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뱅드림 한국판 깐다 (3)
2.교복위 겉옷금지 담요금지 체육복금지 깐다 (16)
3.밖에서 놀러다니는 사람들 나만 이해안돼? (3)
4.뭐만하면 3줄요약좀 ㅇㅈㄹ 하는애들 깐다 (2)
5.지금 성인됬다고 밖에사 술쳐먹고 고기쳐먹는 애들 깐다 (1)
6.내 주변 사람들 깐다. (2)
7.광고는 넘길 수 있으면서 왜 신경쓰는거야 (2)
8.요즘 성인미자 관련해서 말 많던디 (6)
9.한줄짜리 영애였을터 웹툰 44화 깐다. (15)
10.정말 너 인생 쉽게 사는 거 알지? (2)
11.앞담러들, 앞담 지향자들 깐다 (6)
12.20 중후반 넘어서도 오너캐를 햄스터 토끼 이런거 쓰는 자기모에화충 깐다 (5)
13.급식가오충 깐다. (2)
14.고3인데도 밥도 하나 못 하는 여자,남자들 깐다 (45)
15.드림러 까는 스레 (3) (1000)
16.연예인 특례입학, 각종 특혜 깐다 (4)
17.🤬🤬🤬뒷담하는 사람까는 스레🤬🤬🤬🔪🔪 (4)
18.비구매덕질하는 새끼들 깐다 (13)
19.2d 노출로 뭐라하는 것들 깐다 (7)
20.악플을 쓰면 기분이 좋나? 병신들 (3)
1
이름없음
2020/09/08 06:57:55
ID : ZjusqrBteIF
0
맨날 부모님한테 얻어먹기만 해가지고 요리나 빨래같은 거 하나도 할 줄 모르는 사람 존나 한심하다
솔직히 밥이나 라면은 기본으로 할 줄 알아야지
그러면서 시키면 '나 원래 못 해'하면서 변명하고
그러면 해보고 노력을 해봐야지 으으 화난다
2
이름없음
2020/09/08 07:01:13
ID : i60pXBzfapT
0
으 싫어... 예전에 대학교에서 친해진 동기 3명이랑 캠핑 갔는데 동기들 다 고기를 평상시에 구워본 적이 없대. 맨날 누가 구운 것만 처묵었나.. 고기 구우려는 시도 조차 안 하는 거 보고 존나 온실 속 화초. 그런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3
이름없음
2020/09/08 07:02:04
ID : ZjusqrBteIF
0
ㄹㅇ 고기도 못 구워 도대체 할 줄 아는게 뭔지;;
4
이름없음
2020/09/08 07:09:48
ID : i60pXBzfapT
0
본문에 ‘나 원래 못 해’ 이게 젤 빡츄.... 과거 캠퍼스의 파릇파릇한 분노를 다시 느끼고 간다....🤣🤬
5
이름없음
2020/09/08 16:19:14
ID : pWo459ikk09
0
고 3인데 밥이랑 라면을 할 줄 모른다고? 진짜 실화냐...
6
이름없음
2020/09/08 16:24:10
ID : vu1g0oGty7z
0
미안하다!! 혼자 뭐 할 줄 모른다 ㅠㅠ 변명 좀 하자면 울 엄마도 요리 안 하고 일하시는 분 다 시키고, 내가 뭐 하려고 하면 못하게 뭐라해서 그런거다... 하고 싶은 의향은 있다
7
이름없음
2020/09/08 16:27:12
ID : a4E03u2tvyJ
0
어쩌라고
8
이름없음
2020/09/08 16:28:49
ID : vu1g0oGty7z
0
'나 원래 못 해'의 기원과 배경을 설명한거야
9
이름없음
2020/09/08 16:31:39
ID : o7AmHDy5eY2
0
왜 갑자기...
10
이름없음
2020/09/08 16:34:48
ID : vu1g0oGty7z
0
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0/09/08 16:39:43
ID : mIJVcIJXtjA
0
다 큰 어른도 그럼
12
이름없음
2020/09/08 16:44:09
ID : 2sjdClCmFfO
0
진짜 10대 중후반도 한심하기 그지없는데 다 큰 어른이 그러면 대가리 후리고싶음.
청소년인데 밥 해야하나요??? 엄마 아빠가 당연히 해줘야죠 빼애액 성인되면 할게요 ㅡㅡ 할 마음은 있는데 엄빠가 하지말라잖아요 다친다고!! 아 시간이 없다고요!! 이러는 애들 아가리 찢어서 다시는 밥 못 먹게 하고싶다. 말 험하게 해서 미안하다 내 동생이 딱 저런 타입이라 성질나서 적어봄
13
이름없음
2020/09/08 16:46:25
ID : 5dXAmK45atz
0
우리 남동생 14살인데 밥 존나 잘함. 솔직히 시간이나 부모님은 다 핑계같아...
14
이름없음
2020/09/08 16:48:37
ID : far9ck6Y658
0
라면같은 건 당연히 할 줄 아는데 고기 구울 때 좀 서툴면 이상해?밥은 물이나 쌀 양 맞추는 실수한 적 있고..순간 찔려서 들어왔네;나도 약간 그런 끼 있는 것 같은데
15
이름없음
2020/09/08 17:08:49
ID : kts1jxU6lyE
0
서툴거나 실수하는 건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이해 가능함. 여기는 1. 다 컸는데도 요리 못함 2. 왜냐면 요리해보려는 시도도 안해봤기 때문 을 까는거임... 기회가 주어져도 피하고 핑계대면서 안하는 사람들
나도 솔직히 실수 많이 해서 실수로는 뭐라고 비난하기 힘듦. 중딩인데 오늘 고기 구우려다가 후라이팬 너무 달궈서 올리자마자 겉이 다 탔어...
16
이름없음
2020/09/08 17:17:54
ID : 2sjdClCmFfO
0
에이 그런건 괜찮아! 요리하면서 실수도 하는거고, 실수하면서 배우는거니 난 오히려 괜찮다며 다독이는 편.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게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 근데 아무것도 안 하고 핑계대면서 엄마 아빠 언니 오빠 보고 밥 맛없다 밥 안 할래 징징거리는 애들보고 뭐라하는거니 넘 신경 쓰지마!
17
이름없음
2020/09/08 17:19:31
ID : INzf866knDA
0
그니까 집안일 좀 해보면서 살라고!!!!! 혼자 살 때 가사도우미 고용할 만큼 돈 많냐!!!!
18
이름없음
2020/09/08 19:28:09
ID : SIILcGq2L88
0
어릴떄 라면이랑 3분요리만 줄창 먹고자라서 라면도 밥도 나름 잘하는데 냄비로 밥만드는건 어렵더라
19
이름없음
2020/09/08 19:39:04
ID : 0tAo1xwpTWr
0
근데 불이 무서워서 그런걸수도 있음
나도 그래서 한동안 가스레인지 제대로 못켰어
20
이름없음
2020/09/08 19:40:04
ID : o0nvjy0k4Nt
0
이거 내동생이랑도 개똑..
21
이름없음
2020/09/08 20:21:27
ID : ZjusqrBteIF
0
오우 레스 많이 달렸네
너희들이 말한게 다 내가 말하고 싶었던거야 ㅠㅠ
22
이름없음
2020/09/08 20:31:21
ID : jinTWnQnwk9
0
솔직히 안해봐서 못할수는 있음....근데 그게 무슨 자랑인 양 말하는 게 에바인 거라고!!! 안해봐서 못하면 가르쳐줄때 배우든가 옆에서 돕든가!!!
23
이름없음
2020/09/08 20:44:32
ID : i60pXBzfapT
0
그럼 혼자서 한번 해보면 되지 않아?
24
이름없음
2020/09/09 01:48:24
ID : la60mk1cpPh
0
고기 / 탕 & 찜 / 생선 요리까지는 못할 수 있음.
고기 & 생선 쪽은 기름기 많은 거 먹으면 바로 배탈나는
체질이라 그 쪽 요리를 혼자서는 안먹었을 수도 있고 +
탕이랑 찜요리 쪽은 가격대가 많이 나가는 애들이
의외로 많은 편이라, 해 볼 엄두를 못냈을 수도 있거든.
그래서 얘네를 못하는 것까지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근데 계란찜이나 라면 같은 아주 간단한 애들
만드는 방법도 모를 정도로, 요리를 아예 안해본
티가 나는 애들은 뭐냐고요.......
내가 진짜.......
참치캔을 뚜껑도 안따고 전자렌지에 넣어서 돌리다가
전자렌지 + 전자렌지 근처에 있던 음료수 자판기를
동시에 고장낸 애 보고 기함할 날이 올 줄은 몰랐었음.........
(대학교 기숙사에서 일어난 일이었음.
사고친 애는 수리비 & 청소비 물어내고 강제퇴거
되었다고 기억함)
25
이름없음
2020/09/09 01:54:45
ID : A41BbCrBvvf
0
내 동생새1끼 우리어머니가 하도 오냐오냐해서
집안일 나랑 우리어머니가 다하는데
자기 하나 시키면 개빡쳐가지고 방에 들어가서 안나옴
지 쳐먹을 라면밖에 못끓이고 어머니가 뭐 사다주면 감사하다는 감사인사도 안함.
어머니한테 말하는 싸가지도 존나 없어 허구한날 소리지르고 ㅆㅂ새끼 19살인데 자기스스로 알람맞춰 못일어나서 맨날 어머니가 깨워야 일어나고 깨워줘도 존1나승질내
어머니가 귀가 원래 선천적으로 안좋은데
어머니가 잘 못듣는다고 말할때마다 존내 승질내면서 말함
26
이름없음
2020/09/09 01:55:43
ID : e6qi4E4IIE7
0
난 어릴때 엄마 요리하시는데 주변에서 알짱거리다가 크게 다친적이 있어서 요리는 엄금 당했지만 청소나 빨래 정도는 할 줄 앎... 매주 청소하는 날마다 엄마랑 같이 하고 설거지도 가끔씩 내가 하고 빨래는 각지게 접는 걸 못한다 뿐이지 혼자서 빨래 돌리고 널어놓고 다 할 줄 알고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이 중 하나도 못하는 애들은 뭐냐고 진짜... 솔직히 아 뭐 그래 집안일 중 뭐 하나 못하는 것 까지는 그렇다 치거든? 요리 좀 하는 대신 세탁기 돌리는 법을 모를수도 있고 청소 잘하는 대신에 요리를 좀 못할수도 있고... 그 정도야 차근히 배워가면 되는 건데 하나도 못하면서 그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건 진짜 쪽팔린 짓이라는 걸 좀 알아라... 그 나이 먹도록 집안일 하나 할 줄 모른다는 건 그냥 부모님이 집안일 하실 때 혼자 띵가띵가 놀았다는 소리 밖에 더 됨? 난 지금 집에서는 불 근처에 가거나 칼 근처에만 가도 엄마가 기겁하시고 그래서 아직은 요리는 못하지만 나중에 독립하면 요리도 이것저것 해 볼 생각인데 진짜 요리를 못하면 다른거라도 하던가... 집안일 전혀 못하는 거 자랑 아니야 ㅅㅂ...
27
이름없음
2020/09/09 02:03:45
ID : nzPhcIINutv
0
.
28
이름없음
2020/09/09 18:08:23
ID : 2sjdClCmFfO
0
헐 내 동생이랑 똑같아 ㅋㅋㅋㅋㅋㅋㅋ설거지만 시켜도 지랄발광하는데 나 그런 애들 진짜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음. 1년 동안 자취하게 해버려야한다 생각해ㅠㅠ
29
이름없음
2020/09/25 16:38:33
ID : LdSMi2smJRw
0
또 친구 때문에 화나서 ㄱㅅ
30
이름없음
2020/09/25 18:41:28
ID : eLdWjjwGsoZ
0
.
31
이름없음
2020/09/25 19:43:37
ID : eLdWjjwGsoZ
0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계란 요리랑 밥은 할 수 있었어. 근데 어떻게 성인이 되서도 밥 하나를 못해?
32
이름없음
2020/09/25 21:38:11
ID : eLdWjjwGsoZ
0
집안일 하나도 못하는 거 자랑 아님
33
이름없음
2020/09/25 23:54:18
ID : 1DAkk4IJVdS
0
.
34
이름없음
2020/12/29 21:44:34
ID : 2sjdClCmFfO
0
동생 때문에 또 빡쳐서 갱신한다. 일단 난 성인이고, 내가 요리를 잘 하는 편임. 그 덕에 부모님 식사준비를 많이 돕는 편 이고. 그런데 우리 집이 아빠 건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루 세 끼를 저염식으로 먹어야하거든. 아빠가 회사가시고, 반찬 다 만든 후에 시간 좀 남을 때만 파스타, 떡볶이, 그라탕, 프리타타 같은걸 내가 만들어서 해먹어. 남겨뒀다가 동생도 주고.
무튼 그래서 우리 집은 대체로 나물요리, 소금이 덜 된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야.
근데 동생년이 오늘 집 와서 나랑 엄마가 2시간 동안 만든 밥 이랑 반찬 먹고 하는 말이 뭔줄 알아?? ㅋㅋㅋㅋ 아 계란말이랑 시금치 존나 싱겁다~ 장조림 너무 밍밍해... 내건 좀 따로 만들어주지;;; 아 짜증나;;; 엄마 케찹 좀 가져와줘!! 이지랄하는데 아구창 날려버리고 싶더라. 지는 주말에도 도울 생각도 안 하면서 ㅋㅋㅋ 나는 걔 나이에 요리하고 엄마 허리도 아프니까 매번 도와줬구만... 내 동생 존나 패륜아같음. 요리 못하는 애들 좀 배우려는 노력이라도 해라
35
이름없음
2020/12/29 21:49:25
ID : pgklio2HDz8
0
아니 저번에 학교에서 기가 때 기가쌤이 한번이라도 자신이 밥 지어본적 있는사람 손 들어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밥 안지어본애들 은근 많드라 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0/12/30 00:19:35
ID : 2sjijjy0pWl
0
이 스레 목적이 요리 못하는애 까는게 아니라 못하면서 노력도 안하고 포기하는거 아냐? 취지파악 미스나서 혼자 버튼눌릴 필요 없을듯ㅋㅋㅋ
37
이름없음
2021/01/03 21:07:44
ID : 7umts1jtbfV
0
요리할 때 레시피 보고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해? 제육볶음이나 떡볶이 같은거
38
이름없음
2021/01/03 21:10:10
ID : unBbva1dzUZ
0
반찬류는 안해본 고3들도 엄청 많고 레시피 보고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태워먹어서 불 내지 않는 이상은 문제없을듯..?
게다가 떡볶이는 레시피만 따라하면 진짜 맛있어서.. 레스에 든 뭣같은 예시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
39
이름없음
2021/01/03 21:17:45
ID : 59h879gY3B8
0
레시피 보고하는건 그럴수도 있지 않아?
40
이름없음
2021/01/03 21:32:12
ID : kts1jxU6lyE
0
헐 레시피 안보고 어떻게 해...?
41
이름없음
2021/01/03 21:35:35
ID : cnCo7y5goZb
0
계란후라이 같은 간단한 거 아니면 레시피 볼 수도 있지 않나...? 요리사가 될 것도 아니고....
42
이름없음
2021/01/03 23:23:54
ID : la60mk1cpPh
0
같은 경우는 자취 경력이 n년 이상이라
'웬만한 건 다 해봤을 거다'란 인식이 있는 상태거나 or
계란후라이 or 스팸구이 같이 조오오오오오오온나게
간단한 애들 아닌 이상 그러려니 함.............
43
이름없음
2021/01/03 23:24:59
ID : p85U46krdVb
0
너무 찔려 나 이제 고딩인데 이 나이 먹도록 라면 하나 혼자 못 끓여서 핀잔 먹는 것만 생각하면 좀
44
이름없음
2021/01/03 23:31:29
ID : IE9AmIKY63U
0
진짜 그런애들 식탁 행주로 닦으라고하면 제대로 못닦고 어정쩡하게 닦을듯
45
이름없음
2021/01/03 23:56:25
ID : 7vyINy0k9wH
0
할줄 모를수는 있다고 생각함 요즘 고딩들은 공부하느라 집에서 상전대우 받는 경우가 많으니까..특히 수도권이나 지방 대도시 이런데는 공부경쟁 빡세서 집에서 손에 물 묻히게 냅두는 경우가 드뭄 근데 MT가거나 같이 여행가거나 여튼 단체생활 중에 해야할 상황에서 시도조차 안하고 그걸 핑곗거리 삼는게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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