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602
이름없음
2025/11/01 01:22:08
ID : BwGk02qY1eL
0
내가 세상의 법칙에 무지했다는 것…
603
이름없음
2025/11/01 01:40:55
ID : BwGk02qY1eL
0
역할놀이에서 벗어나게 해줘…
왜 진실했던 관계도 어느 순간 시나리오 각본처럼 변색될까
604
이름없음
2025/11/01 01:45:38
ID : BwGk02qY1eL
0
남들은 고통의 굴레를 끊고싶다는 생각을 안한다니
구라 같음 나도 이걸 이제서야 깨달았는데…
도박을 안하는게 제일 수익률이 높았다는 그런 썰도 있는데
인생도 비슷하지 않으려나
605
이름없음
2025/11/01 01:46:29
ID : BwGk02qY1eL
0
몰르겠다.. 걍 평생 노래만들어야지..ㅋㅋ..
606
이름없음
2025/11/01 13:37:35
ID : BwGk02qY1eL
0
내 생각이 뭐가 틀린건지 모르겠다
고통의 대물림은 선대에 끊어졌어야만 마땅해
배경이 어떻든 상관없어
그래서 노래를 좋아한다 그들의 가사가 아름다웠고 자전적이라
내 생각과 어딘가 닮아서…
607
이름없음
2025/11/01 13:44:36
ID : BwGk02qY1eL
0
왜 이해하지 못하는 거임?
이정도의 고통도 난 견딜수가 없는데
더 큰 고통만이 날 마주하는데…
내 기준에서 너무나 합리적인데
608
이름없음
2025/11/01 13:55:20
ID : BwGk02qY1eL
0
내 사고의 하나하나가 이성적이고 당연한데 왜 남들은 이걸 설명해도 알지 못하는가
영원히 꿈 속에 있을 수 있다면
제발
다같이 죽을 수 있다면 그것은 축복이아닐까?
다죽자..라는말 전에는 걍 분노의 표시였는데 이제는 걍 사회 전체를 구원하는 축복으로 보인다.
609
이름없음
2025/11/01 13:57:26
ID : BwGk02qY1eL
0
내 삶은 고통으로만 점철된 건 아니었다
평범한 가정
평범한 학생 하나
그런데도 내가 이 생각을 한다면 남들은 어떨까?
끔찍해라..
돈이 대체 뭐가 중요하지
교환으로 얻는 행복은 잠깐뿐임
+-를 반복하든 0이든..
610
이름없음
2025/11/01 14:28:20
ID : BwGk02qY1eL
0
시발 미래에 콘서트 가야하는데… 지금 그냥다 귀찮다…
의미있나?
611
이름없음
2025/11/01 23:48:39
ID : BwGk02qY1eL
0
삶이 꿈 같다 죽을듯 웃다가도 내기분은 바닥에 쳐박히고 이게 맞을까? 난 내 꿈속에서 죽고싶다 그렇다면 영원히 내 의식이 몽롱한채로 꿈 속에 존재할 것만 같아서
612
이름없음
2025/11/02 00:00:05
ID : BwGk02qY1eL
0
ㅜㅜ 친가쪽 유전인가
내 생각의 근원이
613
이름없음
2025/11/02 12:06:15
ID : BwGk02qY1eL
0
양파먹구싶당
614
이름없음
2025/11/02 22:39:17
ID : BwGk02qY1eL
0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쾌락의 역치 높아져만 가
잊지 못할 무언가들
615
이름없음
2025/11/02 23:21:33
ID : BwGk02qY1eL
0
스레딕같은 익명커뮤의 장점이자 단점
나한테 ㅈㄹ한 사람이 내가좋아하는 일기의주인일수도있고
그반대일수도있다는것
물론난 일기판외엔 잘 쓰지도않는다만
그래도 그닥..
616
이름없음
2025/11/02 23:25:00
ID : BwGk02qY1eL
0
내가 인간혐오성 생각을 할때마다
그 범주에 내가 포함될수밖에 없다는 걸 자각할때
그냥 다포기하고싶어짐
그냥 뭔 좆같은걸 봐도 그러려니 넘기면 좋을텐데
난 그게잘 안되는 듯 함 ㅋㅋ 그럴수 있지라고 되뇌여도 허용될 수 없는 범주의 것들이 있었다 사람의 이중성을 너무나도 끔찍해하고 두려워하며 역겨워 하더라도 나 또한 그렇다는 걸 알기에 더더욱 기분은 좆같아만 지고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617
이름없음
2025/11/02 23:26:17
ID : BwGk02qY1eL
0
내가 좋아하는사이트라 끊을수없음을 알면서도 계속 탈출하려 한 이유이기도하다 하지만…
618
이름없음
2025/11/02 23:27:54
ID : BwGk02qY1eL
0
뭐 같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들만의 이중잣대란 무엇인가
좆같은 것들을 보며 고통받고 싶지 않음 그러나 익명에 숨어 사람들은 마음껏 병신이 될 수 있다 나 또한 가끔 그렇고
619
이름없음
2025/11/03 00:23:33
ID : BwGk02qY1eL
0
아… 별것도 아닌걸로 시끄럽게만드는게 왜이리 싫지
시끄러운게 너무 싫음
괴롭다
620
이름없음
2025/11/03 15:53:36
ID : BwGk02qY1eL
0
11/11일에 엽떡데이랍시고 할인 하넹 헤헤…
621
이름없음
2025/11/03 17:33:06
ID : BwGk02qY1eL
0
틀려먹었었다…… 성선설은 헛소리야 시발…ㅜㅜ
622
이름없음
2025/11/03 18:52:53
ID : BwGk02qY1eL
0
자신이 없다
623
이름없음
2025/11/03 18:56:05
ID : BwGk02qY1eL
0
질소 마렵다 씨발
624
이름없음
2025/11/03 18:58:16
ID : BwGk02qY1eL
0
내신도 돈도 아무 의미 없네
괴롭다… 아무 문제도 안풀리고…
2년 전에 끝냈어야 했나봄
625
이름없음
2025/11/04 00:29:10
ID : BwGk02qY1eL
0
며칠전까지도 내잘못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아니다… 그냥 4할은 내 잘못이라 치자… 내가 미안했어…
네가 원하지 않을 법해서 전하고 싶지는 않다만
626
이름없음
2025/11/04 00:33:49
ID : BwGk02qY1eL
0
억울하게 당하는 것보단 업보로 인한 고통이 더 나은 듯 하다
그리고 오늘은 정말 행복했다
집에 들어와서 생각이란걸 하지 말자
627
이름없음
2025/11/04 16:34:13
ID : BwGk02qY1eL
0
오늘은 너무 행복했던거같다
내곁엔 정말좋은사람들이 많은듯
내가 힘들면위로해주고
내가싫어하는사람을 같이싫어해주고
내말을 잘들어주고
그들에게 전부 의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난 걔네가 좋다… 너무 착하거든..
628
이름없음
2025/11/05 00:41:37
ID : BwGk02qY1eL
0
자기스레드 삭제기능생긴거 너무나이스함ㅎㅎ
629
이름없음
2025/11/05 00:42:17
ID : BwGk02qY1eL
0
근본엽떡먹고싶당 착한맛으로 ㅎㅎ
630
이름없음
2025/11/05 17:09:01
ID : BwGk02qY1eL
0
갑자기 인류애 풀충전됨 왜지?? 사람이좋아짐다시
631
이름없음
2025/11/05 23:39:57
ID : BwGk02qY1eL
0
뭔가 이제… 아주 어릴때로 돌아가 내 인생을 바꾸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음
그 생각이 들때마다… 미래의 내가 지금 현재의 나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면서
그리고 지금으로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632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633
이름없음
2025/11/06 16:50:21
ID : BwGk02qY1eL
0
난 확실히 무성애자는아닌데
플라토닉과 순애가 진짜 라고 생각한다
그뿐이다
634
이름없음
2025/11/06 16:56:34
ID : BwGk02qY1eL
0
난 여전히 인간혐오와 인간찬가를 반복함
생성과 동시에 부모를 착취하는 인간의 원죄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나와 생각이 다른 그들을 내 관점에서 이해할 수 없었다
635
이름없음
2025/11/06 17:02:25
ID : BwGk02qY1eL
0
이생각을 한뒤로 왜인지모르게 뭔가 잘풀리는거같다… 뭘까…
636
이름없음
2025/11/06 19:12:39
ID : BwGk02qY1eL
0
변호에 현혹된 자들…
637
이름없음
2025/11/07 00:52:31
ID : BwGk02qY1eL
0
머릿속에서 내 불행포르노를 상영할때면 그때의 고통이 내 발목의 족쇄가 된다 그리고 이제 다시 수면보조젤 먹고 꿈속에 빠질 것이다 내 의식을 죽이기 위하여
638
이름없음
2025/11/07 00:55:09
ID : BwGk02qY1eL
0
아니 작년부터 같은반인애가있음
지금까지 나쁘진않게 봐왔는데 갑자기 딴반친구가 걔욕하길래 너무당황했었음 난 걔가 그래도 착한줄알았는데 음…??
딴반친구에게서 걔가 자길개꼬라본다 이런말을들음
너무놀람
639
이름없음
2025/11/07 00:58:36
ID : BwGk02qY1eL
0
머릿속에서 좆같은 기억 남긴 애들 싹다 통채로 지우고 싶음
근데 그만큼 좆같은기억을 남겼다는건
걔가 워낙병신이거나 내가좋아했던/좋아하는친구거나
후자의경우 애증의무언가가되어 기분이좆같다
그들을 죽여버리고 싶어도 내가 그들을 사랑해서 칼을 들 시도조차 하지 않는 관계란 무엇인가
좆같은 것들아
절대 아무도믿지못해
640
이름없음
2025/11/07 01:00:07
ID : BwGk02qY1eL
0
위선으로 줄타기 하는 인간들
641
이름없음
2025/11/07 01:01:33
ID : BwGk02qY1eL
0
씨발 차라리 좆같은기억을 싹다 없었던일 치고 행복했던 그기억들속에서만 살고싶다 내가 그들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된 기억속에서 내가 뒤돌면 넌 날 바라보고 있던 그 행복 속으로
642
이름없음
2025/11/07 01:03:52
ID : BwGk02qY1eL
0
지금도 아무 일 없지만
더 아무일도 없었던세상으로
643
이름없음
2025/11/07 01:07:37
ID : BwGk02qY1eL
0
음악이 너무조아..
644
이름없음
2025/11/07 17:48:20
ID : BwGk02qY1eL
0
희망의 사형선고
645
이름없음
2025/11/07 23:01:48
ID : BwGk02qY1eL
0
왜 100% 의지할만한 대상은없는걸까
646
이름없음
2025/11/07 23:13:55
ID : BwGk02qY1eL
0
달을 보고 타인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것이란 뭘까
난 달을 보면 해가 생각나
647
이름없음
2025/11/07 23:14:27
ID : BwGk02qY1eL
0
설렌다 라는 감정이 거세당한기분임 뭐지
648
이름없음
2025/11/07 23:16:09
ID : BwGk02qY1eL
0
침대 위 천장은 불행의 상영관 내 의식이 프로젝터가 되어 구간 반복하는 눈감아도 외면할 수는 없던 것들
649
이름없음
2025/11/07 23:20:59
ID : BwGk02qY1eL
0
씻고자야겠노
650
이름없음
2025/11/07 23:21:42
ID : BwGk02qY1eL
0
아니 뭐 먹어봐 할때 안먹겠다하면 한입만 먹으라고 계속그러는거 난정말 이해가안감
정병심화됨
씨발 컨트롤프릭들
651
이름없음
2025/11/08 02:10:07
ID : BwGk02qY1eL
0
난 근데 남들과 다른것들은 항상 티내지 않고 오히려 숨겼던것같은데… 다른사람들은 자신의 독특한 노래취향에 자부심을가지며 외국인들밖에 없는 에셈알 영상에 계속 댓글을 남겨 결국 밈으로까지 만들고… 진짜 신기햇음
652
이름없음
2025/11/09 00:46:52
ID : BwGk02qY1eL
0
내 꿈에 난 질식사 당해 물속에 빠져 찾을 수 없는 무언가를 위한 발버둥
653
이름없음
2025/11/09 00:53:08
ID : BwGk02qY1eL
0
ㅈㄴ 고급 크림파스타 먹고싶다
레스토랑에 가 먹는 파스타
비싸긴 하지만 정작 그 돈은 면과 소스보단 분위기를 즐긴 대가인듯 하다
원가는 싸잖아..
654
이름없음
2025/11/09 00:55:53
ID : BwGk02qY1eL
0
겨울하면 차갑게 녹아 베어든 담배냄새가 생각이나…
655
이름없음
2025/11/09 03:18:05
ID : BwGk02qY1eL
0
아니쌰갈 수특표지실환가 싹다ai아님?
나도 ai 많이쓰긴해도 이런거는 좀 직접그리면 안되냐
사람의 정성이 담긴거랑 딸깍이랑은 좀 다르지;;
656
이름없음
2025/11/09 03:20:17
ID : BwGk02qY1eL
0

657
이름없음
2025/11/09 03:22:33
ID : BwGk02qY1eL
0
그나저나 불수능확정이긔 쌰갈탱
전 1 3 4 이 셋중 아무거나 ㄱㅊ은듯해여
658
이름없음
2025/11/09 03:26:13
ID : BwGk02qY1eL
0
2안도 나쁘지않고
5만아니면됨
659
이름없음
2025/11/09 03:30:13
ID : BwGk02qY1eL
0
아모르겠다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2025/11/09 03:39:05
ID : BwGk02qY1eL
0
제발1안을
661
이름없음
2025/11/09 11:12:12
ID : BwGk02qY1eL
0
아니 수면유도제 먹으ㅕㅁㄴ 잠이존나안깨서 대가리내리치거싶음 ㅈㄴ물먹은거같음내몸이
662
이름없음
2025/11/09 23:56:41
ID : BwGk02qY1eL
0
2025.11.09
Q. 자존감/자신감 수치가 각각 어떻게 되는 편?
자신감테스트는 안보여서 자존감만 해봄
보통 수준으로 낮다고뜸
663
이름없음
2025/11/10 00:26:39
ID : BwGk02qY1eL
0
누자베스 luvsic
1주일전쯤 카페갔다가 자만추한앨범
1번 3번 5번이 취향이엇음여
이게 딱 그거듣고 쓴거엿음
664
이름없음
2025/11/10 00:28:38
ID : BwGk02qY1eL
0
난 그 계절냄새 중에서
겨울냄새가 담배냄새인줄 알았던때도 있음
근데 또 작년엔 담배향이 안나서
아니었구나… 했다
폐속까지 시린 공기가 좋다
665
이름없음
2025/11/10 00:30:06
ID : BwGk02qY1eL
0
절대 자살안하고 영원히 노래들어야겠긔 ㅋㅋ
666
이름없음
2025/11/10 00:52:55
ID : BwGk02qY1eL
0
웃기다
내가 정병먹고 울면서 공부할땐 공부하지 말라더니 씨발
진짜 공부안하니깐 수학좀 공부하라고 뭐라하는 꼴이란 ㅋㅋ
667
이름없음
2025/11/10 00:55:06
ID : BwGk02qY1eL
0
난 틀에서 벗어난적이 크게 없었지만… 이제는 그럴수조차 없지만…
668
이름없음
2025/11/11 01:30:04
ID : BwGk02qY1eL
0
엽떡먹구싶당 ㅎㅎㅎㅎ
669
이름없음
2025/11/11 01:41:00
ID : BwGk02qY1eL
0
아 또 뭐 제출해야하네 쌰갈
2개나 해야함
왤케 바라는게많음 학교는
670
이름없음
2025/11/11 01:45:04
ID : BwGk02qY1eL
0
공부안하고 생각도안하고 저능함의길을걷기를택함
남들의 조수가 될바에 공부따위안함
회사안갈래
671
이름없음
2025/11/11 01:56:12
ID : BwGk02qY1eL
0
구름 같던 꿈을 향한 도약
꿈은 곧 물을 뿌린 솜뭉치가 되어 난 잠수부가 되고
물을 가르는 발길질은 수도없이 했지만 결과는 현상 유지
모두들 달리니 달려야만 그 자리에 있고
나아가려면 남들보다 더 멀리 가야만…
672
이름없음
2025/11/11 02:00:31
ID : BwGk02qY1eL
0
아니 기본먹을지 마라엽떡먹을지 마라로제엽떡먹을지 로제먹을지
너무고밍되 ㅜㅠㅜ
673
이름없음
2025/11/11 02:01:46
ID : BwGk02qY1eL
0
이거 읽어주시는분들 계신가요?
엽떡맛 머먹을지 추천해주실분 ㅎㅎㅎ
674
이름없음
2025/11/11 02:07:15
ID : BwGk02qY1eL
0
일상이 판박이 같아 매일매일 같은 시간표에 같은 책
그에 반해 주기마다 다른 내 플레이리스트
675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676
이름없음
2025/11/11 02:09:09
ID : BwGk02qY1eL
0
ㅈㄴ 아무것도안하고싶다 평생노래만듣고싶다는뜻
근데오늘 꽤행복햌ㅅ음 잼얘를 너무들어서
사실상 남의 좆얘(좆된얘기)기는 하지만 웃기니좋긔
677
이름없음
2025/11/11 02:10:39
ID : BwGk02qY1eL
0
아니 글쓸때도 뭔가 운율맞추려고하면 생각이란걸하게되니깐 힘드네
그냥생각을 아예안하기로해서
그냥저능하게 아무말하기로함 자야지
678
이름없음
2025/11/11 02:12:35
ID : BwGk02qY1eL
1
헐 좋다
너무 땡김 고마워 레더 (^^)/ 🩷
679
이름없음
2025/11/11 02:13:28
ID : BwGk02qY1eL
0
헤헤자야징 ㅎㅎ
680
이름없음
2025/11/11 17:27:31
ID : A2JRDvA0tte
0
오늘 왜이렇게 행복하지
요즘 기분이 날라갈것같은 기분이다
수업시간에 듣는 음악이 좋고
쉬는시간에 떠드는것도좋고
좆같은 애들은 좆까고
집갈때 우연히 친구들보는것도좋고
생각하기를 포기하고 남에게 기대를 내려놔서인가
몰르겠다 나도
자기연민을 안하기로했다 정확히는 생각자체를 안해서 자기연민을 하려해도 못하게끔 한다
681
이름없음
2025/11/11 17:28:28
ID : A2JRDvA0tte
0
내기분이 하룰라라가서 돌아오지않음 ㅎㅎ… 첨부터이러고살걸…
682
이름없음
2025/11/11 22:36:25
ID : BwGk02qY1eL
0
성격에 ㅈㄴ문제있는사람들이 싫음 ㅜㅜ
683
이름없음
2025/11/11 22:38:56
ID : BwGk02qY1eL
0
내 과거를 생각하면 내가 왜 고통받았어야만했는지 모르겠어서 정신병에영원히휩싸임 트리거없이 상기하는것만으로도 짧게는 5분 길게는 계속… 멘탈이 온전치않다
남들도 남들의고통이 있다는건알지만
씨발 나보다 훨씬 잘사는놈들이 그러고있으면나는
기억소거제보급좀;;
이런일을 누군가는 겪는단걸알지만
왜나였을까
뇌녹는다 시발 걍 녹여버리고 아무생각 안하고싶다
사고와 상념을 촛농에 담아 떨궈
불태워 녹여
684
이름없음
2025/11/11 22:41:39
ID : BwGk02qY1eL
0
음악은 현재의 내 귀를 때리는 종파고 내 의식을 비트와 가사속에 붙잡아둔다 내 치료제임 음악없었으면이미자살했을듯?
685
이름없음
2025/11/11 22:47:00
ID : BwGk02qY1eL
0
난 지금에 감사하다… 오늘은정말 좋은일이 많았던거같음(팩트임)
아니 음악없으면나자살하는데
기분좆같으면 예쁜풍경도 좆같아보이는데
좋은음악과함께라면 존나행복하다 마약꽂은듯이 아무노력없이도 도파민이쭉쭉뽑힘ㅋㅋㅋㅋㅋㅋㅋㅋ
686
이름없음
2025/11/11 22:53:16
ID : BwGk02qY1eL
0
큰 노력없이 행복할수 있다는건 얼마나 큰 자산인가
나도 작은것에 행복해하는 사람이다
불행이 떠오르지 않는한
노력없는 행복
후천성으로는 음식 술 담배 음악 마약 등등을 사용하는듯하다
게임 넣을까했는데 이건 예외같음 노력대비 보상이 크고 빠르게 느껴져서 그런느낌
687
이름없음
2025/11/11 22:54:33
ID : BwGk02qY1eL
0
아니 간접흡연 태어날때부터계속당해서 어떤맛일지 상상도됨 ㅅㅂ
담배같은거 ㅈㄴ비싸기만하고 이해안갔었는데
스트레스에서 도피하기위해 중독을 택한거였나
688
이름없음
2025/11/11 23:00:23
ID : BwGk02qY1eL
0

689
이름없음
2025/11/12 02:57:04
ID : BwGk02qY1eL
0
분명 존나 졸린데 잠은안오는 기현상
690
이름없음
2025/11/12 02:58:57
ID : BwGk02qY1eL
0
아니시발 써놓고까먹은거실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691
이름없음
2025/11/12 03:00:34
ID : BwGk02qY1eL
0
없던 일 취급하는게 쉽지않아
692
이름없음
2025/11/12 03:16:37
ID : BwGk02qY1eL
0
나 대충사는 예민충인데
그래서 컨프가 너무 싫음
살인충동 올 정도로 싫음
난 진지하게 회사가면 안될듯 자영업/전문직/프리랜서해야함
누가 훈수두면 개화나고 정신병 걸림
특히 그들의 행동이 일관성 없고 지좆대로인 주제에 남들 통제하려 드는 족속들은 너무 혐오스러움과 동시에 그들이 왜 그렇게 사는지 의문이 들게 함 지한테만 관대한 정신병자들ㅋㅋ
나도 니 목소리 듣기싫어 소음같거든 지기분만생각하는 것 그렇게사니깐 인생이 오답뿐이고 오답노트도 제대로 하지않았으니 지금까지도 인성이 파탄이 나있겠지
다시생각해도 너무화나네 내가 엥..왜여?ㅜㅜ 라고 물어보면 얼버무리다가 내말이맞다고하는게 웃김 뭔데ㅋㅋㅋ
왜 내 고통을 몰라주는데 왜 다들 알지못하는데 말해주지않아도 알아줄수있잖아
693
이름없음
2025/11/12 03:24:08
ID : BwGk02qY1eL
0
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친구썰생각나서 행복해짐 자야지 진짜
694
이름없음
2025/11/12 03:27:45
ID : BwGk02qY1eL
0
ㅂㅅ이 ㅂㅅ인걸 알면은 ㅂㅅ아냐
ㅂㅅ은 ㅂㅅ이 ㅂㅅ처럼 ㅂㅅ인걸 몰라야 ㅂㅅ
695
이름없음
2025/11/12 15:58:08
ID : nO7cILe0pO8
0
아니쌰갈 나분명 자습실에서 문제풀고있었는데
어느순간 학교인거임;; 걍 잠들어서 꿈꾼거였음
레전드
아직도졸림
696
이름없음
2025/11/12 16:35:01
ID : A2JRDvA0tte
0
실수 위에 수도없이 덧칠하는 듯한
697
이름없음
2025/11/12 16:36:12
ID : A2JRDvA0tte
0
보고서 오늘 진짜쓰고
영어숙제 수학숙제 하고
탐구과목도해야지!
698
이름없음
2025/11/12 16:42:12
ID : A2JRDvA0tte
0
아니 나도 뭐든잘먹으면 조켓당
푸파했는데 소화안되고 혈스와서 ㅈㄴ졸리미
위터지게 먹은것도아님
단지 오랜만에먹은 고자극음식이었을뿐인데
ㅜㅜㅜ
다귀찮다
699
이름없음
2025/11/12 17:31:03
ID : A2JRDvA0tte
0
왜 나였어야만했냐
700
이름없음
2025/11/12 17:33:31
ID : A2JRDvA0tte
0
생각을그만해야해
제발기억소거제 제발
트리거 너무많아서 자살마려움
701
이름없음
2025/11/12 18:16:09
ID : BwGk02qY1eL
0
내 경험으로 체득한 내 최선이 남들에겐 그저그런 선택지중 하나일수도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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