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면비대칭 너무 심해 (6)
2.성인들한테 물어보고싶어 / 일러스트레이터 질문 (5)
3.동생이 나를 좆밥으로 보는거 같아 (45)
4.목소리 고치는법 아는사람ㅠㅠ (1)
5.엄마 나 사실 음악이 하고 싶었어 (3)
6.가끔 내 장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 (3)
7.ㅡ (1)
8.성격 어떻게 해야 바꿀수 있을까 ㅠㅠ? (12)
9.친구가 내 물통을 잃어버렸는데 물통을 다시 안사줘.. (8)
10.친구관계 조언좀 해주실 분들 없나요? 넘힘들어 미칠꺼같아요 (26)
11.몇년째 숨긴 아픔을 엄마에게 말했는데 너무 후회돼 (13)
12.아빠가 막노동자인데회사에서 돈을 안준데 (1)
13.카톡 친구 오류 (1)
14.나만 친구 없는 것 같아... (11)
15.고등학교 3학년 자퇴 어떻개 생각해요? (16)
16.우리집만 이모양이냐 (2)
17.자기중심적이고 남이 자신에게 맞춰주길 바라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해? (4)
18.스트레스를 많이 줄이는법 (3)
19.미술 때문에 고민이야 (4)
20.동생의 다른 면을 본것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5)
1
이름없음
2020/07/01 11:40:42
ID : 2MlDy2Gk1eF
0
공부도 적당히 평균정도만 하고 인서울아니어도 걍 내가 가고싶은 학과 딱 정해서 거기갔다 그 쪽으로나 아니면 다른쪽으로 내가 하고싶은일로 취업만 해도 그냥저냥 잘 살아? 굳이 이름있는 회사 이름있는 대학 안가고 이름있는 유명한 사람 안돼도 그냥저냥 잘 먹고살수있을정도로 돈 벌면서 살아?
그리고 나는 장래희망이 일러스트레이터인데 지금 입시미술을 하고있는데 공부도 계속 상위권 유지하다보니 쉴 시간이 없고 하고 싶은 건 많은데 하지를 못하니 너무 힘들어서 좀 적당히하고 덜 해도 되지않을까 싶어서 물어봐 사실 그림을 그렇게 잘 그리는 편이 아니라 게임 일러스트레이터가 될수있을지모르겠다... 내가 3D 그림체도 아니고 2D 캐쥬얼 그림체라...
2
이름없음
2020/07/01 12:25:33
ID : vzXzasrwFeE
0
일러스트레이터는 빠꾸없이 그냥 잘그리면 상관 없음
대학 나오는 이유는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서, 서울이나 유명한 대학이 아무래도 이름값도 있고 잘 가르치거나 유명한 사람들이 있어서..? 가는거고 애매하게 쭉 가면 솔직히 그냥 때려치는게 나을거같음 미안 근데 진짜 요즘 유망주도 많고 애매하게 할거면 안하는게 나음
3
이름없음
2020/07/01 13:02:30
ID : TXy5bxyFdu2
0
잘산다에 기준에 따라 다르지 ~ 무튼 못살진않아 다들 ㅋㅋ
4
이름없음
2020/07/01 13:03:22
ID : 2MlDy2Gk1eF
0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3인 지금까지 포기하지않고 그것만 보고 달려왔는데 그걸 포기하면 대체 무슨 직업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다른 직업을 장래희망으로 삼는다해도 힘든 건 마찬가지겠지?
5
이름없음
2020/07/01 13:08:56
ID : vzXzasrwFeE
0
그렇지...
한번쯤은 고민해봐. 하나만 보고 달리다 넘어지면 힘들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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