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23 20:42:02 ID : hzf9ii7cFdB 9
왠지 모르게 어그로가 끌고싶어진. ㅋ ㅋ ㅋ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4 17:28:33 ID : zVhy2E8qi3v 1
기분이안좋아짐. 공부해야되는데 처놀아서 그래요. 341일차
이름없음 2025/12/13 00:19:32 ID : V86ZdDxXAja 1
자볼게요. 뻐꾹님들도 잘자랑.ㅋ 오늘 쫌 신낫네용ㅎ. 왜지.
이름없음 2026/01/21 00:04:16 ID : Mo3Xy2MjeJO 1
입대를 앞두고있구나. ㅎㅎ........ 하고싶은거 다 하고 들어가여 파이팅💀💀
102 이름없음 2025/03/25 20:35:39 ID : BatArs8nSLf 0
128일차 해야될게 머가있지 운동 군이러닝 매경 아 그리고 유튜브 프리미엄 해지!!
103 이름없음 2025/03/28 21:01:28 ID : 1xB9dDyY4JR 0
131일차 맞후임이왔다.. 비털18만원해줬다....;;;;;;;;;ㅅㅂ 동기세명이라 환급하면 인당 오만원정도 됨 잉..ㅉ ㄱㅊ아
104 이름없음 2025/03/28 21:01:57 ID : 1xB9dDyY4JR 0
머리가복잡해요. 해야할것 : 군이러닝 매경 유.프 해지
105 이름없음 2025/03/28 21:02:37 ID : VhvCnO08krg 0
테샛 합격함. 포상하루 먹엇다 아니근데 1점 부족해서 3급떴음..ㅠㅠㅠ 1점만 더 맞았으면 2급인데.. 아쉬움
106 이름없음 2025/04/12 21:29:21 ID : pdO4FinO9Ak 0
146일차 공허하다. 입대 전에는 학교보단 알바에 더 열정을 쏟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마저도 할 수 없으니. 확실히 목표가 없으니 삶이 무료하다. 내가 어떤 걸 하고싶어하는지 모르겠다. 예전에 하고 싶은게 있었나, 생각해보니 딱히 그렇지도 않다. 남는 열정을 여자친구한테 쏟게 되니 서로가 힘들어지는 것 같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게 공부였다 뿐이지, 단순 목표는 언제나 있었다. 무작정 공부만 한 것이 조금은 후회되기도 하지만... 다시 돌아가도 내게 선택권은 없었을거야. 세상을 알아가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든다.
107 이름없음 2025/04/14 23:58:44 ID : s01g6rs2mk6 0
148일차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노는구나 먼가 환기가 됐어요 잃어버렸던열정을되찾은거같아요와아
108 이름없음 2025/04/15 00:33:25 ID : s01g6rs2mk6 0
149일차 군대 정말 좋은 타이밍에 온 것 같다. 공군으로 온 것도 다행이다. 확실히 집에서 떨어져 지낼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성인 되어서도 계속 그 환경이었다면 뭘 할 수 있었을까. 변화 없이 똑같은 날의 반복이었을거야. 어찌 보면 당연하다. 진짜 가스라이팅 당하다시피 대학대학대학대학.. 다른 생각 할 겨를이 있나. 막상 학교 가니까 이젠 또 장학금을 타라네. 어이없지않나요. ㅅㅂ 중국어는 대체 왜 입대전까지 처배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이없다. 번아웃이었을까. 길기도 길었다.. 재수 끝난 지 얼마나 됐지? 23년 11월에 수능치지않았나. 와 나 수능본지 1년 5개월 지났네
109 이름없음 2025/04/15 00:51:48 ID : s01g6rs2mk6 0
헤헤 뭐부터 시작해야하나...ㅎㅎㅎㅎㅎㅎ
110 이름없음 2025/04/15 00:56:41 ID : K4ZeHwsqqo5 0
나는 나중에 아이 키우게 되면 내 어릴적을 꼭 잊지 않아야지. 실패도 해보게 냅둬야지. 지가 밤새서 폰하다가 지각해보고 해야 담부터 안그러는거지.. 밤새서 술 먹고 노는 것도 지금 아니면 언제하냐. 다 해봐야 알지 말로만 들어서 어떻게 알겠냐구.. 또 그게 한이 돼서 엄마마냥 에휴
111 이름없음 2025/04/18 17:12:39 ID : g2HDyY7cGq0 0
152일차 혼자 외출 나감 나가는거 귀찮아서 안나가는 편이었는데 오랜만에 나가서 설레는군
112 이름없음 2025/04/18 17:18:42 ID : g2HDyY7cGq0 0
1. 택배 가져오기 2. 휴가증 전달하기
113 이름없음 2025/04/19 13:56:09 ID : k67z89xTTXB 0
153일차 습해서 기분나쁨 시간만 죽이는 것 같아... 스트레스가 쌓이는 걸 보니 좀 혼자 지껄여보는게ㅇㅅㅇ
114 이름없음 2025/04/20 20:25:32 ID : eE5QtvBcIK0 0
154일차 위가 늘고 있는건가? 배가 고파서 속이 쓰린 듯함 뭔가 기분나쁜 느낌이당 그리고 폰 ㅈㄴ많이했다... 열올라요
115 이름없음 2025/04/20 20:26:28 ID : eE5QtvBcIK0 0
나 복학 어케하냐...... 개어지럽네 1-2부터 해야한답니다
116 이름없음 2025/04/20 20:27:02 ID : eE5QtvBcIK0 0
괜찮아! 1년3개월28일 남앗자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뭘 벌써 걱정하고 그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씨바 ㅠㅠㅠㅠㅠ
117 이름없음 2025/04/20 20:28:12 ID : eE5QtvBcIK0 0
멀다.. 멀어...
118 이름없음 2025/04/21 19:50:24 ID : bii5SK42IGt 0
155일차 일이 많아졌다. 일 ㅈㄴ해서 일병이라더니, 요새 확 와닿는다. 힘들어서 그런지 평소 호감이던 선임이 ㅈ같게 느껴짐. 엥. 여기 와서 배우는건 사회생활 단 하나뿐인 듯. 아, 힘들다. 왜이럴까. 피곤해서 그런가봐
119 이름없음 2025/05/05 15:40:31 ID : eGk8kq6lBdR 0
169일차 요새 소화가 잘 안된다. 6키로 쪄서 좋긴한데.. 더 찌우고싶은데 자꾸 더부룩한 느낌에 먹기가 힘들다. 휴식기임. 왜 지능이 점점 퇴화하는거같징. 글을 잘 못쓰겠어
120 이름없음 2025/05/05 16:02:01 ID : eGk8kq6lBdR 0
갇혀서 시간만 축내다 보니까, 바보상자가 되어가는 거 같아- 뇌가 핸드폰이 주는 단순도파민에 찌들어가는 그런.. 꼴에 5~6개월 지났다고, 생활에 익숙해져서, 긴장도 거의 풀리고, 사회에서 어떤 고민을 해왔었는지도 까마득해졌다. 여기서 하는 일들 어지간히 멍청할지라도 사지만 멀쩡하면 할 수 있기에, 머리를 쓰지 않는다. 한마디로 점점 멍청해져간다. 주변 환경이 이렇게 무섭구나.
121 이름없음 2025/05/05 16:08:32 ID : eGk8kq6lBdR 0
숙식 제공하는 직장... 아니 알바에 들어온 것 같음 이런 생활이 무슨 의미가 있나. 이대로면 시간만 날릴게 뻔한데. ㅠㅠ
122 이름없음 2025/05/05 16:16:07 ID : eGk8kq6lBdR 0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직업으로 삼고 싶다는건 내 욕심일까
123 이름없음 2025/05/05 21:29:30 ID : eGk8kq6lBdR 0
모르겟고하고싶은거아무거나일단시작한다
124 이름없음 2025/05/05 21:29:57 ID : eGk8kq6lBdR 0
125 이름없음 2025/05/05 21:30:00 ID : eGk8kq6lBdR 0
ㅠㅠ
126 이름없음 2025/05/05 21:30:07 ID : eGk8kq6lBdR 0
내보내주엉
127 이름없음 2025/05/06 11:42:05 ID : 8qo5go2Mi1d 0
170일차 꿈이 뭐 이러냐... 내용 : 시험이 며칠 뒤인데 정확히 언제 하는지도 모르고 시험범위도 모름 그래서 막 생명 선생님 붙잡고 시험 문제 뭐냐구요!! ㅈㄴ 닦달함 뭔갈 공부하려고 뇌가 가동되고있는데 머리에 든게 없어서 공회전만 하는 느낌 빨리 공부해야돼!! 이러면서 있지도 않은 문제를 풀어보려고 애쓰는데 하나도 안풀리는거임(당연하지 풀 문제가 없었는데) 그래서 머리가 다 안깬줄알고 세수해야돼!! 하면서 화장실로 달려감 어이없음 그런 김에 적는 할 일 : 1. 5/7 도쿄? 2. 면회외출 3. KBS 시험접수 4. 운동 5. ㄴㄹ?
128 이름없음 2025/05/06 16:13:00 ID : 8qo5go2Mi1d 0
할 일 : 1. 도쿄티켓팅 2. 면회외출 3. 군이러닝 4. KBS 시험접수 5. 운동&ㄴㄹ 6. 일본여행준비
129 이름없음 2025/05/06 18:41:59 ID : 8qo5go2Mi1d 0
우울해요 금쪽이짓 너무 심햇어 ^____^_^_^_^_^___^^^\^_^^\^\^\\\\\^\^^\^_^_^__^_^___^\^\^^\^\^\^_^__^............. 웅...앞으로안그러면되니까 앞으로할일생각해
130 이름없음 2025/05/06 19:13:29 ID : 8qo5go2Mi1d 0
이상하게 큰누나랑만 엮이면 먼가 찜찜해 내일 당장 할 일 완
131 이름없음 2025/05/06 23:56:39 ID : 8qo5go2Mi1d 0
내일부터다시열심히해볼게요
132 이름없음 2025/05/15 20:46:08 ID : ClDthhs8qly 0
179일차 최근들어 자꾸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족은 왜 돈이 없을까, 난 왜 누리고 싶은걸 마음대로 누릴 수 없는걸까, 왜 갇혀있는건가...... 문제가 있으면 나에게 책임을 돌리던 성격이었는데, 요샌 억울함에, 심사가 뒤틀리고, 추해지는 모습만 보인다. 은연중에 남들과 비교하나보다. 그리고 주변인들이 다들 남 ㅈ되는걸 보며 즐겨하는 언행을 보여서 그런지, “왜 나는 ㅈ뺑이치는데 너네는 즐겁게 사는거야. 너도 불행하라고.” 하는 마인드가 박혔다. 개병신같은 스스로를 갉아먹어간다. 한편으로는 변명하자면.. 여기 문화가 그렇다. 남의 불행을 보며 살아갈 힘을 얻어가.;; 아, 나 너무 싫다.
133 이름없음 2025/05/15 20:46:42 ID : ClDthhs8qly 0
힘들어
134 이름없음 2025/05/15 20:49:12 ID : ClDthhs8qly 0
힘들어. 남은 시간 어떻게 버티지.
135 이름없음 2025/05/15 20:54:32 ID : ClDthhs8qly 0
나에게잇어이곳은.......스트레스를해결하는창구...랄까.. 이따금씩 아쉬운 것이.. 항상 들어와서 불평불만힘들어살려줘 만 지껄이고가서.. 내 일기에는 불행만 느껴지는 것 같아 아쉽다.
136 이름없음 2025/05/15 20:56:50 ID : ClDthhs8qly 0
그런 김에 적는 최근 즐거웠던 일 : 쥐똥만큼 짬이 차서 화장실 청소를 탈출햇다. 휴가가 짤렸다. 여친이랑 축제 보러 가고싶었는데. 지금 여친은 즐겁게 축제를즐기고잇다. ......... 자꾸 불행만 늘여놓게돼요
137 이름없음 2025/05/15 20:56:58 ID : ClDthhs8qly 0
젠장 확실히.. 힘드네...
138 이름없음 2025/05/15 20:58:30 ID : ClDthhs8qly 0
....... 화장실 청소를 탈출해서 복도 청소를 하는게 즐거운 일이라니 아니존나불행한삶을살아서불행만잔뜩지껄이는게아닌가.
139 이름없음 2025/05/15 20:59:09 ID : ClDthhs8qly 0
ㅋㅋㅋㅋㅋㅋ 불행구렁텅이 맞긴 해 ㅇㅇ..
140 이름없음 2025/05/15 21:01:08 ID : ClDthhs8qly 0
육군 갔으면 자살했겠는데? .. 아닌가? 오히려 이렇게 딴생각 할 겨를이 없어서 괜찮았을까?
141 이름없음 2025/05/15 21:04:00 ID : ClDthhs8qly 0
인생유일업적이 군대라고 하는거 되게 우스워보였는데 존///나 부럽네.
142 이름없음 2025/05/15 21:09:42 ID : ClDthhs8qly 0
텄다 공부관두고눕자
143 이름없음 2025/05/15 21:29:18 ID : ClDthhs8qly 0
숨막힐 듯, 그러나 나 여기 살아 있다 귀뚜르르 뚜르르 보내는 타전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귀뚜라미」 - 나희덕
144 이름없음 2025/05/17 23:36:23 ID : SNxTRzPimLd 0
그 수많은 생각, 상념의 시간을 멈춰야 하는 이유는, 내가 처한 상황의 한계 때문이다. 하지만, 내게는 미래가 있고, 젊음이 있으니 나의 상념은 계속 될 것이다. 아. 그래도 쓸쓸하다. 윤동주 시인, 별 헤는 밤. 감상과 해석. |Nouvelle Saison
145 이름없음 2025/05/17 23:43:06 ID : SNxTRzPimLd 0
181일차 쓸쓸하다. 20살 재수, 21살 대학에 발만 담갔다가 군대, 22살 군대 ing… 군대는 인생의 공백기라던데. 난 이 시간을 비워두고 싶지 않으면서도, 무엇을 채워야 할지 모르겠음에, 의미없는 상념만 깊어가. 사실 나는 도전할 용기가 없는게 아닐까. 걸어온 길이 무의미해지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 같아. 이런 자세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걸 아는데도- 끄적여도 쓸쓸한 마음이 해소되지 않는다.
146 이름없음 2025/05/18 23:36:53 ID : oGsphzbAZa5 0
막간을 이용해 풀어내는 아픈 기억 하나. 아빠는 엄마를 많이 사랑하신다. 내가 봐왔던 아버지는, 입으로 가시박힌 말들을 쏟아냈지만, 무서운 기세로 쏟아내던 무엇들과는 달리 사랑하지 않으면 보일 수 없는 행동을 하신다. 힘들어 보이는 사랑이다. 생각해보면 항상 져주는 쪽은 아버지다.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힘들다더니. 이제 와닿는다. "이럴거면 애초부터 만나지 말지." 라고 많이 생각한다. 아버지 어머니는 서로가 두번째 배우자이다. 아빠는 어떤 사랑을 했을까. 평생 일궈온 것들을 희생하면서까지 엄마를 품어주는 아버지는- 어떤 아픔을 겪었던 걸까.
147 이름없음 2025/05/19 00:19:33 ID : oGsphzbAZa5 0
보시듯 저희 가족은 꽤나 복잡한 편입니다. 전 2남 2녀 중 막내아들이지만, 전부 저와 피가 반만 섞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전부 친형제자매나 다름없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모두 똑같은 형누나였으니까.. 나는 그 사람들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들이 느끼기에는 서로가 서로에게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속상합니다.
148 이름없음 2025/05/19 00:25:37 ID : oGsphzbAZa5 0
내가 이루게 될 가정은 화목했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은.. 글러먹엇어. ㅋㅋ
149 이름없음 2025/05/19 00:31:34 ID : oGsphzbAZa5 0
꾹꾹 눌러담는건 어려서부터 만들어진 습관인걸까?
150 이름없음 2025/05/19 00:33:33 ID : oGsphzbAZa5 0
쓸쓸합니다
151 이름없음 2025/05/19 01:41:12 ID : BzhAklh9cnz 0
오래전 일기를 봤다. 그래.. 나 이런 아이였지. 떠올랐다. 너무 외로워 보여서, 수고했다고 한마디 해줬다.
152 이름없음 2025/05/19 01:44:58 ID : BzhAklh9cnz 0
그리고 잊고 있던 목표도 떠올랐다. 단순하지만 어렵고, 원할 수 밖에 없던-
153 이름없음 2025/05/19 01:49:19 ID : BzhAklh9cnz 0
183일차 나는 그래서 너와 함께 있어도 다른 곳을 바라봤던거엿어....!! 그게 금방이라도 떠날 것 같던 이유였어 키킥
154 이름없음 2025/05/22 20:01:11 ID : inU1zO05Wpb 0
186일차 해야할일 1. 군이러닝 2. 빨래 3. 운동 *****한능검*****
155 이름없음 2025/05/22 23:43:33 ID : UY65glzSMjg 0
KBS한능검 공부하면서 든 생각.. 생각을 간결하고 담백하게 표현해보고 싶다는.. 고유어 많이 알고 싶당.
156 이름없음 2025/05/27 23:53:28 ID : ruleLhAi4Mn 0
191일차 군대에서 돈버는법 뭐없나
157 이름없음 2025/05/31 19:01:01 ID : 6qrwNtjz9co 0
195일차 5번째휴가........... 인데 이번 복귀길은 왜 이렇게 우울한지. 시바.................앙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악
158 이름없음 2025/05/31 21:25:39 ID : 6qrwNtjz9co 0
할일 시험준비 군이러닝 주식 병원
159 이름없음 2025/06/01 21:04:47 ID : q6lDzhAkoGr 0
196일차 일병 5호봉. 대체초병 한달 시작이다. 미묘하게 잔잔한 우울감이 있는데.. 왜 이런 기분인지. 취미를 갖고 싶은데, 마음 가는 건 없다.
160 이름없음 2025/06/01 21:05:44 ID : q6lDzhAkoGr 0
동기들이.. 표독스러워졌다. ㅋㅋ 환경이 중요하다고 또 느낀다. 공교롭게도 환경 특기네. 흠ㅋ
161 이름없음 2025/06/08 06:07:50 ID : ILfdXApcGn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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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름없음 2025/06/08 06:44:24 ID : bzWoY61xzW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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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이름없음 2025/06/08 14:17:54 ID : Cry0lhe6qnX 0
203일차 대체초병 일주일째. 진짜 ㅈㄴ 힘들어요 4주남았는데 어케 버팀......? 사실 각오했던 일이라 괜찮긴 한데 직접 해보니 생각이 또 달라지는.
164 이름없음 2025/06/19 21:01:15 ID : LcGmljs8i7b 0
214일차 첫 사격함. 1분기 사격을 지금하는 ㄹㅈㄷ가라포대입니다. 만발ㅋ 77점임ㅋ 헤헤 3점만 더 잘쐈으면 다음 사격 면젠데 아쉽.
165 이름없음 2025/08/01 12:50:00 ID : 6mIE5QoNs1j 0
단호할땐 단호해야한다
166 이름없음 2025/08/03 19:03:33 ID : Bfaq5aqZio1 0
259일차 1. 상병 달았당 2. 인터넷에서나 보던 ‘100일의 전사’ << 이거 하게됨
167 이름없음 2025/08/03 19:11:57 ID : Bfaq5aqZio1 0
목표 : 계약학과 정신나갈거같은게, 하기 싫은거 안하고 무뇌로 살다가 뭔갈 새로 시작하려니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확실히 시작하기 전엔 아무것도 재미가 없었는데 마음먹자마자 유튜브가 ㅈㄴ재밌는거있지.ㅋㅋㅋ 개백수 생활에 질리기도 했다. 아직 마음이 갈팡질팡해서, 확실하게 마음을 정하질 못했는데.
168 이름없음 2025/08/03 19:12:31 ID : Bfaq5aqZio1 0
ㅇㅇ
169 이름없음 2025/08/03 19:14:49 ID : Bfaq5aqZio1 0
+여자친구랑헤어졋어요. ......
170 이름없음 2025/08/03 19:15:07 ID : Bfaq5aqZio1 0
영원할줄알앗던사랑은저물고 끄앙
171 이름없음 2025/08/03 19:15:33 ID : Bfaq5aqZio1 0
일말상초!!!!!!!!!!!!
172 이름없음 2025/08/03 20:07:27 ID : Bfaq5aqZio1 0
마음가짐을. 씨바라
173 이름없음 2025/08/16 13:45:47 ID : ttdvcrgnU1y 0
272일차 내일이면 1년남아 우왕~ 아 씨발근데 후폭풍이 이제왔어 ㄹㅈㄷ 일말상초 당함 구구절절 쓰기엔 또 생각하면 내 맘이 너무 아파서.ㅠㅠ
272일차 내일이면 1년남아 우왕~ 아 씨발근데 후폭풍이 이제왔어 ㄹㅈㄷ 일말상초 당함 구구절절 쓰기엔 또 생각하면 내 맘이 너무 아파서.ㅠㅠ ㅠㅠㅠㅠㅠㅠ 슬퍼요 이럴거면 처음부터 나 좋다고 하지 말지 나쁜새끼쓰레기새끼
174 이름없음 2025/08/16 13:46:36 ID : ttdvcrgnU1y 0
이름은가명이에요.ㅎㅅㅎ
175 이름없음 2025/08/16 13:49:32 ID : ttdvcrgnU1y 0
하아.............울고싶.ㅠ.ㅠ.ㅠ.ㅠ. 여자친구가보고싶어........살려줘요
176 이름없음 2025/08/16 13:50:55 ID : ttdvcrgnU1y 0
나쁜년 ㅉㅉㅉㅉㅉㅉ 정신병옴 ㄹㅇ 아 그리고 ㅋㅋㅋ 이틀전 목요일에 외출복귀하고 몰래 술가져와서먹음 개또라이긴해
177 이름없음 2025/08/23 22:57:37 ID : hthe6nPcmoN 0
279일차 시간이...... 꽤 빠르다. 열정은 이미 식은지 오래다. 공부 다짐은 헤어짐으로 인한 도피처였던것인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 발전 없이 시간만 흘려보내기 싫다면서도 이랬다 저랬다, 뭐하는 짓인지. 복잡한 심사는 뒤에 두고 앞으로 나아갈 시간이다. 언제까지고 지나간 과거에 묶여있을 수 없다. 언제나 이미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한번씩 되새김질 해주어야 떠나간 정신머리를 붙잡아오는 나의 모습. 한심하다. 어리석다.
178 이름없음 2025/08/23 23:01:13 ID : hthe6nPcmoN 0
나에게 시간을 쏟아!
179 이름없음 2025/09/01 00:22:20 ID : vhhxO07bu2p 0
288일차 알고 있던건데 기억이 안나니까 미치겠다. 할 수 있을까.
180 이름없음 2025/09/01 19:36:14 ID : DthgnPeFdyI 0
뭔가 역겨운데. 왜지
181 이름없음 2025/09/03 19:38:22 ID : ze1vdBbxClv 0
헤헼 ㅂㅅ색 ㅈㄴ 융통성없엉 흠............. 양심의가책을느낌 정직하게 받아먹어야해.ㅜ 내가 힘드러 하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 어뜩해 자꾸생각나띠 근데머.. 좋은게 좋은거니까.. 선을 잘 지키면 되지 그리고 그렇게막 가라치진않앗는뎀 흠 누군 2점주고싶고 누군 1점주고싶고.. 이게 참 주관적이야 ㅇㅇ데 왜 2점이야. 흠 흠 아이게 주임원사가 띵~하는이유가있네 ㅇㅇㅋㅋ 누구얘길들으면그게맞는거같고.팔랑팔랑 아이참어렵다. 근데나는 정직하게해야겟어 ㅠ 이게참어렵당
182 이름없음 2025/09/03 19:42:48 ID : ze1vdBbxClv 0
지난일이니까 잊고. 그리고 딱히 크게 가라치지도않았자나. 2점이나 1점이나~ >>> 흠 그냥 가만히 잇을걸 아머리복잡행. 근데 ㅇ상사님 개좋네. 넘 잘해줘서 양심의가책을 더느끼나봄.ㅋㅋㅋ 에이몰라! 일한대로 받는거지. ㄱㅊ아 앞으로 기록 잘 해서 양심대로 정직하게 적자
183 이름없음 2025/09/06 23:47:49 ID : FfQq1BbBf9d 0
293일차 휴가복귀했다. 집에 돌아온 기분이다. ㅋ 휴가때 많은 일이 있었어.. 아, 피곤해. 앞으로 나가기 싫다. 으. 여자친구랑은 아예 끝났고, 집은 ㅈㄹ이고, 그나저나 자꾸 내 주위에 불행을 전파하는 느낌인데. 차라리 여기다 쓰지 주변 사람들한테 알리지 말자. 좋을 게 하나 없어.. 피곤하다. 잠시 생각을 멈추고 싶다.
184 이름없음 2025/09/06 23:48:38 ID : FfQq1BbBf9d 0
입 더 무겁게..
185 이름없음 2025/09/06 23:49:50 ID : FfQq1BbBf9d 0
근데 내 인생 존나 스펙타클하긴하다 ㅈㄴ 특이해 ㅇㅇ
186 이름없음 2025/09/08 00:20:49 ID : a7ar9eNAqrt 0
.
187 이름없음 2025/09/25 12:21:21 ID : RCjhhuk04E8 0
ㅈㄴ우울행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개무안하네
188 이름없음 2025/09/26 14:28:34 ID : e6lzXAi8qkq 0
313일차 안중근의사기념관. 셀카찍는데 막 두근두근.. 부끄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오늘부로 49퍼.
189 이름없음 2025/09/26 15:15:11 ID : e6lzXAi8qkq 0
두리번두리번... 두리번두리번....
190 이름없음 2025/09/27 14:37:33 ID : e6lzXAi8qkq 0
314일차 이 느낌이 싫다. 무료함. 막막함. 멍하고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리는 느낌.
191 이름없음 2025/09/28 09:45:50 ID : e6lzXAi8qkq 0
체인소맨 보고왔는데 너무재밌는거임 아 이게 오타쿠들이 왜그러는지 알겠다- 싶어졋음 정말 맛보기일 뿐이라는거 알고잇지만ㅇㅇ 아니쨋든그래서 자꾸머릿속에 체인소맨이 맴돌아 ㅅㅂ 꺼져 나공부해야돼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내머릿속에서쳐나가!!!!!!!!!
192 이름없음 2025/09/28 09:46:06 ID : e6lzXAi8qkq 0
흐아악. 315일차-
193 이름없음 2025/10/04 20:36:46 ID : e6lzXAi8qkq 0
... 어느새 세 달 뒤면 23살 오잉. 22살은 군대에서 사라지는군
... 어느새 세 달 뒤면 23살 오잉. 22살은 군대에서 사라지는군
194 이름없음 2025/10/04 20:44:39 ID : e6lzXAi8qkq 0
쓸쓸했대 ..나도!
195 이름없음 2025/10/04 20:54:32 ID : e6lzXAi8qkq 0
음.. 그 친구는 부끄러움을 몰랐던 것 같아. 미묘하게 당당하더라고- 맞아 나 잘못했어. 옳지 못했어, 근데 뭐? 너도 잘못했잖아. << 같은 그런 모습에 이상함을 느꼈을지도. 어느 순간 시작됐던 꺼림칙함은 이 때문일지도..
196 이름없음 2025/10/04 20:59:49 ID : e6lzXAi8qkq 0
321일차.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앙 다음 페이지부터는 날짜별로 써볼까봐요 디데이는 백일 남았을 때부터 세야지! ㄴ그날이 올까.......ㅠ
197 이름없음 2025/10/04 21:01:42 ID : e6lzXAi8qkq 0
그러는 당신은 부끄러움을 느끼나요? ..글쎄요 아닌거같아요..
198 이름없음 2025/10/06 22:42:49 ID : zTRvfVbyNwL 0
323일차 854기 전역식이다! 시끌시끌하다.
199 이름없음 2025/10/09 18:53:24 ID : o3WrxXBy7BB 0
326일차 부대에 토토가 유행한다.. 한달쯤 됐음. 난 절대 안합니다. 내가 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 자살해야죠..; 어떻게 내가.
200 이름없음 2025/10/09 18:57:12 ID : o3WrxXBy7BB 0
별개로 아왜케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너도ㅇㅇㅇ건 똑같다고.ㅠㅠㅋㅋ
201 이름없음 2025/10/10 01:11:29 ID : o3WrxXBy7B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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