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가씨 🌹 (58)
2.업보 (4)
3.( ͡ ͜ʖ ͡°)잇힝 우힝 내윙크받으셈 (269)
4.가당치도 (8)
5.난⋯슬플 땐 힙합을 춰. ጿ ኈ ቼ ዽ ጿ ኈ ቼ ዽ ጿ (329)
6.. (19)
7.웃긴 영상 모아두는 일기 (13)
8.𝓓𝓲𝓪𝓻𝔂 (15)
9.💐 🏚 난 행복해야만 하는데 🏚 💐 (175)
10.넷플릭스 영화/드라마 후기 올리는 일지 🎥 (37)
11.내가 죽으면 안되는 이유 (2)
12.F*** (19)
13.펑 (8)
14.🌺오늘의 나에게🌺 (75)
15.🎇🎃세상을 무너뜨리고 싶지 않아할 자신이 없는데?🎃🎇 (5)
16.☁︎ ˚*•̩̩͙✩•̩̩͙*˚ 우울을 말하고 ˚*•̩̩͙✩•̩̩͙*˚☁️ (168)
17.오늘 먹은 음식 이름이랑 후기 기록 (8)
18.국악 전공인 한 명이 쓰는 글 (26)
19.I'm in love (56)
20.오늘은 신기한 물건을 샀다 (2)
1
이름없슴
2020/08/30 16:41:29
ID : rfdXupUY7hw
12
밤에 맨발로 돌아다니지 마싶시오. 발에 동상 걸맆니다.
eNoVjTEOgzAQBHtecU8lgQKFIpYCxEWOUJgCicISluKCfMi7/kPiaqqZoQahRn4HDButw2qxnpLHwFbz1KF32ILgaqlWeHNYOj6NJG84G+iZjkX48AXJ1+xf/0iVPhHvvYj5vrO5sFzmEvsBpxFKng==
202
이름없음
2020/12/17 21:10:49
ID : rfdXupUY7hw
0
기말고사가 끝나서 급식충 알에프디가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203
이름없음
2020/12/17 21:15:02
ID : rfdXupUY7hw
0
물론 방학에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을 습관화합시다.
규칙적인 생활은 중요헙니다.
건강과 체력 관리를 해야 공부를 하든 무엇을 하든 좋습니다.
204
이름없음
2020/12/17 21:22:58
ID : rfdXupUY7hw
0

205
이름없음
2020/12/18 19:51:02
ID : rfdXupUY7hw
0
( ͡ ͜ʖ ͡°)우훗~~~
액희야~~~~~ 울희액희~~~~잘.지내늬????^^^^ㅎㅎ
선배가 너 밥한끼 사주려구~~~^^계속 기다리고 잇었어ㅎㅎ
206
이름없음
2020/12/18 19:54:00
ID : rfdXupUY7hw
0

207
이름없음
2020/12/18 20:11:52
ID : rfdXupUY7hw
0
보안을 위하여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릴 때에는 사진에 위치정보랑 폰 기종 저장되었는지 확인 하고 올립시다. 저장되어 있을 경우 해당사진을 스크린샷하여 스크린샷본을 올리는 것이 좋읍니다. 그러나 인터넷 사이트가 사진을 올릴 때 그 사이트의 이미지 호스팅을 거치게 하는 사이트라면 위치정보가 삭제되어 나오는데 어쨌든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상주하는 중국인이 많은데다가 보안이 매우 취약하므로 주 사이트로 사용하지 말고 털리면 큰일나는 사람들은 메일주소도 올리고 다니지 맙시다. 네이버 아이디로 구글링만 해도 온갖가지가 나오며 이미 삭제된 글도 cache:로 볼 수 있으니 애당초 올리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다.
208
이름없음
2020/12/18 20:13:53
ID : rfdXupUY7hw
0
나는 근데 털어도 털릴것이 없다 인터넷에다 글올리고 시비털고 한 적은 없었따. 네이버 아이디로 검색하면 초 4때 썼던 초딩소설나옴
209
이름없음
2020/12/18 20:15:02
ID : p85PfQq6pbx
0
뭐뭐야;;;;;소름 쫙 돋는다 당장 확인하고 와야지 땡큐땡큐
210
이름없음
2020/12/18 20:17:32
ID : rfdXupUY7hw
0
스레딕은 일단 올린 사진을 저장해도 위치정보나 폰기종은 안뜸니다. 건강한 인터넷 생활 응원함니다.
211
이름없음
2020/12/18 23:10:07
ID : rfdXupUY7hw
0
아 무릅 아파서 몼 잡니다.
212
이름없음
2020/12/18 23:24:28
ID : rfdXupUY7hw
0
약간 무서운 이야기..... 내 방에는 전신거울, 선반에 탁상거울, 모니터 등등 총 다섯개의 반사가 되는 물체를 가지고 있다.....
하루는 불을 끄고 취침하기 전 잠깐 선반 거울로 가서 내 멋있는 얼굴을 감상하려고 했다..... 그러나 불을 끄고 거울을 보면 묘한 기시감이 들었따....
나는 깡이 몹씨 짱짱인 사람이었으므로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따..
선반 거울은 접이식으로 펼쳤을 때만 거울이 보이는 형태였다..... 그리고 방 구조상 선반 거울을 펼치면 침대를 비추는 동시에 모니터와 마주보게 되는데 나는 그 때 귀찮다고 선반 거울을 열어두고 잤던 것이다 ...!!!!!
213
이름없음
2020/12/18 23:28:26
ID : rfdXupUY7hw
0
풍수지리적으로.... 거울이 잠자는 모습을 비추는 것은 불길하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알에프디는 그 상태로 잤따....
게다가 마주보고 있는 거울은 무한대로 상이 보이는데 그 끝에는 귀신이 있다는 속설까지 있을 정도로.... 거울은 귀신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따.... 무언가를 좌우반전시켜 비춘다는 것이 무슨 의미를 갖겠는가...,.
214
이름없음
2020/12/18 23:38:12
ID : rfdXupUY7hw
0

215
이름없음
2020/12/18 23:46:49
ID : rfdXupUY7hw
0
잠깐 일어나서 무의식적으로 오른쪽을 쳐다보니 거울을 통하여 나의 멋진 얼굴이 보였다... 밤에 거울 보면 얼굴만 허옇게 둥둥 떠 보이는 거 아는가.....
그리고 고개를 정면으로 돌렸다가 다시 누울려고 하는 순간..... 사람 시야는 앞만 비추는 게 아니었으므로 오른쪽 시야각 속에서 무언가가 보였다....
그곳에는 허여멀건한 내 얼굴이 계속 있었다......
옆모습 아닌가? 할 수 있으나 확연한 이목구비가 있엇따....
216
이름없음
2020/12/18 23:49:19
ID : rfdXupUY7hw
0
그렇게 허옇게 둥둥 뜬 얼굴에 이목구비가 정확하게 달려 있었다.... 어두운 곳에서 음영이 진 채로 보면 눈코입이 모두 새까맣게 보였다.... 누우면 얼굴이 안 보여야 할 높이지만 누웠을 때도 얼굴은 사라지지 않고 있었다.....
217
이름없음
2020/12/18 23:53:28
ID : rfdXupUY7hw
0

218
이름없음
2020/12/19 00:05:04
ID : rfdXupUY7hw
0
남의 얼굴로 장난치는 귀신새기가 좀 빡쳤다. 장난질을 할거면 즈그 얼굴로 할 것이지 멀쩡한 산사람얼굴 가지고 귀신얼굴 만들어버리면 어쩌겠나 이 개자식~~~~!!!!!!
219
이름없음
2020/12/19 00:19:02
ID : rfdXupUY7hw
0
크어억!!! 슬슬 잠이 오는 듯 하다
잠 자려고 하니까 그것이 생각났따. 친구 중 어떤 아이돌의 광팬인 친구가 있는데 무슨 잼민이때 유행하던 루시드드림마냥 하는 자각몽을 나한테 보여줬다.
그친구가 그 아이돌이랑 연애하는 꿈 꾸고 싶은데 무섭다며 니가 먼저 해보면 안되냐고 그르더라. 원리가 궁굼해서 외국웹사이트 좀 찾아봤는데 잼민이 신앙 같아서 별 할 마음은 안 들었다. 나는 애초에 꿈을 조작해서까지 보고 싶은게 없었따. 이루고 싶은게 있으면 자각몽을 꾸기 보다는 현실에서 뭐라도 해 보는게 낫다.
220
이름없음
2020/12/19 00:27:28
ID : rfdXupUY7hw
0
언어배울때 유의할점~~~~~~~
단어를 외울 때는 한국어 뜻으로 외우지 말아요~~~~ 사진으로 외웁시다.
한국어 뜻으로 외우면 글을 보고 외국어>한국어>의미 순서로 번역되고 이미지로 외우면 외국어>의미로 직결되어 그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라면 사진으로 외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수능.영어는.아무렇게나해도.됨.
( ͡ ͜ʖ ͡°)우훗~~~~~~~~~
이제 진-짜 자러갈거임!!!!!!!!!!!!!!!!!!!!!!!!!!!!!!!!
늦게자면 성장물질 않나옾니다. 일찍 자십시요.
221
이름없음
2020/12/19 14:52:25
ID : rfdXupUY7hw
0
코로스마스까지 육일 남았습니다.
코로스바이러스......코로스(殺す)와 coros.....
코로스는 릴본어로 죽이다....스페인어로 합창단의 복수형....
코로스마스는 합창단 마냥 모여서 무언가를 하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려 죽는 사람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것입니다....... 약속을 잡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될 것입니다....가급적이면 zip에 눌러붙어 계십시요.....
폐를 위하여 zip에서 자기수양과 공부를 하싶시요....
222
이름없음
2020/12/19 19:25:37
ID : rfdXupUY7hw
0
어린애들한테 미래를 떠올려보라 하면 날아다니는 자동차 우주에서 집짓고 살기 같은 전체적 원경을 먼저 떠올리고 어른들한테 미래를 떠올려보라 하면 얼마 벌어서 집사고 애키우고 이러한... 발전된 미래모습 보다는 현대 발전 상황에 기반한 미래를 먼저 떠올리드라.
확연한 차이였따
223
이름없음
2020/12/19 20:25:05
ID : rfdXupUY7hw
0
코로나 굉장히 심각허다
3단계 충분히 할 만하다고 보인다. 아니면 3단계보다 더 한 조치까지 필요할 수도 있겠다.
이미 3단계 격상기준을 넘어선 상태인데 계속 '이 상태 지속되면 3단계 시행할 수도 있어.....'이러면서 간만 보지 말고 결단력있게 3단계 올리던가 해야지 괜히 질질 끌다 2000 넘기고 의료체계 붕괴되고 맛 간 상태로 3단계 올리면 그건 그거대로 수복하는데 오래 걸린다. 백신이랑 2.5상태에서 감염자 자연감소 기회 노리는 거 같은데 집단감염 빵빵 터지는 상황에서 자연감소가 될 거 같지 않다. 자영업자들 물론 죽어나가고 경제 맛 가지만 2000 이상 불어날때까지 방치하다가 3단계 올리는 것 보다 지금 셧다운하고 최대한 빨리 정상화 루트 밟는게 나을거다 정치성향을 배제하고도 현재 방역정책은 코로나 초기 대중행보부터 시작해서 비판 받을 수 밖에 없다.
224
이름없음
2020/12/20 13:02:24
ID : rfdXupUY7hw
0
역시....
나는♡나 자신과♡결혼해야겠다....!!!!!!love~~~~~~~~~~~~~~~~~~~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내가너무좋다~~~~~~~~
225
이름없음
2020/12/22 11:07:09
ID : rfdXupUY7hw
0
여름여행용 조지는 음악 플레이리스트 영상 만들었는데 코로스 때문에 여행 못갈듯 쉬.발.
226
이름없음
2020/12/22 11:08:50
ID : rfdXupUY7hw
0
산스크리트어를 배워볼까 했는데, 불교나 힌두교를 전문적으로 공부할 것은 아니니 실용성이 적어 접었습니다.
227
이름없음
2020/12/25 12:21:36
ID : rfdXupUY7hw
0

228
이름없음
2020/12/25 23:41:57
ID : rfdXupUY7hw
0

229
이름없음
2020/12/26 14:59:14
ID : rfdXupUY7hw
0
요구를 할 때는 무리한 요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돈을 빌릴 때 100만원을 빌려야 한다고 치면
'야오백만원빌려주셈'
'나돈없어 그건너무많다'
'그럼 이백만원만빌려주셈'
하는 것이 그냥 백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는 것보다 수락 확률이 높다.
230
이름없음
2020/12/26 15:01:14
ID : rfdXupUY7hw
0

231
이름없음
2020/12/26 15:11:41
ID : rfdXupUY7hw
0

232
이름없음
2020/12/26 15:13:21
ID : vwk781bgZim
0
세상에 선생님 아직도 계셨네요
233
이름없음
2020/12/26 15:23:50
ID : rfdXupUY7hw
0
아이디를 보니 실바니안 패밀리를 닮은 헬스를 열심히 하는 그 분이시군요......
당연히 모든 사람이 나처럼 생각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애초에 연애하고 이성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사회 통념이기에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연애를 해야 마음이 편하다면 당연히 하는 것이 좋겠으나 연애로 큰 스트레스 받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234
이름없음
2020/12/26 15:26:50
ID : vwk781bgZim
0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바드세여 ,,
235
이름없음
2020/12/26 15:40:19
ID : rfdXupUY7hw
0

236
이름없음
2020/12/26 20:42:10
ID : rfdXupUY7hw
0
실바니안씨 저녁 잘 드셨읍니까,,,,,
신경쓰여서 다시 와 봤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쇼
∧_∧
(。・ω・。)つ━☆・*。
⊂ ノ ・゜+.
しーJ °。+ *´¨)
.· ´¸.·*´¨) ¸.·*¨)
(¸.·´ (¸.·'* ☆
237
이름없음
2020/12/26 20:43:05
ID : rfdXupUY7hw
0
| ̄ ̄ ̄ ̄ ̄ ̄ ̄ ̄ ̄ ̄ ̄ ̄|
|오우예아~~~~~~~~유후
|____________|
( ノ  ̄Y\
| (\ (\🎩/) | )
ヽ ヽ` ( ͡° ͜ʖ ͡°) _ノ /
\ | ⌒Y⌒ / /
|ヽ | ノ /
\トー仝ーイ
| ミ土彡 |
238
이름없음
2020/12/26 21:43:38
ID : K5dTXvCjcli
0
저 괜찮아요 쌤 ,,,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함다 ,,,, 아까는 죄송했어요 연애를 삶의 필수라 치부하지 않고 부수라 여기겠습니다 ,,
239
이름없음
2021/01/08 00:44:47
ID : rfdXupUY7hw
0
오랜만에 왔읍니다.
사실 237 쓰고 로그아웃이 되었는데 메모장에 저장한 비밀번호와 사이트에 등록된 비밀번호가 다른지 로그인이 안 되어 최근 접속을 않헸슾니다.로그인외않되~~~~~~!!!!!!!!!!!!!!!!!!!이이익
커뮤니티 사이트는 잘 안들어가다 보니 접속율이 갈수록 떨어집니다. 사실 스레딕도 일기 쓰는 거랑 정보 수집용으로 들락거리는 다른 게시판 하나 빼면 거의 않핢~~~~~~~~~~~~
240
이름없음
2021/01/08 00:56:48
ID : rfdXupUY7hw
0
쳐 자야 하는데 안자는이유:잠이 안온다 않않않않되~~~~~
어젯밤 눈이 와서 밤에도 엄청 밝았는데 한밤중에 nauticaldusk정도의 밝기였다.
지금 몹시 심심 하여 나 는 지루 하다. 이것 은 재미는 없다 ! 가만 히 누워 있는 것. 아무도 재밌 어 하지 않는다 ! 분노 !
241
이름없음
2021/01/08 01:03:33
ID : rfdXupUY7hw
0
무서운 이야기 쓸려고 했는데 잊어먹음~~!!
242
이름없음
2021/01/25 05:02:42
ID : rfdXupUY7hw
0
자다가 좀 일찍 깬 겸에 오랜만에 들렀읍니다~~~~,,,,.,.,
벌써.2021년의.한달이.,,지나갑니다.,,,,,,허허~~.,,,,,
건강.관리.잘.하싶시오.
243
이름없음
2021/02/18 14:42:04
ID : yNyY8rxSIJS
0
할 일이 없으면 가끔 여기 들어오게 된다.
그냥 자랑: 키 3cm 커짐 이제 백분위 3퍼센트대임~~~~
244
이름없음
2021/02/18 16:35:13
ID : rfdXupUY7hw
0
사정으로 가끔 후배나 동갑내기들에게 심리적인 상담을 해 준적이 있다. 보다보면 대부분 과거로부터 온 원인이 큰 작용을 하더라.
친구 사귀기 힘들다>과거에 말 씹혔던게 무서워서 타인에게 말을 못 건다
공부하는게 무섭고 불안하다>과거 공부하다가 막혀서 힘들어 했던게 원인
특정 ㅇㅇ에서 자꾸 의도치 않은 실수를 한다>과거부터 '나는 ㅇㅇ를 하면 항상 실수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달고 살았다
과거를 곱씹고 주기적으로 상기시키는 사람들이 불안정한 사람이 많았다. 과거가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좋은 기억은 미화된 향수이고(현재 상황과 과거 상황을 대조했을때 과거의 상황이 비교적 나아 과거의 괴로움이 상대적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나쁜 기억은 애당초 번복하여 좋을 것이 없다.
과거를 탈피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닌게 과거는 본인이 살아온 모든 것을 포괄하고 대다수 사고는 기억에 기반하여 이루어지기에 기억과 기억 사이 문어발을 건너서 자연스럽게 옛날일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아무리 옛날일 떠올려서 뭐가 이득이냐~~~라고 말해도 불안을 떼 놓을수 없는 친구들이 있었다. 이런 친구들에게는 명상하면서 본인 스스로 그 원인에 대해 사색이라도 해보라 추천을 한다. 나는 그 친구와는 확연하게 다른 삶을 살고 감정도 다르기에 전적으로 이해할 수는 없다. 그리고 남의 말 들어도 못 고치는 트라우마 같은게 있다. 명상을 할 때의 태도는 모든 의문을 놓고 도인이 되었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본인이 어디까지 통달하며/깨우치기 나름이다.
245
이름없음
2021/02/18 16:36:47
ID : rfdXupUY7hw
0

246
이름없음
2021/02/18 16:39:52
ID : rfdXupUY7hw
0

247
이름없음
2021/02/18 16:44:13
ID : rfdXupUY7hw
0

248
이름없음
2021/02/18 20:31:20
ID : rfdXupUY7hw
0
지금까지 닮았다고 들어본 것: 달마도, 부처님, 일본도깨비, 인도사람, 미국사람, 초코송이에 그려져 있는 버섯캐릭터, 일본귀신, 찌그러진 호랑이(new)
친구새기들아 너무하지 않냐?ㅠㅠ
249
이름없음
2021/02/19 14:47:46
ID : rfdXupUY7h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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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
247에 그린 yee그림 정말 명작이다..... 안보고 그렸는데 완전 똑같이 생김
크으..나의 그림실력...!
250
이름없음
2021/02/19 15:11:01
ID : rfdXupUY7hw
0
비공개 개인사이트에 초딩때 써놓은 초딩소설찾음
내이름은 정수현. ××고등학교 2학년이다. 나는 2학년15반의 한주연이라는 여자를 짝사랑한다.....
주연이는 똑똑하고 키도크고 예쁘다. 그래서 인기가 마를날이 없었다. 하.... 나같은남자가 그녀를 사랑해줄수 있을까.....
그러나, 나는 사실 지구를 구하는 히어로다. 눈에서 빔이나오는 전세계유일 초능력자이기 때문이다. 그것으로 범죄자를 숙청하는일을 정부 아래에서 하고있었다..... 나의 정의로움은 주연이에게 어필할수 있겠지.....
어느날. 우리반은 주연이네반과 함께 수학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이거야말로 주연이에게 환심을 살수있는 기회...! 나는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버스앞쪽에서 노래들으며 책읽는 주연이... 그녀의 머리카락은 햇빛에빛나서 갈색으로변모하고 눈이 부셨다.
갑자기 주연이가 뒤돌아봤다... 나는 얼굴이 새빨개진채로 고개를 돌았다... 주연이는 나를 보고 살짝 미소지어주었다. 나도 한외모하는데 ㅋㅋ 역시 내 얼굴탓인가....
탕! 덜컹! 버스가 정차했다! 무슨 소란인지 감이잡히질 않는다. 혹시! 범죄자의 소행?! 나는 당장이라도 눈에서 빔을 내뿜을기세로 경계태세를 갖추었다.
우지직! 버스문이 부서지고 강도들 5명이 우르르 들어왔다.
251
이름없음
2021/02/19 15:19:20
ID : rfdXupUY7hw
0
나는 신중하며 그들의 동태를 지켜보았다... 강도들은 총을 든채로 우리에게 손을들라 지시했다! 그러나 나는 정의의 사도.... 강도들에게 불복하였다! 강도는 나에게 총을 50발 쏘왔지만 눈에서 나오는레이저로 모든총알을 불태웠다. 마치 불타는성냥 같이 보았다. 친구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날 쳐다보았다.... 조금 쑥스럽긴 했지만 주연이가 보고있을거란 것을 생각하고, 이내 나는 위풍당당한 표정으로 강도들을 쏘아보았다.
그때! 강도 한명이 주연이의 팔을 잡고 인질로 삼기 시작했다. 나는 분노했다. 어째서 주연이를...! 다른친구들도 있잖아.!(와 쓰레기네) 내 레이저 위력은 50배 증가했다. 모든 강도들을 새까맣게 태워버릴 위력이었다. 그렇게 나는 오늘도 한번의 정의를 쌓아올린다.....
주연: 나를 구해주다니 수현아 다시봤어
주연이는 나를 바라보더니 키스를 했다... 우리의 사랑은 모두가 보는앞에서 성사된 것이다... 버스 안이 조금 탄것을 보상해야 할 생각에 불안했던마음은 주연이 때문에 모두 잊혀져갔다.
252
이름없음
2021/02/19 16:01:38
ID : rfdXupUY7hw
0
여기에 나의 지인들 이야기가 없는 이유.....
내 지인들은 나 포함 재미가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재미가 없기보다는 재미가 있는 것은 쓸모가 없기 때문에 안 하는 사람들이다....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심지어 나랑 비슷한 사람들도 있다.
맨날 하는 얘기라곤 서로 디스하기, 야 시험범위 어디까지냐? 형아/언니가 밥사준다 나와라, 코로나때문에 망함 이런것 밖에 없다.
+우리집은 가족도 재미없음
253
이름없음
2021/02/19 18:46:57
ID : GmnyMrupWlB
0
오글거리는 말투 강좌
일본어번역체와 표현 사용
문장 중간에 ㅡ를 넣어준다 이것도 일본쪽 표현에서 나온것으로 알고 있음
독백하듯이 말한다
직유법을 많이넣는다
괄호속에 본인의 의견을 구어체로 쓴다
ex) 크리스마스날 연인과 길거리를 걷는데 사람들 사이에 막혀서 연인과 단 둘이 된 느낌이었다. >
성탄절 인테리어로 한껏 조경이 되어 있는 길거리를 인파 속을 헤치며 단 둘이 거닌다. 여기에서 수많은 인파는 모두 사물이다. 그야말로 단 둘만의 세계ー낙원(땅 위니까, 지상 낙원이라고 할까나.)이라고 할 수 있다.
어윽~~~~오글거려~~~~~우왝~~~~~~!!!!!
254
이름없음
2021/02/19 18:53:18
ID : q59gY6ZcpQl
0
푸흐ー 그대는 참 귀여워 , 미치게 하지 마요 . 는 무슨 마요네즈도아닌마요네즈케찹쌀떡오뚜기토마토케챂찹이아니고챂 같은 소리하네
255
이름없음
2021/02/19 18:54:36
ID : mJWrxRxu2k2
0
푸흐- 레주는 참 귀여워 , 미치게 하지 마요 .
256
이름없음
2021/02/19 18:56:22
ID : BeZa5VfhvyJ
0
후후후 . 254 씨가, 나보다 , 세상에서 제ー일 귀여운 거 , 알고 있어요 ?
257
이름없음
2021/02/19 19:00:23
ID : mJWrxRxu2k2
0
제길...좀 하는군 레주.............다음번엔 지지 않겠어....각오하라구-❗❗
258
이름없음
2021/02/19 19:02:35
ID : GrgkspgnO1f
0
나에. 짱오지는. 전세계 1위. 오글말투 실력. 이겨보시라.~~,,,.,,!!!
259
이름없음
2021/02/19 19:48:44
ID : rfdXupUY7hw
0
난... 아이돌 좋아하는 여자지인들이랑은.... 톡을 오래 못한다....
자꾸 이상한 드립을 치는데 뭐가 웃긴지 모르겠다...
아이돌 좋아하는 여자지인들 특유의 기묘한 말투가 있음 다들 비슷함.....
이상한 드립 치지 말라고 했더니 찌그러짐.....
260
이름없음
2021/02/19 19:53:32
ID : rfdXupUY7hw
0
나는 문외한으로... 못해도 2개월 이상 지난 드립이고 기본 2년정도 지난 드립만 안다....
아이돌 파는 대형 커뮤니티가 어디더라... 거기에서 전염되었는지
261
이름없음
2021/02/21 19:52:34
ID : rfdXupUY7hw
0

262
이름없음
2021/02/21 19:54:35
ID : rfdXupUY7hw
0
그리고 또 나는 '꽂는 부분이 지면과 수평인 콘센트에 젓가락을 떨어트리면 감전되지 않고 콘센트에 젓가락을 꽂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2차례 헛소리를 했다.
그 사람은 다음날 나한테 와서 콘센트에 젓가락을 떨어트려도 별 일이 없었으며 엄마한테 또 혼났다고 말했다.
아마도 2분의 1 확률로 두 구멍 중 중성단자가 당첨되어 별 일이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엄마가 왜 자꾸 이런 짓을 하냐고 혼내는데 'ㅇㅇ이(내이름임)가 얘기를 해줘서' 라고 대답했더니 ㅇㅇ이랑 놀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도 나와 교류를 하긴 한다.
그리고 걔네 집 근처는 안 가는데 걔네 엄마가 내 얼굴을 졸업사진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더 이상한 사람인 것 같다. ~~~
263
이름없음
2021/02/21 19:58:35
ID : rfdXupUY7hw
0
콘센트도 꽂는 방향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중성단자(N) 활성단자(L)를 잘 맞춰 꽂아야 합니다.
잘못 꽂으면 콘센트에서 이상한소리남!!!!!
'콘센트소리 시끄러워요... 콘센트 고장남ㅠ' 이러지 말고 잘 꽂아 봅시다.
근데 어떻게 꽂아야 하는지 갑자기 기억이안남~~~~ 일부 콘센트는 L N이 표기되어 있지만 없는 것도 있으므로 감으로 찍어맞추기 해봅시다.
264
이름없음
2021/02/21 20:13:39
ID : rfdXupUY7hw
0
분노 다스리기.....
일단 빡치는것을 제어할 때 떠올릴 구호 또는 특정 행동를 하나 떠올리고....
살면서 굉장히 화났던 상황을 떠올린다.
그리고 빡따리가 목구멍 정도에서 스멀스멀 올라올때 쯤 머리까지 가기 전에 구호나 특정 행동을 머릿속에서 재생시킨 후 냉철하고 멋있는 자신의 모습에 도취하며 빡치는 감정 포함 모든 하던 생각을 삭제한다.
나는 자동차 브레이크밟는 상상함
어느정도의 트레이닝이 필요하지만 이러고 나면 머릿속이 롤백되면서 짱멋있는 냉동인간이 탄생합니다.
분노 말고도 기뻐서 날뛸때, 슬플때, 짜증날때도 사용할수도 있는 방법이나 나는 애초에 화나거나 슬픈 일이 거의 없어서 자주 쓰지는 않는다.
265
이름없음
2021/02/24 16:45:13
ID : Y1dyE1inPfO
0
나의 특기는... 이성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원래 목소리는 정상인데 옛날에 혼성 음악을 불러보고 싶어서 3일 연습했더니 갑자기 낼 수 있게 되었따.
허나 가족 또는 친구 낚을때 가끔 쓰지 인터넷에서 사람 낚는 추접한 짓은 안한다.
266
rfdXupUY7hw
2021/03/28 23:02:59
ID : sjfTTO4IK7w
0

267
이름없음
2022/08/13 19:24:02
ID : K5ffbB84KZc
0
잘 지내? 일기 재밌다 ㅋㅋㅋ
268
이름없음
2022/08/21 23:02:40
ID : oJSNur9eFbb
0
다른판에 질문글 쓸려고 정말 오랜만에 로그인 했더니 8일 전에 흔적을 남기고 가신 분이 있군요
지금은 수험생이고 올해 많은 일이 있었던지라 평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답게 평소대로 무덤덤하게 살고 있습니다. 1년 3분의 2가 지나간 가운데 님도 평안한 2022년 보내시길 바랍니다.
269
이름없음
2022/12/24 00:58:31
ID : 1fQk5U3V800
0
머야 말투 되게 매력있다...왜 레전드에 있는지 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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