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들 때마다 보게 위로 좀 해줘 (2)
2.정신과나 심리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혹시 실례일까..?? (4)
3.자살계획짜기얌!!ㅎㅎ (8)
4.내가 감히 엄마한테 힘들다고 말할 수 있을까? (6)
5.. (1)
6.친구가 집착해 (14)
7.솔직히 이런 친구한태 뭐라고 해야 상처 안 받을까? (14)
8.남친 너무 서운한데 (12)
9.내가 너무 유난인걸까? (11)
10.. (1)
11.정신과 병원 고르는 법좀 도와줘! (5)
12.이주 (58)
13.고시원 어때?? (9)
14.누나가 정병같애 (12)
15.나 회사때려칠까? (25)
16.뭐가 문제인걸까 (2)
17.나 왜이래? (14)
18.눈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3)
19.나 없었으면 행복했을거래 (17)
20.동생이 (5)
1
이름없음
2020/07/14 17:42:46
ID : 0nCmINtjzgj
1
나만 없었으면 아빠랑 둘이 같이 살면서 행복했을거래
듣고 어이없어서 할 말도 까먹었어
2
이름없음
2020/07/14 17:45:22
ID : Ns2si7atz82
0
엥 니네 엄마가 그러신 거야? 낳은 이상 책임은 져야 되는 거 아닌가
되게 무책임하시네ㅎ..
3
이름없음
2020/07/14 17:53:09
ID : 0nCmINtjzgj
0
나 때문에 불행하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사람 앞에서 할 말인가 그게?
4
이름없음
2020/07/14 17:59:11
ID : Ns2si7atz82
0
세상엔 부모 자격 없는 사람들도 참 많은듯... 널 낳은 것도 결국 너희 엄마가 선택한 거고 낳은 이상 책임을 지는 게 맞는 건데
지금 불행하다고 느끼든 어쩌든 너희 엄마 생각은 오로지 너희 엄마 몫이야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 그런 말을 자식 면전에 하는 것도 이해 안 가고.. 남탓하지 말라고 그래ㅅㅂ
5
이름없음
2020/07/14 18:01:12
ID : 0nCmINtjzgj
0
괜히 또 내가 뭐라 말하면 길어지니까 안 하고 속으로 한숨만 하는데 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래 ㅋㅋㅋ 뭐라 하면 존나 극대노 하면서 쳐팰거였으면서
6
이름없음
2020/07/14 18:02:49
ID : 0nCmINtjzgj
0
그래 ㅅㅂ 다 내 탓이지
7
이름없음
2020/07/14 18:03:09
ID : 0nCmINtjzgj
0
존나 가출하고싶다
8
이름없음
2020/07/14 18:05:18
ID : Ns2si7atz82
0
ㅠㅠ힘내.. 빨리 독립할 수 있으면 해
나도 몇년전 탈주했는데 얼굴 안 보고 사니까 좀 살만하다
9
이름없음
2020/07/14 18:08:51
ID : 0nCmINtjzgj
0
오히려 스무살 되면 바로 나가게 할거래 ㅋㅋㅋ 그동안 어떻게 버틸련지
10
이름없음
2020/07/14 18:12:31
ID : txTU2HzQty5
0
힘내...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고 개소리는 오히려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으니까 복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른 일을 열심히 해봐!!
11
이름없음
2020/07/14 18:13:10
ID : 0nCmINtjzgj
0
고마워 ㅋㅋ....노력해볼게
12
이름없음
2020/07/14 22:56:18
ID : 7yZa4NwLhzf
0
열심히 해서 보란듯이 성공한다음에 비웃어줘! 혈연이다 뭐다 개소리하면 다 엿먹으라하고 독립하는거지!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지않고 오히려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서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 힘내!
13
이름없음
2020/07/14 23:11:16
ID : 5XwGpO4KY2o
0
레주야 집안에서 학대가 너무 심하고 네가 너무 힘들어서 못 버티겠으면 쉼터를 알아보는 건 어때? 레주가 너무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
14
이름없음
2020/07/15 00:59:09
ID : O8rs2r82k79
0
너만 없었으면 행복하게 살았다는 말 자체가 폭력이라고 생각해.
15
이름없음
2020/07/15 04:44:12
ID : eZdzSGrgnTX
0
고마워 들으니까 힘 난다
16
이름없음
2020/07/15 04:45:01
ID : eZdzSGrgnTX
0
쉼터까지 갈 상황은 아니라서...더 심해지면 알아보겠지만 당장은 내 장래가 더 걱정이라
17
이름없음
2020/07/15 04:45:43
ID : eZdzSGrgnTX
0
그렇게 말 해줘서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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