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어떻게 해야할까 (1)
3.친구가 나보고 막말할때 어떻게 해? (7)
4.진짜 친한 친구 2명이서 싸움.. (1)
5.죽고싶은 충동 오지게 들어 요즘 (7)
6.물건을 샀는데 (5)
7.여자랑 남자랑 몸무게 키 똑같으면 (4)
8.. (1)
9.가족들을 사랑하기가 너무 힘들어... (59)
10.슬퍼 공허하고 재미없고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없어서 슬퍼 (1)
11.날잡아서 꼼꼼하게 죽고싶다 (9)
12.10년친구와의 이별... (3)
13.그냥 위로받고 싶어 (6)
14.나는 불안형이고 친구는 회피형이야 (9)
15.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편한 사람 없어? (18)
16.너무 힘들다 (1)
17.내가 부모님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 (1)
18.기댈곳이 없어 (1)
19.학교 2주 정도 안 나오는 방법 있을까 (28)
20.너흰 배 같은 언니한테 연락할거야? (20)
1
이름없음
2020/11/03 21:02:47
ID : xxva4IHBgo0
0
내가 커터칼은 개쫄려서 손톱으로 자해를 했단말야 팔에... 겨울이니까 긴거 입을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쫌만 주의하면 안들킬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진짜 등신같이 그걸 들킨거임... 엄마한테... 근데 엄마가 내 팔 보더니 너 자해하니??? 이러면서 화난 얼굴로 물어보는거야 아니 내가 멘탈이 진짜 약해 상처도 엄청 쉽게 받고... 겁나 싫어 나도 피곤해 별거 아닌 사소한거에 상처받고 눈물나고 엄마한테 혼나면 눈물부터 나서 울면 뭘 잘했다구 우냐/이게 울일이냐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개속상하거든.
쨌든 자해한거 보고 화난 얼굴로 아빠 겁나 크게 부르면서 거실에 3명이서 둘러앉은 상황이 되었지... 근데 엄마가 나한테 하는 말이ㅋㅋㅋㅋㅋ 너 진짜 정신병원 가야겠다 이러는거야 심지어 걱정하는 표정도 아니고 어이없다? 약간 그런 표정... 난 이거 평생 못잊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색도 못하고 방금도 엄마와서 개반갑게 맞아줌 아 겁나 살기 싫다 내 스트레스 해소하려고 했던것 때문에 오히려 힘들어지고 아 살기 싫어 진짜
2
이름없음
2020/11/03 21:08:23
ID : Ny6nTVe1u62
0
레주 ㅠㅠ가족들이 공감하려기보다 이상하게봐서 속상하겠다..ㅠㅠ
자해하지말구 왜 우울한지 살기싫은지 원인을 잘 생각해봐..
난 힘들때마다 생각하는 레파토리가있엉
아 존나힘들다 죽고싶어->원인이 뭐지?-> 내가 해결할수 있는일인가?
이렇게. 내가 해결할수있는거면 해결하려 노력하고 안되는거면 그냥 포기해 나는. 그게 정신상태에 좋더라.
그리고 자해까지 할 정도면 부모님 말처럼 병원한번 가보는것도 방법이긴해.. 대신 그런 이상한 시선으로 보지말라하고 좀 마음이힘들다고 상담같은거 한번 받아보고싶다고 해
3
이름없음
2020/11/03 22:26:49
ID : xxva4IHBgo0
0
왜 이러는지 원인을 생각하려면 어쨌든 젤 처음 겪어서 더 싫었던 때를 떠올리는 거잖아 그게 잘 안돼 생각을 하려고 하면 본능적으로 뇌가 거부하는듯한?? 생각이 시간대로 잘 정리가 안돼ㅠㅠㅠ 근데 불현듯 떠오르기도 하고...
4
이름없음
2020/11/03 22:30:17
ID : U5865dVgi1a
0
그정도야??ㅠㅠ 그럼 그때의 감정이나 지금의 감정을 두서어뵤이 종이에 막 써보는건 어때? 우울한 기억이어도 결국 해결을 하려면 직시하는게 필요할거야. 옆에 가장친하고 니 모든걸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니 감정을 다 쏟아내봐.. 기분은 나아질거야.
좋은날이 얼른 오길 바래..
5
이름없음
2020/11/03 22:32:20
ID : xxva4IHBgo0
0
조언 고마워 한번 해볼겡...
6
이름없음
2020/11/03 22:37:12
ID : U5865dVgi1a
0
웅 레주야. 동생일거같아서..
너가 지금 힘든일 결국은 다 지나갈거야. 또 나중에보면 그닥 나쁜일이 아니였을수도있어. 조금만 버텨 행복하렴
7
이름없음
2020/11/04 15:58:52
ID : xxva4IHBgo0
0
레더도 행복하길 바랄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7레스.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1레스어떻게 해야할까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7레스친구가 나보고 막말할때 어떻게 해?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1레스진짜 친한 친구 2명이서 싸움..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7레스» 죽고싶은 충동 오지게 들어 요즘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5레스물건을 샀는데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4레스여자랑 남자랑 몸무게 키 똑같으면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59레스가족들을 사랑하기가 너무 힘들어...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1레스슬퍼 공허하고 재미없고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없어서 슬퍼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9레스날잡아서 꼼꼼하게 죽고싶다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3레스10년친구와의 이별...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6레스그냥 위로받고 싶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9레스나는 불안형이고 친구는 회피형이야
8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18레스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편한 사람 없어?
7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1레스너무 힘들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1레스내가 부모님에게서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1레스기댈곳이 없어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28레스학교 2주 정도 안 나오는 방법 있을까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20레스너흰 배 같은 언니한테 연락할거야?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1.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