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아무나 도와줘 너무 급해 (12)
2.. (3)
3.부모님이 나를 부끄러워하셔 (5)
4.내 키에 비해서 다리가 짧은걸까? (3)
5.뒷담판에 쓰긴 그렇고 내 친구얘긴데 (3)
6.얘들아 한 번 만 봐줘 내가 잘못한건지 (9)
7.애기들에게 (2)
8.이웃집 개새끼들이 음식물 쓰레기들을 소화전에 처넣었다 (4)
9.. (1)
10.오늘의 하소연 (1)
11.가르치려 드는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 (14)
12.개짜증나 진짜 자퇴하고싶은데 (10)
13.. (1)
14.아까 질문 한다는 그 레주야 (1)
15.너네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 어떻게 생각해? (6)
16.요즘 덕질에 과몰입을 허네 (3)
17.질문 하ㅏ나만 할ㄹ게에 (9)
18.아니 진짜 뭐했다고 벌써 9월이야 (2)
19.너네 소셜미디아에서 공론화 당해본 적 있어? (3)
20.여친 사귀고싶다 (7)
1
이름없음
2020/08/24 20:15:48
ID : o6i61CmE8lx
0
모든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것 같아 나조차도 나를 싫어하는데 뭘 더 바래 여전히 거울 속 내 모습은 보기 싫고 사람들을 대하는건 늘 어렵고 내 속마음을 아무나 붙잡고 말하고 싶은데 나를 아는 사람에겐 말하기 싫어 밖에만 나가면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고 요즘들어 부정적인 생각들 밖에 안들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장담하진 못해도 내 기억속 초등학생땐 지금처럼 우울하진 않았던 것 같아서 익명으로라도 위로 받으면 그때뿐 다음날 되면 늘 똑같은데 평생 이렇게 반복해야하나 열심히 살고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의 나는 나태하고 게으른 사람뿐인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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