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노래가사야 나를 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기가 너무 무서워서 정신건강에 해로운 하소연 일기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상처받는 것 같아 항상 소중히 신중하게 누구든 나 때문에 상처받게 하고 싶지 않아

정체감 혼란 진짜 아무도 나한테 말을 걸어주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나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 어느 한 명도 진실되지 못한 것 같다 사람들이 날 좋아한다고 해줄수록 나를 잃어가는 기분이다 정말 지독하다

넌 항상 내가 필요로 할 때만 없잖아 이제 와서 왜 나의 행복을 빌어준다 하니

내가 몇 번이고 말했잖아 이젠 좀 알아들어 난 열쇠를 찾아야겠어 하나도 없거든 날 진짜 이해해줄 팅커벨이

말해서 달라질 건 없어 행위 자체의 의미는 내 치부 하나를 까내리는 것뿐이야 손해 보는 장사에 불안감을 더 얹어서 내가 또 괴로워져야 할 이유는 없어 그냥 나는 여기 고이 썩어있을게 누가 와서 문을 두드리거든 이미 늦었다고 말할게

최근 요며칠 원하지 않은 사람에게 원하지 않은 사랑을 받았어 내 뒤에서 내 어깨를 딱 부여잡고 내 귀에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그냥 죽고 싶다 진짜 내가 죽던가 걔가 죽던가 사실 이 글을 쓰면서 또 상기된다는 게 너무 끔찍하다 내가 언제부터 눈치를 봤더라

나를 좋아한다는 게 세상에서 제일 이해가 안 가 아니 그냥 나에 대해서 모르면서 나를 좋아한다고 말한다는 거 자체가 나에게 너무나 너무나도 큰 상처인 것 같아 몰랐는데 이제 좀 알겠어 내가 왜 울고 있는지 아니 정확히는 더 모르겠다는 게 맞는 것 같기도해 나도 내가 왜 울고 있는지 모르겠어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행동들이 너무 도무지 이해가 안 가고 하나하나가 상처다

내 사연이 궁금한게 그저 본인의 호기심때문이라면 말하고 싶지 않은 게 당연한 거지

내 하루를 내어주고 받아 생

난 원래 행복한데 그냥 지금 시기가 그래서 그래

내가 내 인생을 내 손을 가지고 내 스스로 망치고 있다는 게 실감 나는 요즘이야 못난 영혼 만나 못난 몽뚱아리가 고생도 많지 참

내 인생을 걸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거기에 내가 없어도 좋아 그냥 마음 편히 수동적인 삶을 살고 싶어 그러면서도 그렇게까지 사랑해 보고 싶어 믿어 보고 싶어

나한테 언제든지 얘기하라고 한 사람이 있었나 그래

불행 팔아 손해 보는 장사 왜 해

내 중심축이, 무게중심이 조금이라도 너에게 닿아 내가 다시 일어서지 못할 정도로 너에게로 무너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안 그러겠지만 너 또한 나와 같은 생각하길 바랐다 원했다.

운명의 수레바퀴와 타워 부질없기도 하지 2년하고도 남는 131일이라는 시간이. 어느샌가부터 달력을 넘기며 시간을 상기 키시고 있었다. 하나의 습관이었고 고쳐야 할 버릇이었다. 불어나는 숫자를 볼 때마다 너가 미치게 보고 싶었지만 그건 나와 딱 그 수만큼 떨어져 있고 싶었다고 말해주는 것 그 이상 그 이하의 것도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이제 좀 놓아도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숫자를 세는 것이 익숙해졌다. 이제야 지우기에는 867일이라는 숫자는 0에서부터 너무 멀어졌다. 그리고 너무 멀리 와버렸다.

내게 ㅈㅎ는 여러 의미가 있어 수단에 가깝지만 졸릴 때, 잘 것 같을 때 그런데 자면 안 될 때. 그냥 죄책감 + 선생님에 대한 두려움 이라고 보자 화풀이를 해야 할 때. 나는 화도 얌전히 조신히 아무고 모르게 내야 하거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내가 싫어질 때. 앞에 이유랑 비슷한데 내가 너무 싫어서 주체를 못 하는 거야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스트레스 해소법 그냥 그 상태를 견딜 수가 없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그 정도로 흥분 상태가 가라앉지 못할 때 칼을 드는 거야. 긋고 나면 일단락하는 거지 뭐 주위에 알리고 싶을 때. 이거는 초기의 생각이지 알려서 좋을 건 하나도 없었어. 아 갑자기 죽고 싶다

>>320 그 시절이라면 많은 사람들에겐 좋은 추억들로 남아있을 것 같은데 나는 미안 어 음 나의 자아에 많은 영향을 끼칠 시기에 길지 않은 시간 동안 그냥 그 추억 쪼가리가 몽땅 악몽이었다는 게 나는 남들보다도 더 무언가 하나를 잃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기분이 좀 그러네 아 나도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미안

그냥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는 그런 때가 있는데 좀 어지럽기도 하고 근데 별로 신경은 안 쓰이긴 한데 그냥 그렇다고 아 그리고 요즘 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기도 한데 요즘은 또 괜찮아 그냥 좀 엄살 부리는 거야 조금 찾아보긴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랑 증상이 비슷하긴 한데 그냥 우연히 자꾸 그런 일이 생기는 것 같아 아 나 갑자기 왜 이런 얘기를 꺼내는 거지 그냥 그렇다고

다들 방학인가? 음 난 요즘 시간을 좀 많이 쓰고 싶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밖에 나가서 좀 걷고 싶었는데 거지 근성이라서 그냥 집에 박혀있어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떻게 지내냐는 건데 사실 답해 줄 사람 없긴 한데 그냥 그냥 한번 물어보기만 하고 싶었어 일상적인 대화 그냥 모르는 사람이랑 그런 거 해보고 싶었어 그냥. 요즘 너무 바빴지 나는 이주동안 방학인데 대학교랑 고등학교 그러니까 우리 학교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고 끝나면 학원 가고 집 가서 숙제하고 그랬는데 아 하고 싶은 얘기가 있었는데 너무 티엠아이라서 말 안 할래 학원 쌤 앞에서 울었어 아 기억 지우고 싶다 근데 이제는 괜찮아 근데 안 괜찮아

내 부고 소식이 어서 빨리 알려졌으면 좋겠어

그래야 믿어줄 거잖아 뭐든

달콤한 사탕 냄새가 진동한다 안 그래도 복잡한 머릿속 내 눈 앞에 있는 그 애 눈 앞에서 놓친 기회 1, 회피한 기회 2, 3, 4 요즘에는 진짜 죽을 것 같은데 엄마에게 고마워서 죽지 못할 것 같다 손 벌리자마자 그곳도 좋게 주셨는데 좋은 마음으로 나도 받았을 텐데 죽기 싫다가 아니라 까먹었다 또 까먹었다 또

자존감이라도 낮으면 다른 건 높아지려 해야 되는데 아니 높아야 되는데 아무것도 높은 게 없다 바닥을 친다 그냥 모든 게 진짜 죽고 싶다 이건 죽고 싶다 생각하고 싶지 않다 뭐든 그냥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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