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18 10:13:54 ID : 1fSGrhthhxQ 0
위에 저건 농담이고 ㅋㅋㅋㅋㅋ 아무튼 괴담? 미스터리? 꿈? 고민하다가 괴담으로 와쓰요 스톼트 근데 나 이거 쓰고 이따 올 수도 ㅋㅋㅋㅋㅋㅋ 그냥 갱신 되면 봐줘!
2 이름없음 2020/09/18 10:14:12 ID : 1fSGrhthhxQ 0
내가 한 3달동안 똑같은 꿈을 꿔왔지 나는 매우 행복했지
3 이름없음 2020/09/18 10:14:24 ID : 1fSGrhthhxQ 0
되게 친한 친구가 맨날 나왔지 나는 그게 뭐가 문젠지 몰랐지
4 이름없음 2020/09/18 10:14:49 ID : 1fSGrhthhxQ 0
아무튼. 그 꿈이라는게 뭐냐면
5 이름없음 2020/09/18 10:15:12 ID : lA40so7xU0l 0
아까 말한 되게 친한 친구랑 내가 똥싸는 꿈이지 아랫배가 아프길래 변기에 앉아서 힘을 줬는데 말도 안되게 큰 똥이 나온 거 있지...
6 이름없음 2020/09/18 10:29:15 ID : 1fSGrhthhxQ 0
왘ㅋㅋㅋ아냨ㅋㅋㅋ
7 이름없음 2020/09/18 10:29:38 ID : 1fSGrhthhxQ 0
그 뭐냐 풍선 인형?? 같은 애들은 썰러 다니는 꿈이지 나는 처음에 생각했지 뭐지 이 ㅈ 같은 것은
8 이름없음 2020/09/18 10:29:59 ID : 1fSGrhthhxQ 0
친구가 나한테 갑자기 칼을 줬지 어디서 났는지 나는 정말 1도 모르겠지 당황했지
9 이름없음 2020/09/18 10:32:47 ID : 1fSGrhthhxQ 0
갑자기 길을 걷고 있는데 칼을 준거잖아?? 난 존나 당황했지
10 이름없음 2020/09/18 10:33:00 ID : 1fSGrhthhxQ 0
그 때 나는 꿈이라는 것을 자각 못했지
11 이름없음 2020/09/18 10:33:09 ID : 1fSGrhthhxQ 0
아 이 말투 짜증나네 레더들 미안
12 이름없음 2020/09/18 10:34:34 ID : 1fSGrhthhxQ 0
아무튼 나는 그때 정장? 넥타이 메고 블라우스 입고 있었어 근데 칼이 너무 예쁘게 생긴거임 아니 식칼 주제에
13 이름없음 2020/09/18 10:34:44 ID : 1fSGrhthhxQ 0
너무 빤딱빤딱 하고 예리하게 생긴거임
14 이름없음 2020/09/18 10:35:17 ID : 1fSGrhthhxQ 0
그래서 나는 그걸 덥석 받음 그리고 한번 휘둘러 봤는데 가볍고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대낮에 그걸 휘두르고 다님 꿈에서라 그런지 몰라도 아무도 신경 안씀
15 이름없음 2020/09/18 10:35:38 ID : 1fSGrhthhxQ 0
그러다 편의점에 갔는데 그 뭐냐 풍선 인형 같이 생긴애들이 널려있는거야
16 이름없음 2020/09/18 10:36:05 ID : 1fSGrhthhxQ 0
그래서 썰음 아까 말했던 주 내용임
17 이름없음 2020/09/18 10:47:44 ID : 1fSGrhthhxQ 0
그게 약간
18 이름없음 2020/09/18 10:48:00 ID : 1fSGrhthhxQ 0
소세지 처럼 물렁물렁 하고 나름 살아있었단 말이야
19 이름없음 2020/09/18 10:48:18 ID : 1fSGrhthhxQ 0
난 존나 무서웠으니까 그걸 칼로 썰었는데 너------무 잘 썰림 ㄹㅇ 서걱서걲
20 이름없음 2020/09/18 10:49:11 ID : 1fSGrhthhxQ 0
그래서 기분 좋아져서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서 담배...를 구입...해서 다 피우고 갑자기 화면 전환되서 약간 스테인 거울 있는 건물 안으로 걸어가서 항상 내 얼굴은 못보고 신발이랑 긴바지만 보면서 어디로 들어가면 꿈에서 깸
21 이름없음 2020/09/18 10:49:20 ID : 1fSGrhthhxQ 0
문제는 내가 알기로 꿈은 경험 바탕인데
22 이름없음 2020/09/18 10:49:26 ID : 1fSGrhthhxQ 0
난 미자야 ^^
23 이름없음 2020/09/18 10:54:48 ID : 1fSGrhthhxQ 0
그렇게 한 열번쯤 꾸니까
24 이름없음 2020/09/18 10:54:57 ID : 1fSGrhthhxQ 0
그때서야 꿈이라는걸 자각하기 시작함
25 이름없음 2020/09/18 10:57:20 ID : 1fSGrhthhxQ 0
다른 행동을 시도해 봤는데
26 이름없음 2020/09/18 10:57:36 ID : 1fSGrhthhxQ 0
그걸 하면 내가 갑자기 죽음 그래서 그건 안하기로 했고
27 이름없음 2020/09/18 10:57:51 ID : 1fSGrhthhxQ 0
안 받으면 갑자기 길거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봄 왜죠 난 관종이긴 한데
28 이름없음 2020/09/18 10:58:27 ID : 1fSGrhthhxQ 0
아 그리고 담배 사러 갔을 때 그 개찰구 문처럼 카운터에 문이 있는데 내가 그걸 꼭 닫더라고 아주머니 (계산해주시는 분)이 왜 닫냐고 물어보면 그거 닫아야 이따가 불 지를때 안 탄다고 함
29 이름없음 2020/09/18 10:58:45 ID : 1fSGrhthhxQ 0
꿈인걸 자각해도 행동을 바꿀 수가 없음 조종당하는 느낌임 뭐죠
30 이름없음 2020/09/18 13:53:17 ID : lyLbvck67t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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