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진에 있던 인물이 사라진 경험 (2)
2.레스 어떻게 지워? (12)
3.날 좋아했던 남자의 소름끼치는 행동들 (33)
4.거울 (8)
5.마을회관 도서실에는 비밀이 있다. (769)
6.한 달 전쯤에 송정에서 있었던 일인데 (18)
7.ㅏㅇ (13)
8.별로 무섭지는 않은데 신기했어 (7)
9.가볍게 점 봐줄게 (4)
10.0100011001-001 (20)
11.어렸을때 요정같은거 봤어... (89)
12.아침에 일어났더니 물건이 사라졌을 때 있어? (5)
13.[설문조사 폐지] (101)
14.점 (31)
15.작년에 있었던 일 (19)
16.가위 눌리는 썰 (3)
17.1 2 3 1 2 3 락두산 락두산 락두산 (8)
18.아 요즘 꿈에서 (5)
19.여름방학 그 산장 (20)
20.학교에서 자살한 애 본 간단한 이야기. (41)
1
◆3WrxQpQk2tw
2020/08/27 09:51:53
ID : xPdxvjvyLgo
2
중딩때 있었던 100% 실화고
나 취준중이라 자소서좀 쓰고올게
2
이름없음
2020/08/27 09:53:58
ID : pcJQmk8jfPi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8/27 09:54:29
ID : 59fSNwLe42J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8/27 12:27:39
ID : peZg6o3O8qr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8/27 14:41:23
ID : wE04NBy3Wlx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8/27 15:04:47
ID : lCjh9h9jwHz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0/08/27 15:19:13
ID : fVfbxvinWlD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20/08/27 15:21:58
ID : 7dSK6nPcleF
0
나는 엉덩이 만져봐도 되냐고 묻고 우리집까지 따라와서 장모님 소개시켜 달라고 한 놈 있었음 주머니에서 커터칼 꺼내서 드르륵거리면서 안심하라고 널 협박하는게 아니라 조급해지면 무기 만지면 진정된다고 하던 또라이새끼 있었는데
9
이름없음
2020/08/27 16:17:45
ID : a9vDy7AphxR
0
미친.. 어떻게 벗어났어?
10
이름없음
2020/08/27 16:49:53
ID : 7dSK6nPcleF
0
우리집 현관문 손잡이 거기다 자기 성기 비비고 있는거 들켜서 내동생한테 뒤지게 처맞은 이후로 떨어짐
11
이름없음
2020/08/27 17:50:16
ID : a9vDy7AphxR
0
도랏 레스주 벗어나서 너무 다행이다ㅠ
12
이름없음
2020/08/27 18:12:20
ID : mq0pTWkk3Cq
0
ㅂㄱㅇㅇ
13
◆3WrxQpQk2tw
2020/08/27 18:29:22
ID : xPdxvjvyLgo
0
나 왔어
14
◆3WrxQpQk2tw
2020/08/27 18:30:02
ID : xPdxvjvyLgo
0
이것도 이거대로 미친놈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새끼들 뇌엔 대체 뭐가 든거냐
15
이름없음
2020/08/27 18:30:10
ID : a9vDy7AphxR
0
동접! 기다렸엉
16
이름없음
2020/08/27 18:30:15
ID : yE0003Cjhgj
0
보고있어어
17
◆3WrxQpQk2tw
2020/08/27 18:33:14
ID : xPdxvjvyLgo
0
아 일단 난 중1땐 아무일도 없이 학교생활을 했어. 가끔 선배들이나 친구들이 와서 예쁘다고 하는 정도 남자애랑 썸몇번타고 진짜 평범한 중딩처럼 보냈어
18
◆3WrxQpQk2tw
2020/08/27 18:35:02
ID : xPdxvjvyLgo
0
중2거 되고부터 이상한놈이랑 같은반이 됐어. 걔는 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양아치였어. 쌤 말에 따박따박 대꾸하고 개같은 논리 펼치거나 상대방 기분 전혀 고려안하고 행동하고 시끄럽고 몰려다니면서 위화감 조성하는..;;
19
◆3WrxQpQk2tw
2020/08/27 18:36:01
ID : xPdxvjvyLgo
0
난 그런애랑은 절대 엮일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어. 노는무리도 조용한무리도 아닌 평범하게 공부도하고 두루두루 잘 지내는 무리에 속해있었으니까. 근데 어느날부터 쟤가 말을 거는거야
20
◆3WrxQpQk2tw
2020/08/27 18:38:07
ID : xPdxvjvyLgo
0
처음엔 팔 잡으면서 와 너 존나예쁘다 이름뭐야? 라고 말하더라 팔잡는거 겁나 불쾌한데 중2때의 난 당황스러워서 그냥 이름 말했어. 사실 걔가 노는무리라 쫄았던걸지도 몰라
21
◆3WrxQpQk2tw
2020/08/27 18:40:17
ID : xPdxvjvyLgo
0
점점 말을 걸더라 어디사는지 동생있는지 누구랑 다니는지 뭐 좋아하는지 그런거 물어봤어. 난 그냥 그 상황을 얼른 끝내고싶어서 구라랑 섞어서 최대한 빠져나왔어. 이동수업할때 내 교과서 가지고 미리 가있거나 점심시간에 줄세치기 해놓고 나 보이면 내 무리랑 같이 끌고와서 지네무리 앞에 세워주거나 그랬어.
22
◆3WrxQpQk2tw
2020/08/27 18:41:20
ID : xPdxvjvyLgo
0
진짜 너무 쪽팔렸어 내가 싫어하는 행동들을 걔가 나한테 주고있는? 그런 형태였으니까.
23
◆3WrxQpQk2tw
2020/08/27 18:42:23
ID : xPdxvjvyLgo
0
이건 시작에 불과했어. 갑자기 뛰어와서 하리를 감싸더니 와 존나얇네 이러면서 친구들한테 "야!!! 허리 존!!!!나!!!!!얇아!!!!!!" 이지랄하고 머리카락 잡더니 냄새맡고 흐응~향기~ 이러는거야;;
24
◆3WrxQpQk2tw
2020/08/27 18:44:19
ID : xPdxvjvyLgo
0
수업시간이면 시도때도 없이 주변친구들이란 자리바꿔서 대놓고 턱괴고 보는건 아무것도 아니야. 어느날엔 나한테 오더니 너 발목 잡아봐도 돼? 이런거 물어보고 손에 뽀뽀해도 돼? 이딴 질문이나 하고; 싫다고하면 그럼 볼에해야징!>< 이러면서 볼뽀뽀하고 튀는거야
25
◆3WrxQpQk2tw
2020/08/27 18:47:03
ID : xPdxvjvyLgo
0
내가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랑 페메하다가 얼굴? 주제로 이야기하게됐어. 그러다가 친한 남자애가 페메로 나한테 넌 예쁘지 라고 했었는데 그걸 걔가 어떻게 봤는지 다음날 친한 남자애 찾아서 겁나 욕하는거야
26
◆3WrxQpQk2tw
2020/08/27 18:47:49
ID : xPdxvjvyLgo
0
그니까 내 주변 모든걸 통제하려고 했어. 갑자기 친구도 관리하려고하고 주변에 친한 남자애들 다 감시하고 내 생리주기까지 알아내려고했어.
27
◆3WrxQpQk2tw
2020/08/27 18:48:49
ID : xPdxvjvyLgo
0
진짜 어떤날엔 갑자기 누가 엉덩이 만지고 튀길래 ?뭐야; 하고 주변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는거;; 내 친구들이 장난친건가 싶어서 무시했는데 또 만져서 그 팔 잡고 뒤돌아봤더니 걔가 웃고있는거야 앗 들켜버렸넹ㅎ 이지랄하면서
28
◆3WrxQpQk2tw
2020/08/27 18:49:11
ID : xPdxvjvyLgo
0
쓰다보니까 또 빡친다 나 잠만 할 일 생겨서
29
이름없음
2020/08/27 18:57:50
ID : TRCo7vxzXvu
0
확실한 미친놈이네...사귀는 것도 아니고..아니..애초에 사귀어도 상대방이 자기껀줄아나봐 ..? 지 맘대로 통제하려들어?
내가 왠만해서 이런말 안하는데 빨리 떨어지는게 좋아.. 아무리 노는 놈이여도 아직은 학생이고 지금까지 스레주가 당한건 성추행도 되니까
글고 꼭 저런 놈 있어. 예를 들어 애들앞에서 고백해서 당연히 받아줄거라고 생각하는 새끼랑 세상만사 모든게 지 위주로 돌아가고 가지고 싶은건 다 내꺼라는 생각을 가진 또라이 같은 마인드가진 놈이.. 학교 생활이 더 힘들어지기 전에 떼어 냈음 좋겠어. 나도 중학교때 나 스토커 마냥 따라다니고 눈치없이 구는 애 있어서 3년내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도 왕창빠지고 복통도 주기적으로 왔어.. 스레주가 나처럼 고통은 안받았음 좋겠어
30
이름없음
2020/08/27 19:41:46
ID : k6Za2nBgpgm
0
ㅂㄱㅇㅇㅏ
31
이름없음
2020/08/30 12:46:46
ID : wlhdQtxU1Dt
0
남자 미친거 아니야..?? 레주 힘들었겠는데ㅠㅜㅜㅜ
나도 초6 때 전학 온 남자얘가 나 보자마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다른 얘들한테 물어서 자기가 걔 닮았다고 말하고 다니고 쉬는시간마다 내 자리와서 내 관심사랑 다 물어보고 자기 어떠냐고 대놓고 말하고 연필 던지고 필통 던지면서 사귀자 이러고 내 주위에 남자얘들 있으면 다 꺼지라 하면서 욕하고 내가 관심 안주니깐 자기가 나랑 사귄다고 구라로 소문내고 다니면서 내 책상에 자기랑 내 이름 적어놓고 하트 그려놓고 이 ㅈㄹ 하던 얘 있었는데... 지금까지 트라우마 남으면서 진짜 힘들었어ㅠㅜ
32
이름없음
2020/08/30 22:30:10
ID : Y7hxWmILffc
0
헐;; 레스주도 ㅅ
그런 일이 있었다니;; 지금부터라도 꽃길만 걸어 ㅜㅜㅜ
33
이름없음
2020/08/30 22:31:38
ID : Y7hxWmILffc
0
와 세상은 넓고 미친새끼들은 많구나 너도 꽃길만 걸ㅇ어 ㅜㅜㅜ
나도 미친새끼 만나본적있어 다들 그런미친새끼는 거르고 꽃길만 걷자ㅏ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글 찾아주세용..
2레스사진에 있던 인물이 사라진 경험
420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1
0
12레스레스 어떻게 지워?
17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33레스» 날 좋아했던 남자의 소름끼치는 행동들
713 Hit
괴담
◆3WrxQpQk2tw
20.08.30
2
8레스거울
12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769레스마을회관 도서실에는 비밀이 있다.
17515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58
18레스한 달 전쯤에 송정에서 있었던 일인데
345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1
13레스ㅏㅇ
13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7레스별로 무섭지는 않은데 신기했어
2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1
4레스가볍게 점 봐줄게
175 Hit
괴담
◆lA2Le7s8lxD
20.08.30
0
20레스0100011001-001
360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89레스어렸을때 요정같은거 봤어...
165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1
5레스아침에 일어났더니 물건이 사라졌을 때 있어?
22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101레스[설문조사 폐지]
421 Hit
괴담
◆GqZfXvzQpTR
20.08.30
5
31레스점
35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19레스작년에 있었던 일
10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3레스가위 눌리는 썰
57 Hit
괴담
가위
20.08.30
0
8레스1 2 3 1 2 3 락두산 락두산 락두산
32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5레스아 요즘 꿈에서
9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30
0
20레스여름방학 그 산장
175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9
1
41레스학교에서 자살한 애 본 간단한 이야기.
61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9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