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7/28 22:02:09
ID : BwGk02qY1eL
4
일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01 14:25:40
ID : BwGk02qY1eL
1
요즘 느끼는 건 남의 취향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인디 음악을 들으며 감성 타는 사람들과
정병 있는 인스타감성이라며 싫어하는 사람 사이와
자칭 마이너 음지 힙합을 듣는 사람들과
뭘 들을 줄 모르는 힙찔이 잼민이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진짜 명반’ (이건 몇개빼고 다 ㅇㅈ하긴함)들을 순위 매기며 주구장창 나열하는 사람들 사이…
난 근데 저거 싹다 듣는데…
그냥 느끼라고? 니들이 말하지 않아도 난 내가 찾아서 들을 줄 안다
가끔 보면은 노래가 그저 좋아서 듣는 게 아니라 그 좋은 노래를 듣는 나에 심취한 사람들을 보는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5/11/06 11:19:23
ID : cpQtwL865fa
1
ㅅㅍㅎ 그영상 댓글창 보고든생각
일차적이고도 원초적인 욕구에 충실한 것들을 인간이라 칭할 수 있는걸까? 번식에 목메는 세포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가해자를 열심히 변호하지만
그 짓거리는 그들이 잠재적 가해자임을 자신 스스로 증명하는 꼴 밖에 더 되지 않지 않냐
이정도 생각도 못하는건가 ㅋㅋ
그들은 뭘 보고 자랐길래 저런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지
한심한 종족들 ㅉ
이름없음
2025/11/11 02:08:06
ID : 61xAZilviqi
1
마라!!!
202
이름없음
2025/09/06 21:20:30
ID : BwGk02qY1eL
0
모르겠다… 어느 순간부터였을까
난 가끔 좀 견디기 힘들어……
203
이름없음
2025/09/06 22:33:21
ID : BwGk02qY1eL
0
어떻게 아무것도 안 하는데 저렇게 사랑받지? 싶은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그들은
적당히 말도 잘하고 남들을 의식하며 거슬릴 것은 아무것도 안해서 호감 사는거같다…
204
이름없음
2025/09/06 22:33:55
ID : BwGk02qY1eL
0
그래도오늘넘 행복했던거같당 ㅎㅎ
205
이름없음
2025/09/07 09:18:43
ID : BwGk02qY1eL
0
오랜만에 나름일찍일어남..주말에..ㅎㅎㅎ
206
이름없음
2025/09/07 11:05:02
ID : BwGk02qY1eL
0

207
이름없음
2025/09/07 13:52:30
ID : BwGk02qY1eL
0
학용품리필사고 보고서써야함오늘 커피도사야함
208
이름없음
2025/09/07 23:37:43
ID : BwGk02qY1eL
0
나진심 일머리가 너무없긴한듯?
그냥 회사에 들어가서 일한다는게 상상이안간다 먼가…
209
이름없음
2025/09/08 16:39:45
ID : BwGk02qY1eL
0
걍 평생놀고먹고자고싶당
210
이름없음
2025/09/08 16:44:06
ID : BwGk02qY1eL
0
가끔 난 내 생각이 신 포도가 아닐까 하고 검열하게 된다……근데 신 포도면 뭐 어때
211
이름없음
2025/09/09 16:55:54
ID : BwGk02qY1eL
0
내게 기회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다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은데… 음 모르겠다 ㅎㅎ…
넌 너무 나랑 닮았어
이런 점까지도
212
이름없음
2025/09/09 17:37:53
ID : BwGk02qY1eL
0
현실은 영화가 아니라고들 하지만
하이라이트만 모아본다면 또 다르겠지…
열심히살자 ㅜㅜ
213
이름없음
2025/09/09 17:45:06
ID : BwGk02qY1eL
0
매 순간이 내게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하자!
미래를 바꿀 가능성이 있는…
214
이름없음
2025/09/09 23:36:10
ID : k08rtdA7xO0
0
보고서써야함까목고잌ㅅ었당
215
이름없음
2025/09/10 00:37:00
ID : BwGk02qY1eL
0
아니… 다시생각해보니 너뮤 기분 좋아서 하룰라라에갔어요
=(^.^)=
기쁘다…ㅎㅎ
216
이름없음
2025/09/10 16:22:38
ID : BwGk02qY1eL
0
음… 매시간마다 연못과천국을오감
217
이름없음
2025/09/10 20:22:20
ID : BwGk02qY1eL
0
내 생각을 들어주는 사람들이 너무 좋음
나한테 자기생각을 말해주는 사람들도너무좋음
그냥 웃긴 사람이 좋다
어쩌면 어떤 관계는 적절한 거리가 필요했나봐
스트레스 안 받는 적당한 거리감 적당한 대화 간단한 인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는 그게안된다
그런 사람들과 꿈과 희망과 절망 그리고 취향 얘기를 하는 게 좋았다
지금도 그렇고 미래도 그럴 예정이다
218
이름없음
2025/09/10 20:23:41
ID : BwGk02qY1eL
0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면 더 행동해보는 편이 나은것같음
219
이름없음
2025/09/10 20:26:29
ID : BwGk02qY1eL
0
베렛(베스트레스)기능 어디감
있었는데 사라졋당
220
이름없음
2025/09/11 23:03:00
ID : BwGk02qY1eL
0
뭔가 예감이 좋음 이번엔ㅋㅋㅋ
음 그냥 말해도될듯한데
음 역시어렵다
221
이름없음
2025/09/12 10:41:30
ID : BwGk02qY1eL
0
내몸상태가 실시간으로자ㅅ하는걸지켜보고있슨 힘들다진짜
222
이름없음
2025/09/12 10:49:20
ID : BwGk02qY1eL
0
그제부터 몸에 힘이빠짐
어제부터 어지러웟슨
아..존너힘들다
223
이름없음
2025/09/12 14:30:01
ID : BwGk02qY1eL
0
다들 날 그렇게 쉽게 버리고…
힘들다 단물 빠진 껌이 되는 건
224
이름없음
2025/09/12 14:32:08
ID : BwGk02qY1eL
0
넌 내가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보여서 좋았다고 했지?
내가 그러지 못하게 된 이후로 그 자신감이 보이지 않았다면서
자신감이란 뭘까
그냥………
아파서 그런지 힘들어서 그런지 슬퍼서 그런지
모르겠다 난 너무 지쳤다
더 깊생할 체력조차 없다
난 변한게 없는데
사람들은 나를 이유없이 좋아하거나 싫어하고
내가 더이상 뭘 해야하는건데?
225
이름없음
2025/09/12 14:34:47
ID : BwGk02qY1eL
0
가끔 난 견딜 수가 없어………
226
이름없음
2025/09/12 14:40:09
ID : BwGk02qY1eL
0
ㅈㅅ하고싶다 왜 살고있지?
의미 없어 네가 없다면…
(안죽습니다)
227
이름없음
2025/09/12 14:41:45
ID : BwGk02qY1eL
0
내가 좋아하는 내 친구 보고싶어
다시 그렇게 놀자… 노래방 약속을 당연하게 잡던 그때로
전화해서 우리가 서로를 불러내는게 익숙한 시절..
228
이름없음
2025/09/12 14:44:51
ID : BwGk02qY1eL
0
일상을 살아가는게 권태로움 그냥 힘들다 뭐가 잘못된거지?를 되물어도 딱히 생각나는건 없고 그냥 죽고싶다 (안죽어요)
229
이름없음
2025/09/12 20:04:56
ID : wFcoGoLaljw
0
더보기 위치 왜 이렇게된거노?
230
이름없음
2025/09/13 03:39:23
ID : BwGk02qY1eL
0
내가 싫으면 좆까
날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많던데
231
이름없음
2025/09/13 10:24:32
ID : BwGk02qY1eL
0
사람이 사람을싫어할때
정말다양한경우가 있다…
뒷모습을 도촬해 욕과 같이 부계 인스타에 올리거나
행동과 말을 과장해서 따라하거나
별명을 지어 당사자 앞에서 꼽주고
이걸어케아냐면 내친구들이 가끔이래서
지금 나 정도면 감사하고지내야하는걸알지만
지금까지 버틴게있어서일까?…
그냥 힘들다
232
이름없음
2025/09/13 10:25:42
ID : BwGk02qY1eL
0
난 너무 지쳤다
이렇게는 그만 살래
그만…
233
이름없음
2025/09/13 13:58:04
ID : 7go1xBe1xDw
0
그냥… 언제쯤이면 지나갈까… 난 너무 지치고 힘들어
중3부터 지금까지 난
견딜수가 없어
내가 너무 약한걸까
그냥 지쳤다
이러고 사는게
같이 대화하고 놀 친구는 꽤 많지만
웃는 건 그때뿐이야
234
이름없음
2025/09/13 13:59:54
ID : 7go1xBe1xDw
0
난 원래 어떤사람이었지
삶의 낙이 거의 없다
그나마 있는거라곤 친구랑 밥먹고 케잌먹구 편의점에서 라면먹기
그리고 새벽거리를 함께 걸으며
내 모든 비밀을 실토하는것
235
이름없음
2025/09/13 23:56:46
ID : BwGk02qY1eL
0
난 잘못 산 게 아니야…
236
이름없음
2025/09/14 14:23:40
ID : BwGk02qY1eL
0
우울은 적자 생존에 따르는 집단의 본능인가
난 모르겠다~~
아파서 졸린데도 잠도 안와서 새벽에 겨우 잠들고
깨어나서는 어제 썼던 글들을 다시 보고
다시 오늘의 계획을 내리 적은 후 똑같이… 똑같이 반복되는 삶
오늘은 왠지 지겹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237
이름없음
2025/09/14 14:24:40
ID : BwGk02qY1eL
0
무료봉사같이 느껴지는 무언가들이 있음
무급으로 내 모든 걸 내어줘도 괜찮은 사람들이 있는 한편
그냥 그렇다
238
이름없음
2025/09/14 14:25:56
ID : BwGk02qY1eL
0
나의 친구는
자기가 굳이 안 친한 사람들의 도움이 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나도 좀 더 나를 중심으로 살아야지…
239
이름없음
2025/09/14 16:59:52
ID : BwGk02qY1eL
0
음 생각해보니깐 봉사는 원래 돈을 받고 하는게 아니엇슨
얼탱이 없다
아.. 집인데 집가고 싶음
240
이름없음
2025/09/14 21:25:54
ID : BwGk02qY1eL
0
과거에 붙잡히고 싶지 않았는데 나는………
241
이름없음
2025/09/15 01:37:38
ID : BwGk02qY1eL
0
자다 깸 10시에 자서 1시에 깼는데 지금자면 또 몇시에 깰까
졸리긴한데 애매하다
평생 자고 싶음
242
이름없음
2025/09/15 02:22:30
ID : BwGk02qY1eL
0
40분 누워 있다가 포기햇슨
졸리면 자야지 뭐
243
이름없음
2025/09/15 04:08:48
ID : BwGk02qY1eL
0
잘못 산 것 같던 내게도 기회가 있을까?
지금이 기회가 아닐까?
요즘 좀 많이 힘들다
그래도 괜찮아
몇몇 남들도 그러니깐
244
이름없음
2025/09/15 04:36:20
ID : BwGk02qY1eL
0
나는 생각이 너무많아서 생각을 그만하는게 맞는거같음
245
이름없음
2025/09/15 04:42:58
ID : BwGk02qY1eL
0
다시 생각해봤는데 내 곁엔 좋은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음
그냥… 고맙다…
246
이름없음
2025/09/15 22:49:54
ID : BwGk02qY1eL
0
내 노력은 내가 살고 싶다는 걸 증명한다
심장이 아프다 근데
머리도 어지럽고
그만두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게임이다
그냥 로그아웃 하고 싶음
그래도 오늘느낀점 생각보다 난 잘못 산 편은 아니었나봐
왜그리 힘들었었지…
생각보다는… 나름괜찮게살은거같다
247
이름없음
2025/09/15 22:51:21
ID : BwGk02qY1eL
0
같이 있으면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들이 있음
너무 좋다
248
이름없음
2025/09/15 23:09:26
ID : BwGk02qY1eL
0
카페인 300인가 먹었는데 왜이리 피곤하지
249
이름없음
2025/09/15 23:21:02
ID : BwGk02qY1eL
0
진짜로 사는이유를 못찾겠어서… 근데 다시 열심히 살고 싶어졌음 ㅎㅎ 열공 해야지~~
250
이름없음
2025/09/16 16:49:59
ID : go5asrwIJSE
0
사람들을 전처럼 대하면 전처럼 대해줄 것 같은데도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유서를 적고 싶다(안죽어요)
사실 이미 써둠
근데 맘에안들어서 다시 쓰고싶다
힘들다 정말로
251
이름없음
2025/09/16 18:47:14
ID : BwGk02qY1eL
0
지금이 기회일까?
내 마지막 편지
지친다는 생각도 이젠 진절머리 난다
날 누가 알아줄지 모르겠다
252
이름없음
2025/09/17 01:55:30
ID : BwGk02qY1eL
0
좀만 더 해보고 뭔가 더 잘 안 되면 그만둬야지
밑바닥 밑에는 지하가 있다는걸 언제나 잊지말기
이것도 전에비하면 나아진편이라는게 참ㅋㅋㅋ
253
이름없음
2025/09/17 02:33:43
ID : BwGk02qY1eL
0
각자의 고통이 있다는 건 알지만
남들이 나보다 더 한 걸 겪어도 내색 안 할 수 있다는 건 알지만…
그러기에는 난… 너무 지친다
자야지 그만
254
이름없음
2025/09/17 15:26:19
ID : tcrfbu67tdw
0
과거를 잊고
남들을 신경쓰지말기!!
255
이름없음
2025/09/17 21:57:32
ID : BwGk02qY1eL
0
남들이 뭐래도 내 한 마디를 들어주는 사람이 내 곁에 있길
256
이름없음
2025/09/19 02:00:12
ID : BwGk02qY1eL
0
후회하지말자…
평행세계를 꿈꿔도 지금의 현실은 변하지 않는데
음 그냥 열심히살자
ㅎㅇㅌ!!
257
이름없음
2025/09/20 01:00:46
ID : s1fXutBAqkp
0
오늘하루 너무꿀잼이엇긔 공부좆까긔ㅋㅋㅋㅋㅋ
일단 남이 누굴 짝사랑한 썰과
짝사랑당하는 썰들을 듣고옴
ㅈㄴ웃기다 대리 도파민 ㄹㅈㄷ
258
이름없음
2025/09/20 23:38:20
ID : BwGk02qY1eL
0
요즘 내 삶:
유튜브에서 스터디윗미 켜두고 공부하기
친구랑카공하기
편의점ㅈㄴ가기
259
이름없음
2025/09/21 02:10:30
ID : BwGk02qY1eL
0
내가 너보단 높은 등수였으면 해
260
이름없음
2025/09/21 02:11:45
ID : BwGk02qY1eL
0
지치기에는 일러… 난 너보다는 공부를 잘 해야겠어
261
이름없음
2025/09/22 02:31:39
ID : BwGk02qY1eL
0
후회는 하지 말기
이게 내 평행 세계 중 최선의 시나리오라는 생각으로……
262
이름없음
2025/09/22 02:32:38
ID : BwGk02qY1eL
0
그래도… 가끔은 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로또같은거 외워갈 생각도 없으니 그냥 8년만 되돌려준다면… 난 지금과 많이 다를텐데
263
이름없음
2025/09/22 18:56:01
ID : BwGk02qY1eL
0
발자국 하나하나에 음표를 찍듯이
264
이름없음
2025/09/24 06:23:19
ID : BwGk02qY1eL
0
내 최선을 다 하는 거야……
265
이름없음
2025/09/24 06:27:20
ID : BwGk02qY1eL
0
아무도 믿지말라는건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생각보다 사람은 다양하고 많은 걸 할 수 있구나…
그냥 내가 믿는사람 제외하고는 싹다 입을 닫는게 맞는듯
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말한 걸로도 날 욕할 거리가 되게끔 만들 수 있다니 당황스럽다
인간이싫음
266
이름없음
2025/09/25 00:10:17
ID : BwGk02qY1eL
0
아니 뜬금없는데에서 멍울? 세포같은게 만져짐 뭐지
ㅈㄴ 힘들다
그냥
너무힘듷다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인가
267
이름없음
2025/09/26 11:03:03
ID : BwGk02qY1eL
0
인생은 운빨인듯하다…
아 모르겠당
새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학원도 겹치고 은근 자주 보이는애인데
기회가 있을까?
근데 한달전쯤에
1년전부터 친해지고싶던애랑 어쩌다가 친해졌었음 친구의 친구라서
음 이번에도? ㅋㅋ…
268
이름없음
2025/09/26 11:22:42
ID : BwGk02qY1eL
0
다같이있을때 딱한마디해봤던것같음
아는애가 얘보고 나름 잘생겼다 해서 그이후로 얘가좀 궁금해졌다…
저 양심없는거아님
정작얘는 좋아하는 사람이 영원히바뀜 지금보니깐 또 ㅂㄹ라고한다
정말뭘까…
269
이름없음
2025/09/26 11:24:08
ID : BwGk02qY1eL
0
음… 아니 분명 전에는 난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이엇슨
어느순간 내가 좋게 보는 사람을 제외한 모두가 그저 그렇다
270
이름없음
2025/09/26 11:25:38
ID : BwGk02qY1eL
0
필찾하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너무 싫음
그저그렇다를 넘어서 싫음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바라는게 많은 게 싫음ㅠㅠ
근데 친한친구가 그러면 좋을거같음 ㅎㅎ
271
이름없음
2025/09/26 11:31:39
ID : BwGk02qY1eL
0
정말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한번 주구장창듣고 질려버려서 한동안 안듣다가
다시 들으니깐 너무…
어떻게 사람이 이런 가사를 쓰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언가를 떠오르게끔 하는 멜로디가 좋았다
한때 이 가사에 나또한 이입했었지만…… 이젠 상상도 못해
내 추억이 상했다
272
이름없음
2025/09/26 11:33:20
ID : BwGk02qY1eL
0
이노랜 역시 여름보단 겨울과 좀더 어울린다
아껴 들어야지…
273
이름없음
2025/09/26 19:14:18
ID : BwGk02qY1eL
0
초딩땐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지금은 하고싶은게 없음
그냥 좋은대학 나와서 과외같은거나 하고
돈이나 많이 벌고 싶다
뭐가 중요하냐…
274
이름없음
2025/09/26 19:21:05
ID : BwGk02qY1eL
0
음 모르겠다~~
지금 할거를 열심히 하자…그냥….
275
이름없음
2025/09/27 03:06:37
ID : BwGk02qY1eL
0
꿈을 꾸었다
아침이나 저녁의 푸른빛 분위기… 아포칼립스 였을지도 모른다
나 친구들 후배들 뭐 이렇게 밥 먹으며 대화하다가
결혼과 출산은 우리 대에 사라질 거라 말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사는거야! 이러고
쉐어하우스 느낌의 저택으로 바뀐다
나 친구 꿈속친구들 이렇게
대화하다가 꿈에서 자기 전에 들린 친구의 웃음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근데 그 다음날 게 그냥 웹소마냥 텍스트로 보여서 걍 깼다
10시에 잤는데 3시네… 잘 잠
그냥 호접지몽 인가… 그 분위기는 정말 진짜 같았어
276
이름없음
2025/09/27 03:10:50
ID : BwGk02qY1eL
0
ㅈㄴ 구라같다
꿈에서 깨어난후 꿈 생각을 하다 5분 뒤에 눈을 떴다. 방 안은 어둑어둑하면서 파랗고 내 눈엔 노이즈가 낀 듯 했다
아..
277
이름없음
2025/09/27 03:23:52
ID : BwGk02qY1eL
0
꽂히면 그것만하는 성격인데
음악도 게임도
근데 공부도 좀 그렇게 해야할거같다
이거는 아빠 닮아서 그런가
278
이름없음
2025/09/27 03:32:18
ID : BwGk02qY1eL
0
진짜머지…
넌 날 싫어하니 좋아하니
난 몰랐는데 우린 몇년전부터 그닥이었구나
어렵다 사람은
몇주전만해도 난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아무렇지도 않고
뭐지? 뭐지??
279
이름없음
2025/09/27 05:10:04
ID : BwGk02qY1eL
0
너무너무 아침먹고싶은데 집에밥이없다… 간식도
편의점 갈까… 씻어야지
280
이름없음
2025/09/27 06:49:21
ID : BwGk02qY1eL
0
2010년대 중후반감성이 너무좋아서죽음
아니죽지는않아
그치만… 되돌아가고싶어 너무나도
281
이름없음
2025/09/27 09:41:43
ID : BwGk02qY1eL
0
규율은 감정을 이긴다
282
이름없음
2025/09/27 11:15:10
ID : BwGk02qY1eL
0
아 왜케 인터넷이나 유튭 댓글창에 이상한 사람이 많냐
내 기준에서 너무나 당연히 옳은 것들을 그 세상의 절대다수가 부정하네 ㅋㅋㅋ ㅉㅉ
283
이름없음
2025/09/28 00:42:30
ID : hdXxTTVbu1i
0
오늘 꿈에나온 친구와 정말우연히 마주쳐서 반나절을 함께보냈다
284
이름없음
2025/09/28 00:44:25
ID : BwGk02qY1eL
0
아니 분명 내 주변에서는 모두가 나와 동의하는데
왜? 대체 왜? 이상해…
285
이름없음
2025/09/28 00:45:46
ID : BwGk02qY1eL
0
졸림
할 것도 다 못하고
그냥 즉흥적으로 살았다
모르겠다. 나는 현재의 이상을 바라지만… 항상 미래의 내게 그 짐을 지운다
286
이름없음
2025/09/28 00:46:52
ID : BwGk02qY1eL
0
아니 그냥 좀 쉴까… 잘래…
287
이름없음
2025/09/28 00:47:29
ID : BwGk02qY1eL
0
이루어지지 않아도 가슴 뛰는 사랑
288
이름없음
2025/09/28 11:00:47
ID : BwGk02qY1eL
0
오늘꿈에는 중딩때친구들이 나왔다 정말좋아했었는데 걔네를
289
이름없음
2025/09/28 11:54:47
ID : BwGk02qY1eL
0
나는 가끔 사람을 사랑에 빠진 눈으로 바라보고는 했다. 그러다 보면 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왜 남이 그럴 땐 그 진위를 구별할 수 없었을까… 그 당시만 진심인 눈빛을 가지고선
290
이름없음
2025/09/28 12:56:28
ID : BwGk02qY1eL
0
사람을 과거에만 남겨두기로 한 것은 관계의 죽음과 다를 바 없나
291
이름없음
2025/09/28 13:06:38
ID : BwGk02qY1eL
0
과거의 나는 남들과 희석당했다
아… 타인이 정말 정말 싫다
너무 좋은데 싫음
내가 생각하던 이상적인 꿈은 어디 갔을까
유토피아 같던 곳
292
이름없음
2025/09/28 13:09:01
ID : BwGk02qY1eL
0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나랑 친하면 보통 나와 닮아서 딥토크같은걸하면 재밌고 좋다
그리고 그냥 같은 걸 보고 비슷한 생각을 함
아니 뇌가 동기화된건지… 정확히 같은 생각을 한다
293
이름없음
2025/09/28 15:05:40
ID : 5dRCktvCjju
0
아니 블루투스 연결하면 음량 절반으로 맞춰놓는거 존나 열받네 장난하나.. 귀 먹게 하려고 작정함? 난 한칸으로 들어
294
이름없음
2025/09/28 16:25:38
ID : BwGk02qY1eL
0
아니 우리지역은일단 시험기간이면 스카 3~4개가 그냥 만석임 거기서 다꾸하겠다고 기싸움하는인생은뭘까
295
이름없음
2025/09/28 16:27:57
ID : BwGk02qY1eL
0
아니 왜케요즘화나지… pms인가봄..ㅜㅜ..
296
이름없음
2025/09/28 16:29:57
ID : BwGk02qY1eL
0
최근3개레스가 전부 아니 로 시작함
297
이름없음
2025/09/28 17:25:31
ID : BwGk02qY1eL
0
나에 대한 통제력을 잃지말자
298
이름없음
2025/09/28 18:57:25
ID : BwGk02qY1eL
0
내가 정신병에게 감
299
이름없음
2025/09/29 09:37:30
ID : BwGk02qY1eL
0
내가 정신병한테걸어가고있음 ㅅㅂ 내인생
300
이름없음
2025/09/29 17:09:17
ID : BwGk02qY1eL
0
내 감정까지 과거에 버려야만 그건 정말로 죽은 일이 되버리는게 아닐까 한다
일방적인 감정의 발신은 그저 그런 일이 되어버리고
몰라… 이젠 좀 진절머리 난다
그만 힘들고 싶었다
301
이름없음
2025/09/29 17:12:36
ID : BwGk02qY1eL
0
메스껍고 어지럽다
그… 내가 더이상 뭘해야하는건데
그냥 내가할수있는건 과거를 과거에 버려두고 모든걸 무시하고 지금을 사는것
그냥 좀…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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