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너는 빵을 먹으며 죽음을 얘기한다
입가에 잔뜩 설탕을 묻히고
맛있다는 말을 후렴구처럼 반복하며
사실은 압정 같은 기억, 찔리면 찔끔 피가 나는
그러나 아픈 기억이라고 해서 아프게만 말할 필요는 없다
퍼즐 한조각만큼의 무게로 죽음을 이야이 할 수 있다
그런 퍼즐 조각을 수천수만개 가졌더라도
얼마든지 겨울을 사랑할 수 있다
_
난입가능
이름은 름입니다
2025년 6월 5일
-
색깔이 다른걸보니까 키링을 줘버린건 아니고
다른 색으로 새로산것같은디,,,
그냥뭔가 기분안좋음
그리고 좀 전에 아우터를 새로 샀어요
오늘 배송시작이니까 금요일에는 도착하겠다
약속이 너무 많으요
내 돈...
오늘은 9시에 나가야하는데
게임 생각보다 오래 해버렸다
그래도 피곤해서 금방 잠들듯......
우와 141414잖아
이제 집에와서 옷 갈아입고 렌즈빼고 세수도 함
너무 상쾌해
그리고 얼굴이당겨
애기사진보면 뭔가 열심히 반응해줘야할것같긴한데
오 애기. 오 귀여운.
이상으로 딱히 리액션 생각이 안나서 그냥 머쓱해짐
근데 생각보다 나가는 날 날씨가 따뜻함
목도리까지 생각했는데
이러는 경우 보통 날씨를 무시하고
덥거나 떨거나 하는 편
화수에 전부 나가야하는데 둘 다 강수확률 70상태임
주말동안 바뀔 기회를 줄테니
눈치껏 사라지도록...
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 선물교환 하기로해서
택배 시켰는데 제발 23일까지 도착하길...
마라탕도 먹기루 함
맛있겠다
아바타 보자는 얘기 나와서 찾아봤느데
상영시간이 3시간...? 진짜요...?
내 집중력은 한시간짜리인데...
거절해야겠다
와 오늘 저녁먹고 바로씻고 일찍 자야지
그리고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준비하고
이백프로 꾸미고 나가기 (희망)
한시간도 아니었고
40분이었음
카페에서 책 읽는데 너므 집중안됨
근데 앞에서는 묵묵히 책 읽고있음
ㅋㅋㅋㅋ
오늘은 도서관 가야지
30분 거리 도서관 두고 왕복 3시간 도서관을 가다니
다이소도 들러야겠다...
이러고 늦게일어나서 이제 나옴...
새벽에 책읽다가 궁금한거생겨서 나무위키 읽다가
탈무드읽다가 성경읽다가 4시넘어서잠
(무교임)
욥기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계속 욥 괴롭히지마... 하면서 봄
그리고 욥 친구들이 좀 별로임
ㅋㅋ네가 벌받을만한짓을했겠지~
그게할소리니!!!
그리고 노래방도 가고 가차샵도 가고 인형뽑기도 하고...
어쨌든 너무 재밋었당
(초딩수준의 일기구사력...)
아니근데 둘이서 같이 영화보면 썸임??
둘이서 같이 술마셔도...?
같이 노래방가도...
같이 우산써도...
네.............
토일월화수 열심히 노느라 지쳐서 크리스마스는 쉽니다...
보고싶은 영화를 유튜브에서 대여할까 고민중
결국 오늘 보고왔읍니다
세시간 진짜 에바였긴함
중간에 졸았음ㅋㅋ...
둘이 나란히 졸았음...
졸고있었는데 상대가 옆으로 몸을 숙이길래
ㅏ기대서 자라는건가?하고 걍 잤는데
상대도 그냥 졸다가 나한테 기댄거였다는 이야기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폰을 살짝 봤는데
한시간밖에 안지나있음
오오 이제 곧 끝나는건감 하고 폰 보니까 사십분 남아있음
밤새고 6시에 자서 11시에 일어남
젤리사러 마트 갔는데 사려던 젤리가 없었음...
카페 신메뉴를 먹어봤는데 너무 달았음...
12월 31일에 할거
25년도 지출 정리해서 기록하기
1일에 쿠폰받아서 살 가방 골라두기
스크랩북 정리하기
25년도1월 갤러리 정리
부츠컷 데님을 사고싶다...
근데 총장 허리 엉덩이 허벅지 사이즈가 전부 만족스런 바지가없다
거의 모든 바지를 허리큼상태로 입고있는중
으악
집에 있는 플라스틱 자랑 줄자의 1cm가 다른데 이거 멀 믿어야함...
이때까지 쟀던 내 신체치수가 거짓말이라고...?
칼국수 맛있었다!!!
근데 양념갈비도 먹었더니 입고갔던 니트에서 고기먹은 냄새난다...
페브리즈 뿌려서 잘 걸어두었습니다
내일 편의점가서 마라컵누들 사와야겠다
아직 야채가 꽤많이 남았어요
아까 마라탕소스 뚜껑열다가 옷에 다 튀어서
옷갈아입음ㅜ
오늘도 마라탕만들어먹을것이야
아침에 일어나서 편의점가서
라면을 사오고
점심을 만들어 먹고
후식은 말차라떼에 휘핑 잔뜩 올려마시고
책읽다보면 또 저녁시간 될듯

안과에 옴
안압검사한다고 눈에 바람불고
사진찍는다고 눈앞에서 플래시 터뜨림...
진료실 대기중
빨리 진료해주쇼
꼭 금공강을 만들어서 목요일 오후 수술하고
3일쉬고 등교할게요...
물론 회복기간이 일주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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