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워내다 (23)
2.너 때문이야 (2)
3.일기 (1)
4.프 프리즘 리 리듬 파라 파라다이스 (3)
5.상상친구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5)
6.🌞햇빛이 눈부신 날에🌞(난입 환영) (32)
7.복슈할끄다... (5)
8.다이어트 기록 일지 (6)
9.당신에게 듣고 싶었던 말, (16)
10.. (1)
11.쌉소리 (22)
12.위성 (5)
13.마지막 필살기는 냥냥펀치🐾 (26)
14.체리 (34)
15.오에점각점서 (37)
16.쉿 나의 작은 아기 고영 (11)
17.문뜩 (10)
18.그냥 보고 싶어서 쓰는 일기 (1)
19.우울할 때 마다 갱신 (78)
20.It's me (9)
1
이름없음
2020/08/18 00:37:03
ID : SIL9eHva3zO
0
마음만은 영원한 17세☆인 내가 쌉소리를 늘어놓는 스레.
얼마나 오래 유지할지는 모르겠다.
난입 ok
2
이름없음
2020/08/18 00:38:07
ID : SIL9eHva3zO
0
한국 탈출 마렵다
전팡훈이랑 전팡훈 변호사 그리고 거기 교인들 쌉소리적어놓은 팜플렛 들고있는 꼬라지보니까 진짜 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0/08/18 00:38:57
ID : SIL9eHva3zO
0
하지만 다른곳가도 쌉소리하는 인간들은 똑같이 있겠지?
그럼 그냥 그나마 언어라도 통하는 한국에 눌러있어야겠다
하지만 한국 탈출 마려운건 팩트다
하.......
4
이름없음
2020/08/18 00:49:00
ID : SIL9eHva3zO
0
의욕을 계속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사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의욕이 어제보다는 올라온 상태이긴 하다.
하지만 목표를 게속 상기시키고 의욕이 떨어지지 않도록 계속 유지시키기 위한 방편이 필요함을 느낀다.
5
이름없음
2020/08/18 00:50:20
ID : SIL9eHva3zO
0
날먹하려고 하지마러라 나 이자식아
공들인만큼 결과물이 나오는 법이다
그리고 이러니저러니해도 과정중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거 너도 알잖아? 그치?
6
이름없음
2020/08/18 00:53:36
ID : SIL9eHva3zO
0
오늘, 아니 어제인가.
어제 잘한 거 하나.
시발새끼가 또 징징거리기 시전하길래
나도 모르게 위로해주다가 정신차려서 연락하지말라고 쳐낸거 존나 잘했다
존나 눈치가 없는 건지 자각이 없는 건지 날 얼마나 물로보길래 또 지랄인가 싶었다
7
이름없음
2020/08/18 00:56:00
ID : SIL9eHva3zO
0
세상에는 씹새끼가 너무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됨.
조금만 빈틈 보여도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와서
자기 입맛대로 굴리려고 개지랄을 해대니까 내가 경계를 안할 수가 없잖아?
똥이 비켜주지 않으니 내가 비켜가야 된다
똥한테 왜 안 비켜주냐고 징징거리는 애들은 평생 징징거리라고 해
8
이름없음
2020/08/18 00:57:56
ID : SIL9eHva3zO
0
잘한 일 하나 더.
내가 모르는 얘기 나누고 있을 때 부끄러워하지 않고 물어봐서 대화에 껴들은거 존나 잘했다.
솔직히 안 물어봐도 유추 가능한 내용이긴 했는데 그래도 사회생활 하기 위해서 일부러 물어봄.
잘했다
9
이름없음
2020/08/18 01:01:33
ID : SIL9eHva3zO
0
잘한거 셋.
읽어볼까 싶은 책이 있었는데 충동구매 하지 않은 거 존나 잘했다.
샀으면 시발 돈아까워했을지도 몰라. 이미 충동구매로 지른 책이 있어서
자제할 수 있었던 것도 있지만, 아무튼 존나 잘했다.
리뷰 꼼꼼하게 써주신 분들께 진짜 매우 감사합니다.
10
이름없음
2020/08/18 01:05:29
ID : SIL9eHva3zO
0
잘한 거 또 뭐가 있을까?
약간 그 사람한테 너무 냉정할뻔 했는데 관심을 갖고 지켜본 거 좀 잘한 거 같다.
물론 그 이상 관심갖거나 과몰입하지 않고 적절하게 쳐낸것도 존나 잘했다.
솔직히 그런 걸로 왜 고민하는지, 그 사람이 왜 그 상황에 놓인 건지 존나 이해 안갔음.
무슨 애도 아니고 아직까지 부모님한테 그런 일로 절절맨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었음.
그 부모도 이상하고 그 사람도 이상하게 보인게 사실이다. 하지만 무례하게 안 굴은거 존나 잘했다.
11
이름없음
2020/08/18 01:09:25
ID : SIL9eHva3zO
0
이렇게 써놓고 보니 내 인성이 얼마나 밑바닥인지 보인다 보여
시발 하지만 자기가 쓰레기인 걸 알아야 조심하고 살지
자기가 쓰레기라는 걸 모르는 인간들은 갱생의 여지가 없자나
그러므로 내 인성은 이 정도면 괜찮은 축에 드는 것. 그러하다.
12
이름없음
2020/08/18 01:16:58
ID : SIL9eHva3zO
0
이번에 책에 돈을 좀 많이 쓰긴 했다
웬만하면 자제하자 쓰더라도 이번 달은 앞으로 3만원 이내까지만 하도록 하자
13
이름없음
2020/08/18 01:22:08
ID : SIL9eHva3zO
0
딴짓 하려고 했는데 딴짓 하는 건 의미가 없다는 걸 깨달아버렸다
시발ㅋㅋㅋㅋㅋㅋ......시발... 알았다고.. 한다고... 하려고 했다고오.......
아........아......으..............
14
이름없음
2020/08/18 01:40:51
ID : SIL9eHva3zO
0
개지랄그만하고 그냥 자자
암것도 안하고 멍하니 뭐하는 짓이냐
그냥 자 임마 자자
푹 자고 일어나면 상쾌한 정신으로 아마 또 쌉소리를 늘어놓겠지
그런다 하더라도 지금은 그냥 자 임마 누워!!!!!!!!
15
이름없음
2020/08/18 01:41:30
ID : SIL9eHva3zO
0
진짜로 자러가겠다 오늘 하루 수고했어
16
이름없음
2020/08/18 14:17:25
ID : JQmtuq1vdBd
0
시발 새기야 내가 무슨 옷을 입든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워보인다고 안덥냐고 하는 새기들 볼때마다 개때리고싶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20/08/18 14:18:03
ID : JQmtuq1vdBd
0
이게 더워보이면 무슨 뭐 어떻게 하라고 벗고 다녀????
좀 말같은 소리좀 해 제발
18
이름없음
2020/08/18 14:19:36
ID : JQmtuq1vdBd
0
내가 너한테 더워보이는거까지 신경써가면서 옷 쳐 입어야 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시발련아
맨살 드러났으면 됐지 아예 벗으라고 해 그따위로 말할거면 그냥 씨발
19
이름없음
2020/08/18 14:27:22
ID : JQmtuq1vdBd
0
누가 더워보인다 소리 할 때마다 내가 이 인간을 열받게 했군 성공이다 하고 외쳐주마
20
이름없음
2020/08/18 14:42:12
ID : JQmtuq1vdBd
0
점심 먹으면서 레스를 싼다
밥먹고 나면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쳐 마셔야겠어
카페인 공급 시켜준다음에 빡작업을 할 것이다.
21
이름없음
2020/08/18 14:45:57
ID : JQmtuq1vdBd
0
구체적인 업무내용 범위 없이 다짜고짜 온갖 일 시키는 새끼들 죽여버리고싶다
계약서 의무화 해라
22
이름없음
2020/08/18 17:10:59
ID : JQmtuq1vdBd
0
오늘 뜻하지 않게 시간을 너무 낭비했다
왜 때문인가 했더니 스레딕을 막 망령처럼 돌아다니고 있어서 였다
그래서 이 일기는 이걸로 끝낸다
뭐라도 좀 해보면 마음을 잡을 수 있을까 싶어서 열어본건데
오히려 스레딕 중독증세가 일어나고 있음.
짧은 시간이었지만 고마웠다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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