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
2025/06/05 19:27:29
ID : wsi1bhhy0lc
4
너는 빵을 먹으며 죽음을 얘기한다
입가에 잔뜩 설탕을 묻히고
맛있다는 말을 후렴구처럼 반복하며
사실은 압정 같은 기억, 찔리면 찔끔 피가 나는
그러나 아픈 기억이라고 해서 아프게만 말할 필요는 없다
퍼즐 한조각만큼의 무게로 죽음을 이야이 할 수 있다
그런 퍼즐 조각을 수천수만개 가졌더라도
얼마든지 겨울을 사랑할 수 있다
_
난입가능
이름은 름입니다
2025년 6월 5일
-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21 13:01:13
ID : wsi1bhhy0lc
2
레스따봉 머예여?
이름없음
2025/07/21 22:02:54
ID : wsi1bhhy0lc
1
이전내용보기
이름없음
2025/09/01 08:27:04
ID : jdBgrzfdQq0
1
어쨌든 저 생일이었어여
축하는 조용한 따봉 부탁드립니다...
202
이름없음
2025/07/21 22:02:16
ID : wsi1bhhy0lc
0
집에 동생친구가 왔어요
자고간다네요..
방에 조용히 박혀있는중
203
이름없음
2025/07/21 22:02:54
ID : wsi1bhhy0lc
1
이전내용보기
204
이름없음
2025/07/22 00:30:27
ID : wsi1bhhy0lc
0
...내가 먼저 말안거니까 하루종일 연락없음
우울해졌슨ㅜ
205
이름없음
2025/07/22 00:31:41
ID : wsi1bhhy0lc
0
어제는 나갔다와서 피곤하고 집에 손님 있어서 조용히 있어야해서 안했다고 치고 오늘은 음... 점심까지 기다려봐야지...
206
이름없음
2025/07/22 00:34:26
ID : wsi1bhhy0lc
0
몰라아아아 내일은 집에서 쌀국수 먹고 하루종일 책읽고 필사하고 해야지... 읽을책 너무 많타
207
이름없음
2025/07/22 02:02:21
ID : wsi1bhhy0lc
0
나랑 약속한거 안지키고있네..
😐
딱히 뭘하진않았슨..
기분이 상했슨..
208
이름없음
2025/07/22 03:57:36
ID : wsi1bhhy0lc
0
사과는 두종류의 느낑이 있는데...
미안해 나이제진짜잘할게
미안해 지금까지 고마웠어
가 있단말임
209
이름없음
2025/07/22 04:01:01
ID : wsi1bhhy0lc
0
아 피곤해 그냥 더 안쓸래...
210
이름없음
2025/07/22 04:04:28
ID : wsi1bhhy0lc
0
후자의 느낌으로 말하는거면 나랑 거리두겠다는 뜻이 맞잖아 그런거잖아
211
이름없음
2025/07/22 04:09:54
ID : wsi1bhhy0lc
0
이때까지 어리숙한 모습만 보여줘서 미안하다
-> 어쩌라는거임
212
이름없음
2025/07/22 04:10:50
ID : wsi1bhhy0lc
0
어제 그냥 평소처럼 통화하다 잤잖아
대체 뭐가문젠데,,
심심해서 자아성찰 했니?
213
이름없음
2025/07/22 04:15:08
ID : wsi1bhhy0lc
0
지금 좀 감정적이어서 잘 판단이안되는듯...
으음
214
이름없음
2025/07/24 21:20:59
ID : wsi1bhhy0lc
0
어제 첫 헌혈을했어여..
215
이름없음
2025/07/24 21:22:29
ID : wsi1bhhy0lc
0
진짜 괜찮았는데 다 끝나갈때쯤 갑자기 속안좋고 어지러워짐
혈관 쪼그라들어서 30ml남기고 그냥 내려옴😂😂
216
이름없음
2025/07/24 21:24:12
ID : wsi1bhhy0lc
0
진짜쉽지않다...
헌혈두번하다가는 내가 먼저 가겠소..
217
이름없음
2025/07/24 21:25:05
ID : wsi1bhhy0lc
0

218
이름없음
2025/07/24 21:26:36
ID : wsi1bhhy0lc
0
마라육수가 진짜 맛있어씀...
한시간반동안 계속 먹음
219
이름없음
2025/07/25 02:57:39
ID : wsi1bhhy0lc
0
11시쯤되면 배가 너무 고프다
저녁을 더 많이먹어야할까...?
지금은 배가 너무 고파서 속이안좋..윽
220
이름없음
2025/07/25 12:40:02
ID : wsi1bhhy0lc
0

221
이름없음
2025/07/25 12:54:36
ID : wsi1bhhy0lc
0
토스카드 신청했는데
오늘 도착했으면...제발
나 지원금신청해야해😭
222
이름없음
2025/07/25 23:37:45
ID : wsi1bhhy0lc
0
내일은 집에 남은 목이버섯먹어야지
그리고 먼가 기운없는 느낌이라 고기랑 새우도 같이
마트가면 살거: 레몬에이드, 녹차아이스크림, 쌀국수밀키트, 순두부, 라면, 파스타면
223
이름없음
2025/07/27 18:42:55
ID : wsi1bhhy0lc
0
렌즈맞추고옴...
잘가라 40만원
224
이름없음
2025/07/28 10:09:26
ID : wsi1bhhy0lc
0
안경점갔는데 직원분이ㅋㅋㅋ 렌즈적응력좋다고 하심
보통은 눈을 못뜬다고...
225
이름없음
2025/07/28 10:12:31
ID : wsi1bhhy0lc
0
그리고 나를 중학생으로 아셨음...
긁적..
226
이름없음
2025/07/28 10:14:07
ID : wsi1bhhy0lc
0
렌즈넣뺏 거의 한번에 함
나 렌즈에 재능있나봐
227
이름없음
2025/07/28 10:14:58
ID : wsi1bhhy0lc
0

228
이름없음
2025/07/28 10:17:39
ID : wsi1bhhy0lc
0

229
이름없음
2025/07/28 10:19:51
ID : wsi1bhhy0lc
0
망고라떼 레시피 찾기 시작
냉동망고 100
설탕 50
만들어보고 설탕비율 조절해야징
230
이름없음
2025/07/28 15:15:16
ID : kq1xvbdCo3R
0
설탕대신 망고시럽 쓰면 카페에서 파는 맛 나서 맛있어! 나중에 기회 되면 넣어서 묵어봥 🥭
231
이름없음
2025/07/28 16:03:08
ID : wsi1bhhy0lc
0
망고시럽이 없어성.. 그냥 설탕이랑 망고 끓여서 썼는데 꽤맛있다 저번에 마트가서 망고시럽봤었는데!! 나중에 사봐야겠다
232
이름없음
2025/07/29 15:44:36
ID : wsi1bhhy0lc
0

233
이름없음
2025/08/02 10:35:38
ID : wsi1bhhy0lc
0

234
이름없음
2025/08/02 10:36:37
ID : wsi1bhhy0lc
0

235
이름없음
2025/08/03 19:20:18
ID : wsi1bhhy0lc
0
안경점에서 렌즈 받아서 꼈는데
얘가 이탈해서 눈 밑으로 이동한거야
근데 직원분이 말해주기 전까진 느낌이안나서 몰랐어...
렌즈이탈하면 엄청 아픈데 어케 못 느끼냐면서
ㄹㅇ신기하다는듯이 말씀하심
236
이름없음
2025/08/03 19:21:54
ID : wsi1bhhy0lc
0
망고 200그람으로 끓여다가 라떼 5번 태워먹는중🤩
오늘도 냉동망고 2키로 사왔당
식자재마트가면 1키로에 오천원이야
237
이름없음
2025/08/04 19:45:17
ID : wsi1bhhy0lc
0
오늘은 비가 와서 굉장히 눅눅했다지...
다이소에 가서
립펜슬 양말 커피사탕을 샀다지...
지원금을 육천오백원 썼다지
238
이름없음
2025/08/04 19:48:55
ID : wsi1bhhy0lc
0
발목이 기이인 양말을 샀는데
나시원피스랑 메리제인이랑 같이 코디해보고싶아
239
이름없음
2025/08/08 14:38:32
ID : wsi1bhhy0lc
0

240
이름없음
2025/08/08 14:39:13
ID : wsi1bhhy0lc
0
카스레몬보다 맥주맛이 연한느낌인댜
근데 뭐 나쁘진않
241
이름없음
2025/08/12 18:37:10
ID : wsi1bhhy0lc
0
9일
가족이랑 샤부샤부
10일
친구들이랑 초밥먹기
11일
친구들이랑 시장가기
3일연속으로 외출하니까 힘들다 휴
242
이름없음
2025/08/12 18:39:01
ID : wsi1bhhy0lc
0
샤브샤브 먹으러갔는데
고기가 맛있었구... 간식으로 나오는 뻥튀기도 맛있었다...
집에서 멀다는게 단점😵
243
이름없음
2025/08/12 18:41:57
ID : wsi1bhhy0lc
0
그리고!! 첨가는 카페도 갔었는데
녹차라떼가 찌인했다
단팥빵도 맛있었구
행복한 후식이었다
244
이름없음
2025/08/12 18:45:16
ID : wsi1bhhy0lc
0

245
이름없음
2025/08/12 18:46:40
ID : wsi1bhhy0lc
0
샤브 배부르게 먹고
빵도 배부르게 먹었는데
할머니집가서 복숭아랑 수박까지 먹어버렸다
저녁까지 배불러서 밥을 쬬끔 먹었다...
246
이름없음
2025/08/12 18:47:46
ID : wsi1bhhy0lc
0
그러고 새벽에 친구랑 시 얘기를 했어요
최애 시 소개해줌 히히히
다들 시집 읽읍시다
247
이름없음
2025/08/12 18:49:46
ID : wsi1bhhy0lc
0
토요일에 약속있었는데 밤새고 7시에잤어요
피곤했슨
248
이름없음
2025/08/12 18:50:09
ID : wsi1bhhy0lc
0
여기부턴 10일
249
이름없음
2025/08/12 18:52:04
ID : wsi1bhhy0lc
0
도착장소에서 같이 만나기로했는데
근처사는 친구 한명이 같이가자고하는거임
근데 그걸 한창준비중인데 말하는거임
나가기 20분전에.
250
이름없음
2025/08/12 18:53:41
ID : wsi1bhhy0lc
0
ㅈㅂ좀 미리미리말하쇼
나는 편안하게 혼자갈생각이었단말야...
251
이름없음
2025/08/12 20:32:03
ID : wsi1bhhy0lc
0
초밥집갔었는데
연어초밥이 진짜 두툼했음...
맥주땡기는맛
252
이름없음
2025/08/12 20:34:48
ID : wsi1bhhy0lc
0
추가초밥시켜서 15피스 야무지게 먹었아
또가고싶다
쩝
253
이름없음
2025/08/12 20:36:31
ID : wsi1bhhy0lc
0
근데 좀 기름져서물렸음...
진짜맥주땡겼음...
254
이름없음
2025/08/12 20:39:36
ID : wsi1bhhy0lc
0
카페도 갔는데 사장님 친절하시구
서비스로 과자도주시구...
어쨌든 조았따
255
이름없음
2025/08/12 20:46:18
ID : wsi1bhhy0lc
0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인형키링도 하나 델꼬옴
어디다 달아야하지
무지성충동구매..🥲
256
이름없음
2025/08/12 20:48:12
ID : wsi1bhhy0lc
0
그리고 밤에 두번째로 간 카페가 진짜 맛집이었음
빙수랑 샤베트가진짜로...
ㅈㅉ맛있음
재방문할거임
257
이름없음
2025/08/15 23:26:43
ID : wsi1bhhy0lc
0
새로다래 사먹어봤당
일반 소주에 비하면 진짜 맛있고..
하이볼에 비하면 소주맛...
258
이름없음
2025/08/15 23:29:04
ID : wsi1bhhy0lc
0
밑에 스레 연애일기먼데...
부럽네
이쁘게오래가십쇼..
259
이름없음
2025/08/19 02:14:39
ID : wsi1bhhy0lc
0
아 우울띠해졌슨
260
이름없음
2025/08/19 02:15:07
ID : wsi1bhhy0lc
0
역시 사랑은 자해가맞다
261
이름없음
2025/08/19 02:16:45
ID : wsi1bhhy0lc
0
긏치만!! 어제새벽까진좋았는데...히잉
262
이름없음
2025/08/19 02:40:53
ID : wsi1bhhy0lc
0
우울띠일때 하는거
1. 먼저연락안하기
...이것이 회피형이다
263
이름없음
2025/08/19 02:43:23
ID : wsi1bhhy0lc
0
나 원래 불안만 있었는데
회피는 왜 생긴거임 진짜
라고 말은 하지만 누구땜에 생긴건지 알것같음...
264
이름없음
2025/08/21 13:00:11
ID : wsi1bhhy0lc
0
낫우울띠 상태
265
이름없음
2025/08/21 13:01:13
ID : wsi1bhhy0lc
2
레스따봉 머예여?
266
이름없음
2025/08/22 01:26:57
ID : wsi1bhhy0lc
0
이제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나가야징
나간김에 맥쥬를살까 카페를갈까 흐음
아니면 마카롱을 살까
267
이름없음
2025/08/22 01:28:22
ID : wsi1bhhy0lc
0
최근에 마카롱 하나에 천원에 파는 가게를 찾았는데
맛도 좋아여 그래서 자주 감
지금까지 12개 사먹었어용
268
이름없음
2025/08/22 01:41:39
ID : wsi1bhhy0lc
0
지원금이... 만이천오백원 남았다
개강하면 다시 거지의 삶을 살아야겠지
매일 삼김이나 먹어야지 뭐
도시락을 들고다닐까🤔🤔
269
이름없음
2025/08/23 16:17:53
ID : wsi1bhhy0lc
0
오늘은 너무 심심했슨
270
이름없음
2025/08/23 16:18:16
ID : wsi1bhhy0lc
0
파스타만들어먹고싶은데
설거지하기귀찮아여
271
이름없음
2025/08/23 18:02:34
ID : wsi1bhhy0lc
0
결국먹었다고합니다
272
이름없음
2025/08/23 18:05:01
ID : wsi1bhhy0lc
0
만두
맛있는 만두를 먹고싶다
음쓰맛 나는 만두 싫다고
지금까지 먹은 것중 맛있었던 만두는
1. 고기안들어간 베지만두
2. 맵고짜서고기맛 안나는 김치만두
273
이름없음
2025/08/23 18:05:47
ID : wsi1bhhy0lc
0
만두소의 그 고기맛이 좀 별루인듯...
274
이름없음
2025/08/26 01:39:11
ID : wsi1bhhy0lc
0
생일이다가오는건두려운일이야...
275
이름없음
2025/09/01 08:25:43
ID : jdBgrzfdQq0
0
오늘은 학교가는 날...
정말즐거워요
276
이름없음
2025/09/01 08:26:31
ID : jdBgrzfdQq0
0
나는 축하해주고 선물도 줬는데 연락하나없는 녀석들은 뭐냐
277
이름없음
2025/09/01 08:27:04
ID : jdBgrzfdQq0
1
어쨌든 저 생일이었어여
축하는 조용한 따봉 부탁드립니다...
278
이름없음
2025/09/02 23:51:16
ID : wsi1bhhy0lc
0
와정말피곤해요
내일은 수강정정해야해요
제발전공을듣게해줘요
279
이름없음
2025/09/02 23:51:36
ID : wsi1bhhy0lc
0
진도나간 강의는 하나도 없는데
그냥 등하교만으로도 피고내
280
이름없음
2025/09/03 10:44:22
ID : E6ZbiktAo3W
0
아스트레스받아서
머리가아파...
281
이름없음
2025/09/03 10:49:05
ID : 7hwHwtxWjin
0
수강인원제한을 왜 안풀어주시는거지
전공들어야한다고
풀어줄것처럼얘기했잖아!!!!!!!!!!!!!
282
이름없음
2025/09/03 10:51:34
ID : cK2IHwoGoKY
0
그리고 지하철 모서리에 서있는데 내 앞이랑 옆을 막아서는건,,
날 가두는거임..?
다른곳도 자리많잖아요;;
283
이름없음
2025/09/07 15:20:31
ID : wsi1bhhy0lc
0
전공두개 수강허가받기성공
휴우
근데 다음학기 수강신청..
벌써스트레스받는다🫠🫠
284
이름없음
2025/09/07 15:21:48
ID : wsi1bhhy0lc
0
4일등교하니까 이제 슬슬 적응된 느낌이다
내일이 또 월요일이라니
오늘은 늦게일어났더니 벌써 3시다....
다들 월요일화이팅
285
이름없음
2025/09/10 10:57:46
ID : Ve1CmHA4Y2m
0
종이 일기장을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좀 덜 들어오네요
286
이름없음
2025/09/10 10:58:27
ID : Ve1CmHA4Y2m
0
오늘은 10시에 나와야했는데
9시 50분에 일어났어요
아직 몸뚱이 기강이 덜 잡혔나...
287
이름없음
2025/09/10 10:59:12
ID : Ve1CmHA4Y2m
0
충전도 못하고 잠들어서 배터리가 45프로...
보조배터리는 두칸...
288
이름없음
2025/09/10 11:01:42
ID : Ve1CmHA4Y2m
0
점심 서브웨이먹으면서 충전해야겠다
요새 섭웨를 자주먹어요
맨날 베지먹다가 어제는 비엠티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물론 좀 짜웠지만..
오늘은 참치 먹을 예정
289
이름없음
2025/09/10 11:03:20
ID : Ve1CmHA4Y2m
0
어쨌든 지금은 1호선 타고 학교가는 중
늦지않으면조켔네...
290
이름없음
2025/09/11 01:51:04
ID : wsi1bhhy0lc
0
안락사시켜줘..
291
이름없음
2025/09/18 13:07:07
ID : qqpgnQq1A2J
0
아 잘 쓰던 향수 떨궈서 깨졌다...
ㅜㅜㅠㅜㅜㅜ
292
이름없음
2025/09/18 13:08:00
ID : qqpgnQq1A2J
0
요며칠간 컨디션이 영 별루다
몸살인가...
화요일부터별로였는데
293
이름없음
2025/09/18 13:10:31
ID : cK2IHwoGoKY
0
작년5월부터 쓰던 필사노트를 다 채워서 새로 샀다
필사할 책이 최소 5권은 밀려있다
읽는속도가 쓰는 속도보다 빠르니...
294
이름없음
2025/09/18 13:16:02
ID : zffeY5VdWlA
0
오늘만버텨보자... 내일쉬자나
295
이름없음
2025/09/18 13:17:47
ID : zffeY5VdWlA
0
화장을안하니까 준비시간이 정말 짧군
그래서 일찍나왔다
카페들렀다가갈수있을라나..
296
이름없음
2025/09/18 13:21:15
ID : 9g59bjthdO1
0
아진짜 오늘 빠진거없이 다 챙기고 나왔는데
시간도 여유있게 나왔는데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일이...
297
이름없음
2025/09/18 13:21:49
ID : 9g59bjthdO1
0
어제는 겉옷 까먹어서 추위에떨었고
그전날은 핸드크림 까먹어서 손이 건조했단말야
298
이름없음
2025/09/18 13:27:52
ID : 9g59bjthdO1
0
2시 30분쯤 도착하면 좋겠다
녹차라떼 사서 가야징🤤🤤
299
이름없음
2025/09/19 15:39:34
ID : wsi1bhhy0lc
0
아니 인공지능과목강의가 너무 어려운디
경계결정함수.... 손실함수....?
300
이름없음
2025/09/22 09:17:41
ID : upXApatwIMr
0
심란할때만 일기판에 들어오게돼요...
301
이름없음
2025/09/22 09:21:39
ID : upXApatwIMr
0
8시에 나가야하는데 8시에 일어났어요
월요일부터 엉망이다
지하철옆사람이 자꾸 껌을 씹어서 너무
시끄러워요
입다물어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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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갈비는 폐의 새장이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까?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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