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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모한테 들었던 심한말 하나씩 적고 가자 (41)
3.다이어트 중 스트레스성 폭식과 구토 (3)
4.나 진짜 큰거 안바랬는데 너무 슬프다..ㅋㅋ (1)
5.갑자기 절친에게 거부감이 들어 (10)
6.자기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언제야 다들 (25)
7.너무 힘들다 (3)
8.학생들은 출산, 임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배워? (19)
9.지금부터 공부하면 미국 대학교 갈 수 있을까요? (3)
10.. (2)
11.컴알못인데 피방알바하면 뇌가 식는다 (2)
12.무언가를 사달라고 말하기가 어려워요. (6)
13.하소연판에 올리는 거 좀 그렇긴 한데 코로나검사 아프냐? (10)
14.애들아 나 너무 죽고싶어 (13)
15.친구가 이상한거 덕질해;; 어떻게 말려야 할까 (6)
16.. (1)
17.친구랑 화해하고 싶은건지 욕하고 싶은건지 헷갈려 (2)
18.갑자기 친구가 거리두는데 (1)
19.학교갈때마다 토할거같아 (2)
20.열폭하는거 어떻게 고쳐 (2)
1
이름없음
2020/09/21 19:10:00
ID : 3CjgZii0786
0
왜 이런 글을 쓰냐면.. 방금 손님이 오셨는데 프린트기도 문제 없고 손님도 인쇄창 띄우고 인쇄를 누르셨는데 프린트기가 인식을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거든..
손님은 1시간 날려 먹으시고 프린트도 못 받아가시고 난 아무것도 몰라서 어버버버하고있고... 손님 깊은 빡침 참으시면서 나가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몸에 소름이 다 돋았다
증명서같은 건 프린트가 안 되나벼... 지금도 심장 쿵쾅거리는게 안 식는다.... 나같아도 화났을 것 같아서 더 죄송하다...
2
이름없음
2020/09/21 19:13:20
ID : 3CjgZii0786
0
진짜 후우우우 미치겠다 미치겠어
이런 쪽으로 부닥칠때마다 너무 힘들다 컴이 고장나도 뭐가 문젠지 모르겠으니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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