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26 23:46:40 ID : apO9vzTRA7w 0
심지어는 막내가 3살 때 우리를 버리고 간 엄마 얼마 전에 연락처를 알아서 연락을 했어 근데 화가 나더라고 자기 자신을 엄마라고 지칭 하는게.. 그래서 따지고 대들었거든 엄마라는 사람이 내가 2차성장을 하고 성인이 되고 취업을 할 때까지 옆에서 밥이라도 한 번 해준 적 있냐고 나랑 내 동생들 생일 때 엄마 미역국 한 번 안해먹이고 그게 엄마냐고 엄마같은거 없다고 그렇게 따지고 그 후로 연락을 또 안하는데 다이어리 쓰다가 가만히 달력 보고있는데 오늘 엄마 생일이더라구.. 엄마 보고는싶지 근데 너무 원망스럽고 밉고 화나기도한데 그냥 마음이 쓰이기도해서 오늘 15분 밖에 안남았지만 축하해드리는게 맞긴 할까
2 이름없음 2020/07/26 23:49:07 ID : zPilvfPh9a6 0
해드리고 샆으면 해드리는거지. 미워도 엄마니까 저건 그냥 내가 레주같은 상황이 아니라서 할 수 있는 말이야. 레주가 생각하기에 정말 이렇게 밉고 화나는 사람이라도 가족이였다는 기억이 더 강하다면 해드리는 것도 좋지. 그 엄마라는 사람이 좋아해줄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3 이름없음 2020/07/27 00:03:11 ID : p9fO03Bhuso 0
레주 하고 싶은 대로 해 근데 어떤 선택을 했든 그게 레주 선택이였다는 걸 잊지는 마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74레스내 얘기좀 듣고 위로좀 해줄래?ㅠ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4레스나 자신한테 정 떨어진 적 있는 사람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2레스뭔갈 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 때 있어?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4레스쩝쩝거리는거 ㅡㅡ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6레스20대 중후반 여자 롱보드 타는데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8레스차였는데 다시 잡아도 될까?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4레스질투많은 내 성격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7레스그냥 말 할 데도 없고 해서 여기다가 쓸겡..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2레스딱히 말할때도 없어서 여기다 써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3레스» 옛날에 우리 버리고 간 엄마 생신을 축하해드려야 할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7 0
3레스나 전남친 얘긴데 진짜 무서워서 그래 혹시 이거 관련 병아는사람있어??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2레스중학교 다니기 싫다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14레스학교 가기가 너무 싫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2레스예전에 학원&과외 겸임하는 곳에서 ㅅ희롱 당했는데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4레스조용한데 너무 싫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2레스힘들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3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19레스이거 남친이랑 마지막 대환데...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6레스.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
5레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