1.지친다 그냥 다 (2)
2.자존감 (7)
3.누가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줘 (32)
4.화력이 약해서 여기다가 질문할게 ㅠㅠ (2)
5.삭제 (1)
6.친구가 인스타에 내 얼굴 사진을 올렸어 (8)
7.폰 안 낸 거 신고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7)
8.협박 장인 우리 엄마^^ (4)
9.(난입환영) 모범대학생의 번아웃 (53)
10.진짜 이런걸로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몰랐다 (29)
11.공황장애 (1)
12.자취 설득하는법.... 아니면 조언이라도ㅠ (15)
13.좆같아 (4)
14.바퀴벌레 무서워한다고 정신병자 취급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5)
15.나는 학교 안가는데 교복 입고 오래 (8)
16.부모님이 집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 (31)
17.참다참다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어 (6)
18.자존감 낮게 만들고 가스라이팅했던 8년지기 (10)
19.나지금 너무ㅜ함들어 누가 나 좀 데리고 멀리 가줬으면 좋겠어 (4)
20.교복 입었는데 눈물 나오고 가기가 너무 싫어 (2)
1
이름없음
2020/06/13 02:22:07
ID : SK7vzTWqnPj
0
나는 엄마가 나 초등학교때 합창대회 나갈때 그때 때리고 싶은데 너 치마입어야되니까 못때린다고 했던 것도 기억나고 그것보다 더 어릴때 맞아서 허벅지에 피멍이 들었을 때, 화장실 문 잠그고 엉엉울면서 혼자 약 발랐던것도 생생하게 기억나 엄마가 내 목 졸랐던것도 기억나고 내 얼굴 발로 밟았을때도 기억나고 집에서 내쫓겼던 것도 매일매일 쌍욕하는것도 전부 다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게 내 기억속에 있어 엄마는 그냥 술먹고 일어난 일이라거나 훈육이라고 생각할 지 몰라도 난 60살 70살 먹을 때 까지 이거 기억하면서 살 수도 있어 내가 늙어 죽을때 엄마가 내 목 조른거 기억하면서 죽었으면 좋겠어? 엄마에 대한 기억이 날 죽이려했던 엄마면 좋겠어? 왜 그걸 엄마만 몰라?
2
이름없음
2020/06/13 02:22:59
ID : SK7vzTWqnPj
0
우리엄마 눈물 한 방울 안 흘린다 난 지금까지 엄마없이 살아온건가
3
이름없음
2020/06/13 13:10:32
ID : 6lyE5SLe7s5
0
상실감 크겠다 엄마도 아니다 그거는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게 훨씬 나을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0/06/13 13:12:20
ID : k3u7hs1dzRA
0
성인 되자마자 독립하는 게 나을 듯
5
이름없음
2020/06/13 17:11:34
ID : ClB9eMrusqk
0
그딴게 무슨 엄마야
낳고 키워주면 다 엄마야? 엄마같아야 엄마지ㅋㅋㅋㅋ
책임을 못지면 낳지를 말던가
그렇게 때릴거면 샌드백을 사지 왜 낳았대?
진짜 어이없다ㅜㅜ
6
이름없음
2020/06/25 02:47:25
ID : a4ILhs2oNuk
0
스레주 진짜 지금까지 힘들었겠다.. 드라마처럼 복수는 못해도 나중에 꼭 독립해서 보란듯에 살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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