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23 20:42:02 ID : hzf9ii7cFdB 9
왠지 모르게 어그로가 끌고싶어진. ㅋ ㅋ ㅋ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4 17:28:33 ID : zVhy2E8qi3v 1
기분이안좋아짐. 공부해야되는데 처놀아서 그래요. 341일차
이름없음 2025/12/13 00:19:32 ID : V86ZdDxXAja 1
자볼게요. 뻐꾹님들도 잘자랑.ㅋ 오늘 쫌 신낫네용ㅎ. 왜지.
이름없음 2026/01/21 00:04:16 ID : Mo3Xy2MjeJO 1
입대를 앞두고있구나. ㅎㅎ........ 하고싶은거 다 하고 들어가여 파이팅💀💀
202 이름없음 2025/10/10 01:36:36 ID : o3WrxXBy7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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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이름없음 2025/10/10 01:55:13 ID : o3WrxXBy7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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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이름없음 2025/10/10 02:05:13 ID : o3WrxXBy7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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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이름없음 2025/10/10 02:16:36 ID : o3WrxXBy7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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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이름없음 2025/10/10 02:25:45 ID : o3WrxXBy7BB 0
으!! 모르겠고 그냥 얼굴 한 번만 보고싶다. 아직 많이 좋아한다. 5959 해주고싶다.ㅋ
207 이름없음 2025/10/10 02:34:01 ID : o3WrxXBy7BB 0
내 아가였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 이름없음 2025/10/10 02:35:25 ID : o3WrxXBy7BB 0
끝난거지머.. 서로 다른 보호자 다른 아가 찾으러 가겠죠 ㅉ
209 이름없음 2025/10/10 02:43:08 ID : o3WrxXBy7BB 0
327일차 쯧쯧 분위기 환기용 짬타이거입니다. 오늘 이새끼가 구라안치고 손바닥만한 쥐를 물어죽여놨더라구요 길가에다가. 존나큽니다 살면서 본 쥐
327일차 쯧쯧 분위기 환기용 짬타이거입니다. 오늘 이새끼가 구라안치고 손바닥만한 쥐를 물어죽여놨더라구요 길가에다가. 존나큽니다 살면서 본 쥐 중에 제일 컸음 (살면서 본 쥐 : 3마리) 근데 ㄹㅇ 존나크긴함 지 대가리만한 쥐를 물어뜯어죽임 그나저나 언제 자냐~~~~~ ㅈ댓다요 3시간밖에 못잠
210 이름없음 2025/10/10 02:58:27 ID : o3WrxXBy7BB 0
에이븅시나세상이쉬워보이지너가그냥온세상주인공이지? 비ㅡ응신새끼 니할일이나잘하세요..이말되게오랜만ㅋㅋ 아왜케ㅈ같징?
211 이름없음 2025/10/11 09:03:27 ID : o3WrxXBy7BB 0
328일차 전역해서 고등학교로 복학하는 꿈을 꿨어여.엥.
212 이름없음 2025/10/12 23:03:38 ID : o3WrxXBy7BB 0
329일차 배가아프당. 담배말린당. 수능 33일 남았당. 두달 반..? 째 여자친구 못잊어서 ㅈㄹㅈㄹ. ㅅㅂ 상병 빨리간다더니, 진짜 눈떠보니 상병 3호봉이네. 군태기가왔남. 공부하기 싫어서 이러는듯. 대학졸업취업독립등등등 생각하다보니 좀 아득..해짐 아득아득 .......................... 머리아프게 생각 말고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면 되겠죠? 까르페디엠ㅇㅅㅇ
213 이름없음 2025/10/12 23:04:37 ID : o3WrxXBy7BB 0
환경을 바꾸자... 환경.. 환경.. 너의주위환경이곧너를만든다.......
214 이름없음 2025/10/14 00:36:51 ID : o3WrxXBy7BB 0
331일차 고양이가 된 기분이다. 왜 고양이는 루틴이 깨지면 스트레스받잖아- 애써만든 루틴이 생관이동때매 달마다 깨져버리니까 은근히 스트레스 받은듯. 오늘부로 생관장 상번해서 신경쓸게 더 많아져서 심해진 것 같기도 해.. 그나저나 우리의 주적은 간부다. 시발 보급반장 개빡침 죽1이고싶음
215 이름없음 2025/10/14 00:38:15 ID : o3WrxXBy7BB 0
진정해 사소해
216 이름없음 2025/10/17 16:43:58 ID : lwmpSMlu7by 0
334일차 새로생긴취미 : 미용실&편의점 등등등.. 친절하신 분들한테 감사합니다~ 대신 좋은하루되세용~ 하기 근데 방금 부끄러워갖고 좋은하루되세요감사합니다~ 속사포로 내뱉고옴 히힠 혼자 히죽히죽
217 이름없음 2025/10/24 17:28:33 ID : zVhy2E8qi3v 1
기분이안좋아짐. 공부해야되는데 처놀아서 그래요. 341일차
218 이름없음 2025/10/26 07:45:23 ID : zVhy2E8qi3v 0
343일차 당직이다. 기분이 오락가락~ 한 게 좋지 않아~~~ 차분해져야한다. 행동해야 무언가 조금이라도 달라진다..
219 이름없음 2025/10/26 07:48:45 ID : zVhy2E8qi3v 0
급 외로워진듯. 모르겠고 이사람아~~~ 너할일해..
220 이름없음 2025/10/28 18:22:16 ID : zVhy2E8qi3v 0
...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고 후회하는데.. 너 그동안 한 짓을 생각하면 이런 생각 할 자격 없다. 후회되면 지금 당장 자라. 조금이라도 더 풀어. 조금이라도 더 확률을 높여. 0.1%라도 확률이 올라갈 수 있다면 그 확률에 걸어볼 수밖에 없다. 스스로 벼랑 끝에 서기로 결정했다면 방법은 이뿐이다.
221 이름없음 2025/10/29 18:06:01 ID : zVhy2E8qi3v 0
346일차 너무 흥분했어요 당신 !!!!~~~~~ 진정해 ㅠ 진정해진정진정.... 차분해져야해 알잖아 ㅠㅠㅜㅜㅠㅜㅠㅠㅠㅜ ㄴ 신병들이 이상한 짓 해서 화남
222 이름없음 2025/11/05 22:25:41 ID : lhgqjijjBxV 0
353일차 뭐해먹고살지
223 이름없음 2025/11/05 22:27:30 ID : lhgqjijjBxV 0
0.1%라도 확률이 올라갈 수 있다면 그 확률에 걸어볼 수밖에 없다. 스스로 벼랑 끝에 서기로 결정했다면..
224 이름없음 2025/11/10 15:23:13 ID : QsmFg7wIFha 0
꿈도 흥미도 특별한 재능도 없는 내가 지금까지 그저 흐르는 대로 살아온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지금 그 연쇄를 끊어보겠다고 미약한 발버둥을 치는 것이다. 358일차, 수능 3일 전 수능은 너의 목표가 아니다.!
225 이름없음 2025/11/11 16:58:04 ID : QsmFg7wIFha 0
정신병와요수능2일전
226 이름없음 2025/11/11 17:50:42 ID : QsmFg7wIFha 0
^__^
^__^
227 이름없음 2025/11/11 17:51:44 ID : QsmFg7wIFha 0
개또라잉
228 이름없음 2025/11/11 20:27:15 ID : NBwNwGoKZeK 0
화이팅
229 이름없음 2025/11/12 12:23:59 ID : QsmFg7wIFha 0
감사해여 무섭당떨어지면복전준비해야지뭐아무서웡
230 이름없음 2025/11/15 23:30:20 ID : zeZdA6lvdA2 0
363일차 복전 준비하는 나 ^_^ 나 이제 뭐하지. ...
231 이름없음 2025/11/21 20:57:34 ID : dCryZcmq2Fc 0
369일차 속이 울렁거린다. 또 그 상태.; 불안하고 답답한
232 이름없음 2025/11/23 21:10:44 ID : dCryZcmq2Fc 0
371일차 이유없이 화가 납니다. 이게 싫으면 확실하게 목표를 정하란 말이야.. 하루에 챕터 두개씩.. 해보자. - 해야 할 것 같아서 하는 것이 대부분 하고싶어서 하는 게 없는 듯 하다.
233 이름없음 2025/11/27 17:20:43 ID : uk1ipgqoY62 0
<<고민상담>> 이엇으나 대충해결- 으익.!
234 이름없음 2025/11/27 18:51:41 ID : uk1ipgqoY62 0
헉. (머쓱타드)
235 이름없음 2025/11/29 18:08:29 ID : g59fXy5bzWk 0
377일차 눈썹문신을받았습니다. 화끈화끈하군
236 이름없음 2025/12/08 00:51:15 ID : V86ZdDxXAja 0
386일차 어느샌가 넘긴 60%. 맞후임과도 말을 놓았다. 사진 촬영에 관심이 생겨 카메라를 찾아봤는데 음! 아이폰 카메라도 좋지. gpt한테 주식도 물어봤다. 얘 되게 잘 가르치네. 현대문학에 관심이 생겼다. 김금희, (또 있는데 누구더라) 상류엔 맹금류, 머 젊은작가상, 신춘문예, 노벨문학상,,, 역시 이것저것 찾아보다 <너무 한낮의 연애> <모순> 두 권 사봤다. 이제 뭐하지.. 를 계속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237 이름없음 2025/12/08 00:56:17 ID : V86ZdDxXAja 0
아이폰 카메라 이것저것 찾아봤다. 격자선 설정을 해두니까 뭔가 전문가가 된 기분, 괜히 있어 보이는 것 같구 ㅋ
238 이름없음 2025/12/08 00:57:05 ID : V86ZdDxXAja 0
이내 다시 머쓱타드 어쩌구 하겠죠? ㅎ
239 이름없음 2025/12/08 01:07:03 ID : V86ZdDxXAja 0
위에 보니까 어후 쟤 왜저래 못봐주겠어 싶어졌어요. 악.
240 이름없음 2025/12/10 00:48:02 ID : V86ZdDxXAja 0
387일차 오늘 운동도 했고, ..... 운동밖에 안했네? 뭐야. 뭐 노래공부 조금 하고.. 일도 ㅂㄹ 없었고.... 별 거 없는 하루네.
241 이름없음 2025/12/11 10:05:37 ID : V86ZdDxXAja 0
389일차 수통옴 처음 와서 약간 어리바리.. 동기 없었으면 힘들었겠다. 그나저나 여기 우리집이랑 꽤 가깝네. 흠 내일 당직 바꿔야함. *******비상******* --- 화남. 왜? 그러게. 목표가 없어서.? 아, 그래 OO은거 보고 OO서 화났지ㅋㅋ. << 주 이유 아 스트레스받아. ... 멍 때리다보면 그 친구랑 관련된게 떠오르는데, .... 이젠 슬슬 잊을 때가 되지 않았나? 이미 지나간 일인데 ! 겉과 속을 가꾸고 싶어요 <<< 뭐 할 게 없어서 이딴 아니뭐근데 이럴 때 외모관리 해보는거지 내가 밖에 나가서 하겠어요?ㅋ 사람이 되어야 해 요 . . . . .
242 이름없음 2025/12/13 00:10:15 ID : V86ZdDxXAja 0
390일차 파하하. 외출 ㅈㄴ 피곤했 지만 그래 뭐 시간 녹긴했어.. 내일 토요일. 운동하고, 노래방가고, 이번 주말엔 주식이나 파볼까봐. 이틀 대충 찾아보고 계획짜보자! 전역하고 복학생 생활 어떨까, 상상해보는데 분명 개찐따 생활을 할 것이 뻔하기에- 사실 제가 그걸 원함 << 자의인 것 처럼 꾸미기 아무랑도 엮이고 싶지 않아.. 뭐얔. 무슨 심리야 ㅋ 자취하고 운전 숙달하여 법인택시 취업하기 << ㅈㄴ재밋긴하겠다 ㅋㅋㅋ ㄹㅇ 재밌겠다. 상상하니까 싱글벙글 아진짜재밌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ㄴ신나하는거 열받네. ㅗ
243 이름없음 2025/12/13 00:15:03 ID : V86ZdDxXAja 0
흠. 군대라 그런지 별 상상을 해도 다 재밌나봐요. 일단 제대하자마자 바로 알바 구해야지.!!!! 아무랑도 엮이고 싶지 않아 << 방어기제아님? 음 난 혼자가 편해. 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찐따들 잇잖 으악. 너무 잔인해요.
244 이름없음 2025/12/13 00:19:32 ID : V86ZdDxXAja 1
자볼게요. 뻐꾹님들도 잘자랑.ㅋ 오늘 쫌 신낫네용ㅎ. 왜지.
245 이름없음 2025/12/13 09:40:07 ID : V86ZdDxXAja 0
391일차 즐거운 상상 그저 해맑은 청년 흐흐하하~ -- 여기가 좋은 게, 내가 개ㅈㄹ망언을 싸질러도- 진심 어린 위로가 필요할 때도- 잔뜩 화가나도 슬퍼도- 한결같은 무관심이 좋음. 그 무관심이, 하지만 묵묵히 올라가는 조회수가 위로가 돼요. 당신들은 그냥 한번 지나치는 이야기겠지만, 저한텐 그게 모여서 뭐든 들어주는 사람한테 조잘조잘 하루 일과 이야기하는 느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는 머 그런거 있잖아. ㅎ. -- https://m.blog.naver.com/0105jaok/222301565970 카스타드를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으면 맛있대요. 먹어보고싶다.
246 이름없음 2025/12/13 09:53:40 ID : V86ZdDxXAja 0
그 무관심때문에 가끔 무안할 때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걍 웃김 난 참 이상한 사람이야 자기 행동에 취향저격 당해서 개빠갬 킥킥 혼자 잘노는거죠 머.. ㅇㅅㅇ
247 이름없음 2025/12/16 22:06:00 ID : 3u03BdPg3Qk 0
394일차 택배 금요일에 확인하고.. 내일은 운동하고, 샤워하고, 노래 유튜브나 좀 봐야겠다.
248 이름없음 2025/12/17 00:51:27 ID : 3u03BdPg3Qk 0
ㅠ. 사람들이 주목하면 왜 이렇게 떨리는지. 간이 커야되는데 손이 덜덜 눈꺼풀이 덜덜.. 열나구 막. 여유로워져야 하는데. 흐악. 서럽다. 서러워. 재치있고 싶은데 것도 안되구. 내가 뭐 하면 엄.. 분위기 됨. 아직도 덥고 손이 떨려요. 왜 이래!ㅠㅠ
249 이름없음 2025/12/17 01:04:27 ID : 3u03BdPg3Qk 0
856 전역식 했거든요. 모여서 마지막으로 서운했던 거 얘기하구 하는데.. 재치있게 풀어나가고 싶은데 에이 옛날부터 그게 안됐단 말이야. 막 떨엉. 덜덜덜덜.. 그래서 그게 참 부러워.. 썰보따리 잔뜩 푸는 사람들.. 나도 막 재밌게 얘기하구 싶은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볼 것 같구.. 슬프네. 슬퍼. 쪽팔리구. 소심하구. 이게 그게 문제야. 능력이 없는데 자꾸 욕심을 내~~ 그런 사람들 있잖아, 낯 가리고 조용하고 소심한데 주목받을 일 생기면 도파민 분비돼서 막 흥분해갖고 평소 텐션의 몇배 뛰는. ㅠ 허당 뭐 그런거.. 괜히 욕심을 부려! 흐악.
250 이름없음 2025/12/17 01:13:16 ID : 3u03BdPg3Qk 0
이런게 여기서도 보여요. 지 혼자 고민상담 올리고 머쓱타드 ㅇㅈㄹ하잖아여. 이런 느낌인 거죠. ... 뭐 굳이 바꾸고 싶진 않아.. 바꿀 수가 없을 것 같아.. 천성인데 뭐 어떡해. 천성이 호구허당인걸! 어떻게 할 수가 있나! 이런 자리 이제 없을거니까.. 없지 않을까..? 있으면 피해다녀야지....... 아찔해~~~~!!!! 왜난항상저지르고뒤에와서후회하는거야.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쪽팔려해. 울고싶어.
251 이름없음 2025/12/17 01:16:36 ID : 3u03BdPg3Qk 0
여기가 내 대나무숲이니까. 잔뜩 투덜대고 소리지르고 갈게요. 흐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악ㅠ 쥐구멍.. 휴가나가고싶어.. 당분간 날 잊어줘 구석에 박혀있어야지........ 아니야 여기가 내 쥐구멍이자 대나무숲이자 뭔가 뭔가니까... 몰라 나도.. 잊어줘..
252 이름없음 2025/12/17 01:16:52 ID : 3u03BdPg3Qk 0
ㅠ 맘이 안풀려. 풀릴 때까지 싸지르고 갈래. 무슨 얘길할까... ... 내일 머하지 6시 20분에 일어나서 얼굴이나 볼까.. 그리고 8시에 출근해서, 일과 하고, 퇴근해서 운동하고 씻고 노래보다가 밥먹고 다시 노래나 주식보다가 양치하고 자고.. 끄악
253 이름없음 2025/12/17 21:54:43 ID : oJXs9zgqlva 0
395일차 미운 정 들었던 선임이 가니까 음, 오묘한 게.. 섭섭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엄청 좋은 것도 아니구 어딘가 약간 허전해. 오랜만에 나온 부서 전역자라 그런가. 일순간에 여러가지가 지나간 느낌. 그래도 오래 본 사람인데 가는 길 제대로 축하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이 쓰이는 것도 같구. 나한테 존재감이 되게 컸나봐. ... 그럴 수밖에 없긴 하지. 전입와서 처음 본 얼굴이 그 사람들이니까. 미화해주지 않아야지, 않아야지.. 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는데 너무 야박했다는 생각이 들어. 상황이 그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 거였을텐데.
254 이름없음 2025/12/20 21:31:07 ID : 1ioY1fPeGoE 0
398일차 어제 맞후임이랑 단둘이 첫 외출 고기 7만원 사줌 ㅎㅎ 오늘한일 많이먹엇다. 운동햇다. 주식공부햇다. 왜 찝찝하지 씻고로션바르고밴드갈고빨래돌리고 아마 빨래돌릴때 세탁기에서 식초냄새나서 그런가봄. 하개열받네 내옷 ㅠ 냄새나는거아냐?
255 이름없음 2025/12/21 21:07:58 ID : 1ioY1fPeGoE 0
399일차 어느새 400일 돌파를 앞두고있다. 흠. 시간 좀만 천천히가도 ㄱㅊ을거같은데. 너무.. 빠름.. 이제 나가기가 싫어요. 밥주지 돈주지 일 끝나면 맘대로 쉴 수 있고. 가끔 풋살도 하고. 거의 매일 헬스하고. 집에서 탈출하니까 ㅈㄴ좋으네요. ㅋㅋ 집이 싫어서 군대가 좋다는 놈 독립...........무조건.. 앞으로는 주식공부를 조금 줄이고 노래 연습 늘리고 여행계획 짜야겠다.
256 이름없음 2025/12/23 07:08:57 ID : 1ioY1fPeGoE 0
죽고싶당. 재치잇는사람이되게부럽다.
257 이름없음 2025/12/28 20:00:52 ID : yL9heY9Buk7 0
406일차 내일 출근이네. 오늘 뭐했지. 아침먹고 운동하고 씻고 피부패치도 붙이고 단백질도 먹었고.. 해야할 일이 좀 있던 거 같은데.. 정리를 해야겠다.
258 이름없음 2025/12/28 23:13:40 ID : yL9heY9Buk7 0
한 달 뒤면 병장이에요.!!!!!!!! ㅎ허허하허하허허......... 지난 시간을 보면 빠르게 느껴지는데 앞으로 남은 시간을 보니까 .....
259 이름없음 2025/12/28 23:18:19 ID : yL9heY9Buk7 0
언젠가 시간이 나면. ㅈㄴ 할 짓이 없다면. 여기다가 훈련소 일기를 옮겨볼게요. 그래서 자리도 만들어놨지ㅋ
260 이름없음 2025/12/29 21:57:26 ID : yL9heY9Buk7 0
407일차 스위스 독일 여행 준비 - 관광지 찾기 ㅁ
261 이름없음 2025/12/30 20:41:17 ID : yL9heY9Buk7 0
408일차 아 졸려. 아........ 오늘 운동했고 단백질 먹었고 씻었고 화요일이네. 내일 체련이고.. 1/1 당직이고 << 아. 여행 준비해야되는데 ㅈㄴ 귀찮아. 어카지. 아졸려.. 오늘 연등때 할까.. 우뇌. 쪽에 두통이 왔어요. ㅅㅂ머야.
262 이름없음 2026/01/02 19:47:50 ID : bzQk3CqlyHy 0
411일차 당직오프받은 금요일..... 아 워라벨 보장받아야지 월요일에. 운동은 쉬고 단백질 먹었고 휴가계획도 세웠고 여행계획만 세우면 되는군.
263 이름없음 2026/01/07 20:21:49 ID : 81clhdO4E9x 0
264 이름없음 2026/01/17 02:55:03 ID : SFhfbA6o6o2 0
426일차. 주말동안 여행 계획 끝내야하네. , 흠. 15일 지나면 병장이다. 이쯤 되니 드는 생각.. 그래도 많이 자유로워질 짬이 되니까. 아니 그래 몸은 편해졌는데. 머리가 지끈지끈. 책임이 생긴 느낌이다. 차선임쯤 되는 짬인데, 후임 한 명이 제일 골치가 아파. 자꾸 간부들 심기를 건드리는데 자기는 인지를 못 하고 있어.. 일이든 사회생활이든 외양이든 말투든 눈빛이든 전반적으로 문제다. 눈치가 존.나없어. 면도도 별로 안하는 것 같아. 나 포함 몇명 없으면 이 부서가 잘 돌아갈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누구 한명 빠져도 어떻게든 돌아가는 게 군대니까. 음 뭐 사실 한명이 존나 문제인거고 나머진 괜찮은 편이고. 평생직장도 아니니까 알빠노 하면 되긴 해. 근데 그게 잘 안되네.
265 이름없음 2026/01/17 02:59:37 ID : SFhfbA6o6o2 0
짬찌 땐 혼나도 내가 혼나는게 아니었는데 이젠 간부가 나한테 일을 맡기니까- 비유하자면 가장의 무게 같은 ㅋ 그 정도 위치에 왔다..는 거지. 상병 6호봉.. 흠ㅋ 그래도 많이 지났네. 그치..? 그렇다고해줘ㅏ
266 이름없음 2026/01/17 03:07:41 ID : SFhfbA6o6o2 0
전역 전 달에 훈련(검열)이 잡혀서 휴가를 미루질 못한다. 그래서 말출 한달이 삭제됨. 행정병도 바꼈는데 경찰이란다. ㅋ : 가라 못침 휴가 나간지도 9주쯤 됐고. 그러다보니 많이 예민해진 것 같아. 일단 말출이 존나열받아. 아. 동기 하나가 나랑 너무 안 맞는다. 02년생인데 나이를어떻게그렇게쳐먹엇지 사실여기 나잇값못하는새끼들 존나많아 또 열받네 ㅅ ㅂ 아까 (아주 순간이지만) 진심으로 한 대 치고싶은 욕구가 생기니까 스스로한테 놀랐다. 내가 살면서 이래본 적이 없는데. 당황했어. 인내심이 많이 바닥난 것도 같다.
267 이름없음 2026/01/17 03:24:56 ID : SFhfbA6o6o2 0
이쯤 되니 ~.. 근 기수를 대할 때 군대 선후임 대하듯이 하는 시기는 지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짬찌들에 비해 오래 보기도 했으니. 군대 선후임도 있지만 이젠 인간관계에 더 가까워진 느낌. 업보 청산하는 것 같아. 금쪽이 거울치료 당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음, 수긍하게 되더라고. ㅋㅋㅋㅋ 금수랑 친구해준 애들을 생각하니 미안하네.ㅋㅋㅋㅋㅋㅋ
268 이름없음 2026/01/17 03:45:19 ID : SFhfbA6o6o2 0
ㅋㅋㅋㅋㅋㅋㅋ 일병 때 왜케 힘들어함 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ㅋ 지금이 낫네 ㅋㅋㅋㅋㅋㅋ 웃픔
269 이름없음 2026/01/17 03:49:51 ID : SFhfbA6o6o2 0
나 곧 병장이야~~ ㅋㅋ ㅋㅋ.. ㅋ.. 병장도 개짬찌라는걸 아는 나 : ☠️☠️ << 갑자기드립치고싶엇음메타인지ㅈ대는척 아졸려 자야겠다 슬슬 헛소리가나오네
270 이름없음 2026/01/20 23:56:35 ID : Mo3Xy2MjeJO 0
429일차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요. 57기 전역식 잘 끝내기도 했구 << 이번엔 저번처럼 실수 안했어 ㅎㅅㅎㅅㅎ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젤기분좋아 그 땐 약간 그게 잇엇나봐. 짬찌때 워낙에 많이 혼나다보니까 반사적으로 떨려버린거지. 시바. 괜히생각했다. 56기때 생각하니까 우울해졋어. 쨋든! 내일 휴가임. 홀가분한 기분이 드는 걸 보니까 간부한테 치이고 일에 치인 게 쌓여서 많이 힘들었나봐. 요즘 들어 스트레스 많았는데 오랜만에 기분이 좋네. 이제 비행기랑 숙소만 빨리 예약하면 돼...!!! 그거만 하면 급한 불 끄는거야
271 이름없음 2026/01/20 23:59:02 ID : AmFbbjBBy7x 0
90일뒤이병인나💀💀
272 이름없음 2026/01/21 00:04:16 ID : Mo3Xy2MjeJO 1
입대를 앞두고있구나. ㅎㅎ........ 하고싶은거 다 하고 들어가여 파이팅💀💀
273 이름없음 2026/01/23 23:13:01 ID : hhwJWkk03A1 0
432일차 즐거웠다. 너무즐거웠다. 스키 존나재밋엇다. 또가고싶다. 와. 클라이밍도 ㅈㄴ재밋엇다. 그것도 또가고싶다. 내일은, 그리고 앞으로 할
432일차 즐거웠다. 너무즐거웠다. 스키 존나재밋엇다. 또가고싶다. 와. 클라이밍도 ㅈㄴ재밋엇다. 그것도 또가고싶다. 내일은, 그리고 앞으로 할
432일차 즐거웠다. 너무즐거웠다. 스키 존나재밋엇다. 또가고싶다. 와. 클라이밍도 ㅈㄴ재밋엇다. 그것도 또가고싶다. 내일은, 그리고 앞으로 할 일은 눈썹문신 관리하고 **** 여행계획 확정 & 숙소 예약해야한다. **** << 제일 중요함 빨리 끝내야함. 그거 말고.. 없죠..? 예약 타이밍 놓치면 안돼.. 사진은 다듬지 않은 원본이다보니 보기에 조금 아쉽..? 머 조예가 깊은 건 아닌데 보통 확대해서 찍거나 편집하면 이쁘더라는.
274 이름없음 2026/01/23 23:21:48 ID : hhwJWkk03A1 0
존나알찬휴가엿다.....만족.
275 이름없음 2026/01/25 21:06:52 ID : hhwJWkk03A1 0
434일차 결국 패키지로 가잔다. 기분이 안 좋다. 김이 팍 샘. 나름 계획 짜기가 목표가 되었었나봄. 재미가 없네. 꿈도 꿈; <<< 전여친 꿈 언제 안꾸나요; ㅈㄴ 유난인 듯. 진짜 뭐하냐 이제..
276 이름없음 2026/01/25 21:12:16 ID : hhwJWkk03A1 0
휴가 때 순간 도파민 펑!!!! 했다가 다시 복귀하니 죽을 맛. ......... ... ..... ...... 다시 온갖 것이 맘에 안들기 시작. 잊혀졌던 짜증들이 올라온다. 집에 가기 싫다. ㅆ.ㅣ. 발.!!
277 이름없음 2026/01/26 23:00:56 ID : NxUY4NwLcHC 0
뭐해야되지..... 435일차. 눈썹문신 약간 지워진 것 같은데 ㅈㄴ신경쓰임. 아.
278 이름없음 2026/01/29 23:04:57 ID : DBBxUZfTSMn 0
438일차 오랜만에 기분이 좋음. 200일이 깨져서 그런건지. 곧 병장이라 그런건지. (둘 다인 듯. ㅎㅎ.) 내 약장 친구가 뺏어감. 아. A급 쟁여놨던 거였는데! 오랜만에 빼내서 까먹었다. 하긴 누가 뺏어갈 줄 알았나~ ㅜㅜ ㄴ 다시 되찾음. 자기 뚱장 받았다고. ㅋㅅㅋ 아 그리고 <모순> 이 책 사라짐;; ㅜㅜ 어디갓냐
279 이름없음 2026/02/01 15:38:36 ID : 1u2k4K2NuoN 0
441일차 여행... 숙소..!!! 감기...? 감기...... 복학... 학점.. 학점.. ...? 몰라.. 병장...!! 7개월.. 7..... 전역.. 자취...! 장학금.... 학점.....? 몰라.. 머하지...... 몰라................ 감기 ㅃㄹ 나아라. 아.!!!! 배고픈데 소화가 안돼서 죽을 맛. Help.!!ㅜㅜ
280 이름없음 2026/02/01 15:39:34 ID : 1u2k4K2NuoN 0
책은 찾았습니다. 상황실 간부들한테까지 수소문하여. 허허하하. >> 중요한 책이야? >> 아 아닙니다 그냥 제 돈 주고 산건데 아까워서.. >> ㅋㅋ 그래 머쓱. 그래도 15,000원 가량 지켜냇다.
281 이름없음 2026/02/01 15:49:15 ID : 1u2k4K2NuoN 0
잠만 자다보면 어느새 다 낫지 않을까? ㅇㅅㅇ 아...... 알밥먹고싶다. 알밥먹을걸. 아.. 아..... ㅏ.....억울하다.ㅋㅠ
282 이름없음 2026/02/02 18:27:37 ID : 1u2k4K2NuoN 0
442일차 민간인 진급이라니. ㅋ.ㅋ!!!! 신기하네. 병장 ㅇㅇㅇ가 되다니. 흐으으으음으음으음- 되게... 순식간이다. 먼가 멍-때리게 됨.
442일차 민간인 진급이라니. ㅋ.ㅋ!!!! 신기하네. 병장 ㅇㅇㅇ가 되다니. 흐으으으음으음으음- 되게... 순식간이다. 먼가 멍-때리게 됨.
283 이름없음 2026/02/02 18:49:52 ID : 1u2k4K2NuoN 0
이랬던 게 커서 성인이 되고 군인이 되고 병장이 됐대요. 읭. 먼가.. 먼가... 이러면 안될 것 같음.
이랬던 게 커서 성인이 되고 군인이 되고 병장이 됐대요. 읭. 먼가.. 먼가... 이러면 안될 것 같음. <<< ? 이러면 너무 쉬운 것 같아. 뭔가 대가를 치러야 아니 그러니까 음 ㅋㅋㅋ ㅋㅋㅋㅋㅋ 최소한의 조건이라도 통과해야 하는 거 아님? 개나소나 어른되고 병장되잖아. 아니 뭐 당연한건데 ㅋㅋㅋㅋ 이런거지. 성인이 되기 전에 시험이든 뭐든 보고 통과하면 ‘음 당신은 성인이 될 자격이 있습니다.’ 하고..
284 이름없음 2026/02/02 18:55:27 ID : 1u2k4K2NuoN 0
ㄴ무슨 말이 하고싶은거야? 그러게요. 이러면 너무 쉬운 것 아닌가- 이래도 되는 건가- 아니뭐그렇다고 내가 병장이 될 자격이 없다는 건 아닌데. -- 큰 노력 안 했는데 너무 쉽게 얻어져서 부당한 듯한 느낌. 제가 한 거라곤 그저 사람이라면 할 수 있는 일 하고 시키는 대로 하고 ㅇㅅㅇ. 근데 나 여기 고문받으러 온 거 아니잖아. ㅋㅋㅋㅋ 무조건 괴로워야 하는 게 아니지 않나? ㅋㅋㅋㅋㅋ 쉽게 말해 의무적으로 나라 지키러 온 건데. 머.. 총 쏠 줄 알고 기지방호 할 줄 알고 군장 멜 줄 알고 하긴 일개 졸 따리가 자기판단으로 뭐 대단한 걸 할 수 있다고 그냥 시키는거 잘 하면 되는거지 우리한테 그렇게 큰 기대도 없을텐데 어려울 게 뭐가 있나요. 그치?
285 이름없음 2026/02/02 19:17:01 ID : 1u2k4K2NuoN 0
웃기네요. 발상 자체가 웃겨요. 킥킥
286 이름없음 2026/02/03 00:10:49 ID : 1u2k4K2NuoN 0
443일차 ㅁ.. 미친. 5년 전 일기를 봤는데. 미친놈이야. ㅁㅊ.ㅁㅊ.ㅁㅁㅊㅁㅊ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ㅊㅁㅊ 지워버릴까? 나중에 후회할거같은데. 저건 기록도안남게영영말소시켜야하는거아닌가. 차분한 게 좋아. 나는...
287 이름없음 2026/02/04 11:44:20 ID : 1u2k4K2NuoN 0
444일차 흠. 웃긴 것이.. 당장은 여행계획(숙소잡기) 하나 뿐인데 무슨 이유인지 귀찮아져서 할 일이 뭐지- 하며 할 일을 미루고 있음.;; -- 파리 숙소잡기 디즈니랜드 오.. 재밌겠다. 아빠랑은 못 갈듯. ㅠ. 담에 친구랑 가야지.. 기회가 올까.ㅋㅋㅋ 아악 왜케비싸 머리터지겟네~~~~~~
288 이름없음 2026/02/05 13:34:58 ID : Y9zhy5e3Qrf 0
289 이름없음 2026/02/07 14:22:45 ID : 7htheZa2oNz 0
447일차 기분이 안 좋음. 왜지. 진짜 왜지? 했는데 아 꿈 때문이네. ㅋㅋ ;; ㅇㅇ은 어쩔 수가 없는건가? 이건 뭐.. 옛날이랑 달라지질 않네. 하 꿈 따위 잊어버려... 할 일이나 하지 머.. 아. ㅋ 입시도 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악 짜증나 꿈에, 입시에, 스스로한테 현타가. 아.
290 이름없음 2026/02/07 17:38:30 ID : Y9zhy5e3Qrf 0
291 이름없음 2026/02/09 20:13:02 ID : Y9zhy5e3Qrf 0
. 순발력있는 재치있는사람이되고십다. 엉엉
292 이름없음 2026/02/12 23:23:54 ID : cnyIGq0k5O5 0
452일차 한계야. 한계. 힘들어.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있어. 여러가지로 힘드네. 돈돈돈돈돈... 그냥 의절해버리고싶다. 혼자있고싶어. 수원에서 방 구해서 혼자살고싶어. 너무너무x10000 >> 마인드를 바꾸면 되는 일이긴 해. 알잖아~ 그렇지만 군대도 존나지겹고. 아래 후임 하나랑 맞선임때문에 미치겠어. 제발. 아. ㅏㅏㅏ.......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지겹다. 답답하다. 똑바로좀하지. 제발. 제발. 제발! 진짜 존나뭐라하고싶은데 걔 체면을 생각하게돼서. 다음 달에 상병인데 걔도. 시발 상병다는새끼가 아, 아... 아................... 두발, 손톱, 외출, 휴가, 음, 그래도 이게 나을지도 몰라.. 음 낫다기보다는. 성격이 다르지. 이건 잔잔하게 오래 간다면 집에선 짧고 굵게 오는.. 그냥 날 내비둬~ 시 바 . . . 인생 ㅈ박아도 그냥 건드리지 말아.. 뒤지든 어떻게든 살아보든 할테니까..
293 이름없음 2026/02/12 23:57:14 ID : cnyIGq0k5O5 0
소화나 잘 되면 좋겠다. 저번 외출 이후로 고쳐지질 않아요. 왜이래. 술 생각이 고개를 드는데 소화가 안되니 다시 가라앉는 것도 같고. 그나저나 저 친구 코골이 그만듣고싶다.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자잘한 것들이 미치게 만드네. 아살려줘제발아ㅏㅏㅏㅏㅏㅏㅏ....ㅏㄱㅠㅠㅠㅠㅠㅜㅜ.ㅠㅠ.ㅋㅋ 아무도없는**조용한**집에서마음편히자고싶다. 기분 좋은 날이 또 언제 오려나..
294 이름없음 2026/02/13 15:50:09 ID : cnyIGq0k5O5 0
453일차. 기분 좋은 날 왔네여. 흐흐헤헤. 출근안한다드디어시바ㅏ.......!! 업무 스트레스가 80%는 되는 듯. 예약한 숙소마다 이메일 보내는 중. 아고다 예약은 숙소 누락을 조심해야한다네. 두세번 보내니까 점점 속도가 붙는다. ㅎ.ㅎ 집가고싶엉. (집: 자취방) 탈출하자탈출
295 이름없음 2026/02/14 13:05:35 ID : cnyIGq0k5O5 0
454일차 기분이 엄청 안좋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막 신나는 것도 아니에요. ㅇㅅㅇ 셀털이 하고 싶어졌어요.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고 싶은. 무슨 얘길 할까.
296 이름없음 2026/02/14 13:10:41 ID : cnyIGq0k5O5 0
... 안할래. 귀차나.
297 이름없음 2026/02/18 02:24:29 ID : Y9zhy5e3Qrf 0
https://m.blog.naver.com/sesehhh/221791533637 이제거의다윤곽잡혀감
298 이름없음 2026/02/20 22:00:16 ID : cnyIGq0k5O5 0
460일차 낼 모레 휴가임. 뭐 해야되지- 1. 생관대리 O 2. 누나선물 O 3. 빨래하기 O 또머잇지음
299 이름없음 2026/02/21 21:20:47 ID : grAqlxCoY4L 0
461일차 갑자기 컨디션 이상함. 낼휴간데 ㅠ. ㅠㅠ. ㅠㅠㅠ ㅠ ㅠ ㅠ. ㅠㅠ. 마그네슘부족인가 눈밑도떨리고 귀옆얼굴근육 계속긴장해있고 ㅇㅅㅇ;; 지겹다. 군대ㅈㄴ지겨워...............이사람들그만보고싶.
300 이름없음 2026/03/02 23:32:36 ID : RCnO5TSHCmE 0
1. 뮌헨 중앙역 to 파리 동역 5/29 (금) 0651 출발 1235 도착 TGV 9576, 직행 0845 출발 1407 도착 ICE 690-TGV 9574, 경유 1회 DB 공식 홈페이지 또는 DB 한국 공식 인증 대리점 2. 파리 리옹역 to 바젤 (인터라켄 경유역) 6/1 (월) SNCF로 예매 ***바젤 to 인터라켄 기차편 먼저 찾아보기*** 바젤에서 텍스리펀? 3. 프랑크푸르트 to 뮌헨 5/27 (수) 0857 출발 1212 도착 ICE 527, 직행 오미오 또는 1번 이건 오미오가 제일 나을 듯 음; 어려웡
301 이름없음 2026/03/03 15:32:36 ID : jdBgrBwE2sk 0
1번만 대리점에서하고 다 공식홈피에서 함 왕 머 더 해야되징? 다해버렸네 . . . . 471일차 보기드물게 기분 좋은 하루입니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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