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1/05 17:43:00 ID : jhcJTO4Lanv 5
1월 5일 일기 오늘 오전 9시에 잠에서 일어난다, 나는 보통 잠에서 깨기전이나 깨고 나서 1~2분 가량 미상의 소릴 듣는다, 물론 나는 귀마개를 끼고 잔다 그 소리는 내가 정한 소리거나, 내가 임의로 생각하거나 상상한 경우가 몇몇이 있다 예를 들어서 오늘은 깨기전 버튼을 딸깍 하고 누르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나는 다시 무시 하고 잠을 잤다, 그러고 잠이 비몽 사몽 할 때 쯤 욕실 쪽 조명을 키기 위한 버튼 누르는 소리, 그리고 내 문을 두들기는 소리가 들렸다 종종 있는 일이라 별 신경은 않쓰는 편이다, 서류를 이번 주 중 내기로 해 있어서 내일 이나 아님 수요일 쯤 제출 날짜를 잡기로 했는데 이런 심상치 않은 소리를 신경 써 , 오늘 제출 일자를 미루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전화 상으로 제출 일자를 앞당겨 제출을 하기로 했다 형이랑 단 둘이 살기 때문에 오전에 혹시 욕실을 가서 불을 키거나 내 방문을 두들겼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형은 내게 아니라고 이야기를 했다, 즉슨 그것은 나의 착각 ( 소리 ) 이였다는 것이다. 이번에 산 수면 귀마개는 아무리 큰 소리가 나도 안들리는 것이였고 전에 끼고 자던 귀마개는 좀 허술한 편에 속해 있었는데 둘다 끼고 무슨 소리를 들은거면 내 착각일 가능성이 크고 뇌의 기능이 어떤 부분인가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클 것이다 제출을 하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와 마른 오징어, 번데기 통조림, 마쉬는 요구르트를 사서 갔다 버스 안에서 아버지가 내게 고맙다고 돈 급할 때 줘서 고맙다고 하고 , 몸 건강에 대해서 물어보긴 했는데 간수치와 혈압이 관리가 필요할 정도로 높아져서 관리가 시급한 편이다.. 일을 하면서 어느 정도 걷는 양이 좀 되어서 걸으면서 건강 관리도 좀 될 예정일 것 같다 어제 하필 갤러리에서 어떤 사람이랑 말 다툼이 생겼는데, 그 사람 말은 즉슨 왜 밑바닥 계층에 있는 노동자 끼리 임금 싸움 시켜서 왜 임금 상승을 막느냐 라는 취지의 말이였는데 전혀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그렇다고 현 저출산 문제와 더해서 초고령화 사회에 기업의 납세가 점점 늘어날테고 결국 기업은 그러한 리스크 까지 다 감수하면서 물론 나는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고 똑같은 노동자의 입장이다, 그리고 나는 어떤 '불만'이나 '문제'가 생기면 일을 관둬서 그 사업장이랑 아예 무관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여러 근로자들 임금 까지 챙겨주랴 여러 문제를 다 떠안고 운영 하는 마당에 고정된 임금에 누굴 더 선호 하느냐는 솔직히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의 몫이라 생각을 했기 때문이였다 그리고 정 취업이 안될 정도로 문제가 되어지면 당연히 말이 나올테니깐 정치인이나 지방 관할에서 여러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할 것이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굳이 같은 근로자에 대부분 기피 하는 일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 임금이 적으면 나를 인정 해주는대로 이직을 하면 되는 것이고 그러지 못하면 이 일을 계속 할지 아니면 자기 계발을 할지는 본인의 몫이고 , 왜 정치인이 이렇다, 기업은 왜 외국인 근로자를 선호 하는가를 보면 당연히 똑같은 임금을 받는데 더 오래 일을 하고 싶어하고 열심히 하려는 사람을 뽑고자 하는 것은 운영하는 사람들도 자유 경쟁 시장 체재에서 선택하는 것일 뿐이다, 마치 취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자신의 갖고 있는 일적인 양이나 능력 안에서 최대한 이윤을 많이 남길 수 있는 일을 하듯이 물론 나도 같은 일을 해본 사람으로서 한국의 날씨인 여름과 겨울 이 두가지의 계절 동안 버티는 사람 흔하지 않다,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간 안에서도 이윤 활동을 끊임 없이 해내가야 하는 사람들이라 멈출 수 없는 것도 사실이고 나는 몸이 아프고,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일적인 변화를 주기 위해서 '선택'을 할 수 있지만 , 기업을 운영하고, 어떤 '사업'을 책임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그게 불가능 하다는 의미다 내년에 어떻게 성과가 날지도 모르는 것이고 , 물량이 끊겨 말 그대로 폐업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면 기업은 기존에 다니고 있던 사람들 임금과 퇴직금 같은 것도 다 해결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다 +가 될지 -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고 막말로 그 사람들이 힘들게 운영을 했는데 남는 것이 없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고 나는 사실 일용직 건설 현장 일도 해보고, 쿠팡에서 일용직으로 낮에 출고를 해본 경험자로서 둘다 일의 빈번도가 적다 일이 일정하지 않다는 의미다 고정된 수입이 없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일에 여러 곳에 지원을 해봤다가 전화 오면 겁이나서 전화를 못받고 그런 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그리고 과거에 일을 관두면 나아지겠지 했던 몸 건강도 훨씬 더 나빠졌다 일이 문제 였을까 내 문제 였을까 사실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오히려 내가 일을 관두게 됨으로써 겪지 않아도 될 스트레스나 여러가지 기이한 현상들 같은 것들도 겪고 앞서 말했듯이 밥 먹듯이 매일은 아니지만 들려오는 그런 소리나 증상들 까지, 나는 혹시 일을 관둬서 내가 벌을 받고 있는가 , 아니면 전 직장에 누군가, 혹은 주변 사람이 빨리 일을 하러 나오라고 재촉을 하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갖게 되었는데 결국 내가 적금 들었던거 안깨고 이상한 주식에다가 안넣고 일만 똑바로 다녔으면 정신 똑바로 차렸으면 되었을 문제 같다 내가 2년간 장정 내린 결과물은 이렇다, 그러니 예전 처럼 전두엽 망가진 것 마냥 통제를 잃고 밤낮으로 코인/주식 차트만 쳐다보면서 생각하지 말고 좀 똑바로 현실을 직시를 잘 해서 앞으로 적응을 해나갔으면 하는 내 작은 바램일 뿐이다 왜 기업인들이 근로자를 왜 외국인 근로자를 더 선호를 하고 임금을 고착화 되어버리는 현상을 만들어 버리는가? 내가 관둘 때도 나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 단지 나는 좀 오래 쉬면서 생각을 한게 내가 무슨 자이언트 마냥 조선소의 모든 일을 관리하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 내가 주제 넘게 기업 하는 사람들이나 정치인들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방향성에 대해서 내가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이야기를 할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만약에 일을 관둘 때에도 왜 외국인 근로자들을 더 선호를 하느냐, 그러면 내 뒤를 이을 누군가 내가 지정 해둘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은 전혀 없다 젊은 세대들이 힘들고 현장을 기피 하는 현상에 대해서 ? 당연히 일이 힘들고 아침 부터 일찍 일어나서 몸 건강 다 해치는 일을 하는데 그 조건 자체가 힘들고 싫어서 안오는 경우도 있고, 다른 경기도 나 이런 다른 지역의 일자리도 있어서 그렇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거기다가 대부분 젊은 사람들은 대기업을 선호 하지 , 굳이 힘들고 위험한 일을 대학에서 공부 하면서 까지 안하려고 한다, 물론 대부분이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현장 일에 도전을 하곤 한다, 하지만 생각 만큼 현장이 호락 호락 하지가 않다, 그렇다고 노조 가입해서 임금 협상할 그럴 레벨도 아니고 20대란 어찌보면 미리 판이 깔아져 있는 조건에서 할 수 있는 것과 성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근속 관련해서 오래 일을 할 수 있느냐도 보는데 대부분 현장 일은 그렇지가 않다, 10에 7 정도는 다른 일을 알아본다, 나도 물론 이런 생각은 안한게 아니다 매일 아침 일찍 출근 해서 출근 방명록에 작성을 하며 매일 같이 가스를 꼽고 연세 많은 사수와 함께 일을 해오며 항상 사수가 무릎 아프다, 허리 아프다 일 하기 싫다 , 일이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었고 나는 젊은 패기에 이 정도면 할만하다 생각을 했는데 사실 그 쯤 되어지면 기업 운영 하는 사람들도 서서히 안다, 사람을 교체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사람 써보고 판단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나의 경우는 나이도 젊었고 건강도 어느 정도 건강 했을 때 갔으니깐 당연히 주변에서는 다들 기대를 했던 모양이였다 근데 이제는 나이도 어느 정도 들었고 무엇 보다 지금은 고혈압에다가 간장질환 의심 수치인 간수치 덕에 나도 과거 사수 처럼 나이들어서 어디에도 못가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몸이 아프다고 해서 일을 게을리 하거나 쉴 수 없는 일들이니깐 사실 일을 오래 다닐 수 있을지 나는 아직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과거에 마냥 좌절 하고 그런 분위기는 아닌데 그렇다고 내가 해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는 않는다, 뭔가 버틸 수 있을 만큼 버텨보고 안될 것 같으면 내려오자? 라는 생각이다 물론 이런 생각이 베테랑이거나 일을 오래 해오신 나이드신 분들이 보면 'MZ 답다' ' 쉬었음 청년이다 역시 ' ' 나때는 말이야~~~~어쩌고 저쩌고'가 나올 확률이 크다고 생각을 하는데 내 막연한 생각이고 경험인데, 이제는 과거에 한번 다녀봤고 언제쯤 내가 관뒀는지 내가 다 기억을 하고 있고, 내가 언제 가장 괴로웠고 힘들었는가를 알게 되었기 때문에 과거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아 똑같은 일이 일어나면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관둘 것 같긴 하다, 몸 건강도 그만큼 예전 처럼 받쳐주질 못하고 뭐 움직거릴 힘이라도 있어야, 정신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야 일을 하든 뭐를 알아보든간에 하는데 과거에 너무 얽매이고 쳐져 있다 보니 정작 챙겨야할 내 건강도 뒷전으로 하고 하다 보니깐 그 때 일찍 더 알아보고 가볼 걸 이라는 생각 밖에는 남지 않았다 그 때는 뭔가 회사에 피해를 끼치면 안될 것 같고 마치 예전에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할 때 당시에만 해도 일부로 연기 해서 면제를 받은거 아니냐 남들 다하는 걸 왜 너는 못하냐 라는 이런 말을 들을게 뻔했고 이해 받지 못할 것이란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복무 당시에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건의를 해봤지만 이해를 못받을 걸 알기 때문에 관둘려고 해도 그건 의무고 내 선택의 유무를 지니지 않은 성격에 지닌 터라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사회에서 일이야, 과거에는 재취업 하기 두렵고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나이가 있고 여러 요건이나 조건을 봤을 때에도 내가 안전한 제도 한 두개는 알고 있기 때문에 조금씩 준비하고 대비를 한다고 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겐 그런 사회적인 안전 장치가 없기 때문에 그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살기 위해서 버티는 경우가 크다고 생각을 한다, 먼 나라 타국 까지 와가지고 고생은 고생 다 하고 다치고 어디 장기적으로 치료를 받으려면 사회 기본 보장 제도도 제대로 못누리고, 근로자는 근로자대로, 기업은 기업인들 대로 스트레스 받고 리스크를 떠안으며 살고 있는데 내가 어디 보장 못받는 상태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사람들 때문에 일을 못해서 가로 막히는 상황도 아닌데 왜 이 사람들을 미워하고 싫어 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지를 못해서도 있다 과거에 전 직장에서 용접 하려는 사람들이 없어서 ( 흄 가스가 간과 폐에 매우 안좋기 때문 ) 기피 직종이 였는데 그나마 내가 처음 입사 하자 마자 할 줄 아는 공종이 용접 밖에 없어서 그거라도 해라고 업체에서는 붙여준 일 같은데 구인이 잘 안 이루어지는 건지 잘은 모르겠는데 그 때 사수가 설비를 어렵게 배웠는데 왜 나를 여기다가 보내놓고 일을 시키냐고 거의 빠짐 없이 매일 같이 서러움과 분노를 표출을 한 적이 많았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그 분도 일 관두고 나도 관두고 그 분은 알아서 그 공정 관련 일을 찾아 취업을 했고 나도 몸 건강이 좀 나빠져서 좀 쉬다가 다시 취업을 하는 상황이고 , 그 때야 뭐 업체 정이니 그간 배워 놓은 기술 어떻니 생각을 해서 내가 마치 대역 죄인 마냥 배신자인 것 마냥 그렇게 생각이 되어서 주춤 하던 상황도 있었는데 그 때가 한 작년 9월달 쯤이였다, 여름 다 지나고 슬슬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던 시절 물론 그 때도 우울감이나 대인 기피감 같은 것도 심해서 지금 보다 더 밖깥 출입을 금 했는데, 2024년 9월에는 그랬고 2025년 9월 부터는 그런 감도 많이 줄었고 그렇게 막 부담 되고 남들 시선이나 말 그리고 소리에 물론 지금도 민감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2024년에는 듣고나서 한참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할 정도였으니깐 2025년 9월 달 부터는 구직을 해야겠다, 왜냐하면 벌어 놓은 돈은 없고, 이전에 벌어놓은 돈은 코인 주식 판에 거의 잃다시피 해서 없고 차라리 그 돈을 배당주나 S&P 지수, 코스피 지수 떨어졌을 때 매입을 하거나 그것도 매일 보는 것이 귀찮고 시간대가 맞지 않으니 사실 처음 했던 적금이 느리고 적더라도 신경이 덜 쓰이는 투자 방법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취업을 하게 되어지면 이제는 관둘 때 까지 적금에다가 꼬박 꼬박 돈을 차곡 차곡 모아뒀다가 그 돈은 집사는데에나 아니면 지금 사는 집에 보태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물론 적응도 어느 정도 하고 버텨야 하는 전제하에 하는 말이긴 한데 사실 이번 건강 검진에서 또 떨어지면 이제는 별수가 없다 주민센터 찾아가서 무조건 공공근로 붙여달라 병원 진료 결과랑 상태를 보면 취업이 거의 불가능하다 이야기를 할 것이였는데 간수치 일반 수치에 3~4배에, 고혈압 전단계 임에도 불구하고 채용을 해줬으니 정말 감사하게도 일을 다녀야 할 것 같다 아무래도 전 직장의 경우 주변에서 아이고 잘한다 잘한다, 멋지다 멋지다 하니깐 진짜 잘하고 멋진 줄 알고 깝치다가 절단 났었는데 물론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해서라도 현장 일의 부담을 줄이고 어떻게든 현장 일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성장 하길 바라는 마음에 했다는 말이라는 것쯤은 안다 다만 경계선 지능에, 현장 일을 봐도 무슨 일인지 파악도 안되는 내 지능과 고교시절 전교에서 뒤에서 1등을 했던 연승무패를 했던 내 과거를 떠올리면 또 현장에서 못한다고 하면 , 에이 할 수 있으면서 왜 그래 할 수 있는 것이고 벌써 2년이나 되었는데 할 줄 모른다고? 하면서 깔볼 것이 틀림 없어서 아무 말도 안했다가 집단 린치에 결국 퇴사를 하고 말았는데, 면접에 대놓고 이야기를 해놨고 내 건강 상태는 이번 건강 검진을 통해 그 사람들도 자세히 알고 있고 내 평가는 어떻게 되어있을지는 잘은 모르겠다, 사실 이 일 못하면 바로 공공근로 행이라, 안전 장치라면 안전 장치이긴한데 그래도 할 수 있는 것 까지는 해보고 안될 때 시도를 해야지 처음 부터 나는 안될거야 해서 시도 조차 안해보는 것은 좀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 나보다 더 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 일단 해볼 수 있는 것 까지는 해보고 물러서자 라는 생각이다 그러면 분명한 내 한계선을 알게 될테고 그러면 안했다는 핑계는 못할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전시근로역인데 아무런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은 의외이긴 했다, 면제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전시근로역은 평생 동안 국가와 계약한 노예 관계인 셈이다 나라가 부르면 당장 뛰쳐가서 물류나 택배 상하차 같은 일에 동원이 되어서 물자를 나르거나 어떤 일에 동원이 되어지는데 마치 안보 무임 탑승객 마냥 면제라고 취급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매우 화가 난다, 전시 상황에 그 사람들의 입을 옷과 먹을 것을 보내줄 수도 있는데 면제라고 해서 마치 군대 이야기를 하면 대역죄인인 것 마냥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매우 화가 나는데 뭐 어쩔수가 있나 , 물론 그런 이야기 듣자고 전시근로역으로 편입 된 것은 아니긴 한데 내 처지를 어느 정도는 인정도 할 줄 알아야겠지 여러 생각들도 나지만 특히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서라면 조금 더 효율적이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저출산에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는 순간 부터 제조업 기반 산업이나 서비스 기반 산업에서 무인화와 자동화 AI, 같은 일부 사람의 손으로 부터 벗어날 환경을 꾸준히 앞으로 갖춰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내 주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내 욕심으로 내 대를 잇는다, 뭐 후대를 위해 애를 낳는다는 것은 매우 잔인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 마저도 이 고통스러운 세상에 태어나서 살려고 발버둥 치면서 매일 같이 안좋은 생각을 했던 시간들을 떠올려 보면 왜 이런 삶을 영위하며 남겨줄 이유가 있는가를 생각을 하게 되어진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앞길을 막을 필요도 없는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존재와 사후 세계를 믿지만 그것은 어디 까지나 인류 문명을 위해서 만든 허구의 진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있지는 않지만 진실로 둔갑을 해서 사람을 현혹과 판단을 흐리게 만들어서 삶을 더 오래 지속을 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왜 무당의 무속 신앙 세계나 여러 종교관에서 나타나는 규율과 질서 그리고 세상의 기반에 대한 내용들이 조금씩 다른지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안 그러면 사람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피해를 가해도 되어지고, 때에 따라서 죽여도 아무런 죄책감을 갖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 한다 물론 요즘 세상에서는 이유 있는 폭력과 전쟁을 만들어내서라도 실행에 옮기는 편이긴 한다, 무조건 폭력이 나쁘다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무조건 폭력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듯이, 때에 따라서 변칙적으로 사람의 필요에 따라서 사용 되어지기도 한다 정치인들이나 여러 상황을 봐서도 이해 관계에 따라서 사람을 죽이는 행위나 매몰차게 가하는 행위를 봐온 결과는 사람은 지극히 선하지도 , 악하지도 않으며 때에 따라서 다양한 절차와 규칙을 생략을 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다 과거 사람은 내가 믿으면 믿은 만큼 나를 대해줄 것이야 , 무조건적인 베품과 그에 상응하는 보상에 관련한 이이기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세상은 그렇지 않다, 주식과 코인도 마찬가지다 내가 돈을 넣을 시점에는 더 오를 거라 생각을 하는데 더 떨어져서 팔기를 권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뭘 했다 ( 행동 ) 의 결과 ( 보상 ) 은 내가 기대 (예상)한 것 만큼 따라주지 않을 가능성이 항상 공존 해왔고 90%는 내가 기대 ( 예상 )한 것 만큼 따라주지 않았다 모든 것들이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 이제와서 그렇지만 그래서 돌 다리를 건너도 두들겨 보고는 건너라는 말이 내가 한 행동의 보상은 내가 예상한 것 만큼 받지 못할 가능성이 항상 공존하고 그 확률이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왠만한 코인과 주식 같은 돈 벌 수 있는 수단들은 나보다 더 뛰어나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나는 그런 걸 손을 댔으면 안됐던 사람 중 하나였을 뿐이다, 그저 근로 소득으로 꾸준히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했던 사람인데 기행을 바래서 몇년 죽였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여러 시간 동안 나를 객관화 시킬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시간 확보라고 볼 수도 있는데 과거에 이런 투자할 돈도 없을 때에는 일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고 더 욕심을 부리자면 좀 더 편한 일을 하고 싶었는데 결국 다른 사람들이 기피 하는 일을 해서 힘들게 번 돈을 투자랍 시고 도박을 해서 거진 탕진을 한 결과 나는 평생 근로 소득을 통해 돈을 벌어서 내 몸 하나 간수할 정도로 벌어서 쓰거나 아니면 진짜 몸이 한 두군데, 특히 뇌가 맛이 가버려서 수급을 받지 않는 이상은 내가 나를 지탱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한다, 이것이 내가 2년 동안 투자를 하면서 깨달은 것이고 나는 이제 부터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다, 안정적인 적금에만 하기로 했다.
2 이름없음 2026/01/05 23:35:18 ID : jhcJTO4Lanv 0
1월 5일 추가 일기 사실 , 현장에서 일을 할 때에는 기억력이 매우 나빠져서 3줄 이상의 내용을 이어서 적기란 매우 힘들었다, 그래서 내가 매우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생각 했던 이유가 그 이유에서 있었다 아마 전두엽이 심하게 다쳤던 것으로 나는 추측을 할 수 있다, 단기 기억력과 반복된 기억을 담당 하는 쪽이 전두엽인데 잦은 자기 위로와 심각하게 내 심리도 그렇고 이제 와서는 이해가 되었다 일단 전두엽이 손상이 되면 자기 통제력을 잃는다, 의미 없는 비용으로 지출 하는 사치품들, 혹은 인터넷 도박 같은 바카라, 정확히 흐름이나 정확한 시장 분석을 걸치지 않고 하는 단순 과거 차트에 의존 하는 투자 같은 것들은 전두엽이 상당히 손상이 되어져서 이미 자기 판단이 아니라, 통제력을 잃어서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이다, 통제력을 잃게 되면 공과 사 부분의 경계가 흐려져서 평소와 다른 행동과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전두엽은 주변 상황과 인물들의 감정을 읽는 기능도 담당 하는데 이것이 손상이 되어지면 주변 사람과 분위기, 말의 흐름을 전혀 파악을 하지 못해 전혀 엉뚱한 말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물론 앞 뒤의 내용이 다름을 인지 함에도 말의 분위기 전환을 하고자 하는 말과 전혀 다른 방향성을 지닌 말이다, 예를 들면 오늘 주제를 밥 이야기를 하다가 뜬금 없이 어제 했던 자신의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던지 앞 뒤의 내용에 대한 변화를 인지 하지 못하고 있을 경우가 많은 것이다, 그것은 전두엽이 담당하는 언어 기억 능력에 훼손이 갔다는 의미다 나는 자기 통제성을 총 3번을 잃어본 적이 있는데 첫번째는 군대 두번째는 사회복무요원 당시 세번째는 윤락업소를 간 것이다 군대에서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자대내 복무 부적응이라 할 수 있지만 사실 휴대폰을 못쓰고 밖깥 세상이 너무 그립고 가족이 보고 싶어서 라는 동기가 있었다, 그래서 거짓으로도 정신과 진료 선택지에 과장 되어지게 적은 것도 있다, 두번째는 사회복무요원 당시의 일인데 역시, 복무 기간내 받는 임금이 너무 적어서 불만이 있었고 사실 의무라는 것 자체가 '비용'으로만 모든 것이 해결 줄 순 없지만 상당한 많은 양의 불편함과 미래를 담당을 해줄 수 있는 현실적인 기능을 해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이에 대한 불만도 있었고 복무내 적응도 어려웠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복무 전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복무 담당자와 사실 별 다른 진전이 없는 이야기를 했었고 빈번한 근무지 이탈에 담당자도 인근 공무원들도 많이 화가 났을거란 생각이 난다 물론 나도 개인적인 불안감과 가만히 있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강하고 밖깥에 나돌아다니는 것에 대해서 더 편하게 느꼈던 것도 있다 물론 그랬으면 안됐다, 아마 불문율을 이해 하는데에 있어서 내가 여러 군복무, 사회복무를 하면서 느낀건데 내가 왜 이 규율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경계선 지능자의 특징 중 하나다, 어떤 사회 규범과 아무도 말하지 않는 예절, 식사 예절,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같은 것을 왜 지켜야 하는지 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타인이 어떤 부분에서 화가 났는지 *정상인들이 왜 화가 났는지를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그들 나름대로의 생각 범위내에서 활동을 한 것인데 그것이 부정 되어지는 것이고 서로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경계선 지능자'는 화가 나는 것이다, 대부분 인지를 못하고 있거나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데이터나 검사가 따로 진행이 되어지지 않은 것도 있다 이러한 부분은 본인이 직접 알아보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지닌 누군가에게 질문해서 답을 들어야 하는데, 대부분 지적 장애나 경계면에 있는 사람은 집안 내력이거나 충분한 가정으로 부터의 교육을 받지 못한 ( 유년기 ) 사람들이라서 , 그것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성인 될 때 까지 제대로 된 교육을 완성을 시키지 못한 경우가 많다 나는 윤락업소를 처음 가게 된 것이 고등학교 때 알게된 친구와 함께 간 부산의 어느 사창가 였는데 , 지금 와서 생각한건데 친구도 아마 경계선 지능이였을거란 생각이 든다 당연히 성인 전에 일반 정상인이라면 윤락업소를 가는 것은 불법이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경계선 지능자의 특징인 불문율 , 말을 하지 않지만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이유를 정확히 이해를 못한 것이다 그 후로 , 법적인 제재나 사적인 제재가 없어서 다들 몰래 한번쯤은 하는 걸로 나는 성인이 되자 말자 그렇게 느껴버렸다 ,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였고 성인 이후에도 많은 영향을 준 계기가 되었다, 주식이나 코인을 아예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고 말을 하듯이 , 뇌가 이미 그것에 대한 도파민을 느끼게 시작을 하면 사람은 결국 또 다시 그곳에 손이 가고야 만다, 일찍이 그것에 경험을 하고만 나는 여러번 경험을 했었고 결국 나중에는 매번 똑같은 결과를 얻었었다 그것은 '후회'였다 그 후회 라는 것은 정상적인 연애를 걸쳐서 얻은 결과물 이란 내용도 아니였고 그저, 내가 이렇게 밖에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핑계 삼아 평생을 이렇게 살 것 같고 무엇 보다도 주변 평판이나 이런 분위기 자체도 말은 안하지만 느끼는 것들이 많았다, 사람은 말을 하는 언어 보다 표정이나 제스쳐, 그리고 은유적인 대화를 통해서 그 사람이 어떤 생각과 어떤 말들을 들었는가를 어느 정도 유추를 할 수 있게 되어지는데 대부분 내 행동 하나에 주변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보다는 매우 중요한 단서로서 다루었기 때문에 아마 앞서 말한 '전두엽'에 관련한 내용일 가능성이 크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전두엽'이 손상이 되어진 것이다. 자기 통제성을 잃고 성욕에 의해 결국 그렇게 해버린 것인데 나이든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판단을 하고 생각을 할지는 몰라도 , 아마 이 사람이 언젠가 통제성을 잃고 전에 생각 했던 행동들을 옮길 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큰 상태라는 것을 판단을 했을 것이란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 당시 일을 관둘 때 주변에서 2년 고생 했는데 그만두는 것은 너무 아깝지 않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또 주변 어르신들 생각도 각각 달랐다 통제성을 잃을 때 까지 자기 관리를 못한 것은 개인의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대부분 개인의 문제로서 취급을 해서 그것은 사람 마다 다른 결정이고 능력이자 개별적인 판단에 따른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환경이였고 그런 환경은 내가 무슨 말을 하든 간에 이해를 받을 수 없음을 나는 인지를 했다, 그래서 나는 별 다른 말을 하지 않은 것도 사실 그 부분에 있는 것이였다 누구 보다 내 상태나 내 과거 행적을 누구 보다 내 자신을 아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고 나는 그런 경험과 말들과 판단을 수도 없이 겪어 왔기 때문에 주변에서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것도 한 두번이 아니였고 그리고 이 것은 단순히 시간이 지나게 되어지면 해결 될 문제라고 취급을 했다, 하지만 이것은 나이가 듦에 따라서 자연 치유가 되어지는 부분이 아니였다 그것은 내 생활 습관과 혹은 인위적인 치료를 통한 통제를 했어야 했는데 이미 시간도 많이 흘렀고 이미 증상이 심화가 되었을 때는 내가 손 쓸 방법이 없이 이미 늦었던 터라, 또 주변에서는 귀신 같이 알았는지 몰라도 나에 대한 평가를 주변에서 수도 없이 많이 했는데, 그것도 그럴 것이 이미 '전두엽'이 기능에 문제가 생겼으니깐 내가 일을 관둔다 한다 했을 때 명확한 기준 없이 그저 뇌의 기능 문제로 적절한 통제 없이 매번 뒤바뀌는 말들 때문에 사람들이 매우 곤혹스러웠을 거란 생각을 한다, 내가 '뇌' 기능 문제에 대해서 심각성을 알게된 계기는 이유 없이 눈물을 주체 할 수 없이 흘렀을 때 일이다, 그것은 2025년 , 원래 다니던 일을 관둔지 1년 반쯤 지났을 시점인 2025년 7~8월달 어느 비 내리는 주말이였다, 그 날은 쿠팡에서 낮에 일하는 일용직으로 일을 하다가 마치는 시간에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늦게 끝마친 상황이였고 마침 나의 어머니 되어 보이시는 분들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며 사랑이 담긴 말들을 쏟아내시고 계셨다, 그것을 보고 일순간에 과거 유년기 시절 어머니가 도로에 죽은 고양이를 손으로 잡아 땅에 파묻던게 생각이 나서 얼굴을 휙 돌리고 버스를 타러 갔다 그리고 그날 별로 육체적으로 힘든 것이 없었는데 과거 같이 일한 관리자 생각이 나며 어머니 생각도 나며 주변 사람들도 거의 아버지, 어머니 뻘 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하필 그런 상황이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터라 갑작스런 감정의 변화에 내가 적응을 못한 것인지 잘 모르겠다 버스에서 집으로 가는 내내 눈물이 새어 나와서 주체를 하지 못했다, 나는 이것을 이유 없는 눈물이라고 칭하는 이유가 나도 눈물이 왜 계속 나는지 날만한 일인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 해봐도 생각내내 흐르는 눈물에 대해서 갈피를 잡지를 못하는 것이였다 두번째는 자고 일어날 때, 비몽사몽 할 때나 더 잘려고 누웠을 때나 잠에서 깨어날 때에 머리에서 '딸깍' 소리가 나며 스위치가 켜지는 소리가 난다 매번 기록을 한 것은 아니지만 거의 2년 동안 되짚어 보면 이 딸깍 이라는 스위치 켜지는 소리가 나면 나는 더 이상 잠이 오지 않는다, 반대로 소리가 나지 않았을 때 다시 누워서 자면 잠이 온다 나는 이것이 왜 이런지에 대해서 나는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 때 받은 '백신'의 원인일 까 나는 아니면 거대한 집단에 의해 감시 받고 통제 받는 존재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이 모든 내용을 정신과 상담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했다, 사실 나만 알고 있는 내용이긴 했는데 이미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버려서 공개 되어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이 되어버렸다 그 외에도 원룸에서 항상 느꼈던 누군가 문 두들기는 소리 , 물론 원룸은 지내는 사람이 많고 방이 다양해 오인해서 들을 수 있었으나 오늘 들었던 문 두들기는 소리나, 욕실에서 스위치 키는 소리는 사실상 내가 아니면 같이 사는 형일 수 밖에 없는데 형은 아니였고 나는 당연히 누워있었으니 아니였다 나의 환청이였던 것이다, 나는 사실 내가 잠을 자면서 내가 의도한 소리도 듣기도 하지만 내가 의도하지 않은 소리도 듣기도 한다 그것은 누군가 비웃는 소리와 누군가 한숨 쉬는 소리, 젊은 여성의 목소리, 나이든 할아버지의 목소리, 익숙한듯한 누군가의 목소리로도 들리기도 한다 또 밤늦게 들려오는 새가 지적이는 소리 등 , 과거 일터에서 봤거나 인근에서 봤던 '검은 형체'는 내가 본 착시라고 생각을 했고 그것은 누구나 오인해 볼 수 있는 것이라 취급을 했거나 특수한 특이 현상이라고 취급을 해서 비중이 있게 질병이란 취급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것은 신비롭고 미스터리 급의 취급에 가까운 소재 였으나 2년 동안 이어진 이 현상에 대해서 나는 뇌의 기능 저하, 혹은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을 하게 된 것은 이것이 특정 시기라고 하면 사주상으로 풀이를 할 수 있는데, 귀문관살이 나는 없는 사주다, 다만 일주상으로 인해서 귀문관살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런 개념에서 내가 과거에 겪은 흰 알갱이, 검은 알갱이, 하얀 천 같이 움직이는 것, 검은 형체 , 빠르게 이동을 하는 검은 알갱이 같은 것은 내가 지금 이 시기가 민감한 시기라서 헛것이 보일 수 있는 특정 시기라 생각을 해서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거란 생각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 시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환청 같은 것은 없어지지 않았다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이 되어진 것이다, 이것을 방치 했다가는 더 큰 문제로 다가올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어서 이것만은 피하고 싶어서 정신과를 간 것이였고, 의사 선생님이 어떻게 진료를 할지는 정확하게 판단을 할지는 모르겠다 나에게는 미스터리고, 풀지 못하는 문제였는데 정신과 의학에서는 어떻게 풀이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는 나는 아직 잘 모르는데 이게 조현병인건지 까지는 모르겠는데 유튜브를 통해서 본 조현병은 좀 더 명확한 특이 현상으로 보이는 바 나는 그 전 단계거나 아니면 다른 것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매번 보이는 게 아니라, 불특정 시간대와 상황에서 생겨나는 오브젝트 같은 것이라서 사실 환청도 평상시에는 별로 없다가 잠을 자고 , 일어날 때 발생을 하는 것을 보면 특정 조건이 수면이라는 것을 보면 환시 와는 아예 다른 조건 인 것을 보면 이 환청이라는 것은 단순히 '뇌'의 일부분의 기능 손실로 판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도 내 상황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으로 증명된 사실만으로 나를 판단을 해서 나를 컨트롤 하고 관리를 하고 싶은데 대부분 내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영역이다 보니깐 , 내가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우울 한지 , 그리고 슬픈지에 대해서 모를 때가 너무 많다라는 것이다 , 예를 들면 분명 이 때 화를 내야 하는 게 맞는데 나는 화가 나지 않는데 내가 왜 화를 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그렇고 나중에 돌이켜 생각 해보니깐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행동을 하고 판단을 해서 나에게 그런 말들을 했는지 뒤에 가서 화가 나는 것이다 아마 전두엽이 담당하는 인지 능력이 많이 뒤떨어져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잊혀지는 것도 전두엽이 많이 그거 해서 인지는 몰라도 그렇지 않아도 객관적인 사실들은 내가 꽤 기억을 하는 편이다, 물론 내가 화가 1주일 이상 갔던 것들 위주이긴 하지만 그 때 상황이나 일들에 대해서 정확히 기억을 하는 편이 아니라, 이 때 어떤 사람이 나에게 어떤 말을 했더라 라는 형식의 내용이고 이 내용을 내가 얼마나 길게 생각하고 후에 많이 어떤 감정에 노출 되어졌는지도 중요한 부분이라서 그렇게 여기는 것도 있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보면 나는 '사람의 말'에 의해서 내 행동과 생각이 바뀌고는 하는데 그 말이 나에게 자극적인 말 일수록 , 행복, 혹은 좌절, 슬픔, 분노로 작용을 하는데 대부분 행복 했던 말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고 분노, 좌절을 겪게 만들었던 말들이 먼저 떠오르곤 한다 이게 좋다 나쁘다는 의미로 쓰인 것이 아니라, 단순히 정리해서 말을 하면 추가적으로 결국 타인의 말에 의해 내가 좌절, 분노를 경험을 했다면 그것은 내 주관적으로 봤을 때 내가 반박하지 못했을 때에 일어난 일인데 혹은 내가 바꿀 수 없거나 , 할 때에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모르는 척 하면서 매우 합리적이고 빠른 방법을 통해 나를 자극을 하는 것을 보면 세상에는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들이 매우 많다라는 의미다 거기에 대해서 큰 의미를 부여를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세상 일수록 오만 해져서는 남들에게 표적이 쉬운 먹잇감에 불과 하다라는 의미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오직 나를 지키는 방법은 나를 통제 하는 방법과 내가 물러설 곳을 만들어 놓는게 중요 하다 라는 의미로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나는 과거에 표적이 되어서 쉬운 먹잇감이 되었으니 자기 방어선은 하나쯤은 만들어 놓고 제도권안에서 어떤 도움을 청하는 것이 얼마나 나에게 좋은 휴식 시간을 제공을 하는지에 대해서 적절하게 알게 되었던 2년이였다, 일터에서의 2년은 내가 얼마나 고생 하면 극단적으로 치닫는지를 알게 되었으면 근 2년은 얼마나 내가 휴식 시간을 갖거나 어떤 식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쉽게 망가지는 지를 알 수 있는 2년이였다고 생각을 한다
3 이름없음 2026/01/08 12:32:59 ID : jhcJTO4Lanv 0
1월 6~8일 일기 일기를 몰아 쓰는 이유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객관적인 차원에서 내가 판단을 할 수 있으며 정리를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6일에는 출근 하루를 생각해두며 입고 다닐 옷이나 신발, 옷가지들을 준비를 해뒀는데 그러면서 건조기도 구매를 해서 설치를 해두고 대대적인 앞으로 일을 오래 할지 안할지는 모르지만 준비를 해뒀습니다, 그러면서 잠을 효율적으로 수면을 하기 위해서 귀마개를 끼고 자면 알람음을 못 듣고 못 깰 수 있어서 진동 알람 전자 팔목 시계를 샀습니다, 그리고 1월 7일전에는 긴장이 되어서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새로 출근 하게될 옆 회사에서는 어떤 일이 있을지도 궁금 했고 사실상 제가 가는 현장 일이 그렇게 쉬운 편도 아닐 뿐더러 건강 상태에 따라 힘든 점이 없지 않아 많고 건강 검진 비용 또한 만만하지 않게 들어서 왠만하면 기피하고 싶은 그런 일 중 하나인데, 대중교통의 접근이 쉽다는 점과 요즘 일자리가 너무 없다는 점에서 저는 선택지의 여부가 넓지 않아 선택을 한 것도 있습니다 1월 7일 첫 출근 때 너무 빨리 일어나 버스에 탑승을 해 대교를 건너 9분만에 도착을 했습니다, 버스는 20~30분 가량 기다렸고요 9분만에 도착 해서 보는 오랜만에 온 그 동네는 여전 했고 다닥다닥 붙여 놓고 학교와 민가의 경계가 불분명한 그곳은 너무 골목 골목이 난해하게 설치가 되어 있어서 길을 좀 헤맸습니다, 그리고 회사 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은행 앞으로 이동을 한 뒤에 현장 일 작업복과 출입증을 받은 다음 회사 사무실 동에 가서 조식을 받은 다음 좀 걸어서 내부에 오랜만에 와보니 정겹다기 보다는 내가 관둘 때랑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었고 내가 처음 들어갔을 때는 사람이 엄청 붐볐는데 사람이 엄청 사라졌다는 것을 체감 할 수 있었음 , 내가 처음에 갈 때는 내가 발 딛을 틈 조차 없이 사람이 가득 찼는데 사람이 얼마 없었음, 그러면 그 때랑 지금을 비교하면 지금 상황이 어느 정도 유추 될 수 있는 정도로 체감이 될 정도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쯤은 어느 정도 예상은 할 수 있었음 거기다가 내가 처음에 왔을 때는 외국인 근로자가 그렇게 많고 눈에 띌 정도로 규모가 있는 편도 아니였는데 지금은 외국인 근로자가 눈에 보이는 것만 해도 그 부서에서 3할 정도의 비중을 차지를 하는 것 같았음, 길 가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흡연 부스에 들어가서 흡연을 하고 가는 모습을 보니깐 뭔가 내 과거를 떠올리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고 먼 타국 까지 와가지고 차가운 날선 아침 바람 맞아가면서 이렇게 움직 거리는 모습을 보니 뭔가 일터 분위기나 현장 분위기가 예전 만큼 그리 사람들간의 따뜻함이나 서로 챙겨주는 듯한 그런 현장 분위기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전혀 그런게 없을 것 같다? 뭔가 현장 내부에서 알아서 돌아가게끔 시퀀스가 돌아가는 것 처럼 보인다? 물론 개개인 마다 느낌 차이는 있을 것 같지만 그런 부분에서 '좀 빡샐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예전에는 그래도 직영 소속 사람들이 나서서 가지고 현장 분위기 바꿔보고 현장 일 자체 능률적인 상승을 기대 하면서 까지 초보자들 데리고 일들 많이 했었거든, 눈에 띌 정도로 지금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은 모르겠는데, 현장 일이야 현장 사람들이 잘 알테고 자세한 것은 내가 알 필요도 없고 내부 사무실 가보니깐 거진 8할이 나이든 사람에다가 , 2할 정도가 외국인 근로자, 젊은 사람 몇몇 있더라고 이게 내가 전에 다니던 업체만 그런 줄 알고 젊은 사람들 또 어디서 숨어가지고 일을 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전에 다니던 업체가 가장 젊은 사람들이 많은 일터였음, 싹 한번 돌아 보니깐 요양원에 계셔야할 분들도 몇몇 보이기도 하고 건설 일용직 같은 곳은 몇몇 관리직 아니면 대부분 외국인에다가 나이든 사람들은 대부분 건강 ( 혈압 )에서 퇴짜 맞고 그랬는데 내가 간 현장은 확실히 문턱이 낮다 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상황이였음 물론 그 분들을 비하할 목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야, 대부분 그 일은 익숙하고 베테랑들이 하는 일이 맞지, 그 부분에 대해서 까지 내가 어디 이게 맞다 저게 맞다고 이야기할 사람은 아닌데 그냥 좀 많이 슬퍼 보이긴 했지 , 이 사람들 다 은퇴하면 업체 문 닫아야할 상황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 현재 가본 일터가 뭐 어렵다, 힘들다 라는 것은 아닌데 너무 시도 때도 없이 짧은 시간내에 완료를 시킬려고 하다 보니깐 거기다가 현장이 협소해서 몇몇의 사람들이 투입이 되어져서 일을 하는 것이 사실상 맞아 어떻게 보면 최대한 적은 인원으로 구성을 해서 일을 해야 공사 기간내 수행 해서 얻는 단가도 어느 정도 맞을 테고 일 난이도도 그렇게 힘들다 어렵다 할 수준은 아닌데 좀 내가 생각을 해봤을 때에는 장비 들고 올라가고 뭐 설치 하고 옮기는데 거의 시간을 다 잡아 먹어버려 ,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시다들 몇몇 옆에 두고 옮기고 기능공들이 알아서 작업을 하면 아주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대부분 업체들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해, 왜냐하면 사람 대가리 수대로 공사 대금을 책정을 해서 분산이 되어지기 때문에 몇몇의 사람들을 투입을 시켜 매우 압축적이고 효율적으로 다룬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이게 반복이 되어지고 일을 쉬어 가면서 하는게 아니라 거의 휴가 기간, 일요일 빼고 다 일을 시키거든? 그러면 사람의 피로 라는 것이 누적이 되어지고 같은 현장 일을 반복 하게 되어지면 사람의 기능 ( 뇌, 폐, 청력, 시력 ) 등들은 그 누적된 만큼 제대로된 휴식 체계 없이 일을 하게 되면 사람은 변할 수 밖에 없어, 강제적으로 전원을 꺼버리든 효율적으로 일을 하게끔 하든 어떻게든 사람이라는 것은 프로세스가 그렇게 작동 하게 되어 있어 그만큼 많은 데이터를 누적을 해서 갖고 있는 업체들이 그런 것들을 모를까? 나는 오히려 그 누적 데이터를 오랫 동안 갖고 있는 그 업계 사용자들이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해 그리고 다른 현장이나 다른 일들을 해본 사람이나 다른 일터에 가보면 서로 모르는 얼굴이고 잘 알지 못하면 '선'이라는 것들이 , 넘지 말아야 할 어떤 인간 관계 속에서 지켜야 할 예절 같은 것들이나 분위기가 있는데 사무실을 가면 느낀 것이 그 선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은 초면에 본 사람들의 경우 관리 체계에 있는 사람들 뿐이고 대부분 현장 근로자들은 사람을 가려서 받으려 하거나 혹은 내 일이 아니니깐 별로 신경을 쓰고 싶지 않아해 더군다나 나는 어떤 사람이였는가가 데이터로 남겨져 있고 기록이 있는 터라, 왠만하면 이 사람들은 같이 일을 안하고 싶어 하는 눈치더라고 관련 되어지고 싶지도 않아하고 , 그런 분위기나 흐름은 대충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지, 당연 한거니깐 이 사람들도 나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과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굳이 리스크를 남기고 싶어 하는 것은 인간 심리 중에서도 당연한 상황인 것인거고, 그리고 일을 해봤다고 해서 2년 경력이 있다고 해서 사람을 바로 현장 일에 투입을 시키는 현장도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어 따로 안전 관리 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처음에 들어갈 때는 그런 것들이 진행이 되었었지만 2년 쉬고 다시 취업을 한 상황에서 보면 재교육을 할 의무는 없어도 현장 일이 이렇게 돌아간다는 말은 있었지 하지만 첫날 부터 일터에 투입을 시키는 곳은 처음 있는 일이라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 , 거기다가 처음 들어오자 마자 아침 조회에서 일 관련 해서 따로 조언을 하거나 첨언을 해도 괜찮을 내용을 누구를 지목하지 않아도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현장 분위기가 나는 익숙하지 않았고 이해가 되질 않았지, 현장 사람들이 대부분 웃고 넘길 수 있거나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을 해서 였겠지 나는 그런 분위기나 흐름에 걸맞지 않는 사람이기도 했고, 그래서 조금 생각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는 생각을 했고 두번째로 현장에서는 내 삼촌 뻘이 되어지는 분들이 꽤 보였어, 아니면 나이가 꽤 있으신 분들이 였겠지 , 그 분들도 많다 적다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게 내가 첨에간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나이가 많았었고 사실 그 현장에서 들은 내용들이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아니더라도 현장의 분위기 어떻게 돌아가는 가를 좀 상황 파악을 할 수 있는 일말의 단서가 되어지는 말들을 접해서 예전이랑 지금이랑 , 나는 비교 대상이 있으니깐 나한테는 경험이 있으니깐 그 때 보다 상황이 나쁜가 아니면 더 상황이 좋아졌는가를 접근을 할 수 있는 비교 분석이 가능한 부분이 있으니깐 주관적인 판단일 가능성이 큰 거지 아마도, 일단 기공, 현장 일이라고 해봤자 그냥 단순하게 일을 하는 작업자들이랑 받는 임금의 차이는 크게 다른 것이 없어 아무래도 현장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에 있어서 거칠게 말하는 경향이 커서, 그런데 그냥 단순하게 여러 가지 직업들을 나열을 해서 보면 음식점, 편의점, 하물며 하루 일하다가 그냥 가는 일일 현장 노동직 사람들 이런 사람들과 하루 일급의 차이는 별로 나지 않는다는 의미야, 그 사람들은 오히려 상주 하면서 일을 해서 좋든 싫든 나와서 일을 해주는 사람들임에도 불과하고도 말이지? 거기다가 그런 상황에서 지속적인 인력 유출이나 새로운 작업자들이 오지 않아서 알음 알음 소개로 오거나 하는 것을 나는 지난 직장에서 좀 빈번하게 봤었는데, 아마 여기도 비슷한 환경이나 조건을 통해 오는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 것으로 보였어, 왜냐하면 이게 호흡이랑 몸으로 일을 하는 일이다 보니깐 처음에 들어온 사람들은 주변에 대한 의식이나 경계가 강해서 너무 허물 없이 대해버리면 그 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일 수 없는 '하대'라고 생각을 해서 금방 관둬버리거나 다른 직장을 알아보기도 해, 사실 그래서 이런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일단 사람을 써보고 판단을 해보자 라는 의식이 너무나도 강해 처음 입사하거나 몇년 휴식 후 재입사자들 같은 경우 그 현장 일이나 프로세스를 적응 하는 기간이 필요한데 불구하고 현장 프로세스가 너무 일용직 현장 노가다 처럼 느껴지는 것도 사전 예고나 이런 테스트 기간 없이 바로 투입을 시키는 경향이 커서 라고 생각을 해, 그러니 입문의 난이도를 경험을 하거나 이 업계는 원래 이렇다고 생각을 해서 쳐다도 보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거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 물론 그것 보다 더한 것들이 이쪽 업계에서 유지가 되어 있지만 정확히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할게, 남의 회사, 업계에다가 이래라 저래라 감 내놔라, 배 내놔라 형식으로 주구절절 이렇다 저렇다 평가를 하는 것 보다는 대부분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통해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만 서술을 하도록 할게. 그리고 현장 사람들 대부분이 목소리 큰 사람, 오래 다닌 사람이 왕이고 상전이라고 모시는 경향이 큰 곳이야, 그러니깐 무슨 성향이든지 간에 E성향에 외향적인 사람들만이 남을 수 있는 매우 처절할 정도의 극한 조건을 갖춘 직장이라 할 수 있지, 그 사람들이 현장에선 왕이고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진행이 되어지는지는 몰라도 그 사람들 만이 유지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조건 이라는 것은 틀림 없이 말을 할 수 있어 괜히 나이든 사람들이 목소리 큰 이유가 다른데에 있지 않아 약해 보이면 바로 현장에 있는 사람, 주변 이고 말건 신경도 안쓰고 바로 물어 뜯는 그냥 야생에 가까운 환경이기 때문이야 나는 이런 환경을 다시 경험을 하다 보니깐 별 대수롭지 않긴 한데 일반적인 ( 정상적인 ) 대부분의 일터는 이렇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맞지, 여기가 좀 군대식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요즘 군대도 이렇게는 안해, 그냥 그 사람들 나름대로 세워둔 규칙이나 불문율 같은 것들을 그냥 일반화 시키고 이게 당연한 프로세스다 라는 것을 각인 시키게 만든 하나의 어젠다라고 나는 생각을 해 그러면 이게 일반화된 규칙이고 사회인 세상이면 너 내 말 안들어? 그러면 너 관둬 이게 가능한 세상인거야, 그냥 윗 대가리들 일들 편안하라고 만든 현장 체계 쯤 하나라고 생각을 하면 편할 것 같아 그러면 전혀 그런 체계를 모르거나 그런 체계가 아닌 사람이나 , 외국인 근로자들이 오면 그들은 또 불만이 쌓여도 어떻게 표출을 할 줄을 몰라, 그저 개개인 마다 성향의 차이이긴 한데 무조건 잘 해주는 것도 아니라고 봐, 이건 그냥 전체적인 시스템의 문제야, 처음 단계적으로 차고 올라가는 시스템이 아니라 베테랑 한명 붙여 두고 곁눈질로 자율적으로 배워서 터득해라 라는 형식으로 그냥 야생인거지, 그게 정글 한 복판에 던져 놓고 너 저거 물어오면 사는 거고 아니면 죽는거라고 말하는 거랑 다름이 없는 시스템인거야 , 그러니 대부분 젊은 사람들 두뇌 회전 빠른 사람들은 알거아냐 이게 뭐 기술이 있고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렇다고 배워봤자 돈을 더 많이 받는 수준의 일이 아니고 그렇다고 육체적으로 편한 일도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여러 요인들로 인해서 내 삶, 건강을 갉아 먹는 일인데 다른 업종이랑 비교해서 꾸준히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상'으로 봤을 때 , 결과물이 너무 뒤떨어지면 안할거 아냐 약간 그런 일들인 거지
4 이름없음 2026/01/08 12:57:52 ID : jhcJTO4Lanv 0
나도 2년 일하고 느낀 것이지만 , 노동자들이 왜 불만이 많고 , 잠재된 분노가 많은지 나는 알고 있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 그냥 일이 촉박하고 여유로움은 없는데 매일 매일 대응 해야할 일들이 쌓이고 처리 하는 과정에서 뭐 그렇겠지 , 나는 관둔지도 꽤 되었고 이제는 별로 감정도 없고 사실 생각도 없어 그냥 내 주관적인 개념에서 보면 다른 일에 비해 탁월하게 임금을 많이 받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 삶이나 건강을 보장 받으면서 일을 하는 것도 아니라 그냥 비교군이 최저 생계 유지 제도 밖엔 이게 더 좋고 나쁘다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 내가 최저 생계를 유지를 할려면 내가 과연 이 일을 꼭 싫더라도 배워야 하는가 라는 점에서 보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선택지들이 너무나도 많으니깐 굳이 사람들 개개인 마다 생각을 하고 느꼈을 때에는 너무나도 당연한건데 여기서는 이게 부정 되어지고, 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여기서는 당연한게 되어지는 그런 흐름이라는 것이지, 그게 바로 군대라는 세상이고 말이야 하물며 군대도 물론 신병 위로 기간이나 여러 적응 기간을 내에서 최대한 적응을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그런 시스템이 존재 하는데 내가 간 곳은 그런 시스템이 전혀 존재를 하지 않아 오히려 경력자들이나 기존 근로자들에겐 더 가혹한 시스템인 것이지 물론 이렇게도 말을 할 수 있어, 너가 선택한 길 아니야? , 너가 택한 방법 아니야? 그러면 싫을게 뭐가 있고 좋을게 뭐가 있냐고 그냥 입이나 다물고 일이나 똑바로 처리 하라고 말이지 그런 시스템 일수록 , 보상이 떨어지면 예전에는 '명예' 같은 사회적 인식이 좀 강했어, 산업화 시대의 사람들 같은 경우 산업의 역군, 예전 군인들 보면 대단 하신 분들이다 우리나라를 지키시는 분들이다 그런데 내가 간 업종은 그냥 명예도 없고 그냥 지역 주변 상권 사람들이나 이해 관계 사람들이나 좋을 뿐이지, 아이고 일할 사람 한 명 들어왔네 , 이 정도지 진짜, 주변 사람들만 그렇게 인식을 할 정도지, 대부분 사람들은 안에서 무슨 일이 있건 어떤 상황이건 간에 관심이 없어, 어떤 문제에 대해서 엄청나게 대문짝 만하게 화두가 될려면 대부분 사람들이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그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하는데 내가 간 업종은 밀폐 공간에 딱히 그 주변 위수 지역 사람이거나 직접 일을 해본 사람이 아니면 절대로 몰라 그래서 항상 어떤 불만이나 문제 표출에 있어서 그 안에서 잠재울 수 있는 이유도 그 안에는 하나의 독재 정권이 하나 있는 셈이나 다름이 없어 나는 이런 상황을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알고는 있었지, 그게 나쁘고 좋고를 떠나서 말이야 그리고 대부분 이런 곳들은 얼굴 간판이 좀 중요한 이유도 사람들이 금방 관둬버리기 때문에 남는 인식이나 인상이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현장 프로세스와 관리 체계인데 그들의 입장에서는 값이 싼 인식과 인상으로 퉁 쳐버리는 것이지, 문턱이 낮아 아무런 사람도 다 받아준다는 그런 환경을 내걸고 말이야 이제 부터는 또 세대별 차이를 이야기를 해볼려고 해, 이건 세대 갈등이나 이념 갈등 조장을 일으킬려고 만든 이야기가 아니야 물론 현장에 무수히 많은 사람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고 직책의 중요성과 일에 대한 애착으로 열심히 제 할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을 해 하지만 왜 점점 젊은 세대들은 뒤로 후퇴 할려고 할까? , 그것은 마이너한 현장 프로세스 때문이라고 생각을 해 과거 업종에 취업 청년에게 추가 보상 , 돈 뿌리기식 정치로 인한 유입을 앞장 서서 누구 보다 흥보를 했던 것이 정부 였어 근데 대부분 청년들은 일을 관뒀었지, 일부 청년들이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대부분 40대 이상의 주류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나는 알고 있어, 물론 그 사람들도 누구 보다 현장 일을 잘 알고 일을 분담을 하고 싶어가지고 젊은 똑똑하고 건강한 청년들이 와주기를 못내 기대하고 있겠지만 대부분 오리지널 기능들인 현장에서 쓰이는 일들은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람들에겐 기피 대상 1위의 계열의 일들이야, 거기다가 일부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주는 임금이나 승진 가능성을 보고 등을 돌리는 경우가 허다하지, 단순해 일을 내가 건강하게 오래 다닐 수 있느냐 아니냐를 객관적으로 판단을 했을 때에 자기 자신만의 기준점이 있을 거 아니야, 대부분 사람이 그렇지 않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은 그 일이 전혀 내가 오래 지속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라고 판단을 하기 때문 인 것이지, 마치 모든 젊은 세대들이 책임감을 갖고 사명감을 갖고 일을 할거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젊은 세대에게는 그런 것은 꼰대들이 지들 편하라고 만든 하나의 문화라고 취급을 하는 편이겠지 , 객관적인 사실로 접근을 해봐도 그게 차라리 필요성에 대한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나는 생각을 해 굳이 내가 조절 하면서 일을 하면 내가 미래에 감당 해야할 리스크들이 적어지는데 리스크를 감수 해서라도 현장 일을 왜 배우려 할까, 일단 그런 일들이 가능케 하는 것은 둘 중 하나야, 내가 먹여 살려야할 가족이 있다 1순위고 2순위는 찢어지게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제도적인 지원을 받는 방법을 전혀 인식을 못하고 있다 1순위의 사람들을 타켓으로 왠만하면 일을 오래 하려 하겠지, 어차피 이 사람들은 돈 욕심 둘째 치고 당장 일이 끊기면 자신 때문에 주변 가족들이 힘들어질 거라는 것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이 좋든 싫든 간에 자발적인 태도로 일을 할거라는 것을 그쪽 업계 데이터상으로 남은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사실인 것일테니깐 그런 테스토스테론이 넘치고 가정애가 강한 사람 일수록 타인에게는 더 관대하고 포괄적인 수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그 사람들도 알고 있는거야, 대체로 퉁명스럽고 옥시톡신을 분비를 잘 안하려는 사람들 보면 눈을 안 마주칠려 하고 되려 호되게 혼내기도 하는데 이 사람들도 그들이 어떤 부분이 단점이고 약점인지를 본인 스스로도 잘 알고 있는거야 , 그 사람들 딴에서는 어떻게 보면 감정 리스크를 조절을 하는 거지 젊은 사람들 보면 내가 나이들어 고생을 하는데 젊어서 고생 하려는 사람들 보면 얼마나 측은 지심이 들겠어, 본인 처지들도 본인 스스로도 생각하기에도 왜 내가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살아야 하는지도 납득이 안가는 분들이 허다 할텐데, 그런 애들 보면 괜히 조카 갖고 아들 갖고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나는 오히려 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편이야, 물론 좋든 싫든 일하는 건 똑같은데 객관적인 판단을 해봤을 때 말이야, 그 일을 해가지고 내가 오래 살 수 있느냐는 그 누구도 예측을 못하지, 내가 일을 하다가 어디 쌔게 부딪혀서 뼈에 금이 갈 수 있는 거고 그러면 나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 일단 그 현장 일은 관둬야겠다 오래 못한다라고 봐야 하는 것 맞다는 내 추론이야 하지만 객관적인 사실이 없이 일을 관두게 되면 그건 내 의지 , 내 주관적인 판단으로 일을 관둔다고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과 정보를 어느 정도 확보를 한 다음 진행을 해야 서로 오해 없을 정도로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한번 어떤 경험을 하고 나니깐 별로 애써 가면서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현장 일을 오래 해주는 것이 나는 가장 효율적이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 역시 나이든 사람들의 지혜는 못 따라가나봐!
5 이름없음 2026/01/08 17:07:09 ID : jhcJTO4Lanv 0
1월 8일 일기 오늘은 정신과 검사 진료 결과를 듣고 왔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는 아무리 익명이라 해도 글을 남기는 것은 내가 특정 될 수 있기도 하고 내가 이런 정보를 이야기 함으로써 타인이 느끼는 바가 어떤지에 대해서 내가 감히 추측을 할 수 없음으로 오늘 나온 결과는 내가 정상 범위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하나의 객관적인 자료 중의 하나 였다, 하지만 실제로 문서화 되어서 나오는 것과 그냥 사람의 입밖으로 나오는 내용과는 매우 괴리감이 있는 부분이였고 예전에는 내 의지와 내 노력을 통해 위기의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 믿음이 무너지는 시간이였다, 물론 과거에 검사를 받으며 검사 선생님이 나를 열돋게 만들려고 피식 웃으며 검사를 진행을 했던 것은 그건 인위적인 , 나를 내가 속일 수 있을 수 있으니 아마 화를 돋게 만들어서 진실에 가까운 정보를 남기기 위함이였을거란 생각이들고 물론 집에 가서 화도 많이 났었지만 돌이켜 보니 그 사람들은 본분대로 일을 하고 있었을 뿐이다, 내가 이해나 파악을 못했을 뿐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타인이 추측에 가까운 말들을 할 때에는 무시하고 넘길 수라도 있었지만 이렇게 공식화 되어진 정보가 남게 되어지니 나는 앞으로 어떻게 이 봉착된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이며 그것이 가능할 거란 생각에 검사도 받고 또 일은 일대로 한번 구직 활동도 해보고 했으나 결국 사회에서 요구하는 일정의 지식 수준과 내가 처리 할 수 있는 지식의 수준은 괴리가 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과거에 화를 많이 냈던 사수들이 정상이 였다는 것이 공식화 되어지는 시간이였다 그리고 미안함과, 내가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없다는 좌절감과 남이 비아냥 대며 나를 놀리는 것 같던 말들이 그것들이 사실 적절한 타인의 판단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 이후에는 주체 할 수 없는 눈물이 나오고야 말았다, 새로운 직장에 적응 할려고 진동 알람 손목시계와 미니 건조기, 옷가지들을 사뒀는데 이제는 그것이 무용지물이나 다름 없게 되었다 물론 이러한 사실을 꽁꽁 싸맨 채로 일은 할 수 있겠지만 거기서 감당 해야할 모욕적인 말들과 평가나 뒷 말들이 아마 나의 수준에서는 나를 오히려 비정상인 채로 더 돋보이게 할 뿐이라 아마 의사 선생님이 당장의 근무는 오히려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했던 것 같다 그러면 이러한 나의 상태에서는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라고 생각을 하는데 적절한 해결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단지 지금은 공공기관에는 내가 이러 이러한 상황이니 진행이 어렵고 조건부 생활 지원이나 긴급 생활 지원 같은 시스템을 이용을 할 수 있겠는데 대놓고 의사 선생님이 이러한 진단서를 써줄지는 나는 예상을 못했을 뿐더러 오히려 더 정밀한 진단과 결과를 듣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을 통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으면 덜 슬펐을 것 같다, 물론 의사 선생님이 나에게 아프라고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내가 여태까지 부정 했던 것들을 나만의 방어기재로 방어 했던 것들이 다시 화살로 돌아오는 기분이 들었고 어제 첫 출근을 하면서 경험 했던 일들이나 생각 그리고 버스 안에서 흘렸던 눈물 같은 경우에도 내가 이토록 잘못한 것이 무엇인가를 더 상기 시켜줬는데 내 딴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내가 이런 평가를 듣고 욕을 듣는 것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고 항상 화도 났는데 오늘 정식적인 의사 소견이 나오고 나서야 결국 내 방어기재는 방어가 아니라 그냥 귀 닫고 모르는 채로 외면 했던 것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은 오히려 정상 처럼 기능이 잘 되는데 과거에는 어떻게 이 보다 심했는지 조차 기억 조차 않나는데, 바로 주민센터 가서 도움을 청해 보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일단 구조적인 부분에 대해서 보면 도움을 일단 청할 수 있는 객관적인 판단이 될 수 있는 자료가 된 것은 사실 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한국으로 들어와서 일을 하는 비자 받고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러한 구조적인 방법을 통한 도움을 청할 수 없이 일만 하다가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해서 보면 어느 정도 감사함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어제 만난 아저씨가 말한 이야기에서 자신의 처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 말 안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해서도 걱정 어린 생각이 담겨 있었다고 생각을 한다 표현 방법이 거칠어서 그렇지, 현장 사람들이 그렇게 나쁜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고 어쩔 수 없이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해야만 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좀 더 관대하게 여겨볼만 하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그렇다고 해서 현장에서 내 이런 상황을 알려 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는 것도 그 사람들을 어떻게 보면 괴롭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일치감치 정리를 해서 빨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따로 찾아보거나 도움을 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주변에서 나를 호되게 혼내고 지적을 하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 말을 했을 때 제대로 인식을 못 하거나 내가 대답을 했을 때 퉁명스러운 상대방의 대답을 들었을 때에 내가 잘못 이해하고 대답을 했는가 부터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면 상대방이 어떻게 ( 정상인 ) 느꼈을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면 내 말투나 말의 쓰임새나 여러가지 측면을 돌이켜 봤을 때 이상하게 봤을 법한 일들이 여러번 있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 부분에서 보면 죄송스럽다고 생각을 한다, 이제는 내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시 되어지는 오늘의 결과를 통해서 더이상 정상인들과 언쟁을 하지 않기로 약속을 하면 되어지는 시간이였고 항상 이런 이야기나 말들이 나올 때 , 물론 내가 전시근로역으로 마쳤다고 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너는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그리고 함부로 수급자 일시, 함부로 경제에 대해서 논하지 말라고 또는 전시근로역으로 나왔으니 군대 이야기 하지 말라고들 하면서 완전히 격리 대상으로 취급을 한다는 것이고 그들의 대화에 참여를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뉘앙스를 보면 나도 물건 살 때에나 어떤 상품을 구입을 할 때 세금 다 내고 사는데, 왜 그들은 내게 이토록 그런 말들을 하는가, 나도 군대 훈련 다 받았고 정신적인 문제로 부적응을 받아서 나왔긴 했지만 전시에는 나도 참여를 해서 군사 목적인 활동을 하는데 왜 나를 완전히 면제라고 칭 하는 것인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이런 공식화된 문서를 통해 내가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은 그냥 내가 기준치 보다 한참 아래였다는 것이였고, 그걸 이제는 수용을 할 때가 되었을 뿐이라 생각을 했다 하루만에 일을 관두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라 매우 송구스럽늘은 정신과 검사 진료 결과를 듣고 왔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는 아무리 익명이라 해도 글을 남기는 것은 내가 특정 될 수 있기도 하고 내가 이런 정보를 이야기 함으로써 타인이 느끼는 바가 어떤지에 대해서 내가 감히 추측을 할 수 없음으로 오늘 나온 결과는 내가 정상 범위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하나의 객관적인 자료 중의 하나 였다, 하지만 실제로 문서화 되어서 나오는 것과 그냥 사람의 입밖으로 나오는 내용과는 매우 괴리감이 있는 부분이였고 예전에는 내 의지와 내 노력을 통해 위기의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 믿음이 무너지는 시간이였다, 물론 과거에 검사를 받으며 검사 선생님이 나를 열돋게 만들려고 피식 웃으며 검사를 진행을 했던 것은 그건 인위적인 , 나를 내가 속일 수 있을 수 있으니 아마 화를 돋게 만들어서 진실에 가까운 정보를 남기기 위함이였을거란 생각이들고 물론 집에 가서 화도 많이 났었지만 돌이켜 보니 그 사람들은 본분대로 일을 하고 있었을 뿐이다, 내가 이해나 파악을 못했을 뿐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타인이 추측에 가까운 말들을 할 때에는 무시하고 넘길 수라도 있었지만 이렇게 공식화 되어진 정보가 남게 되어지니 나는 앞으로 어떻게 이 봉착된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이며 그것이 가능할 거란 생각에 검사도 받고 또 일은 일대로 한번 구직 활동도 해보고 했으나 결국 사회에서 요구하는 일정의 지식 수준과 내가 처리 할 수 있는 지식의 수준은 괴리가 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과거에 화를 많이 냈던 사수들이 정상이 였다는 것이 공식화 되어지는 시간이였다 그리고 미안함과, 내가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없다는 좌절감과 남이 비아냥 대며 나를 놀리는 것 같던 말들이 그것들이 사실 적절한 타인의 판단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 이후에는 주체 할 수 없는 눈물이 나오고야 말았다, 새로운 직장에 적응 할려고 진동 알람 손목시계와 미니 건조기, 옷가지들을 사뒀는데 이제는 그것이 무용지물이나 다름 없게 되었다 물론 이러한 사실을 꽁꽁 싸맨 채로 일은 할 수 있겠지만 거기서 감당 해야할 모욕적인 말들과 평가나 뒷 말들이 아마 나의 수준에서는 나를 오히려 비정상인 채로 더 돋보이게 할 뿐이라 아마 의사 선생님이 당장의 근무는 오히려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했던 것 같다 그러면 이러한 나의 상태에서는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라고 생각을 하는데 적절한 해결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단지 지금은 공공기관에는 내가 이러 이러한 상황이니 진행이 어렵고 조건부 생활 지원이나 긴급 생활 지원 같은 시스템을 이용을 할 수 있겠는데 대놓고 의사 선생님이 이러한 진단서를 써줄지는 나는 예상을 못했을 뿐더러 오히려 더 정밀한 진단과 결과를 듣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을 통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으면 덜 슬펐을 것 같다, 물론 의사 선생님이 나에게 아프라고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내가 여태까지 부정 했던 것들을 나만의 방어기재로 방어 했던 것들이 다시 화살로 돌아오는 기분이 들었고 어제 첫 출근을 하면서 경험 했던 일들이나 생각 그리고 버스 안에서 흘렸던 눈물 같은 경우에도 내가 이토록 잘못한 것이 무엇인가를 더 상기 시켜줬는데 내 딴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내가 이런 평가를 듣고 욕을 듣는 것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고 항상 화도 났는데 오늘 정식적인 의사 소견이 나오고 나서야 결국 내 방어기재는 방어가 아니라 그냥 귀 닫고 모르는 채로 외면 했던 것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은 오히려 정상 처럼 기능이 잘 되는데 과거에는 어떻게 이 보다 심했는지 조차 기억 조차 않나는데, 바로 주민센터 가서 도움을 청해 보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일단 구조적인 부분에 대해서 보면 도움을 일단 청할 수 있는 객관적인 판단이 될 수 있는 자료가 된 것은 사실 이다 그리고 두번째로 한국으로 들어와서 일을 하는 비자 받고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 이러한 구조적인 방법을 통한 도움을 청할 수 없이 일만 하다가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해서 보면 어느 정도 감사함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어제 만난 아저씨가 말한 이야기에서 자신의 처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 말 안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해서도 걱정 어린 생각이 담겨 있었다고 생각을 한다 표현 방법이 거칠어서 그렇지, 현장 사람들이 그렇게 나쁜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고 어쩔 수 없이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해야만 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좀 더 관대하게 여겨볼만 하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그렇다고 해서 현장에서 내 이런 상황을 알려 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는 것도 그 사람들을 어떻게 보면 괴롭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일치감치 정리를 해서 빨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따로 찾아보거나 도움을 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주변에서 나를 호되게 혼내고 지적을 하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 말을 했을 때 제대로 인식을 못 하거나 내가 대답을 했을 때 퉁명스러운 상대방의 대답을 들었을 때에 내가 잘못 이해하고 대답을 했는가 부터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면 상대방이 어떻게 ( 정상인 ) 느꼈을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면 내 말투나 말의 쓰임새나 여러가지 측면을 돌이켜 봤을 때 이상하게 봤을 법한 일들이 여러번 있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 부분에서 보면 죄송스럽다고 생각을 한다, 이제는 내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시 되어지는 오늘의 결과를 통해서 더이상 정상인들과 언쟁을 하지 않기로 약속을 하면 되어지는 시간이였고 항상 이런 이야기나 말들이 나올 때 , 물론 내가 전시근로역으로 마쳤다고 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너는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그리고 함부로 수급자 일시, 함부로 경제에 대해서 논하지 말라고 또는 전시근로역으로 나왔으니 군대 이야기 하지 말라고들 하면서 완전히 격리 대상으로 취급을 한다는 것이고 그들의 대화에 참여를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뉘앙스를 보면 나도 물건 살 때에나 어떤 상품을 구입을 할 때 세금 다 내고 사는데, 왜 그들은 내게 이토록 그런 말들을 하는가, 나도 군대 훈련 다 받았고 정신적인 문제로 부적응을 받아서 나왔긴 했지만 전시에는 나도 참여를 해서 군사 목적인 활동을 하는데 왜 나를 완전히 면제라고 칭 하는 것인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이런 공식화된 문서를 통해 내가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은 그냥 내가 기준치 보다 한참 아래였다는 것이였고, 그걸 이제는 수용을 할 때가 되었을 뿐이라 생각을 했다 하루만에 일을 관두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라 매우 송구스럽지만 내가 최대 할 수 있는 역량은 내가 취업을 한 곳에서는 한참 도달 하지 못하는 능력 밖에는 수행을 못한다 주민센터를 찾아가서 일단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이 현실적인 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니 최대한 구조 요청을 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6 이름없음 2026/01/09 13:30:33 ID : jhcJTO4Lanv 0
1월 9일 일기 나는 오늘부로 1월 7일에 취직을 했던 사업장에서 다시 퇴사를 진행을 했습니다, 이럴거면 왜 퇴사를 진행을 했냐고 재차 물으실 수 있는데 그건 안에 내부 관리자들 급에서 팀장급인 사람이 저에게 잘 생각을 해보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 의미와 그리고 1월 8일에 검사 결과를 들은 결과를 총합적으로 종합적인 개인적인 생각들과 정보를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퇴사를 진행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과거에 있었던 정보와 지금 현재의 느낌을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약을 처방을 받았었고 그 약을 일단 복용을 했습니다 ( 회사에서 나오면서 ) 왜냐하면 버스 안에서 뭔가 초조 해질 것 같고 뭔가 두려움에 있을 것 같은 생각에 미리 먹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길 하겠습니다, 사실 약을 먹기전에는 플라시보 효과 ( 말로만 생각해서 약효과는 전혀 없는 것 아니냐? )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를 떠올리면 과도하게 어떤 생각에 잠기며 그 생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은 저의 뇌의 기능 일부가 손실 되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했었고, 제 생각과 병리학적인 측면에서 판단을 하는 것은 거의 일치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러한 뇌의 기능은 일부 인간 관계에서나 행동에 관련해서 치료를 병행을 하면서 사회적인 기술과 관련된 관계 증진을 목표로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환경과 조건이 제가 예측하고 생각 했던 것 처럼 흘러간 적은 1~10이면 8할 정도는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고 대부분 증상 악화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어제 진료 검사 이후 참을 수 없는 눈물이 나온 것이나 , 엄청 심리적으로 힘들 때에 중대장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이 나왔을 때랑 비슷한 느낌과 조건에 부합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번째로는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참을 수 있다, 이정도면 참고 견뎌야 하는 기준치를 한참 상향치에 웃돌 만큼 도달 했을 때 주변에 해결할 방법이 없는데 그저 참아야 하는 것으로 해결을 할려고 했을 때와 그 해결 방법이 어느 정도 트였을 때에 가능 해졌습니다 글을 쓰면서 우울한 느낌과 매몰된 느낌으로 인해서 앞뒤의 내용이나 상관 없이 글이 흘러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 기분은 매우 안정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담배도 순간적인 안정적인 기분을 줄 수 있지만 그건 매우 일시적이며 결국 약 또한 약 효과 시간이 지나다 보면 내성이 생기고 기능에 별 도움이 될 수 없다고는 주관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간수치가 120으로 일반인 정상치 보다 3배 뛴 상태인데다가 고혈압 단계에 있는 저에게는 담배를 할 경우 근원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이제는 한계에 도달을 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이러한 상태가 일을 쉬게 되면서 부터 쭈욱 이어져 와서 결국 건강에도 악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래서 약을 믿든 안믿든 한번 복용을 해봤는데, 매우 탁월하고 괜찮은 효과를 경험을 했습니다 비단 술이나 담배의 경우 패널티가 항상 뒤따라왔습니다, 숙치나 담배의 경우 엄청난 악취, 그리고 식도염 역류 같은 증상이 있었는데, 이번에 먹은 약은 그런 패널티 없이도 충분한 안정감과 편안함, 그리고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제는 갑작스러운 변화 ( 예를 들면 예기치 않은 배달, 전화 ) 같은 것에 아무런 두려움이나 걱정이 들지 않습니다 상태 변화에도 충분히 대응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정상치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보면 약 두 알 만으로도 이렇게 괜찮은 효과를 경험한 것에 대해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용은 자신감이나 자존감의 경계가 아닙니다, 이것은 뇌가 받아들이는 수준이 더 안정적으로 변화가 되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간혹 과장 되어지게 목소리를 크게 하시거나 행동을 크게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 분들은 어떻게 해서 그런 행동과 소리를 내는지는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만 저의 경우 원래 갑작스러운 변화 , 안내 데스크 안내 같은 그런데에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거나 주눅이 든다거나 그럴 경우가 좀 많았습니다 지금은 어떤 변화에도 잘 적응을 할 수 있을 만큼의 안정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미상의 소리가 들리긴 합니다만 먹고 안정적인 자세를 계속 유지를 하다가 보면 탁월하게 치료를 진행을 통한 현재 상황이 더 많은 호전을 기대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소망과 생각들이 있습니다 지나친 고민, 우울감 그리고 두려움으로 걱정에 매우 탁월 하다는 정도의 경험치를 통한 것으로 알게 되었고요 이제는 이러한 생각들로 나쁜 생각들이 들지는 않습니다, 마치 자고 일어난 느낌 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
7 이름없음 2026/01/10 09:26:04 ID : jhcJTO4Lanv 0
1월 10일 일기 잠을 쭉 잔 것 같다, 중간에 소변이 마려워서 깬 것 말고는 그리고 소변도 그렇게 급할 정도의 신호가 오지 않았다 약이 좀 쌘 것인지, 아니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엊그제는 잠을 자면서도 두려움이 엄습을 해서 제대로 잠을 못 잤는데 ( 복용전 ) 복용 이후에는 확실히 그 생각의 양이 많이 줄어들었다, 예전에는 일상 생활에서도 멍해 있는 시간이 많았고, 현장에 출근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멍 하게 있는 시간들이 더 많았다, 그리고 그것이 뇌의 과부하인지는 잘 몰랐고 일단 약을 먹고 난 뒤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었고, 식욕이 증폭이 된다는 부작용의 글이 있었는데 나의 경우는 오히려 줄었다 정신과라고 하면 이미지가 아주 나쁜듯한 그런 이미지가 있는 것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면서 긴장된 상태를 완화를 시키려고 한다, 혹은 즐거운 분위기를 더 즐기기 위해 술을 먹거나, 그러나 이런 것들도 어디 까지나 간의 기능이 어느 정도 받쳐줘야 가능한 행위 중 하나다 나같이 간수치가 폭등이 되어져 있는 상태에서 이런 술과 담배를 하게 되어지면 간수치 상승에 직접적인 요인을 주는터라 건강이 더 악화 되어질 수 밖에 없는 요인으로 자리를 잡는다, 그러면 내가 갖고 있는 여러 정신적인 증상들인 우울, 사념, 망상, 두려움, 분노와 같은 감정들이 수시 때로 돌아가는 나에게는 이런 담배가 매일 매일 펴야 하는 그런 것이다, 그러면 언젠가는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서 내가 안좋은 결과를 맞이 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고 결국 그 때 치료 받는 비용이나 지금 정신과를 가서 적절한 의사 선생님과의 면담과 검사를 통해서 적절하게 내가 약물 치료를 받는 방법을 진행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나는 매우 탁월한 선택지가 있었고 그 선택지를 찾은 것 같아 기뻤고 잘 활용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다
8 이름없음 2026/01/12 15:57:09 ID : jhcJTO4Lanv 0
1월 12일 일기 오늘은 전에 다녔던 직장에 다시 이력서를 넣었다, 다른데를 가봐도 내가 적응을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지가 않다 그리고 오늘은 쿠팡 야간을 간다, 오늘은 약을 밥을 먹고 먹었는데 약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보다 식욕이 많이 떨어졌다 , 원인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과도하게 식욕이 증가한 이유에도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고 예상을 한다 오늘은 야간 쿠팡 일을 가기전에 적는 것이고, 저번주에 갔던 현장 일도 이제는 몸이 안받아주니 일을 못하겠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으며 일상 생활을 하면서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치료를 진행을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인데, 약을 먹어서 그런가 엄청 졸립다 약을 먹으니 막 불안하고 두렵고 화가 난다거나 하는 일은 잘 없는데 역시 경제적인 불안성은 여전히 있는데 예전 만큼 증폭 되어지지는 않는다 쿠팡 주간조 저번 작년 9월달 쯤에 됬었는데 일용직 일이랑 겹치는 바람에 못갔는데 이번에는 야간조 밖에는 구인을 하지 않아 야간조를 가게 되었는데, 주간조도 한 한달에 1~2번 걸릴 정도로 희박한 일이였고 여러 일을 경험을 해보면서 어떤 일이 내 건강과 적성 ( 능력 , 효율 )에 맞나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해야겠다 약 효과가 끝날 때 쯤이면 역시 환청은 들린다, 다양한 소리가 나는데 일일히 기록 하기는 힘든 점도 있는데 일단 전두엽 쪽에서 쩍 하고 갈리는 소리가 난다던지, 여러 소리가 나는데, 약을 먹고 나면은 그런 소리가 없는 것을 보아하니 약이 제대로 그 효능을 발휘를 해주는 것 같다,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2년 전에 일 다닐 때에도 헛것을 본 다던가 환청 같은 것들도 있었던 것을 보아 , 그 증상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뚜렷하게 된 것을 미뤄보아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 초기에 관리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증상이 더 심해진 것도 있어서 그런 것도 있다. 담배는 이제 간 수치도 높기도 해서는 이제는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있고 , 뇌 건강에도 별로 좋지 않은 행위라서 금하시 할려고 하고 있다.
9 이름없음 2026/01/13 13:51:20 ID : jhcJTO4Lanv 0
1월 12일 오후 일기 어제 쿠팡을 갔다가 혈압이 높게 측정이 되어져서 다시 집으로 귀가를 했다, 귀가 도중 나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 분과 함께 가서 덕분에 쿠팡 센터에서 멀리 떨어진 버스 정류장 까지 같이 가서 다시 내가 사는 지역으로 무사히 도착을 할 수 있었다, 쿠팡에 건강 설문지에다가는 내가 판명을 받은 정신과 진료 기록을 적었다, 실제로 나는 약을 먹고 있기도 했었고 1월 13일 일기 요즘 잠을 자면서 꿈을 꾸지 않는다, 다만 오늘 특이한 증상이 있었는데 아마 내가 목이 말라서 자연스럽게 내가 목을 끌끌 끌어서 내가 전에는 그러지 않았다가 그래서 내가 이상해졌나 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물 한 모금을 마시고 생각이 든 것이 내가 잠을 자면서 내가 의도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내 목이 엄청 건조 했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잠을 자면서 누구인지 모를 목소리가 났는데, 그것은 평소의 나보다 500% 똑똑해진 듯한 나의 목소리 같았다 , 말끝을 흐리거나 어눌한 말투를 지닌 나와는 정반대 되어지는 나의 목소리였다 요즘에는 꿈을 꾸지 않는다, 오히려 나와 대화 하는듯한, 아니면 다른 자아와 대화 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것이 타인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된다 약으로 억누른 나의 자아인지 아니면 다른 것에 홀린 것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나와 대화 했던 상대의 성별은 여성인 것 같았다. 약을 먹으면서 신체의 변화가 생겼다, 일단 식욕이 엄청 떨어졌다일기 어제 쿠팡을 갔다가 혈압이 높게 측정이 되어져서 다시 집으로 귀가를 했다, 귀가 도중 나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 분과 함께 가서 덕분에 쿠팡 센터에서 멀리 떨어진 버스 정류장 까지 같이 가서 다시 내가 사는 지역으로 무사히 도착을 할 수 있었다, 쿠팡에 건강 설문지에다가는 내가 판명을 받은 정신과 진료 기록을 적었다, 실제로 나는 약을 먹고 있기도 했었고 1월 13일 일기 요즘 잠을 자면서 꿈을 꾸지 않는다, 다만 오늘 특이한 증상이 있었는데 아마 내가 목이 말라서 자연스럽게 내가 목을 끌끌 끌어서 내가 전에는 그러지 않았다가 그래서 내가 이상해졌나 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물 한 모금을 마시고 생각이 든 것이 내가 잠을 자면서 내가 의도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내 목이 엄청 건조 했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잠을 자면서 누구인지 모를 목소리가 났는데, 그것은 평소의 나보다 500% 똑똑해진 듯한 나의 목소리 같았다 , 말끝을 흐리거나 어눌한 말투를 지닌 나와는 정반대 되어지는 나의 목소리였다 요즘에는 꿈을 꾸지 않는다, 오히려 나와 대화 하는듯한, 아니면 다른 자아와 대화 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것이 타인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된다 약으로 억누른 나의 자아인지 아니면 다른 것에 홀린 것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나와 대화 했던 상대의 성별은 여성인 것 같았다. 약을 먹으면서 신체의 변화가 생겼다, 일단 식욕이 엄청 떨어졌다, 아마 약이 충동성을 억누르는데에 큰 역할을 해준 것 같다 예전에는 눈물이 나는 이유를 몰랐으며 의도적으로 사람의 눈길을 피하며 내가 행동으로 억제를 해야 했다면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통제와 균형이 이루어져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가능해졌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약의 역할이 매우 큰 작용을 했다고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항상 잠들기전에 과도하게 먹은 음식으로 인해 겉 피부에 올라오는 피부 여드름 같은 것들로 인해 간지러워 잠을 해치거나 했는데 요즘에는 꿈을 꾸지 않으며 피부 질환도 가라 앉게 되었다, 번외로 추가적인 이야기를 적고자 하는데 자기 위로와 관련된 이야기인데 이 이야기를 적지 않으려 했는데 , 약을 먹게 되어지면서 반감기가 그러니깐 성욕을 해결 하고 나면 뒤에 몰려오는 완충 작용이 크게 다가와서 예전에는 그래도 요즘에는 많이 줄긴 줄었다, 생각이 그런데 약을 먹고나니 그 완충 작용이라는 것이 무의미 할 만큼의 작용이 없어, 그만큼 반감기가 없어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게 통제가 되었다고 표현을 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약을 먹으면서 사람의 성격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라고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 사람의 성격이라는 것은 결국 신체적인 조건 ( 혈압, 간 수치 , 뇌 산소량, 뇌의 기능 ) 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고 그 사람의 살아온 환경과 조건에 의한 사회적인 활동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생각을 하지 않고 말을 하곤 했는데 약을 먹고 나서는 말을 한번 예상 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인식을 하고 나서 타인에게 끼칠 영향 까지는 아니더라도 대화의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통제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게 내가 의식 하는 방향과는 아닌 거진 무의식에 개념에 가깝기 때문에 내가 인지 하는 것 보다 더 빨리 이미 판단을 내려서 뒤에 있을 내용에 나를 통제를 하는 것이다, 이게 1:1 대화일 경우에는 가능한데 , 외부 환경에서는 어떻게 되었는지 내가 테스트를 해보지는 않았는데 어제 쿠팡 야간 센터를 가서 느낀 것은 예전 같았으면 한번 들었으면 다시 물어 봤을 내용을 한번에 듣고 적거나 옆사람의 종이와 주변에 사물을 통한 탐색을 통해서 해결 방법을 찾는 등, 내가 전에 하지 않았던 해결 방법을 내가 스스로 찾아내서 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어떤 생각에 사로 잡히지 않는다는 점 이라는 것이다, 정녕 이게 약만으로 가능한 일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면 적절한 처방전으로 먹는 약만으로도 충분히 사람은 어떤 중독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점이라는 점.. 내가 이걸 더 빨리 알아챘으면 더 효율적이고 시간적인 소비를 막을 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의 안타까움과 지금은 고혈압에 간수치가 간장질환 수준으로 뛴 상태라, 내가 육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매우 제약적이라 앞으로 일자리 찾는 것과 적응이 잘되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을 한다.
10 이름없음 2026/01/15 12:29:28 ID : jhcJTO4Lanv 0
1월 14일 ~ 15일 일기 어제는 별일 없었다, 요즘 들어 특징이 있다 그것은 내가 잠을 자면서 생각하는 것들이 이제는 실제로 소리로 들리기 시작을 했다 2가지의 증상이 있었는데 하나는 내 머리의 이마에서 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전두엽에서 뭔가 분리 되어지는 인위적인 소리 같았고 두번째는 잠을 자면서 이번에는 가짜로 둔갑한 존재와 다투다가 내가 그 가짜를 두동강 냈는데, 이것이 내 머리 위에서 사사삭 사라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마치 쥐, 지네, 바퀴벌레가 지나갈 때 사사삭 거리는 소리와도 같았다, 그 외에는 약을 먹고 나서 부터는 소리는 들리지 않는데 여전히 잠을 자는 도중에는 들리기는 한다 그리고 두통도 사라져서 좋다, 그리고 이유 없이 눈물 흘리는 일도 없어져서 좋다 그 외에는 목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변했다는 점 말고는 달라진 점이 없다 약을 먹고나서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치닫는 일이 줄다 보니 그 사사롭다고 할 수 있는 일에 신경을 쓰는 일이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상태나 생각도 마찬가지다, 성욕, 식욕, 수면욕 같은 것들도 내가 인위적으로 어느 정도 컨트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예전에는 주체 할 수 없어 내가 억제 하지를 못했지만 약을 먹고 나서는 가능 해졌다 그런지 몰라도 예전에는 감정 기복이 심해져 버스 안에서 눈물을 흘리곤 했는데 이제는 그런 일이 없다 그리고 나와 관련 되었거나 안된 일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거나 해도 별로 화가 나지가 않는다 그러거나 말거나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다.
11 이름없음 2026/01/15 20:11:45 ID : jhcJTO4Lanv 0
1월 15일 일기 오늘은 정신과 진료를 받고 왔다, 횟수가 많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잠을 자면서 혹은 누워 있을 때에 들리는 것에 대해서 말이다, 이전에는 전두엽 특히 뇌 쪽에서 뭔가 갈라지는 듯한 소리를 들었었고 오늘은 무언가 부숴지는 소리가 들렸다 동일한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면 기존에 있던 무엇인가의 균열로 인한 파열음 같은 것이였는데 물론 그것은 현실에 존재하는 소리가 아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잠을 잘 때 나는 누군가와 대화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걸 사실 진료 받을 때 기억이 않나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딱히 내가 문제 될 것이란 생각도 들지 않으며 이것이 어떤 문제점을 내게 일으키지 않았기에 별로 대수롭지 않게 다뤘던 것 같다, 무엇 보다 진료 전에 갑작스러운 장의 활동으로 인해서 화장실을 급히 가서 진료 때 얘기할 내용들을 잊은 것도 있는 것 같다, 2주 가량의 약을 복약 받았기 때문에 2주 뒤에나 진료 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때 까지 더 추가 되어지는 내용들이 있으면 더 적어 볼려고는 한다 이전 보다 훨씬 괜찮아진 것을 내 개인적으로도 느끼고 있는 바가 크다 이전에는 하나의 생각에 매몰 되어지면 빠져 나오기가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그러기가 쉽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신과 약이 제일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는 판단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일주일치 약을 먹는 동안에도 잠을 잘 때에 일어나는 소리는 여전히 일정한 부분 일어나고 있긴 하다, 그래도 예전 처럼 밤에 나는 새소리, 아무도 없는 욕실의 불 키는 소리 아무도 없는 방문을 두들기는 소리, 머리에서 버튼이 켜지는 소리 등 이러한 소리는 나지 않고 있다 과거 고교 시절에는 수면 중에 몽유병이 있어 다른 동기들에게 피해를 끼쳤는데 과거에도 나는 수면 중에 어떤 기능 중에 문제가 있었으나, 군대 이후 별 문제 없어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가, 20살 후반 쯤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 했던 부분은 지금은 약을 먹어서 그런지 안보이지만 컴퓨터를 하고 있다가 외 시야로 보이는 흰 연기 같은게 지나간다던가, 점으로 된 무엇인가가 쓱 지나가는 그런 증상이 매일 같이 있었는데 나는 이걸 외계인이 침공 했다고 생각을 했다, 외계인이 인간이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그러면 나는 그게 왜 보이는 걸까? , 즉 나는 뇌에 이상이 생겼다고 생각을 하게된 계기가 그것이다 그 외에도 약을 먹지 않을 때에는 꿈에서 봤던 종종 무서운 사람이나 등등 약을 먹고 나니깐 둔해 졌는지 아니면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의사의 처방과 치료에 대해서 만족을 느끼고 있는 편이다 과거에 첨에 아버지랑 가서 먹었던 어느 병원에 했던 진료와 처방은 정밀한 검사 없이 먹었던 터라 정밀한 처방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내 사비를 써서 정밀한 검사를 통한 처방이 내게 정말 큰 도움이 되어지고 있다, 이제는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활동이 가능할 만큼의 기능도 돌아왔고 저녁 시간 쯤 되어지면 항상 불안 했던 것들이나 두려움과 분노, 슬픔이 없다 그냥 쭉 평화롭다 라고 할까 , 이제 약을 일주일치 먹고, 2주일치를 복약을 다시 받았는데 뭔가 이 약이 나를 보호 해준다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니깐 내가 마치 안전지대에 있는 것 같아 혹은 내 하루가 무난하게 끝 마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로서 역할을 해주니깐 너무 좋은 것 같다 처음에 일반인 보다 많이 낮은 수준의 IQ 지적 능력 수행 수준 이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 눈물을 흘렸는데 그것은 직장에서 들었던 말보다 그것은 객관적이고 사실주의에 내가 얼핏 흘려 들을 수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는데 직장에서는 장애가 있느냐, g랄이 났다, 멍청하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엔 그냥 하는 말이라는 수준에 그쳤으면 의사 선생님이 말하는 판정은 거의 내가 범죄를 일으켰을 때 판사가 당신은 몇십년 형의 징역을 산다거나 무기징역 혹은 사형감의 발언이나 마찬가지로 들렸기 때문에 매우 충격인데다가 그 말을 들었은 적에 내가 어떤 항의를 한다던가 어떤 방법으로 그 결과물에 대해서 따질 수 없다 라는 점에 의해서 나 스스로가 그걸 인정하게 된 객관적인 정밀 검사 결과 였다 왜냐하면 분명 중학교 때 느낀 적이 있었다, 다른 친구들은 ( 같은 반에 ) 별로 공부 하지 않은 것 같은데 졸기도 하고 딴 짓도 하며 나보다 월등히 좋은 성적을 받거나 내가 집에서 몇시간 잠을 지새우며 받았었던 성적을 그냥 별다른 노력 없이도 받았던 과거를 떠올리고 고등학교 시절에도 학교 수업이 이해가 되질 않거나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인지가 안돼서 그랬지만 선생님은 내가 일부로 공부를 안한 것 처럼 이야기를 했을 때에 그 괴리감 같은 것들이 느껴졌고 다른 학급 동기생들도 내가 게을리 공부를 했거나 안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사실 그게 아니였다.., 내가 그 때 가진 지적 능력 수행 수준으로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던 교과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나 같은 하등 낙오된 학생들을 위한 수업 교과목 편성 보다는 상급 학생들을 위한 취업 우선 주위 수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더욱 따라갈 수 없었던 환경으로 나는 기억을 하고 있다, 거기다가 내가 간 고등학교는 이미 중학교 과정을 이미 다 이해 했고 이전에 복습은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서 이전 기초 구조나 이론들은 기본이다 라고 깔고간 전재가 컸기도 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에는 열심히 해야지 라고 생각을 했던 것과 달리 다른 동기들이 엄청나게 열세 였고 거기서 부터 벽을 느낀 나는 점차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었다 다시 중학교 2학년 때 처럼 중간에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될 공부도 아니였고 그럴 힘도 없었다, 그만큼 개인의 시간도 없었고 중학교 때를 떠올리면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기타 과목들을 공부 했을 때에도 과목이 많아도 너무 많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학기 수업이 무색할 정도로 수험 기간에는 교과목 선생님들이 다시 재차 포인트를 짚어 주는 구간이 많아 평소에 공부를 할 이유에 대해서도 의미를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물론 이게 학교 시스템의 근본이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내가 느끼기에 평소에 관심을 갖고 수업에 참여를 했었다 하더라면 선생님이나 학생의 기준으로 봤을 때에 쪽집개 형식으로 나중에 짚어주는 것 보다는 미리 어떤 문제를 낼 것이라는 점 보다는 교과 수업중에서 보면 이게 나중에 어떻게 연결이 될 것인가를 미리 말을 해주고 앞선 과정에서도 이것이 필요한 이론이니깐 더 중요하게 복습을 해주고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중 체육이나 예체능을 비하 할 것은 아닌데 국어, 수학, 과학, 영어 같은 필수 과목에 대한 비율을 늘려 효율적이고 필요한 내용들을 중점으로 다루어서 수험의 비중에서 예체능을 교과 수업 중 하나의 환기 시스템으로 여겨 평가 수행 점수를 수험 평가 점수로 대체를 한다던지 평소에 내가 어떤 상태로 임 했는지에 대한 그런 객관적인 자료로서만 평가 대상이 되는 것만으로도 많은 학생들의 수험 부담에서 덜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든 이 쪽으로 진로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이과/문과를 택하거나 진로의 빠른 선택을 위한 학생들이 실업/공업 계열로 진학을 목표로 삼는데, 부모의 지원을 기대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였고 성인 이후에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동기들도 별로 20대 이후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대부분 공기업 , 대기업 위주로 가기 만을 바랬지 향후 20~30년 뒤에 내가 무엇이 되어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진 사람들이 없었고 , 나 같은 경우 1~2년 뒤의 일도 예측도 못하는데 결국 지금도 마찬가지다, 1~2년은 물론 몇일 뒤에 어떻게 되어 있을지 나는 매우 불확실하다, 단순히 아버지 말만 따라
12 이름없음 2026/01/15 20:30:43 ID : jhcJTO4Lanv 0
고등학교만 졸업 하면 되겠지, 자동차 할부금만 갚으면 되겠지 했던 시절도 벌써 10년전 일이다, 10년 전에도 어떻게 될지 몰라서 발만 둥둥 거릴 때랑 지금 발만 둥둥 거리는 거는 매 한 가지다 일단 아버지가 뚜렷한 직장 인식이나 어떤 삶의 목표로 할 수 있는 롤 모델이 될 수 없는 현실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만 딱 한 가지는 물론 이것이 비교 대상이고 상대적인 개념이긴 하지만 다른 무책임한 (극한으로) 가정이나 어머니 처럼 대놓고 가출을 해서 부양 의무를 내던지지 않았다는 점 말고는 경제적인 부분에서 보면 아버지의 좀 무책임한 행동이 빈번하게 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라서 이게 맞는가, 저게 틀린가에 대한 명확한 정답은 없는데 나이 들어서 아버지 처럼 살면 주변에서도 싫어할 뿐더러 특히 가족들이 너무 힘들다는 것을 몸소 깨닫고 있으며 ( 그로 인해서 정신과약 복용중 ) 완전히 무책임한 어머니 보다 비교적으로 봤을 때에나 책임을 졌다고 할 수 있지, 이것도 완전히 자신이 퍼트려 놓은 결과물에 대해서 완전한 책임을 졌다고 나는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어제 내게 대출 관련 해서 , 대출을 대신 받아 돈을 좀 줄 수 없겠느냐 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아버지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뚜렷한 목표가 없는 이상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대부분 경제적인 원인으로 성인 이후에 가족들을 찾는 횟수가 잦아서 다들 연락을 인위적으로 피하고 있을 뿐이지만, 약을 먹기 전에는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나 직접적인 가해적일 수 있는 말들을 개인 블로그에다가 잦게 글을 적었었는데 약을 복용 하고 난 뒤로 부터는 흥분을 일으키지 않아 별로 그런 행위나 글들을 적지 않게 되었다, 내가 먹고 있는 약 자체의 기능 또한 그런 기능을 하고 있고 아무래도 나의 경우 아버지랑 직접적인 영향도 있고 어머니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불신을 일으킨 직접적인 요인을 내가 직접 목격을 한 일도 있어서 한 동안 그로 인해서 내가 흥분하는 일이 잦았던 것도 사실이고 그로 인해서 일로 인한 스트레스도 심한 때에 그런 상황이 겹치다 보니 정확히 의학적인 지식이 없었던 나에겐, 그저 미신적인 시그널 처럼 마치 신을 받기 위한 증상 이라 여겼던 것 처럼 혹은 외계 지적 생명체로 부터 구원의 때가 왔다고 생각 할 수 있는 뚜렷한 의식 속에서 일어난 일들이 일어나다 보니 그것이 광적인 이미지로서 과신 하게 되어져 적절하게 약물 치료를 할 때를 늦춰진 것도 사실이라 생각을 한다 과거에는 귀문관살 이라고 해서 귀신이 드나들 수 있는 하나의 창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 시절만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취급을 했는데, 이제는 그 시기도 한참 지난 뒤에도 여전해서 나는 그런 것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냥 그건 정신과에서 진료 받아야 할 하나의 질병에 하나 일종일 뿐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지금 이라도 약을 처방 받으며 치료를 진행을 하고 있어서 다행이고 해결 방법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감사히 여겨질 뿐이다, 왜냐하면 정신과에 가서도 적절한 해결 방법이 없으면 진짜로 뛰어 내리거나, 극단적인 선택이 이 고통스러운 삶의 연속에 유일한 해결책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것이 아니라 약으로 충분히 증상이 완화 되어지기도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감사히 여겨질 뿐이다 10년 전에는 내가 지금 상황을 상상을 못했었지만 , 지금도 10년 뒤 내가 어떻게 되어있을지는 나도 모른다 다만 정신 진료의 결과는 내가 일을 할려면 때로는 숨겨야 하는 결과물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야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한다.
13 이름없음 2026/01/16 11:08:08 ID : jhcJTO4Lanv 0
1월 16일 일기 오늘은 잠을 제대로 자지를 못했다, 아마도 에너지 드링크를 마셔서 그런 것 같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곤 했는데 이따금 형이 일어나기전에 마치 형이 일어나려 할 때의 그 소리가 나기전에 내 머릿속에서 미리 퍼지는듯한 기분을 느꼈다, 귀마개가 끼고 자고 있고 앵간한 소리에도 잘 울리지 않는데 그로 인해서 혼란이 생겼다, 약을 분명히 먹었음에도 울린다는 점에서 문제가 생긴 것인가 부터 해서 그러고 나서 그냥 이후에 내가 해결책이라 생각했던 유일한 방법의 약이 통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화가 났다, 분명 나는 이게 유일한 나의 해결책이라 생각을 했는데 여전히 머릿속에서 울리는 듯한 이 느낌을 없애지 못한다는 점이 화가 났다,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였다 형의 목소리가 잠을 방해 해서도 아니다 그저 나는 늦은 저녁에 우는 새소리 처럼 때에 맞지 않는 소리가 내 머릿속을 울리지 않았으면 했을 뿐이고 그것은 내가 사는 현재와 이상을 구분을 짓지 못하게 하는 이상 현상 였기 때문이였다 마치 누군가 인위적으로 내가 하는 행동이 ( 진료 받고 치료 받는 과정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처럼 비웃는 듯한 행위나 마찬가지로 여겨졌다 그래서 화가 난 것이다, 내 유일한 해결책이라 생각 했던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처럼 말이다. 그럼 아버지가 말한 것 처럼 무속 신앙과 관련된 일인가? 아니면 이건 나의 착각인가 부터 해서 말이다, 사실 꿈과 현실에서 오늘은 경계면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여러번 느낀 적은 있었지만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 같다, 꿈과 현실의 경계면에서 보면 말이다 그것은 내 뇌의 착각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컸고 현실과 이상을 구분 짓기 위해서 귀마개를 끼는 것도한 사실이다, 왜냐하면 내가 잠을 이룰 때엔 상당수 현실과 이상을 구분 짓지 못했기 때문이였고 귀마개만이 그 이상을 감지 해줄 수 있는 하나의 장치로서 접근을 해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전 처럼 내가 자고 있는데 형이 소릴 내서 화가난 것이 아니다, 그러나 화가 났다는 것 자체를 보면 내가 통제를 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 하기도 한다 그러면 그것은 약 효과가 다음날 새벽 시간 쯤 떨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한다, 그건 나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느낀 점이기도 하고 이번에는 증량된 상태라서 다르지 않을까 내심 기대를 해본다.. 예전에 이런 증상에 대해서 고등학교 시절 위클래스 선생님과 상담을 했을 때에 나를 낳을 당시에 어머니가 상당히 불안해 했었던 것 같다 그게 영유아 시기나 어머니 뱃속에 있었던 때에 영향이 컸던 것 같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이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이 된다 다만 여러 생각을 했을 때에는 하나의 장치적인 역할을 했던 것이지 모든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이후에 관리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중요했었고 나는 둘다 안됐던 터라 지금에서 느끼는 바가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 고혈압에 간장질환에 지방간에,, 한 두개 있어도 사실 힘든데 거기다가 정신질환 까지 있다 보니 좀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것이 없지 않아 있는데 천천히 약물 치료를 진행을 하면서 다시 사회 생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면서 자신감도 되찾고 하다 보면 다시 괜찮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지난번 처럼 실수를 한다던가 이러지만 않으면 될 것 같은데 그게 쉽지 않을 것 같긴 한데.. 노력을 해봐야지
14 이름없음 2026/01/19 11:44:58 ID : jhcJTO4Lanv 0
1월 19일 일기 잃어버린 행성에 대한 이야기, 아주 오래 전에 까마득히 어렸을 때 느꼈을 법한 것들이 있다 그것은 아주 어렸을 때 내가 살고 있는 지금 본가의 근처에 땅을 파내고 관을 넣는 작업을 하고 있었고 근처에 뱀이 자주 나왔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단계적으로 바뀌어 왔는데, 내가 잃어버린 행성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하나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들은 BGM과 배경 사진이 있어서 그렇다 https://youtu.be/7RZoAy1u2LM 위 링크에 나오는 영상과 노래가 꿈에서 봤던 것과 매우 흡사하기 때문이였고 그것은 오래된 잃어버린, 내 고향과 같은 기분을 주었다 이러한 느낌은 아주 옛날에 꿨던 꿈이랑 같았는데 이 영상과 BGM이 그 옛날을 떠올리게 하는 하나의 느낌을 주었다 본가에서 땅을 파내고 있을 때 그 전 부터 근처에 밭이 무성하게 많았고 그 근처에 마치 공룡의 화석이 나올 것 같은 색깔의 적토가 있었는데 지금에 태어나는 어린 친구들은 그런 경험이나 상상력을 포함 시킬 수 있는 환경이 없어서 매우 제한적인 경험을 통한 유년기 시절 형성으로 상상력이 떨어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예전에 동네 친구들과 파워레인저에 나오는 거대 공룡이 나온다고 하며 헤쳐 놀았던 기억들도 있고 지금은 애저녘에 이미 그 때의 부모에 가까이 되는 나이가 되었지만 아이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할 수 없는 상태다, 그 때야 드래곤볼이 한참 나오고 상상력에 대한 매개체들과 매체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지금 기껏 해봐야 유튜브 채널에 나오는 내용들이 다일테니깐 지금과 옛날은 어쩜 많이 다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긴 한다 오늘 자다가 이따금식 소리를 지르는 소리가 났는데, 그 소리가 외부에서 나는 줄 알았는데 내가 내고 있었다, 이럴 때 놀라곤 한다... 나는 분명 소릴 낼 상태도 아니였고 그럴 시도 조차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15 이름없음 2026/01/20 16:34:43 ID : jhcJTO4Lanv 0
1월 20일 일기 오늘은 별거 없다, 그냥 오늘은 하나의 꿈을 꾸었는데 어떤 나이든 아저씨 한 분이랑 아버지, 나 이렇게 셋이서 집으로 가는 꿈이였는데 그러고 여러 소리가 들렸는데, 어느 유튜브 영상인가 게시글을 봤는데 잠을 자면 시각이 차단이 되어져 그것이 다른 감각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아마 그 요인이지 않을까 하면서도 전날 약을 먹고 잤을 때에는 아무런 소리가 없다가 항상 하루 지날 시점인 아침에 이런 소리가 나는 것을 보면 약효과가 끝나서 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 뿐이다, 명현 현상인건가늘은 별거 없다, 그냥 오늘은 하나의 꿈을 꾸었는데 어떤 나이든 아저씨 한 분이랑 아버지, 나 이렇게 셋이서 집으로 가는 꿈이였는데 그러고 여러 소리가 들렸는데, 어느 유튜브 영상인가 게시글을 봤는데 잠을 자면 시각이 차단이 되어져 그것이 다른 감각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아마 그 요인이지 않을까 하면서도 전날 약을 먹고 잤을 때에는 아무런 소리가 없다가 항상 하루 지날 시점인 아침에 이런 소리가 나는 것을 보면 약효과가 끝나서 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 뿐이다, 명현 현상인건가 아무튼 이런 느낌을 받으면 이건 치료 받을 수 있는 증상이 아니라, 아니면 어떤 다른 작용이 아닐까 라는 생각 마저도 든다 요즘 들어 친형을 계속 만지고 싶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그리고 친형이 섹시해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물론 40대 아는 형도 그렇게 느낀 적이 있지만 요즘 들어 횟수가 늘어났는데 이걸 정신 의학과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16 이름없음 2026/01/21 11:09:38 ID : jhcJTO4Lanv 0
1월 21일 일기 약을 먹고 나면은 괜찮은데 계속 끊임 없이 누군가 잠을 잘 때 말을 거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젊었을 때 20대 초중반 때는 그래도 그러려니 재미 있다고 느껴졌는데 나이가 들고 나니깐 귀찮고 피로하다 잠을 잘 때는 잠만 자고 싶은데 마치 나는 잘려고 하는데 내 뇌는 마치 따로 노는 것 처럼 굴어버린다 돈 다 떨어지면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전에 독립을 해서 기초 생활 수급을 받는 방법이 있고 두번째로는 돈이 다 떨어져 갈 때 까지 그냥 살다가 노숙 자활 센터에 가는 방법이 있는데 연고자가 있어서 아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최종적으로 내가 독립을 해서 하는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일자리가 있어야 가능한데 그게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해야 하나 싶다 정말로
17 이름없음 2026/01/21 18:45:41 ID : jhcJTO4Lanv 0
1월 21일 일기 이따금식 전 직장에서 만났던 사수와 관리자가 생각 나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꿈에서 조차도 나오지 않고 생각도 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생각이 나더라도 그렇게 예전 만큼 슬프지 않아 지금이라면 정상적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해본다면 잘 지내는지 그리고 안부의 인사도 직접 하고 싶은데 정신병이 좀 심해졌을 때 연락처를 다 삭제 해버려서 이제는 연락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해서 정확한 집 주소를 알고 있는 상태도 아니라서 가기에도 애매 하고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이제와서 도움을 준 만큼 베풀 수는 없어도 성의 껏 가서 인사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이제 약 좀 먹으며 괜찮으려 지려는가 싶은데에도 어떻게 상황이나 상태가 변할지 모른다는 것은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 이라 생각을 한다, 내가 줄곧 생각을 해봤는데 고혈압, 혈압 계통이나 혈류 계통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뇌에 영향이 가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고혈압이나 인위적으로 어떤 것을 흡입을 했던 ( 담배나, 여러 화학 물질 ) 사람들의 뇌 신경 쪽에 많이 후유증이 생기는 것 같았다. 예전 만큼 내가 감수성이 있는 것도 아닌데도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는 이유를 모르는 때가 있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이번에 약을 먹으면서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은 이전에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이 바로 이런 부분에 의해서 내가 생각이나 감정을 통제를 못하며 생겨난 일들이 많았는데 이것을 어느 정도 약으로 통제를 할 수 있다는 점이며 내가 약을 먹고 있어서 그런지 인터넷상이나 밖에서 너무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말이나 행동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일부 병원에 가기 전 이라서 정확한 상태를 알지 못하거나 ,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를 정확하게 인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지나치고 있는 부분들이 나 처럼 많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다 거기다가 정신과는 공단 비용이 나와서 술, 담배 이런 것으로 하는 것 보다 훨씬 건강하고 비용이 적게 드는 방법 중 하나인데 왜 사람들은 기피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는 못하겠다 차라리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조직내 활동이나 어느 부분 자신의 잘못을 인정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텐데 물론 기업의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감내를 할 만큼의 기재된 내용을 보고 구인을 할 가능성은 낮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다만 조목 조목 다 하나 하나 따져가며 일을 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귀찮은 일들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그 시간과 비용을 들지 않기 위함이란 것은 인지를 하고 있다
18 이름없음 2026/01/22 12:25:11 ID : jhcJTO4Lanv 0
1월 22일 일기 오늘도 잠을 자다가 이상한 소리를 듣곤 했다, 그래서 약을 먹었다, 그래도 소리가 났다 어제는 친한 형한테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다, 내가 남자를 좋아하게 된 것 같다고 말이다 그랬더니 오늘 꿈에서 내가 여자가 되는 꿈을 꾸었는데, 내가 남들 다 보는 곳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했는데 하필 내가 옷을 갈아 입으려 했는데 내 다리가 남자 다리가 되었어서 창문 가로 뛰어 내렸다, 나는 꿈에서 순간 이동이 가능 했다, 그래서 창문가에 뛰어 내릴 때 누군가 나를 잡을 것 같아 나는 순간 이동을 써서 뛰어내렸다 , 무사히 (?) 착지를 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다 정신과 약을 먹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이 오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벌써 금욕을 한 지도 2주 이상 넘어 간 것 같다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는 않다, 만약 그 친한 형과 단 둘이 방안에 있으면 내가 그 형을 탐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전두엽이 찌그러졌는가 아니면 이상이 생긴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머리에 충격을 가하는 일이 없어야 하는데 3~4주 째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연락이 오지 않는다, 아마 내가 기재한 내용들 때문에 연락을 주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는데 당근 알바도 연락을 주지 않는다.. 일 불러주지 않는다.. 힝.. 돈 다 떨어지면 노숙 자활 센터를 진심으로 생각을 해봐야 할 듯 싶다.
19 이름없음 2026/01/23 13:53:07 ID : jhcJTO4Lanv 0
1월 23일 일기 자기 전에 상당히 이렇게 계속 살 빠에는 목을 매달아 죽을까 생각을 하며 잠을 잤다, 꿈에서 이재명이 내 방으로 들어와서 여기 저기 휘젓고 다니는 꿈을 꿨다 집에 왜 들어왔냐며 들 것으로 때렸지만 통하지 않는듯 했고, 누나가 있는 방에 들어서려 할 때 나는 화가 나서 내 손으로 이재명을 끌어 낼려고 잡다가 잠에서 깼다 어제는 누나 한테 화를 내는 꿈, 오늘은 집안에 들어온 이재명 꿈 때문에 화가 나는 꿈을 꿨다 둘다 화가 나는 꿈이였다 잠을 깨자마자 약 효과가 떨어진 것 같아 약을 먹었다, 그리고 아침에 내 폰으로 명함이 날라왔는데 그 폰 번호로 입사 지원을 해줘서 고맙고 연락을 할 수 있을 때 하자 라는 내용이였고 나는 바로 연락 하지 않고 내가 어디에 연락을 취했었는지 추적을 하다가 어제 넣은 회사에 연락이 왔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고 바로 연락을 취해서 오늘 서류를 제출을 하고 왔다, 다만 내가 정신과 약을 먹고 있다는 말을 해서 소견서가 필요 하다는 말이 였는데 일반적으로 회사 일의 근무가 가능하느냐 라는 질문이였고 이에 역시 내 주관적인 판단에서 결정하기 어려운 내용임으로 다음주 월요일에 앞당겨 진단을 받으려 했지만 불가능해 다음주 목요일에 소견서를 받아 이상이 없다면 진행을 하기로 하였다 오늘 태블릿을 고정을 하다가 하필 앞니 앞에 떨어졌는데 입으로 가려서 다행으로 이빨이 깨지진 않았다, 깨졌으면 예상 밖의 비용이 더 지출이 될 뻔 했는데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다 약을 먹고 나니깐 확실히 삶의 질이 달라졌다, 두려움이나 공포, 우울, 분노가 사그라졌다, 이유 없는 눈물도 흘리지 않는다 기능 저하 보다는 약물 치료로 더 호전이 되어지고 있어 좋은 것 같다. 오늘은 그적 그런 날이다.
20 이름없음 2026/01/23 13:58:23 ID : jhcJTO4Lanv 0
일을 다닐 수 있으면 좀 오래 다니고 싶은데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로는 일을 하면서 오래 다닐 수 있으면 아버지에게 대출을 내주며 오래 다닐 수 있는 쪽으로 하고 싶고 두번째는 오래 못 다닌다고 하면 오토바이를 연습을 해서 배민으로 배달 일을 시작을 하는 것이다 오늘 얼핏 동네 버스 타고 와봤는데 심심치 않게 배달 일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었고 나도 해보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본다 그리고 돈 많이 벌어서 별 기대나 이런 것 없이 그냥 돈 걱정 없이 좀 지냈으면 좋겠다, 약 치료 받으면서 내 욕심이라면 그것 뿐이다 그리고 돈 좀 여윳돈이 생기면 배당주에 돈을 꼬박 꼬박 모은 다음에 매달 타면서 쉬면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긴 한데 국내 주식으로 하기에는 그게 좀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이 미국 주식을 할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도 작은 집 한 채를 마련 해가지고 나중에 독립을 할 수 있을 때 독립을 해서 거기서 생활 하다가 여건이 맞으면 기초 생활 수급 생활을 하면서 지내면 딱히 월세 이런 거 신경 안쓰더라도 내가 집 관리 하며 지낼 수 있는 것이니깐 말이다 물론 내가 그 때 근로 능력이 아예 없다는 판정을 받아야 가능 한 내용이긴 하지만 .. 일을 좀 오래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요즘에는 그렇다고 배달 일을 못하는 상황은 아니긴 한데
21 이름없음 2026/01/23 18:33:24 ID : jhcJTO4Lanv 0
나는 알고는 있다, 지역 사회에서 어느 정도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점을 지난 날들을 떠올려 보면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하지 말았어야 할 일들도 많았고 하지만 남들도 이렇게 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사실 어렵다고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내 생각이 항상 맞다고 생각을 했는데 약을 먹고 나서는 내 생각이 맞지 않았다는 것과 내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는 말이다 중학교 때 보면 시각은 좋지 않아도 공부 하나는 뛰어난 친구들이 종종 있었는데 그 중 한 친구가 어리숙하고 어리숙하더라도 주변 분위기 자체가 공부를 잘하는 친구는 감싸고 건들지 말자는 그런 분위기가 강했다, 반대로 공부 못하는데 교우 관계 마저도 뒤쳐지면 완전히 따돌림을 시키는 그런 분위기가 2010년도 이후 교내 분위기에서는 어느 정도 자리 잡고 있었고 지금에서야 학폭 관련해 관련자들을 대학 입시에서 그런 기록이 있으면 배제를 시키는 상황이 되었지만 그 때는 그런 것도 없었고 교내에서 싸움이나 따돌림을 주동 하는 애들 사이에 있는 것들이 그것이 교우 관계에서 상위라고 생각을 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일반적인 교우 관계라면 건전하게 소소하게 오늘 할 일을 이야기를 한다 던지 관심사나 미래에 대한 목표를 이야기를 하며 실용적인 교우 관계 보다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누구 뒷담화나 쓸모 없는 술, 담배 이야기를 하거나 게임 이야기를 밖에 하지 않는 진전이 없는 그런 분위기 속의 연속이였다 집안이 뛰어나도 애가 경계선 지능급에 속하는 애들은 교우 관계라도 이어나갈려고 그런 그룹에 끼어서 활동을 하기도 했었고 결국엔 15년 정도 흘렀는데 그런 일들이나 사건 시간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시간들의 연속이였던 것 같다, 차라리 지속적으로 언어 하나만이라도 파고 들었으면 그거 하나로도 충분히 다른 나라에 가서 적응을 할 수 있는 기회라도 만들어 나갈 수 있는데, 나는 15년 동안 하고 싶은 것 하나 없이 이렇게 살며 흘러 왔다, 어제 잠들기전에 콱 그냥 인근 야산이나 멀리 떨어져 있는 야산에 줄 하나 사가지고 가서 매달고 조용히 정리를 하는게 차라리 고통의 삶을 끊는 유일한 탈출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침에 이력서를 넣어줘서 고맙다는 메세지를 받고 이곳이 유일하다 라고 생각을 해서 부랴 부랴 아침 부터 서류를 정리 하고 준비 해서 갔다, 적응을 할 수 있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래도 돈 좀 모이는 동안에는 병원 진료도 받아가며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다음주 의사 선생님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나도 잘 예상이 안가기 때문에 지금도 의사 소견서 없이 일을 할 수 있는 곳을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연락이 없다......... 아버지가 오전 점심 시간전에 연락을 해서 되겠냐고 질문을 하셨었는데, 사실 나도 자신은 없는데 도저히 내가 가진 경계선 지능과 우울증 치료 중인 이야기를 하면 나를 채용을 하겠다고 연락을 주는데가 없어서 그렇다 나도 알아서 증상이 심해지면 알아서 관두겠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회사에서는 그거 조차도 리스크 라 생각을 해서 받지 않는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돈을 모으면 오토바이를 사서 배달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현장 일이 어떤 일을 배치 받을지 모르기 때문에 한번 해봐야 알 것 같다.
22 이름없음 2026/01/23 18:42:14 ID : jhcJTO4Lanv 0
작은 일에 항상 예전에는 내가 노력을 한 바가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직 까지는 잘 모르겠다 지금은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데 항상 내가 기여한 바가 더 많다고 생각을 할 때는 내가 기만 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 오늘은 형과 대화를 하면서 형의 머리에서 먼가 번쩍 하고 뭔가 순식간에 생겼다 사라졌는데.. 자주 있었던 일이기도 하고 .. 오랜만에 있는 일이라 그런 것도 있는 것도 있어서 놀랐던 것 같다 어제는 대홍수를 봤는데 김다미 배우가 벌써 어머니 역할을 할 정도로 나이가 많아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다미랑 나랑은 2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나도 벌써 아저씨 소리를 들을 나이가 되었다는 것이 느껴지기도 한다 20살에서 30살 까지는 10년이고 30살에서 40살 까지 10년, 10년이 너무 빨리 흐른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10살에서 20살 까지는 외모나 키가 주로 변화를 했으면 20대에서 30대 까지는 내적인 변화가 많아진 것 같다, ( 고혈압, 간수치, 정신병 ) 아무튼 새로운 일자리에 적응도 해야 하고 바쁜 날들이 될 것 같다.. 약도 먹어야 하고
23 이름없음 2026/01/23 22:32:04 ID : jhcJTO4Lanv 0
1월 23일 일기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내가 일터 까지 끌고 갈 수 있을지 그리고 타이어 펑크는 않났는지 테스트 겸 타고 가봤다 일단은 펑크 없이 작동은 잘 되어진다, 가는 도중에 뭔가 펑 터져서 가면 안돼나 싶어서 기다리다가 맞은편에 오던 사람이 아무런 증상 없이 지나가서 나도 지나갔다 자전거를 타고 근처에 있는 강을 가봤는데 넓고 어두컴컴 했다 갑자기 화장실이 마려워서 급하게 자전거를 더 진행을 했는데 아니면 뒤로 가야 했는데 나는 모르는 길로 화장실을 어떻게 찾으러 다녔는지 결국 찾아내고야 말았다 화장실에서 똥을 누고 자전거를 타고 인근 벤치에 앉아 있다가 강 한번 슥 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하천 하나를 쭉 타고 가는 길과 가로 질로 도로변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나는 도로변으로 지나서 왔다 나는 마주 보고 오는 사람들 얼굴을 잘 안보는 경향이 큰데 , 어려서 왕따를 자주 당했었고 그 트라우마도 있고 일터에 다닐 때에도 모르는 사람과 절대 대화를 할 수 없는 친화력을 지니고 있어서 학교를 다닐 때에도 친해지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는데 오늘 집에 올라오면서 젊은 커플이 지나가고 있길래 갠히 쳐다보면 남자 쪽에서 시비가 걸릴 것 같아서 차가 않오는 지 고개를 휙 돌리고 내가 갈 길을 쳐다 보고 가는데 맞은편 여자가 안 예쁜가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밤길이기도 하고 잘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내가 그 거리에 있는 사람의 옷차림도 자세히 안보이고 색상만 구별 되고 예쁜지 안예쁜지 나도 자세히 안보고 휙 돌려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고, 대놓고 저 나이 먹고 머저리 처럼 자전거나 끌고 다니는 상등신 처럼 생각 할 까봐 여자 쪽에서 남자를 겨냥해서 어떻게 치켜 세워줄려는 의도로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딱봐도 젊은 커플에 잘 어울리는 커플이였는데 내가 사는 동네가 나이 드신 어르신들만 살고 있는 동네에 어린 애들 목소리가 끊긴지 한 10년 이상 넘었기 때문에 밤에 얼핏 보면 사람 목소리가 없어서 음침한 분위기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무서운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 사람들이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이야기를 하는데 음침한 상황에서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를 하면 갠히 탈 날 수 있으니깐 대화 방식이 자신을 겨냥한 대화의 방식으로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어떻게 보면 둘만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상황과 분위기를 고려한 똑똑한 대처 방안의 대화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냥 말 없이 걸어가도 나는 아무런 생각도 안드는데 그리고 나는 낮이고 밤이건 간에 사람들 얼굴을 잘 쳐다 보질 않는다 첨 보는 사람들이야 오해를 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한다, 외모 가려서 본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다만 나는 그냥 사람 얼굴을 그냥 뚫어져라 쳐다보는 걸 싫어하는 경향도 있고 사람이랑 실제로 형 말고, 아버지 말고 밖에 있는 사람들이랑 대화를 1분 이상 해본 것이 전화 상담이나 취업을 위한 회사 관계자와 대화 몇분 남짓이 전부다. 그리고 정신과 약을 타먹기 위해 의사와 진료 상담을 할 때 말고는 밖에 있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오래 한 적이 거의 없다, 다만 한명을 제외하고는 교육원에서 만난 나보다 13살 많은 형과는 대화를 좀 오래 하는 편이다, 그 형의 성격이 사람과 대화를 잘 이끌어가는 성향이기도 하고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 때 치료를 받고 있지 않을 때에도 적절하게 대화를 이끌어가주던 형이라 딱히 불편함 없이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관계 까지가 되었다 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내가 상대방을 평가 하기 보다는 내가 항상 상대방으로 부터 평가를 듣는 입장이라서 방금전 만 해도 나 하나의 행동에 의미 부여를 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적이 잘 없었는데 딱 한 분은 계셨었다, 원룸을 구해 달라고 하신 분이 있었는데 그 분이 내가 말을 똑바로 하지 않아 엄청 난감해 해서 내게 이러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신 분이 계셨었는데 물론 나는 그 지역 지리를 어느 정도 알아 정보를 줄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나도 기억력이 좋지 않아 남의 부탁을 잘 기억을 못했는데 미안 하게 되었기도 하고 아니면 무언으로 주변 사람들과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였을까 라고 지금은 생각을 해본다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 하면 일 다니면서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그 여러가지 중 하나 둘 떠오르는 것이다. 아무튼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났고 지금 시간도 많이 늦어서 나중으로 한번 이야기를 더 적어보려고 한다 일단 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태라서 자전거를 갖다 놔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내일 점심 ~ 오후 되어가는 시각에 한번 갖다 놓으러 가보려 한다 돌아올 때는 버스를 타고, 미리 갖다 놓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저번에 일을 하러 갔는데 자전거가 없어서 나에게 화를 냈던 어떤 사람이 생각이 나서도 있다, 물론 내가 취업을 했는데 분위기가 그런 것도 있어서도 있고 이번 취업이 무너지면 배달 일을 시작을 해보려 한다, 잘 될거란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24 이름없음 2026/01/24 08:53:32 ID : jhcJTO4Lanv 0
1월 24일 일기 오늘 잠을 자면서 형이 이빨 닦는 소리, 형이 소리를 내는 소리를 들었는데 사실 형은 아무런 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것은 내 뇌가 일으킨 착각이다, 형이 이런 소리를 낼거야 하고 내 뇌가 착각을 일으켜 그 소리를 일으키는 것이다 지난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일을 관둘 때에 사장이 욕을 할거야 하고 생각을 했었고 그 소리가 마치 마음의 소릴 듣는 것 마냥 들려왔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가 없어, 나는 이것을 정신 질환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약을 먹고 있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어지는 바가 있긴 하다, 하지만 집중력이 떨어지고 좌불 안석으로 오랫 동안 한 자리에 고정 되어 있지 못한다는 부작용을 겪고 있지만 약을 먹고나면 안정이 되어지는 바가 크다, 더군다나 어제는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근처 인근 강을 갔다 왔는데 확실히 육체적인 활동에서 운동이 된 것은 맞지만 장시간 휴식을 갖는 시간 동안에 부작용이 있는게 아니였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내가 일반적인 사회 생활을 하면 괜찮을까 라는 걱정도 있지만, 약을 먹고 나면 두려움도 불안함도 슬픔도 걱정도 괜찮아진다는 점에서 보면 꾸준히 약을 복용을 한다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는 하다.. 어제는 이재명의 홀미팅으로 내가 사는 지역에 왔었는데, 지역 사회의 청장이 좋은 일자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좋은 일자리 라는 것이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는데 기존에 이미 최저 생계 비용이 늘어나며 직고용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부담이 늘었다고 이야기를 했던 과거 인터뷰와 내용이 떠오르는데, 결국에는 그 지역 사회에 외국인 근로자들만 계속 늘어나는 악순환을 겪게 되어졌다는 점을 이야기 한 바가 있다, 결국 2022년도에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을 해서 현 상황을 돌파하고 그 이후를 생각하겠다던 고용 노동부 장관은 물러갔고 결국 현행으로 이어지는 외국인 근로자 문제와 일자리 문제는 다음 정권의 문제로 이양이 되어져 왔다 일단 임금 문제로 시작을 한다고 하면 애초에 임금 문제로 시작을 하게 되어지면 외국인 근로자와 한국인, 내국인 근로자와 경쟁 자체가 힘들다 일단 다양한 일자리가 있으며, 최저생계 지원 제도라는 하나의 안전 장치가 있는 마당에 위험한 일자리를 감행 하면서 까지 자신의 리스크를 떠안을 사람들은 없다고 판단을 해야 하는 문제고 이런 상태가 고정이 되어질 수록 기존에 일을 하던 사람들만 힘이 들어질 뿐이다, 그것은 비단 입국 해서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마찬가지다 사업이 커지며 점진적으로 일을 배우려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야 하는 사실은 인정 해야 한다, 그들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져서 인원으로 일거리를 보충 해가며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쉴 수 있는 타이밍을 만들어가야 하는데, 기존에 있던 사람들을 더 혹사 시키는 그런 방향성이 크다는 점이다, 최저 임금 제도만을 통한 편성을 한 업계의 일 유지는 , 물론 최저 생계 제도 자체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다, 건설업이나 어떤 비단 제조업들이 임금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가 전체적인 비용 상승으로 인한 감당 하지 못할 경우가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좋은 일자리 라는 것은 근로자들에게 충분히 휴식 시간과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어서 다른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서 앞으로 근로자들이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충분한 재활 시간과 요건을 갖추어서 근시안적으로 그 일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자격증을 취득을 해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거나 , 일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과거에 학창 시절에 공부에 흥미를 못 느끼는 이유가 이걸 배워서 내가 어디다 쓰냐 라는 궁극적인 취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지금 공무원 책을 펼쳐봐도 무수히 많은 내용을 단순 암기 해서 실제로 현장 과는 괴리가 있어 보이는 교과목을 배우고 수행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평생 써먹지 않을 것 같은 교과목들은 줄이고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측면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과거 경쟁 사회 구도가 나쁘지 않다, 경쟁 자체가 선의로만 이루어진다고 하면 더욱 발전 할 것이다 라는 개념과는 다르게 악영향도 항상 존재를 해왔던 것을 생각을 해보면 전체적인 시스템을 한번 손을 볼 필요가 있음은 다름이 없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시간이 좀 지나면 일을 다시 하러 가야 할 텐데, 사실 지금 현실에서 보면 비단 여러 업종에서 일을 하는 종사자들을 데려다가 앉혀 놔도 외국인 근로자들과 임금 경쟁, 협상 테이블에 앉혀놔서 경쟁 시키는 정책들은 이제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다 누구 데려다 써도 상관 없다는 업체 사장들 말고는 같은 근로자들의 환경과 조건만을 본다고 하면 같은 내국인 근로자들 안에서 효율적인 시스템을 원하는 것이지, 외국인 근로자가 와서 좋은 것은 아무도 하지 않으려 하는 조건을 만들어서 인위적으로 배치를 시켜 해결 해놨다는 발상이 아니라는 점이다 보수가 여러 측면으로 패배한 이유를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 같긴 하다, 결국 현장 사람이랑 괴리를 경험을 해서 점점 이상향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은 현장이나 정치인들이나 마찬가지인데, 정치인들 입맛대로 변경 할 수 있는 사안이면 그것은 독재 국가에서나 할법한 일이고 또 여러 차례 회의와 해결점을 현장 사람들과 찾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들이 내 밥 값 떨어지는 것이 걱정이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도 그렇게 바뀔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은 인지를 할 수 밖에 없다.
25 이름없음 2026/01/25 07:22:05 ID : jhcJTO4Lanv 0
1월 25일 일기 어제는 전에 살았던 지역으로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자전거를 거기에 두고 왔다, 왜냐하면 일을 시작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지역에 사는 형과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할려고 기다렸는데 날씨가 제법 쌀쌀하고 추웠다 그래서 최대한 인근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와 주변을 맴돌았는데 공원도 가서 주로 먹기만을 했던 것 같다, 역시 맛있는 것을 먹는 것 만큼 알찬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없다고 생각이 되어진다 오랜만에 밖깥 공기를 많이 마시니깐 너무 좋았던 것 같다, 예전 처럼 불안 하거나 두렵거나 생각들이 많이 사라져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한다 귤도 오랜만에 사먹어 봤는데 아주 맛이 좋았다, 가방이 작아서 사과도 살 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이 들곤 했는데 인근에 PC방을 찾아 가보려 해도 대부분 문을 닫거나 운영을 하지 않아 찾는데 한참을 헤맸던 것 같다 PC방에서 2시간 정도를 보냈다가 아는 형이 마칠 시간을 맞춰 다시 형이 사는 곳 까지 걸어갔다 밖에서는 담배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았는데 형이 사는 집에 들어가니 담배 냄새가 그리 많이 날 수가 있을 싶을 정도로 담배 냄새가 가득 매워져 있어서 놀랬다, 왜냐하면 내가 불과 2년전에 왔을 때만 해도 이 정도의 담배 냄새나 물건들이 매워져 있지는 않았는데 일단 물건을 정리하고 환풍 시스템을 갖추는 것만으로 해도 형에게는 충분한 휴식처를 제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좀 들었다, 나도 원룸에서 지낼 때는 방안에서 담배 피우며 편안하게 살았던 것을 감안을 해보면 물론 그 형이 담배를 피운다는 말은 아니다, 방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나도 거울 치료가 어느 정도가 되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지난 시절에 담배를 피운 것에 대해 좀 미안한 감정을 갖게 되어진 것 같다, 전 집주인에게는 정말 미안한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내가 비정상적일 정도로 성욕에 가득차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비정상적일 정도로 쓰레기를 매웠던 것도 사실이였기 때문에 정신과를 가느냐 아니냐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나의 삶 전반적으로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 이제는 담배 생각 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정리나 생각의 정리가 잘 이루어졌지만 늦은 감은 아직 있기는 하다 더 빨리 찾아 갔으면 더 방치 되어지는 것을 내가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있고 말이다 오랜만에 만난 형의 모습은 이전 보다 사실은 더 초췌한 모습이 되어 있었지만 표정 만큼은 행복해 보여서 별 말은 하지 않았지만 너무 자신의 휴식 공간을 낭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정리가 안이루어져 있어서 정리를 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것이 어떻겠느냐 , 괜히 형님에게 내 물건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 라는 말은 한 적도 있고 형이 왜 내 전화를 못 받았는지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게 되었다 형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행복한 것은 알겠는데 건강 까지는 염려가 되어져 이야기를 해보았다. 물론 내가 할말은 아니긴 하지만.. 이전 보다 외국인들이 많이 늘어나 보이는 것은 사실이였다, 동네를 돌아봤을 때 외국인들이 따로 사는 동네는 따로 있었는데 분명 불과 3~4년전만 해도 이 정도로 외국인들이 있었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동네 일부는 완전히 외국인들의 동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외국인들이 가득 매워져 있었다, 그들만의 향기로 매워지고 있었고 이질적이다 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빠져 나갔으니깐 이렇게 또 바뀌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들긴 들었다 동네를 한바퀴 돌면서 생각 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외국인들의 점유를 해나가는 부분이 상당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넘겨주고 나갔으니깐 그렇겠지만 말이다.. 누가 왔든 그 지역 사회에 걸맞는 모습과 형태를 이루어 나가는 것 만으로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되어져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긴 한데 워낙에 일자리가 고정이 되어져 있고 다양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내국인들이 접근하기에는 너무 산업이 오래된 경향이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이 되어지고 거기다가 본사 이전에도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대부분 생산 거점을 지방에다 두고 대부분 본사 , 사무실을 경기도나 서울권에 두는 이유도 ,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기업들이 서울을 고집을 하는 이유도 나중에 본사 땅 값도 올라가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에만 해도 그 본사 사람들이 찾아와서 여러 강연을 했던 것을 기억을 되짚어 보면 지역 사회에 끼치는 영향도 무시는 할 수 없을테니깐.. 나는 내 앞가림만을 해나가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사실은 들기는 한다, 그게 지금은 어려워서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뭐 여러 요인들을 생각을 해봐도 내 문제는 내가 더 잘 알테니깐 말이다.. 오랜만에 갔던 동네 분위기도 보면 활기는 있어 보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좋든 싫든 사람들이 다닌다는 점은 내가 지금 사는 지역 보단 활기가 많이 있다 라고 판단이 되어졌다.. 가게를 많이들 운영을 하는 이유도 그 이유에 있다라는 점을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무엇 보다 지금 날씨가 너무 추워.. 활동하기 너무 힘들다.. 빨리 따뜻해졌음 좋겠다.
26 이름없음 2026/01/25 11:10:44 ID : jhcJTO4Lanv 0
1월 25일 일기 어제는 오랜만에 전 직장 선배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었는데 무엇을 하며 지내 냐는 질문에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를 했다, 정신과 진료를 받으며 약물 치료를 받으며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잘 구해지지 않는다며 말이다, 과거에 생각을 해봤을 때에도 선배님은 혼내는 것을 많이 하시긴 하셨지만 현실적인 조언과 도움을 어떻게 구해 주셨던 분으로서 지금도 감사 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을 한다, 개인적인 웹 커뮤니티나 떠도는 이야기들로 인해서 노동조합 가입이 라는 것이 좀 낮설고 이질적이고 이기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그들과 친해지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길게 생각을 해보면 결국 노동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줬던 사람들은 하나 같이 노동 조합에 가입된 사람들이라는 것을 떠올려 보면 실제로 정치적인 작용도 있고 그런 이미지로 인해서 실질과 다른 개념도 부과 되어지는 점이 내가 생활 하는데에 있어서 어떤 작용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 일단 그들과 친하다는 것이 어느 시점으로 보면 과도하게 편의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있을 수 있지만 어느 한편으로는 그것은 불공정한 과정이기에 아느체 모르는체 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간을 줄곧 보내보니 남는 것은 결국 시간과 건강과 돈이였기 때문에 생존권이 달린 일이라면 나도 그렇게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지금의 시선으로 보면 젊은 사람들이 그런 노조 가입이나 능동적인 쟁취 보다는 효율적인 노동 조건을 찾아가는 듯 하다, 어제 자전거를 타고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힘이 들지 않았다, 아마 약의 효과가 좀 큰 것 같다, 일단 약을 먹으면서 몸무게도 빠졌고 그리고 약을 먹고 나서 과도하게 흥분할 일도 잦지 않게 되어 좋은 것 같다 과도하게 하나의 생각에 빠져 있지 않게 되었고 그런 점은 매우 좋은 장점이라 생각을 하는 편이다.
27 이름없음 2026/01/25 19:03:34 ID : jhcJTO4Lanv 0
1월 25 일기 오늘은 어제 아는 형에게 주었던 라디오 겸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져와 형이 알려준 라디오 청취 방법으로 클래식 음악을 라디오로 듣고 있다 오늘의 하루를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어제는 인근 큰 강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 엊그제에 자전거를 타면서 지나가다가 담배 냄새가 올라와서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었고 어제 아는 형 자취방에 가보니깐 그 형은 담배를 안피는데 담배 냄새가 올라오는 것이 좀 보기에 냄새가 너무 안좋았다.. 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물론 과거에 담배를 폈지만 이제는 간 기능이 좋지 않아서 이제는 피지를 못한다, 간 기능이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지 않아 더이상 담배를 필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정신과 약을 먹고 나서 부터는 담배 생각이 나지는 않는다, 차라리 정신과를 빨리가면 갔지 담배는 배워도 백해무익이다, 정신과 약만 제대로 처방을 받으면은 마약이나 담배, 술을 할 이유가 사라진다.., 단지 싸고 빠르다는 이유로 정신과를 가지 않고 스트레스를 담배나 술로 해결을 할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주 어리석은 방법이라 생각이 든다 일단 술이나 담배를 하면 간에서 해독하는 능력이 많이 저하가 되어서 나이가 들어서 고생을 하게 되어진다, 나는 오늘만 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건강을 항상 유의를 하면서 신경을 써가며 항상 예의 주시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정신과를 너무 멀리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오히려 가까이 해서 적절하게 상담과 적절한 약물 치료가 병행이 되어지면 지금 상태 보다 훨씬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대한민국의 경우 어느 유튜브 왈 가반수가 무당이 자질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생각을 할 때에는 비과학적인 증상에 대해서 과학적인 추론과 설명이 부족한 환경에서 접근이 어려워 만들어진 생태계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정신과는 옛날 생각대로 마치 격리 대상이자 멀리 해야 하는 곳으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신과를 제때 제대로 활용만 한다고 하면 윤택한 삶은 아니더라도 지금 보다는 나아진 상태를 꿈꿀 수 있게 된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약에 의존하는 것은 좋다 나쁘다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금 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확신과 의지만 있다고 하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대체로 이번에는 내가 도망가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을 해서 이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론 다 좋은 결과가 되어지지 않겠지만 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어제 이용원에서 3mm로 머리를 잘랐는데 옆에 있던 아저씨는 꽤 오랫 동안 잘랐는데 나는 3mm라 금방 잘랐다, 남이 잘라주는 머리랑 내가 자른 머리는 상당히 다른 것 같다 일을 다니면 돈을 번다고 하면 자주 이용원을 이용하고 주변 가게에 가서 음식을 사서 먹어야 할 것 같다
28 이름없음 2026/01/26 10:12:04 ID : jhcJTO4Lanv 0
1월 26일 일기 오늘은 아침을 라면과 어제 먹다 남은 목살 돼지 고기를 먹었다, 오늘은 자전거를 당근에서 구입을 하기 위해서 가려고 한다 오후 3시쯤에 ( 새거 인데 쿠팡에서 보다 2만원 저렴 하다 ) 처음에 4년전에 일을 하러 갈 때 자전거를 구입을 할 때에는 4~7만원 사이에 구입을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중고 자전거 였다.. 26인치 바퀴였는데 작아서 핸들 업 익스텐션 ( 확장 )을 따로 장착을 해줬었는데 이번에도 익스텐션을 장착을 해줘야 할 것 같다, 아니면 작아서 타는데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다 오늘은 자면서 10년 전에 먹었던 여드름 약, 로아큐탄 때문에 간수치가 올라간건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보면 담배랑 탄산 음료 때문에 더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을 한다 또 민생지원금 받았을 때 형이 사준 위스키 덕에 더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아무튼 오늘은 자전거를 새로운 걸로 사고 기존에 있던 자전거는 이미 아는 형 원룸에다가 갖다 놨는데 그것도 일을 시작하게 되어지면 현장에 갖다 놔야 할 경우가 크기 때문에 오전에는 잠을 좀 자다가 오후에 다시 자전거를 사러 가봐야 할 것 같다, 추운 날씨에 밖에 있는 건 진짜 칼바람인데 어떻게 밖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은 존경스럽다.
29 이름없음 2026/01/26 16:12:17 ID : jhcJTO4Lanv 0
오늘 오후다, 자전거를 사고서 왔다, 자전거를 타고서 구충제와 마늘, 두부 , 고추, 팽이버섯과 된장을 샀다.. 자전거는 마음에 든다, 하지만 힘이 드는 점에서 이전 자전거와 비교를 하면 더 들지만 그래도 만족을 하는 편이다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강을 따라 쭉 타볼까 생각을 하고 있다 오늘은 거래를 했던 인근 무인 가게에서 사탕과 츄잉 사탕, 말차맛 카라멜을 샀는데 , 매우 이색적이고 특히 사탕과 츄잉 사탕의 맛의 퀄리티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이전에 자전거는 일터에서만 탈려고 일단은 현장 지역에 갖다 놨는데 나중에 찾으러 가야 한다, 자전거를 잘 관리하면서 오래 다닐 수 있는 것이 가장 좋긴 하겠지만 그것도 시간이 흘러 가봐야 아는 것이긴 하다, 내일은 또 면접을 보러 가야 한다.
30 이름없음 2026/01/26 20:18:00 ID : jhcJTO4Lanv 0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강을 타고 다녀왔다, 그리고 멀리 떨어진 어머니와 만나 밥 한 끼를 먹기 위해서 KTX를 예약 해두었다 이번에는 어머니가 아저씨랑 살고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뭘 사들고 갈까 라는 생각도 든다 빈손으로 가는 것은 아무래도 아니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오늘은 좀 피곤 하다, 경기도에 가는 것은 이제 상태가 괜찮아졌기 때문에 어머니를 만나는 것이고 그 외 생각들은 없다 그리고 예전엔 생각이 오래 갔는데 요즘은 오래 가지 않는다, 화가 일주일 이상 가지 않는다는 의미다 그리고 상담 선생님께 전화를 하는 것을 깜빡 했다. 전화를 해야 할 것 같긴 하다.
31 이름없음 2026/01/27 20:28:17 ID : jhcJTO4Lanv 0
1월 27일 일기 오늘은 특이한 증상이 두가지 있었던 것을 기록을 하려 한다 첫번째는 버스에 뒷 좌석에서 뻗어 나온 손 , 뒤에는 아무도 없었고 뒤에 있던 사람은 폰을 보고 있었는데 손이 뻗어져 나왔었다 두번째는 저번에 자전거를 타다가 쉬었다가 다시 가려는데 뒤에 따라오는 듯한 기분이 들어 돌아보니 그림자가 가까이 있었는데 사라지는 기분 이 두가지 말고는 특별한 상황이 더 있구나, 잠을 자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던 것 .. 뭐 최근에 가만히 있는데 뭐가 날라다니는 것이 보이지는 않으니 그나마 괜찮은 것 같기도 한데 약 효과가 뛰어난 것 같다.. 오늘 면접을 보러 갔는데, 영 반응이 쉬원치 않아 기대가 되어지지 않는다, 아마 연락을 다시 준다고 했지만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을 하고 있다 저번에 넣은 곳에서는 의사 소견서를 달라고 하니 여기도 별로 나를 원하지 않는 느낌이 강했고 말이다 그럴려고 전화를 한 것은 아닌데 전 직장 선배님으로 부터 팀장 번호를 물어볼려고 전화를 했다가 직장을 알아봤느냐는 질문에 알아보고는 있는데 잘 안된다고 이야길 했고 대신 알아봐주겠다고 했는데 부담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있긴 하다,,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또 지난번 처럼 똑바로 일도 할 줄도 모르면서 이상한 포지션만 고집을 하다가 관둘지도 모르고 매우 그건 잘 생각을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긴 했는데 여태 까지 보면 관둔 직장을 돌아간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물을 흐리는 기분이 들어서 열심히 일 할 생각이 없으면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했던 것도 크다 좌우지간, 일을 하기로 했으면 마음 먹고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이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에 나는 자영업과 장사는 멀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내일은 그 팀장과 연락을 해서 한번 찾아뵐 생각이다.., 만나서 이야기 할 것은 마땅히 많지는 않지만 이전 보다 잘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직접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본 적이 없어서 한번 만나 뵙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갖고는 있었다, 귤을 어디서 살까 노상에서 살까 아니면 품질 좋은 귤을 살까 생각중에 있다 자주 찾아 뵙는 것도 실례일 것 같기도 하고.. 한번 만나서 직접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다 이제는 상태가 꽤나 많이 좋아졌으니깐 가능한 것이지만
32 이름없음 2026/01/27 23:55:03 ID : jhcJTO4Lanv 0
오늘의 꿈은 아버지에게 신문지로 옷을 해서 돌돌 말아 추위를 막는 꿈이였는데 결국 아버지가 벗어 던져서 아마, 집이 있었는데 불구 하고 밖에서 추위를 떨고 있는 이유는 당연히 이 집의 소유가 더 이상 권한이 없는 걸로 보여졌다 아무튼 아버지가 벗어던져서 화가 났지만 , 옆에 있던 박스나 플라스틱 병 같은 것들을 세워서 누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 역시도 아버지가 허물어서 결국 화가 나서 잠에서 깼다, 잠을 자면서 화가 나는 꿈을 자주 꾸는 듯 하다. 혈압이 올라서 그런건가? 잘 모르겠는데, 쭈욱 화가날 만한 꿈들을 계속 꾸고 있는데 이걸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목요일에 가는 정신과 진료 때 한번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하필 어머니랑 설날에 만나기로 되어 있던 찰나에 꿨던 꿈이고 이 꿈도 마찬가지로 이 꿈을 꾸고 나서 중년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 꿈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이게 내 정신병일 수도 있는 것인데 잘은 모르겠다. 아마 선생님에게 이야길 하면 증량을 해줄 것 같은데 , 일상 생활에는 약 덕분인지 화가 난다거나 슬프다거나 두렵다는 것은 전혀 없지만 특이한 증상들은 여전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 것이다 내일은 아마 할 일이 좀 있다, 당근 알바 면접도 한번 가봐야 할 것이고 근데 이번주는 진짜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아마 다른 일을 알아보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지금 아는 선배님 말로는 한번 알아봐주겠다는 말을 해줬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두번째로는 내일 귤을 사가지고 전 직장 팀장을 만나러 갈 것인데 그것도 오후 3시쯤에 될련지 안될련지 모르기 때문에 , 아직은 미정이다 당사자가 된다고 해야 이루어지는 만남 이라서 요즘은 뭘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굳이 시간을 게임에 허비 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일단 운동을 해도 좋을 것이란 생각 덕에 운동을 하고 있다 자전거지만 말이다, 자전거를 타면 일단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탄다 지금 보면 몇km 까지 하루에 타는지는 잘은 세어보지 않았는데 , 평소 타던대로 타게 되어지는 것 같다 일단 정신과 약이 매우 큰 역할을 해준 것은 틀림 없다, 불과 한 달 전에 엄습하던 두려움에 전화를 했지만 결국 지금은 어떻게든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이 구해지지 않아도 독립을 통한 생활 수급 정도는 신청을 해볼 수 있다는 것 쯤은 알고 있는 상태니깐 말이다 지금 간장수치가 꽤 높고 , 고혈압이고 , 우울증 치료 중이라 아마 생활 수급권에는 당연히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한다 아마 어머니를 만나면 이에 대해서 좀 물어볼 것은 물어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측면에서도 도움을 청해볼 생각이다 아, 물론 비용적인 측면이 아니다 그냥 어차피 독립을 할 거면 맨날 돈 달라하는 아버지 보다는 그나마 같이 생활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의지나 도움을 청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어머니 뿐이라 그런 것 뿐이다, 아버지는 뭘 하고 다니는지는 몰라도 매우 자신의 몫도 챙기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만은 얼핏 알고 있는 상태인데 이런 아버지에게 도움을 기대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오히려 나도 형편이 안좋은데 아버지가 나한테만 도움을 청하고 받고 있으니 점점 나아질 형편이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에 두번째로는 형인데 형은 이제 나이가 서른 중반을 지나가고 있는데 뚜렷한 목표나 성과가 없는 것을 보아 아마 곧 40대 지날 쯤에는 형 나름대로 뭘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나처럼 기초 생활 수급권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배달원을 해도 좋을 것이고 그건 형의 몫이라 나는 뭐라고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겠는데 그렇다고 뭐라고 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남들 보기에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 한해서 시간을 허비 하고 있고 뭐라도 시도를 해봐야 하지 않나 라고 말들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태라는 것은 현실이기 때문에 내 개인적으로 봤을 때에는 일단 아버지에 너무 의존을 했던 것은 사실 인 것 같다, 형 나이 스물 중반 부터 정상적인 일을 관두고 비정규직으로 돌입을 해서 제대로 일을 안한지도 벌써 10년이채 넘어가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과하고도 형은 남들 처럼 무엇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당연히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 물론 나야 이제 문제를 파악을 해서 약물 치료를 통해서 진단을 받아 결과가 나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제약적인 부분들이 들어나서 결과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일반 직장 생활 적응이 어려운 상태라 이 부분은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아는 내용인지라 그래도 해볼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시도를 해보는 것 자체에는 큰 나쁜 의미나 결과가 없을 거란 생각을 하고 있고 나 역시도 만약 근로 능력 평가를 받아 근로 능력 없음으로 나오게 되어지면 더 이상 정상적인 직장 생활에 재도전 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33 이름없음 2026/01/28 00:04:49 ID : jhcJTO4Lanv 0
최대한 지금 해볼 수 있는 노력들을 해보려고 하는 것이다, 일단 일자리가 구해지고 나면은 그 이후의 이야기 겠지만 아마 나는 집을 살려고 돈을 꽤 모을 것이고 치료도 꾸준히 다닐 것 같다 물론 지속적인 근로가 가능한 여건과 조건이여야겠지만 , 일단 집을 살려는 이유는 나이가 들고 내가 재산으로 인해서 생활 수급을 못받는 경우가 있는데 집도 재산으로 취급이 되어져서 너무 좋은 집은 아니더라도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을 구입을 해서 아마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왜냐하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고 수급을 받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기 때문이다 방구가 너무 나오고 있는데 냄새가 너무 심해서 잠을 못잘 것 같다 일단 뭐 그렇게 됐다, 그냥 요즘에는 별 관심이 없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건 어떻게 돼건 내가 당장에 먹고 살기 힘든데 그거 까지 눈에 보일 정도로 나는 여유롭지 않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더군다나 간장수치와 고혈압에 고생을 하는 덕에 연애고 기타 취미 생활이건 나에게는 사치고 운동을 좀 해야 그나마 오래 살 수 있겠다 라는 것 정도일 뿐이다 그나저나 재취업 하면 머리 꽤나 써야 할텐데, 그건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종의 일들이 아니다 그걸 감안해서 일을 하면서 최대한 재테크로 돈을 모으거나 꾸준히 적금을 해서 모으는 수 밖에 없는데 금리 동결의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으로 인한 적금의 비축은 좀 어렵다고 봐야하지만 스트레스 없는 재테크는 그거 밖에는 없다, 꾸준히 돈을 넣어서 목돈을 만드는 방법 외에는 없다.. 뭐 다른 한 가지 더 있다고 하면 미국 배당주에다가 돈을 넣어 놓고 배당 받고 오를 때 파는 방법이 있긴 한데, 떨어질 때 사고 근데 지금 워낙에 돌아가는 상황이 어지럽다 보니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도 사실이라 , 적금 넣는 것이 현실적인 답안이긴 하다, 아니면 금을 사모으던가 코스피 지수도 지금은 많이 올라서 인버스 타는 사람들도 많은데 떨어질 확률이 있긴 한데 , 굳이 그런 무리한 도박을 하면서 시간을 허비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을 한다 일에 더 치중을 해야지 그런 기행을 바라는 것 자체가 뇌를 망가뜨리는 술과 담배 같은 개념이라 피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 뿐이다.
34 이름없음 2026/01/28 19:59:13 ID : jhcJTO4Lanv 0
1월 28일 일기 오늘은 당근에 있던 업체에 면접을 보려고 오전에 갔는데 답장이 없어 중간에 전화가 걸려온 업체에 면접을 보러 갔다 버스를 타고 가니, 시간이 딱 맞게 도착을 했어서 좀 기다리다가 면접을 봤지만 역시나 퉁명스러운 결과가 예상될 반응이여서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 아마 연락이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전 직장 팀장을 만나러 갔다, 오랜만에 반가웠는데 가는 길에 빈손으로 가면 실례라서 귤을 사갔다, 건강하게 지내시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긴 이야기를 잘 마무리 하고 조언도 해주셨지만 나는 나를 잘 안다, 부모님 세대인 팀장만큼 잘 해낼 수 있을 용기나 그런 것들이 없다는 것을 그래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다, 나는 솔직한 것 밖에는 없다, 기초 생활 수급을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이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내일은 진료가 있는데 증상을 좀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긴 하다.
35 이름없음 2026/01/30 05:11:45 ID : jhcJTO4Lanv 0
1월 30일 일기 어제 29일 일기를 건너 뛰었는데, 어제는 좀 바빴다 병원 진료 의견을 받아서 제출을 해야 했는데 회사에서 원하는 방향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애법 애를 먹었는데 그리고 내 증상을 담당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니 약이 바뀌었다,, 지금 복용을 했는데 이전에는 약을 먹고 안절 부절 못하고 집중력이 떨어졌는데, 이번에 약은 좀 다른 것 같다 집중력이 더 잘된다 그리고 이전에는 어떤 게임이든 질리고 하기 싫었는데 이번에는 집중이 잘된다 오늘은 좀 걸을 까 뛸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뛰는 방향 보다는 아무래도 1분이라도 오래 밖에 있을려면 자전거를 타는 방향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조용한 호숫가나 이런 곳은 짝을 이루어서 많이들 다니는데 큰 강 같은 경우 혼자서도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그곳에 가도 부자연스러운 것들이 없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어제는 어머니와 좀 많은 양의 대화가 오갔는데, 평소보다 내가 아마 수급 생활 관련 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어머니도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어서 내게 질문 한 것도 있고 두번째로는 조언을 해주실려고 말씀을 해주신 것도 있었다 일단 배민 같은 배달 일을 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교통 수칙을 내가 잘 지킬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그래서 일터에서 좀 타보고 사용을 하고 싶긴 하다,, 항상 그랬는데, 병원 갔다 오고 나서는 증상이 괜찮다가 병원을 갈 무렵인 약이 떨어질 때 쯤 되어지면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병원을 갔다오고 나면 약을 먹지 않은 상태라 그런 것도 있고 내가 오늘은 약을 좀 일찍 먹은 감도 있긴 하다 지금 먹고 있는 정신과 약이 마음에 들어서 쭉 비용 걱정 없이 먹고 싶은데 그럴려면 일을 해야 한다 일을 좀 구하고 싶다..
36 이름없음 2026/02/01 04:37:09 ID : jhcJTO4Lanv 0
2월 1일 일기 어제 일을 구했다, 나의 증상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일을 하기로 했다 왜냐하면 일이 구해지지도 않고 저번에 만난 전 직장 팀장님께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신의 약점을 이야기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들었기 때문이였다, 그리고 적절한 도움이 되어지는 말들을 들었다 내 개인적으로는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나 우울함 그리고 화가 나는 것을 진정 시키기 위해 했던 행위 들이 타인이 판단하기에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듣게 되었는데 그것도 처음 듣게 된 이야기 였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사람에게 다가가고 이런 것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보면 전 직장 팀장 님은 먼저 다가가지 않아도 항상 뭔가 따뜻하고 아늑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에 별로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먼저 다가가지 않아도 항상 곁에 사람들이 많고, 하지만 그것이 질투 난다거나 하는 생각들이 않났던 것이 팀장님은 오랫동안 그 일과 환경에 오래 동안 적응을 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주변에 돕는 사람들도 꽤 많았고 그것이 귀감이 되어지지만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왠만하면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지만 그것이 쉽지 않고 어렵다는 더욱이 내 상태에서는 말이다 어제는 불안 하지 않았지만 아침 새벽이 되어 잠에서 깨자 불안감이 엄습을 해왔다, 이것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부터 느껴져 왔던 이런 알 수 없는 불안감이 항상 엄습을 해왔는데 젊었을 적, 나이가 20대 초 때는 운동이나 가벼운 노래나 담배로 지워갔지만 20대 초중반 후반 부터는 그것도 힘들어 약을 복용을 하니 좀 낫다 이 알 수 없는 불안감은 일로 부터 시작을 하는, 아침 혹은 그 일이 시작 하기전에 항상 엄습을 해왔던 것들인데 확실히 약이 증량이 되어지고 적절한 약을 먹으니깐 오후 때나 느껴지는, 일이 익숙해질 때나 느껴지는 안정감이 느껴지기 시작 하는 것 같다 이러면 담배도 술도 필요 없어진다, 하지만 약에 의존 한다는 것 자체가 그렇지만.. 나는 이미 나이가 들어 나 스스로 이걸 극복해 나갈 방법이 나에겐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을 나 자신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약이 있으면 좀 좋은데 괜찮은 것 같다, 나의 방식 대로 라면 말이다..
37 이름없음 2026/02/01 18:06:48 ID : jhcJTO4Lanv 0
2월 1일 오후 일기 오늘은 첫 출근을 했다, 현장 일을 여럿 가봤지만 시간이 주어진 일이란 내게 무엇 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항상 얼 타게 만든다, 주어진 일을 하나 하나 차근 차근 해내고 싶은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매일 할 수 있는 것 만으로 나는 감사 해야 한다 , 오늘 줄 곧 일을 하면서 안좋은 말도 듣긴 들었지만 그건 상관이 없었다.. 긴장이 되어서 일까 아니면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는데 그냥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일을 마치고 나서 쿠팡에서나 조선소 배치전 건강 검사를 받고 난 뒤에 돌아올 때나 왜 눈물이 나는지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오늘도 눈물이 났는데 그 이유를 알지를 못한다.. 그래서 내가 답답하고 왜 이러는지를 내 자신도 알지를 못한다라는 점이다.. 먹고 살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 내가 정녕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참.. 오늘도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내가 일에 필요한 만큼의 힘을 다 하지 못하다 보니 숨이 차고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 할 수 있겠느냐 라는 질문에 해볼 수 있는데 까지 해보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지치 거나 힘든 것은 없는데 단지 내가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해보겠다는 생각이였다.. 치료를 병행을 하면서 말이다, 아마 다음에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일단은 치료 비용을 벌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내가 할 수 있는데 까지 최선을 다 해보려고 한다..
38 이름없음 2026/02/02 05:42:36 ID : jhcJTO4Lanv 0
2월 2일 오전 일기 오늘 잠에서 새벽 3시에 잠에서 깨어났다, 온몸이 쑤셨다 당연하다 왜냐하면 어제 철제 자재와 합판과 목판을 하루 종일 옮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 간 현장에서 반장님이 편의를 봐주신 분명히 있다 하지만 마치고 귀가 하기 전에 할 수 있겠느냐의 질문에 나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보겠다고 이야기 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그것 뿐이다 온몸에는 먼지를 뒤집어 썼었고 어쩌면 전 직장 다닐 때에는 당연한 모습이였다, 근력이 부족 하다는 말에 나는 집에 돌아오자 마자 씻고 근력이 부족 하다는 말에 눈물이 나는 것은 아니였지만 이유 없는 눈물이 또 났다 아버지에게 물어보니 억눌려 왔던 것이 터진 것이 아닌가 라고 이야기를 하셨고 어머니에게도 물었을 때에도 같은 대답을 하셨었다 이전에는 억눌려 왔던 것이 터져도 눈물이 나지 않았는데 최근에 눈물이 나는 이유를 모르니 당연히 정신과 진료를 통해서 치료를 하면 더 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을 줄 알았다 물어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묻고 , 나는 근력 운동을 하였다 오랜만에 덤밸로 운동을 하였다 육체적으로 힘든 일은 내 경험상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끊임 없이 꾸준히 같은 활동을 계속 하는 것만이 해답 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뜀걸음을 추가적으로 더 해주었다, 뜀걸음을 한 이유는 오늘 작업을 하는 내내 숨을 헐떡였기 때문이다 고혈압과 간수치가 높은 내게는 이것 뿐이다, 그리고 몸을 갑자기 많이 움직이고 사용을 했기 때문에 몸을 좀 풀어줘야 하는 이유도 있다 뜀걸음 하고 나서 상당히 몸이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었고 아는 형으로 부터 라디오 안테나를 받고 라디오를 테스트를 하고 잠에 들 수 있었다 새벽 3시 잠에서 깨어나 나는 바로 뛰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오늘 일이 없는 이유도 있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뜀걸음 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근 하천 부터 큰 강 까지 나는 뛰었다, 뛰는 중간에 전자 담배를 폈다, 물론 지정된 흡연 장소에서 또 가기전에 삼각 김밥과 캔 커피를 먹었다 왜냐하면 정신과 약을 먹었기 때문이다, 새벽 3시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왜냐하면 아직 해 뜨기전 3시간전이라 대부분 4시 늦게 , 5시 사이에 사람들이 움직인다 해 뜨는 것을 보며 하루를 시작 하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새벽 3시에 혼자 뛰기에는 매우 괜찮은 조건이였다 뛰는 중간에 나는 벤치에 팔굽혀 펴기를 10회씩 갈 때마다 했다, 총 5세트를 했다 일을 계속 할려면 꾸준히 지금 상태에서 더 오랫 동안 지속을 하는 수 밖에는 없다 이제는 잠을 자고 오후에 활동을 하려고 한다, 요즘 배가 그리 배고프지는 않다, 아마 약의 영향이 큰 것 같다.
39 이름없음 2026/02/04 06:51:10 ID : jhcJTO4Lanv 0
2월 4일 일기 오늘은 머릿 속에서 QWER의 내 이름은 맑음 이라는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뜀걸음을 했습니다, 어제는 모래 주머니를 차고 걸었기 때문에 무릎과 관절에서 안좋은 소리가 나서 오늘은 모래 주머니 차는 것을 포기하고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노래는 저는 집에서만 듣습니다, 그래야 즐겁게 들을 수 있습니다 밖에는 차가 다니고 들어야 피할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 입니다 편의점에 들러 커피와 삼각김밥을 먹었습니다, 새벽에 움직이면 출출하기 때문 입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 움직이는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움직이는데에 집중하기 더 좋습니다 요즘 3mm로 자른 머리 덕분에 좀 깔끔해진 모습으로 다녀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끔 보는 거울에 살이 찐 저의 모습을 보면 빨리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하천을 지나 큰 강이 있는 길로 뜀걸음을 했습니다 이른 새벽이지만 사람들이 종종 보이곤 했습니다 지나가는 벤치를 잡고 팔굽혀 펴기를 해주고 다시 뜀걸음을 했지만 어제 무리하게 찬 모래 주머니 때문인지 무릎 쪽이 통증이 올라와 걷기와 뜀걸음을 반복 하다가 운동 기구에서 무릎과 팔 그리고 윗몸 일으키기를 했습니다 근육을 완성 시키기 위해서는 알이 배겼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계속 꾸준히 움직여 주면서 풀어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 무리하게 모래 주머니를 차고 다녔다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어떻게든 관절과 종아리와 허벅지를 풀어줘야 합니다 큰 강을 지나는 길을 따라 가다가 이번에는 다른 길로 한번 가볼까 생각을 했지만 갑작스럽게 올라오는 대변 신호 때문에 다시 길을 돌아가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화장실을 찾으러 가다가 군대에 있을 때 보초 경계 근무를 서다가 화장실이 급해 부대내 차량을 타고 화장실로 급히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걸어서 복귀를 했었는데, 그 때 만약 참고 있다가 바지에 똥을 지렸다면 어땠을까 라는 상상을 했습니다 아마 저를 이상하게 여기거나 아니면 훌륭한 군인으로 생각을 해줬을까요? 2018년도 일이지만 저에겐 아직 생생한 기억 입니다 가끔 중고등학생 시절을 떠올리다가 현재를 떠올리면 시간이 갑자기 빠르게 흘렀다는 생각이 들면 이인증 처럼 현실 감각이 무뎌지곤 합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렀냐며, 그러면 앞으로 시간은 얼마나 더 빨리 흘러 갈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말입니다 동틀 무렵 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새벽 3시 ~ 새벽 5시 사이는 확실이 동틀 무렵, 동트기 전의 시각 입니다 저에게도 이에 해당하는 시간일까요? , 만약에 동트기 전이라면 동틀 때를 대비해서 준비를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만약에 저에게 있어서 칠흑 같은 해가 지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그 시간이 지나 곧 해가 뜰 시간이 다가온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년 동안 게을렀다고 하면 게을렀고 내 자신만의 버티기 위해 했던 시간과 행동, 과정이였다면 그 가치는 누가 알아줄까요? 저는 해를 맞이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저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저를 이기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 적어도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고 말을 할 수 있는 정도로 준비를 하고 싶었습니다, 나는 이래서 안돼 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나는 이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봤다고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면 제가 먹고 있는 정신과 약이 타인에게 있어서 비난의 대상이나 비난의 행동일 수 있습니다, 그거 하나 스스로 못 이겨내냐고 말이죠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이것이 저에게 있어서 최선이였고 제가 할 수 있었던 해결 방법이였다고 말은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하지 말아야 했던 행동들도 많이 했지만 , 저에게 있어서 지금이 앞으로 그런 행동들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미리 대비를 해서 더 나은 과정을 통한 결과를 일어낼 수 있으면 과거는 어떤 비판의 , 비난의 대상이 될지언정 저에게 있어서 최선을 다했다고 말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 만을 기대하고 있을 뿐 입니다 저는 정의라는 단어로 치장을 하지 못합니다 , 하지만 삶에 있어서 그것이 전부라고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 뿐 입니다 어떤 나쁜 행동이라 할지언정 , 하나의 과정이라고 다르게 생각을 할 수 있는 날들이 올 수 있다고 말이죠, 당장 지금의 상황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질 미래를 더 나아진 상황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그 가능성을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태어나자 마자 어머니로 부터 건강한 신체를 부여 받아 칭찬도 듣기도 비판과 비난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과정일 뿐 입니다 앞으로의 더 나아진 과정과 세상을 만나기 위한 누구도 죽어 마땅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어느 행동과 과정에서 겪게 될 책임은 오로지 자신이 지는 것이라 생각을 할 뿐 입니다 그것은 타인도 마찬가지고 내 자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은 확실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관용을 바라는 세상을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죄는 무겁되 그 죄에 대한 값을 지불에 대한 결과는 확실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가끔 '정의' 라는 타이틀을 달고 운용을 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비판 받았지 , 비난 받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다시 비난과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을 종종 보곤 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책임'의 일부라고 저는 생각을 할 뿐 입니다. 앞서 말한 그 죄에 대한 지불의 결과가 항상 내가 생각한 기대의 결과라 생각을 한다면 큰 오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 일이 그렇습니다 '책임'이라는 것은 내가 어떤 평가를 당할 것이란 것을 감안을 하고 하는 행동의 결과 입니다 종종 일부 사람들은 이 책임을 피하기 위해 대리인을 세우기도 합니다, 어떤 행동, 말이든 결국 앞서 말한 '책임', '정의', '빌런' 같은 것들은 언제나 인간 세상의 인지 관계 속에서 생겨납니다 이런 관계적이고 '정보'에 의한 것들은 언제나 편집이 되어지기도 하고 있는 그대로 나오기도 합니다, 앞서 말한 지불의 결과가 내가 생각한 '기대' 라는 결과물이라는 점은 '기대' 라는 것은 악인에 대한 처벌을 통한 '정의' 실현을 의미 하기도 합니다 이런 인지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정의', '악인', '책임', '기대'가 희비 교차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우 복잡하고 감정적인 방법과 수단들이 들어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런 것들은 삶에서 어떤 의미를 부여 해주지는 않습니다, 어떤 선택과 과정이든 결국 피할 수 없는 것은 찾아오기 마련 입니다 저는 이런 것들을 부정적이다, 긍정적이다 라고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삶의 일부 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라 표현을 합니다.
40 이름없음 2026/02/05 21:04:45 ID : jhcJTO4Lanv 0
2월 5일 일기 오늘 아침 부터 운동을 나갔습니다, 모래 주머니를 차고 말이죠 걷는 내내 무릎에 통증이 왔습니다, 이건 무리 하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중간 역에서 모래 주머니를 빼서 가방에 챙겨서 다시 걸었습니다 어머니 말로는 모래 주머니를 차지 않아도 가방에 넣어 가져가는 것 만으로 도움이 된다고 했기 때문 입니다 저는 흡연을 합니다, 흡연을 하는 순간에는 제가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고취 시켜주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흡연을 하되 냄새가 나는 것은 싫어 전자 담배 아이코스 처럼 피는 것을 좋아 합니다 하지만 종종 타인의 시선에 따라서 피면 안된 다는 점도 들지만 운동 할 때 이전에 만큼 고취 시켜주는 것은 담배 밖에는 없습니다 오전 7시 쯤 되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 구직 활동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원한 다른 곳에서 연락이 와 부리나케 갈려고 했습니다 중간에 거동이 이상한 흰백발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요즘 치매 노인의 행방 불명에 관한 소식을 자주 접했기 때문에 가는 방향의 목적지 까지 동행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구인자가 면접 관련 일정을 취소를 시켜 그냥 동행을 다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또 거절 당했다는 생각에 담배를 한 대를 피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밥을 먹었습니다 사는 지역에서 어머니가 사는 지역으로 가게 끔 일정이 잡히고야 말았습니다 구직 활동을 열심히 해보려 했지만 마음처럼 이루어지지 않아서 입니다, 그러다가 오늘 어머니가 가족과 다 모인 자리를 한번 만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에 도움을 주려 했습니다, 형은 개의치 않지만 참석을 하겠다고 했고 아버지도 참석을 했다고 했지만 누나는 연락이 않닿은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고 지붕 고치는데 누나 돈이 들어가서 미안한 감정도 컸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왠만하면 힘든 이야기 밖에 하지 않을 것 같아 미루고 미루어 하지 않았던 것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누나의 참석 행방에 대해 궁금해 해서 연락처를 받아 연락을 하기로 했습니다 통화중이라서 연락이 안되었다가 통화가 닿아 이런 저런 이야기와 나누고 끊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적기에는 너무 길고 그래서 다 적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누나는 참석하기 힘들다는 의사를 표현을 했고 그에 대해 수긍을 했습니다 저는 돌아오는 KTX 티켓을 취소를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어머니댁에 지내면서 치료를 병행을 하기 위해서였죠 누나가 걱정 하는 바도 이러한 바였습니다 , 하지만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케어 해줄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는 것과 그것은 형도 마찬가지고요 누나는 결혼 한지 1년 밖에 안된 아직 신혼과 같은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싶어서 인 것도 큽니다 누나와 악감정도 없고 좋은 감정도 없지만 굳이 악감정을 만들 필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대로 지내는 것이 가장 평화로운 수단이라는 것을 저는 직감적으로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어렸을 때 누나한테 미안했던 점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로 적고 싶지 않습니다 직감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나한테 걸림돌이 되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요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해서 라도 말이죠, 만약 누나에게 까지 손이 뻗치는 도움을 청하게 된다면 저는 스스로 선택을 할 수 있을 자신이 있을 것 입니다 저는 그런 행동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피해를 끼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머니도 예외는 아닙니다, 제가 건강이 더 좋았더라면 정신병이 없었더라면 이 두 분한테 이런 걱정을 끼칠 필요도 없었는데 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끔 저만 따로 홀로 태어났다면 이라는 상상을 가끔 합니다, 그러면 영영 걱정과 염려 없이 스스로 선택을 할 수 있는 강단이라도 생길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실명된 팀장님을 1년 이상 슬퍼 했던 것 처럼 그들에게 슬픔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그리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리적으로 , 심리적으로 매우 멀어졌을 때에나 가능 할 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건강을 되찾고 다시 일을 하면서 차근 차근 정리를 해나가야 하는 것 입니다 가족이 많다는 것은 때론 제가 신경을 써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라는 점인 것 같습니다 종종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 고통스러운 삶에 대한 끝을 맞이할 방법을 말이죠 실행할 도구는 금방 구할 수 있지만, 시기를 찾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41 이름없음 2026/02/06 06:17:15 ID : jhcJTO4Lanv 0
2월 6일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서 3시쯤에 모래 주머니를 가방 안에 넣어서 걸음을 했습니다, 어제는 모래주머니를 차고 걸었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풀어 줘야 합니다 날이 갈수록 검게 변해 가는 얼굴을 보며 물론 조선소에서 용접을 해서 얼굴이 탄 것도 있습니다, 그렇고 치고는 좀 검은 것이 있습니다 아마 흡연의 영향도 있고 간이 좋지 않은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꿈에서 적어 보려 합니다, 오늘은 형이 화려한 컴퓨터 셋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는데 어떤 사람이 아버지로 부터 모진 학대를 받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술을 먹고 난폭하게 행동 한 것 입니다 그리고 바비킴의 노래가 들렸습니다, 종종 노래가 들리곤 하는데 그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천을 따라 걷는데 새벽 3시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걷기에 집중하기 적합 합니다 역을 지나 큰 강에 가서 운동 기구를 이용을 했습니다 , 근력 운동과 다리 관절, 근육 운동과 윗몸 일으키기를 했습니다 다시 걷는 길에 적적하게 걸으면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 라디오를 틀었습니다 과거에 운동을 하면 잠이 않왔던 것은 단순히 뇌의 흥분 기능을 제대로 제어를 못해서 인 것 같습니다 약을 먹고 나니 제대로 잠도 옵니다, 조현병 약을 먹으니깐 더 이상 환청도 들리지 않습니다.. 이대로 유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2 이름없음 2026/02/07 07:05:14 ID : jhcJTO4Lanv 0
2월 7일 일기 이제는 더 이상 악몽을 꾼다거나 환청이 들린다거나 환시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약을 끊기에는 좀 두려운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늘은 모래 주머니를 차고 좀 걷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을 했습니다, 걸을수록 나아졌지만 여전히 통증이 있습니다 어제 전자 담배 기기를 어딘가에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늘 얼굴을 보니 얼굴 색이 돌아왔습니다, 아마 흡연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오늘 어머니랑 통화를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형과 헤어진다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되찾고 다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환경에서 유지를 하기는 좀 어렵고 제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 저도 형과 살고 싶습니다만 형과 헤어지는 일은 좀 슬픈 일 입니다만 건강 해지기 위해서는 치료를 받아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픈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가 봅니다
43 이름없음 2026/02/08 06:42:25 ID : jhcJTO4Lanv 0
2월 8일 오늘 아침은 춥고 무릎이 아파서 스쿼트를 하고 정비 운동만 하고 쉴려고 합니다, 저는 운동을 싫어 합니다 하는 이유는 지방간이 있어서 였고 사실 건강상 문제라도 없었으면 일이라도 해서 아버지 대출을 받아드려서 가게에 도움을 드릴 수 있었는데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어제 전직장 관리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견과류를 가지고 말이죠 꽤 잘지내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에 찾아간 이유는 경기도 올라 가기 전 인사를 드리기 위해서 였습니다 어제는 직장 안에서의 호칭으로 팀장님과 옥신 각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존칭을 써야 한다와 존칭을 쓰지 말아야 한다 친근하게 해야 한다로 말이죠 별로 의미 없는 주제 였으나 맞나 아니냐로 이야기를 오랜 만에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사를 드리고 나와 곧바로 집으로 왔습니다, 집으로 와서 형과 밥을 먹고 쉬었습니다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형과 동생이 보내준 치킨을 먹고 다시 잠에 들려고 했지만 잠이 오지 않아 밖에 걷고 와서 다시 잠을 잤습니다 연초 담배를 다시 피기 시작 했는데, 담배가 주는 안도감이 엄청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신과 약이 주는 효과 보다 뛰어나서 이제는 연초가 없으면 손이 떨리는데 왠만하면 끊기 힘들 것 같긴 합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진료를 받는데 자료를 다 가지고 올라가야 해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상담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왠만하면 특수한 환경에서의 사람들에게 음식을 주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뭐가 들어가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 할 수 있기 떄문에 괜한 두려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진료 선생님과는 간단한 감사의 인사만을 나누고 올 생각 입니다, 간 문제로 이야기를 하다가 아버지가 우셨는데 간이라도 떄어주겠다는 말에 나는 아버지가 하루라도 더 건강히 웃으면서 사시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황이 그만큼 좋지 않다라는 의미기 떄문에 아버지가 좀 더 상황이 나아지길 바랄 뿐인데 아마 아버지도 마찬가지겠죠 하지만 애초에 죽으려고 했던 세상에서 아버지의 몫 까지 잘 해낼 자신은 없습니다
44 이름없음 2026/02/10 16:02:11 ID : jhcJTO4Lanv 0
2월 10일 일기 2월 3일에 모래 주머니를 차고 걷고 나서 무릎에 뼈 소리가 났었지만 2월 5일에도 모래 주머니를 차고 걸었고 이상이 느껴진 시점이 바로 2월 7일 쯤이다, 무릎이 아프고 2020년도 쯤 뛰었을 때 처럼 무릎이 아팠다, 그래서 정확히 찾아보니 무릎 염좌라고 한다 인대가 늘어났다는 의미다, 급격한 운동량 증가 ( 단기 일을 구하기 위해 )가 원인이 되었던 것 같다, 모래 주머니를 마지막으로 찬 것이 2월 5일 쯤이고 오늘 5일차 쯤 되어지는 날인데 아직 무릎 쪽이 아프다, 왜냐하면 인대가 해줘야할 기능을 못해 무릎이 고생이 하고 있기 때문인데 자연 회복을 권장하는 듯 하였는데, 내가 보기에는 내 건강 상태가 장기간 일을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머니 댁에 올라가서 지내면서 운동도 배우며 심리적인 치유도 받는 쪽이 나을 것 같다, 오늘은 아침 부터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해줬다, 자전거가 무릎 관절에 무리가 없이 이동이 가능해서다 일단 왼쪽 종아리와 오른쪽 종아리 근육량이 아예 다른데 이것 부터 해결을 해놓고 다음 것을 진행을 해야 할 것 같다 정형외과를 찾아가야 하나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내 눈앞에 정답지가 금방 찾아져 의외로 해결 하는데에 있어서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아버지가 돌아오라는 말도 나에게 했는데 왠만하면 오지 않을듯 싶다, 어차피 집이라 해봤자 삥 뜯는 장소나 마찬가지라서 그럴거면 아예 독립을 해서 수급 쪽으로 가던지 해야지 , 계속 이런 생활을 했다가는 돈을 아버지에게 다 뜯기고 치료비 마저 벌지 못해 정말 안좋은 생각을 할 것 같다, 그렇게 되어지면 어차피 2021년도 12월달 일 처럼 아버지는 지금 눈물 흘릴 수 있지만 또 그 때 가서는 정신병 도져서 화 내며 왜 내가 잘못을 했냐고 할게 뻔한 정신병자 이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진행이 되어지기 전에 내가 도망을 쳐야 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만약에 어머니 집에서도 내 쫓겨나면 그냥 노숙 자할 센터나 찾아가볼 생각이다 아버지랑은 더 이상 금전적으로 엮이고 싶지도 않고 별 더 나은 방향성이 생겨나진 않을듯 싶다, 뭐 아버지가 해줄 수 있는 건 그저 집 , 장소만 마련을 해준다는 의미다, 더 이상의 금전적인 생활 여건도 만들어 주지도 못하고 내 건강 문제 ( 정신 , 육체 )를 같이 해결 해줄 수 없는 형편의 사람이다 이로서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를 정확하고 명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는 시간들이였고 그 외에도 형도 마찬가지다, 당장에 형은 방어기재가 강해서 제대로 말은 안하지만 26살에 퇴사해서 지금 34살 까지 8년 동안 거의 방구석에서 폐인 된 것 마냥 지내는데 제대로된 정신과 진료를 받는 것도 아니고 뭐가 아픈지도 모르는 사람 같다, 그냥 형은 이대로 살게 냅두는게 현명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형이나 아버지나 둘다 정신과를 한번 쯤 진료를 받아봐도 괜찮을 법한 사람들인데 그러지를 않아서 나중에 둘이 큰 문제를 겪게 될 가능성이 나는 크다고 생각을 한다 뭐 그러기 전에 나는 떠나는 것이지만 나는 잘 모르겠다, 나는 내 건강만 신경 쓰고 앞으로 내 입 풀칠 하기도 힘든데 앞으로 좋을 날만 기다리고 여기서 학수고대 하며 기다리랴? 그건 정말 힘들고 지치고 건강도 해치는 일이라 어렵다, 이로서 어머니를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일단 아버지가 원흉이라는 점은 백번 양보해서 부정 할 수 없기 때문에 아버지 연락을 차단을 시키던지 물리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떨어뜨려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아버지가 뭘 하는지 정확하게 어떤 목적으로 돈을 쓰임새에 썼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별로 말해 봤자 뚜렷한 해결 방안에 대한 접근성은 힘들다고 생각을 한다 다만 아버지 어머니 사이에서 어느 정도 매개체로서 유지를 할 수 있게끔 조절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긴 하다, 뭐 그거야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 일이긴 하지만 일단 아버지도 힘들고 어머니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자식들간의 유대관계가 끊기게 된 계기가 아버지라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말은 안해도 그 원망도 있을 테고 사이 일에서 좀 떨어뜨리고 싶지만 이미 아버지에게 드린 돈도 있을테고 나는 서류상으로 정리는 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 , 물론 아버지도 고혈압에 정신병자이기 때문에 신경을 건드는 쪽은 왠만하면 피하고 싶은데 이를 어머니에게 정확하게 전달을 시키고 한부모 가정이 되었을 때 받을 수 있는 혜택 방안 같은 것도 쭉 설명을 드려야 어느 정도 합의가 될 거라 생각이 되어지기 떄문에 아마 시간이 걸리지는 않아도 노력이 조금 들어갈 일인 것 같긴 하다, 내 일은 아니긴 한데 혜택 쪽은 내 일이기 때문에
45 이름없음 2026/02/11 14:43:47 ID : pU3VhxWlvco 0
2월 11일 오늘은 KTX 기차를 타고 어머니가 사는 곳으로 도착을 했다, 약 2년전에 왔던 곳이라 어색함은 없으나 이질감은 여전히 있다, 이는 오래 있는 다고 해서 바뀌지는 않을 것 같다, 어머니가 말씀을 해주신대로 씻고 밥을 알아서 챙겨 먹고 나와 주변을 걸었다, 이인증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불안 하거나 두렵지는 않았다 예전에는 담배로 이 이인증 같은 느낌을 안정감이 있는 형태로 했으나, 지금은 약을 먹어서 인지 아니면 아버지 말대로 비방 덕분인지는 몰라도 심적인 변화나 심리적인 요인이 덜 하긴 하다 하지만 무릎 염좌가 있어서 이동에는 여전히 불편한 것은 여전하다 어머니랑 같이 사시는 아저씨를 어떻게 뵈야 할지 앞으로 겪을 불편한 상황이나 일들이 예상이 되어지기도 하고 어떻게 호칭 부터 해서 지내야 할 지 막막한 내가 선임이 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경험이 없다 보니 어색하고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아는 사이 인데 이런 감정의 변화의 흐름이 적응이 되어지지 않기도 한다 오늘은 책에서 읽었던 이러한 관계 속의 스트레스에 대한 해결 법으로 감정 일기를 쓰라는 내용을 읽었다 감정 일기는 내가 객관적인 자세에서 접근을 하기 쉽게 만들어주는 해결책이라고 한다, 물론 처음에 올라왔을 때 많이 혼란스럽고 왜 이런 생각이 들지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뒤늦게 후회 하곤 했다, 그 때 역시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인한 뇌의 통제성을 잃어서 이성적인 판단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에도 하나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을 할 뿐이다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부터 시작해서 앞날에 대한 걱정과 생각들이 들기도 한다 이를 어떻게 가족에게 설명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것도 있는데, 아마 정신과 선생님에게도 정확하게 설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예전 처럼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46 이름없음 2026/02/12 06:14:46 ID : pU3VhxWlvco 0
2월 12일 일기 오늘은 어머니 댁에 올라온지 이틀 돼는 날이다, 지금은 잘 모르겠다 편안하게 느껴지면서도 잘은 모르겠다 이 감정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나만 생각 하는게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도 말이다, 어제 일기를 쓰고 나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걱정이 몰려와 이런 감정이나 생각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아침 약을 오후에도 먹었다, 여러 생각들이였다 택시 운전수 할아버지 한테는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내가 우울증 약을 먹고 있다는 얘기들이나 여기 주변에서는 나를 멀쩡 하다고 생각을 할텐데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들이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나 세상과 먼 이야기나 사실들을 접하게 되어지면 나는 혼란스럽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잠에서 듣는 이야기, 나 혼자 하는 이야기나 듣는 이야기 신이라는 뜻이 자기 마음을 비움 이라는 뜻이 왜 갑자기 나한테 떠오른 것일까
47 이름없음 2026/02/12 13:19:55 ID : pU3VhxWlvco 0
2월 12일 오후 일기 오전에 일어나서 간 초음파 검사와 내성 발톱 제거술을 받으러 갔다, 그리고 t 바이크를 타고 다시 동사무서에 서류와 민증을 재발급을 받으러 갔다 어머니에겐 익숙한 이곳이지만 나에게는 너무나도 낮선 환경이다, 다시금 익숙했던 고향이 그리워 지곤 한다, 아마 한국에서 일하는 모든 외국인 근로자들이 그렇지 않을까, 낮선 환경과 모르는 사람들과 일을 하랴 어제는 어머니와 사는 아저씨로 부터 35살에 처음 얼굴을 보고 2015년에 같이 살게 되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시기 상 맞다, 2005년에 어머니가 집을 나섰으니깐 아마 기댈 때도 없거니와 아버지 스타일이 가정에 충실한 성향이 아니라서 직장에서 만나면 사람 좋은 사람이지만 아버지는 가정에서 만나면 차가운 면이 있어서 관심과 사랑을 원하는 어머니와 성향에 맞지 않고 거기다가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금전적인 손해를 끼쳤기 때문에 애 5명을 낳아 가정과 국가에 이바지를 했던 어머니에게는 크나큰 아픔이자 배신 이였을 것이다 결국 아버지와는 안된다는 것을 안 어머니는 갚아야 할 빚과 가족에게 기댈 곳이 없던 어머니는 동년 사람들간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즐겼던 모양이다 누나도 가족들 보다 친구들과 더 친한 것을 보면 누나나 어머니나 가족으로 부터 얻는 유대감이나 사랑 보다는 타인에게서 그 유대와 사랑과 관심을 받아오며 살아온 것 같다, 사람 마다 성향이나 성격, 가치관과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점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게 옳다 저게 틀리다의 기준은 없지만 내가 아마 겪고 있는 이런 상황이나 생각을 미루어 봤을 때에는 나 같이 특이하고 기이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아버지를 이해하고 어머니를 이해 하는 상황은 극히 드문 케이스라고 나는 내 자신을 생각을 한다 두 분다 이해가 된다, 다만 정도의 차이는 있을 뿐이지 그래서 일자리만 꾸준히 할 수 있는 곳이 정해진다면 나도 독립을 해서 나가 살 수 있는 조건이 된다면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이에서 협조자로 남고 싶을 뿐이다, 나는 단지 그게 내 사명이라 생각을 하는 편이다 어머니와 더 이해가 깊을려면 아버지도 그만큼 더 깊이 이해를 해야한다는 점은 내가 생각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두 분다 서로에게 관심이 없고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극에 치닫고 있기 때문에 내가 서로를 끌어 당기는 하나의 매개체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 안에서 해결 방안과 방향을 만들어 가야지 한 쪽만 이해 하는 쪽은 결국 힘의 균형이 무너져서 와르르 무너지는 꼴 밖엔 되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두 분의 문제를 해결을 해주고자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내가 미루어 생각을 해봤을 때 둘다 편안한 상황이 될려면 아버지는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 하고 어머니는 가정적인 부분을 해결을 해야 할 것이다, 두 분다 행복 하길 바라는 마음에 행동하는 것이기에 누구도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 바램도 큰 편이다 아마 아버지가 상처 받을 부분도 있고 어머니가 상처 받을 부분도 분명히 양존을 하는 상태이다, 그러면 적어도 아버지에겐 합리적인 금전 해결 방안을 어머니에겐 가정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 해주면 둘의 문제는 아무런 문제 없이 해결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48 이름없음 2026/02/12 13:26:04 ID : pU3VhxWlvco 0
남은 가족 구성원들은 그 결과에 좌우 되어지지 않고 삶을 살아갈 것이기 때문에 내 역할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다만 내 역할은 아픈 역할이고 이 역할로 어머니의 보살핌 속에서 아버지가 못했던 부분을 어머니가 보상을 해주었다 라는 시나리오로 가서 어머니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버지에게 어느 정도 각인과 인식을 시켜두면 될 일이다 몸이 아프고 병이 진행이 되어서야 그 역할을 어디 부여 받은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고 혹은 아무런 장치도 아닌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둘의 행복을 바라는 쪽에서는 그 누구도 소외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갖고 있고 내 말이 씨알도 먹히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만 , 적어도 이 말은 얼굴을 마주 하고 의견을 수렴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 한 명이라도 부정을 하게 되어지면 이 일은 숯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둘다 마음의 비움 상태가 되어지길 염원 한다, 만나기 전의 상태로 말이다
49 이름없음 2026/02/13 09:50:23 ID : pU3VhxWlvco 0
2월 13일 일기 오늘은 병원에 아저씨랑 같이 갔다 말을 많이 건네 주시기도 하고 처음에 뵀을 때랑 차원이 다른 부분도 분명 있었다 오늘 간수치는 정상으로 나왔다, 혈압만이 높게 측정이 되어지는 것 외에는 지내는데에는 이상이 없을 것 같다 혈압약도 먹고 있고 자꾸 고향 생각이 나서 그리워진다, 벌써 부터 향수병이 돋아나는 것만 같다 몸만 괜찮으면 다시 울산으로 가서 일자리를 구하고 싶은데 사실 그러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더 그런 것 같다 몸도 그렇고 정신이 괜찮아지면 다시 울산으로 가서 일을 하고 싶다 , 그 생각 뿐이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어떻게든 어머니는 나름대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점이다 뇌에 자극이 없어서 그런가 뭔가 심심하다는 느낌도 든다, 예전 고향에서는 좋든 싫든 일이 생겼는데 지금은 그런 것들이 없다... 금전적인 스트레스도 없고 ..., 일에 쫓겨 생겨나는 압박감이나 원인 모를 불안감도 없다 또 같은 경험에 있는 형이나 주변 사람들간의 애착 형성도 없고 말이다 물론 이건 아저씨나 어머니가 꾸준히 매일 같이 일을 하고 이뤄낸 결과물인데 나는 그걸 아무런 댓가 없이 받는다는 것에 대해서 미안함과 불안함이 섞여 나오는 것 같다
50 이름없음 2026/02/13 14:41:17 ID : pU3VhxWlvco 0
2월 13일 오후 일기 오늘은 일부로 먼 곳 까지 걷다가 와봤다, 얼마나 어머니 댁에 있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어머니나 아저씨가 나쁜 사람은 아니란 것만은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오죽 힘들면 그렇게 만나 살았겠는가 부터 시작해서 어머니가 실질적으로 힘들 때 곁에서 응원 해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 깨닫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오히려 어머니가 나 처럼 약에 의존 하지 않고도 일상 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저씨 덕이 크다고 생각을 했고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서로 계속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속을 하기를 바라니 서류 정리를 이번에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공식적으로 사는 거랑 지금 처럼 비공식적으로 이렇게 사는 거는 마음 가짐 자체가 달라진다고 나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 바램이나 아저씨가 바라는 흐름대로 이어 가길 원하는 것이고 아버지의 경우도 금전적인 부분이 해소가 되어지기 때문에 더 이상 어머니에게 금전적인 요구를 할 이유도 사라진다 그러면 아저씨랑 어머니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이란 확신이 든다, 나만 어머니랑 아저씨를 이해 하는게 아니라 다른 가족 구성원들도 어느 정도 인정을 한다고 본다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판단을 하는 것이였기 때문에 역시 물론 흐름적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죽을 때 까지 안볼 사이면 차라리 정리를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을 했고 징검다리 역할을 했던 나는 그냥 그들이 행복하고 잘 살기만을 바라는 것이고 그건 아버지도 마찬가지다, 아버지도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그랬으면 좋겠다 그 생각 뿐이다, 나는 별 생각이 없다, 그냥 이대로 살아도 괜찮고 또는 어머니랑 살아도 괜찮고 이혼한 상태여도 아버지랑 살아도 나는 그냥 아무 불만이 없다 그저 내가 건강하게 지내서 아버지 좀 도와드리고 싶고 어머니랑 아저씨는 내가 도와주지 않아도 충분히 둘이 알아서 잘 해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만날 때도 서로 좋아 만났지만 헤어질 때에도 기분 좋게 떠나야 한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서로에게 그러는 것이 좋은 일인 것이다 원망 하거나 시기 질투 하는 마음 없이 그저 상대방이 앞으로 잘 살고 행복하기만을 마음만으로도 빌고 바라면서 사는 것이 나중에 만날 때에도 싫어하거나 부정하는 마음이 있더라도 감출 수 있을 정도가 된다고 난 생각을 한다, 만약 내가 조선소 일이 힘들어 바로 어머니 댁에 올라와서 아버지랑 연락을 안해서 아버지가 힘들 때 도움을 못드렸고 내가 아프지 않았으면 이런 상황도 없었을 것이다 내가 아프고 아버지를 도와드렸기 때문에 시기상으로 알맞게 맞게 떨어졌다고 생각을 한다, 저번엔 너무 내가 일찍 떠나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적절한 해결 방안이나 방법을 제시를 못해드린 것도 있는데 이제서야 이럴 수 있는 것도 다행이라 생각을 한다 물론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나 생각을 듣게 되어지면 서로 곤란 해지니 집안에 놀고 있는 나랑 형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만 만나서 참 다행이라 생각 한다 형도 이 말 저 말 다하는 사람이 아니고 감정 추스리고 이성적으로 접근을 할 수 있는 상태일거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형에게는 당장에 자립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아버지는 금전적인 여유를 갖는 시간을. 아저씨와 어머니는 서로 의지할 수 있을 앞으로의 당당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나는 가족들을 위해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물론 이건 내가 원해서 갖게된 기회나 시간이 아니다, 어쩔 수 없이 내 몸이 아프고 정신이 아파서 찾아온 시간과 기회일 뿐인데 마침 할 수 있으니 그리 하게 되어진 것 뿐이다, 난 이걸 운명이라 받아들이는데 물론 이게 시기적인 상태나 방법에 의해서 정해졌을 뿐이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길 바랄 뿐이다 그 마음만 있으면 될 일 아닐까 싶다.
51 이름없음 2026/02/15 14:40:17 ID : pU3VhxWlvco 0
2월 15일 독립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자꾸만 나고 있다 고혈압에 정신과 약을 먹고 있지만 어렵단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해야만 한다고 생각을 자꾸 하게 된다 내가 하는 독립은 수급 이지만 말이다 아저씨와 어머니 공간에 턱 하고 나타나 방훼만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 해진다
52 이름없음 2026/02/16 08:28:38 ID : pU3VhxWlvco 0
2월 16일 일기 어젠 어머니와 아저씨와 내가 장을 보고 왔다 옷도 샀다, 꽤 비싼 아우터 옷인데 사주셨다.. 마음에 든다, 원래 색상을 어둡게 하고 입고 다니기 때문이다 마음이 진정이 되는 느낌을 받는다 일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 내 욕심인지 몰라도..
53 이름없음 2026/02/17 22:10:37 ID : pU3VhxWlvco 0
2월 17일 일기 오늘은 악몽을 꿨었다, 눈에서 빔이 나오는 악마 꿈인데 도망을 치다가 결국 못 벗어나는 꿈이였다 오늘 항상 새벽이 되어지면 다운이 되어지고 두렵다거나 하는 증상이 있었는데 오늘은 그런 것이 없었다, 이유는 모르겠다 원래 어떤 말을 들으면 주눅이 들고 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오늘은 그런 것이 없었다 단지 그런 것들은 있다, 두 분은 연인이자 친구자 가족인데 나는 아저씨를 모르고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해서 여러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쭉 지켜보기로 하며 내일은 또 서울 구경을 하러 가기 때문에 좀 지내 봐야 할 것 같다... 당분간 이렇게 보호 받을 수 있는 것만으로 나는 감사하다.
54 이름없음 2026/02/20 10:23:32 ID : pU3VhxWlvco 0
2월 20일 일기 3일 동안 심경의 변화가 컸다, 아저씨랑 어머니는 가만히 있으면서 경과를 지켜보자 였는데 나는 자꾸 조금 나아졌으니 바로 일을 하러 가거나 울산으로 가겠다 라는 말을 했다 그래서 어머니가 말로는 고민이나 표현을 안하셨지만 심하게 화가 난 모습이 보이긴 보였다 어느 때는 가만히 지내겠다고 하다가 어느 때는 일을 하러 가겠다고 했다가 어느 때는 울산으로 다시 가겠다고 했으니 말이다 어머니가 생각 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마음의 갈피를 못잡으면서 자꾸 다른 이야기만을 했으니 말이다, 사실 계속 어딘가로 이동을 하고 싶다 혹은 독립을 하고 싶다 라는 말을 꾸준히 했었다 어머니랑 단 둘이 지내는 것은 나는 찬성이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아저씨, 남남인 사람과 가족 행세를 하려니 어색하고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아무튼 일정이 3월 5일에 울산 갈 때 짐 일부를 갖고 내려가는 것으로 정리를 하며 3월 16일에 완전히 내려 가기로 했다 들소 같이 제어가 안되는 내 모습에 아저씨랑 어머니도 많이 지친 모양이다 오늘은 잠을 자면서 할아버지 목소리가 들렸는데 모르는 할아버지 목소리다, 물론 이게 사람의 육성인지 아닌지 구분이 가능한지 안한지 잘 모르겠는데 났었다, 아무튼 그렇다 왜 났는지는 모르겠다,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하고 하나의 정함이 없이 계속 이러는 것도 내 자신이 잘 파악이 안된다.
55 이름없음 2026/02/21 08:40:45 ID : pU3VhxWlvco 0
2월 21일 오늘 꿈은 꿈에서 나에게 아버지가 바지를 줘야 하는데 없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꿈이였다 꾸부정한 아버지는 연세가 꽤 들어보였고 어제는 사실 조금 침울 했다 왜냐하면 병원에 가서 당장에 내가 괜찮다는 소견이 아닌 더 약을 복용을 해야 한다는 의사의 말 진단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이대로면 괜찮겠지 했는데 아니라서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이대로 집으로 돌아가면 형이나 아버지 눈치도 봐야 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수급 받는 쪽이 나을지 ...
56 이름없음 2026/02/23 16:39:10 ID : pU3VhxWlvco 0
2월 23일 얼마전에 꾸었던 꿈이 내 생각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지도 상에서 다른 나라가 전쟁을 시작을 하고 핵을 사용을 하기 시작을 하는데 북한이 남한 쪽으로 핵 미사일을 날리며 남한도 똑같이 날리는 모양이였고 마치 하나의 게임 처럼 이루어지는 꿈이였다 부디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길 바랄 뿐이다 오늘은 울산에 내려가면 제출할 이력서를 출력하고 작성을 했다 계속 움직이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내일 아마 비가 내릴 것 같다 연락이 끊겼던 어제 동생에게 카톡 연락이 왔다 잘 지내는 모양이다
57 이름없음 2026/03/01 15:44:25 ID : pU3VhxWlvco 0
3월 1일 오늘은 별 탈이 없다 인터넷에 내 얼굴 사진을 올렸다 물론 비난을 들을 생각을 하고 말이다 그런데 법적인 절차가 걸릴 수 있어 대놓고는 못할거란 걸 알고는 있다 최근에 아버지가 오토바이를 샀다 그 오토바이를 타고 나도 일을 하러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연습을 좀 해야 한다
58 이름없음 2026/03/08 18:37:13 ID : jhcJTO4Lanv 0
3월 8일 일기 많은 일들과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홀로 남으면 어떨까 홀로 남은 나이드신 부모님은 어떻게 지내실까 멈춘 시간이 벌써 2년이 이상이 흘러간 지금 저는 새로 갈 직장에서는 어떻게 될지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멈출 수 없습니다, 다행히도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형 누나 여동생 둘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한 평생 쉴 수 있어도 누굴 위해서 하셨는지 모르지만 아버지는 생선 장사를 해오셨으며 어머니 또한 아버지의 과정에 의해서 많은 빚을 지고 사셨습니다, 그 누구도 원망 하지는 않습니다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고 그들도 사람이였기에 했던 일들이였겠지요 그들을 저는 사랑하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그들을 이해 할 수 없다는 이유로 미워하고 원망도 했었지만 그 시간들은 엄청 저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쳤고 그들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도 좋은 인연을 만나 아버지와 어머니가 처음 만나 식구들을 꾸렸듯이 저도 그런 사람이 되어지고 싶을 뿐 입니다 만약 제가 부모가 된다면 자식들에겐 무한한 애정을 주고 싶습니다, 제가 받지 못했던 사랑들과 관심들을 주고 싶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어느새 흰머리가 자연스럽게 나는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시간을 뒤로 되돌릴 수 없지만 되돌아간다고 해서 선택은 바뀌지 않겠죠 그들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노래와 일들을 하고 싶을 뿐 입니다, 그들을 이해하고 보듬어주며 사랑 해주고 싶습니다 단지 그럴 뿐 입니다, 하지만 제가 많이 약해서 저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제 자신을 사랑하고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랄 뿐 입니다.
59 이름없음 2026/03/08 18:39:26 ID : jhcJTO4Lanv 0
어렸을 때 푹 안겼던 어머니의 품은 제 양팔로도 다 안을 수 있을 정도로 저는 컸고 아버지 손가락이 커 보였던 어렸을 떄의 저는 어느새 아버지 또한 품에 안을 수 있을 정도로 컸지만 마음은 그렇지 못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마음의 품은 제가 아직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나 같은 친구들이 있다면 마음의 두팔로 안을 수 있는 때가 오길 바랄 뿐 입니다.
60 이름없음 2026/03/09 12:59:32 ID : jhcJTO4Lanv 0
3월 9일 저는 오늘 오래 가지고 있던 코인과 주식을 정리를 했습니다, 계속 눈에 가고 신경이 쓰여서 다른 일들에 집중이 되어지지 않고 계속 보게 되어지기 때문이였습니다 늦은 감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일을 할려고 하면 집중을 요구하고 그만큼 제 정신을 그곳에 쓰여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판단이라고 저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앞으로는 저는 주식이나 코인 같은 투자처를 찾지 않으려고 합니다, 돈을 모아서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효도를 하며 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다짐을 할 것 입니다 아버지는 저를 어려서 부터 많은 것을 부담을 하면서 길렀습니다, 아버지가 힘들 떄 보탬이 되어져서 아버지에게 큰 도움이 되어지고 싶기 때문 입니다 손해액은 평균 -90% 정도 대로 이제는 떠나 보내줘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 삶에 있어서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제 생각에도 반영이 되어졌습니다 매일 필기 도구에 메모를 해서 오늘 했던 일들이나 앞으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정리를 하며 내 앞으로 일들에 대해 설계를 하려고 합니다 마냥 오를 거라고 믿으며 하루 하루를 그냥 썩히지는 않도록 말이죠, 죽은 삶이란 것을 체험을 했기 때문에 부던히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61 이름없음 2026/03/12 10:28:18 ID : jhcJTO4Lanv 0
3월 12일 일기 3월 10일 제 생일 때 갔던 현장 일이 너무 힘들어서 저는 관두고 다시 다른 곳을 가기 위해서 서류를 정리 및 준비를 해서 취직을 할려고 합니다 일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견디기 힘든 부분이 컸기 때문 입니다, 더군다나 하필 거기서 전 직장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발생해 긴장의 끈이 느슨 해진 탓도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만, 찾으려고 노력을 해보려 합니다..
62 이름없음 2026/03/12 16:17:21 ID : jhcJTO4Lanv 0
꿈을 써보려 합니다 제 꿈은 보편적으로 본가 *(울산 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꿈을 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살아가는 모습들과도 닮아 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그런 꿈들이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제 꿈에 공룡이 나타나는 꿈이였습니다, 그곳을 벗어나기 위해 제 전자담배를 던져 포탈을 만든 다음 이동을 하는 꿈이였죠 요즘에는 우울증 이런 것은 없습니다 약을 먹고 있지만 지난 날들 처럼 심해서 우울증 약을 먹어야 한다는 개념은 없습니다, 다만 새로운 곳 장소를 가게 되어지면 아직 저는 긴장을 하게 되어지는 것들은 있습니다 영영 오래 갈 것 같던 우울증도 이제는 벗어나 일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날씨가 점점 따뜻 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일상을 담은 이러한 소소한 이야기를 담는 일기도 쓰는 것도 제 일상이자 일부가 되었습니다 물론 때때론 감정이 휩쓸릴 때에도 있지만 길지 않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가진 돈을 모두 소진 한다고 하면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것은 사실 입니다 이제 부터는 저와의 싸움이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보이지 않는 우울증과 맞서 싸우게 되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전혀 다른 류의 싸움이 벌어지고 만 것 입니다 저와의 싸움 이라는 것은 항상 예상 할 수 없는 일들과 겹치게 되어지며 벌어지는 일들과도 닮아 있습니다 극심한 우울감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할 것 이란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믿어주는 어머니와 아저씨 그리고 사랑하는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 입니다 간건강도 심각 할 거란 생각도 있었지만 정밀 검사를 받아본 결과 큰 의미 있는 심각한 정도의 결과는 아니였기 때문에 항상 사랑하는 어머니와 믿어주는 아저씨 그리고 아버지를 떠올리며 앞을 내다 보며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버팀목이자 저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감사히 여겨야 할 것 입니다 과거에는 저만 보고 모든 일이 나 스스로 자아낸 탄생 시킨, 만든 결과라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저의 응원군이 되어주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양희은의 아침 이슬 이라는 노래에 제목에 한 낮의 더위는 나의 시련 일지라 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 가사가 있듯이 저에게 있어서 한 여름날의 한 낮의 더위처럼 다가올 일들이 많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변에 믿어 주고 응원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한 발짝 물러나더라도 다음에는 더 많은 길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벌써 3월달이 되었습니다, 3월달이란 시간은 아직 때늦은 봄이기도 하며 아직 쌀쌀한 날씨에 추운 날씨이기도 하지만 곧 봄이 온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제가 태어난 년월에 의미는 크게 없겠지만 3월달이 가져다 주는 의미는 확실 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봄이 올 것임을 , 봄과 같은 날들이 올 것임을 예상하고 기대하며 살아 갈 것임을 살아가야함을 의미하는 지도 모릅니다, 지금이 힘들다고 하더라도 다음을 , 그 다음을 기대 하며 기다리고 준비를 해나가는 것이죠, 물론 제 준비나 예상은 언제나 빗나갈 수 있습니다, 비가 오는 3월달이 일수도 있고 봄 날처럼 따뜻한 3월달이 올 수도 있겠죠 , 원망하는 마음도 이제는 달아나 사라졌습니다, 약을 먹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줄 수 있는 말은 확실 합니다, 원망하더라도 다음에 우울이 와도 언젠간.. 이라는 말 처럼 항상 부정적이고 안좋은 생각들과 일들은 머릿 속에서 사라지지 않기 마련 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저에게 언젠가는 다시 좋은 날이 오기만을 기대하며 살아왔던 것 처럼 앞으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살아갈 뿐 입니다
63 이름없음 2026/03/13 09:01:39 ID : jhcJTO4Lanv 0
3월 13일 행복 해져라 행복 해져라 저는 지난 2년간 우울증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일지도 모릅니다, 약은 꾸준하게 먹고 있습니다 행복 해져라 라는 말은 내가 좀 더 나은 상황이 되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누군가 제 일기를 볼지 모릅니다, 그러나 제 속 마음을 누군가에게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보람된 일이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내색 안하지만 나도 감정을 느끼고 여러가지 번뇌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때가 있다는 것을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 쓰는 글 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오전 아침 부터 아령 10kg을 매고 1시간 가량 걷다가 왔습니다, 커피 한잔을 하면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 저에게 맞이 하는 이런 휴식 시간이 매우 저에게는 좋은 휴식처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오전 일기는 여기 까지만 적고 쉬도록 하겠습니다.
64 이름없음 2026/03/14 18:18:22 ID : jhcJTO4Lanv 0
3월 14일 일기 오늘은 정신과 병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요즘에는 제가 아닌 느낌을 받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침 약은 물론 저녁 약도 먹고 싶어서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해서 저녁 잠들기 전 약도 처방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아버지와 함께 도로 주행 연습도 하고 배달의 민족 배달도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도로 주행은 부족함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달의 민족 배달도 어플 사용을 빨리 한다고 하면 넉넉한 수입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에 그렇게 많이 벌지 않아도 되는데 하루에 3만원씩 벌어도 한달 90만원 정도를 벌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괜찮은 편에 속해서 아침 부터 저녁 까지 한다고 하면 적어도 5만원 이상은 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달에 150만원 정도 하지만, 아침에 배달이 그만큼 있지는 않기 때문에 한번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한계가 많은 상태라서 일을 폭 넓게 할 수 없는 상태이지만 찾아보면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내 갈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은 성취적인 목적에도 있는 것 같습니다
65 이름없음 2026/03/18 11:36:34 ID : 5U3O8nO8p85 0
3월 18일 일기 오늘은 조선소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자면서 이명을 듣는 편인데 오늘은 꽤나 오래된 것 같은 이명이 들렸습니다 자는데 괴로웠습니다 전원 코드 때문인 것 같아 노트북 전원과 수면등 전원 코드를 뽑았습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 나섰습니다 약을 먹었는데도 아직은 증상이 있습니다 더 지켜볼 상황인듯 합니다
66 이름없음 2026/03/20 15:57:14 ID : GpWrAknzRwm 0
3월 20일 일기 오늘 조선소 현장에서 창고 정리를 했습니다 물량팀 소속인데 팀장이 배탈이 나서 오후 점심시간쯤 조퇴를 하셨습니다 간이 안좋으면 ( 해독 ) 배탈이 나는것을 알고 있어 간이 혹시 나쁘신지 여쭤 봤습니다 전직장 팀장님도 간농양 때문에 실명을 하셨기에 나이가 많은 분의 건강 이상을 생각에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페인트 작업을 했었습니다 옥외 작업이라 냄새는 심하지 않았지만 좀 어지러웠습니다 고혈압이 있는지라 조심 해야할 것 같습니다.
67 이름없음 2026/03/21 07:19:17 ID : vCi2sry7y7A 0
3월 21일 일기 오늘은 어머니의 고향 진주에 가는 날 입니다 커피와 사탕 그리고 어묵을 간단히 먹고 출발 합니다 어머니의 가족인 이모를 만나러 갑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생길까요?
68 이름없음 2026/03/22 17:12:35 ID : jhcJTO4Lanv 0
3월 22일 어제 진주에서는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막내 이모의 화상 흉이 심해서 마음이 울적 해져서 담배를 한댈 폈습니다 어제는 와인 갤러리에서 산 와인을 다 마시고 잠에 들었고 오늘 아침에 숙취가 조금 있었고 배달 일을 하러 나갔습니다, 배달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 위험한 요소가 짙게 깔려 있습니다 아마 오래는 못할 것 같고 오토바이 값 벌 때 까지만 할 것 같긴 합니다, 오래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위험 요소도 크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강한 편 입니다 일이 없어서 이런 저런 일을 한다고 하지만 조용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버지는 이 일이 맞다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에겐 이 일이 별로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것 보다 더 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고 이런 일을 계속 한다고 하면 수급을 받는 것에 대해서만 열중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제가 아직 31살이 되어지지 않아서 부모 소득 재산을 보기 때문에 수급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어떻게든 2027년 3월 10일 까지는 꾸준히 병원 치료를 병행을 하면서 장애 등록을 한 다음에 수급을 신청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달 42만원 정도가 있으면 밥을 먹고 지내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12달 이면 약 한 500만원 정도가 식비로 1년치로 쓰입니다 꾸준히 돈을 벌면서 수급을 받기 위해서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69 이름없음 2026/03/23 12:36:39 ID : bxxwmlhatul 0
3월 23일 일기 오늘은 조선소에 출근을 했습니다 새벽 2시쯤 부터 뜨문 뜨문 잠에 들었다가 4시 50분 알람에 수면등을 키고. 잠에 깨서 아침 세수 후 5시 20분쯤 집에 나서서 버스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그리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토요일엔 진주로 막내 이모를 보러 일요일엔 배달 일을 했는데도 말이죠 오전 현장 일은 파이프 덕트에 구멍을 내서 라이트 등을 달아주는 작업을 진행 했습니다 두 사람이 구멍을 뚫고 나머지는 깔깔이로 등을 달아주고 포장을 해주었습니다 일은 그리 어려워 보이진 않았습니다 점심을 먹고 저는 쉬고 있습니다
70 이름없음 2026/03/27 15:04:34 ID : BvyIK2GoE60 0
3월 27일 일기 오후 6시 까지 일하는 날 입니다 어제도 6시 까지 일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같이 일하던 사람이 지병으로 조퇴를 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케이블을 제 위치에 당겨주고 바인드 치는, 청소하는 일 입니다 오늘은 또 어제 처럼 회삿밥을 먹고 갈듯 합니다 내일 토요일엔 일하고 일요일엔 광역전철을 타고 부산에 놀러가보렵니다
71 이름없음 2026/03/29 20:01:51 ID : jhcJTO4Lanv 0
3월 29일 27일에 토요일 까지 일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만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인해서 멘탈이 무너져 내려 가버려서 토요일 새벽에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저의 정신 , 멘탈이 아직은 매우 약한 상태인듯 합니다 어제인가 오늘 낮에 잠을 자면서 잠에서 깨야 한다는 생각과 아직 몸은 자고 있어서 마치 가위에 눌린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꿈은 마치 상하가 반전이 되어진 세상이였고 또 뱀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뱀이 땅 속에 있는데 곧 나오려는지 몸이 서서히 나오고 있는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뱀의 머리가 있었고 그 뱀의 머리를 피하기 위해서 도망을 치다가 어느 세상인지 모를 곳에 도착을 하였고 CCTV위에 안보이는 또 다른 CCTV들이 있었고 그 곳에는 지게차 처럼 움직이는 기계에 경찰 복장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마치 그곳은 또 다른 평형 세계인 것 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토요일은 기분과 몸이 다운이 되어져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다가 일요일에 겨우 움직여서 노트북 용량도 늘려주고 컴퓨터 케이스를 장착해 밥 먹는 곳에 뒀습니다 방도 어느 정도 청소를 해줬는데 다음 주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72 이름없음 2026/04/03 09:56:17 ID : jhcJTO4Lanv 0
4월 3일 일기 4월 1일 부로 저는 일을 관뒀습니다, 2가지 증상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일단 사수가 하는 말이 저에게 제대로 적용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고 여기 까지는 괜찮았는데 두번째로는 화기가 있는 용접 가스가 뇌에 치명적이라 관두게 되었습니다, 용접 가스가 차는 순간 뇌에 가는 산소량이 부족해져서 호흡에도 문제가 생기고 그러므로 작업 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기 때문 입니다 공황 장애를 앓고 있는 저에게는 용접 가스는 치명적인 작용을 했었습니다, 숨을 제대로 쉬지를 못하니 정신적인 작용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틀 쉬고 여유를 갖게 되어지니 다시 활동을 할려는 회복을 하는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조선소 일의 대부분은 일반 일 보다 배로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역시 두 가지의 환경적인 작용 때문 입니다 첫번째인 이유는 바로 용접 가스와 같이 작업을 한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뇌에 치명적인 작용을 함에도 불구하고 조선소에서는 당연한 작용으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장시간 이산화탄소, 용접 흄 가스가 장시간 함께 되어지면 매우 사람의 뇌에는 치명적인 작용을 하게 되어지는데 그러므로 인해서 뇌의 기능 저하, 뇌에 손상이 가서 정신적 병이 생기고 맙니다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얻은 결과 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밀폐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이 빈번하게 이루어진다는 점 입니다, 이러한 점은 사람의 척추, 관절 같은 부분에 무리가 가게 되어 집니다 허리 디스크, 무릎 관절 같은 곳에 치명적인 작용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조선소 초보공은 대부분 13~14만원 단가로 시작을 합니다, 이들에게는 18만원 이상의 임금을 책정을 해주어서 지급을 해줘야 마땅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지급을 하지 않고, 환풍 시스템을 갖추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작업을 병행 하는 형태의 근로 작업 환경을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장시간으로 봐서는 나중에 근로자에게 치명적인 작용이 올 것임이 틀림 없습니다. 도박 중독, 음주 중독, 분노 조절 장애, 공황 장애, 우울증 , 조현병 같은 여러 정신병이 발병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또한 고교 시절 부터 3년 간 용접 연습을 하면서 변화를 겪은 결과를 이야기를 하는 것 입니다, 뇌에 치명적인 작용은 쉽게 치료가 되어지지 않고 꾸준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이에 대한 조선소는 명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과'로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직업병은 언젠가는 생기기 마련 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따른 보상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느냐, 아니냐는 근로자에게 나중에 남는 후유증으로서 큰 작용을 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73 이름없음 2026/04/03 18:50:35 ID : jhcJTO4Lanv 0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밖에서 활동을 할 힘이 없었기 때문 입니다 배달 일이 몸이 맞을까 싶었는데, 요즘에는 일자리를 다시 찾고 있는 편 입니다 오래 할 수 있는 일은 배달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봄이 와서 그런가 부쩍 외로움을 타는 듯 합니다, 그래서 만남 어플에 제 얼굴을 걸고 올렸지만 대화를 걸어도 대화는 없고 오는 대화도 없어서 탈퇴하고 지웠습니다, 이런 행동을 한지도 벌써 10년 이상이 된 것 같습니다 20살이였던 저는 벌써 10년 이라는 시간을 지나 왔습니다 장난감을 살까 했는데 너무 그러면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를 했습니다 담배 생각은 덜 해졌는데 그만큼 성욕이 생기는 듯 합니다.. 아마 내일도 이런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만, 심심해서도 있고 다음 주면 일이 생기기 때문에 오전 6시 30분 부터 일이 시작을 하기 때문에 일찍 갈려면 첫차를 타고도 늦는 감이 강합니다.
74 이름없음 2026/04/04 09:00:51 ID : jhcJTO4Lanv 0
4월 4일 일기 오늘은 아침 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접해서 빨래를 다 집안으로 들이고 잠에 들었습니다 꿈에서 다양한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요즘 듣는 노래들의 대부분에 가수 나이가 70년대생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욕이 요즘 증가해서 여러가지 해결 방법을 찾으려다가 과거의 경험을 떠올려 결국 제 손으로 해결을 했습니다 그러면 거의 4~20만원 사이의 돈을 절약 한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자리를 구하고 일을 하려 하는데 정착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상 외의 지출은 저에게 리스크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출을 줄이려고 하는 것 입니다.
75 이름없음 2026/04/04 14:11:48 ID : jhcJTO4Lanv 0
노트북과 한 눈에 들어오는 20인치 모니터를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떠올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일단 제가 하고자 하는 게임은 제가 가진 노트북의 내장 그래픽 성능으로는 작동이 불가 하지만 외장 그래픽을 달아준다면 가능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외장 그래픽 슬롯을 사용하여 기존에 가지고 있던 그래픽 카드를 사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슬롯에 맞는 규격을 이용 하는 GDC EXP BEAST 라는 제품을 구매를 하면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껀 구형 노트북이라서 이러한 M.2 NGFF 슬롯을 사용을 하는 방법을 선택을 하지만 기존에 다른 썬더볼트 ( C 타입 )을 이용이 가능한 노트북은 별도로 시중에 판매를 하는 외장형 그래픽카드 사용 슬롯을 구매를 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노트북을 사용하는 이유는 언제 어디서든 가져가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간편하다는 점을 이용을 하기 위함 입니다 데스크탑은 무겁고 부피가 커서 이동하기 불편 하다는 점이 있지만, 노트북은 언제 어디서든 쉽게 가방안에 들고 다닐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게임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라는 게임인데, 그래픽 성능을 조금만 더 높이면 할 수 있는 게임이라서 노트북을 사용 + 외장 그래픽을 사용을 한다고 하면 충분히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은 6만 7천원 정도, 나중에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모아서 병원 진료도 받으며 게임을 하며 지내고 싶기 때문에 구매를 했습니다 노트북의 간편함은 바로 저전력이라 할 수 있는데 아마 외장형 그래픽을 사용을 하면 또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생기긴 하겠습니다 그래도 있으면 편할 것 같긴 합니다.
76 이름없음 2026/04/05 12:14:42 ID : jhcJTO4Lanv 0
4월 5일 오늘은 일요일 입니다, 일요일은 무조건 쉬어줘야 합니다.. 이제 손실이 되었던 체력이 돌아오는 것 같긴 합니다 평일 목요일, 금요일 그리고 어제 토요일, 일요일은 오전 4시 40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서 연습을 했습니다 4시 40분에 일어나서 10분 가량 준비를 해서 나가면 오전 4시 50분에 집에서 출발을 하면 20~30분 가량이 걸리는 버스 정류장 까지 오전 5시 10분 까지 도착을 해서 버스를 타고 일하는 장소 까지 이동을 해야 합니다, 물론 걸어가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깨어나는 시간을 합치면 4시 30분이 적합한 것 같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면 괜찮지만 일단 버스를 타면서 노선을 익힐려고 하는 것 입니다 일단 목표는 한달 채우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상의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일을 하기 수월 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할 일의 교대 근무 시간은 6:30 ~ 15:30 / 15:30 ~ am 0:30 까지 이기 때문에 오후 교대 근무 시간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야 합니다 우천시에는 비옷이 있기 때문에 비옷을 가지고 가면 될 것 입니다 오늘은 머리를 감고 세수도 하고 면도도 해주었습니다, 내일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근무는 월요일 부터 해서 금요일 까지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 해봐야 진행이 어떻게 될지 가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77 이름없음 2026/04/08 16:44:11 ID : jhcJTO4Lanv 0
4월 8일 일기 월요일에 일을 나갔다가 역시 두통으로 하루 일을 다 못 채우고 돈을 안받겠다는 조건으로 관뒀습니다 화요일에는 배달 2~3건 7천원 벌고 쉬었습니다, 장을 좀 보고요 오늘 수요일에는 배달 10건을 해서 4만원 정도를 벌었습니다, 내일은 아마 비가 내려서 일을 못할 것 같고 아버지랑 같이 배달 일을 나설 것 같습니다, 일을 알아보고 있는데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78 이름없음 2026/04/09 13:42:16 ID : jhcJTO4Lanv 0
4월 9일 일기 오늘 비가 와서 쉽니다 쿠팡 알바를 신청 했는데 비가 오는 날 될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비가 안오면 배달 일을 할까 싶습니다 오늘 외장 그래픽 장치를 달아봤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스토리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를 할 수 있습니다
79 이름없음 2026/04/14 19:48:04 ID : jhcJTO4Lanv 0
4월 14일 일기 요 몇일 새에 배달을 열중을 한 탓에 일기를 쓰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오늘도 배달을 10건 정도를 해주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공공근로를 신청을 하고 오전에 배달 하다가 고용 24에 신청을 했던 회사에 연락이 와서 내일 오후 5시 까지 가서 대면 면접을 보려고 합니다, 할 수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적응을 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 미리 기대 하는 습관을 버리도록 합니다 그 일이 없어도 배달을 하면 돼니깐 큰 걱정은 덜어집니다 오늘은 70km 고속 도로를 타서 전직장 팀장님을 만나고 이발을 하고 다시 배달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하루가 마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80 이름없음 2026/04/20 10:34:33 ID : jhcJTO4Lanv 0
4월 20일 일기 오늘은 월요일 입니다, 잠을 푹 자줬습니다 아침에는 자장면을 먹어줄 것 같습니다 혈압 약도 먹어 주었습니다, 내일은 현장 일을 가기 때문에 오늘은 쉬기로 했습니다, 얼마전 16일에 있었던 몸살 기운이 아직 남아 있으면 안되기 때문 입니다 내일은 오전 5시 40분 부터 일찍 나서야 합니다, 작업복으로 환복을 한 다음 출발을 해줄 생각 입니다.
81 이름없음 2026/04/20 17:35:26 ID : jhcJTO4Lanv 0
졸음 번쩍 껌을 씹으며 물을 마셔주니 완전히 상쾌한 물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 껌이나 젤리 사탕 같은 것을 좋아하다 보니 아이스티도 직접 사서 타서 마시는 편 입니다 내일은 일을 가게 되어지는데 무슨 일을 하게 되어질지도 궁금 하기도 합니다 잘 적응을 해서 해쳐 나가길 만을 바랄 뿐 입니다 요즘에는 기초 생활 수급자를 꿈꾸기만 했던 저를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외로 열심히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 또한 저에게 큰 교훈과 즐거움을 선사를 해주기 때문 입니다 기초 생활 수급을 비하 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시간을 가만히 치료 받는데에 쓰고 가만히 시간을 보내기만을 한다고 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 생활이 될까요 물론 최저 생활 생계 수단을 통해서 사람이 살 수 있는 여건을 구성을 해주는 것은 좋지만 제 성격상 남의 도움을 받고만 살면 편하지 않는 저로서는 도저히 용납을 할 수가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여러 힘든 상황과 조건을 만나게 되어지면 또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게 되어지면서 바뀌어진 저의 생활 태도나 생각들도 조금씩 있습니다 예전에는 안되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어지면서 이동이나 편리 같은 점들이 범위가 넓어졌기 때문 입니다 최저 생계 수단이 있어서 그렇게 악을 쓰며 살 필욘 없긴 하지만 최대의 저의 성취를 위해서 라면 악을 쓰며 열심히 살 필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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