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버르장머리없는 손주.. (4)
2.단 하루도 행복한적이 없어 (4)
3.이제 죽으면 된다는 생각이 거의 패시브화 되고있는데 (4)
4.나 우울증인가 아니면 그냥 감정기복인가 (1)
5.뭐랄지... 왜케 절정에 못가지 (1)
6.다들 벼락치기 할 때 어떻게 해? (2)
7.보통으로 사는게 너무 힘들어 (5)
8.내가 잘못한거야?? (3)
9.고2 일본유학상담좀해줘ㅜㅜㅜㅜ (1)
10.너네는 방황한적 있어? (3)
11.칭찬이 그렇게 힘든가 (1)
12.너무 허약해서 고민이야. (1)
13.입시가 힘들다는게 공감안갔었는데 이제야 공감하네 (15)
14.하 (2)
15.너무 속상하다 진ㅋ자 (1)
16.엄마개논리 (1)
1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1)
18.내 인간관계는 왜이리 다 짧지 (4)
19.가족 좆같다 (1)
20.자꾸 선배들이 돈 빌려달라고 연락하는데 어떡해ㅜㅜ (2)
1
입시생
2020/10/20 23:02:50
ID : hvCjimGoNwI
1
사람은 자신이 직접 경험하기 전에는 이해하지못한다는게 사실인가봐
2
이름없음
2020/10/20 23:03:45
ID : kre6i8nU3Wo
0
응원할게...🥺
3
입시생
2020/10/20 23:04:19
ID : hvCjimGoNwI
0
입시자체가 힘들다는걸 이해못한다기보단 자살생각할정도로 힘들까? 싶었거든
4
입시생
2020/10/20 23:05:05
ID : hvCjimGoNwI
0
예체능이라 공부보단 안힘들거라 생각하기는 하는데 수업하는 선생님이 안맞는건지 아님 내가 문제가 있는건지 원래 이게 당연한건지
5
입시생
2020/10/20 23:07:24
ID : hvCjimGoNwI
0
입시를 하면서 전학원에서는 어떤식으로해라 또는 예시를 보여주면서 느낌을 알수있도록 도와줬는데 현 학원은 이게 아니야하면서 좀 돌려말하는듯한? 그런 말을 하는데 난 기초도 제대로 배운게 없으니 뭐 축적된 것도 없으니 그게 뭔 느낌인지도 모르겠고
6
입시생
2020/10/20 23:09:28
ID : hvCjimGoNwI
0
그냥 다른 애들도 불만은 있으면서도 알아서 변해가는게 보이는데 나만 뒤쳐지고 있는것 같아 다들 실력이 늘었는데 나는 갈수록 못하는것 같고
7
입시생
2020/10/20 23:10:58
ID : hvCjimGoNwI
0
선생님도 나 되게 아끼시던 분인데 그걸 표현하기보단 그냥 그런 느낌만 가끔 나는 그정도? 근데 중간에 내가 학원이 잘 안맞아서 좀 크게 엄마랑 싸우고 학원 옮기려고 안나간 적이 있거든
8
입시생
2020/10/20 23:12:05
ID : hvCjimGoNwI
0
그때 이후로 뭐당연하겠지만서도 미움 산거같아서 서럽고 그냥 모든게 다 엉망진창이야
9
입시생
2020/10/20 23:12:31
ID : hvCjimGoNwI
0
난 그냥 학원의 입시의 민폐덩어리고 나같은게 합격을 할수있을까
10
입시생
2020/10/20 23:13:50
ID : hvCjimGoNwI
0
내가 가고싶은것도 아닌데 부모님이 시켜서 대학 준비한다는것도 그저 변명에 불과한거고 아무도 탓할사람도 없어 학원에서 난 항상 웃고 밝은 이미지라 내가 기분 안좋으면 다같이 안좋아져서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그냥 너무 힘들어
11
입시생
2020/10/20 23:15:10
ID : hvCjimGoNwI
0
엄마도 날 부담스럽게만 만들고 대학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케어해줄 방법도 모르니 힘들어해도 도와주는법을 몰라 아니 애초에 내가 힘든지 모르겠다 내가 말 안했으니 내 잘못이구나
12
입시생
2020/10/20 23:16:50
ID : hvCjimGoNwI
0
오늘도 힘든데 옆에서 자꾸 말하는데 머리 터질것 같고 괜히 승질내면 내가 또 미안해지니까 그게 싫어서 표현도 못하겠고
13
입시생
2020/10/20 23:18:43
ID : hvCjimGoNwI
0
오늘 상태도 안좋고 몸도 아프고 혼이 빠진것처럼 집중도안돠고 진짜 별로여서 아까 집가는길에 차안에서 마음속으로 누가 내가 웃고 있을때 조용히와서 꽉 안아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거든
14
입시생
2020/10/20 23:19:22
ID : hvCjimGoNwI
0
정말 눈물이 너무 차서 원래 잘 참는데 툭하고 떨어지더라 근데 옆에서 운전하던 엄마는 본인얘기하기바빠서 모르더라
15
입시생
2020/10/20 23:23:22
ID : hvCjimGoNwI
0
그나마 얘기할사람은 언니였는데 이젠 일때문에 제주도에 가있어 또 그 일이 힘든지 힘들어하는데 거기다대고 나 힘들다 말하기도 힘들고 아빠는,,, 그냥 거의 같이 안살아 출장이 잦은일이라 그냥 본인 사무실에서 사는수준이거든 주변친구들중에서 10년지기인 애들은 더 심각해서 내가 위로해주기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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