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402
이름없음
2025/10/06 14:16:14
ID : BwGk02qY1eL
0
아니 갑자기 부모님이 친척집 안간다고 공부하라고 화냄 ㅈㄴ뭐지
403
이름없음
2025/10/06 16:18:35
ID : BwGk02qY1eL
0
정신건강이가됨
404
이름없음
2025/10/06 16:31:46
ID : BwGk02qY1eL
0
네 진실된 눈을 바라보는게 내 사명이었다
405
이름없음
2025/10/06 22:53:01
ID : BwGk02qY1eL
0
너무너무 조아
406
이름없음
2025/10/07 02:15:27
ID : BwGk02qY1eL
0
수학 230922 ㄹㅈㄷ네
407
이름없음
2025/10/07 02:44:48
ID : BwGk02qY1eL
0
231122가 더 ㄹㅈㄷ라 할말을 잃음
408
이름없음
2025/10/07 15:07:52
ID : smJO63TUY1h
0
널 너무좋아했었는데…ㅜㅜ…
409
이름없음
2025/10/07 16:31:59
ID : BwGk02qY1eL
0
친척집에 오늘 갔다옴
사촌들이 너무좋았다
7살때 엄청친했었는데… 너무 많이바뀜
그 사촌중 하나가 자사고에 갔는데 신기했다 사교육이란..
410
이름없음
2025/10/07 16:42:10
ID : BwGk02qY1eL
0
헤헤…… 아무도 안만나고 노래만들었더니 정신이맑아짐 여름방학때도 이랬는데 학교가니깐 정병심화되서 자살할뻔 휴~~
411
이름없음
2025/10/07 21:49:01
ID : BwGk02qY1eL
0
공부를 좆도 안함 어캄
애초에 공부의 동기가 뭘까.. 했는데
명문대 가면 기분이 좋으니깐? 친구들에게 꿀리지 않게? 돈 벌려고?
음… 아빠는 공부를 일로 생각하라고 하심
안하면 굶어죽는거
맞긴한데..
412
이름없음
2025/10/07 21:54:22
ID : BwGk02qY1eL
0
동기는 부여당하는 것이라…
413
이름없음
2025/10/07 23:37:31
ID : smJO63TUY1h
0

414
이름없음
2025/10/07 23:52:04
ID : BwGk02qY1eL
0
생각해보니 남의 태도가 변하는걸 느끼는순간부터 ㅈㄴ 벽치고
그과정에서 스트레스만받고 남들은모르고
음 뭐지
415
이름없음
2025/10/08 01:36:50
ID : BwGk02qY1eL
0
책임없는 일방적 사랑은 정말 행보케…헤헤…
이런기분을 몇년만에 느끼는걸까? 1.5년?
416
이름없음
2025/10/09 01:38:40
ID : BwGk02qY1eL
0
나를 위해 남을 용서할것
417
이름없음
2025/10/09 04:01:32
ID : BwGk02qY1eL
0
잠이 안와
418
이름없음
2025/10/09 11:57:17
ID : BwGk02qY1eL
0
서로가 서로를 안 좋아할때 가장 아름다운 관계
419
이름없음
2025/10/09 11:58:59
ID : BwGk02qY1eL
0
의미없이 공회전하던 시간들에 목표가 생겼다
3개월도 안되는 단기 목표지만
수학 시험을 잘 봐야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걸 할거야…
420
이름없음
2025/10/09 12:01:04
ID : BwGk02qY1eL
0
내가 저 분침처럼 맴돌아도
기어코 하루에 두 번만 맞게 되어도..
421
이름없음
2025/10/09 12:03:11
ID : BwGk02qY1eL
0
네가 날 바라보고 내가 네 눈동자를 바라볼때… 원점으로 돌아간 것만 같다 좋은 걸까 나쁜걸까 아직 잘 모르겠다
422
이름없음
2025/10/09 12:05:05
ID : BwGk02qY1eL
0
좋은기억만 남겨두고 싶음 나쁘고 힘들었던 기억들 싹 소거해버리고 행복에빠지는거야…
그걸못해서 내가힘들었던거같다
노래의 무한루프속에 갇혀 사는편이 맘편하다
423
이름없음
2025/10/09 20:06:01
ID : BwGk02qY1eL
0
스레딕 갑자기 24-25년중반 디자인으로 돌아옴
네모테두리있는 그거
이게 귀야워서 조아요
424
이름없음
2025/10/09 23:05:32
ID : BwGk02qY1eL
0
몇년전 과거를 반추해봤자 남는것도없고
기억소거만이 정답이다!!
그랬다면 달랐을까
425
이름없음
2025/10/10 01:25:42
ID : BwGk02qY1eL
0
평생 노래를듣고싶은데 모고 학평 실모볼때랑 인강볼땐 노래를안듣잖음 그래서 그냥 공부를안하기를택함(ㅅㅂ)
426
이름없음
2025/10/10 01:27:08
ID : BwGk02qY1eL
0
자야징
427
이름없음
2025/10/11 02:07:06
ID : BwGk02qY1eL
0
하기로 했으면 빨리 해야겠다…
나중일정은 나중에생각하기
428
이름없음
2025/10/11 11:27:54
ID : BwGk02qY1eL
0
내 입장에서 영원히이해안되는것들이있다
429
이름없음
2025/10/12 00:08:32
ID : BwGk02qY1eL
0
내로남불 남한테는 t 본인한정 f 자살협박 불안형 vs 어제까지 엄청잘대해주다가 다음날 쌩까고 반나절 안읽씹하는 회피형
ㅆ발
430
이름없음
2025/10/12 00:11:58
ID : BwGk02qY1eL
0
둘다 내게정신병을준건 확실함
좆같다 좆같아
나랑 생각동기화된 사람을 찾았는데 ㄴㅁ웃기고잘맞음
내가 틀린게아니고 모든게 니업보가 맞는듯
431
이름없음
2025/10/12 00:13:23
ID : BwGk02qY1eL
0
난 솔직히 장문 톡 보내는거 이해안감 친구사이에서도 연인사이에서도… 그냥 뒤에서 그 몇배로 욕하고 몇배로 스트레스받아도 앞에선 아무말안하고 끝내고싶어… feat
432
이름없음
2025/10/12 00:14:27
ID : BwGk02qY1eL
0
정병 전염당함
개어이없긔
433
이름없음
2025/10/12 00:15:06
ID : BwGk02qY1eL
0
하…… 연휴리필 필요함 급함
434
이름없음
2025/10/12 00:20:55
ID : BwGk02qY1eL
0
지금 미리쉬어놓고 나중일은 나중에생각하기로함ㅋㅋㅋㅋ
쉴수있을때 쉬어야만해
안그럼 기회는 없음
수능보고 대학에서도 시험보고 자격증따고 취업준비하거나 논문쓰거나 할테고 영원히 좆뺑이를 쳐야 함
죽음으로 끝내는 수밖에 없어
435
이름없음
2025/10/12 00:28:27
ID : gkskq41u8nP
0
솔직히 답정너 예민충 정병 답도없다고봄
436
이름없음
2025/10/12 02:12:46
ID : BwGk02qY1eL
0
아무리생각해도 본인정병에 휩싸여 니후빨해주는친구들까지 얼평몸평하는건 좀웃기지(n)
생각을해도해도 화나네ㅋㅋㅋㅋ
그냥 생각을포기함 나와사고회로가 다른듯
난 알고있었어 너와 일정이상으로 친해지면 모두 나와같은 생각을할거라는거를 너는 알려줘도 몰라 그걸
437
이름없음
2025/10/12 02:13:42
ID : BwGk02qY1eL
0
이세상에 음악 이란게 있다는게 감사함 난 이음악이없으면안돼
438
이름없음
2025/10/12 02:19:02
ID : BwGk02qY1eL
0
내가정신병에게걸어가는걸 그만하고싶음
생각이 너무많아서 잠을못자고 잠을못자면예민해지고
악순환이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화나면어떡함?ㅠㅠ 과거의내가 너무…
439
이름없음
2025/10/12 02:20:54
ID : BwGk02qY1eL
0
이때 자주듣던 노래 있었는데 지금들으니깐 더 좋음
겨울엔 더 잘어울릴거같아서 기쁘다
사계절에 어울리는 노래라니 영원히들어야지
440
이름없음
2025/10/12 02:26:54
ID : BwGk02qY1eL
0
수제비 땡긴당
441
이름없음
2025/10/12 02:40:49
ID : BwGk02qY1eL
0
라면에 떡 넣어먹고싶다 진짜맛있는데
로제불닭먹고싶다
442
이름없음
2025/10/12 02:43:04
ID : BwGk02qY1eL
0
내게 너무 책임이크다
난 일인분을 하며 살아야하는 동시에 부모님께 키워주신비용+밥값도 갚아야… 다 놔버리고싶어도 놓을수가없고 멈출수없는 게임같아…
그래도 다행이다.. 나랑 비슷한사람이 없지않다는게 정말위안이다
443
이름없음
2025/10/12 02:43:55
ID : BwGk02qY1eL
0
점점월요일이다가와서 벌써 다시힘들러지기시작ㅜㅜ함..
444
이름없음
2025/10/12 02:45:17
ID : BwGk02qY1eL
0
졸린데 잠이 오지않네
그럴 수 있지 다시 누워야지
445
이름없음
2025/10/12 03:40:20
ID : BwGk02qY1eL
0
자기가 남들보다 무조건 잘나야한다는 그런 마음가짐인 거니
446
이름없음
2025/10/12 03:41:48
ID : BwGk02qY1eL
0
좋아하는가수노래의앨범을1집부터쭉들어보려고함 이미아는노래여도좋아
447
이름없음
2025/10/12 04:11:08
ID : BwGk02qY1eL
0
정신이 너무힘들어서 글을쓰려고했는데 잘안써진다… 이미 7월달에 다써버렸나봐…
448
이름없음
2025/10/12 09:46:55
ID : BwGk02qY1eL
0
존나 이기적인 생각이고 꿈에 얘가또나옴;
449
이름없음
2025/10/12 10:11:50
ID : BwGk02qY1eL
0
.
450
이름없음
2025/10/12 10:12:27
ID : BwGk02qY1eL
0
생각해보니깐 전자인친구가 후자의특징도 다가지고있긔
451
이름없음
2025/10/12 10:16:49
ID : BwGk02qY1eL
0
ㅆ발맘같아선 싹다차단박고집에서안나오고싶음연휴더줘
452
이름없음
2025/10/12 10:36:16
ID : BwGk02qY1eL
0
와 아니근데 빨간약먹고나니깐 이렇게역겨워보일수가 없음
453
이름없음
2025/10/12 11:22:32
ID : BwGk02qY1eL
0
지보다 열등하면 깔보고 우월하면 시기질투하고
ㅈㄴ 레전드ㅋㅋ
454
이름없음
2025/10/12 20:10:38
ID : BwGk02qY1eL
0
치킨게임이야이거…
공부부터 인간관계까지 해당임
455
이름없음
2025/10/12 20:13:07
ID : BwGk02qY1eL
0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생각의 띠를 끊어줘…
456
이름없음
2025/10/12 20:37:10
ID : BwGk02qY1eL
0
뫼비우스의 띠를 자르면 일자가 되듯이
457
이름없음
2025/10/12 21:17:39
ID : BwGk02qY1eL
0
.
458
이름없음
2025/10/13 18:13:09
ID : wtBxTXxU43P
0
아왜케 거의모두가역겹지?
선택적 친절에 질려버림
난 변한게 없는데
우
459
이름없음
2025/10/13 22:59:42
ID : BwGk02qY1eL
0
멍때리고 있다보면 뇌에서 자동으로 노래재생됨
신나진당
460
이름없음
2025/10/13 23:01:20
ID : BwGk02qY1eL
0
난 네 40%를 역겨워해도 60%를 사랑하는마음은 진짜인걸
461
이름없음
2025/10/13 23:02:12
ID : BwGk02qY1eL
0
항상 그누구도 믿지말자고 속으로 몇번이고 생각해도…
웃으며 대화하는순간부터 그 모든걸 잊는다
462
이름없음
2025/10/14 23:34:18
ID : Ds01fWlyFa5
0
10모후기:
과목별편차 ㅈㄴ심함
463
이름없음
2025/10/14 23:35:58
ID : BwGk02qY1eL
0
아씨발ㅋㅋㅋㅋㅋ와이파이안잡혀있던거 몰르고 걍계속폰함 씨발내데이터내노으셈
464
이름없음
2025/10/14 23:36:13
ID : BwGk02qY1eL
0
ㅈㄴ졸림
465
이름없음
2025/10/15 17:47:15
ID : zO2oIMlA2KY
0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466
이름없음
2025/10/15 17:52:17
ID : zO2oIMlA2KY
0
내가 기록에 중독된 것은 아닐까 한다
사이버일기+개인일기+플래너까지
이젠 좀.. 그만둬야지..
467
이름없음
2025/10/15 19:49:33
ID : zO2oIMlA2KY
0
항상 잊음을 원하면서도 나만 알 내 하루가 나한테조차 잊혀지는게 싫었다
468
이름없음
2025/10/15 21:49:16
ID : BwGk02qY1eL
0
내 하루하루를 기억하는 대신 글자에 눌러 담아 옮기는 작업이 아닐까
469
이름없음
2025/10/15 21:51:20
ID : BwGk02qY1eL
0
횡단보도에서 고개를 꺾으면 지금까지 알지 못했으나
내게도 비춰지는 불빛들이 있다는걸.. 오늘 봤다
470
이름없음
2025/10/15 22:01:37
ID : BwGk02qY1eL
0
내 의문은 항상 열쇠 구멍이 없는 족쇄가 되어 내 기분을 저 아래로 잡아끈다 그것은 언제나 내 곁에 있지만 그냥 잊는 게 나을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471
이름없음
2025/10/15 22:02:31
ID : BwGk02qY1eL
0
사람이 너무 좋은데 너무 싫다..
472
이름없음
2025/10/15 22:37:30
ID : BwGk02qY1eL
0
요즘 유튜브 존나 끊기네 뭐하자는거냐
원래 안그랬잖아
아 싫어
473
이름없음
2025/10/15 22:39:03
ID : BwGk02qY1eL
0
.
474
이름없음
2025/10/15 23:38:43
ID : BwGk02qY1eL
0
본능을 죽인 이성의 선택
475
이름없음
2025/10/15 23:42:33
ID : BwGk02qY1eL
0
집단을 위한 개인의 희생은 내 몸에서도 찾을수 있는게 신기함
아팝토시스… 이게
세포 하나로 생존하는것보다 다세포생믈로 사는게 더 생존확률이 높아서 그렇다고 어디서봤는데
그냥 신기하고
모순적이다
476
이름없음
2025/10/15 23:55:37
ID : BwGk02qY1eL
0
신뢰할수 있는친구란 너무 좋음
477
이름없음
2025/10/15 23:59:53
ID : BwGk02qY1eL
0
대화거리로 자주나오는건데
생각없이 살고 나쁜 사람과
생각을 하는데도 나쁜 사람에 대해 얘기를함
후자는 본인이 옳은 선택을 한다고 믿는경우가 많은듯함
모두가 니 예상대로 움직이는 장기말같더냐 ㅋㅋㅋ
일단 난 아닐걸
넌 언제나 적을 만들고.. 니가 영원히 간파당하지 않을거라 믿으면서도 유리멘탈이지
아무튼 둘다 별로다
478
이름없음
2025/10/16 00:18:19
ID : BwGk02qY1eL
0
우리모두가 매몰비용의 산물이란게 인간의 원죄가 아닐까
이게 너무너무두려워서 회피도 그 무엇도 못하고…
479
이름없음
2025/10/16 00:23:20
ID : BwGk02qY1eL
0
근데 생각 해보니 좆같네
가족들은 내가 그들의 사소한 말에 거역하는걸 몹시도 좆같아 하시는 것 같다
정말 이해가 안감 왜 단순한걸 이해 못하는지에 대해서
이해 시키려 할수록 난 그들의 시선에서 병신이 되어갈 뿐이고…
결국 난 착한딸로 남는 걸 택함
그럴때면 난 내개 주어진 책임과 내게 얼마가 투자되었는지를 잊어버리고 싶어진다
480
이름없음
2025/10/16 00:26:19
ID : BwGk02qY1eL
0
아… 대화 하고 소통하는건 너무 좋은데 개개인은 너무 싫음
481
이름없음
2025/10/16 04:30:18
ID : BwGk02qY1eL
0
잠이 안옴 ㅋㅋㅋ 우와 뭐지 누우면 바로 안졸려지는거
생각이 너무많아서 그런가
내 생각을 누가 잘라주면 좋겠다
생각을 관망하는것에도 한계가있지
482
이름없음
2025/10/16 04:34:34
ID : BwGk02qY1eL
0
그냥 자려고 누워만있던 2시간을
잔걸로 치고
난 일찍 일어난셈 치자ㅋㅋㅋㅋ씨발
483
이름없음
2025/10/16 18:27:29
ID : BwGk02qY1eL
0
음 죽음이란 대체 뭐지
내가 죽으면 미래의 난 이미 절반의 DNA를 물려주었거나
이후 한 세대 동안은 남들의 기억 속에서 살다가 끝날까
484
이름없음
2025/10/16 18:27:55
ID : BwGk02qY1eL
0
오늘은 정말로 일찍자야징..ㅜㅜ..
485
이름없음
2025/10/16 18:28:52
ID : BwGk02qY1eL
0
문학의 여부가 언어의 완성된 척도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
486
이름없음
2025/10/16 18:29:54
ID : BwGk02qY1eL
0
시발 성악설이 정답이었네
487
이름없음
2025/10/16 18:32:47
ID : BwGk02qY1eL
0
내 생체시계는 마치 고장난 시계 같다… 1/12의 확률로 정상의 범주에 들어가는..
488
이름없음
2025/10/17 17:37:01
ID : BwGk02qY1eL
0
수면보조제를 샀음
2주 먹고 끊으라고 한다
489
이름없음
2025/10/18 10:11:51
ID : BwGk02qY1eL
0
보조제후기:영원히 졸림 씨이발
490
이름없음
2025/10/18 10:14:04
ID : BwGk02qY1eL
0
몽롱함 기분은 좋은ㄷ데 일어나라는게 너무 싫다
491
이름없음
2025/10/18 10:18:19
ID : BwGk02qY1eL
0
아니 걍 처음부터 내가 살려는거 샀으면 이렇게 안졸렸겠지 아오
존나 쎄네 첨부터
졸림
492
이름없음
2025/10/18 10:58:19
ID : BwGk02qY1eL
0
어제 친구랑 대화하면서 느낀건데
왜케 좆같은애들과 멍청한애들이(성적관련x) 많은가에 대하여
그냥 모두가 ㅂㅅ 같다는 걸로 귀결됨
493
이름없음
2025/10/18 11:02:23
ID : BwGk02qY1eL
0
별개로 진대할때의 무거운분위기를 싫어하는애들이 신기함
나는 그것을 사랑하는데도
494
이름없음
2025/10/18 21:15:48
ID : BwGk02qY1eL
0
ㅜㅜ 내 재능은 뭘까
몸살 기운이 있다 이럴때면 전신이 로스팅 된듯 아무 잡념도 없고
그저 존재만 한다
내 존재가 그저 현상 중 하나라면 어떡하지
어떡하긴.. 그냥 그럴 것 같다
너무 어지럽고
뭐지
495
이름없음
2025/10/18 22:06:36
ID : BwGk02qY1eL
0
내 유서 깊던 유서
496
이름없음
2025/10/18 22:09:19
ID : BwGk02qY1eL
0
꿈에서 한 번 깨면 다시는 깰 수 없다는건 마치 현실과 유사하다
한 번 죽으면 retry? 버튼 따위는 없고 세이브도 없고
그러나 우리는 깨어날 필요가 있다
지금 이곳이 눈 먼 자들의 도시일지라도
497
이름없음
2025/10/18 23:55:20
ID : BwGk02qY1eL
0
수면보조제 용량을 줄임
498
이름없음
2025/10/18 23:58:42
ID : BwGk02qY1eL
0
진실에 수반하는 고통조차 싫어…
그냥 파란 약만 먹고 살래
내가 느끼는게 현실이 아님 뭔데
499
이름없음
2025/10/18 23:59:40
ID : BwGk02qY1eL
0
한 건 없어도 자야징 ㅋㅋ
500
이름없음
2025/10/19 00:02:11
ID : BwGk02qY1eL
0
가끔 내 몸은 통제 불능이 됨 뜬금없는 상황에서도
좆같다 좆같아 대체 나한테 왜…
가끔 난 니 존재 자체가 싫어
너와 관련된 일 덕에 내 사고 회로는 망가졌다
이젠 졸리다는 느낌으로 내 생각을 막겠다 넘치지 않게
네가 없었다면 난…
501
이름없음
2025/10/19 09:40:17
ID : BwGk02qY1eL
0
음 오늘은 공부하다가 다이소에 간후에 진짜로 공부 해야징~~~
하 ㅅㅂ 보고서도 써야하는데
걍 지피티 돌릴까
모르겠다 일단 주제를 정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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