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멈춰 있고 싶지 않아서 잠을 설쳤어 (32)
2.Blue and Love💙 (20)
3.매 순간 살아가는 만큼🌹📌 (28)
4.그래! 나 알콜중독이야! (18)
5.새장 속의 새 (63)
6.희나리 (12)
7.안개 속의 일기장 (15)
8.내 세계가 멸망하기를 기다려 (134)
9.판타지+일기 (2)
10.사랑해, 사랑해. (8)
11.. (1)
12.. (4)
13.Agape ε=(。♡ˇд ˇ♡。) (1)
14.⚰🛏⚰ (4)
15.비틀비틀 걸어가는 나의 다리 (4)
16.슬픈 얘긴 듣고싶지 않아~ (난입환영)` (3)
17.페페 (1)
18.외로운 우럭도 회귀를 합니까? (506)
19.힘을내라고 말해줄래 (30)
20.인생은 어떻게든 돌아가기 마련이다. (18)
2
◆JRDwLapWnU4
2020/10/16 17:09:11
ID : NxV87e0tAqr
0
씻고 나왔더니 나른하다. 요즘 날이 추워서 그런가, 잠깐만 창문을 열어놓아도 손발이 차가워진다.
졸려.. 머리 말리기 귀찮은데 이대로 있을까
3
◆JRDwLapWnU4
2020/10/16 17:09:55
ID : NxV87e0tAqr
0
독감예방접종. 언제 가지~
4
◆JRDwLapWnU4
2020/10/17 21:52:38
ID : NxV87e0tAqr
0
가엾고 안쓰러운 사람들. 하지만 내가 함부로 동정 할만한 사람이 아닌걸 알아.
너무 답답하고 힘들다. 오늘도 숨죽여 울었다. 늘 긋지 못하던 걸 오늘은 할 수 있을것 만 같았는데, 결국은 하지 않았다.
나는 그냥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어른이 필요한 것 뿐인데.
왜 그게 제일 힘들까.
5
◆JRDwLapWnU4
2020/10/27 19:16:31
ID : NxV87e0tAqr
0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워
6
◆JRDwLapWnU4
2020/10/27 19:22:40
ID : NxV87e0tAqr
0
나 거북목인듯
7
◆JRDwLapWnU4
2020/10/28 20:14:55
ID : tiqi5VdRvim
0
어두컴컴한 밤거리의 분위기를 사랑한다.
온통 어둠뿐인 골목에 줄지어 노란색으로 빛나는 가로등.
까슬한 돌벽, 낮은 굴다리 아래.
8
◆JRDwLapWnU4
2020/10/30 08:06:40
ID : 65f85QmtwMp
0
아 미친 버스 놓침 야 그걸 바로 앞에서 놓치냐
9
◆JRDwLapWnU4
2020/11/06 18:40:38
ID : NxV87e0tAqr
0
작심삼일...
10
◆JRDwLapWnU4
2020/11/11 08:06:04
ID : koFcpO02oLg
0
나는 함부로 미워하지 않는 법을 몰라.
11
◆JRDwLapWnU4
2020/11/29 21:27:48
ID : NxV87e0tAqr
0
인코 이거 맞나
아 잠을 자기가 싫다 불면증일까~!~! 밤에만 이러는거야 왜
12
◆JRDwLapWnU4
2021/01/22 00:54:28
ID : NxV87e0tAqr
0
유명인이 되면 좀 무서울 듯
누가 sns에서 아무말 했는데 몇초 전 글에 좋아요가 주르륵 올라가는 걸 보고 기겁했다..
레스 작성
32레스멈춰 있고 싶지 않아서 잠을 설쳤어
81 Hit
일기
이름이 갖고 싶다
21.01.22
0
20레스Blue and Love💙
41 Hit
일기
◆cHu8mJVgqjf
21.01.22
0
28레스매 순간 살아가는 만큼🌹📌
45 Hit
일기
◆AmHzO1bh9eN
21.01.22
1
18레스그래! 나 알콜중독이야!
52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2
2
63레스새장 속의 새
143 Hit
일기
◆wtwGts02nA4
21.01.22
2
12레스» 희나리
91 Hit
일기
◆JRDwLapWnU4
21.01.22
1
15레스안개 속의 일기장
31 Hit
일기
re
21.01.21
0
134레스내 세계가 멸망하기를 기다려
166 Hit
일기
◆xwsjcoE8nPf
21.01.21
1
2레스판타지+일기
29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1
0
8레스사랑해, 사랑해.
58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1
0
1레스.
37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0
0
4레스.
39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0
0
1레스Agape ε=(。♡ˇд ˇ♡。)
43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0
0
4레스⚰🛏⚰
34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0
0
4레스비틀비틀 걸어가는 나의 다리
45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0
0
3레스슬픈 얘긴 듣고싶지 않아~ (난입환영)`
38 Hit
일기
이름없음
21.01.20
0
1레스페페
42 Hit
일기
이름없음
21.01.19
0
506레스외로운 우럭도 회귀를 합니까?
621 Hit
일기
◆7hs4Hu9BxVg
21.01.19
2
30레스힘을내라고 말해줄래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1.01.19
4
18레스인생은 어떻게든 돌아가기 마련이다.
63 Hit
일기
연 ◆Nzaq3Pg0spa
21.01.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