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버르장머리없는 손주.. (4)
2.단 하루도 행복한적이 없어 (4)
3.이제 죽으면 된다는 생각이 거의 패시브화 되고있는데 (4)
4.나 우울증인가 아니면 그냥 감정기복인가 (1)
5.뭐랄지... 왜케 절정에 못가지 (1)
6.다들 벼락치기 할 때 어떻게 해? (2)
7.보통으로 사는게 너무 힘들어 (5)
8.내가 잘못한거야?? (3)
9.고2 일본유학상담좀해줘ㅜㅜㅜㅜ (1)
10.너네는 방황한적 있어? (3)
11.칭찬이 그렇게 힘든가 (1)
12.너무 허약해서 고민이야. (1)
13.입시가 힘들다는게 공감안갔었는데 이제야 공감하네 (15)
14.하 (2)
15.너무 속상하다 진ㅋ자 (1)
16.엄마개논리 (1)
1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1)
18.내 인간관계는 왜이리 다 짧지 (4)
19.가족 좆같다 (1)
20.자꾸 선배들이 돈 빌려달라고 연락하는데 어떡해ㅜㅜ (2)
1
이름없음
2020/10/20 23:49:39
ID : IL84IL85Qny
0
1학기 시험 조져서 엄마가 성적 본다길래 진짜 나름대로 스터디카페도 가고 그러면서 공부해서 성적 올렸더니 자랑이 아니래 ㅋㅋㅋㅋ 물론 영어 망치긴했어. 10점 올리긴했는데 그 올린게 56점이야 ㅋㅋㅋㅋ 근데 과학은 20점 올라서 80점대인데 이건 왜 자랑이 아니지. 왜왜왜?????? 시발 칭찬 해주는게 그렇게 힘든가. 오늘 성적보고 나름대로 성적 올라서 이번에는 잘했다고해주겠지하면서 기대했는데 아무말 안하더라. 그래서 대충 찔러보니까 잘안봤대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거 어떻게 올린건데 그딴식으로 말하지. 내가 이러려고 시간쓰면서 공부했나 시발. 내일도 보는데 의욕이 떨어졌어 다 좆같아. 칭찬에 너무 목말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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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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