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로 이사했는데 거기서 귀신이 보여 (27)
2.강령술 중에 여우창문 그렇게 위험해?? (16)
3.너네는 도화살 믿어 ? 난 믿어 (126)
4.꿈에서 카드 게임한 썰 (3)
5.친구가 미쳤어 (285)
6.침대에 눕는 방향에 따라서 가위에 눌리기도 해? (3)
7.너넨 살면서 신기한꿈 꿔본적 있어? (21)
8.물 근처에 귀신이 많다고 하잖아? (2)
9.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 (23)
10.지금 신기한게 (5)
11.중학생 때 동네 도서관에서 겪은 일 (10)
12.잘때 손목 발목 잡는 느낌 (5)
13.아니 얘들아 집에서 물방울 똑똑똑 떨어지는 소리 나는거 뭐야? (6)
14.. (2)
15.. (96)
16.펑 (2)
17.인생이 스펙타클해 (70)
18.나도나도 강령술 해볼래! (14)
19.왜곡된 그날 (15)
20.오늘 좀 기괴한 꿈 꿨다 (20)
1. 네 종교가 뭐야?
2. 힌두교가 어떻게 됐는데?
3. 너는..음.. 종교가 없다면 신이 있다 생각해? 사탄도? 귀신도? 부처님은?
4. 나 이해 안가도 좋으니 이야기 해줄 수 있을까?
5. 너는 널 확신해?
질문 답 해줄 수 있을까욥..
그럼 이상하게 살면 더 아래차원으로 가겠네... 유명 범죄자는 더 아래 차원으로 가? 그리고 난 솔직히 산자가 죽은 후를 알 수 없다 생각하거든... 어떻게 알았어? 또 정말 그 말을 확신해?
제 3의눈을 연다는건 표현일뿐인데...
육체와 정신이 일치되었을때 다다를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오직 명상을 통해서 이룰수 있는 경지가 아닙니다.
세간에 퍼져있는 제 3의눈을 연다는 방법은 잘못되었으며,
퍼져있는 주파수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을 하는 방법은 무언가를 끌어당기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만트라를 통해 빛의 보호속에서 각성하는 방법이 있으며,
가장 빠르지만 위험한 방법은 오직 중립만을 유지할수 있는 의지가 필요한 방법입니다.
차크라 명상 관심있는데 그게 영혼을 바치는거랑 무슨 관련이 있는지 잘 이해 못하겠어서...그게 무슨 말인지 이야기해줄 수 있을까?
난 가끔 하는데 명상 할때 내 숨에 집중하는게 마음 평온해지고 좋았거든
어떻게 알게 된 건지랑 사후에 대해서, 그리고 그걸 또 어떻게 알게 됐는지 13,15,23,25 답 !!
희한하게 느껴지는 말이구나. 잘 알려주지도 않을 거면서 어그로처럼 끌지 마. 애들 겁먹어.
차크라 명상을 하는 애들은 영적인 것에 관심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어하는 마음이 주된 동기란 말이야. 노력해오던게 사실은 굉장히 하면 안 되는 일이고 영혼을 바치는 일이라는 글을 보면 얼마나 놀라겠어. 자고로 본인이 생각은 해 보고 판단할 수 있게끔은 해야지...
너나 나중에 쓰레기장으로 가고 후회하지 마 사후세계는 돌아올 수 없어서 영혼을 판, 바친 사람들의 최후를 아무도 모르겠지 난 분명 경고했어
레주야 나도 궁금한데 왜 다 펑했어.. 13 15 17 23 25 답좀 알려줄수 있을까? 이런데 관심이 많아서 너무 궁금하당
알려줘서고마워. 차크라 명상을 하면 영혼을 바친다는게 잘 이해가 안가서. 혹시 원리를 좀 알 수 있을까?
명상을 하게되면 사탄이 와서 제3의눈을 열게해주는 동시에 영혼을 가져가는거야? 잘 모르겠어...
궁금한 거 위에 친구처럼 정리해주면 답해줄 수 있는 선에서 답해줄게 오늘 안에 이거 삭제할 예정이라
뭔개소리야 한국이 한국언론에만 의존한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루미나티를 믿는 사람도 없다고?ㅋㅋㅋㅋㅋㅋ
요즘이 5공시대도 아니고 인터넷이 발달해서 외신기사를 얼마나 많이 접할 수 있는데 뭔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거랑 일루미나티랑 뭔 상관임?
패드립은 진짜 너무했다 알았어 믿지 말고 가서 차크라 명상 열심히 해 오늘 안에 여기 삭제될테니까 오지 말고 나 ㅂㅅ으로 여기면서 굳이 시비 거는 저의가 궁금하다
나 27번인데 나 정마 왜그런지 궁금했거든....ㅠㅠㅠ
혹시 보고있음 답해주라...ㅠㅠㅠ
그리고 46번 질문 답도 궁금해ㅜㅜ
내가 알기로는 차크라는 알아서 닫힌다고 알고 있어 억지로 열었어도 매일 차크라 명상 하면서 정화해야할 거야
엄밀히 말하면 죽을 때 6차크라인 송과체가 열려 거기가 영혼의 자리니까 나야말로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ㅜㅜㅠㅠㅠ시간이 계속 안맞네... 나 27번 궁금하구 지워진 13 15 17 25 27 도 궁금해ㅜㅜㅜ
그리구 답 못해준다면 레주는 어디서 정보 얻었는지 알수있을까??ㅠㅠㅠㅠ 늦은밤에 징징거려서 미안해ㅜㅜㅜ 난 정말 궁금하거든...
그게 진짜인지는 모르겠으나 뭐든 자기 마음먹기에 달린 건 맞지 않아? 끌어당김의 법칙이 정확히 뭔지 설명해줘 알아서 닫혀 다시는 시도하지 마
알겠어 끌어당김의 법칙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긍정적인 애너지를 끌어댕겨서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그런거
그건 애매하네 차크라 명상으로 끌어들이는 좋은 명분이 될 수도 있고 그냥 사람들이 좀 더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해서 나온 말일 수도 있고 너 믿고 싶은대로 믿어 긍정적으로 살아서 나쁠 건 없지 이왕 그렇게 사는 김에 남들한테 조금이라도 베풀었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네 피카트릭스 마법 실행해본사람??
어릴 때 기억이 사실 말이 안 되는 것이었을 때 있어?
런닝하면서 본 것
나처럼 귀신 보는 일반인 있어?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27레스새로 이사했는데 거기서 귀신이 보여
239 Hit
괴담
이름없음
20.11.30
0
16레스강령술 중에 여우창문 그렇게 위험해??
1416 Hit
괴담
이름없음
20.11.30
1
126레스너네는 도화살 믿어 ? 난 믿어
2097 Hit
괴담
이름없음
20.11.30
5
3레스꿈에서 카드 게임한 썰
80 Hit
괴담
ㅡ
20.11.30
0
285레스친구가 미쳤어
5504 Hit
괴담
이름없음
20.11.30
19
3레스침대에 눕는 방향에 따라서 가위에 눌리기도 해?
152 Hit
괴담
이름없음
20.11.30
0
21레스너넨 살면서 신기한꿈 꿔본적 있어?
208 Hit
괴담
이름없음
20.11.30
0
2레스물 근처에 귀신이 많다고 하잖아?
217 Hit
괴담
◆rurcHxxDAi4
20.11.30
0
23레스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
138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5레스지금 신기한게
129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10레스중학생 때 동네 도서관에서 겪은 일
294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5레스잘때 손목 발목 잡는 느낌
174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6레스아니 얘들아 집에서 물방울 똑똑똑 떨어지는 소리 나는거 뭐야?
396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2레스.
74 Hit
괴담
◆Xs9tbdwmskn
20.11.29
0
96레스» .
336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3
2레스펑
61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70레스인생이 스펙타클해
263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14레스나도나도 강령술 해볼래!
300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15레스왜곡된 그날
293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20레스오늘 좀 기괴한 꿈 꿨다
191 Hit
괴담
이름없음
20.11.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