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가씨 🌹 (58)
2.업보 (4)
3.( ͡ ͜ʖ ͡°)잇힝 우힝 내윙크받으셈 (269)
4.가당치도 (8)
5.난⋯슬플 땐 힙합을 춰. ጿ ኈ ቼ ዽ ጿ ኈ ቼ ዽ ጿ (329)
6.. (19)
7.웃긴 영상 모아두는 일기 (13)
8.𝓓𝓲𝓪𝓻𝔂 (15)
9.💐 🏚 난 행복해야만 하는데 🏚 💐 (175)
10.넷플릭스 영화/드라마 후기 올리는 일지 🎥 (37)
11.내가 죽으면 안되는 이유 (2)
12.F*** (19)
13.펑 (8)
14.🌺오늘의 나에게🌺 (75)
15.🎇🎃세상을 무너뜨리고 싶지 않아할 자신이 없는데?🎃🎇 (5)
16.☁︎ ˚*•̩̩͙✩•̩̩͙*˚ 우울을 말하고 ˚*•̩̩͙✩•̩̩͙*˚☁️ (168)
17.오늘 먹은 음식 이름이랑 후기 기록 (8)
18.국악 전공인 한 명이 쓰는 글 (26)
19.I'm in love (56)
20.오늘은 신기한 물건을 샀다 (2)
1
◆hhzaoLdQk4J
2020/09/01 18:42:46
ID : 3Bf9g1xxzTU
0
나 일기판 처음임.. 그래서 뭘 할지 잘 모르겠다 그냥 우울할 때마다 오려고 만든 건데 아마 엄청 우울해지겠지 껄껄 자해 얘기 많이 나옴 아 배고프다 아까 신라면 먹었는데
⁺˚*•̩̩͙✩•̩̩͙*˚⁺ ⁺˚*•̩̩͙✩•̩̩͙*˚⁺‧͙⁺˚*•̩̩͙✩•̩̩͙
현재 목표🚩 : 이사갈 때 까지 버티기!! (3개월 후에 이사갈 수 있음)
근데 이거 보면 알겠지만.. 더 길어질 듯.. 빨리 보고파
⁺˚*•̩̩͙✩•̩̩͙*˚⁺ ⁺˚*•̩̩͙✩•̩̩͙*˚⁺‧͙⁺˚*•̩̩͙✩•̩̩͙
🔮 mbti 🔮
↳ ~2019년 12월 : esfp , 2019년 12월~2020년 11월 : istp , 2020년 11월~ : isfp
🔮난입 가능🔮
↳ 근데 해 줄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일단 가능.. 아무튼 가능
🔮요즘 그림그리는거랑 사진 보정하는거 맛들림🔮
↳그냥 그렇다구.... 아마 심심할때 그림이나 사진 보정한거 올리면서 어쩌구 거릴듯
🔮욕이 난무하는 곳 아마도🔮
🔮추억회상하는 말 많을거임 아마도🔮
102
◆hhzaoLdQk4J
2020/09/08 13:35:01
ID : 3Bf9g1xxzTU
0
이럴 땐 좀 어른들이 도움되는것 같음 선생님이 아니라 내가 그랬다면 절대 입 안다물었을 테니깐
103
◆hhzaoLdQk4J
2020/09/08 13:35:16
ID : 3Bf9g1xxzTU
0
우와 100스레 넘었다
104
◆hhzaoLdQk4J
2020/09/08 13:40:28
ID : 3Bf9g1xxzTU
0
쨋든 녹음본은 쓸만할 때 엄마한테 바로 보낼 예정.
105
◆hhzaoLdQk4J
2020/09/08 13:46:18
ID : 3Bf9g1xxzTU
0
지금 동생은 아까 수업시간에 엿맥인거 때문에 지혼자 빡쳐서 벽에 머리박고있음. 다른애였다면 가서 안아줬을텐데 동생이 그러니까 하나도 안불쌍하고 얄미워서 그냥 내버려두고있음
106
◆hhzaoLdQk4J
2020/09/08 13:46:59
ID : 3Bf9g1xxzTU
0
아 그리고 오늘은 수업이 일찍 끝나서 시간이 좀 남음.. 쉬는시간까지 합치면 한 20분정도? 다음시간은 창체니까 그냥 미리 들어버리고 끝내야지
107
◆hhzaoLdQk4J
2020/09/08 21:53:03
ID : 3Bf9g1xxzTU
0
나보고 걸레 년이래 시발년이래 왜이렇게 역겹냐, 엄마한테 이르겠다 어짜고 거려서 내가 먼저 말했음 엄마한테. 내편 안 들어줄 수도 있는데 설마 또 그런 쓰레기 짓을 하실 리가
108
◆hhzaoLdQk4J
2020/09/08 21:55:15
ID : 3Bf9g1xxzTU
0
나 오늘도 욕 엄청 먹었어 동생한테. 냄새난다는 말은 항상 듣는말이었고돼지년도 미친년도 항상 듣는말이었음. 아 뭔 말을 들었길래 그렇게 화가 났지
109
◆hhzaoLdQk4J
2020/09/08 21:56:56
ID : 3Bf9g1xxzTU
0
아 시발 생각났다 "매일 상처받은척하면서 자해나 쳐 하는 년. 엄마한테 이를 거임. 매일 죽고 싶냐고 하면서 왜 안 뒤져? 그냥 자살해 미친년아" 이거였음 토씨 하나 안 틀리고
110
◆hhzaoLdQk4J
2020/09/08 21:58:47
ID : 3Bf9g1xxzTU
0
내 동생이 언제 저렇게 싹수가 나가 뒤졌나 진짜 칼로 난도질 해버리고싶었음. 오만생각 다 들면서 밥먹다가 머리채잡고 싸울뻔한거 이사가는거 때문에 겨우 참고 진정했었어. 반대로 이사만 가면 언제든지 쟤 패도 상관 없는걸까?
111
◆hhzaoLdQk4J
2020/09/08 22:00:23
ID : 3Bf9g1xxzTU
0
내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참는데 정말 이사 안 가면 그날로 자살해 버릴 거임 정말 어른들 저주하는 글 빽빽하게 장문으로 쓰고 목매달고 자살할 거임 제발 죽을 때까지 트라우마로 남아서 고통스러워하길 기도할 거임 아 동생 포함
112
◆hhzaoLdQk4J
2020/09/08 22:02:19
ID : 3Bf9g1xxzTU
0
그리고 죽어서도 쫓아다니면서 저주할거야 내가 이렇게까지 고작 이사하나 때문에 모든걸 포기했는데 이사안가면 다 물거품 되는거잖아 그치? 좆빡치겠다 정말
113
◆hhzaoLdQk4J
2020/09/08 22:04:06
ID : 3Bf9g1xxzTU
0
엄마가 배란다에서 담배피고 게임하실동안 난 동생한테 걸레년 시발년 소리듣고있는데 그걸 안 엄마는 아무 반응이 없어 또 그때처럼 어영부영 동생이니까 웅엥웅 하고 넘어가겠지?
114
◆hhzaoLdQk4J
2020/09/08 22:07:25
ID : 3Bf9g1xxzTU
0
갑자기 나 죽었을 때 이 글을 본 친척들 반응이 생각났다 내가 자기들 욕했다는 것에 대해 개빡쳐하겠지 엄마도 아빠도 동생도 할머니들도 큰이모도 깔깔 이럴 땐 한마음이겠다ㅋㅋ 죽고 나서 반응 꼭 옆에서 지켜봐야지 나중에 유언장에다가 이 글 주소 남겨놔야지
115
◆hhzaoLdQk4J
2020/09/08 22:09:30
ID : 3Bf9g1xxzTU
0
엄마가 자해하면 손목 아작 내버리겠대 그래서 그냥 "넹~" ㅇㅈㄹ하고 넘김 걍 자해 한번 더 하고 손목 아작날까? 그거도 그거 나름대로 괜찮은듯 아작은 어떻게 내실까 망치로 부실 것 같음
116
◆hhzaoLdQk4J
2020/09/09 21:14:48
ID : 3Bf9g1xxzTU
0
요즘들어 동생년이 조금 더 심해진듯 좀비고 이딴게임 하더니 말투가 싹 변해서 아주 ㅈ같음 안그래도 더러웠는데 똥 찌꺼기를 오물에 풀어둔 느낌이랄까 역겨워
117
◆hhzaoLdQk4J
2020/09/09 21:16:06
ID : 3Bf9g1xxzTU
0
근데 괜찮아 난 3개월만 참으면 돼 아 아마 더 길어질테지만 일단 이사가는 날이 머지 않았다는거 만으로도 기쁨. 그냥 그렇다구.. 이사 가기 전에 1000스레 채워버리면 어떡하지ㅋㅋ 아몰랑 그때 돼서 생각할래
118
◆hhzaoLdQk4J
2020/09/15 16:24:09
ID : 3Bf9g1xxzTU
0
아 조졌다 오늘 학폭실태조사 했는데 실수로 솔직하게 말해버림 이제 상담 어쩌구 하면서 상담해주는 척 부모한테 ㅇㅇ이가 어쩌구 하시겠지
119
◆hhzaoLdQk4J
2020/09/15 16:24:33
ID : 3Bf9g1xxzTU
0
상담 받으라고 하시면 실수로 잘못 눌렀다고 구라 쳐야겠다
120
◆hhzaoLdQk4J
2020/09/15 16:26:02
ID : 3Bf9g1xxzTU
0
아 좀 의식의 흐름 같긴 한데 어른들 때문에 기분좋을 땐 esfp였다가 혼자있을때나 그냥 그럴 땐 istp이 되는 혼종이 탄생해버림
121
◆hhzaoLdQk4J
2020/09/15 18:13:41
ID : 3Bf9g1xxzTU
0
소설 읽고왔음 존나 비현실적이긴 한데 일단 재밌으니까 됐어
122
◆hhzaoLdQk4J
2020/09/15 18:14:09
ID : 3Bf9g1xxzTU
0
갑자기 울고싶어
123
◆hhzaoLdQk4J
2020/09/15 18:15:46
ID : 3Bf9g1xxzTU
0
아 맞다 나 왜그러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가끔씩 진짜 눈물나올 상황이 아닌데 눈물이 지혼자 흘러나옴 특정 분위기? 그런게 있으면 나도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눈물나와서 하품한척하느라 힘듦. 예를들면 친구집에서 자기로 해서 같이 카드게임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오고 영어시간에 선생님이 본문 해석하시는데 눈물이 나오고 지랄이어서 힘들어
124
◆hhzaoLdQk4J
2020/09/15 18:16:35
ID : 3Bf9g1xxzTU
0
이게 진짜 음음 특정 상황이 아닌 분위기에 눈물이 나옴 그래서 예측도 못하겠고 참지도 못하겠음 그냥 서럽고 슬프다
125
◆hhzaoLdQk4J
2020/09/15 18:17:50
ID : 3Bf9g1xxzTU
0
이게 왜 일기가 아니라 잡담으로 가는지 잘 모르겠는데 우울을 말한다 ㅇㅈㄹ 해놓고 우울할때마다 와서 티엠아이 말하고 가고있음
126
◆hhzaoLdQk4J
2020/09/15 18:19:32
ID : 3Bf9g1xxzTU
0
내가 애들이랑 있을때 성격이 좀 겉으론 존나 해맑게 웃으면서 속으로만 할말 다 하는 성격인데 속으론 거절하고싶다고 주먹울음 터뜨려도 결국에는 거절 못함. 덕분에 이 좆같은 학교로 전학오고나서 애들이 뭐사달라 뭐사달라 하는거에만 20만원 탕진해버리고
127
◆hhzaoLdQk4J
2020/09/15 18:21:24
ID : 3Bf9g1xxzTU
0
여기에서 사귄 애들 다 갚을게 갚을게 하면서 10개월동안 갚은거 0.1도 없다 개팔 진짜 갑자기 열받네 돈으로 호감 사는것도 그만하고싶다 근데 여기학교 애들은 하나같이 ㅈ같아서 이거 아니면 같이 다닐 애들이 없음 이거덕분에 친구 많이 사귄거지
128
◆hhzaoLdQk4J
2020/09/15 18:25:57
ID : 3Bf9g1xxzTU
0
내일은 또 친구 떡볶이 사주러 가야 함. 나보고 떡볶이 사달래. 우리집 개 그지같고 빗물세는 박물관에서조차 희귀한 F급 짜리 집인거 뻔히 알면서 친절하게 삥뜯는 친구 도와주고 자빠졌음. 아 친구라고 하니까 더 억울해
129
◆hhzaoLdQk4J
2020/09/15 18:27:07
ID : 3Bf9g1xxzTU
0
아니 뭔 20만원이야 1달 용돈 15만원 걔네한테 다 쳐 쓰는데 시발 다 손절치고 차라리 혼자 다니고싶다 빨리 전학가서 돈 안버리고싶다 너무 좆같아 정말
130
◆hhzaoLdQk4J
2020/09/15 18:29:51
ID : 3Bf9g1xxzTU
0
생각해보니까 우리집안 맨날 다른사람들한테 빼앗기면서 사는것같음 주면 줬지 받진 못함. 400평짜리 마당 있는 집도 아빠가 멱살잡고 집에 불질러버리겠다고 협박해서 빼앗겼고 마당있는 넓은 2층집도 내 몸 만지고 나 때리던 예비 새아빠한테 빼앗겼고 우리가족도 빼앗기고 심지어 친구도 빼앗길뻔했어 ㅈ같네
131
◆hhzaoLdQk4J
2020/09/16 13:02:45
ID : 3Bf9g1xxzTU
0
아 동생새끼 진짜 없애버리고싶다 진짜 좆같다 진짜 없는게 더 좋을 것 같아 저새끼만 내 인생에서 사라지면 거의 모든 일이 원만하게 돌아가지 않을까
132
◆hhzaoLdQk4J
2020/09/16 13:03:55
ID : 3Bf9g1xxzTU
0
저새끼만 아니었어도 대학생한테 그런일도 안당했을거고 쟤만 아니었어도 매일 맞고살진 않았을걸 쟤만 아니었어도 스트레스 받으면 쓰러지는 병도 시발 없었을거고
133
◆hhzaoLdQk4J
2020/09/16 18:55:33
ID : 3Bf9g1xxzTU
0
ㅈ같다 인생 존나 암울한거봐 엄마가 돈 내놓으래
134
◆hhzaoLdQk4J
2020/09/16 18:56:11
ID : 3Bf9g1xxzTU
0
아니 시발 내가 청소를 해도 동생년이랑 지가 하루도 안되서 다시 어지럽히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135
◆hhzaoLdQk4J
2020/09/16 18:56:52
ID : 3Bf9g1xxzTU
0
지들이 어지럽혀놓고 안했다고 돈 내놓으라하고 도대체 청소랑 돈이랑 무슨 연관이 있어서 내가 청소를 안하면 돈을 뺏기는건데
136
◆hhzaoLdQk4J
2020/09/16 18:57:54
ID : 3Bf9g1xxzTU
0
좆같다 여기로 전학오고난 뒤부터 모든게 엉망이야 친구도 가족도 돈도 조팔
137
◆hhzaoLdQk4J
2020/09/16 18:59:45
ID : 3Bf9g1xxzTU
0
아 맞다 여기로 전학오기 전에 있던 친구들 아직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너무 다행임 11명이서 같이 찍은거 프사로 해놨던데 내가 전학만 안갔다면 나도 걔네 프사속에 있었을텐뎅.. 어른들만 없었어도
138
◆hhzaoLdQk4J
2020/09/16 19:00:58
ID : 3Bf9g1xxzTU
0
어떻게 된게 내 곁엔 제대로 된 어른이 1도 없냐고 가족만 봐도 성추행범 2명에 범죄자 1명, 방관자 3명이랑 가해자 3명
139
◆hhzaoLdQk4J
2020/09/16 19:01:17
ID : 3Bf9g1xxzTU
0
도망가고싶어
140
◆hhzaoLdQk4J
2020/09/17 13:12:27
ID : 3Bf9g1xxzTU
0
동생년 진짜 말 함부러 못하게 이빨 싹 다 뽑아버리고 싶다 덤으로 머리카락도 다 뽑아버리고싶어 진짜 개뚱땡이 뇌빈년 아이큐 한자리 새끼가 지 과제 2시간동안 못 풀었다면서 분조장새끼마냥 분노조절 한 번 제대로 못하고 물건 다 때려부수고 선생님한테 뭘 잘보면 나와요 ㅈ도 모르겠는데 이지랄 하는거 보고 나도 기분 ㅈ같아져 있었는데 시발 진짜
141
◆hhzaoLdQk4J
2020/09/17 13:14:16
ID : 3Bf9g1xxzTU
0
2시간동안 계속 물건 다 때려부수고 지혼자 씩씩 거리는거 진짜 꼴보기 싫어서 억지로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 폰 들고 와서 하는 말이 과제좀 대신 풀라고 명령 하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 내가 풀어줄테니까 제발 화좀 그만 내라하고 폰 가져와서 과제 풀어줬는데 답이 엄지 손가락이었음 영상 보면 다 나와있는데 처음에는 걔가 영상도 안보고 지랄하는건줄 알았더니 영상 다 봤으면서 지혼자 이해 못하고 지랄하는거였음 개웃기네 진짜
142
◆hhzaoLdQk4J
2020/09/17 13:15:01
ID : 3Bf9g1xxzTU
0
내가 너 영상 안봤지 라고 물어봤는데 영상 봤다더라 2시간동안 뭐한거임 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진짜 뇌 없는게 분명함 나중에 엑스레이 찍었을 때 뇌 안나올듯
143
◆hhzaoLdQk4J
2020/09/17 13:15:36
ID : 3Bf9g1xxzTU
0
고마워 할 줄 알았더니 오히려 말 따라하고 화낸다 진짜 내가 말 따라할때 마다 입 찢고싶다고 ㄹㅇㄹㅇㄹㅇ룬 리;ㅇ너 ㅏ힉ㅈ도허로눠ㅏ힙모ㅑㅐㄱㄷ;ㅂ 허ㅑㄴ애;ㅜㅍㅊㄱ더ㅏㅐㅈ ;
144
◆hhzaoLdQk4J
2020/09/18 10:44:08
ID : 3Bf9g1xxzTU
0
오늘도 지랄이야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어 미친년이 엄마 일가시니까 내가 동생새끼 돌봐야 하는데 돌보긴 개뿔 나보다 몸무게 배로 더 나가는 새끼한테 돼지년이라는 소리만 듣고 찐따년이라고 그러는 애한테 화도 제대로 못내는데 이 시발ㄹㄹㄹ
145
◆hhzaoLdQk4J
2020/09/18 10:44:59
ID : 3Bf9g1xxzTU
0
제발 나가 뒤졋으면 좋겠다 나보고 급발진한테 미친년이 제일 급발진하는건 지면서 지랄이야 장난 한 번 쳤는데 갑자기 성격 바뀌더니 나보고 욕 엄청하는게 급발진 아니면 뭐임 존나 어이없네 이젠 장난도 마음대로 못치겠다 이 시발년
146
◆hhzaoLdQk4J
2020/09/18 10:45:12
ID : 3Bf9g1xxzTU
0
나중에 크면 동생 먼저 죽여버려야지
147
◆hhzaoLdQk4J
2020/09/18 10:47:56
ID : 3Bf9g1xxzTU
0
더 좆같은건 내가 동생년이 이러는거 녹음본 보냈더니 징징거리는게 짜증난다고 내 번호 차단하심 이 개 그지같은 상황에 말할 어른들도 없고 친구들한테 말해봤자 도움 안될게 뻔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진짜 좆같다 ㅅㅂㅅㅂㅅㅂㅅㅂ
148
◆hhzaoLdQk4J
2020/09/19 14:20:20
ID : 3Bf9g1xxzTU
0
오늘도 동생한테 쳐맞음 빨래 널어주다가 배 맞고 아파서 잠시 방에 들어왔는데 "두ㅏ졌나 왜 안 와 자기가 청소당번인데 빨래 널어야 하는거 아니야? 이 미친년 진짜 병신같은년" 이러길래 무시하는중 이따가 다시 가서 널어야지
149
이름없음
2020/09/19 14:47:11
ID : fRvcq2Fa8kk
0
안녕 나 그냥 한 번 놀러와봤는데 난입가능이래서 글도 쓰는 중! 방금 안 좋은 일이 있던 것 같네.. 배는 괜찮아??
150
◆hhzaoLdQk4J
2020/09/27 11:49:42
ID : 3Bf9g1xxzTU
0
헐ㄹ 뭐야 이제봤네 미안해ㅠ ㅠㅠㅠㅠㅠㅠ 배는 괜찮아졌어 고마워!!ㅠㅠㅠ
151
◆hhzaoLdQk4J
2020/09/27 11:51:22
ID : 3Bf9g1xxzTU
0
최근엔 그다지 우울할 일이 없어서 못둘어옴..
일단 오늘은 아빠가 집에 쳐들어옴 사실상 이름만 아빠고 범죄자에 더 가깝긴 한데 아빠가 집에 쳐들어와서 2시간째 화장실에서 버티고있음
152
◆hhzaoLdQk4J
2020/09/27 11:53:20
ID : 3Bf9g1xxzTU
0
알고보니까 엄마가 아빠 돈뜯어내라고 나한테 아빠 보낸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건전한 불법만남이잖아 시발 진짜 살려줘 자꾸 나오라고 쾅쾅대고 아빠 잠깐 차 빼러 나갔을때 몰래 나오려했는데 엄마가 달래준답시고 하는말이 좆빡쳐서 다시 화장실로 들어감
153
◆hhzaoLdQk4J
2020/09/27 11:56:07
ID : 3Bf9g1xxzTU
0
안그래도 오늘 아침부터 생리터지고 갑자기 코피나오고 몸상태 최악이다 했다니 왜 아빠까지 그래 진짜 나 스트레스로 길가다 쓰려지는ㄴ거 또 보고싶나봐 나 그렇게 개패듯이 쥐어패고 피 질질흘리면서 기어다니는거 무시하고 새엄마랑 모텔갈땐 언제고 왜 다시 찾냐고 개빡치게 딸 트라우마 이용해서 돈뽑아내면 기분 째지나봐 우리 엄만
154
◆hhzaoLdQk4J
2020/09/27 11:57:55
ID : 3Bf9g1xxzTU
0
엄마도 나 아빠함테 쳐맞고 질질짠거 다 기억하면서 왜 아무렇지않게 아빠를 집에 들이냐고 살짝ㄱ 반항심같은거로 벽애 머리 꽁꽁 박았는데 엄마가 씨발년이 썅년이 벽에 머리를 박고 지랄이야 개 썅년 어쩌고 하는거 듣고 바로 포기함 ㅈㄴ웃기네ㅋㅋㅋㄱㅋㄱㅋ
155
◆hhzaoLdQk4J
2020/09/27 12:00:54
ID : 3Bf9g1xxzTU
0
원래 어른들이 다 이모양인건지 유독 내 주변 어른들이 개 좆같은건지 모르겠다 나도 나보고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ㅅㅂ 아빠한테 나와서 인사하는개 예의라고 지랄하던대 내가 그 범죄자한테 인사를 왜 해야함 줘 팼으면 팼지 내인사 받아서 뭐하게 ㅅㅂㅅㅂㅅㅂ
156
◆hhzaoLdQk4J
2020/10/17 00:20:17
ID : 3Bf9g1xxzTU
0
큰일났어
157
◆hhzaoLdQk4J
2020/10/17 00:20:40
ID : 3Bf9g1xxzTU
0
ㅅㅂ 이학교에 정들어버렸어 나 좀있으면 전학가는데
158
◆hhzaoLdQk4J
2020/10/17 00:21:23
ID : 3Bf9g1xxzTU
0
애들이 자꾸 친근하게 다가오고 싯ㅅ팔
159
◆hhzaoLdQk4J
2020/10/17 00:21:53
ID : 3Bf9g1xxzTU
0
아무튼 망함 애들한테 전학가는거 말했는데 얘네 개놀라서 점프뜀
160
◆hhzaoLdQk4J
2020/10/24 13:15:22
ID : 3Bf9g1xxzTU
0
전학은 2년 뒤에 가겠대
161
◆hhzaoLdQk4J
2020/10/24 13:15:40
ID : 3Bf9g1xxzTU
0
존나 빡친다 나 집에서 쫓겨나서 이제 자취해야할듯
162
◆hhzaoLdQk4J
2021/01/25 03:42:48
ID : 3u2mk63QtwJ
0
안녕 엄청 오랜만이다 얘들아ㅋㅋㅋㅋ 너무 자주 안왔지 미안 폰이 망가진데다 별로 우울한 일이 없어서 잘 안왔었어 일단 난 어떻게 살고있냐며언.. 11월 17일에 롤창 친구를 따라 디스코드를 깔아봤는데 재밌더라고 결국 3개월째 디창으로 살고있는데 뭐 이것도 나쁘진 않은듯 함. 전엔 친규들이랑 소통하는걸 꺼려했는데 그래도 애들이랑 있으니까 우울할 일이 줄어들더라고.. 아 그리고 남친이 생겼어 크리스마스에 고백받고 사귀는중이야 가끔 와서 남친 주접 떨 듯 으음.. 그리고 이사는 없던일로 했고 자취도 몇년 뒤에 하기로 했고 어느정도 안정 된 느낌이라 편하게 사는중!
163
◆hhzaoLdQk4J
2021/01/25 03:43:17
ID : 3u2mk63QtwJ
0
우와 다행히 인코 안까먹었네 후 아무튼 가끔 와서 일기 쓸 예정
164
◆TWpdVe2Mi8m
2021/03/26 00:24:41
ID : 3u2mk63QtwJ
0
지들이 먹은거 내가 치우라길래 무시했더니 밖에서 엄마랑 동생이 저새낀 정신 이상자라고 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애라고 너나 나나 쟨 지 필요할 때만 찾는 년이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라고 좀 어디 아픈 애라고 하는중 이게 가족임 ..? ㅋㅋㅋㅋㅋ ㅈㄴ 골때리네
165
◆A0ljAlCpale중학교
2021/03/26 00:25:24
ID : 3u2mk63QtwJ
0
인코 까먹었다
166
이름없음
2021/03/26 00:25:55
ID : 3u2mk63QtwJ
0
ㅈ됨 내 인코 어디갔어
167
◆hhzaoLdQk4J
2021/03/26 00:26:44
ID : 3u2mk63QtwJ
0
.
168
◆hhzaoLdQk4J
2021/03/26 00:27:01
ID : 3u2mk63QtwJ
0
찾았다 와 개놀랐네
레스 작성
58레스아가씨 🌹
108 Hit
일기
아가씨
21.03.29
1
4레스업보
39 Hit
일기
◆CkpRu1bdBgm
21.03.29
0
269레스( ͡ ͜ʖ ͡°)잇힝 우힝 내윙크받으셈
957 Hit
일기
이름없슴
21.03.28
12
8레스가당치도
57 Hit
일기
◆QrcE7aoFh82
21.03.28
0
329레스난⋯슬플 땐 힙합을 춰. ጿ ኈ ቼ ዽ ጿ ኈ ቼ ዽ ጿ
325 Hit
일기
다재
21.03.28
4
19레스.
59 Hit
일기
◆1xAY4JVfdTT
21.03.28
0
13레스웃긴 영상 모아두는 일기
57 Hit
일기
◆tcoJXxSHxAZ
21.03.28
0
15레스𝓓𝓲𝓪𝓻𝔂
65 Hit
일기
◆IINzhxSFjzc
21.03.28
0
175레스💐 🏚 난 행복해야만 하는데 🏚 💐
299 Hit
일기
◆Ao3Pdu9y0li
21.03.28
5
37레스넷플릭스 영화/드라마 후기 올리는 일지 🎥
92 Hit
일기
◆Ns5SE8ksrze
21.03.27
0
2레스내가 죽으면 안되는 이유
46 Hit
일기
👿
21.03.27
0
19레스F***
73 Hit
일기
◆0lbfPfXyY4E
21.03.26
0
8레스펑
70 Hit
일기
◆GsrBwFeNxU7
21.03.26
0
75레스🌺오늘의 나에게🌺
33 Hit
일기
이름없음
21.03.26
0
5레스🎇🎃세상을 무너뜨리고 싶지 않아할 자신이 없는데?🎃🎇
50 Hit
일기
빌런 ◆hf9a4JTQqZa
21.03.26
0
168레스» ☁︎ ˚*•̩̩͙✩•̩̩͙*˚ 우울을 말하고 ˚*•̩̩͙✩•̩̩͙*˚☁️
192 Hit
일기
◆hhzaoLdQk4J
21.03.26
0
8레스오늘 먹은 음식 이름이랑 후기 기록
61 Hit
일기
이름없음
21.03.25
0
26레스국악 전공인 한 명이 쓰는 글
142 Hit
일기
이름없음
21.03.25
0
56레스I'm in love
68 Hit
일기
◆u5WnPdDAqjb거품
21.03.25
0
2레스오늘은 신기한 물건을 샀다
28 Hit
일기
이름없음
21.03.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