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배정 (1)
2.나 친구가 없엉 (7)
3.힘들어서 쓰는 글(힘든 사람은 읽지 마) (2)
4.. (8)
5.안녕, 나의 그 시절 (7)
6.무드등 vs 향수 (8)
7.나 춤으로 대학가고 싶은데 혹시 아는 곳 있을까? (2)
8.ㅇ (5)
9.책 제목 알려주라 ㅠㅠㅠ (3)
10.무리끼리 따로 다니는 거 (14)
11.고등학생모여 (4)
12.주변 애들은 다 휴가 가고 가족들이랑 놀러 가는데 (9)
13.온라인 친구에 대해서 뭔가 좀 그래 (5)
14.이제야 내 문제를 찾았어 속시원하다 (2)
15.. (3)
16.자존감높이는 법 (19)
17.어떡해 진짜 (1)
18.ㅇ (1)
19.아빠가 너무 지저분하고 매너 없어 (11)
20.부모가 몸팔거냐고 묻는게 정상이야? (18)
1
수고했어안녕
2020/08/09 12:31:22
ID : slCpdXtbfO4
0
난 고2야. 우리엄마는 말 가리는걸 못해. 내가 공부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나름 하는데, 새벽 4시까지 학원에 있다가 집에 오는데 이렇게 공부 안하고 뭐할거냐고, 몸팔거냐고 물어봐. 다리벌리고 시늉하면서. 근데 아빠는 이걸 보고 아무말도 안해.
2
수고했어안녕
2020/08/09 12:32:10
ID : slCpdXtbfO4
0
아빠가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옆에서 듣고있어도 반응을 안해 이게 당연한거야???
3
수고했어안녕
2020/08/09 12:32:59
ID : slCpdXtbfO4
0
동생이 유튜브를 많이 보면 자위하느라 그렇게 유튜브를 보는거냐고 혼내 이게 정상이야?
4
수고했어안녕
2020/08/09 12:35:05
ID : slCpdXtbfO4
0
우리엄마는 나한테 집안의 암덩어리같은 존재라고 했었어. 그리고 나중에, 사랑한다고 말해달래. 난 엄마를 사랑하지 않아.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암덩어리라고 했던거 기억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런적이 없대
5
이름없음
2020/08/09 12:35:38
ID : ljs008lwldy
0
아니 너도 알잖아 정상 아닌거 그게 어떻게 정상이겠어 성인되면 빨리 집 나와 알바해서 자취해 그런집에서 사는것보단 나아
6
수고했어안녕
2020/08/09 12:42:51
ID : slCpdXtbfO4
0
고마워 사실 그말이 너무 듣고싶었어 고마워....다들 나만 미친년으로 몰아가서 확인받고싶었어 고마워 정말 고마워
7
이름없음
2020/08/09 12:44:16
ID : ljs008lwldy
0
뭔 누가 미친년으로 몰아가 진짜 레주한테는 미안한데 그,, 가족이 좀 비정상인가 싶은데 아니 혹시 기분 나쁘면 말해줘 지울게 그리고 지금까지 수고했어 앞으로는 행복하길 바래 힘들겠지만 힘내고 나중에는 웃으며 만날 수 있길
8
수고했어안녕
2020/08/09 13:06:04
ID : slCpdXtbfO4
0
아냐 전혀 기분 안나빠 오히려 고마워 사랑해 나중에 웃으며 만나길 바랄게
9
이름없음
2020/08/09 14:23:05
ID : 1yHzSHwoJXx
0
독립이 답이다.. 레주 힘내
10
수고했어안녕
2020/08/09 14:26:29
ID : slCpdXtbfO4
0
고마워 레스주:)
11
이름없음
2020/08/09 16:50:24
ID : 3DxSHzRA6kq
0
헐헐.. 몸팔거냐는 건 좀 말넘심같은데... 나도 작년에 저거랑 강도 비슷한 말 들어봤는데 정작 그 말 한 사람은 기억 못하더라..? ㅋㅋ; 그냥 독립만이 답인것같다 우리 같이 힘내 ㅠㅠ
12
이름없음
2020/08/09 18:22:12
ID : p84E5WmL9dv
0
흠 내생각엔 혹시 어릴적에 그쪽일하셨을수도
말하는게 너무 이상한데
13
수고했어안녕
2020/08/09 19:19:47
ID : 2FgZg0oFjup
0
맞아 기억 못해ㅋㅋㄱ화나면 할말 못할말 못가리더라고. 너도 힘내.
차라리 그러면 이해를 할텐데말이야...
14
이름없음
2020/08/10 14:46:00
ID : 02oMpcLe7Bt
0
아마 피해의식, 결혼하면서 누리지 못한 것들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원인이겠지. 그걸 자녀들에게 푸는 혹은 기대를 거는 유형의 부모들이 많아.
15
이름없음
2020/08/10 14:50:33
ID : i9Bzhy6p83B
0
나는 지금이라도 독립해서 알바라도 하면서 사는걸 추천해...내가 스레주 상황을 잘 모르니 정해줄순 없지만 내 친구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따고 대학도 들어가서 지금 전공살려서 세전300받으면서 일하구있다. 자퇴라는게 생각보다 별게 아니더라고. 지금 니가 듣는 폭언들 다 가정폭력이야
16
이름없음
2020/08/11 14:41:15
ID : gjhbzU6rums
0
부모라고 다 하늘같은거 아니구 어른이라고 다 본받아야 되는 사람은 아니야 가족을 싫어할수 있는거지 나도그렇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친구랑 안맞으면 안놀면 되듯 가족이랑 안맞으면 독립해서 나와야돼
17
이름없음
2020/08/11 14:46:53
ID : gjhbzU6rums
0
너 이상한사람 아니고 가족 미워한다고 다 폐륜아 아니야. 정신 똑바로 차리고 독립하자! 나도 좋은 가족밑에서 자란게 아니라 고아로 사는게 낫다싶엌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이런 부모밑에서 바르게 자란 나를 자랑스러워하고 나는 나중에 안저래야지^^하며 살아 레스주도 힘내고 절대 너를 1순위에 놔 니가 행복하면 되는거야 우리모두 화이팅하자!
18
이름없음
2020/08/11 15:15:04
ID : jxWkpVffe3U
0
돌려말하는걸 잘 못해서 그러는데
레주 부모님이 못 배우신 것 같네 특히 엄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1레스반배정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2
0
7레스나 친구가 없엉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2
0
2레스힘들어서 쓰는 글(힘든 사람은 읽지 마)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2
0
8레스.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7레스안녕, 나의 그 시절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8레스무드등 vs 향수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2레스나 춤으로 대학가고 싶은데 혹시 아는 곳 있을까?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5레스ㅇ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3레스책 제목 알려주라 ㅠㅠㅠ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4레스무리끼리 따로 다니는 거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4레스고등학생모여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9레스주변 애들은 다 휴가 가고 가족들이랑 놀러 가는데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5레스온라인 친구에 대해서 뭔가 좀 그래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2레스이제야 내 문제를 찾았어 속시원하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3레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9레스자존감높이는 법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레스어떡해 진짜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레스ㅇ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1레스아빠가 너무 지저분하고 매너 없어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8.11
0
18레스» 부모가 몸팔거냐고 묻는게 정상이야?
227 Hit
고민상담
수고했어안녕
20.08.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