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502
이름없음
2025/10/19 09:51:13
ID : BwGk02qY1eL
0
아니 이 좋은걸 왜 지금까지 안먹고 살았지ㅋㅋㅋㅋㅋ
일단 누우면 1시간 이내에 잠듦
뭔 몽롱한 상태로 명상하는 상태에 들어가지 않음<이거 잘못 빠지면 2시간 넘게 누워있어도 잠에 진입못함 ㅅㅂ
503
이름없음
2025/10/19 09:56:45
ID : BwGk02qY1eL
0
내생각엔 병원에 가봐야 할듯?? 근데 씨발 갈거면 지금가야하나
504
이름없음
2025/10/19 16:22:34
ID : BwGk02qY1eL
0
에니어그램테스트 해봐야징
505
이름없음
2025/10/19 16:38:53
ID : BwGk02qY1eL
0

506
이름없음
2025/10/19 16:46:17
ID : BwGk02qY1eL
0
성격이 바뀌긴한거같다 확실히
507
이름없음
2025/10/19 18:28:38
ID : BwGk02qY1eL
0
아오 또 좆같이 사소한걸로 싸우네 진짜 이해 안간다 그냥 그런게 그런거라며 넘기면 안되는건가 단체로 비효율적이게 사는것들
508
이름없음
2025/10/19 22:39:38
ID : BwGk02qY1eL
0
아니 초딩때나 하던 미연시겜 지금 다시 붙잡고있는데 개재밌네ㅋㅋㅋㅋㅋㅋ 스토리 하나 보려고 만원 씀 아 행복해!! 이게 인생이야(p)
만원으로 이정도의 도파민을 얻었다면 된거 아닐까ㅋㅋ
츤데레/무뚝뚝st 캐가 너무좋음 ㅋㅋ 유구한 취향이다
내가 초중딩때 노는걸 좋아했던 이유를 다시금 알것같다
7~8년이 넘게 지나도 재미있네 이짓거리는
509
이름없음
2025/10/19 23:00:21
ID : BwGk02qY1eL
0
ㅍㅍ^^는 너무맛잇는거같아..그냥그렇다고..ㅜㅜ……
510
이름없음
2025/10/19 23:02:40
ID : BwGk02qY1eL
0
아니 학원스케줄 땜에 티켓팅 못한거 있었는데
알고보니깐 그학원쌤도 내가좋아하는사람 노래를 듣더라
으악… 아니야 어차피 불가능했을듯..
아니 정말 좋다… 내년엔 기필코 가야징 ㅎㅎㅎ
511
이름없음
2025/10/19 23:17:27
ID : BwGk02qY1eL
0
아 진심너무좋네…ㅜㅜㅜㅜㅜ 오늘하루중 가장도파민올라옴
512
이름없음
2025/10/19 23:24:40
ID : BwGk02qY1eL
0
대학합격하면 스팀게임 쯔꾸르 등등 싹다 한 후에 기타를 배우고싶음 그리고 카페에 자주가야징ㅎㅎ 그리고 좋아하는친구들을 많이볼거다 맞다 알바도 하겠지?? 신기하다ㅎㅎ
513
이름없음
2025/10/19 23:27:14
ID : BwGk02qY1eL
0
진지하게 난 게임할때 젤 행복함
정확히는 스토리 중심 게임
글읽는게 너무너무좋음
그래서 글쓰는것도 좋아함 물론 내가쓰는건 스토리의 부류는 아니지만
514
이름없음
2025/10/20 18:36:44
ID : BwGk02qY1eL
0
일주일 전이었나… 친구랑 대화하다가
지금 날씨도 좋고 너랑대화해서 좋으니
지금죽고싶다고 했는데
그친구가 더 죽고싶을때를 대비해서 아껴두라는 조언을 해줌
515
이름없음
2025/10/20 18:49:05
ID : BwGk02qY1eL
0
생각해보면 별별애들도 버젓이 살아있는데 나라고 안살이유없지ㅋㅋㅋㅋㅋ
516
이름없음
2025/10/20 19:13:24
ID : BwGk02qY1eL
0
아진심 개잘생김 미치겠긔ㅜㅜㅜ
목소리 톤부터 느좋인데
517
이름없음
2025/10/20 19:19:36
ID : BwGk02qY1eL
0
도파민 속으로 도피하는 것은 더이상 의미없다는 걸 알게된후로
그냥 아무 의미도 없이 멍때리고 누워만있는 시간이 늘음
이게 무슨 상관이지?
인생탈츨은 지능순
친구들속에 둘러쌓여 있을때면 정말 재밌지만 그때뿐
아 모르겠다… 며칠뒤 친구랑만나서 썰 듣기로했는데 참을수밖에
내 책임이 계속 날 가둔다
518
이름없음
2025/10/20 19:23:27
ID : BwGk02qY1eL
0
내기준 별것도 아닌걸로 성내는거 보면 참 신기함… 그거야말로 존나 비효율아닌가
마땅히 그래야한다는 것은 전부 허상임
519
이름없음
2025/10/20 19:25:04
ID : BwGk02qY1eL
0
책임감과 그것을 회피하려는 성질이 대립하고 있음
520
이름없음
2025/10/21 10:03:30
ID : xRu2pPg3Qnw
0
왜케 꼬인 애들이 싫지
내가 안그래서 그런가
521
이름없음
2025/10/21 17:28:31
ID : BwGk02qY1eL
0
난 기꺼이 네 숙주가 되어줄수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의미도 없고 뭘까 몸상태가 낫질 않는데 그냥 이 고통을 끊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522
이름없음
2025/10/21 17:31:50
ID : BwGk02qY1eL
0
친구들과 도파민놀이 할때는 너무 재밌고 좋은데 정말 그때뿐이고
사소한것이라도 부정당하거나.. 그러지 않더라도 그냥 집에서 혼자있을때면 너무너무… 뭐지?
빨리 끊어내야 해 고통의 굴레를
무엇으로써? 다들 아실거라 믿음
523
이름없음
2025/10/21 17:36:02
ID : BwGk02qY1eL
0
책임에 갇혀버림
힘들다
계속 열나고 타이레놀을 두어번 먹어도 낫질않네
아…
524
이름없음
2025/10/21 17:36:23
ID : BwGk02qY1eL
0
인생에서 도망 가자
525
이름없음
2025/10/21 17:39:22
ID : xRu2pPg3Qnw
0
작년에 1년동안 반복재생한 노래 있었는데 그노래를 왜케 좋아했을까… 이번년도부터 안들었는데 지금 들으니깐 또 괜찮네
정말 좋음 1년전에 많이 친했던 친구들이 생각나기때문에
526
이름없음
2025/10/21 17:40:24
ID : xRu2pPg3Qnw
0
그 누구도 믿을수 없지만 얘라면 믿을수 있지않을까? 싶은애들이 있다… 난 항상 기대를 건다 남에게 기대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527
이름없음
2025/10/21 17:44:13
ID : xRu2pPg3Qnw
0
도파민이 의미없대도 그게 무슨 상관일까 그 당시 재밌던건 사실일텐데
그래도 괜찮아… 아마도?
528
이름없음
2025/10/21 17:58:43
ID : BwGk02qY1eL
0
존나 생각없이 살고싶음 대충살고싶음
529
이름없음
2025/10/21 17:59:18
ID : BwGk02qY1eL
0
필찾하는부류가 왤케싫지
530
이름없음
2025/10/21 18:17:32
ID : BwGk02qY1eL
0
필요성 있는 생각만하자
531
이름없음
2025/10/21 21:58:55
ID : BwGk02qY1eL
0
마라탕이 너무너무먹구시퍼!!!
532
이름없음
2025/10/21 22:02:43
ID : BwGk02qY1eL
0
사람의 개좆같은면과 사람의 사랑스러운면이있는데
그사람을 싫어하면 전자만 보이고 좋아하면 후자만 보임
사람은 전부 회색인데 나는 항상 색안경을 바꿔 낌 그때그때의 기분에따라
533
이름없음
2025/10/21 22:42:48
ID : BwGk02qY1eL
0
나 자신을 증명한다는 것…
534
이름없음
2025/10/23 14:11:40
ID : fU7s2q0sknD
0
웃긴 년놈들…
진짜 왜 그렇게 살지
535
이름없음
2025/10/23 14:23:11
ID : fU7s2q0sknD
0
기껏 잘해주려 해도 대체 나한테 왜그러는 거지?
넌 내게 스트레스만 주고 나만 억울하네 대체
변하지 않네
536
이름없음
2025/10/23 18:26:34
ID : BwGk02qY1eL
0
블러핑을 하면서까지 나를 포함한 모두를 속이고
내가 거짓말을 잘 안해서 그런지 타인이 거짓말을 할거라는 전제 자체가 없었음
미친것들… 태도를 종잇장같이 쉽게 바꾸고 대체 뭐 하자는 거지
힘들당..
537
이름없음
2025/10/23 18:31:30
ID : BwGk02qY1eL
0
기껏 잘 대해주려하면.. 고마운줄 알기나 해라
538
이름없음
2025/10/23 18:47:16
ID : BwGk02qY1eL
0
기억 소거제가필요함 제발나에게도
539
이름없음
2025/10/23 18:48:35
ID : BwGk02qY1eL
0
네 개의 동전과 일곱 개의 컵 같은 사이
540
이름없음
2025/10/23 22:08:12
ID : BwGk02qY1eL
0
뭔갈 알아냈음
부모님께서 내가 아기 때부터 그냥 억울한 게 많았다고 했는데 스트레스 원인이 그거때문인거같다 이것도 유전자인가
근데 너무 억울한걸 어떡함? 나만 괴로운게 너무 억울해서 더 괴롭다
541
이름없음
2025/10/23 22:14:31
ID : BwGk02qY1eL
0
정신을 위한 청력의 희생
542
이름없음
2025/10/23 22:15:38
ID : BwGk02qY1eL
0
와 할거구라안치고 ㅈㄴ많네…
사실 안많았었는데 과거의내가 ㅈㄴ게 미뤄둬서 그럼
543
이름없음
2025/10/23 22:18:33
ID : BwGk02qY1eL
0
정신적 고통의
물리적 치환
544
이름없음
2025/10/23 22:26:41
ID : BwGk02qY1eL
0
인생에 단한번만 먹을수있는 탕 먹으러가는중
545
이름없음
2025/10/24 01:38:42
ID : BwGk02qY1eL
0
생각하기가 싫다
어려운 사람도 싫고 그런 사람들은 내 심장에 족쇄를 채운 듯 하다
546
이름없음
2025/10/24 01:40:02
ID : BwGk02qY1eL
0
실물 열쇠와 자물쇠가 달려있는 비밀일기장 필요함
유딩때 핑크색 비밀 일기장 있었는데 그땐 몰랐지 열쇠의 중요성
547
이름없음
2025/10/24 01:40:34
ID : BwGk02qY1eL
0
그런걸 사고 거기 글을 적고싶다
물론 사이버일기장과는별개로
548
이름없음
2025/10/24 01:41:10
ID : BwGk02qY1eL
0
몇 달간 지속된 고통의 질서
549
이름없음
2025/10/24 01:42:11
ID : BwGk02qY1eL
0
목줄을 찬 듯한 하루하루 작은 반항엔 박탈뿐
주저흔 없이 단번에 내 인생을 걸었어야..
550
이름없음
2025/10/24 01:44:12
ID : BwGk02qY1eL
0
아니 생각나는거 맘대로적었더니
5~6•5 단어수만 나오네
551
이름없음
2025/10/24 01:46:04
ID : BwGk02qY1eL
0
아졸려..(feat수면유도제)
552
이름없음
2025/10/24 01:47:24
ID : BwGk02qY1eL
0
선대가 내세운 성공의 법칙에 복종하기
553
이름없음
2025/10/24 01:50:40
ID : BwGk02qY1eL
0
나랑같이있으면 세로토닌이나오는거같다고 말해준친구가있었는데… ㅜㅜ..
554
이름없음
2025/10/24 01:53:29
ID : BwGk02qY1eL
0
소마필요해
555
이름없음
2025/10/25 00:48:01
ID : BwGk02qY1eL
0
생각을 아예멈추기로함
다좆까
내가옳아
556
이름없음
2025/10/25 09:59:39
ID : BwGk02qY1eL
0
이쯤되면 양자택일인 게 문제같기도 함 그건 차악을 고르는 문제가 되는데 사람들은 항상 양측으로 갈려서 싸움
557
이름없음
2025/10/25 14:28:14
ID : BwGk02qY1eL
0
남한테 너무 당연하게 구라치는 애들 왤케 역겹고 싫지 ㅜ
558
이름없음
2025/10/25 22:30:24
ID : BwGk02qY1eL
0
진짜 이해안감… 근데 어쩔 수 없는것같다 일반 대중들이 그 체제에 뭘 할수 있겠음? 차악을 고르는 것뿐
559
이름없음
2025/10/25 22:40:47
ID : BwGk02qY1eL
0
남들이 박수칠 때 떠나라
560
이름없음
2025/10/26 10:24:20
ID : BwGk02qY1eL
0
전에는 왜이렇게 타인을 좋아했는지 까먹음
아주 어릴때와 지금 혼자가더좋음
561
이름없음
2025/10/26 10:24:49
ID : BwGk02qY1eL
0
씨발보고서써야해!!!!아쌰갈아좆됨
562
이름없음
2025/10/26 10:41:40
ID : BwGk02qY1eL
0
정병이 369월마다 주기적으로와서좆됨이
563
이름없음
2025/10/26 13:28:53
ID : BwGk02qY1eL
0
.
564
이름없음
2025/10/27 17:55:45
ID : BwGk02qY1eL
0
머리 깨질것 같네
너뮤너무 아프다
종합병원 됨
565
이름없음
2025/10/27 18:49:32
ID : BwGk02qY1eL
0
근육통 두통 인후통 치통 +멘탈이슈 ㅅㅂ
566
이름없음
2025/10/27 19:02:00
ID : BwGk02qY1eL
0
삶은 언제나 고통의 연속이고 증가만 할뿐
순간 순간이 최저의 고통이겠지
인생 탈출도 지능순이다
그만 아프고 싶어
왜… 왜…….
567
이름없음
2025/10/27 19:02:16
ID : BwGk02qY1eL
0
그만 아프게 해줘……
568
이름없음
2025/10/28 17:31:55
ID : BwGk02qY1eL
0
삶이 고통뿐인 것 같다
친구의 썰을 듣고 너무 재밌어서 계속 웃지만 그뿐
돌아서면 계속 눈물밖에 안나오고
친구에게 둘러싸여도 게임을 해도 음악을 들어도…는 아니다
음악을 들을때 난 행복해…
몰라… 큰 실수를 했다.
569
이름없음
2025/10/28 17:35:12
ID : BwGk02qY1eL
0
정말 좋아했던 연재물이 있어서 난 매주 그것만을 기다리며 살아왔었고 그것도 이젠 감흥이 없다 지쳤다… 왜 내 사랑은 보답 받지 못 한 건데… 왜… 내가 어디까지 고통 받아야 끝이 날까… 그 이후 난 음악 씬에 빠졌고… 들어도 들어도 좋은 노래가 있다는 걸 알았어……
570
이름없음
2025/10/28 17:38:55
ID : BwGk02qY1eL
0
둘러싸여 있는 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모르겠다… 왜 살지… 너도 날 좋아하지 않고…
나도 이젠 네게 지쳤지만… 너무 괴로웠고 지금도 괴로워
왜 내가 괴로워야 하는지 모르겠다
너가 슬퍼하지 않아도 슬퍼해도 괴로워
왜 나만
왜
왜……
끊어낼래…
571
이름없음
2025/10/28 17:45:55
ID : BwGk02qY1eL
0
모르겠음 네가 날 다시 좋아한다 쳐도 난 계속 괴로울 것 같다
엄마와 동생이 날 위로해도 인생이 고통뿐
내가 그들에게 모두 죽지 않는 이유가 뭘지 궁금하다 했더니
사람들은 다 죽기싫어한다고 했다
나도 그랬었지
왜일까 인생이 고통뿐인 이유
아까까지만해도 난 너무 즐거웠고 실제로도 많이 웃었지…
눈이 짓무를 것 같다… 한달 두달이 넘도록 우는 것밖에 못해
어지럽다. 내 책임을 위해 난 죽을 수 없다. 내가 미래에 좋은 대학에 붙는다 쳐도 왜 영원히 이럴 것 같지? 고통은 계속 쌓이기만 하고 퇴적되어 굳은 것 같다 왜 나만 왜 왜
572
이름없음
2025/10/28 18:07:07
ID : BwGk02qY1eL
0
다시 생각해봤는데 죽기 아까운 스펙이라 걍 버티기로함
573
이름없음
2025/10/28 22:02:54
ID : BwGk02qY1eL
0
헤헤… 다시 생각해보니 기분좋다 ㅎㅎ
날 많이 알면서도 내가 슬퍼하면 위로해 줬던… 항상…
574
이름없음
2025/10/28 22:35:44
ID : BwGk02qY1eL
0
꿈이 있다
영원한 꿈을 꾸는 것
575
이름없음
2025/10/28 22:41:05
ID : BwGk02qY1eL
0
문학을 좋아했었지
나도 글이 좋다
576
이름없음
2025/10/28 23:33:42
ID : BwGk02qY1eL
0
스크래치 긁는 게 너무 근본이고 너무 좋음 느좋x100
577
이름없음
2025/10/28 23:44:27
ID : BwGk02qY1eL
0
카공 하고싶긔
578
이름없음
2025/10/29 01:00:41
ID : BwGk02qY1eL
0
아!!!사랑해…
사람은 역시 무언가를 사랑하는 힘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
579
이름없음
2025/10/29 08:18:24
ID : BwGk02qY1eL
0
별것도 아닌걸로 경쟁하려 드는 건 병신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580
이름없음
2025/10/29 17:37:33
ID : BwGk02qY1eL
0
아니… 인간적으로 좋아했던애가 있는데 분위기가 묘해졌다
뭘까…
생각해보니 너무 많은걸 공유한것같기도 하고
581
이름없음
2025/10/29 17:47:59
ID : BwGk02qY1eL
0
음 멀리 보자…
582
이름없음
2025/10/29 19:06:03
ID : BwGk02qY1eL
0
가사가 좋은게 조앙
583
이름없음
2025/10/29 21:12:54
ID : BwGk02qY1eL
0
손목으로 엽떡먹는기분
584
이름없음
2025/10/29 23:15:07
ID : BwGk02qY1eL
0
스크래치를긁는게 힙합이야..ㅎㅎ
585
이름없음
2025/10/29 23:24:18
ID : BwGk02qY1eL
0
예상못한 걸로 라임맞추는건 왜케 들을때마다 천재같지…
586
이름없음
2025/10/31 00:42:08
ID : BwGk02qY1eL
0
오늘의 선행!!
뛰어가는사람이 지갑 떨어뜨린거 주워서 돌려드림 ㅎㅎ
587
이름없음
2025/10/31 00:42:55
ID : BwGk02qY1eL
0
생각을 멈추고 자르자..
588
이름없음
2025/10/31 01:30:25
ID : BwGk02qY1eL
0
단어놀이(…)
진통제의 남용 관용의 한계 계층의 이동 동선의 교차 무계획 차선 변경 변화의 경치 치사량의 복용 용기의 부재
589
이름없음
2025/10/31 01:31:38
ID : BwGk02qY1eL
0
아니 숙제 개밀렸음 쌰갈!!! 보고서도써야함
+ㅅㅂ 다행이다
제출일자 어제인지 오늘까진지 헷갈렸는데
다행히 오늘까지엿음 ㅜㅜㅜ……
앞으론 미리해야지…..
590
이름없음
2025/10/31 01:34:20
ID : BwGk02qY1eL
0
카공 마렵다 진짜로
591
이름없음
2025/10/31 10:19:46
ID : cpQtwL865fa
0
집 제발집
592
이름없음
2025/10/31 10:54:46
ID : BvBcGtAkk5Q
0
집가고 싶어!!ㅠㅠ
593
이름없음
2025/10/31 17:39:25
ID : BwGk02qY1eL
0
아쌰갈..집인데학원가야해…안돼…ㅜㅜ..
지금너무 제목값하고있슴 집인데 집가고 싶노
594
이름없음
2025/10/31 17:42:53
ID : BwGk02qY1eL
0
잠이미친듯이 옴 그냥내인생에 과수면과불면증만이있는듯이
595
이름없음
2025/10/31 17:43:24
ID : BwGk02qY1eL
0
아… 좆같애.. 보고서좆 까..ㅜㅜㅜㅜ
뭐왜케 하라는게 많지?(스불재임)
596
이름없음
2025/10/31 17:47:28
ID : BwGk02qY1eL
0
삶의 고통을 그만두는 대신 난 내 피로를 끝내기로함 커피를마심으로써 ㅋㅋ
597
이름없음
2025/11/01 00:24:26
ID : BwGk02qY1eL
0
씻고 자야지 ㅎㅎ…
음악은 삶의 bgm이 아닐까…
598
이름없음
2025/11/01 00:56:36
ID : BwGk02qY1eL
0
사람은뭘까
그 친구 집에 놀러갈만큼 친했어도
아무이유없이 멀어지고
딱히 슬프지는 않았다 이젠 내 알 바가 아니라는 느낌이 와서
599
이름없음
2025/11/01 00:57:14
ID : BwGk02qY1eL
0
2시 전에 자야징~~ㅎㅎ
600
이름없음
2025/11/01 01:07:26
ID : BwGk02qY1eL
0
2시전에자고 9시쯤일어나 10시까지 스카 가야지 ㅎㅎ……미래를 선망하기보단… 내가 과거를 잊는 편이 나은거같다
601
이름없음
2025/11/01 01:10:22
ID : BwGk02qY1eL
0
잠깐의 행복과 그에 대한 댓가까지 전부 없었던 일로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청풍(淸風)의 7월 🌊🩵
𖧷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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