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302 이름없음 2025/09/29 17:13:21 ID : BwGk02qY1eL 0
난 나를 증명해 보이기로 했었지 예전부터의 소망이었다
303 이름없음 2025/09/29 17:15:30 ID : BwGk02qY1eL 0
아직 하고싶은건 많다… 음 예를들면 친구들을 모아서 해외여행가기? 그리고 내가 가고싶은 대학에 가고싶다
304 이름없음 2025/09/29 17:17:23 ID : BwGk02qY1eL 0
난 널 믿어도 넌 날 믿지않고 웃음만으로 연결된 관계는 끊고 싶어도 끊기 어려웠다 너무 재밌어서…
305 이름없음 2025/09/29 17:19:05 ID : BwGk02qY1eL 0
이제는 그냥 그렇네…… 미래에 의존하는 삶이란… 좀 질린다
306 이름없음 2025/09/30 15:31:09 ID : BwGk02qY1eL 0
천박한 가사가 싫음 싫은걸 넘어 역겹다 자기의 욕구를 몇십억명이 수십번도 더 넘게 들을 수 있음에도 전시한다니 그냥 단어를 언급하는것까진 상관없다 그러나 은유하려 하면 할수록 저급해진다
307 이름없음 2025/09/30 15:33:41 ID : BwGk02qY1eL 0
만족할 만한 점수를 받아도 왜 이리 뭔가 남아있는 듯 찜찜하지
308 이름없음 2025/09/30 15:33:48 ID : BwGk02qY1eL 0
몰라.. 잘래
309 이름없음 2025/09/30 15:36:50 ID : BwGk02qY1eL 0
나는 과거를 용서할 때가 되었나? 나는 과거의 내게 한없이 관대했던 것인가? 나는 사람을 알 수 없다…
310 이름없음 2025/09/30 15:38:35 ID : BwGk02qY1eL 0
성악설이 정답이다 씨이발ㅋㅋ
311 이름없음 2025/09/30 16:33:47 ID : BwGk02qY1eL 0
1일 1곡챌린지 나혼자 하는중 별건없고 그날그날 노래를찾아듣고 제일베스트였던노래를 적는거다 노래가 다좋으면 가장공감가는가사를 가진것으로 세상엔 좋은노래가 너무나도많음 진짜너무많아서행복해서죽음 왜 이런노래를 이제들은거지? 싶을때면 뭔가 인생 손해본기분
312 이름없음 2025/09/30 17:25:37 ID : BwGk02qY1eL 0
아니 근데 그냥 직설적으로 언급 한두번하고 끝내면 큰생각이 안남 근데 ㅅㅂ 그걸 노래 전체에 은유하고 말을건네는 그런게 너무끔찍함 이걸 이해못했던 순수한나를 되찾고싶고 뭔가 배신감 드노 진짜 너무하다ㅋㅋㅋㅋ 아니 ㅅㅂ 팝송은 그렇더쳐도 아니 이게 맞냐?음
313 이름없음 2025/10/01 19:14:19 ID : cmldzO9wGk4 0
왜케 타인은 물 나는 기름같지? 계속 그럼 같이 놀때도 같이 있을때도
314 이름없음 2025/10/01 21:43:49 ID : BwGk02qY1eL 0
아니 분명 단체로 있을때 그러다가도 1:1로 대화할때면 다시 내 모든걸 보여주고 친구의 얘길듣고… 모르겠다… 내가 사람을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언제나 동전 뒤집는 듯하던 사람들을 뒤로하고 다시 너는 다르겠지 믿는다
315 이름없음 2025/10/01 21:46:48 ID : BwGk02qY1eL 0
기묘한 관계… 너는 날 좋아하고 나는 널 안좋아하다가도 여러번 그 반대가 되고 나는 그냥 너덜너덜해졌다 더이상 아무짝에 쓸모없어… 이짓에 어울려주기엔 난 너무 지쳤다 씨발롬이 이 모든게 내가 죽어야 끝나는 거냐?
316 이름없음 2025/10/01 21:48:04 ID : BwGk02qY1eL 0
내가 안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걸 남들은 중요시여기고 또 그 반대도 쉽게 성립한다는게 너무이상하고 기묘하고 싫다가도.. 음 그냥그렇다
317 이름없음 2025/10/01 21:50:42 ID : BwGk02qY1eL 0
난 달라진 게 없다 진짜1도없다 근데 내 주변상황은 계속 바뀜 진짜 웃긴다
318 이름없음 2025/10/01 21:53:03 ID : BwGk02qY1eL 0
난 원래 타인의 단점이 보이면 얜 그런애구나… 하고 마음의거리를 두는성격이었음 아니 아 씨발 아니 좆같은 사람들 난 내 친구의 60%를 너무나 사랑해도 40%를 증오한다 사람은 다 그런가
319 이름없음 2025/10/01 21:55:56 ID : BwGk02qY1eL 0
아무것도 안변했어… 모르겠다… 차라리 일찍 했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그정도의 용기는 없는가보다 아직 내겐 동력이 있나봄 그래 아직 일어날일이 남았으니깐 좀만더 기다려보기로함 아니 분명 난 엄청잘살고있는것처럼 보였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못하는거같고 멘탈강한 사람들을 부러워함 영원히
320 이름없음 2025/10/01 21:58:56 ID : BwGk02qY1eL 0
인간혐오생김진짜
321 이름없음 2025/10/01 22:09:45 ID : BwGk02qY1eL 0
역겨운 본능이 너무 싫음 끔찍하고 좆같다 삶은 고통의 연속이고 행복은 과거의 빛일뿐 의미가 없나 봄 부모님께 밥값 갚고 나면 그 뒤로 뭐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나는 스트레스 받고 전신에 근육통이 오고 염증이 생겨도 남들은 아무상관않고 오히려 웃고 역겨움
322 이름없음 2025/10/01 22:12:15 ID : BwGk02qY1eL 0
생각해보면 좋은일도 정말많았는데 정말 많았지… 정말 고마웠다
323 이름없음 2025/10/01 22:13:32 ID : BwGk02qY1eL 0
무리 지으면 자신만만해지는것도 인간의 본능이냐? 남들도 그렇고 가끔 나도 그렇고 으…
324 이름없음 2025/10/01 22:42:45 ID : BwGk02qY1eL 0
씨발 역겨운 것들 고통의 굴레를 끊어야 한다 왜 나만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는건데 괴롭다
325 이름없음 2025/10/01 22:46:25 ID : BwGk02qY1eL 0
오늘 꽤행복했는데 죽지도못하고 씨발 여긴 감옥이 분명함 희망고문을 작작해 좀만더 공부하면 되는데 내가 합격한다쳐도 이 생각은 안사라질거같다는게 싫다 차라리 빨리 끊어야하는게 옳았나봐 그랬다면 지금 과거가 어쩌니 미래가 어쩌니 하며 후회 하고 울지도 않겠지 근데 끊을수 없다 끔찍해
326 이름없음 2025/10/01 22:49:56 ID : BwGk02qY1eL 0
난 내가 성적이라도 나쁘지 않게 받으면 내삶이 괜찮아질거라 위로해왔던 것 같음 전혀 아니네 내 삶은 또다른 고통으로써 나아지는 듯 하다
327 이름없음 2025/10/01 23:13:24 ID : BwGk02qY1eL 0
감정배설하니깐 좀살거같네ㅋㅋ
328 이름없음 2025/10/01 23:15:27 ID : BwGk02qY1eL 0
아니 5살때 유치원쌤한테 너무나쁜기억이있음 왜 5살애기한테 누명을 씌우냐? 그걸 믿는 선생은 또 뭔데? 별건아니고 내가 블럭 안무너뜨렸는데 애새끼들이 졷같이 말함 그래 걔들도 잘못알았겠지 근데 다시생각해도 기분나쁘네 ㅠㅜ 성악설이 정답이다 ㅋㅋㅋㅋ
329 이름없음 2025/10/02 01:37:48 ID : BwGk02qY1eL 0
손바닥뒤집듯하던 네 태도가 너무 역겨워 역겨워 싫어 죽어야 끝나지? 사실은 이 모든 감정이 신뢰에서 나온다는걸 안다 왜일까…
330 이름없음 2025/10/02 17:51:23 ID : BwGk02qY1eL 0
모르겠다… 난 사람을 좋아하는성격이라는걸 인정하기로했다 남들의 관심이 내겐 마치 한줄기 빛처럼 느껴졌고 실제로도 구원의 시작이었다
331 이름없음 2025/10/02 18:41:18 ID : BwGk02qY1eL 0
네겐 나도 그래 보이니?
332 이름없음 2025/10/02 18:41:51 ID : BwGk02qY1eL 0
모든관심이 지한테 쏠려있어야하는 족속들이싫긔 ㅉㅉ 나쁜ㄴ
333 이름없음 2025/10/02 18:44:06 ID : BwGk02qY1eL 0
너가 나한테 희망고문을 하는게 내게 어떤의미인진 알고는있니? 니맘대로 날 곡해하고 끼워 맞추고 난 네가 보는 나와 정반대일수도 있는걸
334 이름없음 2025/10/02 18:45:11 ID : BwGk02qY1eL 0
어느 관계가 역할놀이같다고 느껴지는순간 그 관계는 끝났다
335 이름없음 2025/10/02 18:46:12 ID : BwGk02qY1eL 0
사람들은 내가 괜찮은 입지에 있는다 싶으면 달라붙고 아니면 내치고… 정말 뭘까?
336 이름없음 2025/10/02 23:23:31 ID : BwGk02qY1eL 0
적당한 사람과 적당한 관계
337 이름없음 2025/10/02 23:49:33 ID : BwGk02qY1eL 0
내신을 내생각보다는 훨씬 잘받은거같다 음 잘해오고 있었던걸까? 힘듦의 대가…
338 이름없음 2025/10/03 00:33:36 ID : BwGk02qY1eL 0
죽기엔 내가 한게 아깝고 가끔 견디긴 힘들어도 좀더 버티는게 맞는듯 난 하고싶은게 많음
339 이름없음 2025/10/03 01:37:14 ID : BwGk02qY1eL 0
2025.10.03 내가 생각해도 이 물건 참 잘샀다 싶은 것이 있다면? 플래너? 60분타이머? 음 물건은 아니지만 음악앱 구독해놓은건 정말 잘한듯 그리고 무선이어폰 음악이 없으면 안되는 몸이 됨 내가좋아하는 노래아니었음 ㄹㅇ 뛰었을듯
340 이름없음 2025/10/03 01:39:59 ID : BwGk02qY1eL 0
우왕 감사해요.. (#^-^#)
우왕 감사해요.. (#^-^#)
341 이름없음 2025/10/03 15:23:55 ID : BwGk02qY1eL 0
한정된 시간과 기대감에 갇혀살다가 또다른 감옥에 갇힐 날이 오기전에… 그 전에 최대한 노래를 많이 들으려고함 원래 디깅도 잘 안하고 듣는거만 들었는데 지금 ㅈㄴㅈㄴ 열심히하는중임 폰뺏기면 못하니깐
342 이름없음 2025/10/03 15:27:26 ID : BwGk02qY1eL 0
아맞다 또 그것도 있었음 내가 내가좋아하는 그룹 콘서트 보고싶다고 하니깐 친구가 언젠가 같이가주겠다함 물론 친구도 이그룹을좋아함 친구는 검정치마를좋아한대서 그럼 두개다 같이가자고말했다 나도 검정치마의 노래를 자주듣고는 했지.. 진짜존나설렘 콘서트..헤헤..
343 이름없음 2025/10/03 15:29:40 ID : BwGk02qY1eL 0
잠깐 알고지낸 애랑 대화하다가 나왔는데 내 이미지와 내 노래취향이 뭔가 안맞는거같다는 말을 들음 난 걔와 취향이 꽤 겹쳤는데도(..) 날 에겐녀로 봐온건지?는 미지수이다 근데 나랑 비슷한 취향이었던 애들은 내가 노래추천 해달라하면 첨엔 약간 너가 못들어봤을법하다 이러는 면이 있었던거같음 그걸로 그들을 욕할 생각은 없지만.. 그냥 노래취향 겹치는사람이 넘 좋다 어떤장르인지는 말안하겠지만
344 이름없음 2025/10/03 15:45:44 ID : BwGk02qY1eL 0
내가 좋아하는노래 몇개만 듣고 날 재단하려 드는 사람은 그저그럼 평소에 내가 정확히 뭘 듣는지도 모르면서 그런 말을 하는거지…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건 좋은데 거기에만 도취되면 안되는듯함 남들도 남들만의 세계가 있겠지 호불호도있고 그래서 나도 남을 평가하지않게 조심하려고는한다 생각은 자유지만
345 이름없음 2025/10/03 15:49:42 ID : BwGk02qY1eL 0
그래도 그런애들과 대화하면 가끔은 내 세계도 같이넓어지는기분? 실제로도 몇번 그랬다ㅎㅎㅎ 그래서 그런애들이 들으면 좋아할법한 말들을 해주기도함
346 이름없음 2025/10/03 15:51:45 ID : BwGk02qY1eL 0
왜케 노래얘기만하냐면 이제곧 연휴니깐! 와 레전드로 행복함 진짜 보고싶은걸 전부 보고 노래디깅 ㅈㄴ해야함 나중엔 하고싶어도못할듯
347 이름없음 2025/10/03 15:52:32 ID : BwGk02qY1eL 0
아니 난 이때부터.. ㅋㅋㅋ 이젠 바뀔때도 오지않았을까
348 이름없음 2025/10/03 17:00:20 ID : BwGk02qY1eL 0
플라토닉 러브가 진짜야…
349 이름없음 2025/10/03 17:16:58 ID : BwGk02qY1eL 0
그저께 친구랑 대화했었는데 내가.. 난 사실 다른친구들이 연애하는게 그저 역할놀이고 도파민 싸움 사랑놀이인줄 알았다고,(친구옆에서 봐온게 그런거밖에 없었으니깐) 그런제 이젠 그게 아니란 걸 알 것 같았다고 누구 때문에.. 라고 말했지만… 내 친구는 사실 자긴 연애를 위한 연애만을 했으며 역할놀이가 아닌 연애도 물론 있지만 자기의 것은 언제나 그랬다고… 그리고 이제 그러고 싶지 않다는 내용이었음
350 이름없음 2025/10/03 17:17:22 ID : BwGk02qY1eL 0
진짜 영원히 졸림
351 이름없음 2025/10/04 00:17:01 ID : BwGk02qY1eL 0
죽기전에 콘서트는 보고 죽어야해..ㅜㅜ 노래를 자주듣기전에는… 좋아하던 연재물이 있었는데 그거 엔딩은 보고죽어야겠다 이 마인드였음 지금은 좀 식었지만 모르겠다.. 난 여러번 구원당했다 막상 밤이 되니 자고싶지 않다
352 이름없음 2025/10/04 00:22:05 ID : BwGk02qY1eL 0
아니 근데 진짜로 내가 지금듣는건 개씹GOAT 어나더레벨같음 지금감성이랑 너무잘어울려서 추석때 이앨범을 ㅈㄴ돌려야지 시간이 개많으니깐♡
353 이름없음 2025/10/04 00:30:57 ID : BwGk02qY1eL 0
애초에 밥값갚으려면 죽지도못하고 좋은대학가서 알바하고 돈벌어서 부모님께드려야할텐데.,. 그냥노래를무한재생하고 행복해지자 ㅎㅎ
354 이름없음 2025/10/04 00:39:19 ID : BwGk02qY1eL 0
모르겠다 알면 알수록 뭐랄까 기회가 많은 척 하지만… 모르겠다 열심히나 살아야지 왜냐면 그것이 최선이기 때문
355 이름없음 2025/10/04 00:40:21 ID : BwGk02qY1eL 0
파레토 법칙
356 이름없음 2025/10/04 00:48:31 ID : BwGk02qY1eL 0
내가 바꿀 수 있다면 아는 것은 힘이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때 모르는 게 약이다 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생윤하는친구가 그말이 정확히 수특에 적혀있다 이래서 ㅈㄴ신기했다
357 이름없음 2025/10/04 00:50:25 ID : BwGk02qY1eL 0
아니 ㅅㅂ 낼 일찍 깨야하는 날이었은 잊고있었다 금방 자야겠다
358 이름없음 2025/10/04 02:08:11 ID : BwGk02qY1eL 0
아니 오늘(사실상어제)꿈이 ㄹㅈㄷ엿슨 뭔 초목고? 초곡고? 에 다닌다는 설정임 어디서 이름따온건지도 감도안오고 근처에 이런 고등학교도 없음 대학캠퍼스만큼 커다란크기였음 기숙사생활이었던거같다 진짜 영화에 나올법했는데 ㄴㅁ이뻣은 ㅎㅎ
359 이름없음 2025/10/04 02:14:10 ID : BwGk02qY1eL 0
왜 내가 이렇게 고통받았는지 모르겠을때 남들도 비슷하다는걸 생각하면 그나마 위안이된다 아마 그러겠지…?ㅜㅜ…
360 이름없음 2025/10/04 03:03:28 ID : BwGk02qY1eL 0
잘때도 노래를 들어야 하나봄 눕자마자 내 생각은 이번년도 6월 그날로 조정된다 왜 내가 고통 받았어야 했는지도 모를 날들 밤에만 생각나면 다행이지 가끔은 하루종일도 생각남 노래를 들어야만 한다 가사를 듣느라 생각이 끊기니까 제발 내 생각을 끊어줘 벗어나게 해주라 이제 제발 제발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찐다고 알고있었는데 먹는양이 늘었는데 살이 찌지않음 그대신 몸이 아프다
361 이름없음 2025/10/04 03:11:06 ID : BwGk02qY1eL 0
알수가 없다 그래서 난 알수있는 사람이 좋다 그런 사람들이 보고싶다 내 친구들이랑 대화하면 정말 행복함 정말로 보고 싶다
362 이름없음 2025/10/04 03:24:43 ID : BwGk02qY1eL 0
넌 나를 그렇게 무시했으면서 다시 나를 그렇게 쳐다보지 마 난 잘 속으니
363 이름없음 2025/10/04 03:29:50 ID : BwGk02qY1eL 0
내가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 콘서트 갈래..몰라… 씨발..
364 이름없음 2025/10/04 14:29:46 ID : BwGk02qY1eL 0
이젠 걍 인간혐오를 넘어섰음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좋다
365 이름없음 2025/10/04 14:31:27 ID : BwGk02qY1eL 0
시발 스트레스로 단명할듯 이러다 수명 깎이는게 느껴질 정도임
366 이름없음 2025/10/04 14:37:16 ID : BwGk02qY1eL 0
확실히 넌 나와 닮은거같다 그래서 완전히 싫어할 수 없음 그게 문제다… 취향도 하는짓거리가 지 ㅈ대로인것도 좋아하는것도
367 이름없음 2025/10/04 14:38:54 ID : BwGk02qY1eL 0
황혼이라… 이마저도 네가 생각난다 모르겠고 난 이제 내가 좋아하던 색보다 회색을 더 많이 쓴다
368 이름없음 2025/10/04 14:40:55 ID : BwGk02qY1eL 0
난 내 나름 신중함 남들눈에 안그래보일거같긴해도
369 이름없음 2025/10/04 14:44:04 ID : BwGk02qY1eL 0
내가 스레딕일기장에 쓰는말들이 내가 1-2년전에 썼던말이랑 겹칠때가 많은데 그걸 알아챌때마다 신기함 난 안변하나
370 이름없음 2025/10/04 14:45:59 ID : BwGk02qY1eL 0
어제 생각이 너무많아서 못자다가 일땜에 일찍깨서.. 커피도먹음 못끊음이제 그리고 공부해야함
371 이름없음 2025/10/04 14:46:59 ID : BwGk02qY1eL 0
내 동생이 좋다
372 이름없음 2025/10/04 15:02:59 ID : BwGk02qY1eL 0
궁금해서 다이어리에써둔 예전일기를 봤는데 걍 지금에 감사하기로함
373 이름없음 2025/10/04 15:38:54 ID : BwGk02qY1eL 0
살아있음이 느껴지는 눈빛이 좋음
374 이름없음 2025/10/04 15:53:53 ID : BwGk02qY1eL 0
용돈받은거 민생지원금까지 싹다썼는데 때가왔다!! ㅎㅎ..
375 이름없음 2025/10/04 16:36:08 ID : BwGk02qY1eL 0
인생은 운빨이 너무커..ㅜㅜ
376 이름없음 2025/10/04 23:41:56 ID : BwGk02qY1eL 0
음… 아니 정말 한결같지만 정말 뭐하자는 건지 알수가 없당…… 타이밍이란 정말뭘까? 그조차 운명인 걸까 대학이나 가라는 계시일까ㅋㅋ
377 이름없음 2025/10/04 23:47:12 ID : BwGk02qY1eL 0
난 내가 죽지못할거라는걸 계속 상기해야할거같다 의미없는 생각을 그만해야 함 사람들의 생각은 알 수 없고 그들은 날 쉽게 싫어했다가도 쉽게 좋아함 음.. 아무리그래도 부모에게 밥값은 갚고 죽어야할거같아서 음 오늘은 낮에 기분이 뭣같앗는데 또 지금은 기분이 좋음. 왜지..
378 이름없음 2025/10/04 23:49:40 ID : BwGk02qY1eL 0
유튭 자주 끊기는거 왜케 뭣 같지
379 이름없음 2025/10/04 23:52:15 ID : BwGk02qY1eL 0
스트레스 받아서 병걸려 죽는거랑 스트레스받아서 자살하는거랑 결과는 비슷할듯 음 빨리자야지
380 이름없음 2025/10/05 00:26:06 ID : BwGk02qY1eL 0
유일신 절대신은 정말 존재하는가……
381 이름없음 2025/10/05 00:29:04 ID : BwGk02qY1eL 0
제일기를 읽어주신분들 모두 즐거운추석 보내세요! ♡
382 이름없음 2025/10/05 01:00:45 ID : BwGk02qY1eL 0
음 내 b컷을 전시하려는 욕구는 어디서 오는 걸까 모든 게 나이긴 하겠지만 음.. 음
383 이름없음 2025/10/05 01:51:42 ID : BwGk02qY1eL 0
아니 어제 이랬는데 데자와 먹었다고 잠이안옴 레전드다 진심
384 이름없음 2025/10/05 17:46:44 ID : SGq4Y5XvzSM 0
생각의 연쇄는 일종의 중독
385 이름없음 2025/10/05 23:13:29 ID : BwGk02qY1eL 0
인류애 충전되서 차안에서 길거리의 사람들을 보며 혼자 기쁘다가도 그냥 그뿐이다 난 사람 자체는 좋아하지만 개개인으로 들어가면 그닥.. 왜 나는 나밖에 이해 못 하지
386 이름없음 2025/10/06 00:19:23 ID : BwGk02qY1eL 0
너가 입어서 느좋이었던옷이있어… 남들이 입으면 그게 없어 그옷이랑네가 너무잘어울려서 그게 좋았어 그냥그렇다… 이걸 말하는이유는 옷 구경하다 그옷을 발견해서.. 네가 그걸 입고 날 보며 웃었는데 기억하니 여기다 적는 이유는 전해지지 않을걸 알아서 그때의 너가 좋았다 그냥그렇다고
387 이름없음 2025/10/06 00:27:16 ID : BwGk02qY1eL 0
아니나점점 회색인간이되어가는듯 회색을 너무입음(ㅋㅋ) 원래 다른색깔을 좋아했는데 이젠 그색을 봐도 그러려니 하고 음..
388 이름없음 2025/10/06 00:35:27 ID : BwGk02qY1eL 0
삶의목표가 거의 없다 그냥 좋은대학가서 돈벌어서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좋은 도구를 사고 앨범을 사고 콘서트도 가보고 놀고 친구랑 진대하고 전부 소비하는 것 뿐이다. 장래희망이 사라졌다 난 내가 그 직업을 하고싶어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돈을 많이 번다는 이유만으로 고른 것 아니었던가? 그게 내게 그렇게 중요했나… 나는 사실 예체능이 하고싶었던걸수도 차라리 글로 공모전을 지원해보기라도 할까
389 이름없음 2025/10/06 02:24:19 ID : BwGk02qY1eL 0
난 단순한 몇 마디로 충격을 주는 그런게 너무 좋음
390 이름없음 2025/10/06 02:29:03 ID : BwGk02qY1eL 0
차에서 너무자서 잠이안옴ㅋㅋㅋㅋ 오늘 행복했던 점 무선이어폰꽂고 앨범 풀로 돌림 1시간반 귀는아파도 마음이 치유됨
391 이름없음 2025/10/06 03:36:11 ID : BwGk02qY1eL 0
.
392 이름없음 2025/10/06 03:47:47 ID : BwGk02qY1eL 0
이걸 쓰면서 의 그에게도 정이떨어짐 짜치는 기억들이 떠올랐다 당시는 그 짜침마저 좋았는데
393 이름없음 2025/10/06 03:49:57 ID : BwGk02qY1eL 0
내가 좋아하는 책들과 연재물과 노래가사 모든게 해당되는 발언 진짜 가끔 벽느껴지기도함
394 이름없음 2025/10/06 03:54:33 ID : BwGk02qY1eL 0
약간 노래가 좋다 수준을 넘어섬 이게뭐지 가사뱉는거에 감탄하는지경에감 진짜좋다 내삶의이유ㅋㅋㅋㅋㅋㅋ 이노래 몰랐으면 한참전에 뛰었을거같은 노래가있음 가사가 너무맘에들고... 좋다… 작년부터 힘들때마다 이노래를 들었는데 지금껏 가장많이들은노래 탑2였나 탑1이었나 그렇다..
395 이름없음 2025/10/06 03:59:30 ID : BwGk02qY1eL 0
왜케 스레딕에 말이많아졌지 나 연휴인데 그냥 스레딕이 너무좋음
396 이름없음 2025/10/06 04:01:10 ID : BwGk02qY1eL 0
이쯤되니 거의 모든노래가 레전드로좋게들린다 (실제로좋음) 이것도 익명에 기대 적는다
397 이름없음 2025/10/06 04:11:34 ID : BwGk02qY1eL 0
동경은 이해와 가장 먼 감정이라니… 난 그를 동경하고 이상화하면서도 그의 가사가 날 이해한다고 또다시 그러는데도
398 이름없음 2025/10/06 04:20:42 ID : BwGk02qY1eL 0
명치 위쪽이아픈데 이게뭐긔? 그동안 덜잤다고 이러냐
399 이름없음 2025/10/06 13:56:29 ID : BwGk02qY1eL 0
가을이 좋다 사계절 전부 좋지만 가을은 특히 좋음
400 이름없음 2025/10/06 13:59:49 ID : BwGk02qY1eL 0
여기다 일상얘기하긴 좀 무서워서 여기다간 가끔 정병발사+취향얘기만하게되는편이다
401 이름없음 2025/10/06 14:14:06 ID : BwGk02qY1eL 0
작년 이맘때 자주듣던 노래가있엇슨.. 가을은정말 인디노래듣기 좋은계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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