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꿈을 꿨는데 이상하게 찝찝해 (4)
2.《번호표를 뽑고 기다려 주세요》 (36)
3.가위눌렸을 때 있었던 일 (6)
4.3년전에 1층에 살때 무서웠던 경험있었음 (3)
5.. (19)
6.귀접일까 ? (10)
7.이상한 소리 찾으러 갈거야 (18)
8.방금 있었던 일인데 (11)
9.나 살짝 전생 그런가 보는 것 같애 (28)
10.나 정신이 좀 이상한가보ㅓ (12)
11.사람한테 당한 것도 괴담은 괴담이지? (29)
12.얼마전에 스레딕에 예언하나 올라왔던거 (25)
13.. (393)
14.감으로 미래의 어떤 순간의 이미지를 본다고 했던 스레주야 (160)
15.고민 하나만 들어줄래? (138)
16.꿈판은 왤케 사람이 없어? (1)
17.자취방에서 신경쓰이는 소리가들려 뭐디 (3)
18.학교가기 무서워ㅠㅠ (25)
19.점성술? 그거 보는 사람 있어? (2)
20.굉장히 특이했던 귀신 (29)
1
이름없음
2020/11/05 22:06:50
ID : eZgY3BdUY5T
4
사람을 떠올리고 잠이 들면 중세시대나 조선시대 어쨋든 좀 옛날 배경으로 꿈을 꿔. 자세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에서 만난 ~쓰고 있는애/ ~라고 한 애 이렇게 생각하고 자면 내 시점으로 그 사람의 전생이 보이는 것 같아 그냥 꿈이런건 아닌 것 같은게 깨고서 하루종일 여운이 남고 실제로 내가 전생 비스무리하게 봐준 친구도 예전에 점 친적 있는데 거의 비슷했다고.. 하네.. 아직 나도 뭔지 잘 모르겠어서 제대로 봐본적이 없긴해..ㅋㅋ 무섭기도 하고.. 근데 여기서 한번 해보고 싶더라구.. 혹시 자기한테서 오는 아우라나 키워드 같은 거 있는 사람 적어줄 수 있어? 물론 꿈 내용은 당연히 적어줄게!
2
이름없음
2020/11/05 22:16:32
ID : 7ak7albeLhu
0
난 그런거 진짜 보고싶더라ㅠ 꿈 이야기 얼른 해조 ㅠㅠㅠㅠ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11/05 22:17:54
ID : g7tfWjhammq
0
.
4
이름없음
2020/11/06 00:11:41
ID : 7zcHDwKY4Nt
0
내 아우라...는 잘 모르겠지만 약간 차갑다는 느낌이 있어 (무표정일때)
그리고 나도 꿈으로 미래가 보여 근데 진짜 짧은 순간 샥 하고 지나가 기간은 없어 그 꿈이 1,2년 뒤에 일이거나 일주일 뒤에 일이거나 그래
나도 감정기복 좀 있고 외모는 눈만 이뻐 ㅋㅠㅠㅠ 이목구비가 예쁘진 않은데 조화가 잘 된..? 그런 얼굴이야 쌍커풀 있고 얼굴에 살이 많아
어떻게 적어야 할 지 몰라서 위에 보고 써봤오,,,,,,
스레주 촉이 좋다는 것 같아서 궁금한데 내가 관심이 좀 가는 남자애 있는데 혹시 걔랑 좀 연락하거나 나중에라두 가능성있을까ㅠ 걔 사람자체에 관심이 없어 특히 여자한텐 더.... 근데 요즘 좀 친해져서 말도 걸고 그랬거든 그래서 혹시 사귈 가능성 없을까,,,
5
이름없음
2020/11/06 09:10:09
ID : 3xClB867ze7
0
일단은 이걸 오전에 확인해서 낮자므자고 말해줄게! ㅎㅎ
6
이름없음
2020/11/06 09:48:19
ID : HxA1wk1eK3Q
0
뭐야 커뮤캐 적은 거 같앜ㅋㅋㅋㅋ 땅의 기운 사차원ㅋㅋㅋㅋ 큰 눈에 진한 쌍커풀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0/11/06 11:06:10
ID : 2Gr82ts5Wkk
0
2222
8
이름없음
2020/11/06 12:35:35
ID : 3xClB867ze7
0

9
이름없음
2020/11/06 12:55:36
ID : 2pTPimGtwK4
0
공포괴담꿈전생 컨셉의 자캐커뮤 뛸 준비중이신가
10
이름없음
2020/11/06 13:51:25
ID : xO3yGrdQq7w
0
나도 신청해도 됨? 나는 0감, 귀신 1도 본적 없는 사람이야. 아우라? 는 한번 파랑색이랑 보라색 중간에 있다고 들었어. 사주에는 땅기운에 쎄. 나도 감정기복 있는데 화나다가 갑자기 확 풀리는 성격이야. 오래 안가더라. 수포자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해
더 넣어야 되면 말해줘!
11
이름없음
2020/11/06 13:59:54
ID : 3xClB867ze7
0
웅웅 당연히 되지!! 바로 자봐야겠당...
12
이름없음
2020/11/06 14:04:14
ID : i63PeGljxXz
0
난 93년 5월생이야.한 번도 사주 안 보고 그래서 무슨 기운이나 무슨 살 타고나고 이런 것도 못 쓰겠다.
안경 쓰고 현재는 휴학 중이고 따로 진로에 대해 공부중이야.
13
이름없음
2020/11/06 19:37:48
ID : 1CmHBf9dA7x
0
오오 그림까지ㅋㅋㅋ 자세한 설명 고마워!! 신기해
나 햄스터 지금도 두마리 기르고있거든ㅋㅋ
귀걸이 낀건가?? 피어싱도 실제로 하고있어!
추위도많이타고 스웨터좋아해ㅎㅎ
수많은 전생중 하나겠지...? 분위기는 현대판인거같군
어떻게 죽었는지 궁금하다ㅠ
알려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14
이름없음
2020/11/07 00:50:46
ID : xO3yGrdQq7w
0
고마워 잘자!
15
이름없음
2020/11/07 06:57:13
ID : Pii6Y9BAjeE
0
와!! 나도 신청해볼래~~~
날 처음 봤을 때 느껴지는 분위기를 키워드로 표현하면 차분함, 다정함, 친절함이야!! 그리고 채식하게 생겼다는데 사실 고기 엄청 좋아해ㅎㅎㅎㅎ
고민 상담 되게 잘해줘서 관련된 별명도 있고, 보통 항상 행복한데 스트레스엔 좀 취약한 편이야!
사주는 큰 강이 있고 그 위에 달이 예쁘게 떠있는 사주! 태양같은 강렬한 빛보단 어둠 속의 촛불, 밤하늘의 달 같은 은은한 불빛이야
16
이름없음
2020/11/07 17:21:58
ID : vba5Vgjjy1z
0
나두 신청해두 될까?
난 내가 되게 만만해보이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친해진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차가움, 싸가지 없어보임, 다가가기 어려움(친해질 수 없을 것 같았대) 그런 분위기구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노래부르면서 막 업되는데 혼자있으면 차분해지는???
지는 거 싫어하고 논리적으로 이해안되면 공감못해...솔직히 기본 머리는 쫌 좋은편인데 노력을 덜하는,..?
사주는 봐본적이 없다... 외모는 무쌍에 둥근 얼굴. 키는 나름 큰 편일거야.
음... 그리고 뭘 더 적어야하나 추가해야 할 거 있으면 말해죠!
17
이름없음
2020/11/07 18:05:14
ID : veFh9a5Pg0k
0
헉 나! 일단 그냥 순둥순둥하고 돋보기안경..? 생활애교가 좀 많고 머리는 길어 앞머리는 없고 살짝 곱슬인대 뽀글뽀글 곱슬이 아니라 살짝 웨이브진 곱슬..? 공부 잘해! 키는 163정도야!
18
이름없음
2020/11/07 18:21:56
ID : 2LgmJTQoINs
0
난 동그라안경에 5대5가르마에 숏컷을 하고있어 분위기메이커같은 역할자주하고 말이 엄청뺠라서 몇사람들은 힘들어해
체형은 평균이고 진로는 예체능 계열이야
19
이름없음
2020/11/07 18:27:55
ID : r87alg1Be6j
0
나도 가능할까? 안경꼈고.. 조용해 그리고 평범해
거지존에 키는 143~4.. 정도로 작고 몸무계는 평균에서 나가는편
20
이름없음
2020/11/07 19:49:49
ID : dTWoZeE5XxO
0
김정일이 김일성 견제하고 세습받으려고 뽑은 기쁨조의 가무담당 기생이었네. 고기육자에, 복 복자써서 육복(肉福)이라는 미녀였는데(가명은 취옥) 성격도 사근사근하고 가무에 능통해서 김정일이 너 레스주를 김일성한테 보내기 아까워했음
근데 김일성과 당간부들 앞에서 처음으로 하는 공연날 앞니에 낀 음식물찌꺼기 보고 김일성이 분기탱천해서 집어던진 양주잔에 머리 맞고 그대로 즉사함. 재능을 꽃피워야할 순간에 안타깝게 생을 달리한 전생의 한때문인지, 원인모를 스트레스를 앓고 있네. 하지만 이번 생은 하는 일마다 잘 풀릴거니 화이팅!
너를보면 공주님이 떠올라. 강대국 사이에 끼인 약소국의 5번째 공주라는 애매한 위치때문에 이도저도 아닌 취급을 받았었는데 공주의 유일무이한 호위기사님이? 드래곤 마스터의 힘을 깨우치고 공주에게 같이 모험을 떠나자고 제안을 해. 공주는 당연히 그의 제안을 수락해 호위기사와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의 TRPG게임을 즐겨하다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한 일본인 니트족. 아무래도 버블경제의 여파로 생활고에 시달려서 TRPG로 현실도피를 하지않았을까 싶어. 그래도 지금의 너는 머리도 좋잖아?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며 조금 더 노력해보자. 전생과 같은 최후를 맞긴 좀 그렇자나 ㅠ
훌륭하신 위인을 여기서 뵙게 될 줄은 몰랐어. 너 레스주는 중국에서 이름있는 명문가에서 자라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인텔리계층이고 명문대학 재직하던 교수였었음. 전생의 부모님이 너 레스주에게 항상 했던 말이 있는데 조용히 있으면 반은 간다라는 말이있었거든. 그때문인지 너는 항상 몸을 사리고 너의 뛰어난 머리를 굳이 뽐내지 않았어. 하지만 넌 공산당과 마오쩌뚱의 지지자들에게 탄압받는 지식인들과 그들의 독재정치를 참지못하고 6월4일 천안문 항쟁을 주도하게돼... 너는 주로 대자보 작성과 소시민층에게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비밀모임을 꾸리는 일을 담당했고, 사건 당일에는 앞장서서 공산당 퇴진과 민주화 개혁을 외쳤었어. 하지만 항쟁은 실패하고 너는 인민해방군 하나가 너의 학부생 한 명을 찍어죽이려고 하는걸 말리려고 대신 도끼에 찍혀 죽었지.......ㅠㅠㅠㅠㅠ 중국의 역사에서 완전히 삭제된 너의 전생과 업적....
하지만 중국이 진정한 민주화에 성공하고 여러 소수민족들이 독립을 한 뒤라면.... 너의 숭고한 희생을 온 중국인들도 알게되지 않을까?^^
21
이름없음
2020/11/07 19:58:48
ID : r87alg1Be6j
0
와 정말 세세하고 정확한 내용에 네가 스레주인줄.. 대단해 정성에 따봉을
22
이름없음
2020/11/07 21:12:05
ID : lzVhxVdQnv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개웃기네 너가 스레주 해라
23
이름없음
2020/11/07 21:45:33
ID : Fa4MkrhAmIH
0
나도 나도
나도나도
키워드는 차분함 특이함 동전
동전이 왜 내 키워드냐면 사람마다 대하는 내 태도가 좀 달라
나쁜건 아니고 그냥 평범한 학생
살짝 통통한 편이구 차분한 분위기인거 같아
크지도 작지도 않은 속쌍에 낮은 코 조그만 입 단발에 친한 친구들과는 시끄럽게 잘 노는 편
24
이름없음
2020/11/07 22:17:38
ID : 2LgmJTQoINs
0
이 이무슨
25
이름없음
2020/11/07 22:28:46
ID : 5SFcrfhzgqo
0
음... 나도 신청해볼래
나는 좀 조용한 편인데 친구들하고 있으면 되게 웃겨져ㅋㅋㅋ 가족한테 물어봤는디 내가 기가 센 편은 아니야. 옷을 어두침침하게 입고 다녀서 애들이 좀 나한테 안오는 거 같아.. 그냥 일반인과 아싸의 두 갈래길에 서 있는 그런.. 음침한 사람이여.. 얼굴도 설명해야 하면.. 눈작고 코못생겼고 입은 모르게ㅆ는데 피부는 하얀 편이야. 머리는.. 거지존..ㅎㅎ 긴머리 하고싶은데 더럽게 안길어져..
26
이름없음
2020/11/08 01:11:06
ID : unwrbzTU1Dv
0
나도 신청해봐도 될까?
내 키워드랑 아우라는 잘 모르겠지만 나에 대해 생각나는 것들 마구잡이로 적어볼게ㅠㅠ
나는 조용조용하지만 마음튼 극소수의 친구한테는 살짝 보여주는? 그런 애야 우울한 느낌이 항상 있는 거 같고 그 강도?만 달라지는 기분이 계속 들어 주변 사람들은 조용하지만 할 말은 하는 애라고 하더라 사실 올해 들어서부터 조금씩 할 말 하는 거 같지만은!
또 내가 싫어하던 안좋아하던 아이들은 다 나를 좋게 봤었는데 말을 잘 들어줘서 그런 거 같아
9월달쯤부터 앞머리 기르려고 실핀으로 찝고 다니는데 다들 귀엽다고 앞머리 없는 게 더 잘어울린다고 하더라
사주봤었는데 그 분이 4월인가 5월 꽃나무라고 하셨어
사주 전생 막 이런 거 되게 좋아해 이런 거 보고 고민을 놓는? 스타일이라서
초등학교 5학년때쯤부터 해서 고등학교 2학년 떄까지 사람한테 상처를 많이 받은 거 같아 괴롭힘 비슷하게 당했거든
말을 잘한대 뭔가 의견을 말하기보다는 듣는 편이라 논리적으로 말은 못하는데 비유하는 거나 웃기게 표현하는 부분에서 말을 잘한다고 하는 거 같아
쓰다보니 전부 tmi넴... 잘부탁해! 근데 이런거 복채 필요하지 않아?
27
이름없음
2020/11/08 01:43:47
ID : 9s9BvDBusjh
0
오..! 나도 한 번 신청해볼게!
155정도 되는 키에 속쌍에 작은 눈 코에 적당한 입으로 얼굴은 조화가 잘 이루어져있는데 예쁘진 않고 귀여운 상에 가슴 위까지 오는 중단발에 고동색 머리 덧붙이자면 화장할때 아이라인을 되게 길게 빼는 편이야. 표범?이랑 치타랑 닮았다는 소릴 많이 들어. 하체비만에 상체는 말랐고 허리는 잘록한 편인데 골반 > 엉덩이 > 허벅지가 크고 평소에 성격은 외향적이고 리더쉽있으며 관종인데다가 분위기 메이커에 지랄맞고 우울증도 있고 화나면 정말 정반대로 바뀌어서 다들 무섭다곤 해. 그리고 어머님들께서는 날라리인줄 알았다는 얘길 많이 들어. 공부는 중상위 정도해. TMI인가? 되는대로 써볼게! 전에 한번 전생체험을 어릴때 했었는데 고양이가 나왔어. 그리고 어느 외딴 마을에서 공을 세웠었고 말야. 귀 뚫은지 오래됐고 셔츠랑 치마를 자주 입고 모나미룩을 좋아해. 웬만해선 반팔이나 치마 스타킹 이런식으로 입어.
28
이름없음
2020/11/08 01:45:02
ID : 9s9BvDBusjh
0
위에 글 덧붙이자면 최근 9월달에 가위에 잘눌렸고 최근엔 정말 찝찝하고 무서운 가위겸 귀접..?도 눌렸어. 귀신은 어릴때 3번 본게 다고 이젠 별로 안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글 찾아주세용..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나 촉 좋은 편인데..
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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