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902 이름없음 2025/12/03 20:59:15 ID : BwGk02qY1eL 0
정말 모르겠다 좋아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아닌 또는 그 둘다인 관계 이런 관계는 내게 꽤 많았던것같다 애증이라기에는 또 묘하다 친구로 지내다가도 그들의 싫은 면모는 싫어하고 누군가를 싫어해도 그들의 좋은 면모는 좋아하는 그냥 사람의 깊은 곳을 보게되면 생길 수밖엔 없는 무언가임 난 모르겠다 ㅋㅋ 이런 애매하게 불편한데 재미있는 건
903 이름없음 2025/12/03 21:02:28 ID : BwGk02qY1eL 0
아아.. 공부해야지 과거의 나를 지금의 내가 이기는 거다…
904 이름없음 2025/12/03 21:05:54 ID : BwGk02qY1eL 0
예전에 뭔 sr공부법 실천해본적있었는데 요즘엔암기과목공부량이 적어서 그냥 양치기공부법으로공부하고있다 바로 문제를 ㅈㄴ푸는거다 암기과목은 저거두개 섞어서하면 효율이 개좋았던거같음(실질적공부량이많아져서당연함)
905 이름없음 2025/12/03 21:07:57 ID : BwGk02qY1eL 0
탐구과목은 웹서핑하는것마냥 지엽적인거랑 그 근거까지 서치해가면서 하는것도 ㄱㅊ은거같음 재밌어서 시간빨리감 국수영은안먹힘
906 이름없음 2025/12/04 12:56:48 ID : BwGk02qY1eL 0
두달전쯤만해도 살자하려고 했었는데 요즘엔 난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계속살고싶다 이렇게…
907 이름없음 2025/12/05 01:32:47 ID : BwGk02qY1eL 0
내 최대치를 시험하는 마음으로 하자
908 이름없음 2025/12/05 02:23:13 ID : BwGk02qY1eL 0
과거 현재 미래는 공존한다고도 볼수있는가
909 이름없음 2025/12/05 02:25:41 ID : BwGk02qY1eL 0
요즘엔 너무 행복해서 좋다 과거를 잊었다기보단 그것이 끼치는 영향이 많이 줄은 듯 하다.
910 이름없음 2025/12/05 02:28:18 ID : BwGk02qY1eL 0
그만 자야지 이제 양치하고… 금요일 ㄴㅇㅅ ㅎㅎ
911 이름없음 2025/12/05 10:21:36 ID : BwGk02qY1eL 0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삶이 내게 기회라는 걸 느낀다
912 이름없음 2025/12/05 13:53:50 ID : BwGk02qY1eL 0
딴건모르겟고 암기요소있는과목은 100점받아오고싶다 ㅎㅇㅌ!
913 이름없음 2025/12/05 15:39:18 ID : BwGk02qY1eL 0
스레딕디자인 도트로 바뀌는 꿈을 꿈 되게 현실같았다 현실의 이슈 현실의 잡음들 그런것 다 보기 싫어서 눈앞에서 치워냈다 그리고 그를 그 꿈에서 보았다 뭔가 더이상 내가 말걸수없다고 느꺄졌고 실제로 그럴지도 모른다. 이전 꿈에서 본 골목을 이 꿈에서 다시 봄 근데 이번엔 역사가 있었다 꿈속에서 난 역사에서 역사를 쓰겠다 뭔 이런상상을 하다가 그들을 따라간다 난 내 유년의 높은 담장인지 돌벽인지… 그것을 그들이 오르는 걸 보았다 니들 뭐하냐고 외치려다가 문득 그것이 지금의 내게 그렇게 가파르지 않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오히려 그 벽은 계단 같았다 그리고 깨기직전 꿈에서 폰을 봤는데 꿈에서 깬 직후의 시각이 적혀있었다… 깨어났을때 폰은 내손에 없었음
914 이름없음 2025/12/05 18:27:49 ID : BwGk02qY1eL 0
근데 생각해보면 중력때문에 시공간이 휘고 각자가 각자의 시공간에서 살텐데 인터스텔라처럼 뭐.. 그런거아닌가 상대적인 거?
915 이름없음 2025/12/05 18:32:03 ID : BwGk02qY1eL 0
아맞다 비행기 타는꿈도꿨었다 가족여행가는꿈이었다 제한된 사회와 고도로 발전한 과학의 도시 음 저택을 빌려서 수영장에서 수영도하고 전용비행기에 그 운전수까지 있어서 공중에서 롤코타듯 한바퀴 돌기도 하고 너무 행복했다 진짜 현실같았는데 깨어나니 까먹을뻔했네 그에반해 전반적 분위기는 뭔가 무서웠던것 같음 영화관 근처같은 보랏빛 네온사인들
916 이름없음 2025/12/06 01:17:31 ID : BwGk02qY1eL 0
소리는 감정의 매개체 음악도 말도
917 이름없음 2025/12/06 01:20:33 ID : BwGk02qY1eL 0
너무 졸려서 저녁을 대충먹었는데 공부하려니 또 졸리고 배고프고 해서 집오자마자 초코칩쿠키까먹으면서놀음
918 이름없음 2025/12/06 02:22:45 ID : BwGk02qY1eL 0
노래 크롭기능 필요함 ㅜㅜ 피쳐링 골라듣고싶다
919 이름없음 2025/12/06 21:28:42 ID : BwGk02qY1eL 0
사람 급나누는거 이해안감
920 이름없음 2025/12/06 21:29:42 ID : BwGk02qY1eL 0
오늘 하라는공부는 안하고 오프라인 백토크 개장했다왔음 사람이 모일수록 할말이 많아짐
921 이름없음 2025/12/06 21:35:40 ID : BwGk02qY1eL 0
오느른 행복한하루~~
922 이름없음 2025/12/06 23:54:01 ID : BwGk02qY1eL 0
사랑을 그만하고싶었는데 사람의원동력은 역시 사랑인거가타… ㅜㅜ🖤
923 이름없음 2025/12/07 00:00:28 ID : BwGk02qY1eL 0
집중 ㄹㅈㄷ안됨 몰르게따 내일부터~(시험2틀남음)
924 이름없음 2025/12/07 02:21:34 ID : BwGk02qY1eL 0
가끔 느끼곤한다 내가 이 풍경을 평생 기억할 거라는거를 알 수밖에 없는 감정 사진 한 장에 농축된 하루 울다 지쳐 왼쪽으로 고개를 꺾으니 보이던 도시의 밤과 내가 유치원다닐때 살았던 집 그 안에서 재밌는 꿈을 꾸고 좋은 알림 소리에 깨어났더니 느껴진건 아침 햇살에 바랜 연두색 같은 벽지와 공기 모든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과 뭔가를 먹은후 집에 와 침대에 누운 후 보이는 것은 낮 열두시 주황빛 천장
925 이름없음 2025/12/07 02:37:09 ID : BwGk02qY1eL 0
음 꿈이 있다 모두에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안옴 부조리와 부패는 없어질수있게…
926 이름없음 2025/12/07 14:29:33 ID : BvBcGtAkk5Q 0
지 주제도 모르면서 남들을 깔보면 얼마나 우스워 보이는지 모르는 자들이 있다… 안타깝다…
927 이름없음 2025/12/07 17:40:33 ID : BwGk02qY1eL 0
여기가 고통뿐인 세상이 아니길 바란다 모두를 가두는 새장같은 제도와 관습 한줄기 빛과 소금이 될 법한 게 필요하다 삶의 9 1
928 이름없음 2025/12/07 17:46:54 ID : BwGk02qY1eL 0
이제는 피난처가 된 에어팟을 들고 현실을 막고 예상되는 행복을 켤 때쯤 드는생각 서로 사랑하며 사는 세계를 만들수 없을까 유토피아를 위한 제도는 상상에서만 작동하고 좀 더 아름다운 삶을위해
929 이름없음 2025/12/07 17:59:53 ID : BwGk02qY1eL 0
이 세상에 음악같은 무언가가 더 필요함 진통제 같다
930 이름없음 2025/12/07 18:15:15 ID : BwGk02qY1eL 0
숫자 따위가 내 삶의 성적표같아서 작은 실수에 몇 급간이 바뀌는 형평성 없는 것들 그런 것들에 개의치 않는 다 놓아버린 누군가들이 부러워서 지금도 기도가 막힌듯 괴롭고 심장이 결리는 듯한 기분 평가를 위한 줄세우기 누군가는 메꿔야만 하는 자리
931 이름없음 2025/12/07 18:17:42 ID : BwGk02qY1eL 0
별거 아닌 거로 남들을 죽어라 욕하고 나는 그것또한 누군가 마땅히 있을 수밖에 없는 자리라 생각하며 내가 당한 후 똑같이 남한테 갚듯이 혹은 내가 실행한 후 똑같이 당하듯이 애초에 처음부터 사랑뿐이었다면 상상해보지만 옥시토신의 한계치를 실감할뿐
932 이름없음 2025/12/07 18:26:03 ID : BwGk02qY1eL 0
이런 사회에 적응한 것인지 꺾인 것일지 모르던 사람들 선한 본성을 저버리고 남이 뭐라고 하든 평생 본인이 옳은 듯 살았겠지 그들만의 옥시토신에 꽁꽁 묻혀버린 도덕성 왜 내가 고통받았는지 모르던 때 몇년의 시간이 지나도 거짓말 기대가 밑에 깔린 혐오는 사라지지가 않네 사과 받지 못한 과거의 나 받았다 쳐도 벗어나지 못한 과거들 남이 뭐라든 내 가치는 변하지 않는데 그걸 몰랐던 과거의 내가… 친구가 그러는데 내 레파토리가 항상 비슷하다고 하다 그 원인을 뜯어고쳐야지.. 감정 패턴의 반복을ㅑ
933 이름없음 2025/12/07 22:45:49 ID : BvBcGtAkk5Q 0
왜이렇게 사회는 부조리하지? 왜 당연한걸 못알아먹지? 왜 당연한걸 못받아들이지? 우생학정병있는건가 내가 그래서 내가 뭐 성적과 등급으로 날 보이겠다 이러는건가
934 이름없음 2025/12/08 00:08:14 ID : BwGk02qY1eL 0
헤헤 하건끝나고 길가다가 우연히 같은반 친구봤당ㅎㅎ~~~ 기분 행복하다가 뭣같다가 분노하다가 슬퍼하다가 그냥그렇다가 기쁘다가 좋다가 ㅈㄴ오락가락 친구랑 시험준비잘했냐는말들을 했다 재밌엇당ㅋㅋ 사실 얘랑은 그렇게 오래대화해본거 첨이었는데(..) 재밌는애같당~~
935 이름없음 2025/12/08 00:12:38 ID : BwGk02qY1eL 0
모두의 평등은 곧 노동 유인의 부재 이것이 딜레마인듯 하다… 난 근데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할수있는걸까?ㅜㅜ 인성좋은사람들이 고통받는게 싫음 마약없이 즉시 행복해지는법에대해 고찰해봐야겠다…
936 이름없음 2025/12/08 00:16:47 ID : BwGk02qY1eL 0
근데진지하게 일단나부터 좀 잊히지못한 고통을 승화시키고 남의행복을 논하는게 맞는듯하다
937 이름없음 2025/12/08 00:18:57 ID : BwGk02qY1eL 0
레전드정신병자상태와 레전드이너피스상태가공존함 정병치유를 위해 명상 유튜브에있는것들 몇개 해봤는데 효과는 꽤 있는듯하다 ㅎㅎ… 시간 엄청 빨리가고 내가 자기전에 맨날 겪었던 거여서 익숙했음(………) 내가 잠을못잤던이유 계속명상으로빠져서 ㅅㅂ 암튼 생각하는대로 이뤄진대서 요즘 말조심 하고있었는데 아까 정병터져서어쩔수없엇긔
938 이름없음 2025/12/08 01:51:19 ID : BwGk02qY1eL 0
갑자기 너무 세상에 감사하다! 헤헤헤 행복함ㅎㅎㅎㅎ ㅎㅎ 감사한 마음뿐 이제는 내곁의 친구들에게 항상감사해..
939 이름없음 2025/12/08 12:59:10 ID : BwGk02qY1eL 0
수능 미만잡 내신 수고띠ㅎㅎ ㅋㅋㅋㅋ…
940 이름없음 2025/12/09 05:32:22 ID : BwGk02qY1eL 0
와 피곤해서 9시간자고 지금일어남
941 이름없음 2025/12/09 05:36:20 ID : BwGk02qY1eL 0
바로 1시간반 벼락치기 ㄱㄱ
942 이름없음 2025/12/09 10:41:05 ID : BwGk02qY1eL 0
시험볼때 과호흡올뻔해서 힘들었당 ㅜㅜ~~ 그래도 결과는 괜찮은 거 같음! ㅎㅎ~~..아직 정병치유 덜된듯 ㅜㅜ
943 이름없음 2025/12/09 10:41:33 ID : BwGk02qY1eL 0
너무 행복하다 ㅎㅎㅎ 친구들이너무 좋아서
944 이름없음 2025/12/09 10:48:06 ID : BwGk02qY1eL 0
들을때마다 정병치유되는음악들이있는데 그런걸 만들수 있다는건 너무 대단한거같다…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음악 나도 여러번 구원받았다 정말 여러번 하루종일 그 노래만 반복재생하던 날들 갑자기 프세카 니고 생각남 어쩔수없는 십덕인가봄
945 이름없음 2025/12/09 11:07:22 ID : BwGk02qY1eL 0
헤헤 너무 행복함 ㅎㅎ ♡♡ 오늘도 파이팅! 이거 보시는분들도 힘내세요! ♡
946 이름없음 2025/12/09 13:45:08 ID : BwGk02qY1eL 0
난근데 아무래도 성선설이 맞는거같다… 본질적으로 나쁘기만한 사람이 있을까
947 이름없음 2025/12/09 14:23:18 ID : BwGk02qY1eL 0
수능 끝나고 글을 써야겠다 그리고 기타도 배워봐야겠음 그림도 그려야지~ 토익 토플 공부하고 한능검이랑 컴퓨터자격증 몇개 따고 JLPT도해야지..~~
948 이름없음 2025/12/10 23:19:46 ID : BwGk02qY1eL 0
오ㅋㅋㅋㅋ 조금됨ㅋㅋ 불가능할줄알았는데 날 나쁘게보진않나봄(왠지는몰름) ㅎ헤헤 사실 과거엔 날안조아했던거같은데 예전에 내가 ㅈㄴ착한짓한이후로 인식이 바뀐거같다 사람은뭘까
949 이름없음 2025/12/10 23:21:19 ID : BwGk02qY1eL 0
2025.12.04 Q. 시각 미각 후각 청각을 5년 단위로 포기해야 할 때 순위를 매겨줘 포기순서 후각 미각 청각 시각
950 이름없음 2025/12/10 23:22:04 ID : BwGk02qY1eL 0
2025.12.10. Q. 본인이 종이접기로 접을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종이풍선 근데 지금은 까먹었긴함
951 이름없음 2025/12/10 23:27:04 ID : BwGk02qY1eL 0
이스레도 다안쓸줄알았는데 이제 50레스 남음 헉…
952 이름없음 2025/12/10 23:28:16 ID : BwGk02qY1eL 0
응모르겠고 27수능에 모든걸 갖다박겠음 4학종 2논술(씹상향) 정도 지르고 정시파이터입갤합니다
953 이름없음 2025/12/10 23:29:29 ID : BwGk02qY1eL 0
오늘은 안옴 ㅎㅎ~~
954 이름없음 2025/12/11 01:22:08 ID : BwGk02qY1eL 0
지식도 예전에는 사치재였던게아닐까
955 이름없음 2025/12/11 04:08:35 ID : BwGk02qY1eL 0
돈 얘기보다 사랑얘기와 철학적인 얘기가 더 좋음 돈은 다른 것들을 위한 수단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지만 그 목표한 것보다는 덜 중요할수밖에 없지않나 서로를 사랑 하자… 지금 당장도 할수있는것
956 이름없음 2025/12/11 04:12:31 ID : BwGk02qY1eL 0
좋은 걸 보고 좋은걸 먹고 좋은생각을 하는것… 트위터지우고 쇼츠 릴스 끊고 커뮤눈팅끊고 젠더세대갈등이나 세계의음모도 관심갖지않고 음악도 내가 선별한것만듣고 가공식품 덜먹고 그러고살고있다 요즘에
957 이름없음 2025/12/11 04:14:22 ID : BwGk02qY1eL 0
스레딕은 커뮤가 아니냐?하면 할말이없지만 솔직히 여기서도 일기판 내스레랑 재밌게보는 대여섯개정도 빼면 딴건 안본다 디지털디톡스를위해..
958 이름없음 2025/12/11 04:20:19 ID : BwGk02qY1eL 0
신은 믿지 않아도 내 자신은 믿음 솔직히 믿고 싶기에 믿는 이미 믿어버려서 관성적으로 믿는 좋아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그런 종류의 신앙도 많은듯하다
959 이름없음 2025/12/11 04:50:13 ID : BwGk02qY1eL 0
음악은 진짜 대단함 심장에서부터 전율이 돋게 해서 사람을 치료하는것 같은 수준임
960 이름없음 2025/12/11 19:36:34 ID : BwGk02qY1eL 0
2025.12.11 Q. 요즘 많이 보는 유튜브 컨텐츠가 있다면? 정신건강에대해서 그리고 음악얘기
961 이름없음 2025/12/11 19:38:37 ID : BwGk02qY1eL 0
솔직히 댓글실명제 활성화 필요함 무분별하며 병신같은 차별적이고 한심한발언을 아무런 죄책감없이 지껄이노 ㅉㅉ 나같으면그렇게안살음
962 이름없음 2025/12/12 07:43:30 ID : BwGk02qY1eL 0
존나졸리고 평생자고싶음
963 이름없음 2025/12/12 07:43:58 ID : BwGk02qY1eL 0
머릿속에서 살자하는영상만존나리플레이되는데
964 이름없음 2025/12/12 10:28:59 ID : BvBcGtAkk5Q 0
학교에있다보니기분너무좋고 행보카네여ㅋㅋㅋㅎㅎㅎㅎㅎㅎ
965 이름없음 2025/12/12 10:33:18 ID : BvBcGtAkk5Q 0
멈출 줄 모르던 신호등도 점멸할 때… 무수한 별빛이 내 심장에 박힐듯 반짝였다 하늘에 별이 그렇게나 많은줄 몰랐는데
966 이름없음 2025/12/12 17:13:50 ID : BwGk02qY1eL 0
헤헤~~기분짱조음ㅋㅋㅋ친구들봐서~~
967 이름없음 2025/12/12 19:59:52 ID : 5aoGpWnSIIK 0
사람을 사랑해도 믿지못해
968 이름없음 2025/12/12 21:39:44 ID : 5aoGpWnSIIK 0
맞다오늘 유체이탈하는꿈을꿨당👻 다시들어갈때 구겨진 비닐속에 들어가는기분이었는데 대충 모양맞추고 눈뜨니깐 다시 움직여짐~~
969 이름없음 2025/12/12 22:50:06 ID : 5aoGpWnSIIK 0
내 정병트리거에대해 생각해봤는데 신뢰 박살내는거? 조짐이 보이면 역겨운 감정이 올라옴과 동시에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옴 처음부터안믿었으면 해당사항아님 그리고 남이 날 평가하는거 이건 이제 정병까진 아니고 에휴 정도로 넘어감 왜냐하면 지들멋대로 날평가하다가 어떤이윤지몰라도 갑자기 다시 잘해주는경우가 많아서 비웃김 얼탱이X 그리고 그냥 내기준 억울하면 너무 기분이 슬픔 어떻게하죠~~
970 이름없음 2025/12/12 22:51:14 ID : BwGk02qY1eL 0
정병존나 옴 억울함에대한 정병은 어디서 기인한건지 모르겠음
971 이름없음 2025/12/12 22:56:00 ID : BwGk02qY1eL 0
ㅠㅠㅠㅠ 대체 남의신뢰를 개박살내놓을만한 짓거리를 해놓곤 왜 니 친구한테 용서를 바란거지? 난 이제 니 전친구이자 내친구를 이해할수 있게되었다 뭐? 내가아는건 니친구도 알고있다고? 정작 니가 믿던 그 친구한텐 손절당했다며 그러니깐 니가 양측에서 손절 당하는 거야 정작난 걜 손절깐 친구도 내친구도 믿지못해 연애에 미친것들
972 이름없음 2025/12/12 23:02:44 ID : BwGk02qY1eL 0
정작 신기한건 나는 그렇게말한 그친구가 바뀌는걸 바라는 게 아니어서 이런 서운함을 언급조차 하지않았다는거다 난 그러면 뭘원하는거지? 난 근데 그친구가 더 욕쳐먹고 상처받는걸 원하는게 아니다……… 처음부터 그딴 행동은 하지않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않는걸 원했어 그래서 이후에 뭘해봤자 변하는건 없다 모든 애들과 이런관계라니 으으으씨발
973 이름없음 2025/12/12 23:03:53 ID : BwGk02qY1eL 0
나는 그의 모습에서 나의 일부를 본 게 아닐까… 왜냐면 그와 나는 정말 닮았어서…
974 이름없음 2025/12/12 23:09:05 ID : BwGk02qY1eL 0
내 뇌는 구간 반복 불행 포르노 밤마다 기분은 방바닥으로 내리박히고 누워서 눈물만 여우비처럼
975 이름없음 2025/12/12 23:14:36 ID : BwGk02qY1eL 0
음… 감정적으로쓴건 나중에 다 수정하는편임 미래의 나나 딴사람이읽었을때 기분안나쁘게
976 이름없음 2025/12/12 23:15:50 ID : BwGk02qY1eL 0
내 멋대로 욕박고싶어도 그친구의 성격을 생긱하면 쉽사리 그러지 못하겠다…
977 이름없음 2025/12/12 23:20:41 ID : BwGk02qY1eL 0
뭣 같다 씻어야징~~~
978 이름없음 2025/12/13 00:27:28 ID : BwGk02qY1eL 0
남들이 기꺼이 해주지 않는건 내가해야지… 나를 내가 믿고 나를 내가 사랑하고 남들을 싫어하는 대신 그들을 이해하고 왜냐면 나라도 그랬을테니 와 근데 악질적인 몇몇들은 진짜 너무 싫음 겉으론 좋게좋게 지내도 역겨움
979 이름없음 2025/12/13 01:30:43 ID : BwGk02qY1eL 0
내 트리거를 좀 정리해보기로함 싹다존나쎈걸로 유딩때 억까 초딩때 억까 중123때억까 고1때억까 시발 내 타코야키ㅗㅗ 짝사랑 사랑 전부 망 연애할때도 쳐좆같았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관념들을 남들이 지멋대로 예의없이 깨부수는것 ㅈㄴ 바로잡고싶어짐 외모&성적정병의 시초가되는 누구 내가 남을 믿는만큼 남이날 믿지않는것 내 호불호에 관해 말얹고 시비거는거
980 이름없음 2025/12/13 09:13:16 ID : BwGk02qY1eL 0
학원같은데서 탈출하는꿈을꿈~ 그리고 어떤남자애랑 밥먹는 꿈을꿨다 머지..~~ㅎㅎ 그리고 엄청 신비로운 꿈을꿨는데..ㅜㅜ 연보라색 행성같은 느낌이었다 이뻤는데 분위기는 좀 무서웠음 내가 행성이나 항성중력 이용해서 항성계 왔다갔다 하는꿈이었다
981 이름없음 2025/12/13 10:56:29 ID : BvBcGtAkk5Q 0
집들려서 프린트가져가고 하건가야징 충전기도사야함
982 이름없음 2025/12/13 13:05:13 ID : BwGk02qY1eL 0
지금의 내가 과거의 상대를 용서해도 과거의 내가 과거의 상대를 용서할수 없을때
983 이름없음 2025/12/13 15:25:46 ID : BwGk02qY1eL 0
현란한 혀뿐인 혁명가~~
984 이름없음 2025/12/13 15:31:33 ID : BwGk02qY1eL 0
암것도 하기시로ㅜ~~
985 이름없음 2025/12/13 19:18:08 ID : BwGk02qY1eL 0
난 왜케 내기준 옳지 못한거를 보면 화나는걸 참을수가 없지?? 내가 보복을 당할지언정 그들의 틀린 논리체계를 고쳐주고 싶다 반박을 안받는건 아닌데 그냥 시류에 편승한 보편성을 들이미는 거라던가 이미 지들만의 무언가를 형성해둔 상태에서 그러는 게 싫다
986 이름없음 2025/12/13 19:22:25 ID : BwGk02qY1eL 0
세상과 타협하고 싶지않은게 문제인듯하다 귀찮은 게 싫어서 또는 욕먹는게 싫어서 남들은 똥을 피한다는듯 말 얹지 않더라도 오지랖일지 모르지만 그들을 교화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긴다 아니면 그것을 명분삼아 그들을 욕하고 싶은 것일까
987 이름없음 2025/12/13 19:25:41 ID : BwGk02qY1eL 0
나의 기준을 없애고 그들의 썩어버린 마인드까지도 용서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일까 내 이상적인 세상을 향한 의지는 때로는 무수한 양 속에 무력해진다 내가 남들이 공부못하는걸 까는게아니라 내가 좀만 생각해도 도달할수 있는건데도 집단의 말에 선동되어서 같은 의견을 외치는건 너무…너무
988 이름없음 2025/12/13 19:28:17 ID : BwGk02qY1eL 0
내 기준이 너무 높은 것일까? 모두가 서로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아끼는 세상 불가능할까 남이 남을 뭣 같은 이유로 싫어할때 그들의 마인드를 고치고 싶어하는 나의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이 문제인가…
989 이름없음 2025/12/13 19:53:29 ID : BwGk02qY1eL 0
동생한테 울면서 토론을시도했는데 동생과엄마는 그런건 한번도 생각해본적없고 애초에 모두가 모두를사랑하는건 자원이 한정적인 지구에선 불가능하기때문에 나보고 공부나하라고하심 ㅜㅜ 어떻게 해야할까~~ 근데 저게 가장 맞는말같다는게 슬프다… 공리주의까지 들이밀어 말해봤는데 그건 전체주의 사상이라는 말이나 듣고..ㅜㅜㅜ.. 근데 그건 애초에 타인의 불행을 전제하는건데 아예다르지..
990 이름없음 2025/12/13 19:58:10 ID : BwGk02qY1eL 0
이 한정된 자원과 한정된 가치의 사회에선 모두가 모두를 사랑하는게 불가능하다니.. 동생이 그랫는데 모두가 모두를 사랑하면 일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고 했음…… 그런데도 왜 난 남들의 짜침을 왜이리 극도로 싫어할까…
991 이름없음 2025/12/13 19:59:43 ID : BwGk02qY1eL 0
근데이건 내 사주가 신강한편이라 그런건가 대체 어디에서 온 성격인거지 ㅜㅜ~~~
992 이름없음 2025/12/13 20:01:50 ID : BwGk02qY1eL 0
모르겠다… 난 그들의 마인드를 싫어할뿐 그들까지 고통스럽게 만들고자 하는거는 아닌데… ㅜㅜ 아닌가.. 모르겠다 오히려 이상을 향한 내 일시적 분노가 문제인걸까? 왜 사회의 분노가 옳지 못한 곳으로 흐르는걸 관망하고만 있어야 하지? 왜? 그냥 내가 걔넬 싫어하는걸 정당화하고 싶어하는건가?
993 이름없음 2025/12/13 20:04:31 ID : BwGk02qY1eL 0
아니 이런성격이 정병의 4할은 먹고들어가는듯
994 이름없음 2025/12/13 20:06:47 ID : BwGk02qY1eL 0
모르겠다 그들을 착하다 믿었던 배신감인지 옳고그름에 대한 문제인지 내 이상을 향한 고집이 문제인지 난 알수 없다 곧이어 그들에게 미안하다… 아… 그들도 그렇게 태어나고싶지 않았겟지?ㅜㅜ 어쩔수 없는 모순속에서…
995 이름없음 2025/12/13 20:16:00 ID : BwGk02qY1eL 0
동생과 또대화했는데 동생이 자기는 싫은애들은 걍 ㅈㄴ 싫어한다고한다 그리고 내가 걔네가 불쌍하고 조금은 미안하다고 하니깐 그러면 사과하라고 했는데 난 솔직히 내가 옳은말을 한다 생각해서 그건싫다고 했더니 그건 진정으로 미안한게 아니라고했당.. 동생이 너무귀여미야 ㅜㅜ
996 이름없음 2025/12/13 20:18:39 ID : BwGk02qY1eL 0
근데 이런분노가 약간 1-2년주기로 반복되는거같다는걸 느낌 내가 오히려 그들의 사상을 존중하지 못한 것일까? 근데 그 사상이 이해도 안가고 남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것을 방치하는건 옳은가?
997 이름없음 2025/12/13 20:25:35 ID : BwGk02qY1eL 0
동생이 지피티한테 물어보래서 물어봤는데 내생각보다 더 좋은 답변이 나와서 놀랐다…
동생이 지피티한테 물어보래서 물어봤는데 내생각보다 더 좋은 답변이 나와서 놀랐다…
동생이 지피티한테 물어보래서 물어봤는데 내생각보다 더 좋은 답변이 나와서 놀랐다…
동생이 지피티한테 물어보래서 물어봤는데 내생각보다 더 좋은 답변이 나와서 놀랐다…
998 이름없음 2025/12/13 21:25:22 ID : BwGk02qY1eL 0
내 분노가 나를 구성하는 것들을 남이 존중하지 못함(또는 그렇게 느낌)에서 나온다는 걸 느꼈다… 근데 타인을 내가 맘대로 할수 없다는것또한 느낌 내가 분노했던 모든 대상들도 그랬을까? 이제야 좀 살 것 같기도 하다
999 이름없음 2025/12/13 23:06:21 ID : BwGk02qY1eL 0
연민과 번민의 한끗차이
1000 이름없음 2025/12/13 23:56:27 ID : BwGk02qY1e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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