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402 이름없음 2025/10/06 14:16:14 ID : BwGk02qY1eL 0
아니 갑자기 부모님이 친척집 안간다고 공부하라고 화냄 ㅈㄴ뭐지
403 이름없음 2025/10/06 16:18:35 ID : BwGk02qY1eL 0
정신건강이가됨
404 이름없음 2025/10/06 16:31:46 ID : BwGk02qY1eL 0
네 진실된 눈을 바라보는게 내 사명이었다
405 이름없음 2025/10/06 22:53:01 ID : BwGk02qY1eL 0
너무너무 조아
406 이름없음 2025/10/07 02:15:27 ID : BwGk02qY1eL 0
수학 230922 ㄹㅈㄷ네
407 이름없음 2025/10/07 02:44:48 ID : BwGk02qY1eL 0
231122가 더 ㄹㅈㄷ라 할말을 잃음
408 이름없음 2025/10/07 15:07:52 ID : smJO63TUY1h 0
널 너무좋아했었는데…ㅜㅜ…
409 이름없음 2025/10/07 16:31:59 ID : BwGk02qY1eL 0
친척집에 오늘 갔다옴 사촌들이 너무좋았다 7살때 엄청친했었는데… 너무 많이바뀜 그 사촌중 하나가 자사고에 갔는데 신기했다 사교육이란..
410 이름없음 2025/10/07 16:42:10 ID : BwGk02qY1eL 0
헤헤…… 아무도 안만나고 노래만들었더니 정신이맑아짐 여름방학때도 이랬는데 학교가니깐 정병심화되서 자살할뻔 휴~~
411 이름없음 2025/10/07 21:49:01 ID : BwGk02qY1eL 0
공부를 좆도 안함 어캄 애초에 공부의 동기가 뭘까.. 했는데 명문대 가면 기분이 좋으니깐? 친구들에게 꿀리지 않게? 돈 벌려고? 음… 아빠는 공부를 일로 생각하라고 하심 안하면 굶어죽는거 맞긴한데..
412 이름없음 2025/10/07 21:54:22 ID : BwGk02qY1eL 0
동기는 부여당하는 것이라…
413 이름없음 2025/10/07 23:37:31 ID : smJO63TUY1h 0
이거 어케고침? 공포회피 ㅅㅂ
이거 어케고침? 공포회피 ㅅㅂ
414 이름없음 2025/10/07 23:52:04 ID : BwGk02qY1eL 0
생각해보니 남의 태도가 변하는걸 느끼는순간부터 ㅈㄴ 벽치고 그과정에서 스트레스만받고 남들은모르고 음 뭐지
415 이름없음 2025/10/08 01:36:50 ID : BwGk02qY1eL 0
책임없는 일방적 사랑은 정말 행보케…헤헤… 이런기분을 몇년만에 느끼는걸까? 1.5년?
416 이름없음 2025/10/09 01:38:40 ID : BwGk02qY1eL 0
나를 위해 남을 용서할것
417 이름없음 2025/10/09 04:01:32 ID : BwGk02qY1eL 0
잠이 안와
418 이름없음 2025/10/09 11:57:17 ID : BwGk02qY1eL 0
서로가 서로를 안 좋아할때 가장 아름다운 관계
419 이름없음 2025/10/09 11:58:59 ID : BwGk02qY1eL 0
의미없이 공회전하던 시간들에 목표가 생겼다 3개월도 안되는 단기 목표지만 수학 시험을 잘 봐야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걸 할거야…
420 이름없음 2025/10/09 12:01:04 ID : BwGk02qY1eL 0
내가 저 분침처럼 맴돌아도 기어코 하루에 두 번만 맞게 되어도..
421 이름없음 2025/10/09 12:03:11 ID : BwGk02qY1eL 0
네가 날 바라보고 내가 네 눈동자를 바라볼때… 원점으로 돌아간 것만 같다 좋은 걸까 나쁜걸까 아직 잘 모르겠다
422 이름없음 2025/10/09 12:05:05 ID : BwGk02qY1eL 0
좋은기억만 남겨두고 싶음 나쁘고 힘들었던 기억들 싹 소거해버리고 행복에빠지는거야… 그걸못해서 내가힘들었던거같다 노래의 무한루프속에 갇혀 사는편이 맘편하다
423 이름없음 2025/10/09 20:06:01 ID : BwGk02qY1eL 0
스레딕 갑자기 24-25년중반 디자인으로 돌아옴 네모테두리있는 그거 이게 귀야워서 조아요
424 이름없음 2025/10/09 23:05:32 ID : BwGk02qY1eL 0
몇년전 과거를 반추해봤자 남는것도없고 기억소거만이 정답이다!! 그랬다면 달랐을까
425 이름없음 2025/10/10 01:25:42 ID : BwGk02qY1eL 0
평생 노래를듣고싶은데 모고 학평 실모볼때랑 인강볼땐 노래를안듣잖음 그래서 그냥 공부를안하기를택함(ㅅㅂ)
426 이름없음 2025/10/10 01:27:08 ID : BwGk02qY1eL 0
자야징
427 이름없음 2025/10/11 02:07:06 ID : BwGk02qY1eL 0
하기로 했으면 빨리 해야겠다… 나중일정은 나중에생각하기
428 이름없음 2025/10/11 11:27:54 ID : BwGk02qY1eL 0
내 입장에서 영원히이해안되는것들이있다
429 이름없음 2025/10/12 00:08:32 ID : BwGk02qY1eL 0
내로남불 남한테는 t 본인한정 f 자살협박 불안형 vs 어제까지 엄청잘대해주다가 다음날 쌩까고 반나절 안읽씹하는 회피형 ㅆ발
430 이름없음 2025/10/12 00:11:58 ID : BwGk02qY1eL 0
둘다 내게정신병을준건 확실함 좆같다 좆같아 나랑 생각동기화된 사람을 찾았는데 ㄴㅁ웃기고잘맞음 내가 틀린게아니고 모든게 니업보가 맞는듯
431 이름없음 2025/10/12 00:13:23 ID : BwGk02qY1eL 0
난 솔직히 장문 톡 보내는거 이해안감 친구사이에서도 연인사이에서도… 그냥 뒤에서 그 몇배로 욕하고 몇배로 스트레스받아도 앞에선 아무말안하고 끝내고싶어… feat
432 이름없음 2025/10/12 00:14:27 ID : BwGk02qY1eL 0
정병 전염당함 개어이없긔
433 이름없음 2025/10/12 00:15:06 ID : BwGk02qY1eL 0
하…… 연휴리필 필요함 급함
434 이름없음 2025/10/12 00:20:55 ID : BwGk02qY1eL 0
지금 미리쉬어놓고 나중일은 나중에생각하기로함ㅋㅋㅋㅋ 쉴수있을때 쉬어야만해 안그럼 기회는 없음 수능보고 대학에서도 시험보고 자격증따고 취업준비하거나 논문쓰거나 할테고 영원히 좆뺑이를 쳐야 함 죽음으로 끝내는 수밖에 없어
435 이름없음 2025/10/12 00:28:27 ID : gkskq41u8nP 0
솔직히 답정너 예민충 정병 답도없다고봄
436 이름없음 2025/10/12 02:12:46 ID : BwGk02qY1eL 0
아무리생각해도 본인정병에 휩싸여 니후빨해주는친구들까지 얼평몸평하는건 좀웃기지(n) 생각을해도해도 화나네ㅋㅋㅋㅋ 그냥 생각을포기함 나와사고회로가 다른듯 난 알고있었어 너와 일정이상으로 친해지면 모두 나와같은 생각을할거라는거를 너는 알려줘도 몰라 그걸
437 이름없음 2025/10/12 02:13:42 ID : BwGk02qY1eL 0
이세상에 음악 이란게 있다는게 감사함 난 이음악이없으면안돼
438 이름없음 2025/10/12 02:19:02 ID : BwGk02qY1eL 0
내가정신병에게걸어가는걸 그만하고싶음 생각이 너무많아서 잠을못자고 잠을못자면예민해지고 악순환이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화나면어떡함?ㅠㅠ 과거의내가 너무…
439 이름없음 2025/10/12 02:20:54 ID : BwGk02qY1eL 0
이때 자주듣던 노래 있었는데 지금들으니깐 더 좋음 겨울엔 더 잘어울릴거같아서 기쁘다 사계절에 어울리는 노래라니 영원히들어야지
440 이름없음 2025/10/12 02:26:54 ID : BwGk02qY1eL 0
수제비 땡긴당
441 이름없음 2025/10/12 02:40:49 ID : BwGk02qY1eL 0
라면에 떡 넣어먹고싶다 진짜맛있는데 로제불닭먹고싶다
442 이름없음 2025/10/12 02:43:04 ID : BwGk02qY1eL 0
내게 너무 책임이크다 난 일인분을 하며 살아야하는 동시에 부모님께 키워주신비용+밥값도 갚아야… 다 놔버리고싶어도 놓을수가없고 멈출수없는 게임같아… 그래도 다행이다.. 나랑 비슷한사람이 없지않다는게 정말위안이다
443 이름없음 2025/10/12 02:43:55 ID : BwGk02qY1eL 0
점점월요일이다가와서 벌써 다시힘들러지기시작ㅜㅜ함..
444 이름없음 2025/10/12 02:45:17 ID : BwGk02qY1eL 0
졸린데 잠이 오지않네 그럴 수 있지 다시 누워야지
445 이름없음 2025/10/12 03:40:20 ID : BwGk02qY1eL 0
자기가 남들보다 무조건 잘나야한다는 그런 마음가짐인 거니
446 이름없음 2025/10/12 03:41:48 ID : BwGk02qY1eL 0
좋아하는가수노래의앨범을1집부터쭉들어보려고함 이미아는노래여도좋아
447 이름없음 2025/10/12 04:11:08 ID : BwGk02qY1eL 0
정신이 너무힘들어서 글을쓰려고했는데 잘안써진다… 이미 7월달에 다써버렸나봐…
448 이름없음 2025/10/12 09:46:55 ID : BwGk02qY1eL 0
존나 이기적인 생각이고 꿈에 얘가또나옴;
449 이름없음 2025/10/12 10:11:50 ID : BwGk02qY1eL 0
.
450 이름없음 2025/10/12 10:12:27 ID : BwGk02qY1eL 0
생각해보니깐 전자인친구가 후자의특징도 다가지고있긔
451 이름없음 2025/10/12 10:16:49 ID : BwGk02qY1eL 0
ㅆ발맘같아선 싹다차단박고집에서안나오고싶음연휴더줘
452 이름없음 2025/10/12 10:36:16 ID : BwGk02qY1eL 0
와 아니근데 빨간약먹고나니깐 이렇게역겨워보일수가 없음
453 이름없음 2025/10/12 11:22:32 ID : BwGk02qY1eL 0
지보다 열등하면 깔보고 우월하면 시기질투하고 ㅈㄴ 레전드ㅋㅋ
454 이름없음 2025/10/12 20:10:38 ID : BwGk02qY1eL 0
치킨게임이야이거… 공부부터 인간관계까지 해당임
455 이름없음 2025/10/12 20:13:07 ID : BwGk02qY1eL 0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생각의 띠를 끊어줘…
456 이름없음 2025/10/12 20:37:10 ID : BwGk02qY1eL 0
뫼비우스의 띠를 자르면 일자가 되듯이
457 이름없음 2025/10/12 21:17:39 ID : BwGk02qY1eL 0
.
458 이름없음 2025/10/13 18:13:09 ID : wtBxTXxU43P 0
아왜케 거의모두가역겹지? 선택적 친절에 질려버림 난 변한게 없는데 우
459 이름없음 2025/10/13 22:59:42 ID : BwGk02qY1eL 0
멍때리고 있다보면 뇌에서 자동으로 노래재생됨 신나진당
460 이름없음 2025/10/13 23:01:20 ID : BwGk02qY1eL 0
난 네 40%를 역겨워해도 60%를 사랑하는마음은 진짜인걸
461 이름없음 2025/10/13 23:02:12 ID : BwGk02qY1eL 0
항상 그누구도 믿지말자고 속으로 몇번이고 생각해도… 웃으며 대화하는순간부터 그 모든걸 잊는다
462 이름없음 2025/10/14 23:34:18 ID : Ds01fWlyFa5 0
10모후기: 과목별편차 ㅈㄴ심함
463 이름없음 2025/10/14 23:35:58 ID : BwGk02qY1eL 0
아씨발ㅋㅋㅋㅋㅋ와이파이안잡혀있던거 몰르고 걍계속폰함 씨발내데이터내노으셈
464 이름없음 2025/10/14 23:36:13 ID : BwGk02qY1eL 0
ㅈㄴ졸림
465 이름없음 2025/10/15 17:47:15 ID : zO2oIMlA2KY 0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466 이름없음 2025/10/15 17:52:17 ID : zO2oIMlA2KY 0
내가 기록에 중독된 것은 아닐까 한다 사이버일기+개인일기+플래너까지 이젠 좀.. 그만둬야지..
467 이름없음 2025/10/15 19:49:33 ID : zO2oIMlA2KY 0
항상 잊음을 원하면서도 나만 알 내 하루가 나한테조차 잊혀지는게 싫었다
468 이름없음 2025/10/15 21:49:16 ID : BwGk02qY1eL 0
내 하루하루를 기억하는 대신 글자에 눌러 담아 옮기는 작업이 아닐까
469 이름없음 2025/10/15 21:51:20 ID : BwGk02qY1eL 0
횡단보도에서 고개를 꺾으면 지금까지 알지 못했으나 내게도 비춰지는 불빛들이 있다는걸.. 오늘 봤다
470 이름없음 2025/10/15 22:01:37 ID : BwGk02qY1eL 0
내 의문은 항상 열쇠 구멍이 없는 족쇄가 되어 내 기분을 저 아래로 잡아끈다 그것은 언제나 내 곁에 있지만 그냥 잊는 게 나을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471 이름없음 2025/10/15 22:02:31 ID : BwGk02qY1eL 0
사람이 너무 좋은데 너무 싫다..
472 이름없음 2025/10/15 22:37:30 ID : BwGk02qY1eL 0
요즘 유튜브 존나 끊기네 뭐하자는거냐 원래 안그랬잖아 아 싫어
473 이름없음 2025/10/15 22:39:03 ID : BwGk02qY1eL 0
.
474 이름없음 2025/10/15 23:38:43 ID : BwGk02qY1eL 0
본능을 죽인 이성의 선택
475 이름없음 2025/10/15 23:42:33 ID : BwGk02qY1eL 0
집단을 위한 개인의 희생은 내 몸에서도 찾을수 있는게 신기함 아팝토시스… 이게 세포 하나로 생존하는것보다 다세포생믈로 사는게 더 생존확률이 높아서 그렇다고 어디서봤는데 그냥 신기하고 모순적이다
476 이름없음 2025/10/15 23:55:37 ID : BwGk02qY1eL 0
신뢰할수 있는친구란 너무 좋음
477 이름없음 2025/10/15 23:59:53 ID : BwGk02qY1eL 0
대화거리로 자주나오는건데 생각없이 살고 나쁜 사람과 생각을 하는데도 나쁜 사람에 대해 얘기를함 후자는 본인이 옳은 선택을 한다고 믿는경우가 많은듯함 모두가 니 예상대로 움직이는 장기말같더냐 ㅋㅋㅋ 일단 난 아닐걸 넌 언제나 적을 만들고.. 니가 영원히 간파당하지 않을거라 믿으면서도 유리멘탈이지 아무튼 둘다 별로다
478 이름없음 2025/10/16 00:18:19 ID : BwGk02qY1eL 0
우리모두가 매몰비용의 산물이란게 인간의 원죄가 아닐까 이게 너무너무두려워서 회피도 그 무엇도 못하고…
479 이름없음 2025/10/16 00:23:20 ID : BwGk02qY1eL 0
근데 생각 해보니 좆같네 가족들은 내가 그들의 사소한 말에 거역하는걸 몹시도 좆같아 하시는 것 같다 정말 이해가 안감 왜 단순한걸 이해 못하는지에 대해서 이해 시키려 할수록 난 그들의 시선에서 병신이 되어갈 뿐이고… 결국 난 착한딸로 남는 걸 택함 그럴때면 난 내개 주어진 책임과 내게 얼마가 투자되었는지를 잊어버리고 싶어진다
480 이름없음 2025/10/16 00:26:19 ID : BwGk02qY1eL 0
아… 대화 하고 소통하는건 너무 좋은데 개개인은 너무 싫음
481 이름없음 2025/10/16 04:30:18 ID : BwGk02qY1eL 0
잠이 안옴 ㅋㅋㅋ 우와 뭐지 누우면 바로 안졸려지는거 생각이 너무많아서 그런가 내 생각을 누가 잘라주면 좋겠다 생각을 관망하는것에도 한계가있지
482 이름없음 2025/10/16 04:34:34 ID : BwGk02qY1eL 0
그냥 자려고 누워만있던 2시간을 잔걸로 치고 난 일찍 일어난셈 치자ㅋㅋㅋㅋ씨발
483 이름없음 2025/10/16 18:27:29 ID : BwGk02qY1eL 0
음 죽음이란 대체 뭐지 내가 죽으면 미래의 난 이미 절반의 DNA를 물려주었거나 이후 한 세대 동안은 남들의 기억 속에서 살다가 끝날까
484 이름없음 2025/10/16 18:27:55 ID : BwGk02qY1eL 0
오늘은 정말로 일찍자야징..ㅜㅜ..
485 이름없음 2025/10/16 18:28:52 ID : BwGk02qY1eL 0
문학의 여부가 언어의 완성된 척도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486 이름없음 2025/10/16 18:29:54 ID : BwGk02qY1eL 0
시발 성악설이 정답이었네
487 이름없음 2025/10/16 18:32:47 ID : BwGk02qY1eL 0
내 생체시계는 마치 고장난 시계 같다… 1/12의 확률로 정상의 범주에 들어가는..
488 이름없음 2025/10/17 17:37:01 ID : BwGk02qY1eL 0
수면보조제를 샀음 2주 먹고 끊으라고 한다
489 이름없음 2025/10/18 10:11:51 ID : BwGk02qY1eL 0
보조제후기:영원히 졸림 씨이발
490 이름없음 2025/10/18 10:14:04 ID : BwGk02qY1eL 0
몽롱함 기분은 좋은ㄷ데 일어나라는게 너무 싫다
491 이름없음 2025/10/18 10:18:19 ID : BwGk02qY1eL 0
아니 걍 처음부터 내가 살려는거 샀으면 이렇게 안졸렸겠지 아오 존나 쎄네 첨부터 졸림
492 이름없음 2025/10/18 10:58:19 ID : BwGk02qY1eL 0
어제 친구랑 대화하면서 느낀건데 왜케 좆같은애들과 멍청한애들이(성적관련x) 많은가에 대하여 그냥 모두가 ㅂㅅ 같다는 걸로 귀결됨
493 이름없음 2025/10/18 11:02:23 ID : BwGk02qY1eL 0
별개로 진대할때의 무거운분위기를 싫어하는애들이 신기함 나는 그것을 사랑하는데도
494 이름없음 2025/10/18 21:15:48 ID : BwGk02qY1eL 0
ㅜㅜ 내 재능은 뭘까 몸살 기운이 있다 이럴때면 전신이 로스팅 된듯 아무 잡념도 없고 그저 존재만 한다 내 존재가 그저 현상 중 하나라면 어떡하지 어떡하긴.. 그냥 그럴 것 같다 너무 어지럽고 뭐지
495 이름없음 2025/10/18 22:06:36 ID : BwGk02qY1eL 0
내 유서 깊던 유서
496 이름없음 2025/10/18 22:09:19 ID : BwGk02qY1eL 0
꿈에서 한 번 깨면 다시는 깰 수 없다는건 마치 현실과 유사하다 한 번 죽으면 retry? 버튼 따위는 없고 세이브도 없고 그러나 우리는 깨어날 필요가 있다 지금 이곳이 눈 먼 자들의 도시일지라도
497 이름없음 2025/10/18 23:55:20 ID : BwGk02qY1eL 0
수면보조제 용량을 줄임
498 이름없음 2025/10/18 23:58:42 ID : BwGk02qY1eL 0
진실에 수반하는 고통조차 싫어… 그냥 파란 약만 먹고 살래 내가 느끼는게 현실이 아님 뭔데
499 이름없음 2025/10/18 23:59:40 ID : BwGk02qY1eL 0
한 건 없어도 자야징 ㅋㅋ
500 이름없음 2025/10/19 00:02:11 ID : BwGk02qY1eL 0
가끔 내 몸은 통제 불능이 됨 뜬금없는 상황에서도 좆같다 좆같아 대체 나한테 왜… 가끔 난 니 존재 자체가 싫어 너와 관련된 일 덕에 내 사고 회로는 망가졌다 이젠 졸리다는 느낌으로 내 생각을 막겠다 넘치지 않게 네가 없었다면 난…
501 이름없음 2025/10/19 09:40:17 ID : BwGk02qY1eL 0
음 오늘은 공부하다가 다이소에 간후에 진짜로 공부 해야징~~~ 하 ㅅㅂ 보고서도 써야하는데 걍 지피티 돌릴까 모르겠다 일단 주제를 정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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