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아무나 도와줘 너무 급해 (12)
2.. (3)
3.부모님이 나를 부끄러워하셔 (5)
4.내 키에 비해서 다리가 짧은걸까? (3)
5.뒷담판에 쓰긴 그렇고 내 친구얘긴데 (3)
6.얘들아 한 번 만 봐줘 내가 잘못한건지 (9)
7.애기들에게 (2)
8.이웃집 개새끼들이 음식물 쓰레기들을 소화전에 처넣었다 (4)
9.. (1)
10.오늘의 하소연 (1)
11.가르치려 드는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 (14)
12.개짜증나 진짜 자퇴하고싶은데 (10)
13.. (1)
14.아까 질문 한다는 그 레주야 (1)
15.너네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 어떻게 생각해? (6)
16.요즘 덕질에 과몰입을 허네 (3)
17.질문 하ㅏ나만 할ㄹ게에 (9)
18.아니 진짜 뭐했다고 벌써 9월이야 (2)
19.너네 소셜미디아에서 공론화 당해본 적 있어? (3)
20.여친 사귀고싶다 (7)
1
이름없음
2020/08/24 21:57:37
ID : NAktvxu1g2H
0
우리 집안에 태어나줘서 고마웠어
무능력한 주인이라 너무 미안해 태어났을때부터 새끼들중 제일 못났다 쥐닮았다해서 미안해 그래도 모두 예쁜 애들이였어
병원에 진작 데리고갈 걸 왜 몰랐는지 내가 너무 밉다
아가야 그 곳에서는 편히쉬자 아프지말고 아무것도 못해준 나 용서하지말고 다시 만나게 된다면 맘껏 물고 할퀴어도 좋아 너무 애기여서 낚싯대나 츄르같은 걸 못 경험해봤지만 다시 만나는 날 가지고갈게
죽으면 반려동물이 마중나온다고 꼭 나와줘
그렇게 죽게밖에 할 수 없어서 미안해
오늘 꿈에라도 잘 도착했다고 나와줘
2
이름없음
2020/08/24 21:59:31
ID : NAktvxu1g2H
0
오늘만 울고 안 울게 나 참 이기적이다 사실 너무 울어서 눈이 너무 아파 어지러워 내가 그만 울고싶어서 마음 정리하려고 마지막으로 썼어 잘가 사랑해 미안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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