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아무나 도와줘 너무 급해 (12)
2.. (3)
3.부모님이 나를 부끄러워하셔 (5)
4.내 키에 비해서 다리가 짧은걸까? (3)
5.뒷담판에 쓰긴 그렇고 내 친구얘긴데 (3)
6.얘들아 한 번 만 봐줘 내가 잘못한건지 (9)
7.애기들에게 (2)
8.이웃집 개새끼들이 음식물 쓰레기들을 소화전에 처넣었다 (4)
9.. (1)
10.오늘의 하소연 (1)
11.가르치려 드는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 (14)
12.개짜증나 진짜 자퇴하고싶은데 (10)
13.. (1)
14.아까 질문 한다는 그 레주야 (1)
15.너네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 어떻게 생각해? (6)
16.요즘 덕질에 과몰입을 허네 (3)
17.질문 하ㅏ나만 할ㄹ게에 (9)
18.아니 진짜 뭐했다고 벌써 9월이야 (2)
19.너네 소셜미디아에서 공론화 당해본 적 있어? (3)
20.여친 사귀고싶다 (7)
1
이름없음
2020/08/24 00:42:31
ID : rvA7zgo7Ary
0
내가 그렇게 자랑스러운 자식은 아닌거 아는데 너무한거 아니야?
일주일이 7일인데 7일 학원 가는건 뭐야ㅎ 방학인데 7시에 일어나서 2시에 자는데 칭찬은 안해주셔도 꾸중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은데 ㅠㅇㅠ
막 살게 하시다가 갑자기 잡으시니까 나는 너무 당황스럽다 힘들어 아직 중학생인데 ㅠ
2
이름없음
2020/08/24 00:43:22
ID : xvjAo1Cklhb
0
그게 왜 레주는 부끄러워한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0/08/24 01:36:12
ID : f9h83zPio45
0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해!
4
이름없음
2020/08/24 05:27:26
ID : rvA7zgo7Ary
0
그냥 부모님이 말씀하셔 부끄럽다고
5
이름없음
2020/08/24 23:40:11
ID : 47zfcE4E79a
0
진짜 너무하네... 부모님은 왜 이렇게 상처를 많이 주실까?? 자기가 하는 말이 평생 기억에 남을 거라는 걸 생각을 못하나? 그거 진짜 잘못하는 건데. 스레주야 그리고 지금 엄청 열심히 하고 있어 방학 때 7시에 일어나서 학원가는 게 열심히 사는게 아니면 뭐임? 부모님들은 반성 좀 했으면 좋겠음 자기가 하는 말들이 자식 망치는 길인데ㅋㅋ 스레주처럼 열심히 하는 애면 충분히 잘하고도 남는데 오히려 상처주고 있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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