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802 이름없음 2025/11/23 16:35:05 ID : BwGk02qY1eL 0
응 모르겠고 통사통과 복습 드가야할지 고민중.. 열심히나하자
803 이름없음 2025/11/23 16:41:53 ID : BwGk02qY1eL 0
모래시계 형태 피라미드 만들기
804 이름없음 2025/11/23 17:17:34 ID : BwGk02qY1eL 0
다음 세상엔 더 나은 세상에서 태어나자 난 행복해
805 이름없음 2025/11/23 17:21:33 ID : BwGk02qY1eL 0
찾았다
806 이름없음 2025/11/23 17:50:32 ID : BwGk02qY1eL 0
이번에 새로나온 앨범듣는데 ㅈㄴ내취향임이게
807 이름없음 2025/11/23 17:52:33 ID : BwGk02qY1eL 0
난 할말은 해야한다고 보는주의라서 사회비판적가사가 좋음 이지리스닝 노래도 있으면 이런것도 있어야지
808 이름없음 2025/11/23 22:58:36 ID : a7cK0pRyLao 0
아니 이거 약간 덕질대상찾는거마냥 곡을 내림받음 ㅈㄴ좋네 ㅈㄴㅈㄴㅈㄴㅈㄴ
809 이름없음 2025/11/23 23:02:14 ID : a7cK0pRyLao 0
앨범돌리고 다른느좋노래찾아들으면서 수학함 ㅅㅂ 1시간동안 6문제풀었음 실화인가 노래안들으면서 풀면 몇문제푸는지 해봄
810 이름없음 2025/11/23 23:45:21 ID : a7cK0pRyLao 0
35분동안 5문제풀음 이게뭐긔?
811 이름없음 2025/11/24 00:32:06 ID : a7cK0pRyLao 0
버릴생각하니깐 뭐 매몰비용 생각도 안들고 속시원함그저run
812 이름없음 2025/11/24 03:06:39 ID : BwGk02qY1eL 0
발성이 지문인듯한 독특한음색이 정말좋다… 근데 듣다보면 비슷해도 다 달라서 구분됨
813 이름없음 2025/11/24 16:48:17 ID : BwGk02qY1eL 0
와 ㅅㅂ 낮잠자다거 ㄹㅈㄷ악몽꿈 1시간50분 잤는데 ㅅㅂ 제발 한 일주일넘게 너무무서웠다 꿈분량이 일주일이 넘어감 대충 전쟁꿈 그뒤로 너무졸린데 꿈꾸는게 더싫어서 깬게 이거 애국할게요 아직도 정신이안차려짐 뭐지?
814 이름없음 2025/11/24 16:54:25 ID : BwGk02qY1eL 0
ㅇㅈㄹ인 악몽꿔본거는 2년만인데 너무피곤해서 그랬나너무무서웠는데 어디말하기도그래서 일기판에 풀어봄
815 이름없음 2025/11/24 17:04:49 ID : BwGk02qY1eL 0
더 공포는 아직도 개졸리다는거임
816 이름없음 2025/11/24 17:34:27 ID : BwGk02qY1eL 0
여자의 식욕이 남자의 성욕이다? 이 말 웃김 안배고프다고 걍 때우는애들 널렸는데
817 이름없음 2025/11/24 20:01:54 ID : u1g7s79ipgk 0
검사받아야할거있음기억해야하긔
818 이름없음 2025/11/24 20:14:38 ID : u1g7s79ipgk 0
집가고싶노(학교가좋다는뜼)
819 이름없음 2025/11/25 00:09:42 ID : BwGk02qY1eL 0
솔직히난 3-4일넘게 밤새거나 1시간자가면서 공부하는애들 존경스러움 내가 따라잡을 체력과 근성이 아닌듯해서 한두명은 불안해서 못잔다고하네 밤샘1일차는 머리아픈데 그다음부턴 할만하다는 후기도들음 그래도 나만의페이스를 맞추는게 중요한거같당 난 3시간이상 못자면 수면패턴자체가 꼬임 음… 열심히하장
820 이름없음 2025/11/25 02:09:22 ID : BwGk02qY1eL 0
유튜브 광고3개씩넣는건 뭐하자는거냐
821 이름없음 2025/11/25 10:16:58 ID : BvBcGtAkk5Q 0
어제 낮잠2시간 잠3시간잠 ㄹㅈㄷ
822 이름없음 2025/11/25 15:34:05 ID : 7805SFeE3xA 0
이..이게머지? 하나님께 감사하지만 동시에 내 심장은 또다시 아파와 난 혼자를 좋아하는듯 해도… 정작 내게 필요한건 타인이 만든 음악과 타인과의 편안한 대화 그뿐이었는데 너무 힘들다
823 이름없음 2025/11/25 18:03:01 ID : 7805SFeE3xA 0
아니 학교끝나자마자 긴장풀려서 2시간 낮잠잠 아니 1시간자다가중간에 엄마가 깨워서 아빠다리하고있다가 잠깐 이마를 이불속에 처박고 있으려했는데 그대로 1시간더지남 심장은이제 아프지않다
824 이름없음 2025/11/26 15:30:51 ID : BwGk02qY1eL 0
지들만의 잣대 지들에게 후하게 가져다 대고 비교하지만 남들에겐 그렇지 못해 자신들의 옳음 또는 정답지같은 취향을 권하고 본인들만 옳고 물론 지들 눈엔 그렇겠지 하지만 내 잣대에선 다르겠지 지들에게 좋은 걸 들으면 나는 음잘알이 되지만 지들에게 병신 감성노래 같은걸 들으면 동시에 난 음알못ㅋㅋㅋㅋㅋㅋ 고작 노래따위로 사람을 평가하다니
825 이름없음 2025/11/26 15:43:38 ID : BwGk02qY1eL 0
수면부족으로 예민충된거같은데 밖에서 티 안내니깐 풍선효과로 여기서 ㅈㄹ 을 좀 함
826 이름없음 2025/11/26 15:44:26 ID : BwGk02qY1eL 0
ㅎㅎ 오늘은 정말 행보칸 하루~~
827 이름없음 2025/11/26 16:02:36 ID : BwGk02qY1eL 0
고소공포증이 있는 내게 몇년 전 네가 말했지 너는 용기가 없어
828 이름없음 2025/11/26 16:28:48 ID : BwGk02qY1eL 0
슈뢰딩거의 음악취향 자기가 잘났다는 생각에 남 무시는 기본으로 깔고가다가 지가 좋아하는거 듣는거 알게되면 바로 태세 전환 ㅋㅋ 음..~~ 정말뭘까
829 이름없음 2025/11/26 17:03:25 ID : BwGk02qY1eL 0
목소리톤만들어도 감탄나오네 진심 피쳐링된 30초만 듣고 누군지 궁금해져서 좋아하게됨
830 이름없음 2025/11/26 17:11:46 ID : BwGk02qY1eL 0
나는 허세충들의 여자 돈 자랑보다 삶과 사회현실에 대한 고찰이 좋음 솔직히 남이 자랑하는걸 내가 왜들어주고 있어야하지 대체 무얼 위해
831 이름없음 2025/11/26 17:21:38 ID : BwGk02qY1eL 0
집에서 혼자 음악을 듣는것… 이정도의 행복이 있을까
832 이름없음 2025/11/26 17:25:04 ID : BwGk02qY1eL 0
오늘의 돈굳히기 중고책 주워옴(ㅋㅋㅋㅋ)
833 이름없음 2025/11/26 17:28:35 ID : BwGk02qY1eL 0
아니 피쳐링으로 몇몇노래를 찢어놓고선 본인앨범은 못띄운 그런사람들 좀 슬픔 더들려줘 더줘 ㅅㅂ
834 이름없음 2025/11/26 17:57:50 ID : BwGk02qY1eL 0
와 그냥 내가 듣는노래를 보여줬을뿐인데도 그걸 평가한다니 난 그런 부류가 너무 싫음 내가 조용히 좋아하는거에 훈수 두는 거
835 이름없음 2025/11/26 18:12:15 ID : BwGk02qY1eL 0
내 친구들이 넘조타 ㅎㅎㅎㅎ헤헤
836 이름없음 2025/11/26 18:35:34 ID : BwGk02qY1eL 0
난 에너지음료가 안받나봄 몇번 먹으니깐 쓰러질거같네 앉아 있는데도? 음
837 이름없음 2025/11/26 19:04:21 ID : BwGk02qY1eL 0
사는 이유가 없기에 삶에 의미를 붙일 수 있다는 말을 봄 좋은거같다
838 이름없음 2025/11/26 19:14:22 ID : BwGk02qY1eL 1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가 있는건지 아니면 계절을 노래에 녹이는것인지
839 이름없음 2025/11/26 19:38:24 ID : BwGk02qY1eL 0
난 내멋대로 타인을 타인의 최대치로 가정하는듯 하다 그자체로 이해할수 있을까
840 이름없음 2025/11/26 20:47:39 ID : BwGk02qY1eL 0
3일을 내리 밤새도 죽지는않으니 내 몸상태를 걱정하지말자 그냥 피곤하다고 쉬는거에 이유를 가져다붙인것 아닐까
841 이름없음 2025/11/26 21:19:57 ID : BwGk02qY1eL 0
오늘의 감사할점ㅎㅎ~~ 친구들이랑 재밌게 대화를했당 보건실가서 좋아하는친구봤당 친구데려다줌그래서 너무웃겼다역시 친구들이넘 조았긔
842 이름없음 2025/11/26 21:22:07 ID : BwGk02qY1eL 0
주식은 뭘까 퍼센테이지 한자릿수에 몇백 또는 몇천이 왔다갔다 어렵다 ㅜㅜ 주변에 엔비디아투자한 애 있었는데 부럽긔
843 이름없음 2025/11/27 00:43:52 ID : BwGk02qY1eL 0
라임의 구조를 느끼는게 너무 재밌음 발음할때마다 딱딱 맞는게 너무 신기하지않나? 마치 퍼즐 같아 저 단어로 저렇게 한다고?라는 생각이 들게되는… 정확하게 하지 않아도 플로우로 짜맞추는거 볼때면 너무 신기함 근데 난 가사를 많이보는편이라… 느끼기위해 자동으로 여러번듣게된다 자기 할말하면서 저게 다 맞아들어가는 걸 들을때면 내가 뭘들은거지 싶어지기도함 너무좋아서 스테레오타입적인 랩을 좋아하는것 같음 허세 여자자랑 돈자랑 욕도 별로 없는 그런거 난 남의자랑 듣고있는건 별로
844 이름없음 2025/11/27 01:54:57 ID : BwGk02qY1eL 0
2시반전엔 자야징~~
845 이름없음 2025/11/27 02:35:21 ID : BwGk02qY1eL 0
사람들은 타인을 이차원적 또는 단편적으로만 보고싶어하는 경향이 있는듯함 나도 벗어날 수 없겠지만
846 이름없음 2025/11/27 03:39:21 ID : BwGk02qY1eL 0
응못자ㅋㅋ
847 이름없음 2025/11/27 03:44:23 ID : BwGk02qY1eL 0
기말 대충 2주하고 좀 덜 남음 ㅅㅂ
848 이름없음 2025/11/27 11:15:44 ID : ta5PfWklfO1 0
와 진짜 확실히 어떤부류인지 알거같아서 웃김 생각보다 더 짜치게 굴고
849 이름없음 2025/11/27 11:33:38 ID : BvBcGtAkk5Q 0
질소 100% 고통 없이
850 이름없음 2025/11/27 11:35:48 ID : BvBcGtAkk5Q 0
수면은 일종의 죽음과 같다고 생각함 내가 없이 굴러가는 세상 인지할 수 없고 교류 불가능한
851 이름없음 2025/11/27 11:37:42 ID : BvBcGtAkk5Q 0
다리의 난간이 삶의 철창
852 이름없음 2025/11/27 16:48:23 ID : BwGk02qY1eL 0
노래를 들을 청력이 있어 감사한 하루 웃을수 있어 감사하다 대화할수 있는 사람들이있어 감사하다 어떤 음악은 나를 잊고있던 기억 저편으로 보내주기도하고… 현재를 느낄수 있게끔 해주기도한다
853 이름없음 2025/11/27 17:35:41 ID : BwGk02qY1eL 0
남이 날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판단할수가 없다 센서가 고장이 난듯이 오작동 하는지 여부도 몰라 난 피곤해서인지 원래 이래서인지
854 이름없음 2025/11/27 17:41:18 ID : BwGk02qY1eL 0
낙엽이 꽃비 같아
855 이름없음 2025/11/27 18:01:14 ID : BwGk02qY1eL 0
정병이 왔다가 갔다가함 ㅅㅂ
856 이름없음 2025/11/28 10:29:12 ID : BvBcGtAkk5Q 0
집가고싶다(학교가좋다는뜻ㅅㅂ)
857 이름없음 2025/11/28 10:29:29 ID : BvBcGtAkk5Q 0
걍존나 제목값하는중 집보내줘
858 이름없음 2025/11/28 17:03:57 ID : BwGk02qY1eL 0
염세적으로 바라본 세상을 듣는것보다는 희망적이고 아름다운것을 듣는 더 좋아함 왜냐하면 당연한 것을 말하는 것보단 이상을 외치는편이 더 낭만적인거같다
859 이름없음 2025/11/28 17:05:57 ID : BwGk02qY1eL 0
전자음이 너무 좋음 설레는 느낌 노스텔직하기도 하고
860 이름없음 2025/11/28 20:02:35 ID : 2oGlcpTO5Rx 0
학교에서 그지랄 하고싶나 ㅈㄴ 짜치는데 왜 너만 모르니 아는사람도 아니면서 그런 욕망이 드는건가 이해가 안간다ㅉ
861 이름없음 2025/11/29 00:18:10 ID : BwGk02qY1eL 0
심지어 얘네는 착한축에 드는 조용한 애들이었음 시발 끔찍해 나머지는 얼마나 심할까
862 이름없음 2025/11/29 01:02:59 ID : BwGk02qY1eL 0
오늘의감사할점 하늘에서 별을 엄청 많이봤다 10개넘게 ㅎㅎ 친구들이랑 좀더 친해진거같다~~ 웃긴얘기를 들었고 기분이 좋았당 너무 예상못한 얘기들을 듣고옴 예를들면 지남사친이 자다가 방귀뀌어서 공수치온다던가 아무튼 ㅈㄴ웃김
863 이름없음 2025/11/29 01:09:19 ID : BwGk02qY1eL 0
존재 자체만으로 후광이 비추고 반짝여서 쳐다보기조차 어딘가 부끄러운사람이 있었는데… 나와 달리 어딘가 정적이며 계산된 듯한 신중한 움직임 하나하나가 좋았다 움직일때면 공기가 움직이는 게 보이는 듯 했었다 고개의 각도와 손짓 그리고 잔머리의 위치 그 모든 것이 통제된 듯 완벽했으니 아마 웬만한 사람보다 몇배는 좋아한거같기도 하다 형식적인 미소에 상처받고 말 한마디에 세상이 반짝여도 잠깐뿐 현실에 부딪혀 내 마음은 종이 비행기처럼 접어 날려 버리었다 그것이 언제 어디로 도달할지는 미지수인채
864 이름없음 2025/11/29 01:26:51 ID : BwGk02qY1eL 0
근데 걍 이유없이 낙관적이기만 한것은 그다지.. 잘모르겠다
865 이름없음 2025/11/29 01:45:49 ID : BwGk02qY1eL 0
또 그런적도 있다 역전된 관계 근데 다시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
866 이름없음 2025/11/29 01:50:32 ID : BwGk02qY1eL 0
근데 나는 그 달달한 눈빛의 기원을 알 수 없다 그냥 상대가 흥미롭다고 느끼는 것에서 기인하는 것일까
867 이름없음 2025/11/29 02:15:59 ID : BwGk02qY1eL 0
오늘죽고 내일 일어나
868 이름없음 2025/11/29 02:16:45 ID : BwGk02qY1eL 0
무엇이 중요한것인가 난 알수 없다 중요하다 느끼는것은 항상 달라서
869 이름없음 2025/11/29 03:11:49 ID : BwGk02qY1eL 0
모든것이 대물림된다는것은 무엇인가 삶의 방식과 사고방식 그에따른 결론 그러한것들… 자잘한것까지도 설계된 듯 하다
870 이름없음 2025/11/29 10:22:43 ID : BwGk02qY1eL 0
친구가 전교에서도 높은등수인애들이랑 친해서 걔네열품타봤는데 내1.5배는공부하는듯해서 ㅈㄴ놀람 우와.. 진짜 ㅈㄴ부러운게 공부 잘하면 보통 사회성과 외모도 ㄱㅊ은 경우가 많다는것.. 나도열심히 살자!!
871 이름없음 2025/11/29 10:24:46 ID : BwGk02qY1eL 0
이제 1주하고 조금 더 남음 으악!!
872 이름없음 2025/11/29 22:41:59 ID : BwGk02qY1eL 0
좋은 멜로디를 듣고있다보면 계획을 세우다가도 포기하게 된다 정병농도가 너무빨리변함 신나게 놀고 웃다가 울고 삶에 감사하다가 이유없는 고통엔 의문이 든다
873 이름없음 2025/11/29 22:48:00 ID : BwGk02qY1eL 0
친구가 알려줬던 거였는데 난 모르겠다
친구가 알려줬던 거였는데 난 모르겠다
874 이름없음 2025/11/29 22:50:37 ID : BwGk02qY1eL 0
난 고통받기 싫은데 ㅜㅜ 고통이 아닌게 없당~~ 모르게따 고통에 몸부림 쳤다니 대체 왜..왜..
875 이름없음 2025/11/29 22:52:01 ID : BwGk02qY1eL 0
시발 생각해보니깐 친구들이랑 약속잡아놨었는데 그걸 까먹고 계획했었긔;; 정병 먹고 그 호흡명상? 해봤는데 ㄱㅊ은 것 같다 졸린데 잠이 안와서
876 이름없음 2025/11/30 08:49:33 ID : BwGk02qY1eL 0
내 몸이 침대 속에 녹은 듯 해도 생존을 위한 심장박동과 호흡은 멈추질 않고… 나의 의식은 잠시 신체를 대여한 듯 하다
877 이름없음 2025/11/30 18:07:07 ID : BwGk02qY1eL 0
나는… 무엇이 더 옳은지 알수 없다~~모르게따
878 이름없음 2025/12/01 07:35:30 ID : BwGk02qY1eL 0
근데난 내가 어디까지노력해야 남들에게 따라잡히지 않는지/남을 뒤따라잡는지 잘 모르겠음 인생운빨겜같다
879 이름없음 2025/12/01 18:07:07 ID : BwGk02qY1eL 0
내가 원하는 삶과 사람과 목표는 무엇인가 어느순간 내 목표의 부재를 느꼈다 명목상의 목표는 있었으나 그것은 내가 진짜로 원한 것이었나? 내 동력또한 사라졌으나 관성으로 나아가는 듯한 하루하루 그 반복 속에서 난 희망을 찾고싶었다
880 이름없음 2025/12/01 18:09:45 ID : BwGk02qY1eL 0
돈이라는 사회 통념상의 약속 사람의 신용은 이제 셀 수 있어졌고 세금이 그에 비례한다
881 이름없음 2025/12/01 18:15:13 ID : BwGk02qY1eL 0
음 내가 원하는것 오후 2시 하얀 벽지를 물들이는 주황색 햇빛 Lp 플레이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와 커스텀 기계식키보드 한두개정도 그리고 그것으로 쓰는 글 타로 카드도 모아보고 싶다 호로스나 심볼론 같은것도 배우고 언어를 하나 더 배우고 싶다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히브리어 뭐 여러가지 중 하나 가끔씩 걸려오는 친구들의 전화 예쁘고 비싼 옷들 그에 어울리는 나자신 그리고 미래의 친구들과의 만남 물론 지금의 친구들도 정말좋아한다
882 이름없음 2025/12/01 18:23:20 ID : BwGk02qY1eL 0
맞다 기타를 치고싶다 아니면 바이올린이나 베이스 손을 움직일때 어려워도 정말 재밌었는데 그것뿐 큰 재능은 없던 것 같다 나 자신이 알 수 있을 정도로 없었다 상관없고 기타를 쳐야지…
883 이름없음 2025/12/01 18:24:54 ID : BwGk02qY1eL 0
그리고 매일 다이어릴 쓰고 싶다 지금 사이버일기장에 내인생에대해 써제끼는게 다지만 초2때 그림일기마냥 글쓰고 그림 그리고 좋은거같다 그러고싶다 그땐 왜 몰랐을까 아니네 알긴 알았지만… 난 모르겠다 어느 진실엔 눈감는게 머리가 안아프다
884 이름없음 2025/12/01 18:34:17 ID : BwGk02qY1eL 0
내가원하는걸 하기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ㅜㅜ.. 피티 받고싶다 내친구들 그런거 많이하던데 그렇게 안비싼 건가..? 난 아직은 관심없깅함 그리고 알바하거나 과외같은거 하거나 해서 위에써둔 저것들 사야징~~
885 이름없음 2025/12/01 18:39:35 ID : BwGk02qY1eL 0
친가 쪽이 머리는 좋은데 가난했다고 한다 돈이 없어 서울대를 못 갔댔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기 위해서… 이런걸 들으면 삶이 뭐지 싶어짐 노력하면 안되는 건 없다는건 알겠지만 이렇게 고통받는 게 삶이라면………
886 이름없음 2025/12/01 18:45:06 ID : BwGk02qY1eL 0
머리 아프길 그만두고 사회의 통념대로 톱니바퀴의 일원이 되기 근데 그러면 무엇이 남는거지
887 이름없음 2025/12/01 18:48:52 ID : BwGk02qY1eL 0
아니 왜 공부잘하는 애들은 다가진거같지
888 이름없음 2025/12/02 00:20:06 ID : BwGk02qY1eL 0
더닝크루거 효과 체감중 쉬울줄알고 공부 미뤄놨는데 꽤많이어렵네? 발등에 불떨어짐
889 이름없음 2025/12/02 00:21:50 ID : BwGk02qY1eL 0
어느순간 내 목표는 그냥 돈이다 돈보다 소중한 가치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건 돈을 벌어서 내가 원하는 그것을 충족시키기
890 이름없음 2025/12/02 02:28:58 ID : BwGk02qY1eL 0
사차원의 시간축에선 내 노력또한 자유의지가 아닐지 모른다
891 이름없음 2025/12/02 03:10:17 ID : BwGk02qY1eL 0
배거파ㅏ
892 이름없음 2025/12/02 04:51:26 ID : BwGk02qY1eL 0
두시간자고 학교가야징~~와~~
893 이름없음 2025/12/02 18:04:44 ID : eLe7tcoIHxy 0
상처받아도 다시 웃어야지… 그게 내삶에 나은거같다… 앉아 있어도 어지러워 벽에서 머리를 뗄수없어도 아무리 억울해도 내가 그 고통을 느낄수있음에 감사하다.. 라는생각으로 내가 속으로 슬퍼해도 날보고 인사해주는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894 이름없음 2025/12/02 18:06:41 ID : eLe7tcoIHxy 0
오늘은정말 행복한하루~~~ㅎㅎ 좋은 친구들을 많이봤당 요즘사회에 대한 딥토크를함 그리고 예전친구 자만추해서 15분정도 떠들다가 감
895 이름없음 2025/12/02 22:55:27 ID : BvBcGtAkk5Q 0
와진지하게 실신할뻔 했는데 안넘어졌긔ㅋㅋㅋㅋㅋㅋ
896 이름없음 2025/12/02 22:56:35 ID : BvBcGtAkk5Q 0
나ㄹㅈㄷ얼빠에 일희일비하는성격인듯?? 죽여줘ㅅㅂ상태였는데 예쁜친구가 인사해주고가서 기분좋아짐ㄹㅈㄷ
897 이름없음 2025/12/03 00:17:14 ID : BwGk02qY1eL 0
옘병 하다하다 이런걸 구라치냐? 에휴 그래라 와 진짜 몰랐으면 ㅈ될뻔(내점수가) 한두문제 차이로 니 등수가 바뀔텐데 이해가 안되는건 아님
898 이름없음 2025/12/03 00:20:15 ID : BwGk02qY1eL 0
니 모든게 구라같아 너는 네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싫어하는 부류의 전형 이라는 생각도 잠시 해 모순 속에서 사는건 모두가 어쩔수 없는건가
899 이름없음 2025/12/03 00:26:27 ID : BwGk02qY1eL 0
오늘은정말 신기하고 감사한하루였다~ㅎㅎ 뭐 사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편의점가고 있었는데 대뜸 친구마주쳐서 대화하다가 혹시 너 그거 있냐 물어보니깐 걍 걔가 나한테 주고감!! 나이스 ㅎㅎ 좋은하루ㅎㅎ
900 이름없음 2025/12/03 00:43:30 ID : BwGk02qY1eL 0
오늘 왜케 평소에비해서 많은일이 일어난거같지? 길고긴 하루였음 아마 반복된 루틴이 아니라서 그런듯 같은 시간을 오래느끼는건 좋다
901 이름없음 2025/12/03 20:50:09 ID : BwGk02qY1eL 0
오늘도 조은하루 ㅎㅎ 정신이 맑아서좋았고 친구들이좋았다 대화가 잘통했음 친구들이랑 ㅎㅎ 그리고 목표치도 거의달성함!!ㅎㅎ 3시간동안… 12시까지 공부하고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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