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민 살아진다 (625)
2.난입x 6 (795)
3.daisuki♡diary (290)
4.수능까지 169일 (86)
5.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3)
7.다시 일기를 쓰자 (77)
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0.어쩌고저쩌고 4판 (965)
11.추구미도달스레 (84)
1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1)
13.성하(盛夏)의 6월 🌊🌹 (136)
14.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5.의미가 심장함. (238)
16.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0)
18.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6)
19.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20.심해 14 (235)
472일차
흐헤
뇌빼고사니까즐겁습니다
정신병이오네요 ㅋㅋ;; 들쭉날쭉 심심하고
안타깝습니다. ㅇㅅㅇ..
475일차
요새 왜 이렇게 전역이 하고 싶은건지. 옛날에는 보이지도 않아서 아무 생각도 없었나. 보일락말락하니까 더 미치는 것 같아. 손에 잡힐 듯 말 듯..
5개월 남긴 했어-
육군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으 ㅠㅠ 그럼 두달만 버티면...와 허헣하하하하ㅏㅏ
미치는군
——————-
오늘 한 일
노래방감(랩ㅈㄴ절며불러봄)
운동함
닭가슴살 주문함
운동해서 하루 헛날린 듯한 허망함이 안느껴지는 거였군
아니근데 표준국어대사전 왜 안들어가짐 ㅠ 사전찾고싶은데
근데 뇌빼니까 좀 버틸만 함. ㅋㅋㅋㅋ
아 그리고 너무 하고싶은 게 생김...... 자취하면 모니터 하나 구해서 스위치2로 젤다시리즈 전부 다 하고싶음.... 스위치는 새삥으로 사고싶은데 그럼 다해서 100은 잡아야하지 않을까 ㅠㅠ
하아 ㅈㄴ비싸긴하다진짜
모니터는 어떻게 구하나 또. 으음. 당근으로 구하고 싶은데.
흐핳. 모르겠다. 급하게 사지 말고 생활 안정되면 알아보장.
그나저나 택시 진짜 할 건가요? 약간 반신반의한. 근데 머 파트타임도 있으니까 할만할 것 같은데.음.
뜬금없이 웬 택시인가요?
ㄴ 재밌을거같아요. ㅇㅅㅇ
476일차
흠ㅋㅋ
하고싶은 공부하지 머
—————
481일차
닉넴 만들까..? 싶어짐.
이름 생기면 그래도 더 잘 기억나고
쉽게 흩어지는 이야기가 안될 것 같은.
맘속 어딘가에 아주 하찮지만 분명하게 관종끼가 있는데
이걸 스스로가 못 견뎌서 억누르기만 하니 먼가 답답
그러니까 그걸 좀 잘 풀어내면 될텐데 그걸 못하면서 욕심만 부리는거야. ㅎㅎ. 이런~~
그래도 여기서만큼은.. 나 혼자만 즐거워도 되는거자나. 남눈치안봐도되는거 잖 아 요 그 치 . . . ?!
483일차
1. 공학용계산기 중고구매함. 570es 2nd였나 쿠팡에서 21,000원인데 택포 14,000원에 득템 ㅎㅎ 정품인증도 받음 이렇게까지 했는데 짭이라던가 벽돌이 온다던가하면.. 내 운명인거야. 받아들일게. @ㅏ~
2. 전기기능사 공부중임. 군대 후임이랑 같이 보러가기로함. 걔는 자동차정비기능사.
3. 최근 구매한 것들:
마이프로틴 2.5kg / 9만원
닭가슴살 60개 후임이랑 공동구매 / 3만원 (20개)
공학용계산기 중고구매 / 1.4만원
기능사 책 군인 지원받아 구매 / 1.1만원
4. 시험 접수
4/7(화) 택시운전자격
4월 초 전기기능사 필기
또 머 없지..?
여행준비는 잠시 미뤄둠. 시험 끝나고 4월 둘째 주부터 다시 시작할거임. 비행기, 숙소, 기차편까지 다 예약해두기도 했고 예약은 파리 관광지 정도만 남은 것 같아 천천히 시작할 예정.. 근데 박물관을 꼭 가야할까..?
세부 일정 짜면서 예약도 같이 해야지. 예약 시기가 늦진 않을 듯.. (아마)
시험 끝나고 여행 끝나면 기능사 실기 준비랑 복학 준비하겠지?
뭔가 까마득, 근데 벌써 75%.
요새 내 성향이 너무 체감된다. 갑자기 낯가림이 심해진 느낌. 후임한테 싫은 소리 할 일이 생기면 두근두근..
열받는다 좀. 시원시원하게 굴면 좋겠는데 특히나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아니 생각이 많아졌다기보다는 휴가 참는 것이 좀 빡센. 확실히 3개월 차이가 존///나 크다. 좀 지쳤어. 지쳐가고있어.ㅠ
육군이었으면 말출인데 << 같은 생각이 자꾸 들고 이게 현타가 ㅈㄴ옴. 휴가복귀 후 감정기복도, 매일 비슷한 하루도, 이제 정말 지겹다. 지겨운 얼굴들 그만 보고싶어. 하.ㅋㅋ
여러가지 상황이 객관적인 판단을 힘들게 만드는 것 같아. 결국 스스로한테 확신이 없어서 한소리 할 상황에 주저하게 된다.
군인과 사회인 사이 어정쩡한 포지션에 있는 느낌.
에휴 모 르 겠 고 ! !
할 일
1. 편의점택배 오면 복귀자한테 대리수령 부탁하기
2. 주임원사실 가서 택배가져오기 (3가지)
3. 전기기능사 준비하기
4. 택시운전자격 준비하기
5. 기초학문 공부하기- 이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ㅠ
아머야; 마프대란 내일이네;;;; ㅠㅠ 며칠 전에 샀는데
앞으로 잘 뒤져봐야겟당..
491일차
키보드피아노사고싶다
이게-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네-
내일 출근해서 그런가?
사회가 막막해서 그런가?
시험때매 조급해졌나?
147일 남았는데,
남은 시간 허투루 쓰고 싶지 않아서일까.
마음이 진정이 안된다. 미묘하게 두근두근, 긴장한 듯 두려운 듯-
불안한데. 평온하고 싶은데. 왜 불안하지. 뭐가 불안한 거지.
... 차분하게 생각해봐.
연애?
이제 일 없잖아.
시험?
떨어지면 다시 보면 되지. 이게 뭐 수능이야? 아니잖아. 재수도 한 새끼가 뭐가 걱정이라고.
여행?
다음달부터 준비하면 되잖아. 급한 거 먼저 해결해야지. 지금 그거 생각할 때가 아닌데.
복학?
문제긴 해.. ㅇㅇ.. 근데 그건 7월부터 준비해도 아무 문제 없지않나? 9월 복학하잖아.
정리하자면
지금부터 ~ 4월 초까지: 전기기능사&택시
4월초 ~ 5월말: 여행준비
6월: 할거없는데 딱히.. 복학준비?
7월: 전기기능사 실기
~ 8월초: 복학 준비
저번 목요일에 ore도 끝났고, 이제 진짜 곧 최선임이나 마찬가지 되는거니까- 사격도 끝이고
정말 까마득했는데
이렇게 보면 조금씩 끝이 보이는 것 같아서
22살 군대에서 다 보내고
..까짓거 하면되지
그치?
492일차
이딴 걱정에 그만 불안에 떨고싶다. 씨.바
그만 통제 당하고싶어. 뭐든간에. 갇혀서 맘대로 나가지도 못하는-
언제 자유를 얻을 수 있는가!!!!! << ㅋ
이런 생각조차도 너무 지겨워. 맘대로 살고싶어요. 제발. 맘대로밥먹고맘대로폰하고맘대로나가고맘대로여행가고싶어요. 왜이런것에불안에떨어야하는거야. 날제발내버려두란말이야. 흐어ㅠ
495일차
화난이유:
1. ㅇㅇ한테 실망함
착하고 위에한테 잘 해주고 해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먹을거 많이 사주고 말도 놓고 했는데 더 지내보니 내가 잘못 봤던 거였음. 서로 이해를 못하는 게 보여서 잘 맞는 친구가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안되서 아쉽고 우울함. ......
2. 스스로한테 실망함
그래도 걔가 한 말에 틀린 말은 없어서. 크게 정곡을 찔렸음. 해서 하려던 말 까먹고 새하얘졌달까. 사실 인신공격에 가까움.; 바꿔야 할 단점이긴 해-
서로 맞는 말이고, 또 서로 이해를 못함. 걔가 너무 자기입장만 주장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함. 먼 ㅅㅂ 여자친구랑 싸우는 거 같아서 존나ptsd옴;
걘 아예 이해를 못한 것 같아... 애초에 내 얘길 들어볼 생각도 없어 보여서 거리 둘 생각임.
내가 성격이 나쁜 편인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니지 않나.. 그랬으면 친구0명 사회생활 ㅈ망하지 않았을까요.
군대 선후임 관계에서 많이 친해지기가 참 힘든 것 같아. 직장도 아니고 사회도 아니고 학교선후배도 아니고.. 아주 특수한 상황이니까
근데 정말 많이 친해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번만큼은 좀 충격이야. 기대를 많이 했었나봐. 많이 믿기도 했고..
근데 이렇게되면 나를 의심해봐야 되긴 해
동기도 거리둘거고
맞후임도 거리두기면
내가문제가아닌가?ㅋㅋ;
496일차
지겹피곤합니다. 오늘 할 일...
1. 전기기능사 > 완? 흠
2. 운동 > 완
3. 보병&식기 > 완
오늘한일
전기기능사
운동
보병&식기
내일할일
빨래
알람시계충전
전기기능사
매일할일
흑염소
단백질
월요일에할일
생관장 파일보내기
여단감찰 후 할 것
휴가올리기
생관이동 준비하기
휴가 전 할 것
택시기사자격 준비

감을 다 잃었어. 아빠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엄마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누나, 형, 우리 가족 안 본지 한참되니까 기억이 안나. 하긴 이렇게 떨어져 있던 게 처음이니까.. 그 감이 다시 잡혀야되는데 ㅋㅋ
할 말 못 할 말 가려야했는데 그게 잘 안됐어. 이런-..
자격증은~~
4/5에 전기기능사 필기 땄구요
4/7에 택시자격증 땄어요 ㅋㅋㅋ
웃긴 게 택시 따고나서 주위에 말한 뒤로 현타옴. ㅅㅂ 할 게 없어서 이거 따고 자랑하고있네..?
512일차
어디에서 오는 불안감인지 모르겠다.
확실한 건 내가 욕심이 있다는- 마냥 생각없이 퍼져있고 싶진 않은거야.
그래왔듯이 잠시 왔다 갈 감정이겠지. 다만 허투루 넘기기엔 주기적인 것이라서.
과거가 어떠했든 신경쓰지 말아. 하등 도움되지 않잖아
단지 너는 이걸 원료 삼아 이뤄내면 되는거야-
514일차
네이버페이 머니카드 제로퍼제로 한정판디자인..? 10분 고민하다가 마음먹고 발급받으려고 들어갔는데 그새 없어짐;; ㅠㅠㅠ
아 ㅜㅜ 짜증나. ㄱㅊ아그래도. 튜닝의끝은순정어쩌고
아니어떻게 나 들어가고 몇분만에 마감되냐? 시바 ㅠㅠ
앞으로 **한정판** 떠있으면 냉큼 해야겟다. ㅋㅋ.
516일차
씻고단백질먹고흑염소도먹고이불빨래도하고
할거 다햇나 음
아 빨래만 개면 되나 << 다햇고..
여행준비?
외출 쓸 것도 없고..
휴가는 다다음주에 써도 돼ㅇㅇ 급할거 없이 천천히 생각하고
아 메일만 보내두자. 쓰고 나서 비번 바꿔놔. ㅅㅂ
그리고.. 해외여행 휴가는 5월달에 생각하면 됨.
주말동안
1. 휴가&면출 준비
2. 면출나가서 미용실
3. 여행루트 & 준비물 사기
4. 8/8 콘서트 휴가계획
운동까지-
음~ㅇㅇ
519일차
뭐가 고민인가요.
당신은 그냥 쳐! 자고
너 할 일만 잘하면 됩니다.
3번 제외하고 대강 끝났잖아.
전역선물은.. 음.
조금만 의견이 엇갈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이럴 때마다 내가 이상한 건지를 제일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매번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니까 잣대가 없는 것 같아 화가 난다. 강단이 없는 것 같다.
그동안 나랑 안 맞는 인간관계가 없었어서 -많은 사람을 만날 환경도 아니었다- 얘랑 좀 결이 안 맞네, 하는 경험이 없었는데 군대 와서 뼈저리게 느낀다. 역시 내가 이상한 건지를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데 다양한 인간군상을 만난 탓인지 내 성격 탓인지.
참 이마저도 확실하지가 않다.
ㅇㅇㅇ일차
뒤끝잇어서 뭐 하나 맘에 걸리면 계속 생각한다-
고 정곡을 찔렸는데 이렇게 생각하고 잇는 지금조차도 꼭 들어맞아서 ㅜㅜ.
아무래도 머릿속에서 빨리 털어버리는 것이.
어제보다나은내가되어요어쩌구.......
1. 미용실예약
2. 여행준비
3. 운동
4. 학교공부- . . .
한 번 늘어지기 시작하니까 계속 늘어져요. 대책을찾아야해
아까 억.텐 내고 현타와서 우울해진듯 ㅇㅅㅇ
530일차
아휴.ㅋㅋㅋㅋㅋㅋㅋ 힘들다. 스몰토크.
앞으로 걍 외동이라 해야겟당ㅋ 나이맞추기 하다보면 분위기 엄;;
531일차
요새 너무 깜빡깜빡하는데 왜이러지- 생각이 많나? 것도 아닌데.
아마 여행준비 귀찮아서 미루는 게 영향이 있는 듯.
+ 전역하고싶어 미치겟는. ㅇㅇ. 그냥 전역하면 해결됨 ㄹㅇ
그래항상그랬듯이적으면해결되겟지 이번달목표:
1. 여행준비
2. 운동
자격증 영어공부 다 미룸 ㅗ 휴가도 모르겟고 아무 약속도 잡지마 걍 ㅇㅇ 신경쓰이는게 뭐가 그렇게 많은지 지금 제일 큰 걱정이- 휴가짤릴까봐 미치겟는거야 갑자기 왜케 빡세게 잡는거야 근데아마짤리겟지ㅠ
그래서였군. ㅇㅇㅇㅇㅇㅇㅇㅇ
자격증 영어공부 복학준비는 678에 묶어서 하면 되니까 잊어버려둬--
534일차
아까 너무 오래잤어. 음
할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취미도 없고~ 이제 롤체도 질리고~~
유일하게 생각나는 건 스위치인데 지금 시작하기엔 그렇고-
뭐가 됐든 자취가 젤 하고싶은데 자꾸 이상한 조건을 붙이시고-
여행 준비 해야되는데 너무 귀찮아. 어떡해요.
하 진짜 맘먹고 내일 하루만에 다 끝내버릴까? 어떤가요.
질질끌지 말고 하루 날잡고 다 끝내버리는거야 ㅇㅇ ㅂㄹ 안남은거 금방 끝날 거 같은데 귀찮아서 질질질질
ㅃㄹ 끝내고 영어공부든 자격증이든 복학준비든 해야될거아냐!
541일차, D-97
머리 복잡함. 이유:
1. 곧 여행
2. 오랜만에 부대끼니 또 죽을 맛. ㅋㅋㅋ
3. 휴가 시발**** 아
아 근데 진짜
군혐 너무 옴 미치겠음 이해가안되는집단 시 발
아빠가 뭐라하든 그냥 다 해주겠다하고 자취한다 할래 그냥 시발 못참겠어 ㅇㅇ..
오늘 새벽에 잠이 안와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는데
이런 고민들 있잖아. 집이 싫다, 휴가가 어쩌고, 힘들다, 앞날이 걱정이다-
나는 왜 내가 하는 고민들이 유치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말아버려. 누가 한심하게 보는 것만 같고.
546일차, D-92
여기 들어오기만 하면 기분이 안조아. 됐어 다모르겠고---
자 생각해보아요..
1. 유럽
2. 토익
3. 자취&복학&전기기능사
오늘 왜 이렇게 맘에 안들지?
----------------------------------------
그래 그 특유의 그 사람을 상대하는 감수성이 있어야 돼- 너 잘하잖아 그거. 머리 복잡하게 너무 멀리까지 생각하지 말고 일단 앞으로 한 달만 생각하자. 응
이해하는거야 응-
548일차, D-90
머리자르고, 고기먹고, 다이소 갔다가, 피방가서 마지막 정리하고 시간떼우다가 돌아와서 빨래하고 점호끝나고 씻고.. 자면됨 ㅇㅇ
아니 근데.. 생각해보면 내 선물도 아니잖아, 그냥 대충 사주고 끝내지 뭐.
여행 와서까지.. 마음을 다시 잡아 ㅠㅠ
너의 업이니라~^_^....... 감내해..
이제 내 판단이 더 중요할 때가 온거야어쩌구..
: 아빠때매 선물로 사주고싶던 기념품 못사서 이러는.
이거 계속 생각하겠어. 시.발 더이쁜거있겠지 나중에생각해
담부터 안이러면 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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