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4 00:42:31 ID : rvA7zgo7Ary 0
내가 그렇게 자랑스러운 자식은 아닌거 아는데 너무한거 아니야? 일주일이 7일인데 7일 학원 가는건 뭐야ㅎ 방학인데 7시에 일어나서 2시에 자는데 칭찬은 안해주셔도 꾸중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은데 ㅠㅇㅠ 막 살게 하시다가 갑자기 잡으시니까 나는 너무 당황스럽다 힘들어 아직 중학생인데 ㅠ
2 이름없음 2020/08/24 00:43:22 ID : xvjAo1Cklhb 0
그게 왜 레주는 부끄러워한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0/08/24 01:36:12 ID : f9h83zPio45 0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4 이름없음 2020/08/24 05:27:26 ID : rvA7zgo7Ary 0
그냥 부모님이 말씀하셔 부끄럽다고
5 이름없음 2020/08/24 23:40:11 ID : 47zfcE4E79a 0
진짜 너무하네... 부모님은 왜 이렇게 상처를 많이 주실까?? 자기가 하는 말이 평생 기억에 남을 거라는 걸 생각을 못하나? 그거 진짜 잘못하는 건데. 스레주야 그리고 지금 엄청 열심히 하고 있어 방학 때 7시에 일어나서 학원가는 게 열심히 사는게 아니면 뭐임? 부모님들은 반성 좀 했으면 좋겠음 자기가 하는 말들이 자식 망치는 길인데ㅋㅋ 스레주처럼 열심히 하는 애면 충분히 잘하고도 남는데 오히려 상처주고 있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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