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2 이름없음 2025/07/31 09:45:06 ID : BwGk02qY1eL 0
추천 눌러주신 분 있네… 감사해요 ㅎㅎ
3 이름없음 2025/07/31 20:24:14 ID : BwGk02qY1eL 0
넌 내게 거짓말을 너무 해 별 쓸데없는 것까지도 생각해보면 어이 없지만 그걸 알면서도 다시 말을 거는 이런 나 또한 만만치 않다고 느낀다
4 이름없음 2025/08/01 12:45:37 ID : BwGk02qY1eL 0
잠에 들려 누웠을 때 문득 잘못 자른 발톱 부근이 아파오지만 그 덕에 오히려 잠이 오는 듯한 하루
5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6 이름없음 2025/08/01 14:33:22 ID : BwGk02qY1eL 0
수작? 명반? 그런 게 뭐가 중요하나…
7 이름없음 2025/08/01 15:38:09 ID : BwGk02qY1eL 0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좋은 듯 한걸
8 이름없음 2025/08/01 15:39:22 ID : BwGk02qY1eL 0
내 말투 숨긴다고 숨긴 건데 뭔가뭔가임
9 이름없음 2025/08/02 00:02:36 ID : BwGk02qY1eL 0
아니 그냥 급 나누지 말았으면 한다 대체 창작물에 귀천이 어디 있는데 음악도 그림도 글도
10 이름없음 2025/08/03 02:20:33 ID : BwGk02qY1eL 0
난 있잖아 가끔…은 아니긴 하지만 도파민과 옥시토신에 중독 된 거 같아
11 이름없음 2025/08/03 02:21:00 ID : BwGk02qY1eL 0
넘 졸려 이젠 진짜 자고 싶어
12 이름없음 2025/08/03 12:51:01 ID : BwGk02qY1eL 0
특히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데 문득… 앨범이 사고 싶어짐 돈모아서 콘서트에도 가야지..!
13 이름없음 2025/08/03 12:52:02 ID : BwGk02qY1eL 0
근데 가을은 약간 인디 음악이 어울리는 것 같아
14 이름없음 2025/08/03 23:20:02 ID : BwGk02qY1eL 0
세상에 이해 못 할 사람들이 정말 많다 나도 나밖에 이해 못해주겠지
15 이름없음 2025/08/03 23:30:03 ID : BwGk02qY1eL 0
어느 순간 나는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내가 되고 싶지 않던 인간군상과 닮아 간다 사람은 살아가는 것 그 자체로 모순을 만들어내는 신기한 능력이 있나봐…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이을 매개체는 과거의 나에 대한 기억과 그것이 내 성격에 준 영향들… 전기신호뿐일지도 모른다
16 이름없음 2025/08/03 23:32:03 ID : BwGk02qY1eL 0
한 번 꽂힌 노래는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일 년 넘게 반복 재생하는 성격인데… 그냥 들으면 들을수록 좋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예민한편이라 더 그런편인 것 같기도 하다 노랠 들을 때 느끼는 감정선의 변화가 크지 않았으면 한 것도 있고 계속 그 멜로디 속에 있고 싶은… 그런 거
17 이름없음 2025/08/03 23:40:18 ID : BwGk02qY1eL 0
음반이랑 lp플레이어 좀 찾아보는데 아…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싶다
18 이름없음 2025/08/03 23:56:41 ID : BwGk02qY1eL 0
난 정말 일 년도 넘게 이 그룹..? (가수는아닌데 위에서 실수로 가수라고씀..) 노래를 듣고 있을 줄 몰랐음 메이저하다면 메이저하고 마이너하다면 마이너한 취향이겠지만 분명 첫시작은 음악앱에서 추천해준거 미리듣기로 듣고 오 느낌ㄱㅊ네 하면서 플리에 넣은게끝이었는데 어느순간 인기곡 목록 다듣고 수록곡까지 찾아보게 되고… 그냥 그렇게됨 뭘까 신기하다… 같은사람들이 만든거다보니깐 내취향에 거의 다 들어맞음
19 이름없음 2025/08/03 23:58:47 ID : BwGk02qY1eL 0
알면서 안 하는 짓은 그만둬야지
20 이름없음 2025/08/04 04:39:36 ID : BwGk02qY1eL 0
며칠 전부터 잠을 잘 못자서 혀에 혓바늘 날거같이 아픈데… 잠이 안온다
21 이름없음 2025/08/04 04:39:57 ID : BwGk02qY1eL 0
뭐 이거도 호르몬 때문인가ㅋㅋ..
22 이름없음 2025/08/04 06:06:33 ID : BwGk02qY1eL 0
우와 한시간 뒤척이다가 잠오는노래도 듣고 공부도 하고 좀 놀거나 하고 다시 누우려니까 해떴네 머리아퍼
23 이름없음 2025/08/04 06:36:54 ID : BwGk02qY1eL 0
안줏거리도 안 될 삶에 안주하는 선택이란 … 밥 먹구싶다
24 이름없음 2025/08/04 17:55:56 ID : BwGk02qY1eL 0
누가 추천 눌러주셨네 2개당 ㅎㅎ 감사해요 (o^^o)
25 이름없음 2025/08/04 21:26:18 ID : BwGk02qY1eL 0
근데 난 역설적이겠지만은… 노래에 지 자랑 넣거나(이건 케바케지만) 가오부린답시고 듣는사람한테 야이씨~빨새끼들아! 이러는거 싫어함 ㅈㄴ (욕하는대상이 특정된거면 또 상관없음 근데ㅋㅋ) 내가 왜 노랠 들으면서 그런걸 들어줘야하지?라는 생각때문임
26 이름없음 2025/08/04 21:33:36 ID : BwGk02qY1eL 0
또 1분도 안되게 피쳐링된 부분 하나에 꽂히면… 노래 전체로만 보면 애매할지언정 플리에 넣어놓기도함 아니 이것도 예민의 일환일지 모르겠지만 좋아하는부분만 반복재생 하거나 별로인부분 떼버리는 그런 거 있었으면 좋겠음.. 음… 그냥 모든부분 통채로 좋은 노래 찾는 게 더 빠를듯
27 이름없음 2025/08/04 21:38:14 ID : BwGk02qY1eL 0
역시 사람은 정말 모순적이다 나는 음악취향이 좀 확실한 그런사람을 좋게봄 이유는 자기만의 뭔가가 있는거같아서이다… 근데 이때는 또 무분별하게 지들 입맛 안맞춰주면 까는 사람 욕했었는데 정작 그런사람들한테서 내가 좋아하는 음반이 칭송 받고 있는 거 보면 기분이 좋다 솔직히 나라고 다를 거 없지않을까
28 이름없음 2025/08/04 21:42:17 ID : BwGk02qY1eL 0
더 열심히 살고싶은데 그게 좀 힘들다…
29 이름없음 2025/08/05 08:06:55 ID : BwGk02qY1eL 0
1시에 자서 8시쯤 일어나는거 은근 나쁘지 않네 커피도 줄여야겠다
30 이름없음 2025/08/06 09:38:13 ID : BwGk02qY1eL 0
어려운 건 두 번은 더 봐야 이해될 때가 있다 그런데 사람은 세 번 봐도 어려운걸
31 이름없음 2025/08/06 09:41:17 ID : BwGk02qY1eL 0
사람이 좋고 싫다는 감정의 원천이 어디일까
32 이름없음 2025/08/06 09:47:16 ID : BwGk02qY1eL 0
sns를 전부 삭제했다. 예전엔 하트 마음 하나에 울고 목이 메이고 또 언제는 웃었다면… 지금은 그러고 싶지 않다. 중요하지 않은 숫자에 목메기 싫어졌다. 친구 중에서도 sns를 안 하는 친구들은 꽤 있어왔고… 나도 이제 그 중 하나가 되고 싶다
33 이름없음 2025/08/06 09:49:11 ID : BwGk02qY1eL 0
회피성 휴식에 마침표를 찍겠다…
34 이름없음 2025/08/06 10:15:38 ID : BwGk02qY1eL 0
요즘 뭐래는거야? 싶을때가많고 존나 성악설 마려워질때가 있다 인간 좆까!! 이래서 sns를 끊어야했나보다 내가 작은 거 하나에도 좆같으니깐
35 이름없음 2025/08/06 10:27:38 ID : BwGk02qY1eL 0
현실사람들은 거의다 좋은데 인터넷에선 다들왜이러는걸까 싶음 익명성이 문제인듯하다 가계정부터 시작에서 익명sns와 이런 익명커뮤까지 싹다 끊는게 맞는듯하다…
36 이름없음 2025/08/06 10:28:31 ID : BwGk02qY1eL 0
이번일기는 감쓰통으로 안만들려고했는데
37 이름없음 2025/08/06 10:35:34 ID : BwGk02qY1eL 0
난 아무래도 좋은거만봐야하는성격이맞는듯 그리고 생각을 줄여야함 그리고 좋은노래를듣자..
38 이름없음 2025/08/06 17:30:24 ID : k08rtdA7xO0 0
사실 난 성악설보다는 성선설이 좀 더 좋다…
39 이름없음 2025/08/06 22:01:49 ID : BwGk02qY1eL 0
내생각인데 현실>인터넷 임 그리고 현실에선 사람들이다들착하고 나또한 더착해진다… 차라리 인스타를 하는게 나을거같다 릴스 보는거랑 디엠창 알림오는것들 신경쓰이는 거 불편해서 지웠는데 어차피 다른 데 가서 이럴거면 의미없는듯?
40 이름없음 2025/08/06 22:02:31 ID : BwGk02qY1eL 0
난왜근데도 스레딕을 끊지못하는거지
41 이름없음 2025/08/06 22:04:16 ID : BwGk02qY1eL 0
와근데 하다하다 피디에프로도 싸우고 ㅈㄴ 이해안간다… 사람을 깔 자격..? 그게 애초에 말이되는건가
42 이름없음 2025/08/06 22:06:44 ID : BwGk02qY1eL 0
우와 인스타 지운지 하루도 안됐는데ㅋㅋㅋ 다시깐당ㅋㅋ sns 안하긴 개뿔 난 사람이좋다
43 이름없음 2025/08/06 22:09:33 ID : BwGk02qY1eL 0
운동 해야징~
44 이름없음 2025/08/06 22:10:39 ID : BwGk02qY1eL 0
공부에 진짜로 집중하게될땐 오히려 노랠안듣게된다…
45 이름없음 2025/08/07 02:09:31 ID : BwGk02qY1eL 0
헉 추천 받았다 감사해요(#^.^#) 이제 세개당 ㅎㅎ
46 이름없음 2025/08/07 02:10:18 ID : BwGk02qY1eL 0
하루의 사분의일(6시간)을 꾸준히 수학에다 박고 있다…
47 이름없음 2025/08/07 13:11:45 ID : BwGk02qY1eL 0
스스로가 바뀌어야 한다는 걸 알고 나또한 바뀌고는 싶으나… 불면증과 게으른 완벽주의 때문에 뭘 할수가 없다
48 이름없음 2025/08/07 13:11:54 ID : BwGk02qY1eL 0
졸리다
49 이름없음 2025/08/07 13:24:28 ID : BwGk02qY1eL 0
아니… 빨리 자는 법을 까먹은거같다 공부할때나 자습시간에는 빨리 잘 수 있는데 침대에만 누우면 그게안된다 아 죽고싶다 (안죽습니다)
50 이름없음 2025/08/07 13:30:22 ID : BwGk02qY1eL 0
ㅈㄴ 억울한게 2시간을 누워있어도 잠이안온다 ㅅㅂ 왤까 진짜 내뇌는 ㅂㅅ인건가 졸리면 잠을자지 왜 누우면안자는거지 왜지 나도 음악의 도움없이 자고싶다고
51 이름없음 2025/08/07 14:16:22 ID : BwGk02qY1eL 0
예쁜 단어장 사고싶당~~
52 이름없음 2025/08/09 00:30:10 ID : BwGk02qY1eL 0
단어장 사서… 시중 단어장 여러개 모아서 그중 모르는 단어만 옮겨적고 있움
53 이름없음 2025/08/09 00:32:55 ID : BwGk02qY1eL 0
시중에 파는 워마2000이나 어휘끝같은거 정말 여러번봤는데도..ㅜㅜ 시간에 따른 망각은 어쩔수 없는건가 이미 아는거랑 겹치는 거 다빼고.. 진짜 모르는거 추려서 각잡고 외워야할거같다 하이퍼? 그거도 외워야 한다는데 흠.. 나중에봐야징
54 이름없음 2025/08/09 00:35:28 ID : BwGk02qY1eL 0
취미생활 하다가 인강듣게 패드 켰는데 한개 다듣기도 전에 배터리가 나감.. 폰으로 봐야함…
55 이름없음 2025/08/09 11:25:43 ID : BwGk02qY1eL 0
그냥 음악의 도움을 받고 자기로함 아니 뭐라도 안듣고있으면 계속 딴생각 나서 잠이 안온다 아무리 졸려도 누우면 그럼 책상에 엎드리면 생각 안나는데…
56 이름없음 2025/08/09 11:32:34 ID : BwGk02qY1eL 0
헤헤… 요즘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으로 살아…
57 이름없음 2025/08/09 11:36:12 ID : BwGk02qY1eL 0
왜들 사람들은 싸우려고 하는 걸까… 흠 ㅜㅜ 뭔가 인터넷에서 사람을 볼땐 사람이 사람같지가 않아서인가 나도 언젠가부터… 시야가 바뀌는 것 같아서 인터넷을 끊고 싶었다
58 이름없음 2025/08/09 19:32:54 ID : BwGk02qY1eL 0
회색같던 나에게 따뜻한 황혼의 색깔을 입혀줘
59 이름없음 2025/08/09 20:21:44 ID : BwGk02qY1eL 0
부끄럽다… 내 수학 성적이 이럴때면 난 하나에 올인해야 할지 고민한다
60 이름없음 2025/08/09 22:12:01 ID : BwGk02qY1eL 0
좀 더 용기냈어야 했나…… 요즘 내 삶이 행복과 고민의 연속이다 분명 난 그 당시엔 옳게 선택한 것 같음에도 뒤돌아보면 항상 더 나은 길이 있었던 것 같아 그 기분이 싫었다
61 이름없음 2025/08/09 22:15:25 ID : BwGk02qY1eL 0
이제 과거형은 그만두고 후회도 그만두고 싶어… 그래 머… 그랬을 수도 있지 용기란 참 뭘까? 친구의 지지만 있으면 실패해도 같이 웃거나 같이 울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도전 정신이 솟는데… 혼자일땐 참 무서워… 아예 선택지가 없다고도 느꼈을 정도로 다음 기회가 있다면.. 이라고 생각할 뻔했는데 이미 지금이 그 두번째 기회였었네 그래도 난 다음을 기약하겠다! 그럴수있지!
62 이름없음 2025/08/09 22:31:51 ID : BwGk02qY1eL 0
어떤 관계에서든 필연적으론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63 이름없음 2025/08/09 22:39:57 ID : BwGk02qY1eL 0
모든 변해버린 관계를 대입하고… 노래에 마음을 의탁한다
64 이름없음 2025/08/09 23:06:11 ID : BwGk02qY1eL 0
다시 하면 더 잘 할 것 같다는 마음…
65 이름없음 2025/08/10 06:26:24 ID : BwGk02qY1eL 0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2일차
66 이름없음 2025/08/10 09:10:18 ID : BwGk02qY1eL 0
나는 가끔 바보같이 내일에 기대를 걸고는 한다… 정작 오늘이 어제의 내일인데도 그래… 오늘은 내일의 어제가 된다
67 이름없음 2025/08/10 18:06:04 ID : BwGk02qY1eL 0
컨디션 너무 안좋아서 그냥 누워만 있고 싶당
68 이름없음 2025/08/11 18:56:12 ID : BwGk02qY1eL 0
어제의 기대에 부응하기
69 이름없음 2025/08/11 22:50:36 ID : k08rtdA7xO0 0
너무 큰 충격을 받았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70 이름없음 2025/08/12 17:30:04 ID : BwGk02qY1eL 0
더이상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내가 할수있는게 그저 웃는것뿐
71 이름없음 2025/08/13 19:05:43 ID : BwGk02qY1eL 0
사람들은 의외로 단순해…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꽤 복잡해서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72 이름없음 2025/08/13 19:07:13 ID : BwGk02qY1eL 0
도대체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 !!
73 이름없음 2025/08/13 19:10:50 ID : oHxwso5cKY5 0
사실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직접 그걸 겪기는 싫어 이미 추측하고 있었으나 다른 친구의 말로 확인사살 당하는 것도 싫어
74 이름없음 2025/08/13 22:16:46 ID : BwGk02qY1eL 0
노래에 내 삶을 내맡기기
75 이름없음 2025/08/13 22:17:45 ID : BwGk02qY1eL 0
이해 관계가 얽히고 설킨 인간 관계보단 아무것도 없어도 서로 좋다는 이유만으로 같이 있는 친구들이 좋다 그리고 전자에겐 정을 주면 안 된다… 겉보기엔 아닐지몰라도 난… 신중한 사람이 되고싶다
76 이름없음 2025/08/14 15:30:57 ID : BwGk02qY1eL 0
누군가 날 좋아하거나 버려도 전혀 상관 안하고싶다 눈에 보이는 뻔한 거 말고 다른 건 없을까
77 이름없음 2025/08/14 17:53:51 ID : BwGk02qY1eL 0
뭐 어디 털어놓을 수 없지만… 그냥 잊고 웃는 게 마음이 더 편해 말할 수 있는사람이 한 명 뿐
78 이름없음 2025/08/14 17:56:29 ID : BwGk02qY1eL 0
아니다… 감사할걸 감사하는선에서 끝내자 난 나와 내 친구들생각하는 시간이 안아까웠었는데 이제 점점 아닌거같다는 느낌이든다
79 이름없음 2025/08/14 23:57:44 ID : BwGk02qY1eL 0
좋아하는 친구 중 하나에게 오랜만에 먼저 연락을했다… 난 선연락을 잘 안하는데 그래서 항상 먼저해주는애들이 고맙다… 그럼 나도 그뒤론 좀 편하게함
80 이름없음 2025/08/15 12:08:34 ID : 7tipcLe42Gs 0
내가 누리는건 당연한게 아니었고… 내가 무언가를 잘하는 게 부럽다고? 난 네 다른 점이 부럽다 다 그런건가… 상대성이란 뭘까 우월과 열등의 굴레에서 빠져 나오고 싶다
81 이름없음 2025/08/15 16:16:11 ID : BwGk02qY1eL 0
요즘 좀 규칙적으로 살았더니 12~1시 되면 자동으로 졸려짐 이게 보통사람들의 삶이었군아..
82 이름없음 2025/08/15 16:36:06 ID : BwGk02qY1eL 0
뭐 어떠냐… ㅎㅎ 존나 행복하네ㅎㅎ
83 이름없음 2025/08/16 01:05:38 ID : BwGk02qY1eL 0
뭣도 모르고 너만 생각하던 날들이 있었지
84 이름없음 2025/08/16 12:22:06 ID : BwGk02qY1eL 0
어제 광복절이라 쭉 쉬었는데 아직도 이틀 더남은거 개행복하다 진심ㅋㅋㅋㅋㅋ
85 이름없음 2025/08/17 10:25:35 ID : BwGk02qY1eL 0
다음은 있었다 꿈 같다 진심 와
86 이름없음 2025/08/17 22:00:30 ID : BwGk02qY1eL 0
와 뇌가 호르몬에 절여진기분이다 대체뭐지?? 정말 알수가 없네 그래서 흥미롭다
87 이름없음 2025/08/17 22:13:24 ID : BwGk02qY1eL 0
아니 나도 날 모르겠다 내 맘대로 안 되는 걸 싫어하지만 막상 내 예상대로 가는 뻔한 것도 싫고 그렇다고 정작 사람을 싫어하는 편도 아니고 음 약간… 결국 너도 똑같구나 <이 느낌을 싫어하는 것 같다 생각해보면 모두 사람이니깐 당연한거 아닌가? 싶네 나도 누군가에게 다른 사람일거란 보장도 없으니… 음..
88 이름없음 2025/08/17 22:54:28 ID : BwGk02qY1eL 0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89 이름없음 2025/08/18 00:38:16 ID : BwGk02qY1eL 0
행복회로 풀가동
90 이름없음 2025/08/18 17:05:13 ID : BwGk02qY1eL 0
이젠 내뇌는 걍 뇌가아니라 도파민절임류의 일종이된거같다 걍 세상이 이해안되는거랑 너무좋은거 이 두개로만 보임
91 이름없음 2025/08/18 17:08:31 ID : BwGk02qY1eL 0
난 비즈니스보다 진심이 좋아
92 이름없음 2025/08/18 23:56:08 ID : BwGk02qY1eL 0
나도 이런생각이 내게 독만 된다는거 알아… 뭐 어쩌겠어? 좋은것만 생각하면 좋을텐데도.. 내 생각은 언제나 사랑을 위하며 위험을 대비하고.. 항상 생각하는 것은 몇 마디 문장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는 거…
93 이름없음 2025/08/19 01:17:34 ID : BwGk02qY1eL 0
머리 아파 죽겠는데 누워 있어도 멍한 기분일뿐 잠엔 들지 않고 현재가 될 미래를 걱정하고 이미 흘려보낸 과거에 원동력을 얻어서 미래를 그리는게… 지치지만 중독적이야
94 이름없음 2025/08/19 02:24:44 ID : BwGk02qY1eL 0
누군가에게 두 장 정도의 진심을 담은 편지를 쓰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라면 누구든지 무슨 기분이지
95 이름없음 2025/08/19 16:41:33 ID : BwGk02qY1eL 0
날 이유없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들 사이에 치여 살기… 생각 멈출래..ㅜㅜ 그냥 나좋아해주면 고마운거고 싫어하면 알빠노마인드 갖고싶은데 막상 실전은 어렵다
96 이름없음 2025/08/19 16:48:12 ID : BwGk02qY1eL 0
사람마음을 알수가없어…
97 이름없음 2025/08/19 20:39:23 ID : lxyLe6i3xu0 0
우왕 레스 추천 기능도 생겼당 이건 자추도 되는듯
98 이름없음 2025/08/20 00:08:09 ID : BwGk02qY1eL 0
친한 친구들 한정으로만 가끔 징징거리는데 나도 그만둬야한다는걸 알고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것이 나에게도 손해인 걸 알지만… 끊을수 없다 내게 관심가져주는 사람들… 너무 좋음 내색 안해도 좋음 나와 안친해도 날 좋게봐주는것도 좋음 그냥좋다
99 이름없음 2025/08/20 15:49:03 ID : BwGk02qY1eL 0
그만 두었다… 징징대는것을 차라리 그 시간에 더 웃으며 놀래… 사람들 은근 잘보이려 애쓰는거를 싫어하는 거 같음 애쓰지 않아야 잘 봐줌 나는 사랑보다 좋은 추억 알게 될거야…
100 이름없음 2025/08/20 23:00:38 ID : BwGk02qY1eL 0
감정 기복은 멈춰!!
101 이름없음 2025/08/21 17:41:31 ID : BwGk02qY1eL 0
네가 내 삶의 원동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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