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면비대칭 너무 심해 (6)
2.성인들한테 물어보고싶어 / 일러스트레이터 질문 (5)
3.동생이 나를 좆밥으로 보는거 같아 (45)
4.목소리 고치는법 아는사람ㅠㅠ (1)
5.엄마 나 사실 음악이 하고 싶었어 (3)
6.가끔 내 장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 (3)
7.ㅡ (1)
8.성격 어떻게 해야 바꿀수 있을까 ㅠㅠ? (12)
9.친구가 내 물통을 잃어버렸는데 물통을 다시 안사줘.. (8)
10.친구관계 조언좀 해주실 분들 없나요? 넘힘들어 미칠꺼같아요 (26)
11.몇년째 숨긴 아픔을 엄마에게 말했는데 너무 후회돼 (13)
12.아빠가 막노동자인데회사에서 돈을 안준데 (1)
13.카톡 친구 오류 (1)
14.나만 친구 없는 것 같아... (11)
15.고등학교 3학년 자퇴 어떻개 생각해요? (16)
16.우리집만 이모양이냐 (2)
17.자기중심적이고 남이 자신에게 맞춰주길 바라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해? (4)
18.스트레스를 많이 줄이는법 (3)
19.미술 때문에 고민이야 (4)
20.동생의 다른 면을 본것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5)
1
이름없음
2020/06/30 22:05:03
ID : V8005Ru01jt
0
난 중2 예고 입시 중이야 중1 1학기 때까지 빵빵 놀다가 정신차려서 여름방학 때부터 그림 그리고 공부 중이야. 그냥 좋아하고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어서 시작했어. 난 사실 중1 1학기 때 담임쌤이 주신 범죄심리에 관한 책을 읽고 너무 재밌고 신기해서 범죄심리학에 관심이 갔고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을 알게 됐어. 정말 하고 싶더라 이만큼 매력적인 직업은 처음 봤거든 가족들에게 말했어 난 솔직히 긍정적인 답변을 원했는데 위험하다고 글 쓰는 작가는 어떠냐고 그냥 그림을 그리라고 회사를 차리라고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 평소에 그런걸 신경 안쓰는데 이상하게 신경 쓰여서 그만뒀어 아무 말 안하시넌 부모님이 반대하신건 처음이었기도 했고 그래 내 주제에 이런 생각에 포기했어. 그 전에도 그런 적 없고 지금도 그런 적 없는데 이상하게 그때만 자존감이 내려갔나봐 그 뒤로 미술을 시작했어 1년 정도 했는데 실력은 늘은거 같지도 않고 선생님은 시간 없다고 하시고 공부는 재미없고 이대로 맞는걸까? 싶고 같이 예고 준비하던 친구는 예고를 가면 꿈이 생길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메이크업 쪽으로 갈아타서 특성화고 준비 중이야 ㅠㅠ 메이크업 학원 다니면서 난 딱히 메이크업에 관심도 없고 그냥 그림 그리는게 좋은데 ㅜ 그러면 안되겠지? 목표가 있어야겠지? 그런거 없고 그냥 그림 그리는게 목표이고 꿈도 없이 그냥 2~3년 돈 벌고 세계 여행 다닌 담에 화방 차리는게 내 꿈인데 ㅜㅜ 부모님이 도와주신다고까지 했는데 이건 안되겠지.....이 생각만 하면 넘 스트레스...하
2
이름없음
2020/07/01 01:08:50
ID : aq3Ru3yLbwq
0
쓸데없는 서론도 너무 길고 무슨 말이 하고싶은 건지 잘 모르겠어.....
그림 그리고 싶고 부모님이 도와주신다고까지 하셨는데 왜 안되겠지야.....?? 미술에 소질이 없는 거 같아서?
3
이름없음
2020/07/01 01:27:18
ID : V8005Ru01jt
0
미안 누가 볼 거라고 생각 못함...맨날 혼자 떠들어성....꿈은 상황에 맞춰서 꾸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나는 여전히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고 그 쪽으로 가고 싶은데 계속하면 언제 그만두지 그만두는게 맞는걸까 나는 아직 어려서 잘 모르니까 사람들이 하라는데로 가면 난 행복할 수 있는걸까 싶더라고 그래서 하소연 좀 했으 미안 ㅠ 다시 읽어보니까 진짜 서론은 길고 답은 없네...지금 위에 쓴 글들도 딱히 답이 있는거 같지는 않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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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CknDxU3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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