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다 적는 스레 난입 X >>384부터 아케인 스포 있음

러시아어는 쑤까블럇밖에 모르지만 어쨌든 좋은 노래 들으면 겨울 찬 공기 느껴지는 거 같아서 좋아함>>403

바람부니까 길 건너편에서 붕어빵 냄새 난다 맛있겠다 히히

나근데 붕어 싸만코는 별로 안좋아함 그냥그렇다고

집 가다 고양이 봄 눈 동그래서 짱귀여웠어

오늘의 일기 새집 다시 가봄 매트리스 있길래 냅다 누웠는데 아니 이게 편안해서 잠이 오긴 오는데 온사방에서 화학약품 냄새 나서 머리 꺠질거같았어 자운길바닥에다 이부자리 펴고 자는 기분

또 뭐있지 짝인 귀여움 본인은 절대 인정 안하겠지만 말투 되게 귀여움 얼굴도 애기같고 졸업사진 보니까 달라진 거 머리 말고는 하나도 없더라

그래 너 일본어 잘해서 좋겠다... 근데 안궁금해 시발

오늘의 일기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읽음 마지막까지 범인은 안 나옴 독자가 추리해야 함 뒤에 작품 해설서 있어서 그거 두세번 읽고 인터넷에도 찾아봤는데 추리가 다양하게 갈리더라 나중에 다시 꼼꼼하게 읽어봐야지

아 좀있으면 학원 옮기는데 너무 쫄린다 낯가림 되게 심하고 학원 분위기도 되게 숨막히던데 시발나안갈래

사회성ㅈ도없어서가면 친구도 없는데 ㅅㅄㅄㅄㅄㅄㅄㅅㅂ

왜 손끝에서 피비린내가 올라와야 그만 물어뜯을까

아케인 후기 정신나갈거같애

인터넷 많이 줄여야겠다 현생을 살아야지 그래서 오늘은 아파트 주변 딱 한바퀴 산책 했음

아니진짜 영화스포왜함??? 시발

집 인터넷이 끊겼어 근데 데이터도 없음 지금은 엄마 회사

그건 그렇고 학원에서 호ㅏㄱ진자 나왔어 나랑은 별 접촉 없는데 학교에서 밀접접촉자 서너명 나와서 지금 개무서워 하 연말 잘 끝내고 싶은데

좀 있음 집 가는데 책이나 읽고 좀 자야겠다 오늘 계속 졸았음 미친거아냐 시험기간에 이지랄했으면 바로 나락갔다 정신차려

메리 크리스마스 일어나보니까 인터넷이 된다 난 이제 자유다

방 치우다가 예전에 산 굿즈 찾았는데 존나 후회된다 씨발..... 다합치면 10만원 넘는데 그럼 프링글스가 몇통이야 금전감각 진짜 없었구나 과거의 나

2차 창작 굿즈라 어디 팔기도 그렇고 시발 개화난다

존나 왜산거지 진짜 아진짜 개빡쳐

아케인 보고 롤 오랜만에 켰는데 미니언 스폰되자마자 뒤지고 2ㄷ1 하다 뒤지고 키 헷갈려서 포탑 사거리 안으로 점멸쓰고 진짜 팀원들이 쌍욕박아도 이해할만한 플레이었는데 다들 아무말 없더라 중급봇이라 그런가 무튼 할때마다 현타옴 너무 못해 나

다 못하는데 유난히 근거리챔을 더 못하는 듯 가까이 붙어서 싸우기 너무 쫄려 시작을 원딜로 잡아서 그런가

일단 씨에스 먹는 거부터 연습해야겠음. 지인 친구들이랑 5인큐 돌릴때 네명 다 내 분당 씨에스 보고 경악하더라 ㅋㅋ시발......나도게임잘하고싶어

이개씨발진짜좆같은프린터 이씨발련때문에내한시간통으로날아감

설치준비는또존나게오래걸려요씨부럴

오늘 할 일 씨에스 먹는 연습 사람구실 하려면 적어도 6~7개로는 올려야 하지 않을까

배에 살 너무 쪘다 집 오면 8시니까 밥 먹고 쉬다 운동하고 씻고 자야지 이러면 또 게임 못하지만 뭐 어때

운동했어 다리후들거림

집오는 길에 눈 엄청 내리던데 숏패딩 입으면 춥겠지

아니근데 우리반애들은 ㄹㅇ 추위를 안타는건가 여자애들 보면 ㄹㅇ 얇은 겉옷 하나에 살색스타킹신고다니던데 신기함

가족들 따라 마트 갔다가 입욕제 하나 샀는데 지금 써볼거임

Dhsmfejatladm 오늘점심은 샐러드로 해결할거야 배가너무볼록해졌어ㅅㅂ

어 느새 부터 내 일긴 안멋져

요즘 너무 늦게 자는 듯 오늘도 마찬가지

몰폰중 히히 글쓰는 친구 방해하면서 이런저런 쌉소리 하다가 만약 내가 반대 성별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이런 이야기 잔뜩 했는데 난 반대로 태어났다면 문어발 하렘왕이 됐을 거라는 해괴한 결론에 도달함 뭐 살아본 적이 있어야 알지...근데 지금보다는 인기 많았을 거 같기도 해 현실에 만족을 못해서 그런 건가

그리고 이건 윗글이랑은 관련 없지만 이사한 이후로 방에서 와이파이가 더럽게 안 터져 방문에 등 기대고 해야 두세칸 잡히고 구석으로 들어가면 한칸겨우잡힘ㅅㅂ 베란다는 계속 끊기던데 여기가 확실히 예전집보다는 넓은가봐 큰 건 좋은데 이건 너무 불편함 가족들 다 나와 있는 거실 한복판에서 병신 씨발놈 미친 개새끼 아씨발 외치면서 인터넷 빵빵하게 게임하기vs아무도 간섭 안하는 외진 내방에서 디코는 외계인 전파소리마냥 들리고 게임은 화면 다깨지고 렉 오지게 걸리는 채로 겜하기...존나이걸어케고름

학원은 걱정 많이했는데 나쁘지 않은 거 같아 되게 개인주의 같다 해야하나 강의실 안에서 서로 이야기하지 않기로 규칙 만들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친한 애들 말고는 다 남한테 관심 없는 거 같음 물론 나도 그렇고

막 달라진 것도 없어 마주치는 얼굴들이랑 교재 빼면 전 학원이랑 수업 방식 그런게 다 비슷함 화가 좀 많아지긴 한거 같고 근데 화는 원래 많았음...당장 일기만 봐도 서너레스에 하나 꼴로 욕 있을텐데 여하튼 화가 많아졌는데 오히려 표출은 덜 하는 거 같음 예전같으면 바로 일기장와서 씨발씨발씨발숙제존나많아선생님첫날이잖아요씨발바로썼을텐데 모르겠다 빨리 자야지 아니분명 방금전까지만 해도 한시반이었어

가끔은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 거 같아 존나 왜 수면욕은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걸까

겨울만 되면 스카이캐슬이 너무 보고 싶다 저번 겨울방학도 새벽 두시 세시까지 스캐보면서 지냈어

87EE4545-E6E7-4C14-BDAB-EE2D46C67580.jpeg.jpg오늘 점심도 풀떼기 샐러드에 치즈가 많으면 좋겠다

올리브에도씨앗이있네 걍씹다가놀람...

시발존나힘드네 숙제하지말고책읽다잘까

아니다둘다하자 주말에개지랄고생하기싫음

사람이 너무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어서 고민임 딱히 접점도 없는 애들인데 나보다 좀만 뭐 잘한다 싶으면 걔가 비호감으로 변해 나도내가이러는거너무좆같고혐오스러움 물론 학교에서도 이래서 성격 고치려고 몇번 시도도 해봤는데 항상 무의식적으로 저렇게생각하게됨 시발난왜품성이이따구지씨발..난백퍼지옥갈듯.

올해목표는 열등감없애고은둔형외톨이성격고치기다 ㅇㅇ

애들이랑 배그하기로 했어 신난다 히히

모배 진짜 개열심히 했는데... 컴배는 조작키가 너무 복잡해

오늘은 꼭 갓생을 살아야지!

>>460 갓생 개같이멸망

오늘알게된사실 보일러를 틀어도 내방은 유난히 춥다 친구한테 신세한탄하니까 너 어디 유배당했냬 ㅋㅋ 시발....

방금도 내방 책상에서 스레딕 접속하려고 컴 켰는데 로딩만 오지게 됨 일부러 나 몰폰 몰컴 못하게 내방에서 멀리 설치하신건가 여하튼 >>446 게임은 공유기 사이에 벽 하나 둔 혈육방 가서 함 어차피 혈육 여기서 자지도 공부하지도 놀지도 않아서 내 아지트로 사용되는 중

요즘 숙제가 너무 많아 어제 3시에 자고 지금도 숙제하고있음

그리고 지금도 숙제하고 있지 두장만 풀면 되는데 너무 어려워

요즘 롤보다 배그가 더 재밌다 많이 해본 거라 그런가 못하는 건 똑같은데 배그가 더 재밌음

쿠키런 마탕재료 모으기 너무 빡세 강화실패 자꾸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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