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려움이란 감정은 왜있는걸까 (1)
2.부모랑 연끊고 사는 사람 있어? (5)
3.이런 애는 어떡하면 좋을까...? (3)
4.만날 때마다 가격 따지는거 어떻게 생각해 (3)
5.. (15)
6.친구가 주작하는 것 같음 (3)
7.진지하게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3)
8.친구생일이라 축하해주고 싶은데 걔가 다니는 무리애들이 나를 싫어하는데 어떡할까?ㅠㅠㅠ (2)
9.단톡방 초대해달라고 디엠햇는데 (6)
10.나 장래희망이 없어 (3)
11.자꾸 눈치주는 가족 어떻게 생각해? (1)
12.내가 나쁜걸까? (5)
13.이거 내가 좀 이상한거지 (1)
14.펑 (2)
15.어정쩡한 완벽주의 너무 싫어... (1)
16.가족이랑 호텔왔는데 나 혼자 체크아웃 안하면 어떻게 될까 (4)
17.잠을 자도자도자도자도 졸려 (2)
18.내가 아픈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부모 어떻게 생각함? (13)
19.스레딕에서 상처받은 경험 (3)
20.엄마가 나..무시하고 만만하게 봐.. (5)
1
이름없음
2020/10/18 10:54:48
ID : jxU1veJPeGr
0
맨날 내 몸 함부로 만지고
손목 꽉 잡고
거울 보고 있는데 밀치고
방에 갑자기 들어오고
지나갈 때 어깨 툭 치고
스무 살인데 계속 그래
너무 힘들다
나를 안 좋아해
이것 때문에 엄청 싸우는데
전혀 달라지는 게 없어
싸우는것도 내가 일방적으로 울고
엄마는 그냥 웃기다는 듯이 듣다가 무시해
집 나오고 싶다
자존감도 낮고
혼자 아무것도 못 할 것 같다
2
이름없음
2020/10/18 10:56:47
ID : jxU1veJPeGr
0
아빠랑 동생도 방관해
내가 힘들어서 울면 피하고
아빠도 때리면 때렸지
절대 나 생각해서 뭘 하지 않아
엄마 편들고
계속 그러니까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0/10/18 11:00:42
ID : jxU1veJPeGr
0
그래서 가끔 내가 남자였으면
그렇게 함부로 안 대할텐데 하고 생각이 들어
남동생은 잘못해도 못 건드니까
4
이름없음
2020/10/18 11:17:11
ID : wtxTUY1eIIG
0
오잉 집나와ㅠ
5
이름없음
2020/10/18 11:22:40
ID : jxU1veJPeGr
0
그래야겠어 성인도 됐으니까ㅠㅠ
내가 집 구하는 거 잘 모르고..
혼자 계약맺는 것도 무섭고 그런데
대인기피증도 조금 있고..알바 무섭긴 한데
알바비로 집 구할 수 있겠지..?
알바한다 그러면
공부도 안하는데 무슨 알바냐고 못 나가게 할 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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