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제 곧 (27)
2.코트 입고 앉을 때 레더들의 선택 (5)
3.. (14)
4.. (4)
5.제발 안 자는 사람 ?? 있어 ???? (6)
6.현활이면서 왜 답 늦게햄 ㅠㅠㅠㅠ (5)
7.급래급해급해 제벌 노트북이 이상해 아무나 도와주세요ㅜㅠㅠ (18)
8.서비스직 판매상담직 모여 자기가 격은 진상얘기하자. (3)
9.얘 나 뭐로보는거야;?진심으로 기분 더러워 (2)
10.Beach랑 bitch랑 발음 아직까지 분간 못하는 썰 (11)
11.택배를 시켰는데 이상한 대로 가 (3)
12.나 감기기운 있는데(대학 면접+논술 관해) (1)
13.학창시절에 갖고 있었던, 갖고있는 로망 써보자 (39)
14.얘들아 너희를 좀 소개해주렴 !!!! (20)
15.스레딕 연령대,성별 (14)
16.. (61)
17.야이씨 큰일났다 (7)
18.. (2)
19.보고싶은 사람 적고 가자 (2)
20.나만 이런가? (15)
난 예뻐져서 남자들한테 관심받고 여자들한테 질투 사는거.. 아님 남자여자 두루두루 잘 지내는 인싸나..
대학가면 여친 생기겠지 -> 여친은 무슨..군대가면 서로 힘들지.. -> 으히힠 대학원 노예생활 랩돌이 으히힠
...내 연애 어디갔어? 청춘은? ㅠㅠㅠㅠ 과거의 멍청한 나 만나면 죽기 직전까지만 쥐어박을거야...
초딩때 웹툰 보면서 운동부(?) 막 학교 중간에 나가고 그런 후리한 로망 있었는데 중학교 들어가면서 운동 시작했는데 개힘들어 시바랑ㅇ 남들 눈엔 빠지고 싶으면 빠지고 그래 보이는데 1도 아니야..
그냥 존나 잘생기고 예뻐서 짝녀랑 주변 여자애들까지 다 꼬시는 희대의 팜므파탈 카사노바..ㅋ 쪽팔려 진자...
첫 눈에 사랑에 빠지기? 얼굴 이런 거 상관 없이 사람이 슬로우모션이라는게 궁금했음... 그리고 학교 옥상으로! 거기서 점심 먹기인데... 옥상 개방한 학교가 있긴 하니? 내가 이룬 매점이란 꿈은 코로나가 수학여행, 축제, 체육대회랑 같이 뺏어감ㅠㅠ 그리고 단짝친구 사귀기랑 미자 때 연애 해보기?
고딩 때 얼마 안되던 대학 생활 로망 중 하나가 빈 시간에 덕질하는 작품 정주행 동아리 가입 마음껏 굿즈랑 옷사기 여행다니기였는데 첫째는 내가 게을러서 둘째는 할만한 동아리가 없어서 셋째 넷째는 성인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는 부모님 눈치와 돈 코로나로 실패함......
그리고 난 대학원생이 되었지
고3때 운전면허따서 챀글고 학교 등교하고 수업도중에 차빼 달라고 전화오면 선생님한테 저 차좀 빼고 오겠습니다 하고 차빼고 다시 반에 들어오는 거랑 얘들이랑 내 차에 태워서 놀러다니는거 하지만 생일이 막바지라서 운전면허 못땀...지금 고쓰리인데 포기...
학교 씹인싸.. 남사친 많고 하나 같이 성격 좋아야 함.
그렇게 티키타카하다가 연애하고 성격 좋은 여사친들이랑 학교생활 재미있게 보내는 거
그 대신 내 뒷말 안 나오고 성격 좋다 소문나야 함
선배들이랑 두루두루 친해져서 싹싹하게 굴고 선생님들한테도 공손해서 나 이뻐해야 함
현실은 남사친 한 명도 없고 여자애들 기싸움 존나 함.. 내가 꿈꾸던 학교생활이 아니야..
좋아하는 애랑 같이 마주 앉아서 수학문제 풀기. 과학 이론이라던지 사회문제라던지...그런거에 대해 깊이 토론하고 생각을 나누는게 너무 하고 싶었어. 근데 사귄애는 다 운동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던 애였네ㅎㅎ
ㅋㅋㅋㅋㅇ 부끄러 잘나가는 애가 내 향수냄새 맡고 좋아서 관심 가져서 썸타는거.. 꼭 나만 봐야 함
난 뭔가 되게 중국영화같은 학교생활을 동경했어ㅋㅋㅋ 흑발반깐츤데레욕데레일진모범생금수저훈남이(내가 써놓고도 양심없다;;) 평범녀인 나를 짝사랑해서 나한테 화내는척하면서 쫒아다니고 방학때 그 남학생의 친구들과 내 친구들과 오토바이도 타고 걔네 별장도 놀러가는 그런거...ㅋㅋㅋㅋㅋㅋ
나의 소녀시대...? ㅋㅋㅋㅋㅋ
난 소꿉친구랑 계속 같은 학교 다니면서 점점 연애로 발전해나가는 망상을 했으나 초등학교 때 전학가서 망ㅋ 소꿉친구는 무슨 기억도 안 나
나는 잘생긴일진이 삥뜯을려고 야!너 일로와! 하는데 내가
뭐야 쟨 ㅋ 이러고 가면 그 일진이 '나한테 그렇게 말한 여자는 니가 첨이야'이렇게 돼서 사귀는거..ㅋㄹㅋㅎㅋㅋㅋㅋ
나만 갑자기 수업 도중에 창문으로 무슨 나쁜 조직같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막 총쏘고 책상 뒤엎고 난동 부릴때 내가 가방에서 권총 두개를 꺼내서 막 스파이처럼 책상 올라타서 반격하고 친구들한테는 존나 시크하게 여긴 내가 할테까 너흰 얼른 도망쳐! 이러고 총격전 버리고 그러고 싶었니..ㅎㅎ 사실 수업하다가 가끔 생각남
음... 로망 중 하나는 역시 옆 반에 잘생긴 반장 아니겠습니까... 걔랑 같은 학원 다니면서 서서히 친해져서 나중에 같이 독서실 가고 밤길 위험하다면서 집에 데려다주고^^ 그리고 길거리에 가로등 하나만 있고 아무도 없을 때 사실 나 너 좋아했어...ㅎㅎ 이런 고백하면서 말이야.. 설레 죽는다...
누군가가 날 ㅈㄴㅈㄴ 좋아하는 거 날 너무 좋아해서 밤에 잠도 못자고 울어야 하는데 잘생겨야 함 막 나 보면 손도 덜덜 떨어야 함 그러다 졸업식 날 편지로 고백받기 근데 그럴 일 없을듯ㅎㅎ
잘생긴 일진이나 깡패한테 걸리는거...... (아 미친 나 뭐야, 변태야? 소설 너무많이 읽었었나봐)
지금 생각하면 이상하긴 한데 창문에서 나무가 보일때 항상 나무에서 나무로 뛰고 그렇게 노는 생각함...막 타잔?이었나 그것처럼
ㅇㄱㄹㅇ
나도 존나 잘생긴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 금수저까지도 안 마란다 그냥 평균정도만 되면 돼 독서실 갔을 때 옆에 앉는 사람마다 힐끗힐끗 쳐다보면 공부할 맛도 나겠다 ㅅㅂ 공부 ㅈㄴ 열심히 해서 돔 많이 벌고 돈많은 카사노바 할래
고딩되면 존나 열심히 공부해서 연대의대 수석입학하고 조기졸업한 다음에 바로 연대 세브란스 병원 취직하는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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