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북/충남 임신중절병원 (3)
2.현체 내려고 하는데 (11)
3.. (6)
4.혼란은 이불이지 무드등은 침묵이길 (336)
5.아빠가 갑자기 내 앵무새 환경보고 뭐라고 하셨는데 이거 화내야 하는 거 맞지ㅠ? (9)
6.펑 (4)
7.집도 먹여살려야하는 장녀인데 가정도 꾸리고 싶어 (9)
8.. (4)
9.. (3)
10.게임에서 만난 사람이랑 사겨본 적 있으신분? (8)
11.엉덩이 냄새로 고민이야 (9)
12.엄마한테 상처줘버렸어 (7)
13.별거 아니지만. . (2)
14.개명하려고 하는데 (15)
15.나 약간 adhd있는것같아 (6)
16.상상할때 선명하게 보여? (37)
17.ㆍ (2)
18.남동생 언어 습관이 문제인것같아 (3)
19.말을 거지같게하네 (2)
20.애완견 장례식에 (2)
1
이름없음
2020/11/03 22:47:14
ID : xPeNAqjg7uq
3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사야
나를 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기가 너무 무서워서
정신건강에 해로운 하소연 일기
302
이름없음
2022/05/16 00:25:31
ID : xPeNAqjg7uq
0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상처받는 것 같아 항상 소중히 신중하게
누구든 나 때문에 상처받게 하고 싶지 않아
303
이름없음
2022/06/04 00:07:40
ID : xPeNAqjg7uq
0
정체감 혼란
진짜 아무도 나한테 말을 걸어주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나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
어느 한 명도 진실되지 못한 것 같다
사람들이 날 좋아한다고 해줄수록 나를 잃어가는 기분이다
정말 지독하다
304
이름없음
2022/06/04 00:10:59
ID : xPeNAqjg7uq
0
넌 항상 내가 필요로 할 때만 없잖아
이제 와서 왜 나의 행복을 빌어준다 하니
305
이름없음
2022/06/04 00:12:40
ID : xPeNAqjg7uq
0
내가 몇 번이고 말했잖아
이젠 좀 알아들어 난 열쇠를 찾아야겠어
하나도 없거든 날 진짜 이해해줄 팅커벨이
306
이름없음
2022/06/04 00:16:24
ID : xPeNAqjg7uq
0
말해서 달라질 건 없어
행위 자체의 의미는 내 치부 하나를 까내리는 것뿐이야
손해 보는 장사에 불안감을 더 얹어서 내가 또 괴로워져야 할 이유는 없어 그냥 나는 여기 고이 썩어있을게 누가 와서 문을 두드리거든
이미 늦었다고 말할게
307
이름없음
2022/06/22 21:54:21
ID : xPeNAqjg7uq
0
최근 요며칠 원하지 않은 사람에게 원하지 않은 사랑을 받았어
내 뒤에서 내 어깨를 딱 부여잡고 내 귀에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그냥 죽고 싶다 진짜 내가 죽던가 걔가 죽던가 사실 이 글을 쓰면서
또 상기된다는 게 너무 끔찍하다 내가 언제부터 눈치를 봤더라
308
이름없음
2022/06/22 21:57:48
ID : xPeNAqjg7uq
0
나를 좋아한다는 게 세상에서 제일 이해가 안 가
아니 그냥 나에 대해서 모르면서 나를 좋아한다고 말한다는 거 자체가
나에게 너무나 너무나도 큰 상처인 것 같아 몰랐는데 이제 좀 알겠어
내가 왜 울고 있는지 아니 정확히는 더 모르겠다는 게 맞는 것 같기도해 나도 내가 왜 울고 있는지 모르겠어
309
이름없음
2022/06/22 22:14:16
ID : xPeNAqjg7uq
0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행동들이 너무 도무지 이해가 안 가고 하나하나가 상처다
310
이름없음
2022/06/30 20:45:10
ID : xPeNAqjg7uq
0
내 사연이 궁금한게 그저 본인의 호기심때문이라면 말하고 싶지 않은 게 당연한 거지
311
이름없음
2022/06/30 20:50:37
ID : xPeNAqjg7uq
0
내 하루를 내어주고 받아 생
312
이름없음
2022/06/30 20:51:36
ID : xPeNAqjg7uq
0
난 원래 행복한데 그냥 지금 시기가 그래서 그래
313
이름없음
2022/06/30 20:53:57
ID : xPeNAqjg7uq
0
내가 내 인생을 내 손을 가지고 내 스스로 망치고 있다는 게 실감 나는 요즘이야 못난 영혼 만나 못난 몽뚱아리가 고생도 많지 참
314
이름없음
2022/06/30 21:06:01
ID : xPeNAqjg7uq
0
내 인생을 걸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거기에 내가 없어도 좋아 그냥 마음 편히 수동적인 삶을 살고 싶어 그러면서도 그렇게까지 사랑해 보고 싶어 믿어 보고 싶어
315
이름없음
2022/06/30 21:29:46
ID : xPeNAqjg7uq
0
나한테 언제든지 얘기하라고 한 사람이 있었나 그래
316
이름없음
2022/06/30 21:53:53
ID : xPeNAqjg7uq
0
불행 팔아 손해 보는 장사 왜 해
317
이름없음
2022/07/28 04:41:50
ID : xPeNAqjg7uq
0
내 중심축이, 무게중심이 조금이라도 너에게 닿아 내가 다시 일어서지 못할 정도로 너에게로 무너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318
이름없음
2022/07/28 07:53:54
ID : xPeNAqjg7uq
0
당연히 안 그러겠지만 너 또한 나와 같은 생각하길 바랐다 원했다.
319
이름없음
2022/08/03 21:46:29
ID : xPeNAqjg7uq
0
.
320
이름없음
2022/08/03 22:24:45
ID : xPeNAqjg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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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이름없음
2022/08/03 22:29:17
ID : xPeNAqjg7uq
0
그 시절이라면 많은 사람들에겐 좋은 추억들로 남아있을 것 같은데
나는 미안 어 음 나의 자아에 많은 영향을 끼칠 시기에 길지 않은 시간 동안 그냥 그 추억 쪼가리가 몽땅 악몽이었다는 게 나는 남들보다도 더 무언가 하나를 잃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기분이 좀 그러네 아 나도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미안
322
이름없음
2022/08/03 22:32:14
ID : xPeNAqjg7uq
0
그냥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는 그런 때가 있는데 좀 어지럽기도 하고 근데 별로 신경은 안 쓰이긴 한데 그냥 그렇다고 아 그리고 요즘 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기도 한데 요즘은 또 괜찮아 그냥 좀 엄살 부리는 거야 조금 찾아보긴 했는데 돌발성 난청이랑 증상이 비슷하긴 한데 그냥 우연히 자꾸 그런 일이 생기는 것 같아 아 나 갑자기 왜 이런 얘기를 꺼내는 거지 그냥 그렇다고
323
이름없음
2022/08/03 22:36:35
ID : xPeNAqjg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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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름없음
2022/08/10 23:33:17
ID : xPeNAqjg7uq
0
내 부고 소식이 어서 빨리 알려졌으면 좋겠어
325
이름없음
2022/08/10 23:36:33
ID : xPeNAqjg7uq
0
그래야 믿어줄 거잖아 뭐든
326
이름없음
2022/09/01 22:08:23
ID : xPeNAqjg7uq
0
달콤한 사탕 냄새가 진동한다
안 그래도 복잡한 머릿속
내 눈 앞에 있는 그 애
눈 앞에서 놓친 기회 1, 회피한 기회 2, 3, 4
.
까먹었다 또 까먹었다 또
327
이름없음
2022/09/01 22:10:03
ID : xPeNAqjg7uq
0
자존감이라도 낮으면 다른 건 높아지려 해야 되는데 아니 높아야 되는데 아무것도 높은 게 없다 바닥을 친다 그냥 모든 게 진짜 죽고 싶다 이건 죽고 싶다 생각하고 싶지 않다 뭐든 그냥 죽고 싶다
328
이름없음
2022/09/15 00:04:08
ID : xPeNAqjg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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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이름없음
2022/10/04 00:36:09
ID : xPeNAqjg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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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이름없음
2022/10/04 00:37:43
ID : xPeNAqjg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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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이름없음
2022/10/04 00:38:27
ID : xPeNAqjg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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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이름없음
2022/10/04 00:40:02
ID : xPeNAqjg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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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이름없음
2022/10/04 00:44:02
ID : xPeNAqjg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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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이름없음
2022/11/04 10:19:28
ID : K0re1zVhzc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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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이름없음
2022/11/04 10:19:52
ID : K0re1zVhzc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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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이름없음
2022/11/04 10:31:17
ID : K0re1zVhzc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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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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