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꿈을 꿨는데 이상하게 찝찝해 (4)
2.《번호표를 뽑고 기다려 주세요》 (36)
3.가위눌렸을 때 있었던 일 (6)
4.3년전에 1층에 살때 무서웠던 경험있었음 (3)
5.. (19)
6.귀접일까 ? (10)
7.이상한 소리 찾으러 갈거야 (18)
8.방금 있었던 일인데 (11)
9.나 살짝 전생 그런가 보는 것 같애 (28)
10.나 정신이 좀 이상한가보ㅓ (12)
11.사람한테 당한 것도 괴담은 괴담이지? (29)
12.얼마전에 스레딕에 예언하나 올라왔던거 (25)
13.. (393)
14.감으로 미래의 어떤 순간의 이미지를 본다고 했던 스레주야 (160)
15.고민 하나만 들어줄래? (138)
16.꿈판은 왤케 사람이 없어? (1)
17.자취방에서 신경쓰이는 소리가들려 뭐디 (3)
18.학교가기 무서워ㅠㅠ (25)
19.점성술? 그거 보는 사람 있어? (2)
20.굉장히 특이했던 귀신 (29)
1
이름없음
2020/11/06 18:29:56
ID : eJO2oGoE09v
1
내가 지금까지 당했던 일들도 괴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음
2
이름없음
2020/11/06 18:30:38
ID : eJO2oGoE09v
0
일단 ㅋㅋ 스터디 카페에서 있었던 일부터 풀어보겠음
3
이름없음
2020/11/06 18:32:17
ID : eJO2oGoE09v
0
내가 다니던 스터디 카페가 중학생은 떠들어서 민원 들어오면 바로 퇴장이고 환불도 안 해주는 곳이었음. 그래서 나는 가방문 열 때도 조심조심 열고 닫고 잠바 지퍼도 눈치 보면서 열고 닫았음.
4
이름없음
2020/11/06 18:33:40
ID : hy7AmJU5hz8
0
근데 카톡 민원으로 넣는 거였는데 내 자리 번호로 계속 민원이 들어와서 사실 확인 하려고 주인분이라고 하나 그 분이 나한테 연락해서 지속적으로 큰 소리 내고 그랬냐고 물어봄 ^^;;
5
이름없음
2020/11/06 18:34:43
ID : pfeY1g1va1g
0
헐..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20/11/06 18:36:14
ID : 3XtdBfbyIGs
0
아니라고 말했는데 마지막 경고라면서 걍 겁나 뭐라하더라... 그래서 어떤 미친놈이... 착각하고 신고를 처하셨나보다 했음. 스터디 카페 구조가 엘베 올라가면 긴 복도 잇고 문에서 지문 찍고 들어가서 휴식공간? 커피먹는데랑 그 다음에 방음되는 문 열고 들어가서~~~ 일케 돼 있거든?
7
이름없음
2020/11/06 18:36:32
ID : 3XtdBfbyIGs
0
ㄱㅅㄱㅅ!!
8
이름없음
2020/11/06 18:37:44
ID : 3XtdBfbyIGs
0
나는 주의 받아서 더 신경쓰고 조용히 했는데 공부하다가 넘 졸려서 커피먹는 곳 나가서 보온병에 커피 담아서 먹는데 어떤 성인 남자가 말 걸음 ^^
9
이름없음
2020/11/06 18:38:23
ID : 3XtdBfbyIGs
0
내 자리번호 말하면서
39번 자리 분 맞으시죠? ←이런 식으로
나는 다시 말하지만 중딩임.
10
이름없음
2020/11/06 18:39:19
ID : dRBffffcJSJ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0/11/06 18:39:49
ID : 3XtdBfbyIGs
0
뒷 얘기는 예상될 거라고 생각함... 난 기억도 안 나는데 나한테 말걸었다가 씹혀서(아마 엘베 내리고 복도에서 말 걸엇던 걸로 추정... 나는 그냥 이어폰 끼고 있느라 못 들었을 것 같음) 신고넣었다고 본인 입으로 말해줌
12
이름없음
2020/11/06 18:41:17
ID : MkoMo2E9tgY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11/06 18:42:12
ID : 3XtdBfbyIGs
0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길래 중학생한테 그랬으니 미안해하셔야한다고 뭐하는 짓이냐고 내가 성인이었어도 이런 짓 하면 안되는 거라고 뭐라 하니까 맘에 안들었나봄 주인분 불러서 아예 나 내보내라 그래서 내가 상황 설명하니까 안 믿고 퇴실시킴~~^^;;;
14
이름없음
2020/11/06 18:42:52
ID : 3XtdBfbyIGs
0
이게 첫번째임 시간상으로는 최근인데 최근인만큼 기억에 잘 남아서.,,
15
이름없음
2020/11/06 18:43:54
ID : 3XtdBfbyIGs
0
두 번째는 솔직히 조금 사람인가 싶은 것도 섞여있긴 함 무섭진 않고 좀 찝찝해서 괴담 읽을 때 가끔 생각나는 정도임
16
이름없음
2020/11/06 18:47:14
ID : 3XtdBfbyIGs
0
나는 거의 모태신앙(지금은 아님)이었음 교회가 3층짜리였는데 거기 계단이 좀 높고 대리석인데 애들은 많이 놀아서 나 아는 오빠가 계단에서 머리가 깨져서 수술한 적이 있음 5살정도였던 나는 울면서 아무 집사님 끌고 왔다 함
17
이름없음
2020/11/06 18:49:32
ID : 3XtdBfbyIGs
0
그리고 나중에 어쩌다 그렇게 된 건지 나한테 물어봤는데 내가 계속 어떤 언니가 오빠를 밀쳤다고 얘기해서 오빠한테 물어보니까 기억 잘 안 난다고 했다 함 그러고 나중엔 자기 혼자 떨어진 거 같다고 얘기해서 어른들은 cctv사각지대라 뭘 보지도 못하고 힘들었다고 그럼...
18
이름없음
2020/11/06 18:50:28
ID : 3XtdBfbyIGs
0
근데 나는 그 언니라는 사람 생김새도 너무 잘 묘사해서 어른들 와리가리 했다고 함 사람일 확률이 높아서 더 무서움 그 경사진 계단에서 누굴 밀 생각을 다 하고.
19
이름없음
2020/11/06 18:50:37
ID : 3XtdBfbyIGs
0
두 번째도 싱겁게 끝...
20
이름없음
2020/11/06 18:52:25
ID : 3XtdBfbyIGs
0
세 번째는 나 죽엇다고 소문낸 애도 있었음...ㅋㅋ
21
이름없음
2020/11/06 18:54:27
ID : 3XtdBfbyIGs
0
교통사고+엄마 암수술 겹쳐서 한달 넘게 학교를 빠졌는데 병실에서 폰을 거의 못 써서 친한친구 몇한테만 사정 말하고 치료 잘받고 있었음 병실에서 있었던 일도 나중에 풀게
22
이름없음
2020/11/06 19:22:58
ID : 5Ve3Pg7vvio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20/11/06 19:24:45
ID : s644ZeGre41
0
헐 죽었다고 소문냈다고?????
24
이름없음
2020/11/06 19:26:50
ID : bA7z9cq0pTT
0
아 첫번째 내가 레주였다면 그 남자 개팼을거같아 진짜 힘으로 밀리더라도
25
이름없음
2020/11/07 07:57:12
ID : 6ruk1g41B88
0
첫번째 개저씨 뭐하는놈이지,,, 중학생한테 웨안만나조!! 할려고 했던거 아냐? 개역겹다
26
이름없음
2020/11/07 11:10:06
ID : a9usi67AoZc
0
첫번째 사연 완전 억울하고 화나겠다... 남자는 ㄹㅇ 미친놈인듯.. 이름도, 본적도 없는 누구를 개패고 싶다고 느끼게 만든 건 저 ㅅㄲ가 처음이다...
혹시 그 카페에 레주 친구들은 안 다녀? 거기가 어딘지만 알면 사장한테 얘기해서 그 ㅅㄲ 쫓아내고 싶다 ㄹㅇ
27
이름없음
2020/11/07 22:59:15
ID : wFfO5TQrhum
0
헉 지금 왓어 미안
yyes.
ㅜㅜ 나도 팰 걸 후회중.
그치 넘... 역겨워 웩
나 혼자 조용히 다니던 거라 ㅜㅜ ~~ 내 친구들은 알지도 못해 ㅜㅜ
28
이름없음
2020/11/07 23:02:26
ID : wFfO5TQrhum
0
암튼 나 죽었다고 소문낸 애는 내가 폰 자체를 안 봐서 전원 꺼진 상태였고 걔랑 연락이 안되니까 죽었다고 생각해서 소문낸 거라고... 나중에 따지니까 말해줌. ㅎㅎ;; 내가 사정 설명하면서 폰 잘 못볼 거고 치료받고 있는 거랑 엄마 수술 등등 학교 언제쯤 갈 거다 이런 거 다말해줬기 때문에... 나는 그거 구라라고 생각함. 정확히 무슨생각으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29
이름없음
2020/11/07 23:04:57
ID : wFfO5TQrhum
0
나 등교 했을 때 교문에서부터 애들이 나 붙잡고 ??????레주야??? 이지랄했던 거 진짜...ㅋㅋㅋㅋㅋㅋ 어떤애는 나보고 울면서 짜증내고 난리도 아녓음 왜 죽었다고 소문내냐고 그래서 해명하고 다니느라 힘들었다...세 번째 얘기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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