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속 깨는 친구 (2)
2.눈 흰자 하얘지는 법 (2)
3.고민이야 아무나 조언좀 해줘 (4)
4.남친한테 뭐라고 꾸중 들을때마다 죽고싶어 (8)
5.엄마가 (9)
6.얘들아 너희도 시험 기말 하나로 합치니?????? (4)
7.친구 전애인 관련 고민인데 (38)
8.개좆같은시발무슨해떠잇는데통금이야ㅛㅣ밯 (7)
9.엄마가 자기가 정해준 진로로 가지 않으면 지원 안 해준대.... (20)
10.인간관계 고민들어주는 언니누나야 (4)
11.얼굴 하얘지는법! (6)
12.짝남 여친 있다더라 (3)
13.그리웠던 순간을 말해보자 (10)
14.초등학교 4학년은 뭐 좋아해? (11)
15.자살방법을 알았다는 스레를 보고 ... (1)
16.죽어버리고 싶다 (5)
17.친구들한테 말하고 싶어 (3)
18.아니 우리엄마 이해가 안돼 (2)
19.사람들이 아는 나랑 내가 아는 내가 너무 다른 사람 (1)
20.자기객관화하는 방법을 알고싶다 (6)
1
이름없음
2020/08/23 21:31:40
ID : y3UY1gY8rvy
0
난 새아빠와 살기 전 동생과 엄마랑 한 아파트에 살면서 지냈던 순간이 제일 그립다 지금은 왜이렇게 됐을까
2
이름없음
2020/08/24 05:39:03
ID : 8o7wIMrs2oI
0
나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학원에서 친구들이랑 수업들을때... 진짜 그립다 다시 보고싶은 장면이야 그 때에도 나는 이 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
3
이름없음
2020/08/24 08:46:26
ID : Ru8i2nzTPha
0
친구들이랑 같이 학원다닐때, 마스크안썼을때가 그리워
4
이름없음
2020/08/24 08:51:19
ID : 3RB81gY07bu
0
중딩 때 마스크 안 쓰고 아무 걱정 없이 놀던 때가 제일 그립다
5
이름없음
2020/08/24 11:05:30
ID : wmrfe3U7xU5
0
초딩때 학교 끝나고 매일 친구들끼리 도서관이나 학교 앞에 앉아서 수다떨고 같이 학원가고 분식집 가서 떡볶이 먹었던 거!
6
이름없음
2020/08/24 12:38:08
ID : cmoIE2sklfQ
0
이른 아침 언니랑 빵사와서 노트북으로 미애니 보던거. 같이 저녁에 산책하던거
언니랑 빵집은 없어졌고 고물 노트북만 남아있음. 산책하던 거리엔 점점 같이 보지 못했던 장소나 점포도 늘고 있고.
언니 죽은거 아니니 혹시나 오해 ㄴㄴ
7
이름없음
2020/08/24 12:38:11
ID : 8jfO5XwIHA4
0
유치원 시절에 엄청 큰집에서 컸는데... 그때 완전 좋았어.. 집 넓고 돈많고 .. ㅠㅠ
8
이름없음
2020/08/25 01:48:20
ID : 3U47y4Zdwq0
0
내가 아직 만들어지지않았을때
9
이름없음
2020/08/25 04:47:37
ID : 2MnRu8mMnXx
0
초등학교 6학년 졸업식
10
이름없음
2020/08/25 10:15:00
ID : HyMi8i09vxv
0
중학교3학년때 이제 곧 고등학교간다고 학교안가고 피방간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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