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힘들 때마다 보게 위로 좀 해줘 (2)
2.정신과나 심리상담 받아보고 싶은데 혹시 실례일까..?? (4)
3.자살계획짜기얌!!ㅎㅎ (8)
4.내가 감히 엄마한테 힘들다고 말할 수 있을까? (6)
5.. (1)
6.친구가 집착해 (14)
7.솔직히 이런 친구한태 뭐라고 해야 상처 안 받을까? (14)
8.남친 너무 서운한데 (12)
9.내가 너무 유난인걸까? (11)
10.. (1)
11.정신과 병원 고르는 법좀 도와줘! (5)
12.이주 (58)
13.고시원 어때?? (9)
14.누나가 정병같애 (12)
15.나 회사때려칠까? (25)
16.뭐가 문제인걸까 (2)
17.나 왜이래? (14)
18.눈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3)
19.나 없었으면 행복했을거래 (17)
20.동생이 (5)
1
이름없음
2020/07/15 20:40:51
ID : vvgZbeFeLf8
0
일단 난 중2! 처음 입학하고 같은 반 애들끼리 잘 맞아서 총 12명끼리 모여 다녔는데 일단 내 고민에 대상인 친구를 A 라고 할게 그 애는 일단 1학년 중반? 쯤에 ‘ 같은 무리 ‘ B 에스크에 욕을 해서 걸렸었어 그래서 B한테는 사과를 했었던 적이 있어
2
이름없음
2020/07/15 20:42:27
ID : vvgZbeFeLf8
0
그래도 B 는 괜찮다고 해서 같이 다녔고, 우리가 생일 때 항상 서프라이즈 식으로 다 같이 챙겨줬었는데 생일 며칠 전부터 기브 앤 테이크 거리면서 생일 선물 달라고 하고 우리가 학교에서 서프라이즈 해주려고 했는데
3
이름없음
2020/07/15 20:44:19
ID : vvgZbeFeLf8
0
계속 눈치 주고 언제 해줄까 혹시 안 챙겼나? 뭐 이런 느낌으로 눈치보면서 계속 그러고 자기 혼자 삐쳐있으니깐 애들끼리 아 하기싫다 라고 했었거든 그래도 점심 먹고 챙겨주니깐 좋아는하더라고
4
이름없음
2020/07/15 20:46:30
ID : GoGqZdxvg3X
0
잠깐! 너 혹시 고정닉을 쓰고 있나?
5
•__•
2020/07/15 20:48:05
ID : vvgZbeFeLf8
0
1학년 때 얘기는 이쯤까지 하고 2학년이 됐어 같은 반이 배정됐더라고 , 내가 이 얘길 올리게 된 계기는 오늘이야 하 오늘 영어 수행평가 점수가 나왔는데 걔가 100점 만점에 95점을 맞은 거야
6
이름없음
2020/07/15 20:50:16
ID : U1B9a07glDs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0/07/15 20:50:38
ID : vvgZbeFeLf8
0
근데 걔가 자꾸 ‘ 아 너네는 다 100점인데 왜 나만 95점이야? ‘ , ‘ 아 나 95점이야 ‘ 하는 거야 ;; ㅋㅋ 근데 한 번 말하면 상관없고 그냥 우리한테만 말하는 것도 상관 없는데 걔가 쌤한테까지 아 쌤 왜 저 95점이에요? 계속 이러는 거야 한 번도 아니고 그냥 계속 진짜 그 몇 분 사이에 질리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8
이름없음
2020/07/15 20:52:39
ID : vvgZbeFeLf8
0
그래서 애들끼리 눈치보면서 괜찮다고 너 그래도 A 잖아 라고 하면서 위로를 하긴 했는데도 걔가 계속 ‘ 아 왜 95 점이야 ‘ 이러면서 투정 부리는 거야 ㅋㅋㅋㅋㅋ 아 솔직히 다들 똑같은 말 계속 하는 거 싫어하잖아 게다가 계속 화내면서 말하는 거야 하 내가 진짜
9
•__•
2020/07/15 20:52:52
ID : vvgZbeFeLf8
0
응 고정닉 쓰고 있어! ㅎㅎ
10
이름없음
2020/07/15 20:53:01
ID : GoGqZdxvg3X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760045 이 스레의 스레주랑 동일인물인것 같은데 다른 스레에서 같은 닉네임을 쓰면 친목때문에 안됩니다. 이름없음으로 바꿔주세요.
11
이름없음
2020/07/15 20:54:07
ID : vvgZbeFeLf8
0
그래서 걔가 감정?에 예민한 애라서 그런 말까진 안 하려고 했는데 계속 말해서 내가 빡쳐서 ‘ 아 너가 뭔가 잘 못 했겠지, 쌤이 그냥 그 점수를 줬겠어?’ 라고 말하고 그냥 자리를 떴단 말이야
12
이름없음
2020/07/15 20:54:43
ID : vvgZbeFeLf8
0
앗 알았슴당
13
이름없음
2020/07/15 20:57:47
ID : msjijg7xO9B
0
하 나 이거 잘 못 한 건가? 아 뭔가 말이 흐지부지하게 끝난 거 알아 근데 진짜 난 이 친구 성격 조금이라도 바꾸거나 뭔가 변화를 주고 싶거든.. 근데 내가 친구한테 들어보니깐 걔가 6학년 때 자해하고 애들도 별로 안 좋아했다고 하더라고
14
이름없음
2020/07/15 20:59:34
ID : msjijg7xO9B
0
그래서 얘가 감정 같은 거에 예민 한 것도 알겠고 애들이 좀 싫어했던 거 자기도 알아서 자해를 했던 거 같다고 지금은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또 이런 일이 생기면 뭔가 기분 상하지 않게 말하고 샆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도와줘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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