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702 이름없음 2025/11/12 18:54:24 ID : BwGk02qY1eL 0
음악이 내 관자놀이를 관통할때
703 이름없음 2025/11/12 18:59:56 ID : BwGk02qY1eL 0
음악은 애인같애
704 이름없음 2025/11/12 21:46:29 ID : BwGk02qY1eL 0
내가 복수하지않아도 ㅂㅅ들은 떠내려감ㅋㅋ 내가 뭐가 틀렸는데? 네가 틀리게 살았다는 증거야
705 이름없음 2025/11/12 21:49:12 ID : BwGk02qY1eL 0
706 이름없음 2025/11/12 22:28:28 ID : BwGk02qY1eL 0
모태신앙이지만 파면팔수록 맞지않네… 모두를 사랑하라고 하지만 그 속의 모순
707 이름없음 2025/11/12 22:30:26 ID : BwGk02qY1eL 0
내가 왜 왜 씨발 왜… 틀린 걸 틀렸다고 할 용기가 그들은 없는가 아니면 같은부류인가 하나가 좋아도 그 주변이 별로면 다좆같다
708 이름없음 2025/11/12 22:34:03 ID : BwGk02qY1eL 0
애안낳고싶음나는 이런 사회를 유지시키는것 자체가 죄악이 아닐까요
709 이름없음 2025/11/13 00:05:24 ID : BwGk02qY1eL 0
집인데 집가고 싶당
710 이름없음 2025/11/13 00:35:09 ID : BwGk02qY1eL 0
모순된 것이 너무나 싫어…
711 이름없음 2025/11/13 00:46:16 ID : BwGk02qY1eL 0
이런노래를 들을수있다니…ㅜㅜ…
712 이름없음 2025/11/13 00:52:38 ID : BwGk02qY1eL 0
마라탕먹고싶다
713 이름없음 2025/11/13 00:53:34 ID : BwGk02qY1eL 0
널정말 좋아했던거같아… 진심이야… 지금은 예전같다 원래도 좋아했었기에 딱 그정도야
714 이름없음 2025/11/13 00:56:42 ID : BwGk02qY1eL 0
내가 내정신을 종교에 의탁한다면
715 이름없음 2025/11/13 22:17:24 ID : BwGk02qY1eL 0
와시발 수능을내가보게된다고? 그게끝나면 내가원하는걸 뭐든 내가책임지고 해야한다고?음
716 이름없음 2025/11/13 22:18:54 ID : BwGk02qY1eL 0
마라로제엽떡ㅈㄴ먹고싶다(정작이런건1/4먹으면 속뒤집혀서못먹음ㅅㅂ) 아니 반반반반떡볶이 출시해주면안되나ㅜㅜ 기본 로제 마라 마라로제 아님반반떡보끼라도
717 이름없음 2025/11/13 22:20:05 ID : BwGk02qY1eL 0
마라탕에꿔바로우먹고싶다 마라샹궈도 까르보불닭 로제불닭 둘다존맛인데 중당ㅈㄴ추가해서먹고싶다 근데귀차늠
718 이름없음 2025/11/13 22:33:22 ID : BwGk02qY1eL 0
라면 먹고싶당
719 이름없음 2025/11/13 23:26:56 ID : BwGk02qY1eL 0
왜케 역겹냐 지 기분상해죄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잘생긴 여자 보면 ㅈㄹㅈㄹ 할것도 아니면서 왜? 레전드 tv나 책이라던가 그런건 존나 많은사람이
왜케 역겹냐 지 기분상해죄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잘생긴 여자 보면 ㅈㄹㅈㄹ 할것도 아니면서 왜? 레전드 tv나 책이라던가 그런건 존나 많은사람이 볼텐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생각없이 발언하는것들이 왤케 싫지? 좆같은 가사 좆같은 교리 좆같은 대사
720 이름없음 2025/11/13 23:28:14 ID : BwGk02qY1eL 0
현실인식을 하면할수록 세상엔 ㅂㅅ이 존나 많고 음악은 일시적일뿐 일찍죽는게 효율적이라는 결론이 나옴. 지금 난 전혀 우울하지도 무기력하지도 않다 우울증또한 전혀없다(아마도) 그냥 생각의 결론이 이렇다 지금 꽤 행복하고 잘살고있고 좋은노래를듣고있음에도 이런생각이 드는거면 이생각이 틀리지 않은거같다 그냥 전부잊어버리고 평생 노래를듣는게 맞는듯ㅋㅋㅋ 근데 이것도 그만말하고 다녀야 할듯? 이말을 듣고 혹시 누가 깨달음을얻고 실행한다면 그것또한 슬플거같음 ㅠㅠ 죽지마세여ㅜㅜ
721 이름없음 2025/11/13 23:32:37 ID : BwGk02qY1eL 0
스피커 귀에대고 크게들을때의 울림이 좋다… 내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722 이름없음 2025/11/13 23:37:40 ID : BwGk02qY1eL 0
내 친구들이 좋은이유를 꼽자면 셀수없이도 많지… 모두 너무 좋음 내곁엔 귀인이 많은거같다 내친구들을 내가사랑함
723 이름없음 2025/11/13 23:48:46 ID : BwGk02qY1eL 0
이거3번트랙을 반복재생함 ㅈㄴ느좋
724 이름없음 2025/11/14 01:49:36 ID : BwGk02qY1eL 0
나랑 음악취향 비슷한게 더 신기함 사람은 왜이렇게 양면적인가 같은 노래에 같은 감명을 받지만 표현은 달리하고
725 이름없음 2025/11/14 10:37:38 ID : BwGk02qY1eL 0
일어나보니 귀아픔 좀 지나니 나아지긴함
726 이름없음 2025/11/14 11:41:13 ID : BwGk02qY1eL 0
이번수능 불이었나? 그럼 재수생ㅈㄴ내려오는데 난 재수못함 어카라는거노?
727 이름없음 2025/11/14 11:48:50 ID : BwGk02qY1eL 0
아니 모고보면서 고정1이었던 과목이 이번수능거 풀어보니 3나옴 ㅅㅂ 뭘 어케 한건데
728 이름없음 2025/11/14 11:53:58 ID : BwGk02qY1eL 0
다좆까 다음은나야 재수그만 제발 으아아아악!!!!!(정신병100%)
729 이름없음 2025/11/14 11:58:01 ID : BwGk02qY1eL 0
몰르겠다ㅋㅋㅋㅋㅋ 교육과정을 왜처바꾼건데
730 이름없음 2025/11/14 12:01:58 ID : BwGk02qY1eL 0
ㅈㄴ구라같다 구라겟죠??
ㅈㄴ구라같다 구라겟죠??
ㅈㄴ구라같다 구라겟죠??
731 이름없음 2025/11/14 12:04:30 ID : BwGk02qY1eL 0
졸리미
732 이름없음 2025/11/14 12:06:01 ID : BwGk02qY1eL 0
재필삼선ㅋㅋ을못함ㅋㅋ 평가원이 자살율에 기여함
733 이름없음 2025/11/14 12:08:54 ID : BwGk02qY1eL 0
싸가지없이 말하는사람을실러함ㅋㅋ 좆같음
싸가지없이 말하는사람을실러함ㅋㅋ 좆같음
734 이름없음 2025/11/14 16:06:56 ID : BwGk02qY1eL 0
아니ㅅㅂ머지?? 남사친이 ㅈㄴ착한말투로말을함..아니뭐긔??
735 이름없음 2025/11/14 19:26:10 ID : Arzgo6rxPjw 0
남자든여자든 정치색이어떻든 엠비티아이가 어떻든 싹다믿을수없긔… 씨벌…
736 이름없음 2025/11/14 23:01:26 ID : BwGk02qY1eL 0
오늘은 너무좋은하루였다ㅎㅎ~~~~그렇다치자~
737 이름없음 2025/11/14 23:11:32 ID : BwGk02qY1eL 0
진지하게 감정의일부분이 거세당함 알수 없다 내 감정선 그래도 내 세세한걸 관찰하고 기억하는사람이 있다는건 감사할일인듯하다
738 이름없음 2025/11/14 23:15:00 ID : BwGk02qY1eL 0
난 염세주의와는 정말 거리가 먼사람이었다 내가 남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살지 않아서 당연히 남들도 거짓말을 안 할 거라 생각했고 그래서 사람을 너무 믿었던 것 같다 알고보니 우리가족조차 쓸데없는걸로 거짓말치고 난그걸 믿었지만 거짓말을 많이 치던 동생만 그 거짓말을 알아본다 미래의 삶과 사람 사랑이 다 死하고 심장에선 쓴맛이 나는 듯 해
739 이름없음 2025/11/14 23:53:44 ID : BwGk02qY1eL 0
쓰디쓴 빨간약대신 내겐 파란약이필요해
740 이름없음 2025/11/15 00:19:13 ID : BwGk02qY1eL 0
솔직히 말하자면 예전 원본곡 따간 근본없는곡이 ㅈㄴ떠서 원곡묻는거를싫어함 내가 원곡을 ㅈㄴ사랑해서도있지만 시발 원곡음악댓창에 근본없는곡가사 써놓는건 뭔 심리냐? ㅈㄴ싫다 진심 ㅜㅜ 내겐 원곡이 근본이자 사랑임 근데 또 걍 커버한거면 큰상관은없슴
741 이름없음 2025/11/15 00:52:51 ID : BwGk02qY1eL 0
말로만 약속하던 자의 말로
742 이름없음 2025/11/15 09:45:04 ID : BwGk02qY1eL 0
오늘꿈은 저번꿈이랑 연계된거였음 신기한 학교 신기한 거리에 있던 친한친구들 그리고 저번꿈에 나온 스카의 혼종 3층에있던 스카가서 오전7시까지 숙제하는꿈꿈 그스카는 꿈속에서의 같은학교 애들이 ㅈㄴ많았는데 지금 조금이라도 자고갈지 걍 밤샐지 고민하는꿈을꿈 흠근데 스카가아니라 야자실같은 느낌처럼 지정석이었음 왜케 꿈에서 이배경나오면 신기한기분이 드는지 몰르겠다 약간 연계꿈은 세계관확장되는기분
743 이름없음 2025/11/15 11:51:00 ID : BwGk02qY1eL 0
아니 내가 전번외운사람이 내가족과 내짱친과 뿐임 전번이 내전번이랑비슷해서……레전드
744 이름없음 2025/11/15 12:37:27 ID : BwGk02qY1eL 0
수시가답임 수능은 변수가 너무 커 밑학년은 교육과정 바뀌어서 잘모르겠는데 확실히 07 08은 수시로가야했나봄
745 이름없음 2025/11/15 21:10:01 ID : BvBcGtAkk5Q 0
부모님친구의 아들이 07인데 원래 공부못했는데 엄청열심히해서 1~2등급대 받았다고함 부럽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
746 이름없음 2025/11/15 22:23:45 ID : BvBcGtAkk5Q 0
앙 모르겠긔
747 이름없음 2025/11/16 02:45:09 ID : BwGk02qY1eL 0
집갈래ㅔㅑ
748 이름없음 2025/11/16 02:56:38 ID : BwGk02qY1eL 0
신라면 땡김
749 이름없음 2025/11/16 12:36:32 ID : BwGk02qY1eL 0
아무리 착해보여도 지들만의 세계에선 남들욕을 ㅈㄴ 하는걸 항상봐왔음 항상 난 나 자신조차 믿을수 없다
750 이름없음 2025/11/16 16:58:09 ID : Qk4JQraso1x 0
집가거싶어
751 이름없음 2025/11/16 19:35:42 ID : BwGk02qY1eL 0
인터넷의 최하점은 끝도없는듯…;; 역겨움의 극치를 달리는 누군가들은 존재하는구나
752 이름없음 2025/11/16 21:32:58 ID : BwGk02qY1eL 0
ㅜㅜ 공부안할래
753 이름없음 2025/11/17 16:21:26 ID : Qk4JQraso1x 0
나는 관성적으로 내 손을 맞잡고 내 신을 불렀다
754 이름없음 2025/11/17 23:41:50 ID : BwGk02qY1eL 0
뭐지 사흘전부터인가 음악이 듣고싶지않음 내가 정말좋아했던 노래도 그냥 누워 있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난… 모르겠다 힘이 빠진다 그렇다고 죽고싶은건 아니다 뭐지
755 이름없음 2025/11/17 23:45:26 ID : BwGk02qY1eL 0
난 아무것도 하지않는 나를 먼곳에서 지켜만보는듯하다 자동사냥 모드를 켠듯 auto 설정을 해둔듯… 생명을 보존하고 추위에 대항한다 음 양치해야지 자아를 죽였다면 공부를 할 차례인데 어딘가 잘못 되었다 난 내가 내삶을 살때 내 삶에 더 헌신하는 듯 하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756 이름없음 2025/11/18 00:46:08 ID : BwGk02qY1eL 0
내 계절을 네게 바쳐도 마땅치 않았었던 것 같은데 용서와 체념 그 어딘가
757 이름없음 2025/11/18 01:44:48 ID : BwGk02qY1eL 0
이제 이골이 난 생각의 고리를 끊어
758 이름없음 2025/11/18 01:58:39 ID : BwGk02qY1eL 0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땅속에 묻힌 아무도 모르는 보석… 을 부르던때로 되돌아가고픔 내가 4살인가 5살때인가 정말행복했는데 그당시 노래를 듣던때면 기뻤고 슬픈일의 강도 또한 크지않았고.. 수영장같은데를 단체로 갈때면 난 물이 좋아 놀기 바빴던 기억이 있다 다락방 같던 곳에선 레일을 조립해서 그걸로 기찻길을 만들던 것도 내 7살 이전의 추억이다 나이로 제한두던 그 펫말 때문에 기억함
759 이름없음 2025/11/18 02:04:36 ID : BwGk02qY1eL 0
저게 ㄹㅇ고트하고신나는노랜데 좋아한다 동시에 난 모르겠다
760 이름없음 2025/11/18 02:14:59 ID : BwGk02qY1eL 0
돌던질 자격이란 존재하는가 번식만을 위해 살아갈 거면 그건 dna 확산이라는 본능에만 매달리는거 아님? 왜 그것을 죄라 부르는지 알수 없다 난 그런 본능엔 복종하고 싶지 않다 왜 출산율에 그리도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사회의 번영이 그들에겐 그렇게까지 중요한가? ㅁㄹ겠다 난 이것보단 양자역학 어쩌고 그런설명이 더 잘맞는듯
761 이름없음 2025/11/18 02:22:25 ID : BwGk02qY1eL 0
확실히 잘쓴소설은 많이 빨리네 정상 범주에 들어야 천국에 간다는 것? 죽으면 끝이겠지 마치 내가 태어나기 전 그때처럼 행복도 고통도 피곤함도 없이
762 이름없음 2025/11/18 02:32:35 ID : BwGk02qY1eL 0
와 근데 컴싸 터지는건 레전드네 돈떼먹은거 아니냐
763 이름없음 2025/11/18 02:39:00 ID : BwGk02qY1eL 0
내 대에서 끊어질 것이다
764 이름없음 2025/11/18 18:56:40 ID : BwGk02qY1eL 0
꿈꿀때 흑백인 사람들이잇다니.. 내꿈은 보통 1인칭에 컬러꿈임
765 이름없음 2025/11/19 02:43:44 ID : BwGk02qY1eL 0
자살
766 이름없음 2025/11/19 02:47:37 ID : BwGk02qY1eL 0
인터넷에는 지들의 자존심을 위해 진실을 팔아먹은 자들만이 있는 듯 하다 분명 맞는 논리로 그들의 오점을 짚어도 그들은 핀트를 잡지 못한다 그들의 어휘력과 지능이 문제인가? 혹은 알아도 되려 이해 못 한척 하는것인가? 특유의 병신같음이 댓글에서 느껴질 때면 그들이 한심하다고 느낀다 쓰는 어휘뿐이라고는 천박한 단어뿐에 고통의 근간인 일차원적인 성욕에 잠식된 유기체들 출산율에 집착하며 번식을 찬양하는 이해 불가한 것들 게다가 본인의 옳음을 위해 별 같지도않은 걸 가져다가 쓰는것들또한… 게다가 단체로 몰려들어 지랄하는 꼴들을 볼때면 참 가관이다 무논리 투성이며 바뀌지 않는 그들은 익명에 가리워 마음껏 돌을 던진다 지들이 옳은 줄 아는 것처럼 인용과 악플은 선례를 항상 남겼으나 일주일도 안 되어 그들은 당연하다는 듯 목숨을 잊는다 애국심이란 수면제가 재운 것들이 있다 나또한 완전히 벗어날수 없겠으나 그들은 대화자체가 통하지않음 아니 존재자체에서 오는 정병이 있음 아빠한테 아빠도 낳음당해서 지금의 고통이있는거겠지.. 이랬더니 우리의 영혼이 고통을 느끼기 위해 태어난 것일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시각 청각 촉각의 행복을 느끼라는 말또한 그래 이미 생겨난걸 어쩌겠음 고통의 슬픔 노화 죽음의 고통 선대가 밟아놓은 길을 걷고 대부분이 비슷한 삶 플러스 마이너스의 고통 난분명 너무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나 만성피로는 정말 그 무엇도 할수 없게 만든다 걍 다포기하고 싶음 그렇다기에는 아깝다는게 문제다 이미 매몰된 내 시간과 돈의 액수가 날 침대 속에서 괴롭게 한다
767 이름없음 2025/11/19 03:06:29 ID : BwGk02qY1eL 0
이럴때면 정말 영면에 들고싶다 네온사인 투성이 지하상가의 길거리지만 동시에 학원가이기도 한 꿈속의 그 거리
768 이름없음 2025/11/19 03:07:57 ID : BwGk02qY1eL 0
삶이 고통뿐이란걸 한참전 깨달아서 체념하고 톱니바퀴가 되는 걸 택하는것이 사춘기가 끝난걸로 보는건가? 알수 없다
769 이름없음 2025/11/19 03:13:15 ID : BwGk02qY1eL 0
아모르겠다 내인생 이렇게 살아도 저번에는 운이 좋았는지 그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좋은 결과가 있었지만 왕관의 무게에 목이 꺾이지않게 살아야만 했는데 이젠 나도 몰라 몰라
770 이름없음 2025/11/19 03:15:04 ID : BwGk02qY1eL 0
죽은듯 자고 밤샐 듯 깨어있는
771 이름없음 2025/11/19 15:38:06 ID : BwGk02qY1eL 0
2025.11.19 Q. 좋아하는 포켓몬은? 디지몬도 가능! 데덴네 커여움
772 이름없음 2025/11/19 16:31:02 ID : BwGk02qY1eL 0
태어나서 고통받는게 아닌 고통을 느끼기위해 태어난 것이라..
773 이름없음 2025/11/20 01:46:59 ID : BwGk02qY1eL 0
오느른 행보칸 하루 공부를 나름 열심히함 내잏부터 진짜 제대로해야지
774 이름없음 2025/11/20 02:47:02 ID : BwGk02qY1eL 0
피가래 별거아닌데 무서움 감기아니겟지
775 이름없음 2025/11/20 11:58:01 ID : BvBcGtAkk5Q 0
삶의 고통에 감사하기… 고통의 체험을 할수 있음에 감사하기…
776 이름없음 2025/11/20 17:13:22 ID : BvBcGtAkk5Q 0
왜케행보카지
777 이름없음 2025/11/20 17:17:36 ID : BvBcGtAkk5Q 0
220922머긔?? 헷갈림 이런게
778 이름없음 2025/11/21 00:35:17 ID : BwGk02qY1eL 0
저그냥 학교를집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와 집가고 싶다(시발)
779 이름없음 2025/11/21 16:30:22 ID : BwGk02qY1eL 0
ㅁㅊ 이선배가 부모님통해서 사놓고안푼 컨텐츠들을주셨당 ㅎㅎㅎㅎㅎㅎ나이스!!!!!돈굳음ㅎㅎ.. 포스트잇에 편지도써주심 얼굴도모르는사인데 정말감사하다 ㅎㅎ
780 이름없음 2025/11/21 16:33:28 ID : BwGk02qY1eL 0
열나요 ㅅㅂ 뭐지?? 독감아니지? 독감이면 좆됨
781 이름없음 2025/11/21 16:34:42 ID : BwGk02qY1eL 0
요즘에 인류애가너무 높아져서 성선설 다시 지지하고싶어짐
782 이름없음 2025/11/21 16:51:17 ID : BwGk02qY1eL 0
정신병이 너무치유되어서 세상이밝아보임 원래도 밝았는데 내가 몰라본것같다 인류애가 너무높아져서 그런가 내가 내욕심을 버려서인가 무언가를 욕망한다는 것이 그 무언가가 없다는 걸 전제하는 것이라 그런건가 뭐지? 암튼 행복하니되었음..ㅎㅎ..
783 이름없음 2025/11/21 22:43:42 ID : BwGk02qY1eL 0
희망적인 노래와 인간찬가 하는 작품이 좋음
784 이름없음 2025/11/21 22:48:13 ID : BwGk02qY1eL 0
행복하기 위해선 생각하면 안돼 생각은 최소한 감사는 최대한 내가 감각하고 웃고 울고 말하고 걷고 기뻐하고 괴로워하고 슬퍼할 수 있음에 감사할 때까지 생각하지마 무능한 것이 아니라 순응당한 것이 아닐까 그것은 개인의 사명감 같은게 아니라면 대의를 위해 행동할 명분이 굳이 있지도 않고 바뀌지도않음 아는 것이 힘이고 모르는 것은 약이다 대부분 후자였다 내가 뭘할수 있는데 이 정교하게 대물림된 거대한 사회 체계에 할수 있는것은 사회 시스템 속에서 최대한 이득을 보는것 그게 8할의 사람들에겐 노동이겠으나 2할은 그들을 부려먹겟지 나도 몰르겠다 생각을그만둬서 우파와 좌파는 허상아닐까 애초에 공부 노동의 쳇바퀴같은 시스템은 바뀌지도 않을텐데 딱히 어느쪽이 싫다고 말하는게 아니다..이건
785 이름없음 2025/11/22 09:12:49 ID : BwGk02qY1eL 0
아침부터 주식얘기 하는소리에 깸 일찍일어나서 기분은좋다 음
786 이름없음 2025/11/22 09:13:49 ID : BwGk02qY1eL 0
학원스케줄 바꿀까
787 이름없음 2025/11/22 09:51:59 ID : BwGk02qY1eL 0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야해…… 내가 어디에 있든 언제든 끄고 킬수있는 예측 가능한 행복
788 이름없음 2025/11/22 10:02:47 ID : BwGk02qY1eL 0
분명 지금상황은 과거와비교해도 객관적으로도 괜찮은데 계속 내가 과거에 잡혀살고 가상세계에 신경쓰는것 같음…… 생각하지말자… 생각하지말자
789 이름없음 2025/11/22 10:15:26 ID : BwGk02qY1eL 0
반복재생이좋다 한 멜로디에 갇히는게 너무 좋다 난 아무리 노래를 찾아들으려고해도 난 지금을 멜로디에 담는듯한 느낌이좋다
790 이름없음 2025/11/22 10:33:11 ID : BwGk02qY1eL 0
어릴땐 운전하면서 1시간반복재생 틀어두는 아빠가이해안갔는데… 지금나와 다를바없다
791 이름없음 2025/11/23 01:30:58 ID : BwGk02qY1eL 0
이현도 작곡한게 ㅈㄴ내취향임 거를타선x
792 이름없음 2025/11/23 01:48:31 ID : BwGk02qY1eL 0
이때듣던노래 지금또들으니깐 겨울감성에 질식사함 너무 좋네 당시엔 여름감성이었는데 지금은또 겨울감성
793 이름없음 2025/11/23 01:58:10 ID : BwGk02qY1eL 0
오한도있는데 겨울노래들으니깐 감성두배됨 ㅅㅂ 행복해서 행복함
794 이름없음 2025/11/23 02:21:21 ID : BwGk02qY1eL 0
된찌에있는 감자 먹고싶당
795 이름없음 2025/11/23 02:36:35 ID : BwGk02qY1eL 0
아니 중간고사에서 개잘본과목 있는데 지금 좆도 공부를안함 벼락치기 해야함으악!!!
796 이름없음 2025/11/23 13:28:24 ID : BwGk02qY1eL 0
최선에는 한계가 있어도 최악은 한계가없긔
797 이름없음 2025/11/23 13:28:52 ID : BwGk02qY1eL 0
공부라는걸 좀해보기로함
798 이름없음 2025/11/23 13:29:20 ID : BwGk02qY1eL 0
머겄당 존맛
799 이름없음 2025/11/23 14:46:03 ID : BwGk02qY1eL 0
그룹에서 두명중한명 목소리 ㅈㄴ내취향인데 메이저 아닌 예전거라 찾아도뭐가안나옴ㅅㅂ…
800 이름없음 2025/11/23 14:47:22 ID : BwGk02qY1eL 0
이상을 원하는것 내가 많은것을 바라는걸까
801 이름없음 2025/11/23 16:13:29 ID : BwGk02qY1eL 0
교육제도ㅆㅂ 듣기평가 폐지금지 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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