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23 20:42:02 ID : hzf9ii7cFdB 9
뭘 하든 간에 오래 붙들고 있질 못해-
302 이름없음 2026/03/03 15:36:49 ID : jdBgrBwE2sk 0
육군이엇으면
육군이엇으면~~~~~~~~~~~~~~~. ㅋㅋ ㅋ ㅎ. ㅋ ㅎㅎ. ㅎㅎ.
303 이름없음 2026/03/04 20:38:30 ID : bDteGsi6ZgY 0
472일차 흐헤 뇌빼고사니까즐겁습니다 정신병이오네요 ㅋㅋ;; 들쭉날쭉 심심하고 안타깝습니다. ㅇㅅㅇ..
304 이름없음 2026/03/04 20:38:58 ID : bDteGsi6ZgY 0
473일차 그래 내가 이럴 줄 알았다고... 감정기복 시작됐다. 음..ㅠ
305 이름없음 2026/03/07 01:19:29 ID : pQk4HBcNzal 0
475일차 요새 왜 이렇게 전역이 하고 싶은건지. 옛날에는 보이지도 않아서 아무 생각도 없었나. 보일락말락하니까 더 미치는 것 같아. 손에 잡힐 듯 말 듯.. 5개월 남긴 했어- 육군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으 ㅠㅠ 그럼 두달만 버티면...와 허헣하하하하ㅏㅏ 미치는군 ——————- 오늘 한 일 노래방감(랩ㅈㄴ절며불러봄) 운동함 닭가슴살 주문함 운동해서 하루 헛날린 듯한 허망함이 안느껴지는 거였군 아니근데 표준국어대사전 왜 안들어가짐 ㅠ 사전찾고싶은데
306 이름없음 2026/03/07 01:26:59 ID : pQk4HBcNzal 0
근데 뇌빼니까 좀 버틸만 함. ㅋㅋㅋㅋ 아 그리고 너무 하고싶은 게 생김...... 자취하면 모니터 하나 구해서 스위치2로 젤다시리즈 전부 다 하고싶음.... 스위치는 새삥으로 사고싶은데 그럼 다해서 100은 잡아야하지 않을까 ㅠㅠ 하아 ㅈㄴ비싸긴하다진짜 모니터는 어떻게 구하나 또. 으음. 당근으로 구하고 싶은데. 흐핳. 모르겠다. 급하게 사지 말고 생활 안정되면 알아보장. 그나저나 택시 진짜 할 건가요? 약간 반신반의한. 근데 머 파트타임도 있으니까 할만할 것 같은데.음. 뜬금없이 웬 택시인가요? ㄴ 재밌을거같아요. ㅇㅅㅇ
307 이름없음 2026/03/08 19:58:56 ID : q7Aqp9h83zR 0
476일차 흠ㅋㅋ 하고싶은 공부하지 머 ————— 481일차 닉넴 만들까..? 싶어짐. 이름 생기면 그래도 더 잘 기억나고 쉽게 흩어지는 이야기가 안될 것 같은. 맘속 어딘가에 아주 하찮지만 분명하게 관종끼가 있는데 이걸 스스로가 못 견뎌서 억누르기만 하니 먼가 답답 그러니까 그걸 좀 잘 풀어내면 될텐데 그걸 못하면서 욕심만 부리는거야. ㅎㅎ. 이런~~ 그래도 여기서만큼은.. 나 혼자만 즐거워도 되는거자나. 남눈치안봐도되는거 잖 아 요 그 치 . . . ?!
308 이름없음 2026/03/15 23:02:45 ID : y3SMjfWo5gl 0
483일차 1. 공학용계산기 중고구매함. 570es 2nd였나 쿠팡에서 21,000원인데 택포 14,000원에 득템 ㅎㅎ 정품인증도 받음 이렇게까지 했는데 짭이라던가 벽돌이 온다던가하면.. 내 운명인거야. 받아들일게. @ㅏ~ 2. 전기기능사 공부중임. 군대 후임이랑 같이 보러가기로함. 걔는 자동차정비기능사. 3. 최근 구매한 것들: 마이프로틴 2.5kg / 9만원 닭가슴살 60개 후임이랑 공동구매 / 3만원 (20개) 공학용계산기 중고구매 / 1.4만원 기능사 책 군인 지원받아 구매 / 1.1만원 4. 시험 접수 4/7(화) 택시운전자격 4월 초 전기기능사 필기 또 머 없지..?
309 이름없음 2026/03/16 00:27:59 ID : y3SMjfWo5gl 0
여행준비는 잠시 미뤄둠. 시험 끝나고 4월 둘째 주부터 다시 시작할거임. 비행기, 숙소, 기차편까지 다 예약해두기도 했고 예약은 파리 관광지 정도만 남은 것 같아 천천히 시작할 예정.. 근데 박물관을 꼭 가야할까..? 세부 일정 짜면서 예약도 같이 해야지. 예약 시기가 늦진 않을 듯.. (아마) 시험 끝나고 여행 끝나면 기능사 실기 준비랑 복학 준비하겠지? 뭔가 까마득, 근데 벌써 75%.
310 이름없음 2026/03/16 00:39:56 ID : y3SMjfWo5gl 0
요새 내 성향이 너무 체감된다. 갑자기 낯가림이 심해진 느낌. 후임한테 싫은 소리 할 일이 생기면 두근두근.. 열받는다 좀. 시원시원하게 굴면 좋겠는데 특히나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아니 생각이 많아졌다기보다는 휴가 참는 것이 좀 빡센. 확실히 3개월 차이가 존///나 크다. 좀 지쳤어. 지쳐가고있어.ㅠ 육군이었으면 말출인데 << 같은 생각이 자꾸 들고 이게 현타가 ㅈㄴ옴. 휴가복귀 후 감정기복도, 매일 비슷한 하루도, 이제 정말 지겹다. 지겨운 얼굴들 그만 보고싶어. 하.ㅋㅋ 여러가지 상황이 객관적인 판단을 힘들게 만드는 것 같아. 결국 스스로한테 확신이 없어서 한소리 할 상황에 주저하게 된다.
311 이름없음 2026/03/16 00:50:57 ID : y3SMjfWo5gl 0
군인과 사회인 사이 어정쩡한 포지션에 있는 느낌. 에휴 모 르 겠 고 ! ! 할 일 1. 편의점택배 오면 복귀자한테 대리수령 부탁하기 2. 주임원사실 가서 택배가져오기 (3가지) 3. 전기기능사 준비하기 4. 택시운전자격 준비하기 5. 기초학문 공부하기- 이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ㅠ 아머야; 마프대란 내일이네;;;; ㅠㅠ 며칠 전에 샀는데 앞으로 잘 뒤져봐야겟당..
312 이름없음 2026/03/22 19:54:03 ID : 5hAmLf88lwm 0
491일차 키보드피아노사고싶다 이게-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네- 내일 출근해서 그런가? 사회가 막막해서 그런가? 시험때매 조급해졌나? 147일 남았는데, 남은 시간 허투루 쓰고 싶지 않아서일까. 마음이 진정이 안된다. 미묘하게 두근두근, 긴장한 듯 두려운 듯- 불안한데. 평온하고 싶은데. 왜 불안하지. 뭐가 불안한 거지. ... 차분하게 생각해봐. 연애? 이제 일 없잖아. 시험? 떨어지면 다시 보면 되지. 이게 뭐 수능이야? 아니잖아. 재수도 한 새끼가 뭐가 걱정이라고. 여행? 다음달부터 준비하면 되잖아. 급한 거 먼저 해결해야지. 지금 그거 생각할 때가 아닌데. 복학? 문제긴 해.. ㅇㅇ.. 근데 그건 7월부터 준비해도 아무 문제 없지않나? 9월 복학하잖아.
313 이름없음 2026/03/23 01:38:45 ID : 5hAmLf88lwm 0
정리하자면 지금부터 ~ 4월 초까지: 전기기능사&택시 4월초 ~ 5월말: 여행준비 6월: 할거없는데 딱히.. 복학준비? 7월: 전기기능사 실기 ~ 8월초: 복학 준비
314 이름없음 2026/03/23 01:53:16 ID : 5hAmLf88lwm 0
저번 목요일에 ore도 끝났고, 이제 진짜 곧 최선임이나 마찬가지 되는거니까- 사격도 끝이고 정말 까마득했는데 이렇게 보면 조금씩 끝이 보이는 것 같아서 22살 군대에서 다 보내고 ..까짓거 하면되지 그치?
315 이름없음 2026/03/24 12:20:26 ID : 5hAmLf88lwm 0
492일차 이딴 걱정에 그만 불안에 떨고싶다. 씨.바 그만 통제 당하고싶어. 뭐든간에. 갇혀서 맘대로 나가지도 못하는- 언제 자유를 얻을 수 있는가!!!!! << ㅋ 이런 생각조차도 너무 지겨워. 맘대로 살고싶어요. 제발. 맘대로밥먹고맘대로폰하고맘대로나가고맘대로여행가고싶어요. 왜이런것에불안에떨어야하는거야. 날제발내버려두란말이야. 흐어ㅠ
316 이름없음 2026/03/24 12:21:55 ID : 5hAmLf88lwm 0
그까짓거 견뎌내면 되는거야 ㅋㅋ ㅇㅇ
317 이름없음 2026/03/27 16:54:04 ID : 5hAmLf88lwm 0
495일차 화난이유: 1. ㅇㅇ한테 실망함 착하고 위에한테 잘 해주고 해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먹을거 많이 사주고 말도 놓고 했는데 더 지내보니 내가 잘못 봤던 거였음. 서로 이해를 못하는 게 보여서 잘 맞는 친구가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안되서 아쉽고 우울함. ...... 2. 스스로한테 실망함 그래도 걔가 한 말에 틀린 말은 없어서. 크게 정곡을 찔렸음. 해서 하려던 말 까먹고 새하얘졌달까. 사실 인신공격에 가까움.; 바꿔야 할 단점이긴 해- 서로 맞는 말이고, 또 서로 이해를 못함. 걔가 너무 자기입장만 주장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함. 먼 ㅅㅂ 여자친구랑 싸우는 거 같아서 존나ptsd옴; 걘 아예 이해를 못한 것 같아... 애초에 내 얘길 들어볼 생각도 없어 보여서 거리 둘 생각임. 내가 성격이 나쁜 편인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니지 않나.. 그랬으면 친구0명 사회생활 ㅈ망하지 않았을까요. 군대 선후임 관계에서 많이 친해지기가 참 힘든 것 같아. 직장도 아니고 사회도 아니고 학교선후배도 아니고.. 아주 특수한 상황이니까 근데 정말 많이 친해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번만큼은 좀 충격이야. 기대를 많이 했었나봐. 많이 믿기도 했고..
318 이름없음 2026/03/27 16:57:55 ID : 5hAmLf88lwm 0
근데 이렇게되면 나를 의심해봐야 되긴 해 동기도 거리둘거고 맞후임도 거리두기면 내가문제가아닌가?ㅋㅋ;
319 이름없음 2026/03/28 12:27:38 ID : 5hAmLf88lwm 0
496일차 지겹피곤합니다. 오늘 할 일... 1. 전기기능사 > 완? 흠 2. 운동 > 완 3. 보병&식기 > 완
320 이름없음 2026/03/28 22:41:54 ID : 5hAmLf88lwm 0
오늘한일 전기기능사 운동 보병&식기 내일할일 빨래 알람시계충전 전기기능사 매일할일 흑염소 단백질 월요일에할일 생관장 파일보내기 여단감찰 후 할 것 휴가올리기 생관이동 준비하기 휴가 전 할 것 택시기사자격 준비
321 이름없음 2026/04/05 16:42:18 ID : f8007cJO9Bt 0
73.3으로 바로붙어버렷다 이거야ㅋ~~~~~~~~헤헤헤ㅔ헤헤헤헤
322 이름없음 2026/04/07 18:38:59 ID : dPbeLfdO641 0
71.34 (50/70).. ㅋㅋㅋㅋㅋ
323 이름없음 2026/04/07 19:31:54 ID : dPbeLfdO641 0
일차 웃김 오늘부터 토요일까지휴가에용
506일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김 오늘부터 토요일까지휴가에용
324 이름없음 2026/04/11 19:48:42 ID : 88mE60q1Dti 0
일차 중간정리 해보자면 요새 복학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 부터 복학해야하는데 그럼 이랑 같이 다녀야해요 친구도 없엉 그나마 있던 명도 군대가고 사실 같은 캠퍼스도 아녔어 이번달
510일차 80퍼 중간정리 해보자면... 요새 복학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 ㅋㅋㅋ 1-2부터 복학해야하는데 그럼 07이랑 같이 다녀야해요. 음; 친구도 없엉. 그나마 있던 2명도 다 군대가고. ㅋㅋㅋㅋㅋ 사실 같은 캠퍼스도 아녔어.. 이번달 들어서부터 복학/자취/학점 이런 생각이 많아져서 아찔-해요. ((혼자잇는연습을해야되는거야?ㅠ)) ㄴ생각해보니 언제는 혼자 지내고 싶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한두명만있으면좋겟네어쩌구 환경 영향을 많이 받나봐. 확실히 시야가 많이 좁아지긴 했어. 그저 멍- 합니다. 병장 3호봉.. 3개월만 버티면 말출이야. 흐어 ㅋㅋ 이게 닿을락말락 하는 느낌이니까 더 미치네. 그나저나 곱씹을수록 화가나네. 장학금 못 받으면 자취 안시켜준다고? 언제까지 이런 소리 들어야하는거야. 내돈쓰겠다니까.
325 이름없음 2026/04/11 20:32:35 ID : ja2rhtcoHA0 0
감을 다 잃었어. 아빠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엄마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누나, 형, 우리 가족 안 본지 한참되니까 기억이 안나. 하긴 이렇게 떨어져 있던 게 처음이니까.. 그 감이 다시 잡혀야되는데 ㅋㅋ 할 말 못 할 말 가려야했는데 그게 잘 안됐어. 이런-..
326 이름없음 2026/04/11 20:34:46 ID : ja2rhtcoHA0 0
자격증은~~ 4/5에 전기기능사 필기 땄구요 4/7에 택시자격증 땄어요 ㅋㅋㅋ 웃긴 게 택시 따고나서 주위에 말한 뒤로 현타옴. ㅅㅂ 할 게 없어서 이거 따고 자랑하고있네..?
327 이름없음 2026/04/11 20:35:12 ID : ja2rhtcoHA0 0
웃기긴햇어 ㅋ
328 이름없음 2026/04/13 01:20:57 ID : 8ksqo5gi4Fa 0
512일차 어디에서 오는 불안감인지 모르겠다. 확실한 건 내가 욕심이 있다는- 마냥 생각없이 퍼져있고 싶진 않은거야. 그래왔듯이 잠시 왔다 갈 감정이겠지. 다만 허투루 넘기기엔 주기적인 것이라서. 과거가 어떠했든 신경쓰지 말아. 하등 도움되지 않잖아 단지 너는 이걸 원료 삼아 이뤄내면 되는거야-
329 이름없음 2026/04/15 21:15:42 ID : E3CktxTQpPj 0
514일차 네이버페이 머니카드 제로퍼제로 한정판디자인..? 10분 고민하다가 마음먹고 발급받으려고 들어갔는데 그새 없어짐;; ㅠㅠㅠ 아 ㅜㅜ 짜증나. ㄱㅊ아그래도. 튜닝의끝은순정어쩌고
330 이름없음 2026/04/15 21:16:43 ID : E3CktxTQpPj 0
아니어떻게 나 들어가고 몇분만에 마감되냐? 시바 ㅠㅠ 앞으로 **한정판** 떠있으면 냉큼 해야겟다. ㅋㅋ.
331 이름없음 2026/04/15 21:26:53 ID : E3CktxTQpPj 0
아악 계속 속이쓰려
332 이름없음 2026/04/17 20:41:26 ID : qmMlu8i3zO5 0
516일차 씻고단백질먹고흑염소도먹고이불빨래도하고 할거 다햇나 음 아 빨래만 개면 되나 << 다햇고.. 여행준비?
333 이름없음 2026/04/17 20:43:09 ID : qmMlu8i3zO5 0
외출 쓸 것도 없고.. 휴가는 다다음주에 써도 돼ㅇㅇ 급할거 없이 천천히 생각하고 아 메일만 보내두자. 쓰고 나서 비번 바꿔놔. ㅅㅂ 그리고.. 해외여행 휴가는 5월달에 생각하면 됨.
334 이름없음 2026/04/17 20:55:11 ID : qmMlu8i3zO5 0
주말동안 1. 휴가&면출 준비 2. 면출나가서 미용실 3. 여행루트 & 준비물 사기 4. 8/8 콘서트 휴가계획 운동까지- 음~ㅇㅇ
335 이름없음 2026/04/20 01:49:01 ID : rBvzTWrAja8 0
519일차 뭐가 고민인가요. 당신은 그냥 쳐! 자고 너 할 일만 잘하면 됩니다. 3번 제외하고 대강 끝났잖아. 전역선물은.. 음. 조금만 의견이 엇갈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이럴 때마다 내가 이상한 건지를 제일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매번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니까 잣대가 없는 것 같아 화가 난다. 강단이 없는 것 같다. 그동안 나랑 안 맞는 인간관계가 없었어서 -많은 사람을 만날 환경도 아니었다- 얘랑 좀 결이 안 맞네, 하는 경험이 없었는데 군대 와서 뼈저리게 느낀다. 역시 내가 이상한 건지를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데 다양한 인간군상을 만난 탓인지 내 성격 탓인지. 참 이마저도 확실하지가 않다.
336 이름없음 2026/04/20 01:54:23 ID : rBvzTWrAja8 0
나 나름 예민하지 않은 거에 자부심 있었는데. 아닌가봐. 군대 탓이라고 해주라.
337 이름없음 2026/04/23 23:19:06 ID : 1cnyK3Ve6ja 0
ㅇㅇㅇ일차 뒤끝잇어서 뭐 하나 맘에 걸리면 계속 생각한다- 고 정곡을 찔렸는데 이렇게 생각하고 잇는 지금조차도 꼭 들어맞아서 ㅜㅜ. 아무래도 머릿속에서 빨리 털어버리는 것이. 어제보다나은내가되어요어쩌구.......
338 이름없음 2026/04/23 23:20:16 ID : 1cnyK3Ve6ja 0
단점인걸알앗으면고치면되겟죠응응응그래그래
339 이름없음 2026/04/25 22:29:51 ID : mMjjtbbjs2s 0
1. 미용실예약 2. 여행준비 3. 운동 4. 학교공부- . . . 한 번 늘어지기 시작하니까 계속 늘어져요. 대책을찾아야해 아까 억.텐 내고 현타와서 우울해진듯 ㅇㅅㅇ
340 이름없음 2026/05/01 10:49:22 ID : fRBfbvjvDvC 0
530일차 아휴.ㅋㅋㅋㅋㅋㅋㅋ 힘들다. 스몰토크. 앞으로 걍 외동이라 해야겟당ㅋ 나이맞추기 하다보면 분위기 엄;;
341 이름없음 2026/05/01 10:50:33 ID : fRBfbvjvDvC 0
쓸데없는 생각 자꾸 하면 여기에 일갈하고 끝내요 끝끗끝끗끗잊어버려끝!!!!!!! 그만징징대.
342 이름없음 2026/05/02 16:18:27 ID : dva2pQpWphv 0
531일차 요새 너무 깜빡깜빡하는데 왜이러지- 생각이 많나? 것도 아닌데. 아마 여행준비 귀찮아서 미루는 게 영향이 있는 듯. + 전역하고싶어 미치겟는. ㅇㅇ. 그냥 전역하면 해결됨 ㄹㅇ
343 이름없음 2026/05/02 16:25:44 ID : dva2pQpWphv 0
그래항상그랬듯이적으면해결되겟지 이번달목표: 1. 여행준비 2. 운동 자격증 영어공부 다 미룸 ㅗ 휴가도 모르겟고 아무 약속도 잡지마 걍 ㅇㅇ 신경쓰이는게 뭐가 그렇게 많은지 지금 제일 큰 걱정이- 휴가짤릴까봐 미치겟는거야 갑자기 왜케 빡세게 잡는거야 근데아마짤리겟지ㅠ 그래서였군. ㅇㅇㅇㅇㅇㅇㅇㅇ 자격증 영어공부 복학준비는 678에 묶어서 하면 되니까 잊어버려둬--
344 이름없음 2026/05/02 16:26:24 ID : dva2pQpWphv 0
그러면? 그만 누워있고? 머든간에 시작하자 ㅎㅎ.
345 이름없음 2026/05/02 16:28:30 ID : dva2pQpWphv 0
전역하면다해결될텐뎅.
346 이름없음 2026/05/05 01:27:52 ID : pareY63V85X 0
534일차 아까 너무 오래잤어. 음 할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취미도 없고~ 이제 롤체도 질리고~~ 유일하게 생각나는 건 스위치인데 지금 시작하기엔 그렇고- 뭐가 됐든 자취가 젤 하고싶은데 자꾸 이상한 조건을 붙이시고-
347 이름없음 2026/05/05 01:30:08 ID : pareY63V85X 0
여행 준비 해야되는데 너무 귀찮아. 어떡해요. 하 진짜 맘먹고 내일 하루만에 다 끝내버릴까? 어떤가요. 질질끌지 말고 하루 날잡고 다 끝내버리는거야 ㅇㅇ ㅂㄹ 안남은거 금방 끝날 거 같은데 귀찮아서 질질질질 ㅃㄹ 끝내고 영어공부든 자격증이든 복학준비든 해야될거아냐!
348 이름없음 2026/05/05 01:53:29 ID : pareY63V85X 0
ㅋㅋㅋㅋ 그래수고햇다ㅋ
349 이름없음 2026/05/05 01:57:15 ID : pareY63V85X 0
곧온다..곧이야......... ㅋㅅㅋ
350 이름없음 2026/05/12 16:01:36 ID : lDAi7ff84Fj 0
541일차, D-97 머리 복잡함. 이유: 1. 곧 여행 2. 오랜만에 부대끼니 또 죽을 맛. ㅋㅋㅋ 3. 휴가 시발**** 아 아 근데 진짜 군혐 너무 옴 미치겠음 이해가안되는집단 시 발
351 이름없음 2026/05/12 16:09:23 ID : lDAi7ff84Fj 0
아빠가 뭐라하든 그냥 다 해주겠다하고 자취한다 할래 그냥 시발 못참겠어 ㅇㅇ.. 오늘 새벽에 잠이 안와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는데 이런 고민들 있잖아. 집이 싫다, 휴가가 어쩌고, 힘들다, 앞날이 걱정이다- 나는 왜 내가 하는 고민들이 유치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말아버려. 누가 한심하게 보는 것만 같고.
352 이름없음 2026/05/12 16:09:36 ID : lDAi7ff84Fj 0
휴. 한정거장 놓쳤엏.ㅎㅎㅎㅎㅎㅎㅎㅎ
353 이름없음 2026/05/12 16:21:17 ID : pWnXwLanyIE 0
1분1초라도 더 부려먹으려는 전역하면 싹다차단한다 씹새끼들 아 . . . 하핳~~
354 이름없음 2026/05/12 16:22:59 ID : VcJPa2pWkrb 0
이제 좀 진정 할까....ㅎㅎ
355 이름없음 2026/05/12 16:35:19 ID : VcJPa2pWkrb 0
쓸데없는 데에 에너지 소모가 너무 심해. 네 본업으로 돌아가-..
356 이름없음 2026/05/15 19:39:59 ID : 3V9jxSFfPeI 0
아오ㅋ 소심한새끼얔
357 이름없음 2026/05/17 22:49:55 ID : oY1fU6qo5fd 0
546일차, D-92 여기 들어오기만 하면 기분이 안조아. 됐어 다모르겠고--- 자 생각해보아요.. 1. 유럽 2. 토익 3. 자취&복학&전기기능사 오늘 왜 이렇게 맘에 안들지? ---------------------------------------- 그래 그 특유의 그 사람을 상대하는 감수성이 있어야 돼- 너 잘하잖아 그거. 머리 복잡하게 너무 멀리까지 생각하지 말고 일단 앞으로 한 달만 생각하자. 응 이해하는거야 응-
358 이름없음 2026/05/17 23:05:39 ID : oY1fU6qo5fd 0
잔잔하게 너만 보는거야-
359 이름없음 2026/05/19 17:31:31 ID : zf9ck781ioZ 0
548일차, D-90 머리자르고, 고기먹고, 다이소 갔다가, 피방가서 마지막 정리하고 시간떼우다가 돌아와서 빨래하고 점호끝나고 씻고.. 자면됨 ㅇㅇ
360 이름없음 2026/05/29 01:33:36 ID : 3xwrglu2ts4 0
아니 근데.. 생각해보면 내 선물도 아니잖아, 그냥 대충 사주고 끝내지 뭐. 여행 와서까지.. 마음을 다시 잡아 ㅠㅠ 너의 업이니라~^_^....... 감내해.. 이제 내 판단이 더 중요할 때가 온거야어쩌구..
361 이름없음 2026/05/29 01:35:49 ID : 3xwrglu2ts4 0
: 아빠때매 선물로 사주고싶던 기념품 못사서 이러는. 이거 계속 생각하겠어. 시.발 더이쁜거있겠지 나중에생각해 담부터 안이러면 되지 ㅋㅋ;
362 이름없음 2026/05/29 01:58:07 ID : s1g6mFg7Akl 0
아빠가 여행 즐길줄을 몰라~ 각박하게 살아서그런지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625레스살민 살아진다new 6259 Hit
일기 산호 20분 전 9
795레스난입x 6new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25분 전 2
290레스daisuki♡diarynew 599 Hit
일기 다이 46분 전 3
86레스수능까지 169일new 288 Hit
일기 이름없음 51분 전 4
129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new 396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0
113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new 496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2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new 230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new 4591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7시간 전 8
924레스아무튼 살아가는 중new 7930 Hit
일기 울새 7시간 전 8
965레스어쩌고저쩌고 4판new 3215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84레스추구미도달스레new 230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141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new 385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3
136레스성하(盛夏)의 6월 🌊🌹new 277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2
389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new 781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1
238레스의미가 심장함.new 369 Hit
일기 레몬사와 8시간 전 4
481레스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new 4830 Hit
일기 이름없음 9시간 전 4
400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new 2402 Hit
일기 풀떼기 9시간 전 4
296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new 849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3
560레스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new 2459 Hit
일기 10시간 전 6
235레스심해 14new 785 Hit
일기 ◆MpcJWlCqjco 10시간 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