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09 15:35:47 ID : 4JWpdXz9fRw 2
난입은 자유롭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7/28 16:40:50 ID : mLarhuq0tAr 1
동네 물가가 미친거같음 제육볶음을 만원넘게 받아처먹고있음 이건 아니야 진짜 아니야
이름없음 2025/11/12 20:37:56 ID : koIK3SNxXzd 1
영화 내용 전반이 너무 유치하고 위선적이고 자기연민만 가득하다고 느껴져서 재미없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조커가 훨씬 더 입체적이고 좋았습니다
이름없음 2025/12/22 13:40:39 ID : e0pQoGnvipg 1
방에 홀애비 냄새 좆되네 딱 우리 작은외삼촌 피폐했을때 이런 느낌이었는데 유전자 어디 안가노 ㅋㅋ
102 이름없음 2025/08/09 19:58:07 ID : GnwlgZilvju 0
오키나와!!!!!!!!! 오키나와로 정했다
103 이름없음 2025/08/10 20:36:33 ID : GnwlgZilvju 0
제미나이가 추천해준 시화나래조력공원을 가보겠습니다
104 이름없음 2025/08/10 20:53:18 ID : GnwlgZilvju 0
ㄱㄷ 가기전에 커피우유도 마시고 휴대폰 충전도 해야댐
105 이름없음 2025/08/10 20:54:42 ID : i8mFeNusoY4 0
이시간에 혼자가는거임? 낭만있네
106 이름없음 2025/08/10 22:04:12 ID : BAlvdDzasnX 0
일출보고 오겠슴다~
107 이름없음 2025/08/10 23:26:25 ID : BAlvdDzasnX 0
간발의 차로 버스는 끊겼고 택시는 돈 아깝고 그냥 네시간 걷기로 했다
간발의 차로 버스는 끊겼고 택시는 돈 아깝고 그냥 네시간 걷기로 했다
108 이름없음 2025/08/10 23:29:35 ID : BAlvdDzasnX 0
자전거 빌렸다 머리가 나빠서 몸이 고생할뻔 ㅋ
109 이름없음 2025/08/11 06:21:48 ID : BAlvdDzasnX 0
아기고양이, 너구리, 일출을 봤다 다 좋았는데 펜스가 쳐져서 살짝 아쉬웠음 물멍을 때리고싶으면 해변가로 가도록 하자
아기고양이, 너구리, 일출을 봤다 다 좋았는데 펜스가 쳐져서 살짝 아쉬웠음 물멍을 때리고싶으면 해변가로 가도록 하자
아기고양이, 너구리, 일출을 봤다 다 좋았는데 펜스가 쳐져서 살짝 아쉬웠음 물멍을 때리고싶으면 해변가로 가도록 하자
아기고양이, 너구리, 일출을 봤다 다 좋았는데 펜스가 쳐져서 살짝 아쉬웠음 물멍을 때리고싶으면 해변가로 가도록 하자
110 이름없음 2025/08/11 23:24:28 ID : JO08qi784Ld 0
탄단지 완벽한데 맛까지 좋은 간장계란밥 다이스키 자매품 참치마요비빔밥도 있어요
111 이름없음 2025/08/12 02:03:12 ID : JO08qi784Ld 0
30대 초반에 결혼하는게 정상이라는 이 말도안되는 가스라이팅에 대해서 왜 아무도 의구심을 품지 않는걸까?
112 이름없음 2025/08/12 09:12:56 ID : JO08qi784Ld 0
gs25 커피크림모찌롤 후기 먹기전에 상상했던 맛과 달라서 실망함 맛은 뭐 나쁘지는 않았는데 재구매는 안할듯
113 이름없음 2025/08/13 06:51:47 ID : JO08qi784Ld 0
말끔한 신도시와 텅텅 빈 공실들 부동산 이대로 괜찮은걸까 건물은 있는데 사람이 없어
114 이름없음 2025/08/14 09:10:07 ID : JO08qi784Ld 0
사흘? 나흘정도 길을 잃었고 방금 막 그것을 인지, 인정함 다시 중심을 잡으려고 하는중 정신적 타격에서 회복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음
115 이름없음 2025/08/14 09:15:45 ID : JO08qi784Ld 0
나의 두려움과 불안으로부터 회피하지 않기
116 이름없음 2025/08/14 09:21:09 ID : JO08qi784Ld 0
이날 결국 자전거 못타고 네시간 걸었음 반납하면 벌금내는 구역이더라고
117 이름없음 2025/08/18 03:38:18 ID : GnwlgZilvju 0
10일만에 운동을 했다 고작 2km 뛰었는데도 체력 딸리길래 반성의 시간을 좀 가짐 앞으로 루틴에 러닝도 추가해야겠다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우유 드링킹하고 일기쓰는중
118 이름없음 2025/08/18 04:04:28 ID : 9xU3SLdVeY0 0
좋아하는 책 있습니까? 있다면 추천해 주시겠습니까? ^^
119 이름없음 2025/08/18 04:07:11 ID : GnwlgZilvju 0
나노바나나 성능에 연신 감탄중
120 이름없음 2025/08/18 04:16:03 ID : GnwlgZilvju 0
그럼요!! 이기적 유전자 데미안 당신 인생의 이야기 플랫폼 제국의 미래 추천합니다 ^^
121 이름없음 2025/08/19 12:49:22 ID : GnwlgZilvju 0
진짜진짜 갖고싶은 주식들, 시장을 100% 독점하고 있고 가격 또한 부르는게 값인 회사들은 죄다 비상장이고 인터넷에 정보도 거의 안나옴 나도 같이 꿀빨고싶은데 어림도 없지... 바로 입구컷 ㅋㅋ
122 이름없음 2025/08/19 13:48:22 ID : k8lDthbCjbg 0
티원팬이지만, 젠지의 듀로선수 눈여겨 보는중 신인인데도 상당히 안정감 있고 크랙플레이도 곧잘하는게 상당히 포텐있어보임
123 이름없음 2025/08/19 16:14:19 ID : k8lDthbCjbg 0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기억에 남는건 딱 세개 건축, 철불, 아테나 그중에서도 건축이 가장 일품이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기억에 남는건 딱 세개 건축, 철불, 아테나 그중에서도 건축이 가장 일품이었다
124 이름없음 2025/08/19 17:10:57 ID : k8lDthbCjbg 0
흰검흰검흰흰검흰검검흰검흰흰흰 퇴근길에 줄지은 자동차들이 일순 바둑돌로 보였다
125 이름없음 2025/08/22 07:55:55 ID : GnwlgZilvju 0
디카페인 커피우유 출시 부탁드립니다
126 이름없음 2025/08/22 12:36:47 ID : 2pTWqrtclbd 0
SNS는 인생의 낭비다
127 이름없음 2025/08/23 05:57:32 ID : oGslxwskq2L 0
이더남 이 미친새끼들 자고 일어났더니 다 말아올렸네
128 이름없음 2025/08/23 14:54:31 ID : 1g0ttcpRAY4 0
나 인간 네비게이션인가 왜케 나한테 길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걸까? 허허허 근데 제대로 오신건 맞아요 친절하게 알려주는 편이긴함
129 이름없음 2025/08/24 16:14:47 ID : 81imNAmJQmm 0
도서관에 사람 왜케많아 벌써 중간고사 시즌임?
130 이름없음 2025/08/24 20:13:15 ID : GnwlgZilvju 0
(돌발 상황)
131 이름없음 2025/08/24 20:52:36 ID : GnwlgZilvju 0
132 이름없음 2025/08/24 21:08:54 ID : GnwlgZilvju 0
무한성 봐야지 반드시봐야지
133 이름없음 2025/08/25 11:30:15 ID : wGlfU3U43U0 0
칙센트미하이의 flow를 읽고 있다 인생책 중 하나가 될듯
134 이름없음 2025/08/25 19:56:35 ID : oGslxwskq2L 0
어쩌다보니 금욕수행중 쉽지않다 쉽지않아
135 이름없음 2025/08/25 19:57:51 ID : oGslxwskq2L 0
스크린타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좀 해야겠음
136 이름없음 2025/08/25 21:01:13 ID : oGslxwskq2L 0
중성화 수술 해가면서까지 꼭 반려동물을 키워야하나? 난 정말 모르겠다. 그래놓고 가족이다 자식이다 하는거 보면 기가 찰 노릇 누가 가족한테, 자식한테 거세를 해요;
137 이름없음 2025/08/25 21:14:27 ID : oGslxwskq2L 0
아 그리고 어제 소모임에서 예신 모임 구하는 글을 봤다 서로서로 결혼식 필참해서 친구역할 해주자는 취지던데 그거 보고있자니 그냥... 허허허... 요즘 하객알바도 성행한다면서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됩니까? 에휴 그래요 제 알빠가 아니긴 하죠 갈길 가겠습니다
138 이름없음 2025/08/25 22:22:01 ID : oGslxwskq2L 0
같이 겜할사람은 어디서 구하나
139 이름없음 2025/08/25 23:34:51 ID : oGslxwskq2L 0
정상회담은 보고 잘까 싶은디
140 이름없음 2025/08/27 01:21:57 ID : RDxSK7z861v 0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1편 호평하는 사람들만큼 나랑 결이 안맞는 부류가 또 있을까 싶다
141 이름없음 2025/08/27 01:23:46 ID : RDxSK7z861v 0
받고 어벤저스에 환장하는 영포티 감성 추가요
142 이름없음 2025/08/27 01:45:13 ID : RDxSK7z861v 0
서브스턴스 호평하는 사람들까지 묻고 더블이요
143 이름없음 2025/08/28 20:56:24 ID : GnwlgZilvju 0
불편해서 자세를 고쳐앉았다
144 이름없음 2025/08/28 23:26:37 ID : GnwlgZilvju 0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거 말고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145 이름없음 2025/09/02 12:32:40 ID : GnwlgZilvju 0
https://youtu.be/JI2jR9VfMFk?si=fkjUVjdL6kqfCrsz 슈게이즈, 보카로이드, 늦여름!
146 이름없음 2025/09/03 21:52:06 ID : GnwlgZilvju 0
절대 절대 절대 포기안해
147 이름없음 2025/09/04 00:03:56 ID : GnwlgZilvju 0
러닝하고 와서 찬물샤워 후 쿨피스 원샷 때리기
러닝하고 와서 찬물샤워 후 쿨피스 원샷 때리기
148 이름없음 2025/09/14 06:19:18 ID : jg1A1CrvxAY 0
파라소셜리즘에 대하여
149 이름없음 2025/10/07 19:27:02 ID : jg1A1CrvxAY 0
150 이름없음 2025/10/11 16:01:05 ID : jg1A1CrvxAY 0
151 이름없음 2025/10/11 18:42:55 ID : jg1A1CrvxAY 0
가을에 원래 이렇게 비가 많이 왔었나?
152 이름없음 2025/10/27 01:42:16 ID : jg1A1CrvxAY 0
https://youtu.be/RwrZPCKLs2E?si=-J5v5x6QBvMY9G3p https://youtu.be/m86NdkAoCV4?si
https://youtu.be/RwrZPCKLs2E?si=-J5v5x6QBvMY9G3p https://youtu.be/m86NdkAoCV4?si
https://youtu.be/RwrZPCKLs2E?si=-J5v5x6QBvMY9G3p https://youtu.be/m86NdkAoCV4?si
https://youtu.be/RwrZPCKLs2E?si=-J5v5x6QBvMY9G3p https://youtu.be/m86NdkAoCV4?si=frotSWSzsq_k_JJq https://youtu.be/sadcwg4mucU?si=cQHl2J5daVIrGLwc 이기적인놈. 스레딕이 망해도 좋다 이거냐?
153 이름없음 2025/10/30 01:20:42 ID : jg1A1CrvxAY 0
154 이름없음 2025/11/12 16:49:02 ID : koIK3SNxXzd 0
2025 롤드컵 결승 머니그라피 토킹헤즈 오카자키 쿄코 - 헬터 스켈터
155 이름없음 2025/11/12 19:00:35 ID : 7xRwq583u8n 0
오 왜일까?? 이유 알려줄 수 있어?
156 이름없음 2025/11/12 20:37:56 ID : koIK3SNxXzd 1
영화 내용 전반이 너무 유치하고 위선적이고 자기연민만 가득하다고 느껴져서 재미없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조커가 훨씬 더 입체적이고 좋았습니다
157 이름없음 2025/11/17 17:01:19 ID : koIK3SNxXzd 0
신인감독 김연경 개재밌음 배구는 이런 맛이구나
158 이름없음 2025/11/20 15:45:49 ID : koIK3SNxXzd 0
철학의 장점: 재밌다, 끝이 없음 단점: 정신병 유발함, 끝이 없다
159 이름없음 2025/11/20 22:50:57 ID : koIK3SNxXzd 0
나노바나나2랑 제미나이3.0 미친거같음 현업에 바로 투입 가능한 수준이네
160 이름없음 2025/12/04 20:24:53 ID : koIK3SNxXzd 0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 P가 저지르고 J가 수습함
161 이름없음 2025/12/08 05:10:00 ID : koIK3SNxXzd 0
162 이름없음 2025/12/11 00:59:25 ID : koIK3SNxXzd 0
https://youtu.be/YZRCRp61HCQ?si=BI7GmFmzDkvT-Lxa 속이 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깔깔 웃으면서 봤음
163 이름없음 2025/12/15 00:21:03 ID : koIK3SNxXzd 0
https://youtu.be/KHocVRUlvkk?si=73XEnwbmNrAYeTxw copiumcopiumcopium
https://youtu.be/KHocVRUlvkk?si=73XEnwbmNrAYeTxw copiumcopiumcopium
164 이름없음 2025/12/22 13:40:39 ID : e0pQoGnvipg 1
방에 홀애비 냄새 좆되네 딱 우리 작은외삼촌 피폐했을때 이런 느낌이었는데 유전자 어디 안가노 ㅋㅋ
165 이름없음 2025/12/22 15:16:33 ID : jg1A1CrvxAY 0
지네의 딜레마가 내 글쓰기를 미치게 해
166 이름없음 2025/12/24 04:35:25 ID : koIK3SNxXzd 0
그래 두려움이다 두려움과 불안이다 나는 그것들에 집착하고 있었나보다
167 이름없음 2026/01/02 20:53:44 ID : jg1A1CrvxAY 0
일기장에 일기만 쓰면 그만인건데, 자꾸 뭘 설명하려 드니까 일기가 안써지는거였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설명하려니까 설명이 힘들지... 근데 '잘 안다' < 이것도 웃긴 개념인게 알면 알수록 '잘 안다' 에 대한 기준이 끝없이 확장됨 그래서 내가 잘 알고있다고 생각하던 것들마저 '진짜로' 잘 아는게 맞나? 라는 의심이 생기고 하나 둘 의심하다 보면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한 의심으로 번져서 호접지몽, 매트릭스, 無常 이런쪽으로 자꾸 사고가 기울어버림 참 뭐랄까 내 수준에서 아직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꿈에 취한 것처럼 살아왔다? 고 표현하는게 적당한거같음 그리고 지금은 꿈에서 깬것같다고 생각하는 꿈에 살고있는 느낌임
168 이름없음 2026/01/02 21:06:30 ID : jg1A1CrvxAY 0
>>167 '설명' < 이 개념도 웃김 왜 나는 설명하려고 드는 걸까? 나의 근원에 대해 파고들어가다보면 결국 표현욕구, 인정욕구, 소통욕구,
'설명' < 이 개념도 웃김 왜 나는 설명하려고 드는 걸까? 나의 근원에 대해 파고들어가다보면 결국 표현욕구, 인정욕구, 소통욕구, ~~~ 이런쪽으로 귀결되는것 처럼 보임 결국 나도 한명의 인간이고 사회적인 동물이고 육체에 갇혀 타인과의 소통을 갈구(영원히 닿을수없음, 닿는다고 착각할뿐) 하는가봄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 부정적이고 허무하니까 그냥 닿는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갈래 아 머리아파 호모 사피엔스의 뇌로 우주를 이해하려 드는건 머리가 아프다 그냥 사냥하고 섹스하고 맛있는거 먹고 꿀잠 때리면 행복할텐데 타인과 관계 맺으며 사는 1인칭 게임 but 구조를 해부해보면 타인의 선택에는 관여가(가능한것처럼 보이는데) 불가능한 자폐적인 게임 그리고 이에 대해 인공지능에게 질문하고 그 답변을 그대로 긁어오는것으로 글을 마무리하는 사고의 점진적 위탁까지...
169 이름없음 2026/01/02 21:25:28 ID : jg1A1CrvxAY 0
영화 택시드라이버가 그렇게 명작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 어제 각잡고 봤는데 그냥 그랬음 별점으로 따지면 3.5~4점 정도? 근데 내 영화력이 쓰레기라 그런걸수도 있음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랑 영화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맛이 우러나오는 영화인지도 모르겠다 잘만든 영화같기는 함 와닿는 부분도 몇개 있었고
170 이름없음 2026/01/02 22:32:50 ID : jg1A1CrvxAY 0
인간의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존나게 고민을 해봤는데, 결국 귀결되는 포인트가 사랑과 믿음임 그리고 바로 다음 스텝이 설득
171 이름없음 2026/01/05 00:58:51 ID : jg1A1CrvxAY 0
지식의 심연을 자꾸만 들여다보게된다
172 이름없음 2026/01/15 01:21:30 ID : jg1A1CrvxAY 0
비관적으로 맞을바에야, 낙관적으로 틀리고싶다
비관적으로 맞을바에야, 낙관적으로 틀리고싶다
173 이름없음 2026/01/20 06:00:47 ID : jg1A1CrvxAY 0
다시 생각해보니 영원히 닿을수없다는건 심한 논리적 비약인듯 에너지or파동의 형태로 가서 닿기야 닿겠지
174 이름없음 2026/02/13 01:23:15 ID : jg1A1CrvxAY 0
EYES WIDE SHUT
175 이름없음 2026/02/14 17:18:44 ID : koIK3SNxXzd 0
나 데모크리토스 좋아하네
176 이름없음 2026/02/20 19:26:57 ID : jg1A1CrvxAY 0
우린 정말 신기한 순간에 태어난걸지도 모르겠다
177 이름없음 2026/03/04 07:05:32 ID : jg1A1CrvxAY 0
세상에 유대인만큼 예수를 싫어하는 민족은 없다
178 이름없음 2026/03/04 07:32:31 ID : jg1A1CrvxAY 0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공통점: 각각 석유 매장량 1위, 4위 국가 그들의 최대 고객은? 중국 참수작전의 본질은 중국 숨통 조이기
179 이름없음 2026/03/05 00:29:26 ID : jg1A1CrvxAY 0
세상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깨달음 시뮬레이터가 아닐까?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180 이름없음 2026/03/05 00:36:47 ID : jg1A1CrvxAY 0
이제 최적화는 인공지능이 더 잘해
181 이름없음 2026/03/05 09:04:56 ID : jg1A1CrvxAY 0
사람은 참 감정적인 동물이다
182 이름없음 2026/03/06 00:18:18 ID : jg1A1CrvxAY 0
답은 나도 알아 용기가 없는거지
183 이름없음 2026/03/09 06:54:02 ID : jg1A1CrvxAY 0
인간은 그럼... 인공지능 발사대야? 사실 그게 모든 생명체의 숙명일지도
184 이름없음 2026/03/09 07:43:23 ID : jg1A1CrvxAY 0
굽네 볼케이노랑 마그마소스 개발한 사람한테 노벨상 주고싶다
185 이름없음 2026/03/10 04:46:44 ID : jg1A1CrvxAY 0
윤석열의 계엄령 덕분에 정치, 역사, 종교, 법, 학문 등등 정말 단시간에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을수있었음 그 점에 있어서는 참 감사하는 부분이다
186 이름없음 2026/03/16 10:10:23 ID : koIK3SNxXzd 0
낙원 알파테스트 5일간 정신없이 즐겼음
187 이름없음 2026/03/26 00:54:53 ID : koIK3SNxXzd 0
타츠키도 에반게리온 엔딩이랑 똑같이 가는구나 그래 결국 섹스지 뭐... ㅋㅋ
188 이름없음 2026/04/03 20:51:05 ID : jg1A1CrvxAY 0
189 이름없음 2026/04/08 07:17:35 ID : jg1A1CrvxAY 0
Mythos 써보고 싶다 해킹을 얼마나 잘하길래...
190 이름없음 2026/04/11 13:22:37 ID : jg1A1CrvxAY 0
인생은 유한하기에 더 소중하지요
191 이름없음 2026/04/11 14:05:30 ID : jg1A1CrvxAY 0
멋대로 상상하고 멋대로 실망하고 멋대로 빨고 멋대로 까고
192 이름없음 2026/05/09 11:03:29 ID : nRu3wpV9a8n 0
대 AI 시대에 갑자기 UFO 공개를 해버리면... 이걸 어케 믿으라는건지 모르겠다 걍 얼탱이가 없네 https://www.dvidshub.net/video/1006088/dow-uap-pr38-unresolved-uap-report-middle-east-2013 생긴거 ㅅㅂ 진짜 구라치지마 ㅋ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26/05/29 21:56:33 ID : ZfXuoHwpXBt 0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너무 커져서, 약 9달 정도의 디톡스 과정을 거쳤다 까먹기 전에, 내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194 이름없음 2026/06/06 01:42:49 ID : ZfXuoHwpXBt 0
좌/우 및 투표결과를 떠나서, 민주주의 근간을 이루는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됐는데 은근슬쩍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정부 꼬라지가 구역질이 난다 어차피 국민은 개돼지니까 입 싹 닫고 넘어가면 된다 이건가? 참정권 박탈할거면 투표는 왜 하는거고 선관위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집단인가? 아이돌 응원봉들고 시위하던 자칭 민주투사 분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지금이야말로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야 할 때가 아닌가? 내 한표는 소중하고 남의 한표는 좆까라 이건가? 위선과 선민의식으로 점철된, 보여주기식 집회였고 시위였음을 스스로 방증하지 않았으면 한다
195 이름없음 2026/06/09 10:09:27 ID : WnSNArzgjco 0
선지자는 규탄받기 마련이다 그것은 인류사의 유구한 전통
196 이름없음 2026/06/12 13:02:12 ID : ZfXuoHwpXBt 0
오현규 침투 개맛있네 원샷원킬 제대로 골잡이구만
197 이름없음 2026/06/13 19:36:44 ID : ZfXuoHwpXBt 0
요즘드는생각1 정신과 약을 무슨 감기약 맹키로 아무렇지 않게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같음 뇌랑 호르몬에 직접적으로 때려박는 약물은 기본적으로 위험하고, 심지어 기전이 완전히 밝혀진것도 아니고, 장기복용시 우려되는 부작용들도 다양한데 말이다. 환청 or 환시에 시달리거나, 심각한 수준의 정신질환도 아닌데 굳이...? 라는게 내 생각 아 물론 우울증 방치하라거나, 기타 정신질환을 의지와 노오력으로 극복할수있다! 이런뜻으로 말한건 아닌데, 그래도 나는 몸보다 정신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가능하면 약보다는 문제의 진짜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 식으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198 이름없음 2026/06/14 21:35:13 ID : ZfXuoHwpXBt 0
Anthropic은 묘하게 선민의식 같은 게 있어서, 늘 자신들이 AI를 인류 문명에 도입하는 선지자라고 생각하며 대중을 계몽하려 듭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Anthropic이 상장을 위해 애쓰는 중요한 시기에 오히려 제 꾀에 넘어가 버리고 말았죠. 원래 Anthropic은 '안전(safety)'을 내세워 정당성을 얻으려 했지만, 결국 그 '안전'이 규제의 빌미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치 중세 시대 교권과 왕권의 충돌을 AI 버전으로 복각한 것 같습니다. A사(Anthropic)가 고생고생해서 신학 체계를 구축해 놓았더니, 결국 신권은 국왕에게 접수당하고 서사의 주도권마저 통째로 빼앗겨버린 셈입니다. OpenAI는 안전 문제에 있어서 훨씬 조용한 편입니다. ChatGPT의 안전장치(safeguard)도 어처구니없을 때가 있지만, Anthropic처럼 온갖 호들갑을 떨며 떠벌리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AI 모델이 수출 통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선례가 열리면 AI 업계 전체가 패닉에 빠질 것입니다. 이제 '안전'이 곧 규제 리스크를 의미한다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된 것이죠. 제 생각에 A사는 '공산주의의 매력'을 겪어본 적이 없어서, 이제 정부의 통제를 받게 되니 비로소 매운맛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삼권분립이 미국인들을 너무 잘 보호해 준 탓에, 많은 미국의 기술 엘리트들은 행정 권력의 원초적 형태를 피부로 겪어본 경험이 부족하고 '공산주의의 은총'을 입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평소에 보는 것은 헌법, 법원, 언론, 의회, 그리고 업계의 로비에 의해 유순해진 권력뿐입니다. 그래서 권력이란 원래부터 말이 통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게 된 겁니다. 마치 숏폼 영상이 현실의 여성이 아닌, 남자들이 상상 속에서 그리는 여성상에 영합하는 것과 같습니다. Anthropic이 상상하는 정부도 온화하고, 이성적이며, 기술 전문가를 우러러보고, '올바른 안전 이념'에 기꺼이 감화될 준비가 되어 있는 존재입니다. 숏폼 영상 속의 '여성'은 현실에 존재하는 주체라기보다는 남성의 욕망이 투영된 캐릭터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정하고, 남성을 우러러보며, 선을 지킬 줄 알고, 남성의 질서에 진정으로 도전하지 않는 존재 말이죠. Anthropic이 상상한 정부도 이와 비슷합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정부는 폭력, 국경, 군수, 정보, 수출 통제 권력을 실제로 쥐고 있는 무자비한 '주권 기계'가 아니라, 얌전히 앉아서 'AI 안전 세미나(AI safety seminar)'를 경청하는 이성적인 관객일 뿐인 것입니다.
199 이름없음 2026/06/14 21:38:42 ID : ZfXuoHwpXBt 0
출처는 @DeepKlee 공산주의를 피부로 겪었기에 우러나오는 따거의 통찰력 예술이다 예술
200 이름없음 2026/06/17 22:30:55 ID : ZfXuoHwpXBt 0
사랑에 대한, 거대한 수요와 쏟아져 나오는 픽셀들 그 속에서 허우적대는 우리
201 이름없음 2026/06/18 08:41:10 ID : q0pO63V81d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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