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2025/06/05 19:27:29 ID : wsi1bhhy0lc 4
너는 빵을 먹으며 죽음을 얘기한다 입가에 잔뜩 설탕을 묻히고 맛있다는 말을 후렴구처럼 반복하며 사실은 압정 같은 기억, 찔리면 찔끔 피가 나는 그러나 아픈 기억이라고 해서 아프게만 말할 필요는 없다 퍼즐 한조각만큼의 무게로 죽음을 이야이 할 수 있다 그런 퍼즐 조각을 수천수만개 가졌더라도 얼마든지 겨울을 사랑할 수 있다 _ 난입가능 이름은 름입니다 2025년 6월 5일 -
902 이름없음 2025/12/14 16:23:38 ID : wsi1bhhy0lc 0
색깔이 다른걸보니까 키링을 줘버린건 아니고 다른 색으로 새로산것같은디,,, 그냥뭔가 기분안좋음
903 이름없음 2025/12/14 16:24:27 ID : wsi1bhhy0lc 0
이전스레보기
904 이름없음 2025/12/15 19:40:51 ID : wsi1bhhy0lc 0
1레스의 시 제목은 슈톨렌입니다 좋은 시니까 궁금하시면 전문을 찾아보세여
905 이름없음 2025/12/15 23:58:37 ID : wsi1bhhy0lc 0
와아 1년만에 좀비고함 크리스마스이벤 재밌네요 ㅋㅋ...
906 이름없음 2025/12/16 01:55:43 ID : wsi1bhhy0lc 0
하 게임 2시간 하는것도 체력이 있어야하는구나 뇌에 쥐날것같애
907 이름없음 2025/12/16 01:57:01 ID : wsi1bhhy0lc 0
그리고 좀 전에 아우터를 새로 샀어요 오늘 배송시작이니까 금요일에는 도착하겠다 약속이 너무 많으요 내 돈...
908 이름없음 2025/12/16 01:58:53 ID : wsi1bhhy0lc 0
오늘은 9시에 나가야하는데 게임 생각보다 오래 해버렸다 그래도 피곤해서 금방 잠들듯......
909 이름없음 2025/12/16 13:51:43 ID : cnu65fcJTPb 0
8시에 일어났더니 하루가 너무 길다!! 그리고 아직도 성적 안나옴 교수들아 일해라
910 이름없음 2025/12/16 14:14:14 ID : cnu65fcJTPb 0
초밥뷔페를 갔다 그냥 머 괜찮은 맛이었다 배불러서졸랴ㅓ으아
911 이름없음 2025/12/16 18:00:02 ID : wsi1bhhy0lc 0
우와 141414잖아 이제 집에와서 옷 갈아입고 렌즈빼고 세수도 함 너무 상쾌해 그리고 얼굴이당겨
912 이름없음 2025/12/16 19:12:42 ID : wsi1bhhy0lc 0
아니 뭐지 말차하임 먹던거 까먹고 양치해버려서 과자가 하나 남음... 강제로 킵
913 이름없음 2025/12/16 19:13:02 ID : wsi1bhhy0lc 0
언제 공개하는데 나 정신이 너무 아파
914 이름없음 2025/12/16 19:13:49 ID : wsi1bhhy0lc 0
오후 3시에 배송시작함 계속 배송조회 새로고침함 제발 어서와.
915 이름없음 2025/12/16 23:26:02 ID : wsi1bhhy0lc 0
왜 아직도 안떴냐고 빨리내놔 ㅜㅜ
916 이름없음 2025/12/16 23:27:11 ID : wsi1bhhy0lc 0
담주에 주토피아 보기로 했는데 왜 표가 안뜸 하는거맞긴한거지 나 불안해!!!!!!
917 이름없음 2025/12/16 23:48:29 ID : wsi1bhhy0lc 0
최근에 연락하는 사람이 생겼는데여 주말에 보기로 했읍니다... 정신이나갈것같슴
918 이름없음 2025/12/17 03:01:08 ID : wsi1bhhy0lc 0
매일매일 뭔가 하나씩 하고 싶다 오늘은 읽던 책 다 읽고 필사노트쓰고 파스타 만들어먹어야징
919 이름없음 2025/12/17 13:36:23 ID : wsi1bhhy0lc 0
옷이왔다!!!!! 약속 2개 코디 미리 다 끝냄 마음이 편하네요
920 이름없음 2025/12/17 13:56:51 ID : wsi1bhhy0lc 0
근데 왜 성적은 아직 안주냐고 새로고침할때마다 정신력 깎인다
921 이름없음 2025/12/18 02:37:26 ID : wsi1bhhy0lc 0
애기사진보면 뭔가 열심히 반응해줘야할것같긴한데 오 애기. 오 귀여운. 이상으로 딱히 리액션 생각이 안나서 그냥 머쓱해짐
922 이름없음 2025/12/18 02:40:12 ID : wsi1bhhy0lc 0
근데 딱히 잘될것같진않슴 밥이나먹죠
923 이름없음 2025/12/18 18:02:00 ID : U0oK3SLhutt 0
근데 생각보다 나가는 날 날씨가 따뜻함 목도리까지 생각했는데 이러는 경우 보통 날씨를 무시하고 덥거나 떨거나 하는 편
924 이름없음 2025/12/18 20:45:39 ID : U0oK3SLhutt 0
화수에 전부 나가야하는데 둘 다 강수확률 70상태임 주말동안 바뀔 기회를 줄테니 눈치껏 사라지도록...
925 이름없음 2025/12/18 21:18:08 ID : U0oK3SLhutt 0
세시에 영화를 봐여 2시 표가 있을줄알고 계획 짜놨는데 내 계획......
926 이름없음 2025/12/19 01:07:55 ID : U0oK3SLhutt 0
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 선물교환 하기로해서 택배 시켰는데 제발 23일까지 도착하길... 마라탕도 먹기루 함 맛있겠다
927 이름없음 2025/12/19 02:25:10 ID : U0oK3SLhutt 0
아바타 보자는 얘기 나와서 찾아봤느데 상영시간이 3시간...? 진짜요...? 내 집중력은 한시간짜리인데... 거절해야겠다
928 이름없음 2025/12/19 14:22:31 ID : U0oK3SLhutt 0
비상 내일 나가야하는데 머리 자르다가 이상해짐 ...
929 이름없음 2025/12/19 14:30:12 ID : U0oK3SLhutt 0
영어시험 80점 받았는데 내가 2등이라고...? 왜인것이지...
930 이름없음 2025/12/19 14:50:25 ID : U0oK3SLhutt 0
그러면 설마 혹시? 에이쁠을 받을 수도 있는?
931 이름없음 2025/12/19 16:37:22 ID : U0oK3SLhutt 0
와 오늘 저녁먹고 바로씻고 일찍 자야지 그리고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준비하고 이백프로 꾸미고 나가기 (희망)
932 이름없음 2025/12/19 18:12:44 ID : U0oK3SLhutt 0
응아님 A엔딩 이번에도 4점 못넘기면 저는 너무 힘들어요
933 이름없음 2025/12/19 22:49:32 ID : U0oK3SLhutt 0
아니 지하철 막차 시간 계산해서 기차표 예매하려니까 뇌에 에러날것같음 내 시간감각은 어디로
934 이름없음 2025/12/20 00:19:09 ID : U0oK3SLhutt 0
점심에 먹은 토마토마라파스타 오늘도 점심에 파스타먹으러감 맛있겠당
점심에 먹은 토마토마라파스타... 오늘도 점심에 파스타먹으러감 맛있겠당
935 이름없음 2025/12/20 07:06:21 ID : U0oK3SLhutt 0
에으윽... 아으윽...어으윽... 우으윽...
936 이름없음 2025/12/21 12:13:49 ID : U0oK3SLhutt 0
일찍일어나고 아침먹고 다시 잠들어서 여유없이 준비함
937 이름없음 2025/12/21 12:53:55 ID : U0oK3SLhutt 0
헤헹 교환독서 하기로 해서 책 열심히 읽는 중 재밌당
938 이름없음 2025/12/21 13:04:21 ID : U0oK3SLhutt 0
이러고 목도리를 두고감 코디의 포인트였는데!!!
939 이름없음 2025/12/21 13:09:42 ID : U0oK3SLhutt 0
한시간도 아니었고 40분이었음 카페에서 책 읽는데 너므 집중안됨 근데 앞에서는 묵묵히 책 읽고있음 ㅋㅋㅋㅋ
940 이름없음 2025/12/21 13:32:15 ID : U0oK3SLhutt 0
원래 가려던 카페가 만석이어서 못간게 너무 아쉬웠다... 케이크 먹고 싶었는데!!!
941 이름없음 2025/12/21 16:05:26 ID : U0oK3SLhutt 0
아 배아파서 핫팩넣고 잠들었다가 방금깸 하루종일그냥 먹고눕고자고
942 이름없음 2025/12/21 16:10:59 ID : U0oK3SLhutt 0
화장실을 쓰고 손을 안씻은채로 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사람을 보며 음 겨울이왔군 하고 느낌
943 이름없음 2025/12/22 02:15:20 ID : U0oK3SLhutt 0
다 읽었는데 언제 다시 만나자고 하지... 으앙
944 이름없음 2025/12/22 02:52:05 ID : U0oK3SLhutt 0
오늘은 저녁을 조금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지가 않네 라면반개랑 족발 네조각정도 먹었나...?
945 이름없음 2025/12/22 03:02:41 ID : U0oK3SLhutt 0
음... 그냥 다 읽고나서 편할때 부르라고 해야지 오 영원히 안부를지도...
946 이름없음 2025/12/22 03:21:19 ID : U0oK3SLhutt 0
오늘은 도서관 가야지 30분 거리 도서관 두고 왕복 3시간 도서관을 가다니 다이소도 들러야겠다...
947 이름없음 2025/12/22 14:06:44 ID : Nz9a8nVbwk8 0
에이쁠 나올줄알았던 교양이 에이나옴 아 배신감들어 교수님!!!!!!!!
948 이름없음 2025/12/22 14:08:59 ID : Nz9a8nVbwk8 0
이러고 늦게일어나서 이제 나옴... 새벽에 책읽다가 궁금한거생겨서 나무위키 읽다가 탈무드읽다가 성경읽다가 4시넘어서잠 (무교임)
949 이름없음 2025/12/22 14:14:37 ID : dwslvbdvjy4 0
욥기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계속 욥 괴롭히지마... 하면서 봄 그리고 욥 친구들이 좀 별로임 ㅋㅋ네가 벌받을만한짓을했겠지~ 그게할소리니!!!
950 이름없음 2025/12/22 20:12:30 ID : U0oK3SLhutt 0
다 반납해버리고 대출은 안함 너무 멀어서 그냥 집 근처 도서관 가야할듯ㅜ
951 이름없음 2025/12/22 20:14:44 ID : U0oK3SLhutt 0
오늘저녁에 먹은 김치찜 진쨔 맛있었당 사실 그냥 하루죙일 닭슴살이랑 방토만 먹어서 굶주린듯
952 이름없음 2025/12/23 01:33:12 ID : U0oK3SLhutt 0
왜왜 친해지고 싶은 사람 앞일수록 더 삐걱거리게 될까... 내 첫인상 완전 별로일거야 으앙
953 이름없음 2025/12/23 01:52:25 ID : U0oK3SLhutt 0
나는바보다 나늠멍청하다 나는사회ㅣ성이없다
954 이름없음 2025/12/23 02:29:05 ID : U0oK3SLhutt 0
오늘은 또 다른 사람이랑 만나서 영화보기로함 지금 자서 10시 전에 일어나야징
955 이름없음 2025/12/24 00:03:52 ID : U0oK3SLhutt 0
와하우 재밌었당 오늘도 나가야해서 얼른 자야겠다
956 이름없음 2025/12/24 00:53:17 ID : U0oK3SLhutt 0
영화보다 술먹고자서 20분은 내용을 모름 ^^;;; 평소보다 많이마셔서 입안이 마비됨
957 이름없음 2025/12/24 00:59:12 ID : U0oK3SLhutt 0
평소보다 많이: 하이볼한캔(조금 남김) 정신은 말짱했는데 몸에 힘이 안들어가
958 이름없음 2025/12/24 01:06:56 ID : U0oK3SLhutt 0
여기를 갔다왔는데 케잌이 참 맛있었으요😍😍 입마비 상태로 먹었는데도 걍맛있음
959 이름없음 2025/12/24 01:10:01 ID : U0oK3SLhutt 0
그리고 노래방도 가고 가차샵도 가고 인형뽑기도 하고... 어쨌든 너무 재밋었당 (초딩수준의 일기구사력...)
960 이름없음 2025/12/24 01:29:35 ID : U0oK3SLhutt 0
3천원에 뽑은 키링 인터넷 서치하니까 7천원이길래 기분 굿됨
961 이름없음 2025/12/25 00:02:06 ID : U0oK3SLhutt 0
나는 왜 돈이 없는거지 ㄴ 돈을 썼으니까
962 이름없음 2025/12/25 00:06:10 ID : U0oK3SLhutt 1
아니근데 둘이서 같이 영화보면 썸임?? 둘이서 같이 술마셔도...? 같이 노래방가도... 같이 우산써도... 네.............
963 이름없음 2025/12/25 01:30:48 ID : U0oK3SLhutt 0
토일월화수 열심히 노느라 지쳐서 크리스마스는 쉽니다... 보고싶은 영화를 유튜브에서 대여할까 고민중
964 이름없음 2025/12/25 01:49:05 ID : U0oK3SLhutt 0
마라엽떡을 먹어봤어요 착한맛 시켰는데도 위가 아팠어요... 사람들은 이걸 어케 먹는거죠...
965 이름없음 2025/12/25 01:58:35 ID : U0oK3SLhutt 0
하루종일 걍 살찌는것만 먹은듯 우동떡볶이치킨케이크 그치만 맛있었죠
966 이름없음 2025/12/25 02:17:52 ID : U0oK3SLhutt 0
허어 조금 심란하네 잠이나 자자...
967 이름없음 2025/12/25 12:05:37 ID : 8jirupSFdAZ 0
아직도 배아픔 두번먹었다간 죽겄다
968 이름없음 2025/12/26 00:26:19 ID : U0oK3SLhutt 0
결국 오늘 보고왔읍니다 세시간 진짜 에바였긴함 중간에 졸았음ㅋㅋ... 둘이 나란히 졸았음...
969 이름없음 2025/12/26 00:31:47 ID : U0oK3SLhutt 0
졸고있었는데 상대가 옆으로 몸을 숙이길래 ㅏ기대서 자라는건가?하고 걍 잤는데 상대도 그냥 졸다가 나한테 기댄거였다는 이야기
970 이름없음 2025/12/26 00:37:49 ID : U0oK3SLhutt 0
영화도 사주고 팝콘도 사줬으면서 같이봐줘서 고맙다고 하는것은 뭐임 진짜뭐임!!!!!!
971 이름없음 2025/12/26 14:22:55 ID : U0oK3SLhutt 0
으 라면 절반먹으니까 물려서 못먹겠다 위가 작아진것같애
972 이름없음 2025/12/26 15:36:31 ID : U0oK3SLhutt 0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폰을 살짝 봤는데 한시간밖에 안지나있음 오오 이제 곧 끝나는건감 하고 폰 보니까 사십분 남아있음
973 이름없음 2025/12/27 16:52:51 ID : U0oK3SLhutt 0
밤새고 6시에 자서 11시에 일어남 젤리사러 마트 갔는데 사려던 젤리가 없었음... 카페 신메뉴를 먹어봤는데 너무 달았음...
974 이름없음 2025/12/27 17:20:47 ID : U0oK3SLhutt 0
와아... 지금 자면 수면패턴 망하는데 너무 잠온다 저녁먹기전 한시간만 잘까...
975 이름없음 2025/12/27 17:28:31 ID : U0oK3SLhutt 0
12월 31일에 할거 25년도 지출 정리해서 기록하기 1일에 쿠폰받아서 살 가방 골라두기 스크랩북 정리하기 25년도1월 갤러리 정리
976 이름없음 2025/12/27 22:07:55 ID : U0oK3SLhutt 0
부츠컷 데님을 사고싶다... 근데 총장 허리 엉덩이 허벅지 사이즈가 전부 만족스런 바지가없다 거의 모든 바지를 허리큼상태로 입고있는중 으악
977 이름없음 2025/12/28 00:11:13 ID : U0oK3SLhutt 0
집에 있는 플라스틱 자랑 줄자의 1cm가 다른데 이거 멀 믿어야함... 이때까지 쟀던 내 신체치수가 거짓말이라고...?
978 이름없음 2025/12/28 00:58:40 ID : U0oK3SLhutt 0
내가 찍어준 사진으로 프사 바꿔줬네 기분이 굿 기여움
979 이름없음 2025/12/28 12:25:54 ID : e5e2K7Aqp9h 0
칼국수먹으러간다 따끈따끈 다들 따뜻한 겨울 보내십시오
980 이름없음 2025/12/28 13:07:43 ID : e5e2K7Aqp9h 0
아니 일주일 전에 리뷰를 적었는데 포인트를 언제주노
981 이름없음 2025/12/28 21:40:04 ID : U0oK3SLhutt 0
칼국수 맛있었다!!! 근데 양념갈비도 먹었더니 입고갔던 니트에서 고기먹은 냄새난다... 페브리즈 뿌려서 잘 걸어두었습니다
982 이름없음 2025/12/28 21:57:57 ID : U0oK3SLhutt 0
하루종일 칼국수 갈비 말차라떼 젤리 샤브샤브 청포도에이드 먹었더니 배가꺼질틈이없어 배불러
983 이름없음 2025/12/29 16:45:58 ID : U0oK3SLhutt 0
샤브하고 남은 야채로 마라탕 끓여먹음 이것이 행복이고 즐거움이고 삶의의미이고...
984 이름없음 2025/12/29 16:52:06 ID : U0oK3SLhutt 0
내일 편의점가서 마라컵누들 사와야겠다 아직 야채가 꽤많이 남았어요 아까 마라탕소스 뚜껑열다가 옷에 다 튀어서 옷갈아입음ㅜ
985 이름없음 2025/12/29 23:54:42 ID : U0oK3SLhutt 0
좋아하는 웹툰작가님들의 신작이 나옴 기다렸다가 조금씩 볼테야... 신난다😆😆
986 이름없음 2025/12/30 01:10:30 ID : U0oK3SLhutt 0
오늘도 마라탕만들어먹을것이야 아침에 일어나서 편의점가서 라면을 사오고 점심을 만들어 먹고 후식은 말차라떼에 휘핑 잔뜩 올려마시고 책읽다보면 또 저녁시간 될듯
987 이름없음 2025/12/30 01:16:40 ID : U0oK3SLhutt 0
종강을 12월 9일에 한것같은데... 벌써 3주가 지난거야 말이안되네 나 그냥 먹고놀기만했어
988 이름없음 2025/12/30 02:40:55 ID : U0oK3SLhutt 0
다들 올해 수고 많았고여 내년에도 무사히 살아봅시다
989 이름없음 2025/12/30 03:29:55 ID : U0oK3SLhutt 0
영화관하이볼남이랑 한번더보기로함 오면 밥사준다해가꼬... 근데 1월 둘째주에나 볼듯
990 이름없음 2025/12/30 03:33:52 ID : U0oK3SLhutt 0
9시 기상을 목표로 자러가야징 1월부터 갓생살아야하니까 오늘부터 갓생연습해야함
991 이름없음 2025/12/30 16:47:02 ID : U0oK3SLhutt 0
아나 사진못찍네 컵누들 마라탕 만들어먹음 마라샹궈컵누들도 있길래 사옴 대체 어디까지 가는거야 컵누들
아나 사진못찍네 컵누들 마라탕 만들어먹음🤤🤤 마라샹궈컵누들도 있길래 사옴 대체 어디까지 가는거야 컵누들
992 이름없음 2025/12/31 09:55:33 ID : BtdDxWlwleI 0
기차표를 샀어요 25만원으로 두달버티기 가자 거지통 오네
993 이름없음 2025/12/31 10:33:14 ID : i4E05TRvfRD 0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 제 시간에 점심먹고싶어여... 배고파
994 이름없음 2025/12/31 10:43:26 ID : i4E05TRvfRD 0
안과에 옴 안압검사한다고 눈에 바람불고 사진찍는다고 눈앞에서 플래시 터뜨림... 진료실 대기중 빨리 진료해주쇼
995 이름없음 2025/12/31 12:52:34 ID : i02pRBbwmms 0
아니 하 3월에 수술하면 학교를 어케다님 근데 제일 빠른 날이 그날이라고... 네...
996 이름없음 2025/12/31 13:02:02 ID : 7bwmoHA3VbD 0
꼭 금공강을 만들어서 목요일 오후 수술하고 3일쉬고 등교할게요... 물론 회복기간이 일주일이지만
997 이름없음 2025/12/31 17:12:32 ID : U0oK3SLhutt 0
오 아니 말차라떼 마시려고 했는데 우유가 없어 우유 대신 휘핑 많이 넣으면 안되겠지
998 이름없음 2025/12/31 17:43:17 ID : U0oK3SLhutt 0
2025년도의 마지막 식사... 짬뽕 탕수육 잡채
999 이름없음 2025/12/31 17:53:24 ID : U0oK3SLhutt 0
아니야 나는 너를 사랑해
1000 이름없음 2025/12/31 18:08:08 ID : U0oK3SLhutt 1
마지막 레스에는 소원을 빌어야지 다들 새해복 많이 받고 나도 새해복 많이 받고 내년에도 성적잘나오고 사람들이랑 잘지내고 무사히 건강하게 돈이 부족하지 않게 부지런하게 재밌게 살아남게 해주세요 소원이 너무 뚱쭝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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