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토마토 홀로서기 (406)
2.갑작스럽지만 당신은 앞머리를 믿으십니까? (127)
3.살민 살아진다 (647)
4.꿈을 좇는 무리들의 (166)
5.새로운 사람이 되렴 (933)
6.아무튼 살아가는 중 (936)
7.수능 dairy (38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10)
9.어쩌고저쩌고 5판 (9)
10.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39)
11.소등 (234)
12.생각나면 쓰는 일기 (111)
13.우주미아 (340)
14.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28)
15.의미가 심장함. (339)
1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26)
17.심해 14 (245)
18.성하(盛夏)의 6월 🌊🌹 (157)
19.굿즈가 갖고 싶으면 게임이 끝난 거라면서요? feat.호걸 (496)
20.수능까지 162일 (106)
직괴 폭로했다. 생각보다 후련하다. 훨씬 더.
더는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은 안 쓰려고 썼다 지우고, 했는데. 나는 왜 자꾸 이런 공간에 기어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내일 상자속의 양 본다.
지인과 대화하다 문득 하루의 끝 노래 생각이 났다. 수고했어요, 고생했어요. 스무살 즈음 퇴근길에 들으면서 많이 글썽였던 노래 같은데. 왜 또 듣고 싶어졌는지.
오늘 내가 그간 당한 피해 사실 늘어놓는데 팔이 제법 따가웠다.
주변에서 다 폭로하길 잘했다는데, 마음은 후련하지만 그 부분은 잘 모르겠다. 잘 한건지.
출근길에 문득 나는 몰랐던 시절에, 나를 무척 기리던 사람이 있었을 거란 사실이 꺼림칙해졌는데
그래도 나는 아직 여기 있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했어
오늘 좀 힘들어서 오후반차 내고 집 왔다.
이사님께서 주말에 뭐 하냐, 뭐라도 마음을 다스릴 행동을 하면 좋겠다는 말을 하셨다. 교회를 다니든 운동을 하든.
사람들이 생각보다 나를 예뻐한다,고 했다. 네 눈에도 보이지 않니? 너 예뻐하는 거. 아는데, 이전에 들었던 모진 말 때문에 제가 자꾸 어그러진 시야로 저들을 대하게 되네요.
이상하게 그 말이 자꾸 마음에 박힌 채, 귓가에 맴돈다. 사람들이 너를 예뻐하는게 너에겐 보이지 않니? 호의적이다, 상냥하다 도 아닌 예뻐한다라.
레스 작성
406레스토마토 홀로서기
1571 Hit
일기
🍅
4분 전
3
127레스갑작스럽지만 당신은 앞머리를 믿으십니까?
344 Hit
일기
이름없음
9분 전
1
647레스살민 살아진다
6451 Hit
일기
산호
37분 전
9
166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482 Hit
일기
이름없음
2시간 전
1
933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
678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2시간 전
4
936레스아무튼 살아가는 중
8003 Hit
일기
울새
3시간 전
8
387레스수능 dairy
843 Hit
일기
다이
3시간 전
3
710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4677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3시간 전
8
9레스어쩌고저쩌고 5판
41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1
439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2103 Hit
일기
선우수영
3시간 전
10
234레스소등
798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3
111레스생각나면 쓰는 일기
1241 Hit
일기
◆3vimINzaty6
5시간 전
0
340레스우주미아
1596 Hit
일기
먼지
5시간 전
2
428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570 Hit
일기
풀떼기
5시간 전
5
339레스의미가 심장함.
483 Hit
일기
레몬사와
6시간 전
4
12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539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2
245레스심해 14
818 Hit
일기
◆MpcJWlCqjco
7시간 전
1
157레스성하(盛夏)의 6월 🌊🌹
325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496레스굿즈가 갖고 싶으면 게임이 끝난 거라면서요? feat.호걸
972 Hit
일기
산하엽
7시간 전
3
106레스수능까지 162일
359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