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비 씨발 좆같은새끼야 (5)
2.우리 할머니가 너무 미워 (2)
3.올해 안에 죽습니다 (7)
4.자발적 아싸인데 (8)
5.나도 위로 잘 해주고 싶다 (7)
6.도피 (4)
7.개서럽다 진짜 (11)
8.약간 나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3)
9.사야할게있는데 아빠 설득을 어떻게해야할까?? (3)
10.자존감 높이는법좀! (4)
11.친구관계)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3)
12.. (1)
13.8월에 월경 안 했고 (5)
14.내 고민 들어줄 사람 있을까? (2)
15.. (10)
16.그림체 베껴가는 친구 (7)
17.아빠랑 대화하면 내가 정신병자가 되는거같아 (8)
18.뒷담까이는거 친구한테 이야기 해줘야 하나 (11)
19.저격글을 올릴까 말까 (26)
20.SM 오디션 관련 (6)
1
이름없음
2020/09/19 13:47:16
ID : 582k66nUZdw
0
죽는데 무슨 계획이야 하겠지만, 드디어 올해네여
살 가치가 없어요 이 글은 제 다짐으로 쓰는 겁니다
누군가는 부러워할 집에 태어나서 입고 싶은 옷, 먹고 싶은 음식 풍족하게 생활하고 자랐고
정신병원, 마음치료센터, 심리상담가 여러 곳에 가봤는데 가족 주위 사람은 저를 정신병자로 밖에 안 보네요
올해까지는 제가 하고 싶은 거 다하고 가려고요
2
이름없음
2020/09/19 14:15:11
ID : SINvB81dxu3
0
어떤게 하고싶어요?
3
이름없음
2020/09/19 14:21:08
ID : xBhvu3CmLhs
0
다 하고 가세요 화이팅!
4
이름없음
2020/09/19 15:32:57
ID : XwL861AZhal
0
하고 싶은 거 다 하다가 마음이 바뀌었음 좋겠다 꼭 행복해야해 스레주
5
이름없음
2020/09/19 23:30:23
ID : mre43Wo0mk4
0
헉 내가 이곳정서와 맞지 않는걸수도있지만 다 하고 가시라는말에 깜짝놀라부렀다.. 이분이 죽음에 대한 결정을 다짐을 하셨다하고 너무 힘드셨다고 하시지만..그리고 우리의 그 어떤말도 위로가 안되고 상처를 없애줄수 없다는것도 알지만.. 마음을 굳힌사람의 상처를 옅게 만들어줄순 있을것같은데 너무 매정하신게 아닌가..시비걸거나 딴지를 걸고 넘어지거나 뭐 이런거 절대 아니에요 그냥 제 의견입니다.. 저혼자 너무 과민반응인가요.. 결정하기까지 너무 힘드셨을거고 그전에도 많이 힘드셨을거같아요 사실 마음을 안다하면 거짓말이구요, 얼마나 심한 고통을 겪으셨을지는 저도 사실 잘 모르겠지만.. 하고싶은거 많이 해보시고 삶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으시면서 조금씩 생각을 바꿔보시는것도 좋을것같다고 생각해요..제가 그 힘듦을 가볍게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그런결정을 내리신걸 보면 정말 힘드셨을테지만..... 강요는 아닙니다 원하시는거 하셔야죠.. 그런데 그냥 하고싶은거 몽땅하시다가 삶의 소중함을 찾으셨음 좋겠네요 항상 화이팅이에요☺️
6
이름없음
2020/09/20 00:25:59
ID : 9BwJQre2Hu8
0
하고싶은걸 하다보면 더 살고싶게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고 좋은 기억들만 가득 안고 살았으면 좋겠어
7
이름없음
2020/09/20 03:42:02
ID : WpdU446qrut
0
나도 실은 깜짝 놀랐어..
스레주 사정을 잘 알진 못하지만 올해는 하고 싶은 거 하기도, 어디 다니기도 애매하잖아?? 코로나도 좀 잠잠해지고 그러면 놀러간 사진도 올리고, 맛있는 음식 사진도 올려주면서 잡담판에서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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