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추구미도달스레 (138)
3.이루어지게 해주세요 (1)
4.생각나면 쓰는 일기 (112)
5.작은 연결 (69)
6.여자어른 로망기 (226)
7.무제 (31)
8.귀찮음 러버가 사회로 나가고 싶어한다 (38)
9.고기 (49)
10.매일이 리즈인 넌 기분이 어때 (202)
11.55 (221)
12.우주미아 (388)
13.세상의 모든 덧없음을 사랑하며 살기 (12)
14.행복해지기 위해 쓰는 일기 (16)
15.생각들 (234)
16.전 역 한 달 전 (384)
17.始 (60)
18.약을 먹자 약을 먹자 약 약 약 (628)
19.일기 (85)
20.키위 사촌은 다래🥝 (460)
1
이름없음
2024/12/23 20:42:02
ID : hzf9ii7cFdB
9
왠지 모르게 어그로가 끌고싶어진. ㅋ ㅋ ㅋ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4 17:28:33
ID : zVhy2E8qi3v
1
기분이안좋아짐.
공부해야되는데 처놀아서 그래요.
341일차
이름없음
2025/12/13 00:19:32
ID : V86ZdDxXAja
1
자볼게요. 뻐꾹님들도 잘자랑.ㅋ
오늘 쫌 신낫네용ㅎ. 왜지.
이름없음
2026/01/21 00:04:16
ID : Mo3Xy2MjeJO
1
입대를 앞두고있구나. ㅎㅎ........
하고싶은거 다 하고 들어가여
파이팅💀💀
2
이름없음
2024/12/23 20:42:06
ID : hzf9ii7cFdB
0
24.11.18
1일차
3
이름없음
2024/12/25 10:50:21
ID : 7hupWnTSJO0
0
24.11.19
2일차
-
4
이름없음
2024/12/25 10:50:30
ID : 7hupWnTSJO0
0
24.11.20
3일차
-
5
이름없음
2024/12/25 10:50:42
ID : 7hupWnTSJO0
0
24.11.21
4일차
-
6
이름없음
2024/12/27 20:17:38
ID : i07bvhbBdRD
0
24.11.22
5일차
7
이름없음
2024/12/27 20:20:43
ID : i07bvhbBdRD
0
24.11.23
6일차
8
이름없음
2024/12/27 20:20:52
ID : i07bvhbBdRD
0
24.11.24
7일차
9
이름없음
2024/12/27 20:21:02
ID : i07bvhbBdRD
0
24.11.25
8일차
10
이름없음
2024/12/27 20:21:23
ID : i07bvhbBdRD
0
24.11.26
9일차
11
이름없음
2024/12/27 20:21:33
ID : i07bvhbBdRD
0
24.11.27
10일차
12
이름없음
2024/12/27 20:21:42
ID : i07bvhbBdRD
0
24.11.28
11일차
13
이름없음
2024/12/27 20:21:51
ID : i07bvhbBdRD
0
24.11.29
12일차
14
이름없음
2024/12/27 20:21:59
ID : i07bvhbBdRD
0
24.11.30
13일차
15
이름없음
2024/12/27 20:26:01
ID : i07bvhbBdRD
0
24.12.1
14일차
나약하다. 강해져야한다. -25.10.27
16
이름없음
2024/12/27 20:26:11
ID : i07bvhbBdRD
0
24.12.2
15일차
17
이름없음
2024/12/27 20:26:21
ID : i07bvhbBdRD
0
24.12.3
16일차
18
이름없음
2024/12/27 20:26:36
ID : i07bvhbBdRD
0
24.12.4
17일차
19
이름없음
2024/12/27 20:26:48
ID : i07bvhbBdRD
0
24.12.5
18일차
20
이름없음
2024/12/27 20:27:14
ID : i07bvhbBdRD
0
24.12.6
19일차
21
이름없음
2024/12/27 20:27:21
ID : i07bvhbBdRD
0
24.12.7
20일차
22
이름없음
2024/12/27 20:27:37
ID : i07bvhbBdRD
0
24.12.8
21일차
23
이름없음
2024/12/27 20:27:47
ID : i07bvhbBdRD
0
24.12.9
22일차
24
이름없음
2024/12/27 20:27:54
ID : i07bvhbBdRD
0
24.12.10
23일차
25
이름없음
2024/12/27 20:29:24
ID : i07bvhbBdRD
0
24.12.11
24일차
26
이름없음
2024/12/27 20:29:33
ID : i07bvhbBdRD
0
24.12.12
25일차
27
이름없음
2024/12/27 20:29:42
ID : i07bvhbBdRD
0
24.12.13
26일차
28
이름없음
2024/12/27 20:29:52
ID : i07bvhbBdRD
0
24.12.14
27일차
29
이름없음
2024/12/27 20:30:00
ID : i07bvhbBdRD
0
24.12.15
28일차
30
이름없음
2024/12/27 20:30:09
ID : i07bvhbBdRD
0
24.12.16
29일차
31
이름없음
2024/12/27 20:30:17
ID : i07bvhbBdRD
0
24.12.17
30일차
32
이름없음
2024/12/27 20:30:28
ID : i07bvhbBdRD
0
24.12.18
31일차
33
이름없음
2024/12/27 20:30:36
ID : i07bvhbBdRD
0
24.12.19
32일차
34
이름없음
2024/12/27 20:30:46
ID : i07bvhbBdRD
0
24.12.20
33일차
수료!
35
이름없음
2024/12/27 20:30:56
ID : i07bvhbBdRD
0
24.12.21
34일차
36
이름없음
2024/12/27 20:31:04
ID : i07bvhbBdRD
0
24.12.22
35일차
복귀날.
19시까지 돌아와야했다. 조금 늦잠자서 급하게 나왔다. 역에서 tmo까지 아슬아슬하게 하고 기차 탐. 아빠가 역까지 데려다줌ㅎㅅㅎ
15시 다돼서 기훈단 애들 만나서 같이 노래방, 콩나물국밥 먹고 들어감.
어떤 아재가 자기도 공군나왔다고 국밥 10인분 사줌 ㄷㄷ
첫 휴가 복귀라 그런지 ㅈㄴ심란했다. 여친보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던데. ㅋㅋ
잠은 금방 잤다. 피곤했어서-
6일이나 지나서 일주일치 한번에 적으려니 빡세네여. ^___^...
37
이름없음
2024/12/27 20:31:38
ID : i07bvhbBdRD
0
24.12.23
36일차
돌아오자마자 정신 없었어서 짐정리할 시간이 없었다. 근무도 오자마자 바로바로 정해버리고. 아침밥이 제대로 안넘어갔다. 기훈단때처럼 안되더라. ㅋㅋ
이 날 하루는 적응하는데 다 쓴듯
38
이름없음
2024/12/28 09:06:20
ID : Cpe5e7zgo7t
0
24.12.24
37일차
6시 반에 일어나서, 점호하고, 밥먹고, 학과수업 듣고, 밥먹고, 수업듣고, 밥먹고, 씻고, 자고 의 반복이다.
다른 특기는 to 나왔는데 우리만 안나와서 긴장했던 기억이 있다.
생활 면에서는 기훈단에서보다 크게 나아짐. 폰 두시간에, 점호 체련복에.. 하지만 정신적으로 더 힘들어진.
39
이름없음
2024/12/28 09:11:53
ID : Cpe5e7zgo7t
0
24.12.25
38일차
군대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좋아요. 폰도 하루종일 씁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하는데 내가 뭘 할 수가 없으니 답답하더라고.
아, 종교에서 버거킹 줬다더라? ㅋㅋ 응~ 폰하면 그만이야(ㅅㅂ)
이 날은 하루종일 폰만 했네요.
40
이름없음
2024/12/28 09:15:17
ID : Cpe5e7zgo7t
0
24.12.26
39일차
to가 뜬 날이다. 이 날부터 불안감이 점점 극대화되기 시작함.
외에는 딱히 특별한 일이 없어. 매일매일이 어제의 반복이라.
이 쯤부터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는게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 근데 나도 to때매 미쳐가기 시작해. 시//발
41
이름없음
2024/12/28 09:15:57
ID : Cpe5e7zgo7t
0
24.12.27
40일차
아, ㅈ같다
정치질 나만 ㅈㄴ하는거같다 지금 시 발
그냥 닥치고 공부 ㅈㄴ 열심히 하는게 맞나 싶다.
나만 ㅈㄴ 유난인가 오바싸는건가 싶음.;;
하긴 쟤 입장에선 화성 가면 그만이긴 해 굳이 나랑 붙어먹을 필요가 없지
아 씨발 머리 터지겠다 스트레스max찍겠다지금
애초에 합의 이딴 말을 듣고 혹하는게 아니었어 씨;발
너무 마음이 급한가. 성급했나. 차라리 성적을 까지 말걸 그랬나.
아니야.. 결국 성적 높은 새끼가 승자인데.
닥치고 공부하는게 맞다 싶다. 그게 맞다. 아- 미치겠다.
생각이 너무 많다. 머리가 너무 복잡해. 유치하게 굴었다. 저지르고 나니 깨닫는다. 닥치고 공부하는게 맞다.
윤아. 영악해야돼. 이건.. 내가 생각이 짧았다.
42
이름없음
2024/12/28 09:32:49
ID : Cpe5e7zgo7t
0
24.12.28
41일차
아.. 그래.. 이틀전인가에 코로나 환자가 나왔다. 우리호실임.. 내 바로 옆사람
두세명씩 감기환자가 보이는데 위에선 그냥 버티라는 느낌? 크게 조치를 안 취하더라. 내 옆사람만 격리되고 다른사람들은 큰 변화 없음.
나도 지금 상태가 삐리해- 2주동안 어케 버티지
장판 ㅈㄴ 뜨겁다, 조절도 안됨. 지금 안쓰는 자리 배게 깔고 앉아있다. 시설과 주변 환경이 전체적으로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버티기 힘들다. 자대, 시설, 여자친구,
미치겠어요.
관물함 정리도 해야함. 평가한답시고 짐을 다 쳐 풀래요 ㅅㅂ 대체 안쓰는 옷 포장은 왜 다 뜯어야되는거야
기훈단때보다 훨씬 더 힘들다. 2주만 버티자..
43
이름없음
2024/12/29 17:23:20
ID : 2MnXzdXAqko
0
24.12.29
42일차
인터벌? 몸좋은형아가 운동알려줌 ㅇㅅㅇ 개꿀
난 인터벌 하지 말래
공부중. 열심히.. 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점차 열심히 하는중
관물함 정리 완.
진짜 목숨걸고 해야한다. 2지망이라도 가려면 그길밖엔...ㅠ
추가-
ㅈ댐. 옆사람 수도권 온다고 그래서 저새끼한테 밀렸다. 1지망 못갈거같다. 씨..발. 근데, 내가 1등하면, 해결될 문제야.
할 수 있다. 영악해야돼.
1등하면 갈 수 있어. 그래도 최악은 아니야. 저사람이 내 1지망 뺏진 않았잖아. 최악은 면했어.
존나불안해짐.
44
이름없음
2024/12/31 20:26:43
ID : 1yHvgZgZeK7
0
24.12.30
43일차
이런! 어제 뭐 안했는데 인스타하다가 시간 다감
똑같은 하루였습니다. 일어나서밥먹고수업듣고밥먹고수업듣고밥먹고청소하고자고
ㅇㅇ
아, 어제 화 잘 못내는 귀여운 중사가 대노했음 ㅎㅅㅎ
호실원1 : 기여어
호실원2 : 엉덩이깨물어주고시펑
ㅇㅈㄹ하는데 ㅈㄴ웃겼음 ㅋㅋㅅㅋ
45
이름없음
2024/12/31 20:27:00
ID : 1yHvgZgZeK7
0
24.12.31
44일차
저녁먹기 전 생활관 복귀하니 몇몇이 가감점표가 없어졌다. 난 그대로.
아- 가점받을라고 별ㅈㄹ다했는데 동기 말 들어보니 아무도 가점 안준듯.
맞다! 오늘 기습 오픈북 쪽지시험 봤는데 가점 1점 먹음 ㅋㅋ
그럼에도.. 가점 2.5%가 안된다. 근무차이 하.. 아니야.. 두문제 더 맞으면 이긴다..
공부해야합니다. 조급해서 여유롭게 일기 쓸 시간이 없어요.
어딘가 모르게 우울하다.
46
이름없음
2025/01/01 11:52:42
ID : O62MlDBz85Q
0
25.1.1
45일차
08시부터 폰받음.
양 옆 공부 ㅈㄴ열심히한다. 와중 난 나태해졌다.
그래.
영화주인공이라도된것마냥개사이코짓하고싶음.
병
신
이
다.
하루를 핸드폰만으로 보내는게 화가 난다.
동시에 항상 떳떳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 아니다.
익숙하다. 자주 하던 생각이다.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서울대 동기- 공부에 대한 흥미-
47
이름없음
2025/01/02 14:47:43
ID : Ny45fe6pdXA
0
나라 지켜줘서 고마워 레주야
48
이름없음
2025/01/02 20:51:51
ID : 0q2Gk5UY8ja
0
25.1.2
46일차
맨홀 뚜껑 열고 안에 들어가봄. 우수 지나가는 곳이라 냄새는 안났다.
내일 실습 평가 있다.
+적금 변경함
별다를거 없는 하루. 초조함은 점점 늘어나고-
고마워용
49
이름없음
2025/01/03 20:16:56
ID : oLgrBtjs3wt
0
25.1.3
47일차
실습 전원 만점. 이론평가 제발 어려우면 좋겠네요.
보일러실도 보고옴.
뭐 여러가지 쓰고싶은데 다른 생각 할 심적 여유가 없어용. 하..
같은 호실 형이 새옹지마 어쩌구 하는데, 글쎄.. 저는 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불안해 미치겠는데.
아, 여자친구 문제는 괜찮아짐. ㅇㅅㅇ
50
이름없음
2025/01/04 08:40:54
ID : 1veFeHu8o7u
0
25.1.4
48일차
가면 갈수록 피곤해짐. 스트레스 극으로 가기 시작.
동기 : 북한은 군대에 게이 ㅈㄴ많다 카더라- 군복무 십몇년 하니까
공감함. 정신병 온다. ㅋㅋ
군대에서 자살을 왜해? 할만해보이는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 와보니까, 알겠네요. 씨...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가 없음. 폰 있는 지금 ㅇㅈㄹ하는데 옛날엔 어케한거임? 말 안됨 ㄹㅇ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 우리 호실 헬창 형이 동기데리고 점프스쿼트랑 점프 런지 했는데 동기가 횡문근융해증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다 진짜로 근데 존나 심각함 잘못되면 유급한대(최근 육군 사망사건 원인 : 횡문근융해증)
목욜에 운동하고 이틀동안 아프다고 끄아앙~ 신음 ㅈㄴ 내서 웃겼는데
근육이 녹은거였음 ㅋㅋㅋ 와..
동기 : 책상들고 점프스쿼트랑 맨몸 점프런지 100개씩 했습니다
군의관 : 한계를 뛰어넘었구나
동기 : 예 뛰어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타마는 모근융해증 온거라고 드립치고있음 개웃김ㅋ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25/01/05 08:24:29
ID : 584NxO1io5c
0
25.1.5
49일차
하루종일 공부함
52
이름없음
2025/01/06 20:34:57
ID : zRDtfPinU6r
0
25.1.6
50일차
1지망 간다. 근데 기분이 마냥 좋진 않다. 친구 밀어내고 내가 가는거라. 성적순이긴 하지만. 승부에서.. 제가 이긴거죠. 예.
아, 지망 잘 썼겠지? 눈 삐꾸되서 이상하게 쓴거 아니겠지? 자꾸 ㅈㄴ 불안해짐. 자대를 가야 좀 마음이 안정될듯
하- 그래도.. 시험 만점받고 1지망 간다 ㅇㅇ
53
이름없음
2025/01/09 08:40:20
ID : zQtBvzRAZg7
0
25.1.7
51일차
지망 확인함. 이상 무.
똑같은 하루.
54
이름없음
2025/01/09 08:40:33
ID : zQtBvzRAZg7
0
25.1.8
52일차
수료!
영화 봤다. 악인전이랑, 킬러의 보디가드
Bx도 다녀옴 기훈단 bx 크다더니 이게 큰 거면 작은건 얼마나 작은거지, 싶더라
1지망 확정이다. 기분좋다.
55
이름없음
2025/01/09 08:40:51
ID : zQtBvzRAZg7
0
25.1.9
53일차
06시 기상. 이것저것하고.. 07시쯤 출발했다. 나는 고속버스로 간다더라. 개별이동이다. 버스 타기 전에 롯데리아 다녀옴. 갞꿀
그러니까.. 이제 시작인 거임. 에필로그 끝- 진짜 시작.
긴장 풀리지 말자. 넌 아직 이병짬찌야..... 이제 시작이라고 ㅠㅠ
---------
계속해서 단체생활 하다 보니, 혼자만의 시간이 없다. 조금 돌아보고 싶었는데 그럴 시간이 없는게 아쉽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게 느껴진다. 이걸 풀어야 하는데, 풀 수가 없어. 운동마저도 제대로 못하니.
생각을 멈추고.. 마음을 좀 비워야..
심사가 복잡합니다. ^____^...
56
이름없음
2025/01/09 16:33:09
ID : zQtBvzRAZg7
0
긴장하자
자대가기40분전
57
이름없음
2025/01/09 16:33:14
ID : zQtBvzRAZg7
0
ㅅㅂㅅㅂ
58
이름없음
2025/01/09 19:50:07
ID : zQtBvzRAZg7
0
음..... ㅈ댄듯함
아니 그냥 군대 평균인가... 시..발
... 맞선임 왜 띨빵해보이냐
59
이름없음
2025/01/09 19:50:17
ID : zQtBvzRAZg7
0
몰라십발
60
이름없음
2025/01/09 19:54:03
ID : zQtBvzRAZg7
0
25.1.10
54일차
자대 온 지 둘째날이다. 계속해서 새로운 환경에 오니 적응하는데에 에너지를 많이 쓴다. 숨막힌다. ㅅㅂ
신병이 우르르 들어와서 같은 ㅇㅇ반 동기만 둘이다.
아직도 여유가 없다. 미치겠넹.
시간 버리는 느낌. 뭐지.
61
이름없음
2025/01/10 18:06:17
ID : lu8rvzXxTPb
0
식당에서 나올 때 모자 두고 올 뻔 함 ㅅㅂ
앞으로 무릎에 놔야겠다. 하
62
이름없음
2025/01/12 19:11:59
ID : gpe7z867xSM
0
25.1.11
55일차
경례싸개가 되엇다.
주말이라 폰질만 함 딱히 터치도 안한다.
63
이름없음
2025/01/12 19:14:16
ID : gpe7z867xSM
0
25.1.12
56일차
이제 주말 끝이다. 다시 긴장해야한다.
으.음..
64
이름없음
2025/01/14 18:22:59
ID : IHDvA7usi3C
0
25.1.13
57일차
첫 출근, 했는데 바로 소변기 뚫음 오잉.ㅋㅋ
첫날부터 아- 사고치고 전출갈까.
생각함
65
이름없음
2025/01/14 18:24:44
ID : IHDvA7usi3C
0
25.1.14
58일차
아---시발
아 모르겠고 ㅈㄴ 피곤함 ㅅㅂ 맞선임새끼 존나답답함 직감 적중함 씨 발 폐급임 병신
아 답답해
아 짜증나
아 씨 발
샌드백치고싶다 씨발 스트레스를 못풀겠음
66
이름없음
2025/01/14 18:27:56
ID : IHDvA7usi3C
0
25.1.15
59일차
어젠가? 담배 두개 연속으로 피고 토함ㅋㅋㅋㅋㅋ 어이x
아 또 생각하니 울렁거림ㅅㅂ뭐냐 담배 못피겠네이제
출근했을땐 대기만 한듯 일이 없음
가끔가다 더럽거나 귀찮은 일 하고 그뒤론 대기가 다인듯
으음
67
이름없음
2025/01/16 20:53:19
ID : mJUY1g1Cqqm
0
25.1.16
60일차
체단실이용 이틀차
엄
걍ㅈ까눈치안볼거야
마인드가됨
엄엄엄
쓰기귀찮기때문에대충쓰겟음
68
이름없음
2025/01/21 20:00:05
ID : s3zRBfhAo0q
0
25.1.17
61일차
-
69
이름없음
2025/01/21 20:00:18
ID : s3zRBfhAo0q
0
25.1.18
62일차
-
70
이름없음
2025/01/21 20:00:32
ID : s3zRBfhAo0q
0
25.1.19
63일차
-
71
이름없음
2025/01/21 20:00:43
ID : s3zRBfhAo0q
0
25.1.20
64일차
-
72
이름없음
2025/01/21 20:01:20
ID : s3zRBfhAo0q
0
25.1.21
65일차
생각이 많다. 뭘 해야하지. 일단지금당장은.. 빨래부터 ㅇㅇ
다했당. 피곤하다. 오늘은 운동 쉬어야겠다. 육체적 피로가 쌓인거같음 ㅇㅅㅇ
맞선임 부대에 폐급이라고 소문 다 나있는 모양.ㅋㅋㅋ 초반에 ㅈㄴ 답답했는데 지금은.. 머.. 괜찮다. 씨/발 우리한테 꼽존나주던거 신경쓰느라 ㅈㄴ힘들었는데, 아, 병신이었구나... 깨닫고 나니 훠어어얼씬 마음이 편해졌다. 내가 딱 싫어하는 인간 유형인게.. 못하면서 아는척 ㅈㄴ하는거랑, 욕 존나쳐먹고 나한테 별같잖은핑계대던거랑, 생색 ㅈㄴ 내, 내로남불, 존나 역겨움. 나보다 아는게 없다. 이게 맞선임이냐. 답답하다.
지가 병/신인거 인지하고 스스로 인정하면 그나마 낫지. ㄹㅇ 차라리 그랬으면 나은데. 애새끼가 인성도 쳐/뒤져가 암걸려 뒤진다- 하던 찰나에, 폐급짓해서 털리는거 보고 통쾌하다가도, 애가 너무 털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처로워보이고.....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기로했다. ^_____^
이제 그새!끼 어떻게 다뤄야할지 감이 잡히기도했거든. 내가시발맞선임을어떻게다뤄야할지감이잡힌다이딴소리를하고있어야되나시발
아 피곤해. 아 스트레스받아.
73
이름없음
2025/01/21 20:51:50
ID : s3zRBfhAo0q
0
이새끼... 질문에 답을 못한다.
A질문>>>A답변 이 아니라
A질문>>>헛소리1>>>>>>헛소리2>>>>>>>>> 결국 모름
이지랄함. 매번. 그래서 웬만하면 상병장한테 물어보는데 계속 이럴 수가 없는게, 맞선임맞맞선임 건너뛰고 잡다한거 물어보다보면 물어보면 안될 질문을 한다던가 하여- 상병장들이 아래 라인한테 ㅈㄹ하고 ㅈㄹ하고 ㅈㄹ하고- 내리갈굼하다보면 우리 애처로운 맞선임은 또 털리고..
어쩌라는건지. ㅇㅅㅇ
근데 머 또 벌인 일에 비해서 그렇게 크게 뭐라하진 않더라. 폐급인거 아니까 그런?듯?
몰라. 시바.
저는 제 할 일만 잘 하려구요. ㅈ가튼거 상황설명도 제대로 못하겠구요. 시바. 몰라. 시발시발 하면서 버틸 뿐이야.
74
이름없음
2025/01/21 21:13:09
ID : s3zRBfhAo0q
0
중간 안가고 에이스 해볼랭
75
이름없음
2025/01/22 21:08:40
ID : IMlu7go3Wpe
0
25.1.22
66일차
소방훈련 했다. 소방복 입고 물 쏴봄. 맞선임 포함 짬찌3명이서 소방복 입고 물 쏨. ㅋㅋ
비슷비슷한 하루하루, 기분 좋은 점이라면 오늘 운동이 잘 먹었다는거- 좀 더 하고싶었는데 여친이랑 전화해야되서(...) 아쉽다. 하루 쉬니까 운동 더 잘되는거같음 ㅇㅅㅇ
76
이름없음
2025/01/26 19:58:58
ID : nRxzQmpWkk3
0
25.1.23
67일차
-
77
이름없음
2025/01/26 19:59:11
ID : nRxzQmpWkk3
0
25.1.24
68일차
-
78
이름없음
2025/01/26 19:59:22
ID : nRxzQmpWkk3
0
25.1.25
69일차
첫 면회외출
복귀할 때 저녁 못먹어서 샌드위치 허겁지겁 먹으며 ㅅㅂㅅㅂ 늦은거아니야- 하며 달려갔는데 선임 마주침.ㅋ 개당황+낯부끄럽
79
이름없음
2025/01/26 20:11:15
ID : nRxzQmpWkk3
0
25.1.26
70일차
또 복잡하다. 뭐가 걱정인지. 자꾸 지나간 일 돌아보나. 피로가 쌓였나.
여자친구 때문일까, 모르겠다.
까마득하게 남았는데, 막막하고, 갇혀 있는게 답답하고, 다만
전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서 다행이다.
.......... 어제 노래 존나 못불러서 그러나??????? ptsd온거임??? ㅅㅂ
그럴지도;;;
밖에 나갔다와서 뒤숭숭해진 듯 하다.
22살.. 성인... 왜...?
내가 내 앞가림 할 수 있나...
젠. 장
요새 드는 생각인데,
내 기분을 말로 표현하고 싶은데 어휘력이 딸려서 표현 할 수가 없는 그런
느낌
생각
복합적이고양가적인 이런 기분 잘 표현해보고싶은데 안되서 답답해. 책 많이 읽어야 할까봐.
80
이름없음
2025/02/02 10:00:42
ID : Pdva8i5RDzb
0
몸 조심하고
81
이름없음
2025/02/02 10:57:18
ID : MlBe41DxPjt
0
25.1.27
71일차
-
고마워여
와, 깜짝 놀랐어 위로가 됐어요
요새 힘들어서 그런지 말 한 마디에 의지하게 되네
감사합니다..여긴참따뜻한곳이야..ㅎㅎ.....왠지부끄럽네..
82
이름없음
2025/02/02 11:04:27
ID : MlBe41DxPjt
0
25.1.28
72일차
-
83
이름없음
2025/02/02 11:04:40
ID : MlBe41DxPjt
0
25.1.29
73일차
-
84
이름없음
2025/02/02 11:04:52
ID : MlBe41DxPjt
0
25.1.30
74일차
-
85
이름없음
2025/02/02 11:05:02
ID : MlBe41DxPjt
0
25.1.31
75일차
-
86
이름없음
2025/02/02 11:05:13
ID : MlBe41DxPjt
0
25.2.1
76일차
-
87
이름없음
2025/02/02 11:05:25
ID : MlBe41DxPjt
0
25.2.2
77일차
-
88
이름없음
2025/02/03 20:59:36
ID : pXApgi9uoLd
0
25.2.3
78일차
생활관 이동했다. 음..
힘들다. 여자친구 생각때매 이럼. ..
에휴____.....
89
이름없음
2025/02/09 07:09:57
ID : HDvu8kmslDy
0
25.2.4
79일차
-
90
이름없음
2025/02/09 07:10:09
ID : HDvu8kmslDy
0
25.2.5
80일차
-
91
이름없음
2025/02/09 07:10:18
ID : HDvu8kmslDy
0
25.2.6
81일차
-
92
이름없음
2025/02/09 07:10:31
ID : HDvu8kmslDy
0
25.2.7
82일차
-
93
이름없음
2025/02/09 07:10:44
ID : HDvu8kmslDy
0
25.2.8
83일차
-
94
이름없음
2025/02/09 07:11:21
ID : HDvu8kmslDy
0
25.2.9
84일차
제대로 된 첫 휴가다!! ㅎㅎ
와하하
95
이름없음
2025/03/03 19:12:32
ID : JVhAo6jbcnA
0
귀찮다. 106일차.
일주일에 적어도 5일은 헬스하며 살고있다. 몸이 조금이나마 커진거같아서 좋다. 운동에 재미들린듯. 근데 오늘은 무기력하네요.;
일병 2호봉이다. 테셋도 신청해둠, 3/22 시험임. 벼락치기 해야하는데 막상 공부하려니 하기싫어. 어이없당. 가점모아야하는데..
ㅇㅇㅇ을.. 구하고싶은데.. 어찌해야할지...
96
이름없음
2025/03/03 19:22:15
ID : JVhAo6jbcnA
0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무기력해요
시간도 ㅈㄴ안감ㅋㅋ
97
이름없음
2025/03/03 19:46:40
ID : JVhAo6jbcnA
0
공군 학벌.. ㅈㄴ높다. 기본 서성한이야.
형 왈- 요즘세상 학벌 안본다던데- 뭘 갈고닦아야할까요
98
이름없음
2025/03/07 20:21:47
ID : pdQoGlioY65
0
110일차.
계속 화나있는걸 보니 나갈 때가 됐나보다.
체단실 ㅈㄴ좁은데 선임들 ㅈㄴ와서 눈치보여서 나옴 씨 발 머 별 것도 아닌걸로 자꾸 화남 왜이러는지.
근데 사실 ㅋㅋ 군대같지가 않다. 물론 부조리가 있긴하지만
걍 좋게 말해서 워홀왔다고 생각하면
안되겠지? ㅋㅋ 비유가 이상하군
보통 군대라 하면 선임들 빨래 대신해주고 앉아서 군화 못신고 구타&욕설&폭언 이런 게 생각나는데, 그렇게까지 심한 건 없고..
그냥 회사 다니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 체험하기
시간 ㅈㄴ 버리는거 같아서 화남 << 또 화내는군
자기계발 하러 왔다고 생각하면 심란함이 그나마 나아진다.
저는... 177에 60입니다.(멸치) 75까지 벌크업하고싶다.
화를.. 자기계발로.... 승화하기............아짜증나
99
이름없음
2025/03/07 20:24:29
ID : pdQoGlioY65
0
옛날생각나넹ㅋ 재수끝나고 딱 이런마인드였는데..
100
이름없음
2025/03/08 20:38:46
ID : uoE1bilB9hh
0
111일차
해야 할 것
군이러닝
테셋 공부
가져올 것
ㅇㅇ준비
101
이름없음
2025/03/22 08:25:08
ID : fSMqi5V9hbD
0
(시험보러나왔어요)
12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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