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처럼 속에 잘 못 담아두는 성격인 사람 있어? (6)
2.두려움이란 감정은 왜있는걸까 (1)
3.부모랑 연끊고 사는 사람 있어? (5)
4.이런 애는 어떡하면 좋을까...? (3)
5.만날 때마다 가격 따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3)
6.. (15)
7.친구가 주작하는 것 같음 (3)
8.진지하게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3)
9.친구생일이라 축하해주고 싶은데 걔가 다니는 무리애들이 나를 싫어하는데 어떡할까?ㅠㅠㅠ (2)
10.단톡방 초대해달라고 디엠햇는데 (6)
11.나 장래희망이 없어 (3)
12.자꾸 눈치주는 가족 어떻게 생각해? (1)
13.내가 나쁜걸까? (5)
14.이거 내가 좀 이상한거지 (1)
15.펑 (2)
16.어정쩡한 완벽주의 너무 싫어... (1)
17.가족이랑 호텔왔는데 나 혼자 체크아웃 안하면 어떻게 될까 (4)
18.잠을 자도자도자도자도 졸려 (2)
19.내가 아픈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부모 어떻게 생각함? (13)
20.스레딕에서 상처받은 경험 (3)
1
이름없음
2020/10/18 01:54:45
ID : E79jy3TSLfc
0
난 속에 담아두는걸 절대 못 해서 서운란거 생기면 서운하다 하고 화나면 화난다 하고 따지거나 잘 말 하거든, 관계 같은 것도 누가 나 싫어하는 것 같은데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음 대부분은 무시하거나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나는 누가 나 싫어하는 것 같으면 걔랑 어떻게든 그 결말을 보려고 너 나 싫어하냐고 물어보고 머리채를 잡고 싸우든 화해를 하든 어떻게든 끝을 내서 결말을 봐야한 ㅋㅋㅋ ㅠㅠㅠ 나 같은 애 있니? 이것도 하나의 고민이지 어덯게 보면...0
2
이름없음
2020/10/18 01:59:15
ID : gqlu5O5QsnP
0
나도 좀 그런편인데 그래선지 아직까지 누구랑 크게 싸운적없어 큰 화가되기전에 말해서ㅋㅋㅋㅋ좋은점도 있다 생각하는데 스스로 후회할정도로 못 참는다면 고치는것도 좋을거같다고 생각이 드네
나도 종종 쓰는 방법인데 말하고싶을때 숨한번쉬고 예전에 말해서 후회했던 경험 떠올리면서 말을 좀 참는거 생각보다 괜찮더라!
3
이름없음
2020/10/18 02:29:03
ID : E79jy3TSLfc
0
나는 ... 큰 화가 되기 직전에 말 하는 것도 있고 애초부터 딱 느꼇을때 기분 졸리 나쁜거는 큰 화가 되기 직전 그런 것도 없으니까 바로 말 하는 편인데 아직까지 후회한 적은 없지만 ㅠ 그것 때문에 약간 즉흥적으로 살고 관계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이랑은 많이 그거로 싸우고 흩어진 것 같아 ㅠ
4
이름없음
2020/10/18 02:47:45
ID : wljvCkq2E65
0
크으 역시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고 나만 이런건 아니였구나. 난 옛날에는 ㅈ같은일 당해도 걍 참고만 살았거든. 그랬더니 지금은 뭔가 기분 더럽고 이런거 있으면 무조건 그냥 얘길 꺼내서 풀던지 생지랄을 하던지 해야되더라고. 근데 막 하나하나 따지지는 않고 그냥 좀 내가 느끼기에 중요한겻들만? 무조건 다 털어내야 편하긴 하지
5
이름없음
2020/10/18 03:12:52
ID : srvDAnU3TTP
0
나도나도 옛날엔 맘속에 품고 혼자서 질질 짜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내가 호구가 되는 느낌? 들어서 상대가 나에게 기분 나쁜 무언갈 하면 그거는 내가 기분 나쁘다고 대놓고 얘기하게 됐어 ㅋㅋㅋㅋ
지금도 여전히 내가 싫으면 싫다고 딱잘라 말하는 중!
6
이름없음
2020/10/18 20:37:04
ID : pareY4E009s
0
근데 가끔 불편하다고 말 하다가 좋게 말 했는데도 결과가 안 좋게 끝나면 내가 따져서 끝난건가 하고 나 자신을 의심하고 죄를 내가 물려줘 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 조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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