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30대 초반에 결혼하는게 정상이라는
이 말도안되는 가스라이팅에 대해서
왜 아무도 의구심을 품지 않는걸까?
gs25 커피크림모찌롤 후기
먹기전에 상상했던 맛과 달라서 실망함
맛은 뭐 나쁘지는 않았는데 재구매는 안할듯
사흘? 나흘정도 길을 잃었고
방금 막 그것을 인지, 인정함
다시 중심을 잡으려고 하는중
정신적 타격에서 회복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음
10일만에 운동을 했다
고작 2km 뛰었는데도 체력 딸리길래 반성의 시간을 좀 가짐
앞으로 루틴에 러닝도 추가해야겠다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우유 드링킹하고 일기쓰는중
진짜진짜 갖고싶은 주식들,
시장을 100% 독점하고 있고
가격 또한 부르는게 값인 회사들은
죄다 비상장이고 인터넷에 정보도 거의 안나옴
나도 같이 꿀빨고싶은데 어림도 없지... 바로 입구컷 ㅋㅋ
티원팬이지만, 젠지의 듀로선수 눈여겨 보는중
신인인데도 상당히 안정감 있고 크랙플레이도 곧잘하는게
상당히 포텐있어보임

나 인간 네비게이션인가
왜케 나한테 길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걸까?
허허허
근데 제대로 오신건 맞아요
친절하게 알려주는 편이긴함
중성화 수술 해가면서까지 꼭 반려동물을 키워야하나?
난 정말 모르겠다.
그래놓고 가족이다 자식이다 하는거 보면 기가 찰 노릇
누가 가족한테, 자식한테 거세를 해요;
아 그리고 어제 소모임에서 예신 모임 구하는 글을 봤다
서로서로 결혼식 필참해서 친구역할 해주자는 취지던데
그거 보고있자니 그냥... 허허허...
요즘 하객알바도 성행한다면서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됩니까?
에휴 그래요 제 알빠가 아니긴 하죠
갈길 가겠습니다
https://youtu.be/JI2jR9VfMFk?si=fkjUVjdL6kqfCrsz
슈게이즈, 보카로이드, 늦여름!
영화 내용 전반이 너무 유치하고 위선적이고
자기연민만 가득하다고 느껴져서 재미없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조커가
훨씬 더 입체적이고 좋았습니다

https://youtu.be/YZRCRp61HCQ?si=BI7GmFmzDkvT-Lxa
속이 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깔깔 웃으면서 봤음

방에 홀애비 냄새 좆되네
딱 우리 작은외삼촌 피폐했을때 이런 느낌이었는데
유전자 어디 안가노 ㅋㅋ
일기장에 일기만 쓰면 그만인건데,
자꾸 뭘 설명하려 드니까 일기가 안써지는거였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설명하려니까 설명이 힘들지...
근데 '잘 안다' < 이것도 웃긴 개념인게
알면 알수록 '잘 안다' 에 대한 기준이 끝없이 확장됨
그래서 내가 잘 알고있다고 생각하던 것들마저
'진짜로' 잘 아는게 맞나? 라는 의심이 생기고
하나 둘 의심하다 보면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한 의심으로 번져서
호접지몽, 매트릭스, 無常 이런쪽으로 자꾸 사고가 기울어버림
참 뭐랄까 내 수준에서 아직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꿈에 취한 것처럼 살아왔다? 고 표현하는게 적당한거같음
그리고 지금은 꿈에서 깬것같다고 생각하는 꿈에 살고있는 느낌임

영화 택시드라이버가 그렇게 명작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
어제 각잡고 봤는데 그냥 그랬음
별점으로 따지면 3.5~4점 정도?
근데 내 영화력이 쓰레기라 그런걸수도 있음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랑 영화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맛이 우러나오는 영화인지도 모르겠다
잘만든 영화같기는 함 와닿는 부분도 몇개 있었고
인간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존나게 고민을 해봤는데,
결국 귀결되는 포인트가 사랑과 믿음임
그리고 바로 다음 스텝이 설득
다시 생각해보니 영원히 닿을수없다는건 심한 논리적 비약인듯
에너지or파동의 형태로 가서 닿기야 닿겠지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공통점:
각각 석유 매장량 1위, 4위 국가
그들의 최대 고객은?
중국
참수작전의 본질은 중국 숨통 조이기
윤석열의 계엄령 덕분에 정치, 역사, 종교, 법, 학문 등등
정말 단시간에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을수있었음
그 점에 있어서는 참 감사하는 부분이다
대 AI 시대에 갑자기 UFO 공개를 해버리면...
이걸 어케 믿으라는건지 모르겠다
걍 얼탱이가 없네
https://www.dvidshub.net/video/1006088/dow-uap-pr38-unresolved-uap-report-middle-east-2013
생긴거 ㅅㅂ
진짜 구라치지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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